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성숙하게 하셔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대하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 로마서 15:5 영적인 성숙은 단지 우리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통해서도 나타납니다.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여전히 인내하고, 온유하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 때 우리의 성숙함이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오래 참아 주시고, 우리의 실패를 용서하시며, 계속해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서로에게 그와 같은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거나 답답하게 할 때,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대해 주시는지 기억하십시오. 분노 대신 인내를 선택하고, 비판 대신 이해를 선택하며, 원망 대신 은혜를 선택하십시오. 우리가 예수님을 더 닮아갈수록, 서로를 더 잘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