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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주님의 경험/

주님의 경험/ 주님을 이해하고 배우면 우리는 사람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많은 지식을 통하여 우리는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경험할 때 우리는 주님 자신을 '나누어주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 자체로서 주님을 공급하게 됩니다.  주님을 먹고 마신 만큼 우리는 사람들의 속에 단순한 지식이 아닌  주님께 대한 그리움과 사랑과 눈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님의 체험,  영성의 체험이란 단순히 몸에 느껴지는 어떤 감각을 넘어서서  우리의 전 인격, 우리의 생명, 영혼 깊은 곳까지 그분에 대한 사모함과 그리움이 스며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존재, 의식, 세포 하나하나까지 주님의 소유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님의 사람이 되어갈수록 우리는 진정한 천국과 해방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적 상상력과 민족의 비전(2)] 김진홍의 아침묵상

정치적 상상력과 민족의 비전(2) 2018-04-30 어제 글에서 나폴레옹 장군의 다음 명언을 소개하였다. "인류의 미래는 인간의 상상력과 비전에 달려 있다." 한 사회, 한 국가의 질적 수준은 경제력이나 군사력이 아니다. 한때 부자 나라였다가 나락으로 떨어진 나라들이 적지 아니하고 한때 세계 최강의 군사력이었으나 쇠망의 길로 간 국가들 역시 적지 아니하다. 예를 들어보자. 아르헨티나는 2차 대전 직후에는 세계 5대 부국에 손꼽혔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공무원 월급을 제때 주지 못하여 몇 달씩 미루는 나라가 되고 있다. 군사력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이다. 소련연방의 군사력이 얼마나 막강하였던가? 그러나 소련연방은 100년을 채우지 못한 채로 해체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한 사회나 한 나라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가? 문화의 수준이요 비전의 높이이다. 문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상상력에서 비롯된다. 상상력에는 정치적 상상력이 있고 시적 예술적 상상력이 있다. 그리고 그 위에 영적 상상력이 있다. 영적 상상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깊은 기도와 말씀 묵상에서 온다. 평소에 기도와 말씀으로 영성의 깊이를 더하여 나갈 때에 영적 상상력의 샘이 솟는다. 우리 역사에서 그런 인물들을 찾자면 누구일까? 신라의 원효, 고려의 지눌, 조선의 이순신, 다산 정약용 등을 손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한국 기독교에서는 아직은 그들에 버금가는 인물을 만나지 못한다. 기독교가 전래된 역사가 짧아서이기도 하지만 시작하던 때부터 깊이 있는 영성의 세계를 탐구함이 약하였던 탓도 있을 것이다. 지금 이 나라는 다가오고 있는 통일한국시대를 바라보면서 탁월한 상상력과 비전이 꼭 제시되어야 할 때이다. 그런 상상력과 비전을 지니지 못하는 지도자들이 앞서 있기에 매사에 삐그덕대고 흔들림이 심하다. 정치적 상상력과 민족적 비전 없이 지금처럼 계속 나가다가는 출구(出口)를 찾지 못하는 선박과 같

창조성을 일깨우는 천재들의 명언록

창조성을 일깨우는 천재들의 명언록 5일은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지 6년이 되는 날이다. 하지만 오늘날 혁신과 창조성을 이야기할 때 잡스는 여전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다. 잡스의 창조성은 20세기에 존재했던 아날로그 제품을 21세기형 첨단 디지털 제품으로 전환시켰다. 통화기능을 가진 ‘휴대전화’를카메라와 녹음기, MP3, TV 시청, 결제 등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기기’로 바꿔놓은 것이다. 창조성과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잡스의 강한 신념이 만들어낸 결과였다. 시대를 앞서간 천재들의 명언은 종종 우리가 지치거나 좌절했을 때, 불투명한 미래 앞에서 망설이고 있을 때 자극이 되고 새로운 영감을 제시하곤 한다. 여기 잡스를 비롯한 천재들이 인간의 창조성에 관해 남긴 15개의 명언들을 정리해 소개한다. 스티브 잡스 (1955-2011) 애플 창업자 창조성은 여러 가지 것들을 연결하는 것일 뿐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었느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약간의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그들은 실제로 한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저 뭔가를 보았을 뿐이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그것은 그들에게 명백해 보였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것을 합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파블로 피카소 (1881~1973) 화가 아이들은 누구나 예술가다.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일 수 있느냐는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화가 “더는 못 그리겠다”는 마음의 소리가 들려도 무조건 계속 그려보라. 그러면 이내 그 목소리는 들리지 않게 된다. 잭 런던 (1876~1916) 작가 아이디어가 번뜩일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순 없다. 곤봉을 들고 (아이디어를) 쫓아가는 수 밖에. 살바도르 달리 (1904~1989) 화가 완벽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차피 완벽할 수는 없을 테니까. 레오 버넷

구도자

구도자 구도자(求道者)는 물음을 지닌 사람입니다. 그 물음은 편견도, 체면도, 입장도 다 벗어버렸기에 가능합니다. 구도적 삶은 당연히 그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는지, 그 지식의 양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도, 능력도 상관 할 바 못됩니다. 종교인들 중에도 편가름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보적이냐, 보수적이냐 라는 입장을 비교하고, 정치적 입장에 대해 다투고, 지역문제로 갈등하는 일은 구도자로서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문제는 입장 차이가 아니라, 진리를 향한 목마름이 부족하다는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닌지의 문제일 것입니다. 만약 자기 경험의 우상과 기존관념의 옷에 꽁꽁 싸인 채, 변화의 흐름도 거듭남의 비밀도 잊은 채, 화석화 된 진리를 자랑하는 사람은 더 이상 구도자가 아닙니다. 화암 신경하

꿈과 희망은

꿈과 희망. 아무리 힘들지라도..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우리 앞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힘든 인생을 성실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김홍식의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에서 -     살아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행복입니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내가 가진 것 비록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꿈과 희망은 내가 만드는 것이고, 나의 의지가 남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희망은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남을 움직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삶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이성보다 감성으로 삶을 살아라. 이치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때 가슴에 다가오는 시간도 걸리고 웬지 거리감도 생깁니다. 작은 부분 하나에도 가슴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할 수 있는 단 한 마디 말에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감동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열리면 ‘불가능한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눈뜨면..

눈뜨면~2017. 6. 6. 15:03 눈뜨면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 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 세 월이  빠른건지 내가 급한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거 울속 에 나는  어느새 늙어 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 새 세월은 빨리도 갑니다, 일모 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고 나이는 어느새 중년을 지나가고 있네요,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늘  바람 처럼 물처 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 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 프지 말고 어느 하늘 어느  동네에 살든 당신은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사 는게  바빠서  만나지 못 해도 이렇게  카톡을 통해서 라도 소식을 전할수 있 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기뻐하라.범사에 감사하라 늘 복되고 건강 즐거움이 소복하소서

아름다움이 남는 인생

아름다움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는 울면서 달라붙는 아들에게 아들아 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 라는 말을 남겼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람은 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 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아브라함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천막 친 자리와 제단쌓은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평소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그를 땅에 묻고 돌아가는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싶었답니다.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정치적 상상력과 민족적 비전(1)] 김진홍의 아침묵상

정치적 상상력과 민족적 비전(1) 2018-04-28 나폴레옹이 남긴 명언이 있다. 나폴레옹이 이런 명언을 남긴 것으로 보아 역시 그는 비범한 인물이었다. 우리나라의 정치가들이나 장군들도 이런 명언을 남길만한 수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인류의 미래는 인간의 상상력과 비전에 달려 있다> 이 나라 저 나라 할 것 없이 모든 인류 모든 국가들의 미래가 경제력이나 군사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비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옳은 말이다. 아무리 경제력이 있어도 상상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경제력은 국민들로 살찐 돼지 신세에 머물게 한다. 상상력에서 건강한 문화가 일어나고 문화에서 밝은 정신세계가 열린다. 지금 우리나라에 꼭 있어야 할 것이 정치적 상상력이다. 오늘 문재인-김정은 회담이 열렸다. 온 세계가 둘의 만남을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 그 장면을 보면서 기대와 우려가 반반이다. 김정은이 던진 낚싯밥에 남쪽이 덥석 물어서 나라를 그릇된 길로 나가게 할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높다. 그런 점을 물론 염두에 두고 세심한 대책을 세워 나가야겠지만 최소한도 김정은이 판문점까지 나오게 한 것만도 큰 성공이란 생각이 든다. 설사 김정은이 치밀한 전략을 세우고 남한을 이용하려 할지라도 염려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씨름판에서는 엎어치기라는 전략이 있다. 상대 선수가 넘어뜨리려는 의도를 가지고 공격하여 올 때에 그 힘을 역이용하여 넘어뜨리는 기술이 엎어치기이다. 남한 측 선수들이 정치적 상상력을 십분 발휘하여 김정은의 의도를 파악하여 그 의도를 이용하여 남북의 판을 엎어치기로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유리한 판으로 뒤집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적 상상력(想像力)이 중요한 때이다. 보수다 진보다 우파다 좌파다는 고정관념에 매여 있으면 사고와 시각이 경직되어 정치적 상상력이 일어날 수 없다. 동두천 두레수도원

나를 성장시키는 과거

나를 성장시키는 과거 미국에 가장 큰 백화점이었던 마셜 필드는 19세기 초 ´고객의 요구를 완벽히 만족시키는 곳´으로 불렸습니다. 마셜 필드는 완벽한 고객서비스를 경영지침으로 삼았기에, 저렴한 물건을 구입하길 원하는 사람들과 특이한 고급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갖춘 유일한 백화점이었습니다. 마셜 필드 백화점의 이런 특징은 창업자인 마셜 필드가 구멍가게 직원으로부터 일하며 차근차근 성공해가며 느꼈던 고객들의 요구와 사업을 시작했던 취지를 잊지 않고 사업의 밑바탕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성공을 거두고 나면 과거의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의 기억을 잊고 현재의 상황만 생각하지만 마셜 필드는 항상 자신이 어려웠던 순간을 잊지 않고 그때의 경험을 소중한 자산으로 삼았습니다. 또 마셜 필드는 나중에 자신의 경험을 담은 ´마셜 필드의 10가지 성공 법칙´ 이라는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는데, 그 법칙에는 정직에 관련된 항목이 5가지나 되었습니다. 실패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지난 경험을 통해 소중한 깨달음을 얻는 지혜를 달라고 주님께 구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어제보다 오늘 한 걸음 더 주님께 다가가게 하소서! 경험을 통한 배움이 내 삶에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근육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근육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우리 몸은 쓰지 않으면 퇴화됩니다. 특히 근육의 경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없어지기 시작하는데요. 평소 신경을 써서 근력운동을 하면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도 줄어듭니다. 근육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기에 조금 더 먹더라도 쉽게 살이 안찝니다. 근육이 튼튼하면 요통을 예방하고 심지어 관절도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관절염 예방에도 좋습니다. 같은 몸무게라고 하더라도 근육량이 많으면 훨씬 날씬해보입니다. 노년기 '골골' 막으려면 40~50대에 근육량 늘려야 요즘 의과학자들이 관심을 두는 분야 중 하나는 '근감소증'이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면서 체내 근육이 감소하는 병이다. 그런데 근육 감소는 노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근육은 30세를 기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약 10년간 3~5%가 감소한 뒤 40대부터는 매년 1%씩 줄어든다 . 전문가들은 운동을 하지 않고 내버려둘 경우, 80세에는 인생 최대 근육량의 절반밖에 남지 않을 수 있다. ◇ 노년기 되기 전에 근육 총량 늘려야 ​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 노인 남성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60세 이상에서 11.6%였지만 80대에서는 38.6%로 5.47배 높았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더 빨리 소실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장년 시기에 근육을 키워야 근육감소가 심해지는 노년기를 대비할 수 있다. 어쩔 수 없이 노년기에는 근육량이 줄기 때문에 미리 근육의 총량을 늘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노년기에 운동하는 것은 젊은 시기에 하는 운동보다 근육량을 늘리는 효과가 떨어진다. 근육량이나 근력 감소 현상을 다소 완만하게 진행되도록 도울 수 있지만, 약화된 근육기능을 개선시키고 근력을 강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근육량이 크게 떨어진 상태인 노년기에 운동하는 것은 젊었을 때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노년기에 탄탄한 근육을 갖기

도전의 가치

도전의 가치 국제 휠체어 마라톤 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한 김수민 씨는 바이올린을 전공자였습니다. 예술고를 다니며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키우던 수민 씨는 아파트 4층에서 떨어지는 큰 사고를 당해 하반신을 못 쓰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자 바이올린 연주의 박자가 계속해서 어긋나게 되었고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사가 다시는 걸을 수 없다고 말했을 때 수민 씨는 부모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엄마는 아빠랑 딱 일주일만 우세요. 저는 딱 사흘만 울게요.” 그러나 입원을 하던 도중에 휠체어 마라톤 국가대표팀 코치를 만나게 되면서 선수 생활을 하게 되었고 절망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휠체어 마라토너가 된 수민 씨는 2011,2012년도 서울대회를 2연패 했고, 두바이국제대회 하프코스 3위, 호주대회 우승과 같이 세계 여러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과는 전혀 다른 길이었음에도 고된 훈련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수민 씨는 말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어요. 도전은 저에게 살아갈 힘을 줍니다.” 도전은 실패한다 할지라도 그 여정 가운데에 이미 충분한 보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또 도전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거룩한 목표를 위해 계속해서 도전하게 하소서! 비전을 성취할 수 있는 열정의 말씀으로 가슴을 가득 채우십시오.

[모세가 가장 잘한 일, 후계자를 바로 세운 일(2)] 김진홍의 아침묵상

모세가 가장 잘한 일, 후계자를 바로 세운 일(2) 2018-04-27 모세는 120세에 자신이 맡은 사명을 다하고 죽었다. 그는 죽기 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하였다. 자신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갈 후계자를 세우는 일이었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는 영적인 사람이었고 전략가였고 용기 있는 지도자였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항상 앞장서서 백성들을 이끌었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생각해 보자. 이승만 대통령이 후계자 선정과 육성에 실패한 경우는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이거니와 3김(三金)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대중 김종필 김영삼 3분이 정치판을 이끌었던 시대를 3김시대라 한다. 3김이 한결같이 후계자 내지 차세대 지도자들을 육성하고 권한을 위임하며 다음 시대를 준비하는 일에는 모두 실패한 분들이다. 3김은 자신들이 한국 정치판을 휘둘렀던 3, 40년 동안 한국 정치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도력을 기르는 데에는 너무나 소홀하였다. 그래서 3김시대가 끝나면서 한국 정치는 표류하게 되었다. 그 점에서라면 3김은 한국 정치에 죄를 지은 사람들이다. 성경으로 돌아가자. 후계자들을 기른 일에 대하여라면 예수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이셨다. 예수님은 갈릴리 지방의 촌부(村夫) 12명을 제자로 세우고 3년간 한 솥에 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하셨다.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살고, 파송하고, 권한을 위임하곤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땅 끝까지 나를 대신하여 전하라 이르셨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우시고 훈련하시고 권한을 위임하여 파송한 사례는 만고에 사표(師表)가 될 사례이다.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노인(老人)들에게 드리는 솔직(率直)한 이야기

노인(老人)들에게 드리는 솔직(率直)한 이야기   노인(老人)에 대(對)하여 젊은 사람이 갖는 솔직(率直)한 인상(印象)은 추(醜)하다는 것이다. 얼굴에 반점(斑點)이나 주름이 늘고 머리카락은 적어진다. 많은 지방질(脂肪質)이 쌓여 몸은 뚱뚱하다는 느낌이 든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취(體臭)나 구취(口臭)도 강(强)해진다. 체형(體型)도 등이 굽고 허리통이 굵어진다. 젊었을 때의 날씬한 아름다움은 상상(像想)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을 상실(喪失)하게 된 모습, 남의 아기나 어린이는 귀엽다는 생각으로 손을 내밀어 만지게 되지만, 노인에 대해선 그런 일은 드물다.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讓步) 한다든지 부딪치지 않으려고 주의(注意)를 기울이는 조그만 친절(親切)은 누구나 행(行)하고 있지만 그 이상(以上)의 것은 하지 않는다. 그 일을 정확(正確)히 입으로 말하는 사람은 적으나 노인이 외면(外面)을 당(當)하는 이유(理由) 중 하나는 아름다움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느린 동작(動作), 알아들을 수 없는 말, 독선적(獨善的), 완고(完固)함, 번거로움 등도 싫어하는 원인(原因)이고, 보는 느낌이 정결(淨潔)하지않다는 것도 원인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청결(淸潔)함을 유지(維持)하려고 노력(努力)하는 것이 좋다. 남자(男子)는 매일 수염을 깎고 머리를 단정(端正)히 한다. 일상(日常) 사용(使用)하는 타월, 손수건, 칫솔 등은 고가(高價)의 물품(物品)이 아니므로 헐거나 더러워졌다는 느낌이 들면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깝다는 생각으로 걸레같은 수건(手巾)을 사용한다든가 하는 것은 젊은이에게 싫어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 세면대(洗面臺), 화장실(化粧室) 등 가족(家族)이 공동(共同)으로 사용하는 장소 (場所)는 특히 주의(注意)해야 한다. 화장실을 더럽힌다거나, 사용한 물을 버리지 않는다거나, 세면대에 머리카락 등이 떨어져 있지 않게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