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5월, 2023의 게시물 표시

우리의 삶의 이유와 목적이 되시는 구주 예수님 ㅡ

우리의 삶의 이유와 목적이 되시는 구주 예수님 ㅡ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롬 14:8, 9, 11, 12)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각 사람이 진지하게 반성해 보아야 할 때가 있다면 개인의 헌신의 삶이 절실히 요구되는 바로 지금이다. 각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한다. “나는 무엇하는 사람인가? 이 시대에 나의 사명과 직분은 무엇인가? 나는 사단과 그리스도 중에서 어느 편에서 일하고 있는가?” 모든 영혼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도록 하라. 우리가 대속죄일에 살고 있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지금 하나님 앞에 검사를 받고 있다. 한동안 그들은 무덤에 잠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날에는 신앙에 대한 그대의 공언이 아닌, 그대의 애정의 상태가 그대의 보장이 된다. 마음의 성전은 그 더러움에서 정결해져 있는가? 나의 죄악들이 도말되도록 나의 죄들은 고백되었고, 나는 하나님 앞에서 그것들에 대해 회개하고 있는가? 나는 자신을 너무 낮게 평가하고 있는가?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고상함을 인하여 모든 것을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는가? 매 순간 나 자신은 내 것이 아니며 그리스도의 소유라는 것과 그러므로 나의 봉사는 내 주인이신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우리는 자신들에게 이렇게 물어보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며 살고 있는가? 그리고 그 모든 것의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 각자는 미구에 닥칠 큰 심판의 날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한다. (마지막 날의 사건들 72, 73) Jesus Our Sa

매일 감사, /이해인

매일 감사, / 엄마, 저는요 새해 첫 날 엄마가 저의 방에 걸어주신 고운 꽃달력을 볼 떄처럼 늘 희망과 설렘이 피어나는 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첫눈이 많이 내린 날, 다투었던 친구와 화해하고 손잡고 길을 가던 때처럼 늘 용서하고 용서받는 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엄마, 저는요 장독대를 손질하며 콧노래를 부르시고 꽃밭을 가꾸시며 종종 하늘을 올려다 보시는 엄마의 그 모습 처럼,늘 부지런하면 서도 여유 있는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이해인

활짝 핀 꽃내음과 바빴던 5월을 보내며

👋활짝 핀 꽃내음과 바빴던 5월을 보내며👋 감사와 사랑이 가득했던 5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웃으며 마무리 잘하시고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행복한 6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계절이 가는 날들이 아쉬워 새롭게 맞는 날들이 아쉬워 오늘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살아가면서 만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더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서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더는 좋은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살아보니 알게되더이다 많이 아파봤기에 아픈 눈물을 알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조금씩 웃었기에 늘 웃는 즐거움을 알게되고 혼자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 참 행복한 길임을 알게되더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렵니다 내가 소중한 만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렵니다 가끔식 안부를 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당신이 새롭게 맞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함께 ..

함께 .. / “하나님이 내 안에 살기 위해 온다는 점 이 아직도 찜찜하네요. 죄를 용서하는 부분은 좋은데” “가장 좋은 부분이죠..!" 선생에겐 선생을 사랑하고 받아주고 같이 있어주고 싶어 하는, 심지어 스스로 를 가엾게 여길 때 조차도 곁에 있어 주려는 누군 가가 필요합니다. 늘 곁에 있어 줄 사람이요. 누구나 그런 존재 가 필요합니다.” -데이비드 그레고리의 ‘예수와 함께하는 저녁식사’ 중에서- 당신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는 분이 계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당신의 깊은 외로움까지 다 아시며 위로하시는 분.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고 말씀 하시는 분, 당신은, 그 분이 필요합니다. Amen!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 나태주 시인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마라 .. / 너,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마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조금쯤 모자라거나 비뚤어진 구석이 있다면 내일 다시 하거나 내일 다시 고쳐서 하면 된다. 조그마한 성공도 성공이다. 그만큼에서 그치거나 만족하라는 말이 아니고 작은 성공을 슬퍼하거나 그것을 빌미 삼아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힘들게 하지 말자는 말이다. 나는 오늘도 많은 일들과 만났고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뎠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셈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오히려 칭찬해주고 보듬어 껴안아줄 일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너, 너무도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시인

우리가 말씀을 따라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갖게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

우리가 말씀을 따라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갖게 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교훈으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딤전 1:18, 19)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하나님의 수준으로 성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많이 있으나 그들은 의의 큰 표준이 그들에게 제시될 때에 크게 흥분하며 성화됨의 의미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정신을 나타낸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는 진실로 성화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며 그것이 그들에게 열려지자마자 즉시 순종하고 교리의 모든 점에 있어서 진리가 무엇인가를 알고자 하는 강한 소망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이다. 환희의 느낌은 성화의 증거가 아니다. “나는 구원받았다. 나는 구원받았다” 라는 주장은 그 영혼이 구원을 얻었거나 성화된 것을 입증하지 않는다. 크게 흥분한 많은 사람들이 성화되었다는 말을 듣고 있지만 사실 그들은 그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지적 개념조차 가지고 있지 못한데 이는 그들이 성경이나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아첨한다. 그러나 그들이 시험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의 경험에 대해 증언하게 될 때에 그들은 “나는 성화되었다.” 고 말하면서 진리를 듣는 일로부터 그들의 귀를 막는데 이로써 그 논쟁은 종말을 고하게 된다. 그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알기 위하여 성경을 살피거나 그들이 두렵게도 스스로 속고 있음을 입증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성화는 느낌의 상승 이상의 매우 큰 의미를 지닌다. (가려뽑은 기별 3권 203, 204) God Wants Us to Possess Faith and a Good Co

섬김의 지혜,

섬김의 지혜, / 영혼이 발전할수록 다른 사람의 마음과 상태를 쉽게 느끼며 상대를 배려해줍니다. 남의 마음을 잘 몰라주는 것만큼 남의 마음을 닫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원수를 맺는 것은 악해서가 아니라 워낙 눈치가 없고 남의 마음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자신의 마음이 노출될까봐 아주 두려워하고 싫어합니다. 그들은 뿌리 깊은 열등감과 깊은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남들이 자기에 대하여 아는 것,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어린 영혼은 그런 경우에 오히려 상대방을 잘 알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여 상대의 마음을 확실하게 닫아 버립니다. 이런 이들을 대할 때는 아무 것도 아는 티를 내서는 안 되며 오직 사랑으로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성이란 사랑이고 섬김이며 지혜로운 것입니다.."

'친인척이 사라진다 ..'

🌏 🌏 '친인척이 사라진다 ..' / 앞으로의 시대는 삼촌, 고모, 이모, 친인척이 없어집니다. 현 세대는 방향 잃은 시대 도덕 윤리 법치도 모호하고, 정의 균등 공정만 부르짖고 거짓말 궤변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경제 문제도 공짜만 즐기고 투자는 소홀히 넘깁니다. 그래도 농경. 산업사회 때는 살만 했었습니다. 꿈이 있고 인심이 후했고 노사간에도 소통이 잘 되었습니다. 아들 선호, 장남 우선 속에 문중, 제사, 족보와 여러 형제자매 속에 결혼 출산 우애를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지식 정보 사회가 되면서 결혼, 출산, 직업도 능력 위주의 시대로 변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형제도 없고, 딸 아들 구분이 없고, 오히려 딸을 더 좋아하고 4촌도 멀어지고, 인성보다 지식이 우선이고, 밥 못하는 석박사 며느리, 설겆이에 아기보는 아들! 처갓집에 더 신경쓰는 아들! 유아기부터 고도의 경쟁! 결혼같은건 필요 없고, 나홀로 살다 간다는 처녀 총각들, 개, 고양이를 반려자로 모시며 인간보다 나은 대접을 받는 세상이 되었으니 개, 고양이가 죽으면 인간이 조문하는 우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 고양이 죽으면 화장하여 봉안당에 모시는 시대가 되였으니 개보다 못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닌지? 휴~ 원룸이 늘어나고 1인 가구는 늘어가지만 인구는 매년 줄어갑니다.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 답기는-- 어려운 시대. 무지(無知)하고 돈 없는 부모(父母)는 설 땅이 없습니다! 아파트마다 잔치, 집들이, 생일이 없어지며, 삼촌 이모가 없어지고, 가족 모임이 없다보니 필요 없는 교자상, 병풍, 밥상이 수북히 버려지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젊어선 주산(珠算) 시대엔 능력이 있었지만, 컴퓨터 시대가 오고부터는 컴맹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교육을 받지 못해 젊은이에 비해 순발력도 이해력도 앞설 수 없습니다. 역(驛)이나 터미날에 갈때도 집에서나 핸드폰으로 예매하는

깨끗하게 하소서.

깨끗하게 하소서.. / 어지러운 세상을 깨끗하게 하시는 구원의 하나님, 지은 죄 못난 허물 덮어주시니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다리지 못하는 우리를 기다려주고 순종하지 못하는 우리를 참아주시고 사랑하는 자라 자녀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마음에서 미움 몰아내고 사랑을 심게 하시옵소서. 더욱 더 주님 닮아가게 하시옵소서. 우리 죄 십자가 보혈로 다시 씻어주어 주옵소서. Amen.

탁구공 부부 ..

탁구공 부부 .. / 어떤 부부의 이야기인데요. 지난 15년 동안의 그들 부부의 결혼 생활은 마치 탁구공을 치는 것과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분노라는 공을 치면 아내 역시 그 분노의 공을 받아치고 아내가 비난이라는 공을 치면 남편도 그 공을 받아치면서 서로 공격하고 방어하는 삶을 살아왔다는 겁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서로가 상대배우자에 대한 기대감 이 무너지면서 실망감으로 변했기 때문이지요. 남편은 당시 대학 캠퍼스 안에서 진실하고 잘 훈련 된 사람으로 모든 학생들의 영적지도자 역할을 잘 감당했던 사람이었지요. 그 모습에 끌려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그의 진짜 모습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게으르고 비겁하고 책임감 없는 그의 진짜 모습에 실망하고 분노한 이 아내는 남편이 자기를 속여 결 혼했다면서 그동안 자기에게 진 빚을 갚으라고 매일 남편을 들들 볶아댄 겁니다. 반면에 당시 아내의 아름다운 외모와 정결한 모습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 결혼한 이 남편도 살림에 무성의하고 게으른 아내의 무성의한 모습을 보면서 실망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 여자 때문에 내 인생이 망했구나!”라고 생각한 남편도 아내를 윽박지르면서 마치 전쟁터와 같은 부부 생활을 해 온 것이지요. 그리스도인인 이들 두 사람의 관계가 이처럼 탁구공을 치는 것과 같은 모습인 것을 바라보면서 그 비참한 모습에 마음을 아파하게 됩니다. 이유는 한가지이지요. 상처로 비뚤어진 마음의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면서 상대방의 결점을 용서하지 못하고 오히려 변화시켜보겠다고 서로 싸워왔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머리로는 믿었는지 모르지만 마음 중심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한 결과인 것이지요. 이처럼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면서도 성령께 순종하기 보다는 마귀의 유혹을 따라 이기심의 종노릇하는 경우 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따라서 가장 가까운 인간관계인 부부관계의 성공은 내면의 변화로 사랑하는 마음을

♧70대는 인생의 갈림길♧

♧70대는 인생의 갈림길♧ 건강수명이라 함은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으로 지금의 70대가 예전보다 더 건강한 것은 영양상태의 개선 때문이다. ​ 75세까지는 지적기능, 체력, 내장기능 등이 중년과 큰 차이가 없다. 80세, 90세가 되면 70대처럼 건강하게 활약할 수는 없다. 의학의 진보로 평균수명만 연장된 것이다. 회춘하는 약과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장기는 새로워질 수 있지만 뇌는 회춘되지 않고 노화는 계속 진행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 일본에서 사망자들을 해부해 본 결과 85세가 넘으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 그러나 70대 초반까지는 치매에 걸리거나 환자가 된 사람은 10%도 채 안 된다. 따라서 건강한 80대를 연 착륙하기 위하여는 70대가 매우 중요하다. ​ 늙음을 기피 할 수는 없다. 고령자의 건강은 뇌의 기능을 80대 이후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젊은 시절의 맑은 머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70대는 늙음과 싸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 80대 초반이 되면 ... 무슨 일에도 의욕이 없고 흥미가 없으며 사람 만나는 것조차 귀찮아서 외출도 싫어하게 된다. 이것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전두엽의 노화와 남성 호로몬의 감소가 주된 원인이다. ​ 그러나 지금부터 여러 활동을 습관화하면 80세 이후에도 노화를 늦출 수 있다. ☆ 생활습관 만들기 ※ 젊을 때 출퇴근하듯 규칙적이고 일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라. 늙어서도 계속 일하라. ​ ※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어라.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최고의 보약이다.(​격렬한 운동보다 느슨한 운동이 효과적) ​ ※ 햇볕을 쬐어라. 숙면이 되고 의욕이 향상된다 ​ ※ 넘어지지 말라. 고령자는 3주간만 입원해도 금방 쇠약해진다. ​ ※ 고령자는 다이어트를 하지 말라. 심장질환이 없다면 좀 통통해도 괜찮다. ​ ※ 고기를 먹자. 콜레스테롤은 행복물질 생산과 의욕이 향상된다. ​ ※ 먹고 싶은 것 있으면 참지 말라.100살까지

preyer 1

아들을 보내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처럼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는 자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주님이 잊으셨나 염려하고 주님이 사랑을 거두셨나 의심했습니다. 오늘 우리 심령에 ‘나의 사랑 다시 붙잡으라’ 주님 음성 들리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님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까 염려하지 않고 우리가 주님을 버리지 않을까 염려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약속 붙잡고 영원한 생명누리게 하시옵소서.Amen.

왜 저렇게 ..

왜 저렇게 .. / 시냇물이 왜 저렇게 흘러가는지 아십니까? 당신의 근심, 걱정일랑 함께 흘려 보내버리라고, 가을 하늘이 왜 저렇게 높고 푸른지 아십니까? 당신의 꿈과 희망도 저렇게 높고 푸르게 가지라고, 저녁 노을에 단풍잎이 왜 저렇게 붉게 불타는지 아십니까? 당신의 믿음과 삶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불타 오르라고, 들판의 갈대가 왜 저렇게 바람에 흔들 리는지 아십니까? 당신의 삶과 생각도 저렇게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지라고,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잠잠하고 침착하게 기다리면 온 우주 만물 삼라만상이 하나님의 목소리가 되어 조용한 영혼의 울림으로 나의 귀에 들려오네.

생명의 향기 • 하늘은 더 많게, 자아는 더 적게

🌻 생명의 향기 • 하늘은 더 많게, 자아는 더 적게 🌻 여러분은 영생을 얻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세상의 쾌락에서 돌이켜야 한다. 이 시대의 사악성은 노아 시대만큼이나 크다. 그러나 저 비뚤어지고 사악한 세대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 있었다. 에녹은 그의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시켰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떠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마침내 그를 이 죄악 세상에서 데려 가셨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백성을 모으러 오실 때 하늘로 승천할 사람들을 대표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는 그 원수의 간계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얻기 위하여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 우리는 우리의 두루마기를 어린양의 피에 빨아 희게 하였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지하시며, 우리의 존재의 모든 능력을 활용할 것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우리를 고치실 위대한 의사가 필요하다. 우리는 하늘은 더 많이, 자아는 더 적게 필요로 한다. 우리는 신의 성품에 참여한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오, 우리에게 얼마나 놀라운 사랑이 나타났는가! 하나님의 거룩한 아들께서 하늘 보좌를 떠나시고 우리를 위해 그분의 생명을 주셨으며,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다. 그분은 신성을 인성으로 가리셨다. 자, 이제 그 보답으로 여러분은 기꺼이 자아를 부인하고 구주를 따르고 있는가? 오, 세상적 영예를 추구함으로써 그대에게 남아있는 몇 순간을 소홀히 취급하여 영생이란 귀중한 혜택을 잃어버리지 말라! - 승리하시는 그리스도, 65. 🌻 Aroma of Life • More Of Heaven—Less Of Self 🌻 Will you have eternal life? If so, you must turn away from the pleasures of the world. The wickedness in this age is as great as it was in the days of Noah. But one man was found that w

평온 ..

평온 .. / 평온을 유지한다는 것은 그저 열을 내고 속을 끓여봤자 도움 이 되지 않고 어려움만 커진다는 사실을 안다는 뜻이다. - The School of Life 의 《평온》 중에서 - 평온,평안,평정,평화를 꿈꾸지, 불안,두려움, 걱정,분쟁을 꿈꾸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평평해지고 고요 하고 편안하기 위해서 기도와 명상,휴식,운동, 음악,미술 등 다양한 자신만의 비법으로 건강한 삶이 이어 지길 바랍니다.

♧애마지도♧ (愛馬之道)

♧애마지도♧ (愛馬之道) 자신이 키우는 말을 너무나 사랑하는 사육사가 있었다. 그는 말똥을 광주리에 직접 받아내고 말의 오줌을 큰 조개껍데기로 만든 귀한 그릇에 담아 처리할 정도로 모든 애정을 쏟았다. 매일같이 말의 털을 빗겨주고 좋은 사료로 말의 배를 채워줬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사랑하는 말의 등에 파리가 한 마리 앉아서 말을 괴롭히는 것을 보게 됐다. 그는 손바닥으로 세게 쳐서 파리를 잡았다. 그런데 말은 사육사가 자신을 때린다고 생각하여 깜짝 놀라 뒷발로 사육사의 갈비뼈를 찼다. 결국 사육사는 비극을 맞이하게 됐다. 사육사가 사랑해서 한 행동이 말에게는 상처가 된 것이다. ​장자(莊子)는 이렇게 말했다. 意有所至(의유소지) 사육사가 말을 사랑하는 뜻(意)은 지극(至)하였다. 愛有所亡(애유소망) 그러나 사랑(愛)의 방식에 문제(亡)가 있었다. 可不愼邪(가불신야) 그러니 사랑을 할 때는 신중(愼)하게 고민하고 해야 한다. 사육사 의도는 말을 괴롭히는 파리를 잡으려는 것이었지만 말 입장에서는 자신을 때린 행위로 받아들인 것이다. 물론 사육사 의도를 제대로 알지 못한 말에게도 문제가 있다. 그러나 사육사는 자신이 말을 사랑하는 방식과 행동에 대하여 고민해 봤어야 했다. 사랑이 아무리 지극하더라도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직 나만의 방법으로 표현한다면 상대방에게 선의(善意)의 사랑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누구나 현명(賢明)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침이 없는 노력과 지혜에 따라서 현명해질 수는 있다. 세상만사 나만의 아집(我執)은 금물이다. - 옮긴 글입니다 -

하나님 안에서 힘과 신뢰심은 자원을 계발시킬 것이다

🌻생명의 향기 | 하나님 안에서 힘과 신뢰심은 자원을 계발시킬 것이다🌻 그의 지상 봉사의 기간에 그리스도께서 이와 비슷한 이적을 베풀어 군중들을 먹이셨을 때 옛 선지자와 함께하던 자들이 나타냈던 동일한 불신이 나타났다. 엘리사의 종은 “어찜이니이까 이것을 일백 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고 말하였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해서 군중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명하셨을 때에 제자들은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고 대답하였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 중에 그 같은 생각이 있음은 어찜인가? 이 교훈은 각 시대의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 주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주실 때에 아무도 그 명령의 타당성이나 순종할 때 이르러 올 노력의 결과를 묻지 말 것이다. 저희 손에 있는 양식이 필요를 채워 주기에는 부족할지 모르나 주님의 수중에서는 그것이 충족하고도 남는다는 사실이 밝혀질 것이다. 종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다. 당신의 아들을 선물로 주고 사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관계를 충분히 깨달음과 이 땅에서 그분의 복리를 발전시키시는데 대한 큰 믿음--이것이 오늘날의 교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다. 아무도 눈에 보이는 자원의 부족을 한탄하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외적 형편은 유망하지 않을지 모르나 하나님 안에서 힘과 신뢰심은 자원을 계발시킬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마음과 당신의 축복을 비는 기도로 당신께 가져온 선물을 옛날 선지자의 생도와 피곤한 군중을 먹이시기 위해 음식물을 증가시키신 것처럼 증가시키실 것이다. - 선지자와 왕, 242-243. 🌻Aroma of Life | The Energy and Trust in God Will Develop Resources🌻 In the days of Christ's earthly ministry, when He performed a similar

인생의 보디가드,

인생의 보디가드, /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 말로 인간 생기의 원기이며 그 사는 에너지 인 것이다. 그 원동력인 것이다. - 조병화의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중에서 - “ 너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래? 예,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꽃에 물을 주는 구나. “ 꿈이 있어야 할 일이 생기고 꿈이 있어야 인생도 시들지 않습니다. 꿈은 인생의 보약이요, 생명의 끈을 탄탄하게 이어주는 보디가드입니다.

♥유종해 교수의 감사생활♥

♥유종해 교수의 감사생활♥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는 분은 정말 행복하실 겁니다. ★자신을 위해 5분만 투자해서 꼭 읽어 보세요!! 💚-감사하는 생활-💜 /유종해(연세대 명예교수)님의 Blog 글입니다. 올해로서 내 나이 92세가 되어, 제법 장수의 사람이 된 것 같이 생각되었으나, 우리 학교의 선배 김형석 교수가 102살인데, 얼마 전 “백년을 살아보니”란 책을 써서, 받아 읽어 보니 두 가지를 강조하였다. 첫째는 감사하며 살 것, 둘째는 모범이 되는 생을 살아야한다고 강조하였다. 기독교를 믿는 선배교수에게서 좋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되었다. 내가 장수를 자랑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생각을 하였다. 여기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싶다. 세계적인 대문호 *셱스피어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홀 안에서 음식을 써빙하던 소년이, 셰익스피어를 보면서 계속 싱글벙글 웃었습니다. “너는 무엇이 그렇게 좋아서 싱글벙글하느냐?”고 소년에게 묻자, “이 식당에서 음식 나르게 된 것이 감사해서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아니, 음식 나르는 것이 뭐가 그렇게 감사하냐?”라고 되묻자, “음식을 나르므로 선생님 같은 귀한 분을 만날 수 있게 되었지요. 이런 날이 오기를 오래 기다렸습니다.”라고 대답했답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기쁜 일이 있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둘째, 기쁜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사람, 셋째, 역경 속에서도 여전히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가 가장 바람직한 사람이지요. 신기하게도 가만히 보면, *받기만 하는 사람, *묻는 말에만 답하는 사람, *묻는 말에도 답도 안 하는 사람, *서로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 돌아서 보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을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감사할 조건이 없는 것이 아니라,

중보기도의 근거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에 있고

우리는 세상을 위해 부름 받은 제사장이다. 중보기도의 근거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에 있고(고전 8:1), ‘이해’가 아니라 ‘믿음’에 있다. 사랑하면 논리와 상관없이 그를 위해 기도한다. 중보기도는 믿음의 문제이다. 1) 중보기도가 실제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성경과 기독교 역사가 증명한다. 2) 우리는 세상을 위한 중보자로 임명받았다. 하나님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으셨다(벧전 2:9; 계 1:6). 중보기도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이 세상 모든 생명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누군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는 것은 그의 삶에 내가 깊이 참여한다는 뜻이다. 다음과 같은 안내를 따라 훈련해 보기를 권한다. 첫째,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 일어나도록 기도 전에 잠시 그 사람을 생각하라. 중보기도는 그 사람의 상황에 대한 깊은 공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둘째, 나의 바람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그 사람을 맡기라. 그의 영성과 삶이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는 일에 초점을 두라. 셋째,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기도 중에 찾으라. 중보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의 태도를 변화시키기도 한다. 넷째, 기도의 관심을 넓혀 가라. 우리도 중보기도에 ‘거대 관심’을 담아야 한다. 우리 기도가 자신과 주변 사람에 국한되어서는 안된다. 다섯째, 많은 대상을 위해 충분히 기도하기 위해서는 중보 기도 시간을 따로 정하는 것이 좋다. 자신을 위한 기도 시간과 분리해야 한다. 여섯째, 중보기도의 목록을 작성하라. 사랑은 행할수록 더 커진다. 일곱째, 중보기도의 네트워크를 구성하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함께 기도하는 것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교회 안에서 함께 모여 기도하면, 기도한 사람들 사이에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여덟째, 중보기도의 순간을 포착하라. ‘총알기도’ 혹은 ‘화살기도’라고 하는 것인데, 즉석에서 짧게 드리는 기도를 말한다. /김영봉

믿음,바라는 것들의 실상 ..

믿음,바라는 것들의 실상 .. / 짐을 지지 말고, 내려놓는 법을 배우십시오. 기도 자체는 때때로 불신앙을 드러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대신 하나님께 그 일을 해달라고 매달리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보이는 영역에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일이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역 에서는이미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노만 그럽의 ‘제한받지 않으시는 하나님’ 중에서-

* 작은 관심 큰 배려 *

* 작은 관심 큰 배려 * 늦은밤 어느 지방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신작로를 따라 천천히 달리고 있는 버스 안에서 엄마 품에서 곤히 자고있던 아이가 갑자기 깨더니 울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치겠지 했던 아이는 계속해서 울었습니다. 울음은 세 정거장을 거쳐 갈 때까지 도무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한 승객들이 여기저기서 “아줌마! 아이를 좀 잘 달래 봐요.” “버스 전세 냈나?” “아줌마 내려서 걸어 가요! 여러 사람 힘들게 하지 말고.” “아~짜증 나네 .정말 ” 아이를 안고있는 엄마에게 승객들이 잔뜩 화가나서 온갖 험한 말을 퍼붓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멈췄습니다. 모두 무슨 일이 생겼나? 승객들이 의아한 마음으로 앞을 바라보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차를 멈추고 문을 열고 나가 길옆에 있는 상점에서 무언가를 사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성큼성큼 아이 엄마에게로 다가가더니 초코렛 하나를 아이 입에 물려 주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아이는 울음을 뚝 그쳤습니다. 아무런 일이 없었듯이 버스가 다시 출발을 하자 화를 내고 짜증을 냈던 승객들은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몇 정거장을 지나자 아이 엄마는 버스기사 아저씨에게 다가가 공손히 고개를 숙이고 손등에 다른 한 손을 세워 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뜻의 수화였습니다. 아이 엄마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인 이었습니다. 아이 엄마가 아이를 업고 내리자 버스기사 아저씨는 아주머니와 아이를 위해 자동차 불빛을 비추어 주었습니다. 그런 기사 아저씨를 보고 빨리 갑시다 라고 재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달빛을 따라 천천히 달려가는 버스속에는 착한 기사 아저씨의 배려의 손길을 따라 행복한 마음들이 함께 천천히 굴러가고 있었습니다. 작은 관심을 갖고 초코렛 하나를 사서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아이 엄마에게 작은 배려를 베풀어 준 기사야 말로 멋진 키다리 아저씨였습니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화날일이 있고 미운

결코 변하거나 폐하지 못할 영원한 언약 ...

결코 변하거나 폐하지 못할 영원한 언약(명령=율법=계명)을 제정하신 하나님 ㅡ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아니하고 내 입술에서 낸 것은 변하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또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시고 폐하지 못할 명령을 정하셨도다” (시 89:34; 148:6)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7, 18) 죄인이 의의 큰 표준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이 정죄된 사실을 깨닫게 될 때 그가 취해야 할 다음의 행동은 자신의 죄들을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용서를 구하는 일이다. 이 일에 실패함으로 많은 사람들은 저희 허물을 드러내는 거울을 깨려고 하며 저희 생애와 품성 가운데 있는 오점들을 지적하는 율법을 무력하게 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큰 죄악의 시대에 살고 있다. 허다한 인간들은 죄악적인 관습과 악한 습성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저들을 결박한 속박은 끊어 버리기 힘들다. 죄악은 홍수처럼 온 땅에 범람하고 있다. 매일 발생하는 범죄 사건은 언급하기조차 두려울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온성의 파수꾼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율법은 유대인만을 위하여 제정된 것이며 복음 시대를 도래케 한 영광스러운 특권으로 말미암아 폐하여진 것이라고 가르칠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인간이 창조되기 이전부터 존재하여 있었다. 이 율법은 거룩한 존재자들의 상태에 적용되도록 제정되었으며 천사들까지도 이 율법의 지배를 받았다. 인간이 범죄한 후에도 의의 원칙들은 변치 않았다. 율법에서 단 한 가지도 폐한 것이 없으며 율법의 거룩한 교훈에서 단 한가지도 개선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태초부터 이 율법이 존재하였던 것처럼 이 율법은 끊임없는 영원한 시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존재할 것이다. (가려뽑은 기별 1 219, 220) God Has Esta

사랑과 친밀감,

사랑과 친밀감, / 사랑과 친밀감은 우리 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애정이나 우정은 치유 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개인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반면에 고독감과 단절감 은 정확히 그 반대의 효과를 나타낸다. "당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당신이 가깝다고 느끼고,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돕고자 하고, 당신이 신뢰할 수 있 는 사람이 있는가? 만일 위의 질문에 대한 당신의 대답이 "아니오."라면, 당신은 일찍 사망하거나 온갖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예."라고 대답한 사람들에 비해 세 배 내지 다섯 배 이상 높다. - 기 코르노의 《마음의 치유》중에서 -

🐸어느 개구리의 고독(孤獨)

🐸어느 개구리의 고독(孤獨) / 우리들 인생은 외롭다. 삶은 어차피 외로움 속에서 이루어진다.. 대통령도 외롭고 국무총리도 외롭다. 마누라도 외롭고, 남편도 외롭다... 사람들은 그렇게 때로는 외로움을 삼키며 산다.. 고독(孤獨)은 누구나 운명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삶의 조건인지도 모른다.. 화려하고 잘 생긴 영화배우도 외롭고 번다(煩多)한 거리에 서있는 교통순경도 외롭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고독감과 외로움을 늘 느낀다.. 외로움을 피하려고 하면 더욱 외로워지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향기로운 섬김,

향기로운 섬김, /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거칠고 독선적인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사실, 충성된 사람을 찾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착한 사람을 찾는 일입니다. 거룩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악한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 일이 잘 되는 것에만 목표를 둘 뿐, 주위 사람들에 대한 배려나 예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거룩한 일을 하고 있다는 미명 아래 다른 사람을 자신의 일에 이용하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태도로 섬기고 있다면 그는 무슨 일을 하는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신앙적인 섬김에 실패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섬김에는 시끄러운 소리만 요란할 뿐 향기는 없습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인격 속에 깊이 베어 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합니다 **

2023.05.21(일) 좋은 아침이에요!!!!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합니다 ** 살다 보면 많은 사람을 만납니다. 그 중에 만나서 반가워 만나기 쉬운 사람이 있고, 만나기 꺼려지고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 싫어하는 사람 안만나면 그만이고 멀리 살아도 되지만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만 골라서 만나! 많은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루듯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내 주변의 모든 것이 행복하다 운만 쫓으면 불행해지고 대박을 노리고 대박을 차며 원샷을 노리고 거지가 된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 행복일 것입니다. 헛된 꿈은 인생에서 최악의 약입니다. 힘든 일도, 재미있는 일도,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인생에서 소중한 것은 사회적 지위, 명예, 소유물이 아닙니다. 무엇을 하느냐 어떻게 살느냐에 따라 내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23.05.21 (Sunday) good morning!!!! ** Good thoughts make me young ** In life, you meet many people. It's nice to meet you among them There are people who are easy to meet, and there are people who are reluctant to meet and do not want to meet. It's enough if you don't meet people you don't like, you can live far away, but how can you only pick and meet people you like! As many trees come together to form a forest, they must live together. If you change your mind a little Everyt

🚶 "남자의 성공"

🚶 "남자의 성공" 어떤 악어농장에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그들을 보고 주인이 과감한 제안을 했다. "악어가 있는 물에 뛰어들어 건너편에 살아서 도달하는 분께 100만 달러를 드리겠습니다." 막대한 상금에도 관광객들은 아무도 감히 뛰어들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물에 뛰어 들었다. 악어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악어를 피해 필사적으로 헤엄쳤다. 천만다행으로 그는 무사히 건넜다. 농장 주인은 그를 가리키며 외쳤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분입니다!"라고.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보상을 받은 후 부부는 호텔로 돌아왔다. 도착하자마자 가이드가 그에게 말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위험한 곳에 뛰어들다니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제가 뛰어든 게 아니에요. 누군가가 나를 밀었어요!" 라고. 그의 아내가 옆에서 미소 짓고 있었다... < 그럴싸한 명언 하나> "모든 성공한 남자 뒤에는 그를 미는 여자가 있다." ㅎㅎ.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