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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1의 게시물 표시

용서,

용서// 형과 동생이 디지게 싸웠습니다.그것을 보고 엄마가 말했습니다. "먼저 용서하는 사람이 성(형)이다."역시 한 살이라도 더 먹은 형이 먼저 손을 내밉니다. "야! 미안하다." 아마도 동생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면 형의 스타일은 더욱 구겨졌을 것입니다. 동생은 원래 동생이니 동생이라는 말을 들어도 아무 상관없겠지만 형은 '동생'이라는 말을 들으면 곤란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용서하는 사람이 형이다"는 말은 사실은 형이 먼저 용서하라는 말입니다. 옛 우리 어른들은 '용서'에 대한 교육도 참 지혜롭게 잘 했던 것 같습니다.

'온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라.'

'온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들의 목이 타는 갈증을 없애 주는 생수이다. 그것은 또 하늘에서 내린 생명의 떡이다. 예수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의 속에 생명이 없느리라”(요 6:53)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는 당신을 다음의 말씀으로써 설명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물질계에서 그러한 것과 같이 신령계(神靈界)에서도 그러하다. 우리의 영적 활기와 능력을 주는 것은 우리가 묵상하는 것으로 되는 것이다. (정로의 계단 88.2) Fill the whole heart with the words of God. They are the living water, quenching your burning thirst. They are the living bread from heaven. Jesus declares, “Except ye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e have no life in you.” And He explains Himself by saying, “The words that I speak unto you, they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John 6:53, 63. Our bodies are built up from what we eat and drink; and as in the natural economy, so in the spiritual economy: it is what we meditate upon that will give tone and strength to our spiritual nature. (Steps to Christ 88.2)

믿음 기쁨 감사..

믿음 기쁨 감사... 기도할 때 세 가지가 필수입니다.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 받습니다. 1.믿음 -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마태복음21:22) 2.기쁨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편37:4) 3.감사 -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6)

우리가 싸워야 할 싸움은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생명의 향기 | 우리가 싸워야 할 싸움은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하나의 싸움이며 진군이다. 그러나 얻어야 할 승리는 인간의 힘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싸움의 장소는 곧 마음이다. 우리가 싸워야 할 싸움, 인류가 지금껏 싸운 가장 큰 싸움은 자아를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는 것, 곧 마음을 사랑의 주권에 바치는 것이다. 혈통으로나 육정으로 난 옛 본성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유전적 성향 곧 이전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영적 왕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암흑의 왕국의 세력을 등에 업고 있는, 거듭나지 않은 본성에서 나오는 모든 능력과 정욕이 자신을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기심과 교만은, 저희를 죄악적인 것으로 지적해 주는 것은 무엇이나 대항하여 싸우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지배권을 쟁취하기 위해 애쓰는 악한 욕망과 습관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길 수 없다. 우리는 우리를 속박하고 있는 강력한 원수를 정복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수 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자아와 또 자신의 의지와 습관을 정복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우리의 동의와 협력이 없으면 우리 속에서 역사하실 수 없다. 성령은 사람에게 주어진 기능과 능력을 통하여 일하신다. 우리의 활력은 하나님과 협력하도록 요구받고 있다. - 산상보훈, 141-142. 🌻Aroma of Life I The battle which we have to fight is the surrender of self to the will of God🌻 The Christian life is a battle and a march. But the victory to be gained is not won by human power. The field of conflict is the domain of the heart. The battle which we have to fight—

더 사랑하면, 더 행복합니다

🍎🌱🍒 더 사랑하면, 더 행복합니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Jimmy Carter)'는 원칙과 시간을 너무도 철저하게 지키는 성격이었습니다. 특히 약속 시간보다 늦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부인 로잘린 (Rosalynn) 여사는 조금 여유로운 성격의 소유자로, 외출하기 위해 화장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 함께 나갈 땐 지미 카터가 스트레스를 받곤 했습니다. 지미 카터는 그런 부인에게 자주 잔소리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잘린 여사의 생일날이었습니다. 지미 카터는 부인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그동안 약속 시간에 관하여 내가 당신을 너무 괴롭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시간에 관하여 좀 더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서로 더욱 사랑하도록 합시다.' 편지를 받은 지미 카터의 부인 로잘린 여사는 최고의 생일 선물로 시간 지키는 것에서 자유로움을 줬다며 너무도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부 사이의 작은 불화 하나가 사라지자 두 사람은 다른 일로도 다투는 일이 사라지고 더욱 화목한 부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부부간에 미워하고 다투는 시발점은 하찮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바꿔 말하면, 작은 불화를 참고 이해 할 수 있으면 더 큰 싸움과 불행을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도 평생 함께해 왔고 남은 일생도 함께할 배우자의 작은ㆍ 단점만 바라보고 계시는가요? 하지만, 그 단점을 감싸고도 남을 수많은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그 순간들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 혜민 – 💞💌💕 '붓고 멍든 눈'...95세 지미 카터 14바늘 꿰매고도 봉사활동 https://youtu.be/6FMnWvjbxRA

행복하게 나이드는 비결, /소노 아야꼬(曾野綾子) "계로록

삶의 근원으로서의 마음..

삶의 근원으로서의 마음../ 인간은 영혼과 육체로 이루어져 있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마음은 둘 사이에 존재하는 기능으로서 육체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하고 영혼으로부터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 마음을 통하여 자기의 인격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권을 갖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존재와 삶은 그 사람의 마음의 열매입니다. 악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을 내며 죄 가운데서 살지만,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더욱이 그러한 마음의 방향과 삶의 지속적인 실천은 그의 인격을 형성합니다.

지혜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은 환난을 당할지라도 크게 기뻐한다

🌻생명의 향기 | 지혜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은 환난을 당할지라도 크게 기뻐한다🌻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모든 행동, 그분을 위한 모든 극기의 행동, 훌륭하게 견디어 낸 모든 시련, 유혹에서 거둔 모든 승리는 최후 승리의 영광을 향하여 나가는 행진의 발걸음이다. 그리스도를 우리의 인도자로 삼으면, 그분께서 우리를 안전하게 인도해 주실 것이다. 아무리 큰 죄인이라도 길을 잃어버릴 필요가 없다…. 길이 험하며 오르막길이 비탈져 있고 우편과 좌편에 함정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여행길에서 겪는 고통을 견디어야 할 것이다. 피곤할 때에도, 안식이 그리울 때에도 계속해서 수고해야 하며, 연약할 때에도 싸워야 하고, 낙심될 때에도 계속 희망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의 인도자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마침내 소망의 항구에 틀림없이 도착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보다 먼저 그 험한 길을 친히 걸어가셨고, 우리의 발을 위하여 그 길을 평탄하게 하셨다. 그리고 영생으로 인도하는 길은 비록 가파르지만 하나같이 피곤한 자들에게 생기를 주는 기쁨의 샘이 있다. 지혜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은 환난을 당할지라도 크게 기뻐한다. 왜냐하면 그들을 사랑하시는 그분께서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들 곁에서 동행하시기 때문이다. 위로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갈 때마다 그들은 그분의 손길을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되고, 매 발걸음마다 보이지 않는 분에게서 나오는 더없이 밝은 영광의 빛이 그들의 길을 비추어 준다. 그리고 저들의 찬양의 노래는 더 높은 곡조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천사들의 노래와 합하기 위하여 상달된다.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언 4장 18절). - 산상보훈, 140. 🌻Aroma of Life I Those who Walk in Wisdom's Ways are, Even in Tribulation, Exceeding Joyful🌻 Every act of obedience to Christ, ev

< 새장에 갇힌 새...>

< 새장에 갇힌 새...> 새 장에 갇힌 두 마리의 새가 있었다.. 창공을 그리며 날개를 펴보지만, 날개를 펼 때마다 새장에 걸려 날개가 찢기어진다.. 날기를 몸부림칠수록 새의 날개는 더욱더 찢어진다.. 그러던 어느날 찢기움의 고통으로 신음하던 새 한마리가 죽어버렸다.. 주인이 다가와 죽은 새를 새장에서 꺼내어 간다.. 살았을 때 가두었던 새를, 죽고나니 새장에서 꺼내가는 주인을 보며.. 다음 날 남아있는 새가 죽은척했다.. 주인이 찾아와 죽은 새를 꺼내려 새장 문을 여는 순간, 새는 창공을 향해 힘껏 날개를 펼쳤다.. 원하고 원하고 원하던 창공을 날으며 하는 말.... "죽어야 사는구나.!!!".. 지금 이 순간 , 가정에서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새장에 갇힌 느낌이라면 창공을 날기 원한다면 죽으면 된다. 아니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있는 몸이다.. 새장에 갇힌 느낌은 죽으라는 교훈이다.. 죽어야만 부활이 되듯 죽어야만 새 싹이 돋듯 죽어야만 새 일을 행하신다.. 새장에서 날려하지말고 새장에서 죽으면된다.. 새장에서 꺼내주실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며......❤ *******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한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그 입구가 험하다

🌻생명의 향기 |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그 입구가 험하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그 입구가 험하다. 만일, 늘 따라다니는 어떤 죄를 가지고 있다면, 그대는 그 길이 들어가기에 너무 좁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만일, 주님의 길을 계속해서 가고자 한다면, 자신의 길과 자신의 뜻과 자신의 악한 습관과 행동을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스도를 섬기고자 하는 자는 세상의 의견을 따르거나 세상의 표준에 맞출 수 없다. 하늘의 길은 높은 지위와 부를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기에도 너무 좁고, 자기중심적인 야망을 불태우기에도 너무 협소하며, 안락을 즐기며 오르기에도 너무 험하고 거칠다. 그리스도의 몫은 고통, 인내, 자아 희생, 비난, 궁핍 그리고 당신을 대항하는 죄인들의 반박이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낙원에 꼭 들어가고자 한다면, 우리도 이러한 몫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올라가는 길은 힘든 길이며 내려가는 길은 쉬운 길이라고 결론을 내리지 말라. 사망으로 인도하는 길에도 줄곧 고통과 형벌이 있고, 슬픔과 실망이 있으며, 가지 말라는 경고가 있다. 부주의하고 완고한 사람들이 쉽게 자멸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 사단의 길이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져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모두 기만이다. 악의 길에는 쓰라린 후회와 점점 깊어지는 고뇌가 있다.... “범법자 자의 길은 험하니라.” 그러나 지혜의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잠언 13장 15절, 3장 17절). - 산상보훈, 138-139. 🌻Aroma of Life | The Way to Life is Narrow and the Entrance Strait🌻 The way to life is narrow and the entrance strait. If you cling to any besetting sin you will find the way too narrow for you to enter. Your

■ 살아 있기에...

■ 살아 있기에... "내일 하겠다" 고 말하면 한 달이 금방 흘러 갑니다! "다음 주에 하겠다" 고 말하면 일 년이 훌쩍 흘러 갑니다! "나중에 하겠다" 고 말하면 평생이 쏜 살 같이 흘러 갑니다! 그러니 꼭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지금 하십시오!" Do it now! 살아 있기에 "사랑한다" 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다정하게 손을 잡아 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행복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쿨하게 양보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뜨겁게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아름다운 목소리로 찬송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사랑하는 연인과 천천히 산책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향기로운 꽃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책을 읽으며 감동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잘한 사람을 칭찬해 줄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마음의 선물을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서운한 사람을 용서 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사랑하는 가족들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살아 있기에 동물들을 쓰다듬어 줄 수 있습니다. 혹시 이 중에 죽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단 한 가지라도 있나요?? 만약 살아 있는데도 이런 일을 할 수 없다면 그것은 죽은 사람과 뭐가 다른가요? 성경은 그런 사람을 '살았으나 죽은 사람' 이라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산 송장' 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지금 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의미에서 위에 적은 몇 가지라도 실천해 보십니다. ■미친놈과 모자란 모자란 놈의 차이 자동차를 타고 가던 A, 정신병원 앞을 지날 때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 그 바람에 바퀴를

''내가 행복한 이유''

''내가 행복한 이유''// 아침을 깨우는 빛이 포근하게 느껴지고, 찬 겨울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분주한 아침이 한없이 여유로움은, 하루의 시작에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터를 향한 발걸음이 가볍게 느껴지고, 붐비는 차 안에서도 넉넉함이 느껴지고.. 힘든 생활 속에서 한없이 즐거움은 생활 속에,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늦은 밤 혼자 가는 길이 무섭지 않고 힘든 하루의 끝에서 지치지 않고, 하루를 마치는 기도 속에.. 감사가 넘침은 하루의 끝에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보내며 행복한 이유는, 나의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당 신이 나와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

그분의 계명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를 ..

그분의 계명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를 알곡으로 거두시는 하나님 ㅡ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 14:12) 기만자의 괴수가 이적을 행하는 능력이 더욱 명확히 드러날 때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의 기만은 매혹적인 매력을 더하게 되어 혼란을 일으키게 되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라도 미혹할 것이다. 암흑의 왕자는 악한 천사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졌다고 공언하면서 암흑의 깃발 아래 서 있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의 믿음을 가진 자들과 싸우도록 그리스도교계에서 역사하고 있다. 배도한 교회는 이마에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설복하기 위하여 세상과 마귀의 세력들과 연합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충성을 포기하고 법왕권에 충성하도록 강요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인간의 영혼을 시험할 때가 올 것인데, 그것은 배교의 연합이 하나님의 충성된 백성에게 여호와의 율법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부인할 것을 요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 금은 찌꺼기에서 분리될 것이며, 누가 경건하고, 충성되고, 진실하며, 누가 불충성하고, 쭉정이이고, 천박한지 분명해질 것이다.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그 날의 시험과 시련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를 옷입은 사람들이 진리와 의무에 굳게 서는 동안 자신의 의를 신뢰한 사람들은 암흑의 왕자의 검은 깃발 아래 정렬하게 될 것이다. 그 때 그리스도를 지지하기로 작정하였는지 벨리알을 지지하기로 작정하였는지가 나타날 것이다. 망설이던 사람들과 사정이 있어서 감히 치욕과 비난을 대항하지 못하던 자들이 마침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지할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할 것이다. 반면에 무성한 나무들처럼 보였으나 열매를 맺지 못하던 많은 사람들은 악을 행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과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황금날개를 타고가라(Va Pensiero)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at home gala'' 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자들과 메트로폴리탄 합창단원들이 각자의 자기 집에서 멀리 캐나다에 있는 지휘자(Yannick Nezet-Seguin)의 영상 지휘에 맞춰어 연주하는 모습이 너무도 감동적입니다. 연주곡은 이태리 작곡가인 Giuseppe Verdi 의 세번째 오페라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황금날개를 타고가라(Va Pensiero) 입니다. 이 오페라는 기원전 6세기 구약 다니엘서가 그 배경입니다 기원전 597년 바빌론은 이스라엘을 정복하고 10년쯤 후 예루살렘은 폐허가되고 유대민족은 완전히 바빌론의 포로가 됩니다. 그당시 바빌론 왕이 느브갓네살이 였습니다. 느브갓네살은 당시 이태리어로 Nabucodonosor 이라고 불렀는데 🍎이 오페라에서는 편리하게 Nabucco(나부코)로 축소했다고 합니다. 이 애간장 녹이는 슬픈 노래는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잡혀온 히브리인들이 유프라데스 강변에서 강제노동에 시달리면서도 이노래를 부르면서 시온을 그리워하며 마음을 달랬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저 언덕 위에 올라가 고향 하늘 바라 보리라 내 마음에 금빛 날개펴서 고향집에 가리라....''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입니다. 이 오페라 나부코에서는 특히 노예들의 합창이 압권(壓卷)입니다. 한편, 오케스트라 단원과 합창단 단원들의 연주 모습 동영상을 보시면 동양인들, 아니 한국인 여럿명이 이 유명 악단 단원임을 볼 수 있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연주자들 신입단원을 뽑을 때 오디션 에서는 특별한 인재 등용 심사를 받을 정도로 가림막 뒤에서 연주하고 경력,성별,인종, 외모, 상관없이 공정한 심사덕분에 많은 한국인과 한국계 연주자들이 뽑혔다는것은 이 악단의 135년의 유구한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 덧붙이는 말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 찬송가 94장이라면 오페라

마음도 근육입니다.

마음도 근육입니다..// 마음도 일종의 근육입니다. 근육은 운동을 할수록 더 강해지고 날씬해지며 유연해집니다.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당신의 마음이 하는 말을 무시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누구나 부러워 할 아름다운 마음의 근육을갖기 위해서는 성실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세탁으로 미와 멋을 유지 하십시오. 마음의 산책으로 탄력을 더 하십시오 마음의 춤과 노래로 유연성을 기르십시오. 아름다운 근육은 오로지 마음에 의해서 생성되고, 마음에 의해서만 감지되고, 마음에 의해서만 볼 수 있는 나만의 유일한 명품입니다.

작은 시내는 큰 강과 조금도 다름없이 그 연안에 유익을 준다

🌻생명의 향기 | 작은 시내는 큰 강과 조금도 다름없이 그 연안에 유익을 준다🌻 세상의 근로자들 중 대부분은 그 하는 일에 칭찬이나 인정을 받지 못하는 형편에 있다. 이런 부류의 많은 사람들은 불평으로 가득 차서 살고 있다. 그들은 일생을 허비하는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나무 숲과 풀밭을 뚫고 흐르면서 건강과 많은 소출과 아름다움을 가져다 주는 작은 시내는 큰 강과 조금도 다름없이 그 연안에 유익을 주는 것이다. 또한, 작은 시내는 큰 강의 생명을 위해 공헌함으로, 자신으로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과업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교훈이다. 재능이 극도로 숭배되고, 지위가 지나치게 선망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세상에는 지도자로 인정받지 못하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남에게 칭찬을 받지 않으면 일에 흥미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우리는 받은 재능과 기회를 충실히, 그리고 최고도로 이용하고, 하늘이 우리에게 정해 주신 운명에 만족하는 것을 배워야한다. - 교육, 116-117. 🌻Aroma of Life | The Little Rill is as Useful in Its Way as the Broad River🌻 Tasks uncommended, labor without recognition, is the lot of most of the world's toilers. And in such a lot many are filled with discontent. They feel that life is wasted. But the little rill that makes its noiseless way through grove and meadow, bearing health and fertility and beauty, is as useful in its way as the broad river. And in contributing to the river&

''아름다운 말(언어)의 향기''

친구로부터 오늘 아침에 ''아름다운 말(언어)의 향기''란 제목으로 쓰인 글을 받았는데, 역시 아름다워 전송합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살을 에이는 듯한 엄동설한(嚴冬雪寒)에,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盲人)이 헐벗은 모습으로 지하철 계단에서.. "나는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입니다"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지나기는 행인에게 구걸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구걸하는 행인을 그냥 지나쳐 갈뿐, 누구도 그에게 돈을 주지 않았지요. 이것을 지켜보던 허름한 옷차림의 어떤 남자가 맹인에게 다가가, 목에 걸려있던 팻말을 벗겨 "나는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입니다."를 지우고, 다른 말로 바꾸어 놓았어요. 그러자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놀랍게도 맹인앞의 깡통에 동전으로 가득차고 말았지요. 그 남자는 맹인 목에 걸려있던 팻말에다, "곧 봄이 오지요. 그러나 나는 그 아름다운 새봄을 볼 수 없답니다."라고 바꾸어 놓았어요. 그 남자가 바로 그 유명한 프랑스의 시인 "앙드레 브르통(André Breton)"라 하는군요. 또 미국에서 80대 노인이 빵을 훔치다 들켜 재판을 받게 되었어요. 판사가 "나이도 지극하신 분이 어찌 빵을 훔치셨읍니까?"하고 물으니, "사흘을 굶다보니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죄를 달게 받겠읍니다"하며, 눈물을 펑펑 흘리고 있었어요. 그러자 판사는 한참을 생각한 후, "남의 빵을 훔친 죄는 어떠한 경우에도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벌금 10달러에 처합니다"라고 판결을 내렸지요. 그러면서 자기 지갑에서 10달러를 꺼내 그 벌금을 대신 내주었어요. 그런 후, 방청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이 노인이 빵을 훔칠 수밖에 없도록 방치한 우리 사회도 나쁘지만, 여기 모이신 방청객 중에는 그 동안 좋은 음식을 많이 드신 분들도 책

삶은 향기입니다..!

'삶은 향기입니다..!' 향기, 향의 기운은 꽃의 만발에서오는 삶의 절정에너지입니다. 삶은 꽃으로 피어나야 합니다. 삶은 향기로 피어올라야 합니다. 향기는 모습이 없습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받는 이로 하여금 행복하게 하고, 미소짓게 하고, 생기 있게 하고는 아무런 자취 없이 사라지는 향기는 드리움입니다. 아무런 자취나 흔적 없이 다 주고 사라지는 헌신, 헌신은 삶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성도가 지녀야할 “알파벳 신앙”(A~Z)

※ 성도가 지녀야할 “알파벳 신앙”(A~Z) 🌕A. (Always)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라. 🌕B. (Busy) 아무리 바빠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라. 🌕C. (Check) 항상 하나님 안에 있나 체크하라. 🌕D. (During Love)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음을 매일 확인하라. 🌕E. (Enjoy) 주님과 함께 즐겨라. 🌕F. (First) 항상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어라. 🌕G. (Give)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나누라. 🌕H. (High) 항상 저 높은 곳,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라. 🌕I. (Impressed) 늘 감동을 나누며 살아라. 🌕J. (Joy) 항상 기쁘게, 감격으로 하나님을 만나라. 🌕K. (Kind) 하나님께 마음과 정성을 다하라. 🌕L. (Leave) 하나님이 없이는 살 수 없으니 떠나지 말라. 🌕M. (Memory) 은혜 받았던 것을 잊지 말라. 🌕N. (Need)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늘 생각하라 🌕O. (Only) 오직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삼아라. 🌕P. (Plan) 하나님의 계획이 높으심을 깨달아라. 🌕Q. (Question) 의심을 품지 말라. 🌕R. (Remember) 늘 하나님을 기억하라. 🌕S. (Show) 나의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 드리자. 🌕T. (Test)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U. (Use)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가 되자. 🌕V. (Victory) 믿음으로 승리하자. 🌕W. (Will) 미래는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맡겨라. 🌕X "아니오"라는 불순종을 제거하라. 🌕Y. (Yesterday) 지나간 과거에 붙잡히지 마라. 🌕Z. (Zeal) 복음의 열정을 가지라

'적당한 나이는 없다'

  <적당한 나이는 없다> '팔십종수(八十種樹)' 박목월 선생의 수필 '씨 뿌리기' 에 호주머니 안에 은행 열매나 호두를 넣고 다니며, 학교 빈터나 뒷산에 심는 노교수 이야기가 나온다.  이유를 묻자, 빈터에 은행나무가 우거지면 좋을 것 같아서라고 했다. 언제 열매가 달리는 것을 보겠느냐고 웃자!  "누가 따면 어떤가? 다 사람들이 얻을 열매인데" 하고 대답했다. 여러 해 만에 그 학교를 다시 찾았을 때, 키만큼 자란 은행나무와 제법 훤칠하게 자란 호두나무를 보았다. "예순에는 나무를 심지 않는다.(六十不種樹)"고 말한다.  심어봤자 그 열매나 재목은 못 보겠기에 하는 말이다. 송유(宋兪)가 70세 때, 고희연(古稀宴)을 했다. 귤(柑) 열매 선물을 받고, 그 씨를 거두어 심게 했다.  사람들이 속으로 웃었다. 그는 10년 뒤, 귤 열매를 먹고도 10년을 더 살다 세상을 떴다. 황흠(黃欽)이 80세에 고향에 물러나 지낼 때, 종을 시켜 밤나무를 심게 했다.  이웃 사람이 웃었다. "연세가 여든이 넘으셨는데, 너무 늦은 것이 아닐까요?" 황흠이 대답했다. "심심해서 그런 걸세! 자손에게 남겨준대도 나쁠 건 없지 않은가?" 10년 뒤에도 황흠은 건강했고, 그때 심은 밤나무에 밤송이가 달렸다.  이웃을 불러 말했다. "자네 이 밤맛 좀 보게나! 후손을 위해 한 일이 날 위한 것이 되어 버렸군..." 홍언필(洪彦弼)의 아내는 평양에 세 번 갔다.  어려서 평양감사였던 아버지 송질(宋軼)을 따라갔고,  두 번째는 남편을 따라갔으며, 세 번째는 아들 홍섬(洪暹)을 따라갔다. 아내로 처음 갔을 때 장난삼아 감영에 배를 심었고,  두 번째 갔을 때는 그 열매를 따 먹었다.  세 번째 갔을 때는 재목으로 베어 다리를 만들어 놓고 돌아왔다. 세 이야기 모두 '송천필담(松泉筆譚)'에 나온다.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예순만 넘으면 노인

삶 가운데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요소..

삶 가운데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요소/ 성도들이 삶 가운데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님의 임재,'PRESENCE'라는 단어의 첫 글자로 시작하는 말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는 Praise,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둘째는 Rejoice, 어려움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합니다.. 셋째는 Experience, 시련 가운데서도 주님과 교제합니다.. 넷째는 Seek,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찾습니다.. 다섯째는 Expect, 기적을 기대합니다.. 여섯째는 Need, 하나님을 필요로 합니다.. 일곱째는 Confess, 죄는 즉시 자백합니다.. 마지막으로 Enjoy, 하나님을 즐거워 합니다..!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내가 다시 말하노니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우리는 인간 도구들에게 구하지만 받지는 못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구할 수 있는데 그분은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찾는 분을 알고 우리가 믿는 이를 안다. 우리는 사람을 믿거나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아서는 안 된다.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사 27:5)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분을 기뻐하고 그분께 매달리라. 그대의 얼굴을 끊임없이 의의 태양으로 향하게 하면서 바라고 깨어 기도하라. (그리스도를 나타내자 119.2) Wait on the Lord, and again I say, Wait on the Lord. We may ask of the human agents and not receive. We may ask of God and He says, Ye shall receive. Therefore you know to whom to look; you know in whom to trust. You must not trust in man or make flesh your arm. Lean as heavily as you please upon the Mighty One who hath said, “Let him take hold of my strength, that he may make peace with me; and he shall make peace with me.” Isaiah 27:5. Then wait and watch and pray and work, keeping your face constantly turned to the Sun of Righteousness. (Reflecting Christ 119.2)

벌침의 비유

벌침의 비유/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약 50년 전, 내 주변을 맴돌던 벌떼에 쫓겨, 제이 엘리엇의 집 현관문을 박차고 들어갔을 때의 그의 놀란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내가 그 집 뒷문으로 빠져나왔을 때, 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였지만, 사실은 내가 벌떼를 제이의 집에 남겨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에 그 역시 나를 따라온 벌들에 쫓겨 뒷문 밖으로 뛰어나왔습니다.. 나는 열 군데 이상을 쏘였지만,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이는 달랐습니다. 그는 “내” 벌들에게 한두 군데 정도 쏘였을 뿐인데도, 눈과 목이 고통스런 알레르기 반응으로 부어올랐습니다.. 나 때문에 친구가 심한 고통을 당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인간 관계에서도 실제로 일어납니다.. 우리의 행동이 그리스도를 닮지 않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사과를 할지라도 “벌에 쏘인 상처”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따뜻하고, 인내심이 있기를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정당한 일입니다.. 신앙이나 삶 때문에, 혹은 두 가지 모두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본다는 것을 우리는 때때로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분노보다는 자비를, 판단보다는 동정을, 비판보다는 격려를 보기를 더 기대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는 선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마 5:16; 벧전 2:12]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의 행동과 반응을보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말하거나 행동하기전에, 잠시 멈추어 생각하게 해주소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생명의 향기 | 천연계 어디에나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의 증거들이 나타나 있다

🌻생명의 향기 | 천연계 어디에나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의 증거들이 나타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교사와 교과서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일에 대하여 지식을 얻지만, 스스로 교훈을 끌어내고 거기에서 진리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전원에서 일할 때에는, 그들이 심는 곡식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물어 봐야 한다. 그들이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볼 때에는, 하나님께서 숲과 들을 왜 저토록 아름다운 여러 가지 색채로 단장해 놓으셨는지, 왜 모두 거무스름한 갈색 하나로 칠하지 않으셨는지 물어 봐야 한다. 그들이 꽃을 따 모을 때에는,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의 방랑자가 된 꽃들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볼 수 있게 하셨는지 생각하게 해야 할 것이다. 천연계 어디에나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배려의 증거들이 나타나 있으며, 우리의 필요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 것이 놀랄 만큼 알맞게 지어져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갖도록 가르쳐야 한다. 만물 가운데서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는 사람과, 땅의 부요함과 아름다움 가운데서 그분의 필적을 읽는 사람만이 천연계의 사물에서 가장 깊은 교훈을 배우고, 만물이 주는 최고의 봉사를 받을 수 있다. 산과 골짜기, 바다와 강물을 하나님의 뜻의 표현으로, 그리고 창조주의 계시로 보는 사람만이 그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그리스도를 익숙히 아는 자에게는, 더 이상 이 지상이 적막하고 황폐한 곳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늘 아버지의 집이 되면서 일찍이 사람들 속에 계셨던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으로 가득 찰 것이다. - 교육, 119-120. 🌻Aroma of Life | The Evidences Everywhere Manifest in Nature of God's Thought for Us🌻 While the children and youth gain a knowledge of facts from teachers and textbooks, let them learn to draw

" 아름다운 인생 "

" 아름다운 인생 "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세계 최대의 문학자로 꼽히는 괴테(Goethe)를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는다.. 괴테의 경구집(警句集)에 나오는 처세훈에 즐거운 생활을 하려거든 지나간 일을 투덜거리지 말 것, 좀처럼 성을 내지 말 것,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미래를 신에게 맡길 것이라고 했다.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있다. 관광객들은 괴테의 생가를 꼭 방문해 , 보고 가기 때문에 너 나할 것 없이 강한 호기심과 깊은 감동 속에 생가를 찾는다. 그는 하늘이 낸 위대한 인물이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는가? 괴테는 그의 인생훈을 다섯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 것. 잊어 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는 ,, 될수록 성을 내지 말 것.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는 ,,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끝으로 미래를 신에게 맡길 것. 미래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괴테의 처세훈은 뛰어난 지혜다. 우리는 삶을 영위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한다. 다리 밑에서 깡통을 들고 구걸하면서 살아가는 거지부터 내노라하는 큰 회사의 회장, 그리고 박사나 정부의 장 차관 등 덜 배우고 많이 배운 친구들과 선후배들 그 모든 사람들을 스승으로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 링컨 대통령의 본을 받아야 한다.

인내(忍耐)

인내(忍耐)// 겸손의 4 단계는 인내(忍耐)입니다.. 겸손의 인내란 무조건 이를 악물고 참는 것이 아닙니다.. 스승과 웃어른에 대한 존경과 순종하는 과정에서 경험하는 모든 내적 혹은 외적, 사회적 부조리, 모순,곤경과 고통의 현실을 목격하고 직면할 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인내입니다. 오늘날 이 나라의 사회 지도층이나 웃어른들을 보면서 그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순종하라는 요구는 정말로 고통스럽습니다.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비난하거나 거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위에 대한 판단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는 것이며, 그들을 심판할 권한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부조리에 대한 인내의 극치를 보여주십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짐승처럼 극악무도한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의 모함을 받고 정치 모리배들에게 잡혀서 끌려가셨습니다. 똑같이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게 조차 멸시를 받으면서도 예수님은 인내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이 당한 애매한 고난의 경험을 토대로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욥을 보면 인간이 달할 수 있는 모든 고통과 부조리와 모순과 배신을 당하면서도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인내합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공중권세잡은 영에게 잠시동안 다스림을 허용한 세상이기 때문에 온갖 악과 비리와 부조리와 거짓이 난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로 지금까지 이 세상에 유토피아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에 대한 기대는 처음부터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복종(服從)하고 순응(順應)하기 위하여 먼저 이 땅에서 존경할 수 없는사람을 존경하고, 순종할 수 없는 사람에게 순종함으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겸손의 제 4계는 이 세상에 대하여 분노하지 말고 잘 참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날개를 타고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햇빛 가운데로 올라갈 수가 있다

🌻생명의 향기 | 믿음의 날개를 타고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햇빛 가운데로 올라갈 수가 있다🌻 알프스의 독수리는 때때로 폭풍우 때문에 산의 협곡 밑까지 깊이 떨어져 들어가는 수가 있다. 폭풍이 몰고 온 구름에 갇힌 이 하늘의 왕자 독수리는 어두운 구름 덩어리로 인하여 자기가 집을 지은, 해가 비치고 있는 산꼭대기로부터 차단된다. 빠져 나가려는 그의 노력은 소용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여기저기로 돌진하며 그 강한 날개로 허공을 치고, 울음 소리로 메아리를 일으킨다. 그러나 필경에는, 승리의 부르짖음과 함께 그 새는 위로 돌진하여 구름을 꿰뚫고 다시 밝은 햇빛이 비치는 곳으로 나와서, 암흑과 폭풍을 멀리 내려다본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고난과 실망과 암흑에 둘러싸일 수가 있다. 허위와 불행과 부정이 우리를 가두곤 한다. 우리가 쫓아 버릴 수 없는 구름들이 있다. 우리는 환경과 싸우지만 헛고생을 한다. 거기서 피할 길은 하나, 오직 한 길만이 존재한다. 안개와 몽롱함이 지상을 덮고 있으나, 그 구름 위에는 하나님의 빛이 비치고 있다. 믿음의 날개를 타고,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햇빛 가운데로 올라갈 수가 있는 것이다. - 교육, 118. 🌻Aroma of Life | Into the Sunlight of His Presence We May Rise on the Wings of Faith🌻 The eagle of the Alps is sometimes beaten down by the tempest into the narrow defiles of the mountains. Storm clouds shut in this mighty bird of the forest, their dark masses separating her from the sunny heights where she has made her home. Her efforts to escape seem fruitless. She dashes to and fro,

왕따를 견딘 세월이 준 선물

왕따를 견딘 세월이 준 선물,, 2021-02-05 . 백신이 배분되기 시작하면서 세상은 다시 희망에 차있습니다. 지금까지 백신 개발은 아무리 빨라야 5~10년 대개 그 이상 걸립니다. 물론 긴급승인이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이번에는 1년 안에 백신을 개발 투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카탈린 카리코(Katalin Kariko)라는 여성과학자가 있었습니다. 기존 백신은 바이러스를 증식해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백신 생산에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런데 이번에 수십억명의 백신 생산을 단 몇달 안에 해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카탈린이 연구해서 개발한 mRNA 백신 때문입니다. 사실은 이 백신은 빛을 보지 못할 뻔했습니다. 1955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카탈린은 23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면서 처음부터 RNA백신 연구에 돌입합니다. 그 누구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던 분야입니다. 공산치하에서는 연구가 불가능하여 1985년 조국을 탈출하여 미국에서 연구를 계속합니다. 그러나 연구에 진전이 없자 1995년 그가 속한 연구소와 대학은 연구 중단을 요청하고 추방하겠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이에 카탈린은 애원하여 연구비 지원도 없이 반토막 월급만 받기로 협상하고 동료 연구원들의 심한 조롱 속에 홀로 연구를 계속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백신개발이 인류를 구원해낼 것이라는 믿음과 남편의 용기가 그녀를 지탱하게 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카탈린의 꿈을 이루게 합니다. 우연히 드루 와이스맨이라는 저명한 면역학자를 만납니다. 와이스맨이 연구비를 전폭 지원하기로 하고 공동연구를 합니다. 2005년 드디어 성공합니다. 그리고 연구 보완을 해서 지금의 백신을 만들 수 있는 모든 여건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화이저와 모더나가 카탈린의 백신 특허를 사서 이번에 생산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3년부터 바이앤텍의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이 회사 역시 백신을 따로 개발하였습니다. 이렇게 세 회사가 모두 그녀의 연구 결과물을 바탕으로 해서 지금 인류의 생명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무려

목숨을 함께 나눌 동역자의 힘,

목숨을 함께 나눌 동역자의 힘// 바울 사도는 위대한 선교적 업적을 이룬 분입니다. 그러한 업적을 남기게 된 것은 그가 뛰어났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와 함께한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디도와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그리고 실라가 있습니다. 모두 신실한 동역자들이었습니다. 심지어 동역자 브리스가와 아굴라에 대해서는"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롬 16:4) 고까지 바울이 고백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주의 평화를 이 땅에 이룩하는 데에는 동역의 신실함 없이 모인 1만 성도보다 목까지 내놓을 수 있는 3명의 동역자가 더 큰 일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자그마한 교회가 실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교회 안에 이러한 동역자를 주께서 허락하셨기에 가능하였음을 알고 크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동역자가 되려면 이러한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첫째, 그 교회와 그 교회를 세우게 된 주의 종이 어떠한 소명을 받았는가를 알고 뜻을 같이해야 합니다. 둘째, 교회 공동체에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자신을 드리는 헌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편견 없고 낙관적인 인생관을 품으라

🌻생명의 향기 | 편견 없고 낙관적인 인생관을 품으라🌻 우리가 눈을 오류에 고정시키고, 슬퍼하며, 불평하고, 다른 사람들의 실수들을 개탄하면서 귀중한 시간과 기회를 잃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편견 없는 인생관을 취하고,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시험에 맞서고 재산과 지성이란 그들의 달란트들을 가지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지 보는 것이 하나님께 더 기쁨이 되지 않을까? 도덕적 오염으로 가득 찬 가련하고 타락된 죄인들을 그리스도를 닮은 품성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 행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의 능력을 숙고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1, 46-47. 🌻Aroma of Life | Cherish an Impartial, Optimistic Outlook🌻 There is no reason for us to fix our eyes upon error, to grieve and complain, and lose precious time and opportunities in lamenting the faults of others.... Would it not be more pleasing to God to take an impartial outlook and see how many souls are serving God and resisting temptation and glorifying and honoring Him with their talents of means and intellect? Would it not be better to consider the wonderful, miracle-working power of God in the transformation of poor, degraded sinners, who have been full of moral pollution, who become so transformed that they are Christlike i

어느 병원장 일기 중에서..

어느 병원장 일기 중에서... ​ 아침 8시 30분쯤 되었을까? 유난히 바쁜 어느날 아침, 80대 노인이 엄지 손가락 꿰맨 곳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는 9시에 약속이 있다면서 나를 다그쳤다. 아직 다른 의사들이 출근하기 전이어서 그를 돌보려면 한 시간은 족히 걸릴것 같았다. 하지만 시계를 연신 들여다 보면서 초조해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내가 직접 돌봐 드리기로 마음 먹었다. 다행히 노신사의 상처는 잘 아물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노신사의 상처를 치료하며 대화를 나눴다. "그렇게 서두르시는걸 보니 혹시 다른 병원에 예약이 있으신가 보죠?" 라고 물으니, 노신사는, "요양원에 있는 아내와 아침 식사를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부인의 건강상태를 물으니, "아내는 알츠하이머 병에걸려 요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나는, "어르신이 조금이라도 늦으시면 부인께서 언짢아 하시나 보죠?" 라고 물으니, 전혀 뜻밖의 대답을 하는 것이었다. "아뇨, 아내는 나를 알아보지 못한지 5년이나 됐는 걸요." 나는 깜짝 놀라 물었다. "부인이 선생님을 알아보지 못하는데 매일 아침마다 요양원에 가신단 말입니까?" 노신사는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잡고 말했다. "아내는 나를 몰라 보지만 나는 아내를 알아 본다오." 노신사가 치료를 받고 병원을 떠난 뒤 나는 흐르는 눈물을 애써 참아야 했다. 사랑의 참된 모습을 발견했다는 기쁨에 내 팔뚝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진정한 사랑은 육체적인 것도 로맨틱한 것도 아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있는 그대로를 오롯이 받아 들이는 것이다. 사랑이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고 하는 것을 새삼 느껴지네요. 오늘 하루도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듬뿍 나누어 보세요.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웃음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노만 커즌스(Norman Cousins). 그는 1964년 당시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한 희귀병에 걸렸습니다. 온몸에 마비가 온 커슨이 할 수 있는 건 고통을 잊기 위해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고통만큼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으로 울부짖는 대신 웃음을 선택한 커슨. 그러던 어느 날 커슨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어떤 치료제로도 나을 수 없었던 그의 병이 낫기 시작한 것입니다. 커슨은 건강을 되찾은 현실을 믿을 수 없어 병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투병 중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이나 극적인 결론이나 폭력에 관한 영상이나 내용을 일절 보지 않고 듣지도 않았다는 것. 힘겨운 상황에서도 크게 웃을 수 있고 마음이 기뻐지는 희극이나 노래를 감상하며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는 것. 커슨은 그렇게 웃음을 통해서 엔도르핀이 나와 자신의 병이 치료됐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웃음 치료학을 체계화하였고, 의학계의 인정을 받아 U.C.L.A 의과대학의 수업 과목으로도 채택되었습니다. 그리고 웃음으로 생기는 엔도르핀은 암세포까지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그는 인간의 병의 치료는 약만큼 정신적 태도, 긍정적인 말, 적극적 사고가 결정적 요인임을 강의했습니다.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슬픔 속에서 웃음을 되찾는다는 것, 힘든 삶에서 웃음을 피어내는 것, 쉽지 않은 일이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와 웃음이

평강은 온유한 마음을 품는 데서 발견됨

🌻생명의 향기 | 평강은 온유한 마음을 품는 데서 발견됨🌻 영혼은 마음의 온유함과 겸비함을 품을 때에만 안식을 발견한다. 그리스도의 평강은 이기심이 통치하는 곳에서는 결코 찾을 수 없다. 영혼이 자아 중심적이고 교만할 때는 은혜 가운데서 자라날 수 없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속에 거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해 사람이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입장을 취하셨다. 그분의 제자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 자신을 드린 사람들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높이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좇아야 한다. 그들은 그분의 모본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가야 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45. 🌻Aroma of Life | Peace Found in Cherishing Meekness🌻 The soul finds rest only in cherishing meekness and lowliness of heart. The peace of Christ is never found where selfishness reigns. The soul cannot grow in grace when it is self-centered and proud. Jesus assumed the position that man must take in order that the peace of Christ may abide in the heart. Those who have offered themselves to Christ to become His disciples must deny self daily, must lift up the cross and follow in the footsteps of Jesus. They must go where His example leads the way. — Mind, Character, and Personality, vol. 1, 45.

🌏 코디 리(이태현)의 감동 이야기 🌎

🌏 코디 리(이태현)의 감동 이야기 🌎 사람이 이 세상 살아가면서, 최고의 감동 느끼고 싶으시다면.. 천천히 읽어보시면서 동영상 하나하나 보십시요.. 혹시 , 한국계 장애자 청년 미국인 코디 리 이름 들어보셨나요 ? 한국이 최근 각종 트롯가수 경연대회 통해, 1억의 상금걸고 인기만점이지만,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America’s Got Talent:AGT) .. 이 프로는 전 세계 지구촌 사람들이 시청하는 프로이며, 전 세계 최고의 재능가진, 친구들이 경합하는 인기만점 프로입니다. 상금도 12억원 한국과는 비교도 안되지요. 그런데 이런 최고의 오디션에서, 2019년도 당당히 우승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이가, 한국계 코디 리 (Kodi Lee)입니다.. 지금부터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그의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 가족의 의미를 한번쯤 생각해 봅니다. . 좀 내용이 길어도 읽어가면서 그의 예선전부터, 결승까지의 영상물 하나하나 보십시요.. 눈물의 감동이 마음가득 흘러 내릴겁니다 .. AGT 오디션은 올해 15회째로 , 기네스북에 ‘가장 성공한 리얼리티TV포맷’ 기록된 , 미 NBC TV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통상 매년 5월부터 시작해서 , 9월에 우승자를 가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이지요.. 준준결승부터는 생방송으로 진행이 된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사태로 그 일정이 지켜질지 의문입니다... 바로 일년 전 , 2019년 5월 예선 때부터 큰 관심과 화제를 불러오면서 .. 결국 이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한 , 코디 리, 한국이름 이태현은 감동 감동 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앞 못 보는 시각장애자이며, 4살 때부터 자폐증까지 보인 코디 리는 , 이 프로그램 최초의 자폐증 출연자이자 시각장애자이면서, 결국 최종 우승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흑인혼혈 어머니를 둔 한국계 23살의 청년입니다.

기도,

기도,, 기도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도가 힘들어질 때가 있다. 아침에 기도했지만 하루 종일 하나님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부끄러운 일이다. 하나님은 나와 늘 함께 하길 원하시는데,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기도하고 싶다.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지성이 깃들지 않으면 아름다울 수가 없다. 아무리 감추어도 그 사람의 말과 눈빛과 몸짓에서 진실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쁜 그릇에 담긴 내용물이 좋지 않다면 끔찍할 것이다.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 아름다울 것이다. 신은 기계로 찍어내듯 사람을 세상에 내지는 않았다. 누군가를 삶의 모델로 삼아도 똑같이 살 수는 없다. 우리 인간은 할 수 없는 것들에 집착하여 얼마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지 모른다. 나답게 사는 인생이 훨씬 더 향기로운 법이다. - ‘불언실행(不言實行) 보다는’에서-

생명의 향기 | 개인적 책임

🌻생명의 향기 | 개인적 책임🌻 자녀들이여,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을 부모의 보호에 맡겨, 그들이 그대들을 가르치고 훈계함으로 그대들의 품성을 하늘을 위하여 형성시키는 그들의 몫을 다하는 것을 합당하게 여기셨다. 그러나 그대들이 경건하고 성실하고 기도하는 부모로부터 받은 특권을 이용하여 훌륭한 그리스도인 성품을 계발시키겠다고 말하는 것은 그대들에게 달려 있다.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하여 온갖 염려와 성실을 다할지라도 그들만으로는 자녀들을 구원할 수 없다. 자녀들에게도 해야 할 일이 있다. 모든 자녀들은 그들이 담당해야 할 개인적 일이 있다. 믿는 부모들이여, 그대들 앞에 자녀들을 신앙적 경험으로 인도해야 할 중대한 사업이 놓여 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것 같으면, 그들은 그들에게 나타낸 그대의 보호와, 그들의 욕망을 제지하고 그들의 의지를 굴복시키는 일에 있어서 보여준 그대의 성실에 대하여 감사하고 존경할 것이다. ― 교회증언 1권, 391-403. 🌻Aroma of Life | Individual Responsibility🌻 Children, God has seen fit to intrust you to the care of your parents, for them to instruct and discipline, and thus act their part in forming your character for heaven. And yet it rests with you to say whether you will develop a good Christian character by making the best of the advantages you have had from godly, faithful, praying parents. Notwithstanding all the anxiety and faithfulness of parents in behalf of their children, they alone can

♡ 스웨덴 명총리 '타게 엘란데르' 이야기 ♡

♡ 스웨덴 명총리 '타게 엘란데르' 이야기 ♡ 스웨덴에서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 누군지 물어보면 대답이 한결같습니다. 어떤 국회의원은 그에게 사인 받은 책을 보여주며 눈물까지 흘립니다. 1946년부터 23년간 총리를 지낸 타게 엘란데르. 재임 중 11번의 선거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선거에서는 스웨덴 선거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넘는 득표율로 재집권한 후 후계자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떠납니다. 정말 드라마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깁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20여 년의 장기집권이 가능하도록 스웨덴 국민들이 신뢰를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1. 대화와 타협 타게 엘란데르는 청년시절 급진주의 활동을 한 좌파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총리로 선출되었을 때 왕과 국민들은 많은 걱정을 했고 특히 노사분규로 힘들어 하던 경영자들의 거부감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취임 후 그의 행보는 전혀 달랐습니다. 야당인사를 내각에 참여시키고 경영자에게 손을 내밀어 대화를 한 후 노조대표와 함께 3자회의로 노사문제를 해결합니다. 대화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목요회의입니다. 매주 목요일 스톡홀름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총리별장에 정·재계, 노조 인사를 초대해 저녁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눕니다. 국회의원, 지방의원, 경총, 노총 대표 등 안 가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목요회의가 성공한 것은 보여주기식 대화가 아닌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성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만든 복지제도도 대화정치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2. 검소한 삶 스톡홀름 남쪽 린셰핑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그곳에 타게 엘란데르의 아들부부가 삽니다. 아들은 대학총장을 역임한 후 아버지가 살아온 길을 책으로 발간했습니다. 부부가 들려주는 부모님의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처럼 감동의 연속입니다. 엘란데르는 최고 권력자이지만 검소하게 살았습니다. 총리시절에도 이십 년이 넘은 외투를 입고 신발도 구두밑창을 갈아가며 오래도록 신었습니다. 검소함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줄 아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줄 아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줄 아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자아를 즐겨 낮추고자 하는...

자아를 즐겨 낮추고자 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약속들이 주어져 있다.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반포하리라” (출 33:19).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우리에게 “충만하게 하” 실 것이다 (엡 3:20, 1:17, 3:18, 19).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여 받아들이게 하시는 지식이며, 그 밖의 모든 것은 허무하고 가치 없는 것들이다. (교회증언 8권 335.1~5) To all who are willing for self to be humbled are given God’s promises: “I will make all My goodness pass before thee, and will proclaim the name of Jehovah before thee.” Exodus 33:19, A. R. V. “Call unto Me, and I will answer thee, and show thee great and mighty things, which thou knowest not.” Jeremiah 33:3. “Exceeding abundantly above all that we ask or think,” will be given unto us, “the Spirit of wisdom and revelation in the knowledge of Him,” that we “may be able to comprehend with all saints what is the breadth, and length,

구노(Charles Francois Gounod)의 'Ave Maria'

♭♪♬◐音樂感想◑♭♬♪ 오늘은 구노(Gounod)가 어떤 作曲家이며 친구를 爲해 작곡한 [Ave Maria] 는 이 曲에는 절절한 친구의 友情이 들어 있습니다. 💒♬♪ 구노(Charles Francois Gounod)의 'Ave Maria' - 어린 구노는 음악 신동이라 불렸습니다. 빠리 외방 선교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다녔는데, 같은 학급에는 구노가 따라잡을 수 없을 소위 ’음악 천재’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였고 선의의 경쟁자였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 친구가 음악을 하리라고 생각했던 구노는 신학교에 들어간 친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헤어졌습니다. 바람결에 들려오는 소식에 그 친구 소식도 묻어 왔습니다. 사제가 된 그 친구가 빠리 외방 선교회에 들어갔다고... 구노는 그 친구를 만나보고 싶었는데 어느새 중국으로 발령받아 갔다는 소식만 접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심이 깊었던 구노는 그 친구를 위해 틈틈이 기도를 했습니다. 오랜 사목 후에 휴가라도 오면 옛 추억을 나누며 차를 함께 마실 수 있을 것이라고, 어쩌면 자신이 그 친구가 있는 중국에 가서 동양 문물도 구경하며 그 친구가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했습니다. 가끔씩 학교 게시판에는 붉은 글씨로 'xxx 순교' 라는 메모가 붙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볼때마다 평화 속에서 주님을 믿는 순박한 사람들은 전율을 금치 못했습니다. 구노도 물론 순교자들을 생각하면 슬프고 가슴 아파했고 그 친구를 생각하면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선교의 자유가 주어진 중국이기에 내심 안도했습니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게시판에 그 친구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빨간 글씨는 아니어서 안심을 했지만 내용을 읽어본 구노는 경악스러웠습니다. 그 친구가 '조선 대교구 주교'로 임명되어 죽음의 땅 '조선'으로 발령받았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구노는

위대한 조건 ,,

위대한 조건 ,, "사람과 사람이 서로 아름답게 기대어 있을 때 비로소 사람 '인人'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합치는 데 사랑보다 더 위대한 조건은 없습니다." - 이종선의‘<달란트 ’중에서 - 사람에게 있어 사랑처럼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그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조건을 따지지 않게 합니다. 서로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살면서 부딪치는 삶의 조건 앞에 "사랑"이라는 처방전으로 하나 됨을 만들어 갑니다.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길은 생명의 길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길은 생명의 길🌻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길은 생명의 길임을 분명히 밝혀 주라. 하나님께서 천연의 법칙을 세우셨다. 그러나 그분의 법칙은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법칙이 아니다. 육체적 법칙과 도덕적 법칙을 막론하고 “하지말라”는 모든 명령에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다. 만일 우리가 그 법칙에 순종하면, 우리의 길에 축복이 따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옳은 일을 하도록 결코 강요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우리를 악에서 건져내어 선으로 인도하고자 노력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쳐 준 율법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생할습관에 관하여 분명한 교훈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육체적 영적 번영에 다 같이 관련된 법칙을 그들에게 알려 주시고, 순종하는 조건으로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 하시겠다"고 보증하셨다(신 7:15).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신 32:46, 잠 4:22). — 치료봉사, 114. 🌻Aroma of Life | The Way of God's Commandments is the Way of Life🌻 Let it be made plain that the way of God's commandments is the way of life. God has established the laws of nature, but His laws are not arbitrary exactions. Every “Thou shalt not,” whether in physical or in moral law, implies a promise. If we obey it, blessing will attend our steps. God never forces us to do right, but He seeks to save us from th

문제가 생겼을 때 ..

문제가 생겼을 때 ..!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기도한다고 문제가 쉽게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기도해도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이내 기도를 포기하게 되지요.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도해도 소용없네 뭐, 하나님도 문제가 어려우신가 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문제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그 문제가 생긴 근본 원인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알게 되면 답은 간단하지요. "하나님께 가장 먼저 물어 보세요.." '왜 나에게 그런 문제를 내셨는지.'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가정에서 온유와 친절과 예의를 나타내지 못하는 한 그대의 믿음은 헛것이 될 것이다

🌻생명의 향기 | 가정에서 온유와 친절과 예의를 나타내지 못하는 한 그대의 믿음은 헛것이 될 것이다🌻 가정의 신앙이 크게 요구되며, 가정에 있어서의 우리의 언사는 올바른 것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회에서 하는 우리의 간증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 될 것이다. 그대가 가정에서 온유와 친절과 예의를 나타내지 못하는 한 그대의 신앙은 헛것이 될 것이다. 가정의 신앙이 좀더 참되다면 교회는 좀더 능력이 있을 것이다.... 사탄이 우리의 생각을 꿰뚫어보지는 못하나 우리의 행동을 보고 우리의 말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인류에 대한 그의 오랜 지식으로부터 그는 우리의 성격상의 약점을 이용하여 유혹을 고안해 낼 수가 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사탄으로 하여금 우리에게 승리하게 하는 비결을 탐지할 기회를 주는가! 아! 우리가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노라! 만일 우리 말이, 심판의 날에 그 기록을 보고도 부끄러워하지 아니할 정도라면 우리는 얼마나 강하게 될 것인가! 하나님의 큰 날에는 우리의 말이 현재 우리 입에서 나올 때와 얼마나 판이하게 다를 것인가!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27-328. 🌻Aroma of Life | Unless You Manifest Meekness, Kindness, and Courtesy in Your Home, Your Religion Will be in Vain🌻 Home religion is greatly needed, and our words in the home should be of a right character, or our testimonies in the church will amount to nothing. Unless you manifest meekness, kindness, and courtesy in your home, your religion will be in vain. If there were more genuine home religion,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 안목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는 안목💙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문제의 8살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그 아이는 1학년 초부터 선생님의 골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떠드는건 예사고 숙제를 해오지 않을 뿐더러 성적은 꼴찌였습니다. 그 아이는 소위 ADHD(산만 증후군)가 심한 아이였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몇번이고 야단을 치고 얼러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급기야 부모님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이 아이를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으니 특수 학교에 보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편지를 받은 부모님는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습니다. 다음 날 아이를 곱게 차려 입게 하고는 어디론가 데리고 갔습니다. 아이는 혹시 자기를 특수학 교에 보내지를 않을까 겁이 더럭 났습니다. 어느 건물로 간 아이는 어떤 남자로부터 소파에 조용히 앉아있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곤 한참있다 어머니와 아저씨는 할 얘기가 있다고 나갔다 올테니 또 얌전히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 남자는 나가면서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라디오를 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어머니에게 조그마한 구멍으로 아이를 보게 했습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아이는 음악에 맞춰 너무나도 춤을 잘 추는게 아닙니까! 그 남자 상담사는 말했습나다. 이 아이는 춤에 많은 재능이 있는 아이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게 한것이 도리어 이 아이에게는 고통입니다. 어머니는 너무도 감격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튿날 어머니는 아이를 데리고 댄스 연습실에 갔습니다. 처음 들어간 연습실은 모두들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디는 사람들처럼 아이와 똑같은 사람들만 모여 있는 것 같았습니다. 몸을 계속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처럼, 그 아이는 너무도 재미가 있어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매일 춤을 추었습니다. 이른 아침 일찍 일어나 연습하는 걸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이제 그 아이를 산만 증후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바로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세계 행복지수´

´세계 행복지수´는 ´World Happiness Report´ 라는 기관에서 매년 조사를 해 발표합니다. 매년 새롭게 조사를 하고 책정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1위에서 10 위권 사이의 새롭게 바뀌는 편입니다. 이런 방식 때문에 이 조사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는 학자들도 많이 있지만 그대로 대부분의 연구기관에서 조사를 신뢰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발표한 조사에서 한 때 발 리가 행복지수 상위권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작은 섬에 국민소득도 낮은 발리가 선정이 되자 노만 빈센트 필 박사는 결과의 신빙성을체크하기 위해서 직접 발리로 찾아갔습니다. 박사는 일주일 동안 섬의 사람들을 만나며 정말로 행복한지, 그리고 무엇 때문에 행복하다고 느끼는지에 대해 묻고는 ‘발리 사람들이 행복한 다섯 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가진 것이 없어 걱정이 없다. 생활이 단순하다. 서로를 좋아한다. 식량이 충분하다. 아름다운 지역에서 산다는 자부심이 있다.˝ 같은 조건과 환경이 누구에게는 행복한 이유가 되고, 누구에게는 불행한 이유가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욕심과 시기심이 마음에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마음으로모든 걸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받은 은혜를 통해 만족하며 감사하게 하소서..!"

God Makes Us Live as New Man in the Holy Spiri

🌿 God Makes Us Live as New Man in the Holy Spirit ㅡ “And such were some of you: but ye are washed, but ye are sanctified, but ye a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 (1 Corinthians 6:11) The Christian’s life is not a modification or improvement of the old, but a transformation of nature. There is a death to self and sin, and a new life altogether. This change can be brought about only by the effectual working of the Holy Spirit. It is the Spirit that makes effectual what has been wrought out by the world’s Redeemer. It is by the Spirit that the heart is made pure. Through the Spirit the believer becomes a partaker of the divine nature. Christ has given His Spirit as a divine power to overcome all hereditary and cultivated tendencies to evil, and to impress His own character upon His church. He who looks to Christ in simple, childlike faith is made a partaker of the divine nature through the agency of the Holy Spirit. (The F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