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UN 미래 보고서♧

♧UN 미래 보고서♧ 2030년까지 20억개 일자리가 소멸되고 현존하는 일자리의 80%가 사라진다는 보고다. 맥킨지 연구소가 일자리를 소멸시킬 9가지 신기술을 선정했다. *1 사물 인터넷 *2 클라우드 *3 첨단 로봇 *4 무인 자동차 *5 차세대 유전자 지도 *6 3D 프린터 *7 자원 탐사 신기술 *8 신재생 에너지 *9 나노기술 기술이 버스 안내양을 소멸시킨 것처럼 무인자동차는 운전기사를 소멸시킬 것이다. 미국 4개 주에서 구글 무인자동차가 허가되었다. 수년 내에, 버스와 택시, 운수 업종이 소멸될 수 있다는 뜻이다. 충돌 제어시스템은, 교통사고를 소멸시킬 것이며, 전기 자동차는 주유소를 소멸시킬 것이다. 3D 프린터는, 간단한 부품 제조로 시작하여 건물과 의학용 인조 피부, 프린트하기 시작했다. 3D 프린트 보급이 확충되면, 제조업은 소멸하고, 글로벌 운송업도, 대부분 소멸할 것이다. 대부분의 단순 노동은 이미 로봇이 담당한다. 로봇은 교육과 의료영역까지 확산되고 있다. 이제 1인 기업의 시대가 밀려 온다. 가까운 미래에 대부분의 일자리에서 팀워크가 사라지고, 각자 1인 기업 대표가 되어 독립적으로 일하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월급 개념도 점차 사라질 것이다. 일자리 네트워크가 성장, 기술을 가진 사람은 네트워크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형태로 작업할 것이며, 작업을 마치면 프로젝트 건당 혹은 시간당 임금을 받게 될 것이다. 기업에서는 이사회가 사라질 것이다. 기업의 의사결정은, 점점 경쾌해지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들고 의사결정이 느린 이사회는 이해 담당자와 투자자에 의해 점차 제거될 것이다. 이사회 대신 투자자들이 의사 결정을 대신하게 된다. 투자자들은 필요에 따라 수시로 협의회를 조직하고 해산할 것이다. 충돌 방지 시스템으로, 자동차 보험이 사라지고, 무인 자동차 보편화로, 운수업 사라지게 될 것이다. 지금 시각으로는, 다소 비현실적인 예측같아 보이지만 시각을 달리 하면, 미래는 바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사물 인터넷, 3D 프린터, 나노기술과 국경을 초월하는 도시 네트워크가, 권력을 차지하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직업과 교육 시스템이 보편화 될 것이다. 정보화된 미래 사회는, 기회이며 위기인 것이다. 미래에는 정보에 어두운 것이 문맹이 될 것이다.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하는 무서운 세상이 닥칠 것 같다. 현재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꼭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준비없는 미래는, 재앙과도 같기 때문이다. ㅡ 향후 10년내 사라질 것 같은 직업 Best 10 ㅡ 1. 부동산 중개업자 인터넷의 보급과 발전으로 중개업 대부분이사라져 갈 것이다. 2. 교 사 온라인 수업교육 방법이 주류가 돼... 향후의 수업은 인터넷상에서 행해질 것 이므로 교사는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대답할수 있는 가상 교사로 대체 될 것이다. 교육 시스템이 크게 바뀌어 비용도 크게 낮아질 것이다. 3. 인 쇄 업 신문이나 잡지가 모두 디지털화 돼, 향후 종이 매체를 구입하는 사람이 사라져 갈 것이다. 제록스 등 선견 지명을 가진 기업은 마치 종이 같은 감각의 다기능 뷰어를 앞다퉈 개발하고 있다. 지나친 벌목 현상도 점점 해소돼 갈 것이다. 4. 속 기 사 음성 인식 입력 소프트가 법정 속기사, 비서, 매니저로 대체될 것이다. 5. CEO 수직 방향의 정책 결정은, 번잡할 뿐만 아니라 느리다. 앞으로는 세계의 우수한 전문가 그룹이 회사를 인터넷 시대로, 미래로 이끌 것이다. 6. 교정 치과의사 3D 교정 장치가 발명돼, 일회용 교정기가 치아를 바른 위치로 되돌려 줄 것. 금속 제품의 교정 기구는 앞으로 사라져 갈 것이다. 이 기술은 이미 실제로 사용되고 있다. 7. 교도관 범죄자의 감시는 범죄자 몸속에 심어 놓은 마이크로 칩에 의해 통제 될 것이다. 8. 트럭 운전사 도시 간에 레이저 유도 운반 로봇 전용 레인이 설치 되면 컴퓨터로 제어 받는 차량이 고속 으로 짐을 운반 한다. 교통 체증 감지 시스템의 활용으로 정체를 피할수 있어 교통 경찰도 필요 없게 된다. 속도 위반 시에는 컴퓨터에 의해 기록되어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이다 9. 집사 냉장고가 우유를 살 타이밍을 가르쳐 주거나, 스케줄을 관리해주는 만능 로봇의 등장도, 그다지 멀지는 않다. 방 청소도 컴퓨터가 자동으로 관리하여 로봇이 해줄 것이다. 10. 아버지 아버지는 본래 직업은 아니었지만, 체외수정 및 복제 기술의 발전에 따라 아버지는 공룡처럼 멸종해 버릴 것이다. 인공 자궁이 현실화 되면 어머니도 그러할 것이다. 재미있는 예상 특히 아버지란 위상이 그렇지 않아도 가정에서 이미 흔들린지 오래됐고, 돈버는 기계로 전락한 느낌이라 섭섭한데, 이제는 밭에 씨를 뿌리는 기능마저 문명의 발전이 대신 한다면 정말로 남자들이 서야 할 곳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옮겨온 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일본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18 81="">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친인척이 사라진다 ..'

🌏 🌏 '친인척이 사라진다 ..' / 앞으로의 시대는 삼촌, 고모, 이모, 친인척이 없어집니다. 현 세대는 방향 잃은 시대 도덕 윤리 법치도 모호하고, 정의 균등 공정만 부르짖고 거짓말 궤변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먹고 사는 경제 문제도 공짜만 즐기고 투자는 소홀히 넘깁니다. 그래도 농경. 산업사회 때는 살만 했었습니다. 꿈이 있고 인심이 후했고 노사간에도 소통이 잘 되었습니다. 아들 선호, 장남 우선 속에 문중, 제사, 족보와 여러 형제자매 속에 결혼 출산 우애를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지식 정보 사회가 되면서 결혼, 출산, 직업도 능력 위주의 시대로 변한지가 오래되었습니다. 형제도 없고, 딸 아들 구분이 없고, 오히려 딸을 더 좋아하고 4촌도 멀어지고, 인성보다 지식이 우선이고, 밥 못하는 석박사 며느리, 설겆이에 아기보는 아들! 처갓집에 더 신경쓰는 아들! 유아기부터 고도의 경쟁! 결혼같은건 필요 없고, 나홀로 살다 간다는 처녀 총각들, 개, 고양이를 반려자로 모시며 인간보다 나은 대접을 받는 세상이 되었으니 개, 고양이가 죽으면 인간이 조문하는 우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 고양이 죽으면 화장하여 봉안당에 모시는 시대가 되였으니 개보다 못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닌지? 휴~ 원룸이 늘어나고 1인 가구는 늘어가지만 인구는 매년 줄어갑니다.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 답기는-- 어려운 시대. 무지(無知)하고 돈 없는 부모(父母)는 설 땅이 없습니다! 아파트마다 잔치, 집들이, 생일이 없어지며, 삼촌 이모가 없어지고, 가족 모임이 없다보니 필요 없는 교자상, 병풍, 밥상이 수북히 버려지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젊어선 주산(珠算) 시대엔 능력이 있었지만, 컴퓨터 시대가 오고부터는 컴맹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교육을 받지 못해 젊은이에 비해 순발력도 이해력도 앞설 수 없습니다. 역(驛)이나 터미날에 갈때도 집에서나 핸드폰으로 예매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연주'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연주 지난 2013년 영국의 한 경매장에서 바이올린 한 대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장내가 숙연해집니다. 백여 년 전 명품 브랜드의 모조품으로 만들어진 이 바이올린은 현마저 두 줄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바이올린이 무려 90만 파운드 우리 돈 약 15억4천여 만원에 낙찰되었지만 아무도 놀라워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 바이올린에 담긴 특별한 사연때문이었습니다. 1912년 4월 15일 북대서양을 건너던 타이타닉호는 암초에 부딪쳐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갑판에 바닷물이 차오르자 승객들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모두들 살기 위해 몸부림치던 그 때, 의연하게 연주를 하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영화 속에서 바이올린 연주가로 등장하는 '월리스 하틀리 (Wallce Henry Hartley)' 는 타이타닉호의 악단을 이끈 실존 인물이었습다. 하틀리가 이끄는 8명의 연주가들은 이성을 잃은 승객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탈출을 포기하고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급박한 상황에서 울려 퍼진 아름다운 선율은 놀랍게도 흥분했던 승객들에게 침착함을 되찾게 했습니다. 연주는 침몰하기 10분 전까지 3시간가량 계속됐고, 그 덕분에 승객들은 여자와 어린이부터 질서정연하게 구명보트에 태울 수 있었습니다. 구명보트가 부족해 탈출을 포기한 승객들은 연주를 들으며 차분히 생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했습니다. 타이타닉호의 마지막 연주를 이끈 이 바이올린은 월리스가 약혼녀로부터 선물로 받은 소중한 바이올린이기도 합니다. 바이올린 가방에는 월리스 이름의 W.H.H 라는 이니셜이 적혀있었고 몸체에는 "우리의 약혼을 기념하며, 월리스에게" 라고 새겨져 있었습니다. 승객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연주하다 죽음을 맞이한 월리스는 타이타닉 침몰 1주일 후 주변 해상에서 발견됐습니다. 몸에는 바이올린 가방이 묶여 있었습니다. 이 바이올린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