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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12의 게시물 표시

새롭게 시작하자

새롭게 시작하자 우리는 자신의 성공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 지금보다 더 좋은 시간이 있더라도 오늘 시작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좋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있는 자리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어떤 환경도 완벽할 수는 없다. - 스테반 폴란, 마크 레빈의《2막》중에서 - * 새로운 시작은 어떤 특별한 계기에서 비롯됩니다. 좋은 책, 좋은 경험, 좋은 사람과의 만남... 새로운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계기들입니다. 무엇보다도 새해 첫 날은 그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작심삼일이 되어도 괜찮습니다. 새 다짐, 새 각오만으로도 방향이 바뀌니까요.  /Godowon Morning Letter

HAPPY NEW YEAR!

이제 2012년 묵은해가 지나고 2013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염려하지 맙시다.불안해하지 맙시다. 세상의 환경은 점점 어려워진다 해도  주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곁에서 도와주심을 믿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합시다. 언제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앞길을 평탄케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 여러분의 앞길을 형통케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새해가 우리 앞에 동터오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한 해를 주신 하나님 앞에서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바라보며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시작합시다. 새해 벽두 먼저 여러분의 마음을 비우고 그리고 거기에 하나님의 크신 뜻을 담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간직한 하늘의 뜻이 금년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서, 교회에서, 이웃에서 아름답게 펼쳐질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사랑하는 공동체가 되어서 모두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깨달음을 통하여 삶의 변화가 되어 새로운 축복을 받고 믿음으로 능력의 축복을 받아 현실적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의 뜻은 하나님이 친히 이루시기에 여러분의 가정과 이 교회 가운데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믿음과 소망을 갖고 그 기적을 기다리며, 여러분속에 품은 하늘의 뜻이 성취되는 그 날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금년 새해에 우리들에게 주실 복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사 41:10에“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고 했습니다. 금년 새해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풍성한 은총과 놀라운 능력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게 임할 수 있기를 축

2013년을 여는 詩… 새해 아침에

2013년을 여는 詩… 새해 아침에 새해 아침남루한 밤의 흉계를 떨치고 성큼 다가오는 밝음이오늘은 더욱 장하오이다 누구의 가슴에도파도처럼 설레는 그리움 그 일렁이는 빛살 주여,올해에는 가슴마다 한 아름의 꽃으로 가득하게 하시고그리운 마음들을 견고하게 하소서 새하얀 눈밭을 달려오는 교회당 종소리 그 청동의 진한 떨림 문밖에 서서 언제까지 기다리고 계시는 당신의 정성 주여,올해에는 잠겨진 마음들을활짝 열게 하시고 믿으며사랑하며차라리 외로이 타는촛불이게 하소서. 주여,어두웠던 내 영혼의 뜰에도봄이 오게 하시고 훠이훠이 창공을 비상하는한 마리 새가 되게 하소서 메마른 갈대밭 신음하는 대지에 단비를 주시어 꽃 피고 새 우는 나라 노래하고 춤추는 당신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새해 아침 남루한 밤의 흉계를 떨치고 성큼 다가오는 밝음이 오늘은 더욱 장하오이다. 누구의 가슴에도파도처럼 설레는 그리움그 일렁이는 빛살, 주여,올해에는 가슴마다 한 아름의 꽃으로 가득하게 하시고 그리운 마음들을 견고하게 하소서. 새하얀 눈밭을 달려오는교회당 종소리, 그 청동의 진한 떨림,문밖에 서서 언제까지 기다리고 계시는당신의 정성, 주여, 올해에는 잠겨진 마음들을 활짝 열게 하시고 믿으며사랑하며 차라리 외로이 타는 촛불이게 하소서. 주여,어두웠던 내 영혼의 뜰에도 봄이 오게 하시고 훠이훠이 창공을 비상하는 한 마리 새가 되게 하소서. 메마른 갈대밭, 신음하는 대지에 단비를 주시어 꽃피고 새 우는 나라, 노래하고 춤추는 당신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홍문표

한해를 보내며

송 년 의 노 래 1. 시작이요 마침이신 우리 주 하느님 사랑으로 함께 하심 감사하나이다. 어리석은 마음모아 당신께 드리니 이 한해의 모든 잘못 용서해 주소서, 2. 우리들의 구원이신 주 하느님 어둠으로 덮인 천지 빛으로 비추시어 다만 하나 희망으로 이 땅에 오시어 괴로웠던 우리 역사 밝혀 주소서. 3. 진리의 해 한 마음을 바치신 예수님 당신 향해 가는 우리들 보아 주소서 참된 생명 우리 주여! 당신을 따르리. 이 땅 위에 새 역사를 창조 하옵소서     1. 괴로웠던 이한 해를 떠나보내며 사랑으로 함께하심 감사하나이다. 어둠으로 덥힌 천지 빛으로 비추시어 이 한해의 모든 잘못 용서해 주소서 2. 저무는 밤 아쉬운 밤 주 대전에 모여 무룹 꿇어 마음모아 기도를 드리세 우리 가정 이 나라에 평화를 주시어 우리 모두 주님 안에 일치를 이루세 3. 밝아오는 새해에도 은총을 베푸시어 당신 향해 가는 우리 돌보아 주소서 건강. 사랑. 평화. 행복. 기쁨을 주소서 이 땅 위 에 새 역사를 창조 하옵소서.      한해를 보내며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 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주어도 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내 앞

장미의 기도

장미의 기도   피게 하소서 주여! 당신이 주신 땅에 가시덤불 헤치며 피 흘리는 당신을 닮게 하소서. 태양과 바람 흙과 빗줄기에 고마움 새롭히며 피어나게 하소서. 내 뾰족한 가시들이 남에게 큰 아픔 되지 않게 하시며 나를 위한 고뇌 속에 성숙하는 기쁨을 알게 . 주여 당신 한 분 믿고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당신만을 위해 마음 가다듬는 슬기를 깨우치게 하소서. 진정 살아 있는 동안은 피 흘리게 하소서. 죽어서 다시 피는 목숨이게 하소서 /이해인

강원희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동행

강원희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동행, A Beautiful Meeting(Eng).mp4 by silverpcs 2011년 네팔 바르팍 단기의료선교 다큐멘터리 강원희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동행

송구영신,이 한 해의 참회

송구영신,이 한 해의 참회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 함은 문자 그대로 낡은 것을 다 버리고 새해와 함께  새것을 맞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새해를 맞으면 계속해서  낡은 것을 사용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새 달력, 새 수첩만 바꿀 것이 아니라 신앙적으로 우리의 옛 습관도  새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옛것을 버리는 결단을 해야 할 때입니다. (엡4:22-24)에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한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행동에 옮길 때입니다.  ** 로마의 바티칸에 유명한 성 베드로 성당이 서 있습니다. 수 백년 전에 어떻게 이처럼 화려한 예술적 건축물을 지을 수 있었는지, 놀라움을 금할 수 없는 웅장한 성당입니다. 거기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로마시 외곽에 초대교회와 속사도시대(續司徒時代)의 지하 공동묘지인 카타쿠움(catacomb)이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예배장소는 베드로 성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이 초라한, 그리고처참한 순교의 핏자욱이 널려있는 고난의 현장입니다. 카타쿠움을 안내하는 신부는 이런 소갯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방금 지상(地上)에서 가장 화려한 성전인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을 보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지하(地下)의 가장 순결한 성전, 순교의 터전 위에 세워진 진정한 교회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성전이 아니라 순결한 교회를 바라신다는 말이겠지요. 성 베드로 성당 건축을 위한 면죄부 발행에 반대하여 출발한 프로테스탄트의 개혁신앙은 저 카타쿠움의 지하교회처럼 초라한, 그러나 지극히 순결한 순교의 핏자국 위에 세워진 신앙입니다.  그 카타쿠움 어디에 화려한 스테인드 글래스(staind-glass)가 있고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새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우련祐練신경희 새해에는 나무가 되게하소서 뜨거운 햇살 아래 쉴 곳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용히 그늘을 내 줄 수 있는 넉넉한 나무가 되게 하소서 새해에는 강물이 되게하소서 목마름에 지쳐있는 모든 이들 갈증으로 허기진 이들 마음을 적셔줄 수 있게 하시고 사랑을 적셔줄 수 있도록 하소서 새해에는 꿈을 잃지 않게 하소서 상처난 날개 움츠러 들고 고단함에 지친 날개 다시 펼 수 있도록 새해에는 새 날개를 주소서. 새해에는 일어나게 하소서 절망앞에 무릎 꿇지 않게 하시고 휘청되는 흔들림에도 오뚜기 처럼 일어날 수 있는 새 희망을 주시옵소서 새해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나누어도 부족함이 없는 내 주어도 아깝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풍성하게 하시고 아픔까지도 품을 수 있는 진실한 사랑을 주소서. 새해에는 보석이 되게하소서 우리를 보석으로 갈고 닦게 하소서 그리하여 진흙 속에서도 빛을 발하고 어둠속에서도 빛을 낼 수 있는 우리로 만들어 주소서.

용서하십시오... / 이해인

용서하십시오... / 이해인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차분히 심호흡을 하는 오늘 해 아래 살아 있는 기쁨을 감사드리며 우리 함께 무릎 꿇고 기도합니다 밤새 뉘우침의 눈물로 빚어낸 하얀 평화가 새해 아침을 더욱 아름답게 해 주십시오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원한다고 하면서도... 부끄러운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오만함으로 죄를 짓고도 참회하지 않았음을 용서하십시오   나라와 겨레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나라와 겨레가 있는 고마움을 소중한 축복으로 헤아리기보다는 비난과 불평과 원망으로 일관했으며 큰일이 일어나 힘들 때마다 기도하기보다는 “형편없는 나라” “형편없는 국민”이라고 습관적으로 푸념하며 스스로 비하시켰음을 용서하십시오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의무를 사랑으로 다하지 못하고 소홀히 했습니다 바쁜 것을 핑계삼아 가까운 이들에게도 이기적이고 무관심하게 행동했으며 시간을 내어주는 일엔 늘 인색했습니다 깊은 대화가 필요할 때조차 겉도는 말로 지나친 적이 많았고 부정적이고 극단적인 말로 상처를 입히고도 용서 청하지 않는 무례함을 거듭했습니다   연로한 이들에 대한 존경이 부족했고 젊은이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으며 병약한 이들에 대한 연민과 배려가 부족했음을 용서하십시오   자신의 존재와 일에 대해 정성과 애정을 쏟아붓지 못했습니다 신뢰를 잃어버린 공허하고 불안한 눈빛으로 일상생활을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고집, 열등감, 우울함으로 마음의 문을 닫아 남에게 부담을 준 적이 많았습니다   맡은 일에 책임과 정성을 다하지 못하고 성급한 판단으로 일을 그르치곤 했습니다 끝까지 충실하게 깨어 있지 못한 실수로 인해 많은 이에게 피해를 주고도 사과하기보다는 비겁한 변명에만 급급했음을 용서하십시오 잘못하고도 뉘우칠 줄 모르는 이가 아니되도록 오늘도 우리를 조용히 흔들어 주십시오 절망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이들에게 첫눈처럼 새하얀 축복을 주십시오 이제 우리도 다시 시작하고 다시 기뻐하고 싶습니다 희망에 물든 새

용서의 표적(sign)은 삶의 기적(miracle)

영혼의 날개는 용서하고 용서받는 삶을 통해서 자랍니다. 용서하면 언덕 너머의 에덴이 보입니다. 미워할수록 영혼의 키는 작아지고 용서할수록 영혼의 키는 커집니다. 미움은 10년 쌓은 우정도 깨뜨리지만 용서는 10년 틀어진 관계도 복원시킵니다. 용서의 문이 열릴 때 축복의 문도 열립니다. 누가 잘못했다고 미워하지만 사실 그 사람의 잘못보다 더 큰 잘못은 용서하지 않는 잘못입니다. 사람에게 자신(自信)이 있으면 마음이 넓어지고 용서도 쉬워집니다.  남을 그토록 용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를 그토록 자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용서는 긍정적 자화상의 표적입니다. 용서는 쉽지 않기에 용서할 때 평범함(ordinary)은 비범함(extraordinary)으로 변합니다. 용서는 용기를 낳고, 용서의 표적(sign)은 삶의 기적(miracle)을 낳습니다. 용서는 건강과 축복의 제일 비결입니다. /글 : 이한규

2012년을 보내는 기도

2012년을 보내는 기도 이 겨울 짧은 해위에 당신의 온유를 얹으소서… 살아계신 주님, 격랑을 헤치고 오늘 여기에 이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질고 험했던 한해가 저물고 찬란하게 떠오를 저 밝은 태양을 향하여 두 손을 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고난에 익숙한 민족이라지만 지난 한해 우리가 겪었던 격동과 시련은 너무나 크고 가혹했습니다. 그러나 베푸신 그 은혜로 한해를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오나 돌이켜보면 우리네 삶과 신앙은 너무나 골깊은 갈등으로 엉켜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져야 할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했고 남을 향해 손가락질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내가 변하면 네가 변하고 네가 변하면 우리가 변한다는 풀뿌리같은 진리를 외면한 채 너를 향해 삿대질하느라 세월과 정열을 낭비했습니다. 뿐만이 아닙니다.진리니 신앙이니 하는 규격화된 잣대로 형제를 정리하고 판단했으며 내 눈속에 들보를 담은 채 네 눈속의 티를 질책하는데 앞장섰습니다. 빛이 되라는 말씀을 외면한 채 어둠을 만들고 빛을 가리는 차광막 역할로 낮밤을 지샜던 우리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여,지금 이 세계는 테러와 보복,갈등과 분쟁, 전쟁과 살상으로 그 상처가 깊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포연을 거두시고 평화의 빛을 비춰주옵소서. 핏빛 총성을 화평의 나팔소리로 변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어느 때까지 이 민족을 분단된 땅위에 서게 하시려나이까. 저 동토 북녘땅에도 해방과 해동의 계절이 오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절망이 하나님의 절망이 아니며 인간의 좌절이 하나님의 좌절이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인간의 절망은 하나님의 희망이며 인간의 실패는 하나님의 성공의 출발점임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새해를 바라보는 우리로 하여금 역사와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믿음과 용기로 새해를 맞게 하여 주옵소서.

참된 우정

참된 우정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우정만큼 영혼에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없다. 아무 걱정 없이 비밀을 털어 놓아도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운인가.  그러한 사람이 당신을 아는 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아는 것보다 덜 두렵다.  그 사람의 생각이 당신의 결정을 도와준다. 그 사람의 쾌활함이 당신의 슬픔을 사라지게 한다. 당신은 그런 사람을 보기만 해도 기쁠 것이다 .- 세네카의 《고요한 영혼 7》중에서 - 참된 우정은 내안의 희망입니다. 금전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행복을 주고 어려울 때일수록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우정에는 존재의 깊은 풍요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친구를 곁에 두십시오. 당신에게 생각의 힘을 키워 줄 테니까.

다른 사람의 삶을 도와주는 삶

다른 사람의 삶을 도와주는 삶   다른 사람의 삶을 기꺼이 도와주는 삶은 향기로운 행복으로 충만하다. 작은 도움 하나하나가 모여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고, 살아가는 의미를 깊게 만든다. 작고 소박한 도움을 받은 사람은, 다시 자신이 받은 도움을 더 큰 사랑으로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으리라. -탕원의 <곁에 있어 행복한 50가지 이야기> 中 에서 - 작은 도움 하나가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작은 미소 하나가 삶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작은 도움이 곧 자기 자신의 삶을도울 수 있는 보답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늘 부자

하늘 부자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의로운 부자가 되기 위한 욕심을 갖고 열심히그리고 성실히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으며 살아가는 의로운 부자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김동호의 ‘깨끗한 부자’ 중에서-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늘에 소망을 품고 주님이 허락하신 새 날을 기뻐하며  매일을 성실히 사는 사람입니다. 부해지는 것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의로움에 부를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땅에서 성공을 꿈꾸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승리를 꿈꿉니다 .

다른 사람과 함께 성공하라

다른 사람과 함께 성공하라   당신은 비즈니스맨이다. 뉴욕에 사는 한 사업가가 초라한 차림을 하고 연필을 팔고 있는 어느 거지의 컵 속에 1달러를 넣어주고는 급히 지하철을 타러 가다가 다시 그 거지에게로 가서  컵 속에 꽂힌 연필 몇 자루를 꺼냈다. 그리고 연필을 가져가는 일이 늦어진 것에 대해 그 거지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했다. 그런 다음 그는 이렇게 말했다. “사실 당신은 나와 마찬가지로 사업가요. 왜냐하면 당신은 상품을 정당한 가격에 팔고 있기 때문이요.” 그러고 나서 그는 다시 지하철을 타러 갔다. 몇 개월 뒤 의젓하게 생긴 한 세일즈맨이 그 사업가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아마 나를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리고 나 역시 당신의 이름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을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내게 다시 자존심을 갖도록 해 주었습니다.  나를 보고 당신이 사업가라고 말해 주기 전 까지 나는 연필을 팔던 초라한 거지에 불과 했습니다.” 어떤 현자는 이렇게 말했다. “다른 사람이 그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이상의 것을 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보는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최대의 착한 일은 우리의 재산을 그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인간의 능력이 어느 정도에 까지 미치는지 알게 되면 당신은 매우 놀랄 것이다. 이 책의 1,2 부는 자신의 중요성을 알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성공과 행복의 첫 번 째 단계는 자기 자신의 잠재력을 아는 것이고 ,두 번째 단계는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아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인정하기가 쉽다. 일단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서 그것

Love, Peace and Joy

Love, Peace and Joy Love to make your memories brighter... Peace to make your heart at rest... Joy to make your celebration wonderful and really blessed. Happy New Year Now may the God of hope fill you with all joy and peace in believing. Romans 15:13 A New Year's Prayer Lord, As a new year begins, we come to You and ask for Your blessing. We pray that you would give us joy to fill our days, peace to fill our hearts, and love to fill our lives. Thank You for the plans You have for us in this new year. We wait in anticipation to see all You will do! Thanking God for you and praying your new year is blessed in every way.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Jeremiah 29:11                      /DaySpring

인생의 황혼기를 주님께 드리다.

인생의 황혼기를 주님께 드리다.   ◈1981년 가을 무렵,  아무 연락도 없이 한경직 목사님께서 병원으로 찾아오셨다. “어쩐 일로 이렇게 갑자기 오셨습니까?” 목사님께 여쭈니 미국의 선교단체인 월드컨선World Concern의 지부가 한국외항선교회에 생겼는데 네팔에 갈 선교사 의사를 물색 중이라 내 생각이 나서 찾아오셨다는 것이다. 거실에서 기도를 하신 후 한 목사님은 단도직입적으로 물으셨다. “강 장로, 지금도 선교사로 가고 싶소?” 주저할 것도 없이 나는 “예”라고 분명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그해 겨울, 나는 선교사로 헌신할 것을 교회에 정식으로 통보했다. 한 목사님께는 가겠다고 했는데, 아내하고는 결정이 안 난 상태였다. 당시 개원한 지 11년이 흐르고 그야말로 병원은 환자가 밀려서 숨 쉴 틈이 없는 지경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었고, 연로하신 부모님 두 분 모두 살아 계셨다. 특히 아버지는 노환으로 아프시기까지 했다. 선교사로 가겠다는 내 말에 의사가 되기를 권했던 아버님은 말없이 많은 눈물을 흘리셨다. 나를 설득할 수 없다고 느끼자 아내는 내게 애원했다. “우리도 그냥 보통 사람들처럼 살 수 없어요?” 나는 아내의 말에 적잖이 당황했다. ‘그렇다면 나는 보통 사람이 아니란 말인가?’ 며칠 동안 기도하고 생각했다. 결론은 나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성경 말씀을 따르는 보통의 크리스천이었다. 나는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 생선의 가운데 토막 같은 인생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고 아내를 다시 설득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면 사람의 계획대로 되는 일은 없다.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확실하고, 그런 후에 기도했다면 갈 길은 밝히 보인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내 등을 떠밀면서 “이리 가시오, 저리 가시오” 했다면 오히려 갈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기도 가운데 인도하심을 따라 결단하고 헌신했기에 나는 행복했다. 어려울수록 오히

향기에서 향기로

  향기에서 향기로 "향 싼 종이에선 향내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고 해도 배어나는 것이 향기입니다.  우리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 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집니다. 평화와 사랑의 향기는 감추려고 해도 퍼져 나갑니다. - 김윤탁의《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중에서 - * 2012년,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맡았던 향기를 생각합니다. 옹달샘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전해 주었던 사랑의 향기, 그 향기를 맡으며 저 또한 다른 사람에게 전해준 감사의 향기, 그 향기가 더 그윽한 향기가 되어 새해를 더욱 향기롭고 복되게 해 줄 것을 기대해 봅니다.  /Godowon Morning Letter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마지막 잎 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초조하고 불안한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실천했나요? 사랑과 기도의 삶은 뿌리를 내렸나요?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나요? 달력 위의 숫자들이 눈을 크게 뜨고  담담히 던져 오는 물음에 선뜻 대답을 못해 망설이는 저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는 주님 하루의 끝과 한 해의 끝이 되면  더욱 크게 드러나는 저의 허물과 약점을 받아들이고  반복되는 실수를 후회하는 일도 이젠 부끄럽다 못해  슬퍼 만지는 저의 마음도 헤아려 주십니까? 정성과 사랑을 다해 제가 돌보아야 할 가족,  친지, 이웃을 저의 무관심으로 밀어낸 적이 많았습니다. 다른 이를 이해하고 참아 주며 마음을 넓혀 가려는  노력조차 너무 추상적이고 미지근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웃과의 잘못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도전과 아픔이 두려워 바쁜 일이나  거짓된 평화 속으로 자주 숨어 버린 겁쟁이였음을 용서 하십시오 남에겐 좋은 말도 많이 하고 더러는 좋은 일도 했지만 조금 더 깊고 맑게, 자신을 갈고 닦으려는 노력을 게을리 한 위선자였음을 용서하십시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늘 되 새기면  서도 새롭게 주어지는 시간의 구슬들을 제대로 꿰지 못해 녹슬게 했습니다. 바쁜 것을 핑계로 일상의 기쁨들을 놓치고 살며  우울한 늪으로 빠져 들어 주위의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했습니다. 아직 비워 내지 못한 마음과 낮아지지 못한 마음으로  혼자서도 얼굴을 붉히는 제게 조금만 더 용기를 주십시오, 다시 시작할 지혜를 주십시오. 한 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는  겸허함으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더 밝게 눈 뜨기 위해 .... /이해인 수녀 

내일을 언제나 축제의 날로 맞자

내일을 언제나 축제의 날로 맞자/ 김현승의‘어제’,‘내일’ 이라는 시 가운데 이런 글이 있습니다. “내일을 언제나 축제의 날로 맞으련다. 어제의 그 시간을 정한 눈물로 닦아주자”. 어제의 아픔과 슬픔들을 닦아내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시는 내일을 축제의 날로 맞으시기 바랍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이라 함은 문자 그대로 낡은 것을 다 버리고 새해와 함께 새것을 맞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은 새해를 맞으면 계속해서 낡은 것을 사용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새 달력, 새 수첩만 바꿀 것이 아니라 신앙적으로 우리의 옛 습관도 새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옛것을 버리는 결단을 해야 할 때입니다. (엡4:22-24)에서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한 말씀을 곰곰이 생각해 행동에 옮길 때입니다. 어느 날 화가가 친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깊은 시름에 잠겨 있었습니다. 이유를 묻자 그녀는 예쁜 손수건을 꺼내 보여주며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선물인데 실수로 잉크를 떨어뜨려 얼룩이 생겼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녀가 내민 손수건 복판에는 잉크가 번져 있었습니다. 화가는 며칠동안만 그 손수건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후 화가로부터 그녀에게 소포가 배달되었습니다. 그녀는 자기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소포로 배달된 손수건은 화가가 그린 그림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화가는 실수로 생긴 잉크자국을 살려 멋진 그림을 그려냈던 것입니다. 지난 한해 우리네 삶은 허물과 실수로 점철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실수마저도 새로운 작품으로 빚어내는 예술가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빚어 걸작을

영혼의 닻에 따라

영혼의 닻에 따라 히브리서 6장에는 "영혼의 닻" 이야기가 나온다. 같은 바다, 같은 파도이지만 닻에 따라 동(東)으로 가기도 하고 서(西)로 가기도 한다. 닻을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그렇게 달라진다.  사람의 삶 역시 마찬가지다. 같은 환경, 같은 조건에서 살아도 그 사람이 품고 있는 꿈과 희망에 따라 성공하는 삶이 되기도 하고 실패하는 삶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하물며 영혼의 닻이랴? -김진홍 목사의 ‘비젼 없는 백성은 망한다’에서- 성경은 견고하고 튼튼한 영혼의 닻에 따라 희망을 품게 된다고 일러줍니다.  그 영혼의 닻은 우리를 희망의 미래로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되고 비전을 성취하여 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신다는 것은 바로 희망의 닻을 올리는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희망의 닻이 되시고 비전을 주시는 주인이 되십니다.     / 글쓴이 : 김옥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