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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2의 게시물 표시

Aroma of Life | The Only True Guide

🌻Aroma of Life | The Only True Guide🌻 The Word of God is to be the foundation of all study, and the words of revelation, carefully studied, appeal to and strengthen the intellect as well as the heart. The culture of the intellect is required, that we may understand the revelation of the will of God to us. It cannot be neglected by those who are obedient to His commandment. God has not given us the faculties of the mind to be devoted to cheap and frivolous pursuits. The truths of the Bible, received, will uplift mind and soul. If the Word of God were appreciated as it should be, both young and old would possess an inward rectitude, a strength of principle, that would enable them to resist temptation. A familiar acquaintance with the Scriptures sharpens the discerning powers and fortifies the soul against the attacks of Satan. The Bible is 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will never fail to vanquish the adversary. It is the only true guide in all matters of faith and practic

생명의 향기 | 유일하고 참된 지침

🌻생명의 향기 | 유일하고 참된 지침🌻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연구의 기초가 되어야 하며, 주의 깊이 연구가 된다면 계시의 말씀들은 심령뿐 아니라 지성에도 매력이 있을 것이며, 그 둘을 모두 강화시켜 준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의 계시를 이해하려면 지성의 수양이 필요하다. 그분의 계명을 순종하는 자들은 그 일을 등한히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천박하고 경박한 일들에 투입하라고 마음의 기능들을 주신 것이 아니다. 성경의 진리를 받아들일 때, 정신과 심령이 고상해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분별해야 할 만큼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노소를 막론하고 유혹을 저항할 수 있는 강직한 마음, 곧 힘있는 원칙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성경에 정통하면 분별력이 예리해지며, 사탄의 공격을 물리칠 수 있도록 영혼이 튼튼하게 방비된다. 성경은 성령의 검으로서, 대적을 물리치는 데 결코 실패함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믿음과 실천의 모든 문제에 유일하고 참된 지침이다. 사탄이 사람들의 마음과 심열을 그처럼 강력하게 장악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의 상담자로 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 길은 그 참된 시금석으로 시험되지 않았다. 성경은 영광의 후사들이 되려면 우리가 따라야 할 길이 어떤 길인지 우리에게 보여줄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89. 🌻Aroma of Life | The Only True Guide🌻 The Word of God is to be the foundation of all study, and the words of revelation, carefully studied, appeal to and strengthen the intellect as well as the heart. The culture of the intellect is required, that we may understand the revelation of the will of God to

당신이 희망입니다 ..!

당신이 희망입니다 ..! /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고, 가난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 이상각의;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도 좋은 나눔입니다.

오월의 신록 /천상병

오월의 신록, /천상병 .. 오월의 신록은 너무 신선하다. 녹색은 눈에도 좋고 상쾌하다. 젊은 날이 새롭다 육십 두 살 된 나는 그래도 신록이 좋다. 가슴에 활기를 주기 때문이다. 나는 늙었지만 신록은 청춘이다. 청춘의 특권을 마음껏 발휘하라.

"내가 차를 훔쳤어요"

"내가 차를 훔쳤어요" 벌써 2시간. 그는 거리에 서있는 빨간 차 한 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폭탄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머리 위에서는 수시로 미사일이 떨어졌죠. 가족과 함께 방공호에 피신해있던 그는 상황이 악화되자 키이우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차량도, 휘발유도 구하기 어려웠죠. 그때 눈에 띈 것이 엉망이 된 도로에 서 있는 빨간 차 한 대였습니다. 시동장치에는 열쇠가 꽂혀 있었고, 기름도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대기 중인 차량처럼 말입니다. 지켜보던 그는 차를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이대로는 러시아의 폭탄에 가족 모두 몰살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2시간 후에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는 차를 훔쳐 가족과 떠났습니다. 키이우에서 남서쪽으로 200㎞ 떨어진 빈니차에는 친척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사히 키이우를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그는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가 차를 훔친 탓에 누군가 키이우를 탈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차를 뒤진 끝에 글로브박스에서 차주의 전화번호를 찾아냈습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 당신 차를 훔쳤어요. 전화를 건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차 주인의 첫 마디는 뜻밖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였습니다. 차주는 주춤대는 그에게 “걱정 마세요. 내게는 차가 4대가 있었고 우리 가족들은 그중 한 대인 지프차로 이미 탈출했습니다”라고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죠. “나머지 차는 기름을 채우고 열쇠를 꽂은 채로 각각 다른 장소에 세워뒀습니다. 글로브박스에는 내 전화번호를 남겼고요. 나머지 3대의 차량들에서 전부 연락이 왔어요. 곧 평화가 올 거예요. 몸조심하세요.” 차 주인은 누군가 차를 훔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겁니다. 차를 훔쳐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를 탈출하기를, 한 명이라도 더 살아남아주기를, 그래서 전쟁 없

God Will Not Fail His Church in the Hour of Her Greatest Peril

🌻Aroma of Life | God Will Not Fail His Church in the Hour of Her Greatest Peril🌻 The history of nations speaks to us today. To every nation and to every individual God has assigned a place in His great plan. Today men and nations are being tested by the plummet in the hand of Him who makes no mistake. All are by their own choice deciding their destiny, and God is overruling all for the accomplishment of His purposes. The prophecies which the great I AM has given in His word, uniting link after link in the chain of events, from eternity in the past to eternity in the future, tell us where we are today in the procession of the ages and what may be expected in the time to come. All that prophecy has foretold as coming to pass, until the present time, has been traced on the pages of history, and we may be assured that all which is yet to come will be fulfilled in its order. ...... God will not fail His church in the hour of her greatest peril. He has promised deliverance. “I wil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그 최대의 위기의 때에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생명의 향기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그 최대의 위기의 때에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열국의 역사는 오늘날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계획 속에 모든 국가와 모든 개인의 자리를 배정하셨다. 오늘날 사람들과 나라들이 그릇 행하심이 없으신 하나님의 수중에 있는 추(錐)로 시험을 받고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들의 선택으로 저희 운명을 결정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적을 성취하시고자 모든 사람을 다스리고 계신다. 영원한 과거로부터 영원한 미래에 이르기까지 사건의 사슬에 고리와 고리를 연결시키고 계신, 위대하시고 스스로 계신 분께서 당신의 말씀 속에 주신 예언들은 역사의 흐름에서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으며 장래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를 말해 준다. 현재까지 일어나리라고 예언된 모든 사건들의 성취들을 역사의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므로 아직 오지 않은 모든 것도 그 순서대로 성취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할 수 있다.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그 최대의 위기의 때에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약속하셨다. 여호와께서는 "내가 포로된 야곱의 장막들을 돌이키고 그 거하는 곳들을 긍휼히 여길 것이라"(렘 30:18)고 선언하셨다. 그 때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고 당신의 나라의 원칙이 해 아래 있는 만민에게서 존귀히 여김을 받게 될 것이다. - 선지자와 왕, 536, 538. 🌻Aroma of Life | God Will Not Fail His Church in the Hour of Her Greatest Peril🌻 The history of nations speaks to us today. To every nation and to every individual God has assigned a place in His great plan. Today men and nations are being tested by the plummet in the

맛이 달라요 .. /

맛이 달라요 .. /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빠, 전에 빵을 만들었다면서요? 지금 한번 만들어봐요." 아빠가 빵을 만드는 기술자였다니, 그것도 빵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가마장 출신이라면서 한번도 빵을 만들어준 적이 없으니 잔뜩 의심의 눈초리로 아빠를 바라보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빵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빵을 구워내는 가마입니다. 집에서 만드는 빵과 파는 빵의 맛이 다른 것은 가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아무리 해도 빵공장의 가마가 내는 은근하고 쎈 열을 낼 수 없지요. 마치 식당의 가스 불과 가정의 가스불의 세기가 다르기 때문에 집 음식과 식당음식의 맛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달라요. 약한 불에서는 맛을 제대로 낼 수 없습니다. 요즘 제가 가장 실망스러운 일 중에 하나는 영성훈련을 속성으로 2 박 3 일만에 끝내 준다는 기독교 잡지의 집회 안내 광고를 보는 일입니다. 영성훈련을 부흥회처럼 한 3일 불을 때면 되는 줄로 아는 모양입니다. 저는 도시에서 한적한 시골로 온가족 이끌고 이사가 5년 훈련하니 겨우 숨쉬기 하나 배워지더군요. 달라요.진짜 맛을 내는 것은 속전 속결 속성이 아니라, 두꺼운 가마에 오랫동안 열을 가해서 강한 불로 은근히 구워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깊이 있고 묵직한 영적 성숙을 이루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가열된 강한 기도의 열이 있어야 됩니다.

"Why me?", "Why not?"

"Why me?", "Why no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책상에는 만화 액자 하나가 놓여 있습니다. 조 바이든은 29세 (1972년)의 젊은 나이에 미국 상원의원에 당선되었는데 그 해 크리스마스 때 교통사고로 아내 닐리아와 장녀 나오미를 잃고, 두 아들마저 크게 다쳐 '신'을 원망하며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때 그의 아버지 '조셉바이든시니어' (1915-2002)가 그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건넨 것이 그 액자입니다. 액자 속의 만화제목은 '공포의 해이가르'로서 미국의 유명 작가 '딕브라' 작품입니다. 거칠지만 가정적인 성격의 바이킹 해이가르는 어느 날 자신이 탄 배가 폭풍우 속에서 벼락에 맞아 좌초되자 '신'을 원망하면서 하늘을 향해 외칩니다. "왜 하필 나입니까? (Why me?)" 그러자 신이 그에게 되묻습니다. "왜 넌 안되지? (Why not?)" 조 바이든은 이 만화를 통해 불행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일어나야 한다. 이 만화가 나를 겸손하게 만든다.'고 말해왔습니다. 바이든의 아버지는 보일러 청소일을 하셨는데 '사람을 평가할 때 그가 얼마나 자주 쓰러졌는지를 볼 게 아니라 그가 얼마나 빨리 일어나는지를 봐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회고합니다. 좋은 일일 수도 있고 나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 우리에게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그런데 나쁜 일이 일어났을 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하고 괴로워하면 나를 더욱 힘들게 할 뿐입니다. 그 자리에서 빨리 일어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언제까지나 계속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쁜 일에 너무 낙담할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런 이치를 알면 나에게 불행이 닥쳤을 때 마음부터 극복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는 젊은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다녔습니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습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습니다. 그런데..그 그림 하단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고 집에 돌아와서도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댁을 찾아가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꼭 자신에게 달라고 노인에게 간곡히 부탁하였습니다. 그의 간절한 부탁이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이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고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 놓았습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는 메세지와 함께 그 그림은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확고한 신조가 되었던 것입니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않으면 곧 밀물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말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힘들고 어려운가? 반드시 밀물 때는 옵니다.!!

침묵,

침묵, /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용서해 줄 때, 침묵은 "자비"입니다. 불평없이 고통을 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침묵은 "인내"입니다. 형제들이 유명해지도록 입을 다물고,하나님의 능력의 선물이 감춰졌을 때도,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 되더라도 타인에게 영광이 돌려지도록 내버려 둘 때, 침묵은 "겸손"입니다. 그 분이 행하시도록 침묵할 때,주님의 현존에 있기 위해 세상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침묵은 "신앙"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자가를 포용할 때, 그 침묵은 "흠숭"입니다.

블루 존(Blue zone)👍

블루 존(Blue zone)👍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흔히 ‘블루존’(blue zone)이라고 한다. 이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장수 마을을 연구한 '댄 뷰트너' 박사가 처음 사용한 단어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그리스 이카리아, 일본 오키나와, 미국 캘리포니아, 로마 린다, 코스타리카 니코야를 블루존으로 지목했다. 블루존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건강과 장수를 누리게 된 것일까? 블루존 연구팀은 이들 지역에서는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생활습관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미국 남성 잡지 ‘멘즈헬스’ 온라인판에서 건강한 장수를 위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블루존 사람들의 9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1.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굳이 헬스장에서 몇 시간씩 보내지 않아도 된다. 블루존 사람들은 차를 타는 대신 걸어 다니고, 마당이나 정원을 돌보고, 하루 종일 더 많이 움직임으로써 언제나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낮은 강도의 활동이 전반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러닝머신에서 더 달리려고 자신을 압박하기 보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릴 방법을 실천한다. 2. 목적의식을 갖는다 블루존 프로젝트에 의하면 아침에 벌떡 일어나고 싶은 이유, 즉 동기 부여가 수명을 늘어나게 한다. 회사의 최고경영자가 되겠다는 거창한 목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을 필요는 없다. 지금 맡고 있는 프로젝트를 잘 끝내거나 창의적인 활동을 찾는 등 작은 일에서도 충분히 목적을 찾을 수 있다. '뷰트너 박사'는 다음과 같은 메모를 거울에 붙여놓으라고 권했다 ‘기본 목표는 나의 성장과 남에게 베풀기’ 3.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블루존에 산다고 스트레스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들은 스트레스를 관리법을 찾아내 실천한다. 예를 들어 오키나와 사람들은 날마다

나에게 멘토가 있는가?

나에게 멘토가 있는가? / 인생을 살다 보면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다. 자기가 꿈꾸고 있는 분야에서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멘토로 삼는다. 훌륭한 정치가는 역사를 되짚어보면서 가장 위대한 정치가를 멘토로 삼고, 사업가는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을 멘토로 삼고, 나름대로 그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멘토를 정하고 그를 닮고자 한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멘토로 삼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다윗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바울 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다니엘 같은 사람이 되어 야겠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 나가는 것도 어쩌면 성경 속에서 본보기를 찾기 위해서다. 아브라함처럼 순종해서 나도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든지, 이스라엘 백성처럼 탐욕으로 망하지 않기 위해 욕심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하든지, 말씀 속에서 감동과 은혜를 받으면 그를 본받고자 한다. 그러므로 살면서 나에게 멘토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삶의 지혜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의 삶 속의 멘토는 누구인가? 저는 감히 말하고 싶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의 멘토가 된다면 그야말로 가장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나에게 간절함이 있는가?"

"나에게 간절함이 있는가?" [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 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중국 한나라 시대에 살았던 ‘이광’이라는 장군 이야기 입니다. 어느 날 그는 산 속을 걸어가다가 갑자기 호랑이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그는 활을 꺼내서 전신의 힘을 다해서 호랑이를 쏘았고 화살은 호랑이에게 명중했습니다. 그런데 이 호랑이가 화살에 맞았는데도 소리도 내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이광 장군이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호랑이가 아니고 호랑이처럼 생긴 바위였습니다. 그가 바위를 호랑이로 착각한 것입니다. 이광 장군이 쏜 화살은 바위 깊숙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쏜 화살이 바위를 뚫을 만큼 힘이 강한데 놀랐습니다. 그래서 시험 삼아 다시 화살을 꺼내서 그 바위를 쏘았습니다. 아무리 쏘아도 화살은 바위에 박히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화살을 쏘았을 때는 호랑이로 알고 결사적으로 쏘았기 때문에 화살이 바위에 박혔던 것입니다. 이를 두고 사석위호(射石爲虎)라는 사자성어가 탄생되었습니다.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는 뜻으로 정말 죽을 각오로 활을 쏘면 바위를 뚫는 기적이 일어난다, 간절함으로 성심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음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 있는 단어는 간절함, 갈급함이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고) 스티브 잡스는 2005년도 스탠포드대학 연설에서 “Stay hungry, stay foolish” 라는 말을 세번이나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헝그리 정신’은 못살던 때를 기억하라는 뜻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 끊임없이 배고픔과 갈급함으로 나아가라, 그리고 현실에 만족하지 말고 끝까지 갈급하게 달려가라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무언

Aroma of Life | Our Greatest Need

🌻Aroma of Life | Our Greatest Need🌻 Without a living faith in Christ as a personal Saviour, it is impossible to make your faith felt in a skeptical world. If you would draw sinners out of the swift-running current, your own feet must not stand on slippery places. We need constantly a fresh revelation of Christ, a daily experience that harmonizes with His teachings. High and holy attainments are within our reach. Continual progress in knowledge and virtue is God’s purpose for us. His law is the echo of His own voice, giving to all the invitation, “Come up higher; be holy, holier still.” Every day we may advance in perfection of Christian character. Those who are engaged in service for the Master need an experience much higher, deeper, broader, than many have yet thought of having.... The Holy Spirit works with those who will be worked, moulds those who will be moulded, fashions those who will be fashioned. Give yourselves the culture of spiritual thoughts and holy communings.

생명의 향기 | 가장 필요한 것

🌻생명의 향기 | 가장 필요한 것🌻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산 믿음이 없이는 회의적인 세상에서 우리의 믿음을 나타내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급히 흐르는 물결 가운데서 죄인을 건져 내려면 미끄러운 곳에 발을 딛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항상 그리스도의 새로운 계시 곧 그분의 교훈과 일치하는 매일의 경험이 필요하다. 우리는 능히 높고 거룩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하여 목적하신 바도 역시 우리가 지식과 선행 가운데서 끊임없이 향상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더 높이 오르라. 거룩하고 더욱 거룩하라”고 외치시는 하나님의 음성의 메아리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완전히 형성하는 가운데 향상할 수 있다. 주의 사업에 종사하는 자들은 아직까지 다른 많은 사람들이 가졌다고 생각하는 경험보다도 더 높고 깊고 넓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 성령께서는 성령의 역사를 받아들여 그가 형태를 만들며 꼴 짓는대로 순종하는 자와 함께 역사하신다. 그대는 힘써 신령한 생각과 거룩한 교제를 갖도록 하라. 그대는 오직 주의 영광의 희미한 새벽 빛을 본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가 주를 계속해서 더 알기 위해 노력하면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잠 4:18)름을 알게 될 것이다. - 복음교역자, 273-4. 🌻Aroma of Life | Our Greatest Need🌻 Without a living faith in Christ as a personal Saviour, it is impossible to make your faith felt in a skeptical world. If you would draw sinners out of the swift-running current, your own feet must not stand on slippery places. We need constantly a fresh revelation of

당신에게 불가능한 일을 이루도록 ...

당신에게 불가능한 일을 이루도록 기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더 많은 것을 바라서는 안 된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항상 얻을 수는 없지만 당신이 할 수 있는 만큼 얻을 수 있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최선 다하는 것만이 완벽에 가장 가까이 가는 길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서 자족의 묘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먼 미래의 행복보다 현재 내가 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미래보다는 현재 그중에서도 바로 지금, 내 모습을 느끼며 살고 싶군요, 머물러 있으렵니까? 여러분 자신을 믿지 마십시오. 오늘 게으름을 벗삼아 나태와 안일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내일 전심으로 하나님을 추구하며 기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먼저 태만과 안일의 진중을 떠나십시오. 다른 사람들은 어찌하든지 하나님을 앙모하며 기도하십시오..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부르짖으십시오! 기도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서도 단지 진중에 머물고 있는, 현실만족에 빠진 다수가 되시렵니까? 아니면 기도록 역사를 움직이는 소수가 되시렵니까?

매버릭(Maverick)

매버릭(Maverick) 많은 외국 언론이 윤석열 당선인을 ‘매버릭(maverick)’이라는 생소한 단어로 소개했습니다. 특정 정파에 속하지 않았던 그의 이력을 간결하게 나타내려 쓴 말이지요. 이 단어는 1800년대 초 변호사와 정치인으로 활약한 텍사스의 목장주인 새뮤얼 매버릭(S. Maverick)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당시엔 뜨겁게 달군 도장을 가축의 몸에 찍어 주인을 표시했는데 그는 기르던 소에게 고통을 주기 싫다며 낙인을 찍지 않았어요. 그래서 주변 농장에서 ‘낙인이 없는 매버릭 농장의 소’를 ‘매버릭’이라고 불렀죠. 그 자신도 정파에 속하지 않은 채 텍사스 독립을 추진했고 시장으로 일했기 때문에 매버릭은 ‘특정 집단에 소속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독립성이 강한, 전통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이라는 의미의 단어가 됐어요. 이처럼 이름에서 단어가 만들어진 경우가 꽤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본래 18세기 영국 백작의 이름(Earl of Sandwich)이었지요. 게임을 즐기던 그는 식사시간을 절약하려고 빵 사이에 고기를 끼워 먹었다고 하는데 그런 간편식을 샌드위치라고 부르게 됐어요. 점보(Jumbo)는 1800년대 후반 영국과 미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코끼리의 이름입니다. 아프리카 수단 태생으로 키가 4m나 됐기 때문에 ‘크다’는 뜻의 형용사가 됐지요. 조금 복잡하지만 게리맨더링(gerrymandering)도 있습니다. 18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엘브릿지 게리(E. Gerry) 주지사가 자신의 정당에 유리하게 선거구를 나눴는데, 그 모양이 전설 속 도마뱀(salamander) 같다고 해서 둘을 합쳐 만든 단어입니다. 그런데 유래와 관계없이 단어는 인구에 회자하며 새로운 의미를 담게 마련이지요. 매버릭은 농구 팬들에겐 텍사스 댈러스 팀(Dallas Mavericks)이름으로, 영화 팬들에겐 ‘탑건(Top Gun)’에서 톰 크루즈가 연기한 조종사의 콜사인이자 별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

믿음대로 될지어다 ..

믿음대로 될지어다 .. / 우리 인생에 기적을 일으키는 원동력은 남의 믿음이 아닌 자신의 믿음이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인생은 믿도록 태어났다. 마치 사과나무에는 사과 열매가 맺듯이 사람은 믿음의 열매를 맺는다.’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의존적 피조물, 신뢰적 피조물, 곧 종교적 피조물 로 창조하였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생각하는 자에게 인생은 희극이며, 느끼는 자에게는 인생이 비극이라면, 믿는 자에게는 승리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색과 감각보다는 정신적 이요 영적인 세계가 우위라고 하는 의미의 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참으로 사람은 믿음에 의해서 새롭게 만들어져 가는지 모릅니다. 그렇다고 볼 때 실로 믿음은 미래를 향한 무한한 축복과 형통의 문, 가능의 문, 열린 문입니다..!

천 국

천 국 ../ 소크라테스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그 좁은 방에 여럿이 살면 불편하고 짜증이 날텐데 뭐가 그리 즐거워 그렇게 웃고 다닙니까?” 소크라테스는 대답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사니 즐겁습니다. 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식도 나누고 서로 도울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 뒤에 같이 있던 친구들이 결혼을 해서 하나 둘씩 떠나고 소크라테스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다시 물었습니다. “여럿이 살아 좋다더니, 지금은 혼자가 되어 상황이 나빠졌다고 해야 하는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지금은 여기 있는 많은 책들을 내 마음대로 언제나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선생님들을 내가 독차지한 셈이지요. 이렇게 감사한데 어찌 기뻐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 뒤 소크라테스가 결혼을 했는데 건물의 제일 아래층에 살았습니다. 친구가 물었습니다. “아래층에 살면 위층에서 물도 쏟고 쓰레기도 던지고 쥐도 많고 냄새도 나는데, 자네는 뭐가 좋아서 그리 웃고 다니나?” “1층에 사니까 채소도 내 손으로 심을 수 있고 꽃도 가꿀 수 있네. 친구가 와도 찾기 쉽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안 해도 되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 이후 위층에 사는 친구 아버지의 다리가 불편해져서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지자 소크라테스는 집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친구가 또 물었습니다. “전에는 1층이 좋다했는데, 지금은 위층으로 옮겼으니 불만일텐데 여전히 웃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인가?” “위층에 있으니 조용하고 멀리 좋은 경치도 보이네. 계단을 오르내리니 운동이 되어 건강에도 좋지... 이렇게 좋은 점이 많으니 감사할 따름이네.” 그 친구는 소크라테스 제자인 플라톤에게 묻습니다. “자네 선생은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면서 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플라톤이 대답합니다. “사람이 갖는 감사의 속성은 환경에 있는 것이

In Every Emergency We are to Feel that the Battle is His

🌻Aroma of Life | In Every Emergency We are to Feel that the Battle is His🌻 These singers went before the army, lifting their voices in praise to God for the promise of victory. It was a singular way of going to battle against the enemy's army—praising the Lord with singing, and exalting the God of Israel. This was their battle song. They possessed the beauty of holiness. If more praising of God were engaged in now, hope and courage and faith would steadily increase. And would not this strengthen the hands of the valiant soldiers who today are standing in defense of truth? ...... “And when Judah came toward the watchtower in the wilderness, they looked unto the multitude, and, behold, they were dead bodies fallen to the earth, and none escaped.” God was the strength of Judah in this crisis, and He is the strength of His people today. We are not to trust in princes, or to set men in the place of God. We are to remember that human beings are fallible and erring, and that He

우리는 모든 위기에 있어서 전쟁은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생명의 향기 | 우리는 모든 위기에 있어서 전쟁은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 노래하는 자들은 군대 앞에 행하며 소리를 높여 승리에 대한 약속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높이면서 원수의 군대와 싸우기 위해 나가는 모습은 특이한 전쟁 방법이었다. 이것이 그들의 군가였다. 그들은 성화의 미덕을 가지고 있었다. 만일 오늘날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찬양한다면 우리의 희망과 용기와 믿음은 증가될 것이다. 그리고 이 찬양의 노래는 오늘날 진리를 옹호하기 위하여 서 있는 용감한 군사들의 손을 더욱 굳세게 하지 않겠는가? ..... 하나님께서는 이 위기에 유다의 힘이 되셨고 오늘날 당신의 백성의 힘이 되신다. 우리는 군주들을 의지하지 말아야 하고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리에 세우지도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인간은 넘어지고 그릇 행하는 존재이며 오직 모든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만이 우리의 강한 방어 요새가 되신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우리는 모든 위기에 있어서 전쟁은 하나님의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자원과 수단은 한이 없으시다. 보기에 불가능한 것 같은 모든 것에도 큰 승리를 이루실 것이다. - 선지자와 왕, 202. 🌻Aroma of Life | In Every Emergency We are to Feel that the Battle is His🌻 These singers went before the army, lifting their voices in praise to God for the promise of victory. It was a singular way of going to battle against the enemy's army—praising the Lord with singing, and exalting the God of Israel. This was their battle song. They possessed the beauty of holiness.

낙담의 원인과 해결,

낙담의 원인과 해결, / 낙담의 원인은 무엇인가? *피로/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지쳐있을 때 우리는 낙담하기 쉽다. 당신의 저항력은 떨어지고, 사물이 실제보다 삭막해 보인다. 이것은 당신의 계획을 실행하는 도중에 자주 발생한다. 당신은 지친 나머지 낙담하기 쉽다. *좌절/ 해결되지 않은 일들이 쌓였을 때 압박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사소한 문제나 예상치 않은 것들에 의해 중요한 일들이 방해를 받을 때, 당신은 좌절하여 쉽게 낙담하게 된다. *실패/ 때때로 당신이 세운 계획들은 수포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계획이 붕괴된다. 계약이 파기된다. 주문이 취소된다. 당신은 어떻게 처신할 것인가? 자기 연민에 빠질 것인가? 남을 탓할까? 어떤 사람이 말한 것처럼,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일을 망쳐 놓았다." 바로 그런 것이 우리를 의기소침하게 만들 수 있다. *공포/ 공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많은 의기소침함 아래에 깔려 있다. 비판에 대한 두려움 (그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책임에 대한 두려움(이 일을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다 날려버린 다면 어떻게 될까?) 이 우울함을 낳는 주된 계기가 될 수 있다. 처방은 무엇인가? 성경을 보면, 느헤미야라는 사람이 어떻게 예루살렘 군중을 모아서 전체 도시 둘레에 벽을 쌓았는 가에 대한 멋진 일화가 있다. 작업 도중에 군중들은 위에 주어진 4 가지 이유로 인해 낙담하고 포기하려 했다. 여기에 느헤미야가 그들에게 일러 준 낙담을 물리치는 4 가지 방법이 있다 (느헤미야 4장). *몸을 쉬게 하라! 휴식이 필요하면 잠깐 쉬어라! 다시 일을 시작할 때 당신은더 효과가 있음 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양초의 양쪽에 불을 붙인다면 그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밝지 않을 것이다. *인

♣인생의 6대 잔고♣

♣인생의 6대 잔고♣ 삶이 끝날 때 후회나 미련이 적을수록 인생을 잘 살았다 말할 수 있다. 그러려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고 또한 나이가 들수록 그 동안 살아 온 삶을 반추해 어떤 잔고(殘高)가 얼마나 남았는지 돌아보는 과정도 필요하다. 인생의 잔고 중에는 남길수록 좋은 것이 있는가 하면 떠나기 전에 깨끗이 비워야하는 것도 있다. 그 중에 남겨야 할 것 3가지와 반드시 비워야 할 것 3 가지를 합해 인생의 6대 잔고라 말한다. -남겨야할 것 첫째, 가족에게는 그리움을 남겨야한다. 그리움은 곧 보고 싶은 마음을 말하므로 생전에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했을 때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감정이다. 즉, 나에 대한 그리움이 클수록 잘 살았다는 반증이 될 것이다. 둘째, 친구에게는 웃음을 남겨야한다.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이 나를 떠올릴 때 항상 즐거울 수 있다면 나는 죽어서도 그들의 마음속에 살아있는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셋째, 세상에는 감동을 남겨야 한다. 죽어서도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만약 죽 은 후에 자신이 그걸 본다면 그만큼 비참 한 일도 없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살았던 세상살이를 마치면서 감동 하나쯤 남기고 떠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할 수 있다. -비워야 할 것 첫째, 마음의 빚이다. 나로 인해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용서를 구해 마음의 빚을 깨끗이 비우고 떠나야한다. 그래야만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다. 둘째, 마음의 응어리다. 내게 상처를 준 사람들 중에는 죽을 때까지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 세상까지 그 응어리를 가져간다면 가는 길이 편할 리 없다. 그것은 마음에 뜨거운 불덩이를 안고 먼 길을 떠 날 채비를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갈 때는 마음에 쌓아둔 응어리의 잔고를 모두 비우고 마음을 가볍게 해야 여정이 즐거운 법이다. 셋째, 정이다. 친구에게는 우정의 잔고, 반쪽에겐 애정의 잔고를 남김없이 주고 세상에겐 인정의 잔고

Aroma of Life | Constant Dependence on God

🌻Aroma of Life | Constant Dependence on God🌻 He who in his work meets with trials and temptations should profit by these experiences, learning to lean more decidedly upon God. He should feel his dependence every moment. No complaint should be cherished in his heart or be uttered by his lips. When successful, he should take no glory to himself, for his success is due to the working of God’s angels upon the heart. And let him remember that both in the time of encouragement and the time of discouragement the heavenly messengers are always beside him. He should acknowledge the goodness of the Lord, praising Him with cheerfulness. Christ laid aside His glory and came to this earth to suffer for sinners. If we meet with hardships in our work, let us look to Him who is the Author and Finisher of our faith. Then we shall not fail nor be discouraged. We shall endure hardness as good soldiers of Jesus Christ. Remember what He says of all true believers: “We are laborers together wi

생명의 향기 |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함

🌻생명의 향기 |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함🌻 주님의 사업을 하다가 고난과 시험을 만나는 사람은 더욱 굳게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배움으로써 이러한 경험에서 유익을 받을 것이다. 그는 순간마다 자기가 의뢰하고 있음을 느껴야 한다. 아무런 불평도 마음 속에 품거나 입으로 말하지 말아야 한다. 성공할 때에는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지 말아야 한다. 성공은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마음에 역사한 연고이기 때문이다. 격려를 받을 때나 실망할 때나 간에 천사들이 항상 자기의 곁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주님의 선하심을 인식하고 즐거움으로 주님을 찬송하여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버리시고 죄인들을 위하여 고통을 받으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 만일 우리가 사업을 하는 중에 곤란에 직면하면 우리의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그리하면 우리는 실패하거나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병으로써 곤란을 견딜 것이다. 예수님께서 모든 참된 믿는 이들에게 하신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전 3:9)는 말씀을 기억하라. ― 교회증언 6권 334, 335(1900). 🌻Aroma of Life | Constant Dependence on God🌻 He who in his work meets with trials and temptations should profit by these experiences, learning to lean more decidedly upon God. He should feel his dependence every moment. No complaint should be cherished in his heart or be uttered by his lips. When successful, he should take no glory to himself, for his success is due to the working of God’

피로에서 회복이 필요한 리더, 피로한 신앙의 징후

'피로에서 회복이 필요한 리더' / 피로한 신앙의 징후, / 교회성장학 전문가인 척 롤리스 박사는 리더의 자리에 피로감을 느껴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분석해 ‘피로한 리더십의 징후’라는 글을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었습니다. 총 13 가지이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1. 안일: 모험을 거부하고 그저 현상 유지를 위해서만 살아간다. 2. 비전: 바로 다음 날을 생각할 에너지와 여유조차도 상실한다. 3. 경건시간의 감소: Q.T.와 기도같은 개인적인 훈련이 줄어든다. 4. 반복되는 강의와 설교: 발전을 위한 노력이 그칠 때 과거의 자료들을 찾게 된다. 5. 운동시간의 감소: 정신적 피로는 무기력과 육체적 피로와 연관되어 있다. 6. 관심의 변화:사명보다 개인적인 만족을 위한 취미활동 등으로 에너지의 대상이 바꾼다. 7. 진실의 회피: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때때로 거짓과 위선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척 롤리스 박사는 또한 이런 징후를 통해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만 된다면 기도와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