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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23의 게시물 표시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성경)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품성과 하나님이 인류를 상대하시는 방법과 구속 사업들이 분명히 드러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이 성경 가운데는 부조(父祖)들과 선자자들과 다른 성인들의 역사가 우리 앞에 밝히 드러나 있다. 저들도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약 5:17)이었다. 우리는 저들이 우리가 당한 낙담 가운데서 어떻게 분투한 것과 또 어떻게 우리처럼 시험에 패하였으나 다시 용기를 얻어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승리한 것을 본다. 이것을 봄으로 의를 얻으려고 애쓰는 우리는 용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성경에서 저들이 당한 귀한 경험과 저들이 누린 빛과 사랑과 축복에 대하여 또한 저들이 받은 은혜로 이룬 사적에 대하여 읽을 때에 저들을 감동시킨 그와 같은 정신이 우리의 마음 가운데 저들에게 지지 않겠다는 거룩한 경쟁심을 일으키고 또 저들과 같은 품성을 가지고자 하는 욕망-저들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고자 하는 욕망-을 일으킬 것이다. - 정로의 계단, 87. 🌻Aroma of Life | God Speaks to Us in His Word🌻 God speaks to us in His word. Here we have in clearer lines the revelation of His character, of His dealings with men, and the great work of redemption. Here is open before us the history of patriarchs and prophets and other holy men of old. They were men “subject to like passions as we are.” James 5:17. We see how they struggled through discouragements lik

13,깨어남, 영혼의 잠언

13.깨어남,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옆에 계시며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그분이 졸고 계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자주 여호와여, 깨소서, 깨소서.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 깨어나야 할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잠에서 깨어날 때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옆에 계시며 그 사랑의 눈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될 것입니다.

혹시,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 ☎️ 📞 혹시,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 항상 명랑하고 힘있게 살아가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절망도 좌절도 낙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집 작은방에 특별한 전화기를 설치해 놨거든요. 앞이 깜깜하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 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 옆에 있던 한 사람이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뭔데요? 저에게도 가르쳐주실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전화번호는 저 ~ 333입니다.” “예? 무슨 전화번호가 그래요.” “JER - 333이라구요 그것은 곧 Jeremiah (예레미야) 33:3을 뜻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고 막막할 때마다 성경 예레미야 33장 3절을 펼치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약속하신 성경 말씀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하나님께 전화를 해요, 그러면 하나님과 직통으로 연결이 돼요.”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교우가 “저는 작은방에서 뿐만 아니라 MT 가서도 하나님께 걸 수 있는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하는 것입니다. 🌷 두 사람이 눈이 동그레져서 “그런 전화번호가 있어요? 우리들 한테도 좀 가르쳐 주세요.”하고 조르는 것입니다. “예, 제가 가르쳐 드리지요. MT - 77입니다.” “예?” “예, Matthew(마태복음) 7:7을 펼치고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는 성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전화를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이 받으셔서 도와주세요.” 🙏🏻💕 옆에서 듣고 있는 한국 할머니가 “JER - 뭐시기, MT - 뭐시기 하는데… 난 영어를 몰라서

생명의 향기 | 연단하시는 하나님께서는 ..

🌻생명의 향기 | 연단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로 단련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야곱의 역사는 속임을 당하고 시험을 받아 죄에 빠졌던 사람들이라도 진정한 회개로써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분께서는 결코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보증해 준다. 사탄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멸망시키고자 애쓰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위급한 때에 그들을 위로하고 보호하기 위하여 천사를 보내 주실 것이다. 사탄의 공격은 격렬하고 단호하며 그의 속임수는 무섭다. 그러나 여호와의 눈은 당신의 백성을 주목하시며 그분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신다. 그들의 고난은 크고, 풀무의 불꽃은 바야흐로 그들을 태워 버릴 것처럼 보일 것이다. 연단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로 단련한 정금같이 나오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큰 시련의 기간에 당신의 자녀들에게 베푸시는 사랑은 그들이 가장 순조롭고 번영하던 때에 주신 것과 똑같이 강하고 부드럽다; 그러나 그들을 풀무불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완전히 반사하기 위하여서는 그들에게 있는 세속적인 것들이 불타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 각 시대의 대쟁투, 621. 🌻Aroma of Life | The Refiner Will Bring Them Forth as Gold Tried in the Fire🌻 Jacob’s history is also an assurance that God will not cast off those who have been deceived and tempted and betrayed into sin, but who have returned unto Him with true repentance. While Satan seeks to destroy this class, God will send His angels to comfort and protect them in the time of peril. The assaults of

11.중심 /영혼의 잠언

11.중심, 이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에는 중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은 그 중심을 향해서 돕니다. 원자에도 중심핵이 있으며 그 중심을 향해서 돕니다. 태양계에도 중심이 있으며 지구는 태양을 향해서 돕니다. 그 중심은 만물의 주권자를 보여주며 그 중심을 향하여 움직이는 것은 조화이며 질서이며 아름다움입니다. 그러나 그 중심을 버리고 스스로 중심이 되며 스스로 멋대로 움직일때 그것은 무질서이며 파괴 이며 어두움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는 것은 모든 아름다움의 시작이며 자신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은 모든 파괴와 멸망의 시작인 것입니다.

♧💢새해 결심 10가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권고]

1월 29일, ♧💢새해 결심 10가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권고] 1. 험담하지 마세요. (Don't gossip) 2. 음식을 남기지 마세요. (Finish your meals) 3. 타인을 위해 시간을 내세요. (Make time for others) 4. 검소하게 사세요. (Choose the 'more humble'purchases) 5. 가난한 이들을 가까이 하세요. (Meet the poor 'in the flesh') 6.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 (Stop judging others) 7. 생각이 다른 사람과 벗이 되세요. (Befriend those who disagree) 8. 헌신하세요. 마치 결혼생활처럼. (Make commitments, such as marriage) 9. 주님을 자주 만나 대화하세요. (Make it a habit to 'ask the Lord.') 10. 행복하게 사세요. (Be happy) 교황님의 따뜻한 말씀이 새겨볼 만 합니다. 쉬워보이나 쉽지 않은 결심들, 그러나 노력할만한 것들입니다. 🔵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새해 결심 • 하기 • 하기 • 하기 • • • • • 하기 • • 🔵 깨지기 쉬운 새해결심 10가지 1. 살 빼고 운동하기 2. 담배 끊기 3. 새로운 분야 배우기 4. 건강한 식생활 유지하기 5. 빚 청산하고 저축하기 6. 가족과 시간 보내기 7. 새로운 곳 여행하기 8. 스트레스 덜 받기 9. 봉사활동 하기 10. 술 덜 마시기 🔵 인생을 사는 것은 잘 져주는 것이 크게 이기는 좋은 방법으로 모르면 패하고 알면 이긴다. 누가 봐도 맞는 말이다. 그래서 <"배우는 것은 더하는 것이고, 도를 이룬다는 것은 덜어내는 것"> 이라고 한 노자의 말도 의미심장하게 들린다. 그러나 인생을 사는데, 너무 사소한 것에 매달려 이기려 하는 것은 그냥 놔두는 것만 못할 수 있다.

영혼의 잠언(1-9)

1. 평가, 사람들은 우리를 칭찬하기도 하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평가하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2. 계획, 우리는 이런 저런 비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많은 계획들을 세웁니다. 그러나 주님이 그 길을 인도하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3.동기,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칭찬할 때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때에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왜 기뻐하느냐.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즐거워하느냐. 4 절망, 길이 막히고 꿈이 사라지고 삶이 우리를 지치게 할 때 우리는 절망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그 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살아있는 것이 확실하냐? 그렇다면 너는 절망하지 말아라. 5.참된 휴식,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보며 그 아름다움에 감탄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지으신 주님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로, 산으로 나가서 그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지만 그 자연을 지으신 분 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어린 영혼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지만 조금 성장한 영혼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것의 배후에 계신 분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6.근심, 사람들은 대부분 많은 걱정과 근심 속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근심들은 대부분 아무 쓸데가 없거나 오히려 해를 일으킬 뿐입니다. 진정 근심해야할 것을 근심하고 진정 가치 있는 것을 위하여 걱정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7.분노, 많은 사람들이 화를 냅니다. 그러나 자신이 왜 화를 내는지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화를 내는 이유가 다른 사람 때문에,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의 영혼이 주님 께로부터 멀어져있으며 그의 마음이 주님의 손에 통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분노에 사로 잡히게 되는

🛎 낮잠 (midday / nap)

🛎 낮잠 (midday / nap) 낮잠을 자면 저녁에 잠을 자는데 지장이 많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스위스 로잔대학교 연구팀이 한 연구이다. 성인 약 3,462명을 대상으로 5년간 추적조사를 했더니 낮잠 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심장마비, 뇌졸증, 신부전증, 심혈관 질환 등, 모든 이러한 혈관질환의 위험률이 거의 절반인 48%까지 감소한다고 했다. 혈압도 수축기 혈압도 거의 5.3 ~ 6까지 떨어진다고 했다. ○ 서울대 체력과학 연구소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기획한 조사보고에 의하면 전국의 100세인 72명을 인터뷰 한 결과 우리나라 100세인 들은 하루 평균 9시간 잠을 자며 절반 이상 (76%)이 낮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낮잠을 잔다 : 54%, 간혹 낮잠을 잔다 : 22% ○ 하버드 의대와 아테네 의대의 연구팀은 낮잠을 자는 사람이 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이 30%나 더 낮다는 등 낮잠이 심장 질환 발병률을 크게 낮춘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 일본 국립정신 신경센터의 타카하시 키요사 박사팀이 낮잠과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관계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30분 이하의 낮잠을 습관적으로 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 하이머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분의1 정도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이스라엘에서 연이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신체는 생물학적으로 오후에 짧은 숙면을 취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고 한다. 미국 브라운 의대 연구팀은 인간의 뇌는 오후 1시에서 5시 사이에 일정 시간의 낮잠을 필요로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특히 머리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의 경우 낮잠을 통한 휴식은 필수적이라고 했다. 낮잠을 자는 유럽인이나 남미인이 그렇지 않은 북미인 보다 스트레스도 덜 받는다고 한다. ○ 5분 간의 낮잠은 보약 10첩의

우리는 "아펠리온 현상"을 체험... 정보 !!

🔊 정보 !! 😰기상 이변🤢 알고 계세요 ? 2023년 1월 18일 오전 05시 27분부터 우리는 "아펠리온 현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는 평소보다 태양으로부터 더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2023년 3월 30일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감기, 기침, 호흡곤란 등에 영향을 줄 것이며 평년 기온보다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비타민과 영양보충제를 많이 섭취하여 면역력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5광년, 대략 9만km입니다. "Afelio 현상"은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무려 15만2천Km까지 멀어지는 현상입니다. 즉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66% 더 멀리 떨어져 있게 됩니다. 공기가 매우 차가울 것이고, 우리의 몸은 이 온도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낮습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큰 온도 차이로 느껴집니다. 우리는 우리의 건강 상태를 최대한 적절히 유지해야 합니다. 날씨가 흐리던 햇볕이 내리쬐던 똑같이 추위가 심한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보를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적절히 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은 가급적 옷을 따뜻하게 입어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토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氣象將校 出身- 이 차섭

씨 뿌리는 사람 ...

씨 뿌리는 사람, /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 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거리의 신호등은 빨간불과 초록불이 자주 바뀌나 거리의 빨간 자선 남비는 사랑의 청신호 가 꺼지지 않습니다. 남에게 내가 가진 것을 조금이라도 나누어 주는 사람은 한마디로 우리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는 거룩한 농부입니다. 씨를 많이 뿌리면 많이 거두 듯 내가 남에게 베푸는 것만큼 반드시 내가 기뻐하며 그 열매를 다 거둘 때가 옵니다. /아름다운 것들의 이유 /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사막 어딘가에 깨끗한 샘 을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이 아름다운 이유는 산속 어딘가에 예쁜 오솔길을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아름다운 것은 하늘 어딘가에 가슴 저린 그리움을 숨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사람의 마음 어딘가에 소중한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것들의 이유 는 불변하다는 것입니다. 손해가 나고 상처를 입고, 자기를 잃더라고 말입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중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 아름다운 사랑이 언제나 변하지 않고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대의 육체,

그대의 육체, / 그대의 집이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 나가지 않으면 추운 날 추위에 떨고, 비오는 날 비에 젖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그대의 육체가 아무리 초라해도 잘 돌보고 지켜 나가지 않으면, 병에 잘 걸리고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인명은 재천(在天)이 아니고, 재인(在人) 입니다. 벽돌을 한 장씩 쌓아 큰 집을 짓듯이 오랜 규칙적인 운동과 섭생(攝生)으로 그대의 몸과 마음을 강화해야만 무병장수할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지식이나 부(富)를 축척하는데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고, 무병장수에도 적용이 됩니다. 이 세상에서 건강이 제일 소중한 만큼 꾸준히 건강 관리를 철저히 지키시어, 늘 강건(剛健)한 몸과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오래오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다산 정약용의 글 중에서,

생명의 향기 | 생애의 훈련

🌻생명의 향기 | 생애의 훈련🌻 사람은 누구나 가정이나 학교에서 받는 훈련 이외에도 생애의 엄격한 훈련에 당면하게 된다. 청소년들이 명백히 배워야 할 공과는 이것에 현명히 대처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일하고 계신다. 우리가 만일 하나님의 율법을 항상 지켜 왔다면 고난이라는 것을 결코 모르고 지내 왔을 것이다. 그러나, 죄의 결과로 인해 인간의 생애에 고난과 번민과 무거운 짐이 지워진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런 번뇌와 무거운 짐에 용감히 대처하도록 가르쳐 줌으로 그들의 일생에 유익을 끼쳐 줄 수 있다. 우리는 아이들을 동정해야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게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자신을 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강하게 하고 고무시키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 세상이 연병장이 아니고 싸움터라는 것을 배워야 한다. 모든 사람들은 훌륭한 군인처럼 어려움을 견뎌야 하는 것이다. 그들은 대장부같이 강건하고 침착해야 한다. 세상의 인정이나 보상을 받지 않을지라도 자원하여 책임을 지고, 난관을 헤쳐 나가고, 해야 할 일을 하는 데에서 품성의 참된 가치를 찾을 수 있음을 청년들이 배우게 한다. 시련에 대처하는 옳은 길은 거기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 때는 물론이요 장성한 후에도 모든 훈련에 적용된다. 아이의 유년 시절의 교육을 게을리한 결과로 나쁜 경향이 굳어지면 후년의 교육은 더욱 곤란하고 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타고난 욕망과 경향을 말살하는 일은 하등한 본성에 고통이 아닐 수 없으나, 이 고통은 더욱 높은 기쁨 가운데서 잊어버려야 한다. 모든 과실, 모든 결점, 모든 곤란을 정복할 때마다, 그것은 더욱 좋고 더욱 높은 일을 위한 디딤돌이 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보람있는 일생을 보낸 많은 사람들이 이룩한 성공은 다 이런 경험을 통하여 된 것이다. - 교육, 296. 🌻Aroma of

발렌타인

발렌타인 / 발렌타인은 고대 로마에 살았던 한 젊은 그리스도인의 이름입니다. 많은 초대교인들처럼 발렌타인은 그의 신앙 때문에 투옥되었습니다. 그는 자주 깊이 사랑하는 자들을 생각했고, 그 자신의 안녕과 그들을 향한 사랑을 알리기를 원했습니다. 그의 감옥 독방 창문 너머, 손이 닿지 않는 한 곳에 제비꽃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그는 몇 개의 하트 모양의 잎들을 뜯어 구멍을 뚫어서 "발렌타인을 기억해 주십시오"라는 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보냈습니다. 다음날 또 다음날 계속하여 그는 더 많은 메시지들을 보냈는데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였습니다. 이것이 기반이 되어 시작된 성 발렌타인 데이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날 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의 사랑을 보여 주시려고 많은 축복을 우리 에게 허락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분은 우리 에게 그분의 독생자를 주시어 우리의 구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드리십시오. 그분께 그분의 사랑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 드리십시오.

癸卯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癸卯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낯선 여자와 하룻밤~~~🤣 집에서 아내와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왠 낯선 여자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는 날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내일 저녁시간에 만날 수 없겠냐고 ... 나는 힐끗 아내의 눈치를 보면서 그러마하고 전화를 끊었다. 아내는 누구냐고 물었지만 별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이튿날 사우나를 다녀오고 미용실에도 들렀다. 저녁에 약속 장소인 호텔커피숍에 도착하니 그 여인이 손을 흔들어 보였다. 너무나 멋지고 세련된 여인이였다. 가볍게 목례를 하고 자리에 앉자 그녀가 자기 소개를 했다. 오래 전부터 가까운 곳에 살면서 나를 좋아 했지만 말도 전하지 못하고 야속하게 세월만 많이 흘렸노라고 .. 부모님을 따라서 케나다로 이민가서 기반을 잡고 재산을 많이 늘렸는데 작년 봄에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단다. '부모님 재산이 국내에 남아 있어서 유산 정리 차 국내에 왔다' 고했다. 술이나 한잔하면서 얘기나 나누자며 잔을 권했다 .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하니 황홀한 밤 그 자체였다. 시간이 흐르자 호텔 5층에 자기가 예약한 룸이 있으니 그곳에 가서 얘기나 더하고 가란다. 이번에 다녀가면 한국에 오기가 어려울 것 같다면서 .. "오~!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찾아 오는구나..." 룸에 가자 그녀가 윗옷을 벗는데 드러난 몸매가 얼마나 멋지던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그녀가 또 다시 사정조로 나왔다. 오늘밤만 같이 있어주면 안 되겠냐고... 나는 그렇게 해서 이름도 모르는 그 여인과 사랑을 나눴다. 한참 후 그녀가 봉투를 하나 건네 주었는데 3억 원이 든 통장과 도장이 들어 있다고 했다 로또당첨도 아니고 이런 횡재가 어디 있단 말인가? 부들부들 떨면서 두 손으로 그 봉투를 받는 순간 갑자기 "쾅!!!" 하는 소리와 함께 침대에서 방바닥으

생명의 향기 |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하심

🌻생명의 향기 |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하심🌻 주께서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기를 원하는 것보다 당신을 섬기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기를 더 원하고 계신다.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모든 슬픔과 고통 중에서나 앞길이 캄캄하고 장래가 암담하게 보일 때에 또한 우리가 무기력하고 외로움을 느낄 때에 믿음의 기도의 응답으로써 보혜사가 보내신 바 될 것이다. 환경들은 우리를 모든 지상의 친구로부터 분리시킬는지 모르지만 어떤 환경도 어떤 먼 거리도 우리들을 하늘의 보혜사로부터 분리시키지 못한다. 우리가 어디 있든지 어디를 가든지 언제나 그분은 우리를 지지하시고 붙드시고 격려하시고 위로하시기 위하여 우리의 오른 편에 계신다. —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251. > 🌻Aroma of Life | God’s Willingness to Bestow🌻 The Lord is more willing to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serve Him than parents are to give good gifts to their children. At all times and in all places, in all sorrows and in all afflictions, when the outlook seems dark and the future perplexing, and we feel helpless and alone, the Comforter will be sent in answer to the prayer of faith. Circumstances may separate us from every earthly friend; but no circumstance, no distance, can separate us from the heavenly Comforter. Wherever we are, wherever we may go, He is always at our right hand to suppo

그대의 가슴에는 ..

그대의 가슴에는 .. / 그대의 가슴에는 노래가 있고, 춤이 있다. 하지만 그 춤은 보이지 않고, 그 노래는 아직 들리지 않는다. 그 춤과 노래는 그대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 감춰져 있다. 그것을 밖으로 드러나게 하라. 그것을 표현하라. 그것이 바로 '자아 실현'이다. - 찾아라, 내 안의 또 다른 나 (오쇼) 중에서 - '창조'를 위해서는 자유가 필요하다. 마음으로부터의 자유, 지식으로부터의 자유, 편견으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하다. '창조자'는 언제든지 편견으로부터, 금기사항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어야 한다.

황금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富

황금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富, 이시형박사는 "人生內功" 에서, "돈, 시간, 친구, 취미, 건강" 이 다섯가지 부자가 되어야한다. 첫째 ''돈부자'' 는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쓰느냐에 달려있다. 둘째 ''시간부자'' 는 어느덧 인생의 2분의 1 아니 4분의 3이 끝났다.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여 쫓기는 시간 가난뱅이가 되지말고 시간부자가 되라 셋째 ''친구부자'' 친구가 많은 사람은 인생후반이 넉넉한 찐짜부자다. 네째 ''취미부자'' 는 늘 생기가 넘친다. 즐길수 있는 일이 있어 나날이 설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취미부자가 되도록 해야한다. 다섯째 ''건강부자'' 는 건강이 빈곤하면 위의 모든것이 무의미해진다. 특히 다리부터 튼튼해야한다. 나이들면 여행을 가도 멋진 풍경이나 훌륭한 예술보다 의자부터 먼저 눈에 띤다. 일찍부터 건강재산을 쌓아 나가도록 하라 여기에 다음 일곱가지 "쾌" 가 갖추어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다. 1. 쾌식 2. 쾌변 3. 쾌면. 4. 쾌뇨. 5. 쾌한 6. 쾌성 7. 쾌精.. 유쾌하고 즐겁게 잘먹고 잘자고 변도 잘보고 소변도 잘보고 시원하게 땀도 잘 흘려야되고 목소리도 카랑카랑하며 맑고 밝아야하고 정력적이어야 된다는 의미다. 지금부터라도 건강 재산을 쌓아 나가도록 합시다. 인생 후반의 가장 행복한 富를 위하여, 2023년

생명의 향기 |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일생은 지혜롭게 이용되어야 한다

🌻생명의 향기 |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일생은 지혜롭게 이용되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일생은 지혜롭게 이용되어야 한다 환경에 의하여 형성된 품성들은 변하기 쉽고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상반되는 것들의 집합체이다. 그것들을 소유한 자들은 생애의 목표나 목적이 없다. 그것들은 다른 사람들의 품성에 고상하게 하는 감화를 끼치지 못한다. 그것들은 목적도 없고 능력도 없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짧은 일생은 지혜롭게 이용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교회가 살아있고, 헌신적이고, 활동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나 한 단체로서의 우리의 백성들은 지금 이 상태와는 멀다.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모본 되신 분을 따르고 하나님과 의를 위하여 결정적인 감화를 끼치는 강하고 용감한 영혼들, 활동적이고 살아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요구하신다. 주께서는 거룩한 위탁물로서 가장 중요하고 엄숙한 진리들을 우리에게 맡기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들의 감화가 우리의 생애와 품성에 미치고 있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 교회증언 4, 657. 🌻Aroma of Life | The Little Span of Life Allotted Us Here Should be Wisely Improved🌻 Characters formed by circumstance are changeable and discordant—a mass of contraries. Their possessors have no high aim or purpose in life. They have no ennobling influence upon the characters of others. They are purposeless and powerless. The little span of life allotted us here should be wisely improved. God would have His church a living, devoted, working church.

인생도 경영이다 ..

인생도 경영이다 .../ 우리는 어렵게 산 세월이 너무 길었던 탓인지 과소비와 정당한 소비를 제대로 배워 본적이 없는 듯합니다. 무조건 허리띠 조이고 저축하고 아끼는 것이 미덕인 것으로 치부해 왔습니다. 남에게 보여 주기 위하여, 체면치레를 하기위하여, 속절없이 뽐내기 위하여 쓰는 돈은 과소비입니다. 그러나 내가 행복하기 위하여 조금 무리해 보는것은 정당한 소비인 것입니다. "죽도록 가족을 위해 일만하다 퇴직하고 났더니 집한 채, 금전 몇 푼, 그리고 늙고 병든 육신 이내 앞에 달랑 남더라." 는 말을 하던 사람 이 생각납니다. 인생의 맛을 알만한 시기에 너무 초라 하지 않습니까? 인생도 경영입니다. 나를 위한 투자에 인색하면 인생 경영도 부실해집니다. 결혼 때문에,아이 때문에, 그리고 살다보니까 라는 족쇄에서 자유로워 지집시오. 나만의 뭔가 특별한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 과감한 시간, 금전, 정열을 투자하십시오. 나의 인생에도 곧 파워 있는 “행복날개”를 장착하게 될 테니까요...

지혜로운 화해(和解)

지혜로운 화해(和解)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싸움을 한 다음 할머니는 일체 말을 안했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 앞에 내려놓고 한쪽에 앉아 말 없이 바느질만 합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식사를 마칠때 쯤이면 또 말 없이 숭늉을 떠다 놓기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한마디도 안하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할머니의 말문을 열어야 겠는데 자존심 때문에 먼저 말을 꺼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어떻게 해야 말을 하게할까?" 할아버지는 한참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빨리 할머니의 침묵을 깨고 예전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싶을 뿐입니다. 잠시 뒤 할머니가 다 마른 빨래를 걷어서 방안으로 가져와 빨래를 개켜 옷장 안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말없이 할머니를 지켜보던 할아버지는 옷장을 열고 무언가 열심히 찾기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뒤지고 부산을 떱니다. 처음에 할머니는 못본 척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점점 더 옷장 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 둘씩 꺼내놓기 시작합니다. 할머니가 가만히 바라보니 걱정입니다. 저렇게 헤쳐 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언제나 할머니 몫이니까요... 부아가 난 할머니가 볼멘 목소리로 묻습니다. "뭘 찾으시우?" 그러자 할아버지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셨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만!" 지혜로운 화해가 필요할 때입니다. 자존심이 울고 있나요? 해가 바뀌었으니 이제 그런 것은 과감하게 던져버릴 때입니다. 내가 먼저 손을 내미는 것! 내가 먼저 미소짓는 것! 내가 먼저 배려하는 것! 내가 먼저 용서하는 것! 등 이런 행함은 결국 나를 높은 차원으로 인도하는 멋진 도전입니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을 느낍니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 행복을 전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랑으로 넘쳐납니다. 드라마도 영화도 연극도 시와 소설도 음악도 많은 작품들이 사랑을 주제로 합니다.

생명의 향기 | 부정적인 감정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

🌻생명의 향기 | 부정적인 감정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 만일 그대가 마음이 편치 못하고 기쁘다고 느끼지 못하다면, 그대의 감정을 말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의 삶에 그늘을 만들지 말라. 냉랭하고 음산한 신앙은 영혼들을 결코 그리스도께로 이끌지 못한다. 그런 신앙은 사람들을 그분에게서 떠나가게 하여 사탄이 방황하는 자들의 발 앞에 펴놓은 그물에 걸려들게 한다. 그대의 낙담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고 그대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장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생각하라. 상상력을 활용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사물을 붙잡으라. 그대의 생각을 그대에 대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에 집중시켜라. 믿음은 시련을 견디고, 유혹을 저항하고, 실망을 극복할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의 대언자로 살아 계신다. 그분의 중보가 확보하는 것은 모두 우리의 것이다. - 치료봉사, 488 (1905). 🌻Aroma of Life | Do Not Talk of Negative Feelings🌻 If you do not feel lighthearted and joyous, do not talk of your feelings. Cast no shadow upon the lives of others. A cold, sunless religion never draws souls to Christ. It drives them away from Him into the nets that Satan has spread for the feet of the straying. Instead of thinking of your discouragements, think of the power you can claim in Christ's name. Let your imagination take hold upon things unseen. Let your thoughts be directed to the evidences of the great love of God for you.

축복의 통로,

축복의 통로, /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전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 지금 우리 안에 하나님이 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옛날 예수님처럼 거룩함의 원천이 되어 더러운 세상 속을 마음껏 활보할 수 있다. -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중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 세상 사이, 다리의 역할 을 감당할 거룩한 의무 가 있습니다. 그것은 먼저 믿은 자로서 입은 구원의 은혜, 그리스도의 생명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 보이십시오.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사랑으로 세상 가운데 축복의 통로가 되어 어둔 세상을 밝히는 빛 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양말과 발♥

♥양말과 발♥ 오늘 쓸 이야기는 '양말'입니다. 여러분들 하루가 지나고 이제 주무시려고 양말을 벗을 것입니다. 그러면 발목에 양말 자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말이 팽팽하면 자국이 깊게 패입니다. 우리 심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혈액은 뜨겁습니다. 심장이 무슨 힘으로 평생 뛰고 무엇이 덮혀 주는지 아시는지요? 심장은 그 더워진 피를 우리 몸 전역에 보내어 나쁜 것들을 다 실어와서 정화를 하고 다시 뎁혀져 전신으로 보내어 집니다. 그런데 다리와 발로 내려갔던 피가 발목을 누르는 양말 때문에 흐름이 멈추게 되고 약하게 되는 사이 더운 피는 식어 집니다. 그러기에 나이가 들면 많은 질병이 일어나고 늙음이 더 빨리 찾아오고 기력이 떨어집니다. 무엇보다 추위를 탑니다. 발이 시럽고 종아리가 차고 허벅지가 차고 엉덩이가 차고 배가 차고 허리가 차면 병이 오고 늙음이 가속화 되고 죽음이 앞당겨 온다는 사실입니다. 장애자인 나는 65세면 죽을꺼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몸의 일부가 손상이 되면 생명이 단축되는 거야 당연합니다. 내 몸은 만신창이 입니다. 그리고 나도 항상 양말이 너무 팽팽하여 발목이 깊게 패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발이 춥고,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배가 차고 허리가 춥습니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기를 헐렁한 양말을 신고 싶어 집니다. 그러나 그런 양말은 매우 드뭅니다. 나는 팽팽한 부분을 가위로 조금 잘라 헐거워지도록 하고 양말을 신습니다. 그러자 어떤 결과가 온 줄 아십니까? 발이 따뜻하여 잠이 잘 오고, 엉덩이와 배와 허리가 따뜻하여, 허리가 아파본 적이 없고 배가 아파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내 나이가 85세인데 건강합니다. 발이 항상 따끈따끈하니 전신이 가볍고 잠도 잘 오고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 죽으면 발부터 식어지고 발부터 썩습니다. 어른들이 항상 춥다고 하는데, 저 같이 하면 아무리 추워도 몸이 따뜻하고 잔병조차 없습니다. 발 관리를 잘 하시면 100세 이상을 병 걸리지 않고 즐겁게 살게 될 것은 당연

훼손된 안식일을 회복할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ㅡ

훼손된 안식일을 회복할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ㅡ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사 58:12-14) 안식일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을 연합시키는 금으로된 걸쇠이다. 그러나 안식일 계명이 범해졌다. 하나님의 거룩한 날이 더럽힘을 당하였다. 안식일은 죄의 사람에 의하여 그 자리에서 찢겨져 나갔으며, 보통 일하는 날이 그 자리를 대신 채우고 존귀케 되었다. 율법이 깨어졌다. 이 파손된 것을 수리해야 한다. 참된 안식일이 하나님의 안식의 날로서 제자리에 올려져야 한다. 오래 황폐된 곳을 일으키며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아야 한다. 안식일 문제는 전 세계가 참여할 최후의 투쟁의 정점이 될 것이다. 인간이 하늘을 다스리는 원칙보다도 사단의 원칙을 존중하였다. 그들은 사단이 자기의 권위의 표로 세운 거짓 안식일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왕으로서 당신의 요구에 도장을 찍으셨다. 이 두 가지 안식일 제도는 그 권위를 나타내는 지울 수 없는 표로서 그 창시자의 이름을 각각 지니고 있다. 백성들이 이것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표를 받거나 반역의 나라의 표를 받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임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표를 받은 나라의 신민임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짓밟힌 안식일의 깃발을 높이 들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교회증언 6권 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