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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탈출의 빈 차>

🇺🇦읽다가 가슴저린 실화🇺🇦 벌써 2시간. 그는 거리에 서있는 빨간 차 한 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폭탄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머리 위에서는 수시로 미사일이 떨어졌죠. 가족과 함께 방공호에 피신해 있던 그는 상황이 악화되자 키이우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차량도, 휘발유도 구하기 어려웠죠. 그때 눈에 띈 것이 엉망이 된 도로에 서 있는 빨간 차 한 대였습니다. 시동장치에는 열쇠가 꽂혀 있었고, 기름도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대기 중인 차량처럼 말입니다. 지켜보던 그는 차를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이대로는 러시아의 폭탄에 가족 모두 몰살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2시간 후에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는 차를 훔쳐 가족과 떠났습니다. 키이우에서 남서쪽으로 200㎞ 떨어진 빈니차에는 친척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사히 키이우를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그는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가 차를 훔친 탓에 누군가 키이우를 탈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차를 뒤진 끝에 글로브박스에서 차주의 전화번호를 찾아냈습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 당신 차를 훔쳤어요. 전화를 건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차 주인의 첫 마디는 뜻밖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였습니다. 차주는 주춤대는 그에게 “걱정 마세요. 내게는 차가 4대가 있었고 우리 가족들은 그중 한 대인 지프차로 이미 탈출했습니다”라고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죠. “나머지 차는 기름을 채우고 열쇠를 꽂은 채로 각각 다른 장소에 세워뒀습니다. 글로브박스에는 내 전화번호를 남겼고요. 나머지 3대의 차량들에서 전부 연락이 왔어요. 곧 평화가 올 거예요. 몸조심하세요.” 차 주인은 누군가 차를 훔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겁니다. 차를 훔쳐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

자신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인가?

자신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사람인가?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노력하는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애쓰면서 거짓된 삶 속에서 헤매고 있는가요? 모세가 죽었을 때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백성의 리더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지 “여호수아야, 모세와 똑같이 하면 만사형통할 것이다.” 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원판이 되거라. 내가 너를 창조한 대로 행동하면 성공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살아가면 하나님은 상상할 수 없이 좋은 곳으로 우리를 인도 하십니다. 누구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그 부분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변화시키고 완성해 나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대로 만족하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할 때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놀라운 복을 받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성공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아비투스

● 아비투스 // 살아갈 나이보다 살아온 나이를 더 많이 먹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아 점점 쇠약(衰弱)해진다는 생각에 왠지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요즘은 잘 늙어가야겠다는 생각에 늙음을 고민(苦悶)하게 됩니다.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 (Pierre Bourdieu)는 인간의 행동 양식과 태도를 결정하는 ‘아비투스’라는 개념(槪念)으로 멋진 노인과 추한 노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비투스란 무엇인가? 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년이 되면 외모(外貌)나 재산(財産)보다 삶의 태도와 품격이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인데 어떤 노인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멋있어 보이고 어떤 노인은 반대로 점점 추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부류(部類)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단순히 돈이 많거나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멋진 노인은 내면(內面)에서 자연스럽게 풍겨 나오는 고유한 품격을 지닌다고 말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개념(槪念)이 바로 아비투스(habitus)’입니다. 이는 개인이 오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습관 감각 사고방식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기도 합니다. 달리 말해 오랜 기간 쌓아온 문화적 자본이 몸에 배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라는 거죠 예를 들어 꾸준한 독서와 예술적(藝術的) 감상이 몸에 밴 사람은 자연스럽게 세련된 언어와 태도를 보이지만 자기 계발 없이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낸 사람은 무례한 말투와 저급(低級)한 행동이 습관화(習慣化) 된다는 것입니다. 노년이 되면 젊을 때 쌓아온 아비투스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것이죠. 젊을 때는 외모(外貌)나 직위 돈으로 자신을 가식적으로 꾸밀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본질(本質)이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떤 노인이 멋진 노인이 되고 어떤 노인이 추한 노인이 되는지는 젊은 시절부터 어떤 삶을 살아왔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멋진 노...

진리와 영으로 사는 것

진리와 영으로 사는 것/ 초월생활, 영성생활입니다. 있고 없음은 서로를 낳아주고 쉽고 어려움은 서로를 이루어주며 길고 짧음은 상대를 드러내주고 높고 낮음은 서로를 다하게 하며 음과 소리는 서로 화답하고 앞과 뒤는 서로를 뒤따릅니다. 관상기도는 생각으로부터의 자유이며, 느낌으로부터의 해방입니다. 관상은 진리의 바다에서 뛰노는 춤입니다. 영성은 부분을 듣고 부분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은 전체를 듣고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삶은 부분이 아니라 전체입니다. 영성은 시간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영성은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진리로 초월할 수 있고 영은 공간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진리와 영으로 사는 것, 초월생활, 영성생활입니다. 이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Amen.

과거현재미래 ..

후회가 .. 과거를 바꾸지 못하고, 걱정이 .. 미래를 바꾸지 못하며, 오직 행동만이 .. 현재를 변화시킵니다. 인생을 .. 헛되이 살고싶지 않다면 도장을 찍고 한 약속보다,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을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 가장 반가운 것이 사람이고, 가장 무서운 것도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 사람입니다. 오늘도 福된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라/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라/(고후5:17)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복사판이 아닌 그대로의 원판 인생을 원하신다.한 때 유행하던 말 중에 '대책 없는 자' 시리즈가 있습니다. 몽고반점을 중국 음식점이라고 우기는 사람, L.A와 Los Angeles가 다르다는 사람. 으악새가 새의 이름이라고 바득 바득 우기는 사람. 컴퓨터 바이러스가 몸에도 전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사랑받고 살면서 사랑을 모르고 사는 사람. 구제불능입니다. 그분이 나를 사랑할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간혹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뉘우칠 때에는 또 생각합니다.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 세상에는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하늘 아래 사랑이 있냐는 것입니다. 사랑을 부정하고 사는 사람,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대책 없습니다. 낡고 오래된 차가 녹이 슬고 버려진 채로 중고차 주차장에 있습니다. 수년간의 혹사와 거친 운전으로 예전의 반짝반짝하던 자동차의 모습은 찾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주차장으로 걸어 들어가 그 녹슨 고물차에 매료됩니다. 그는 현찰을 지불하고 자동차판매원은 "나는 이 차를 '있는 그대로' 파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자동차 열쇠를 건넵니다. 새로운 주인은 미소를 짓습니다. 그는 그의 자동차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이제 이 버려진 물건을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려놓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을 저쪽 편에 한 근심 어린 여인이 버림받은 슬픔 속에서 어디서부터 일이 잘못되었는지를 생각하며 앉아 있습니다. 수 년 간의 혹사와 거친 인생으로 예전의 활기에 찬 젊은 소녀의 모습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나 많이 학대당해 와서 이제는 더 이상 자신이 별 가치가 없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자신이 범한 실수들과 자기가 잘못 선택해서 살아온 인생으로 인해 자신이 인생의 폐품더미에 영원히 남겨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때에 어떤 이가 그녀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

인생은날씨와 같다/

인생은날씨와 같다/ 햇빛은찬란하고,비는상쾌하고, 바람은시원하고, 눈은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나쁜 날씨란없다. 인생은 날씨와 같다. 그러므로 하루하루가 다 좋은 날이다.God Blessed You..!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신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신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에 맞게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혈을 기울여 우리 각자를 독특한 존재로 창조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성격이나 입맛, 취미, 나아가 영적 성향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기죽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앞에 잘 나서지 않는 소심한 사람도 있습니다. 정장과 넥타이를 즐겨 입는 사람이 있는 반면, 편안한 청바지를 주로 입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을 경배할 때 눈을 감고 손을 들지만 어떤 이는 절제된 자세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은 이 모두를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십니다. 다른 누군가의 틀에 맞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지 마시고 남이 내 뜻에 맞지 않다고 화를 내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하라 모든 사람을 내가 만든 조그만 상자에 쑤셔 넣으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남을 내 스타일에 억지로 꿰맞추려 하지 마십시오. 물론 다른 사람의 차이에서 배울 수도 있고 때로는 변할 필요도 있지만 남이 가진 육체적, 정서적, 지적 특징이 내게 없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많은 사람이 만족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자신을 남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기분이 좋았는데 직장 동료가 새 차를 몰고 출근하는 것을 본 순간, 기분이 확 잡친다. ‘나도 새 차를 갖고 싶어. 이런 똥차를 몰고 다니는 내 신세가 참 처량하군.’ 갑자기 힘이 쭉 빠지고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또 다른 상황을 살펴보면, 동창회에서 친구가 들어오는데 방금 남성 잡지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멋지게 생긴 남편이 그 옆에 서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보니, 다음은 충분히 상상이 갈 것입니다. 자기 재능이나 능력, 교육 수준을 남과 비교하는 것은, 자기 배우자를 남의 배우자와 비교하...

성호 이익 선생의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미소)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과 여섯가지 즐거움. ♻️서울대 규장각의 이숙인 책임연구원이 전해준 성호 이익 선생의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 1.낮에는 꾸벅 꾸벅 졸지만 밤에는 잠이 오지않고, 2.곡할 때는 눈물이없고 웃을 때는 눈물이나며, 3.30년 전 일은 기억하면서 눈 앞의 일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4.고기를 먹으면 뱃속에는 없고 이빨 사이에 다 끼고, 5.흰 얼굴은 검어지는데 검은 머리는 희어지네. 🔹️그런데 다산 정약용선생은 반대로 이런것들이 실은 좌절이 아니라 즐거움이라고 해학을 보였습니다. 1.대머리가 되니 빗이 필요치 않고, 2.이가 없으니 치통이 사라지고, 3.눈이 어두우니 공부를 안해 편안하고, 4.귀가 안들려 세상 시비에서 멀어지며, 5.붓 가는대로 글을 쓰니 손 볼 필요가 없으며 6.하수들과 바둑을 두니 여유가 있어 좋다. 🔸️누구나 다산처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 다산 " 이겠지요~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는데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습니다. 여인이 말했습니다.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겠어요?" 그런데 그 세 노인들은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왜죠?" "내 이름은 ‘재물’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

은혜를 갚은 개/

은혜를 갚은 개/ 기찻길이 지나가는 작은시골에서 한 농부가 열심히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일하던 농부는 이제 해도 뜨겁고허기도 져서 식사하고잠시 쉴 생각으로 그늘에 앉아 집에서 만든 도시락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보지 못한개 한 마리가 달려와 농부를향해 맹렬히 짖어대었습니다. 배가 고픈가 싶어 음식을조금 던져주었지만 거들떠보지도않고 짖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하던 농부가 자세히 보니 개는기찻길 한쪽과 농부를 번갈아보며짖어대었습니다. "기찻길 저쪽에 뭐가 있는 거니?" 호기심이 생긴 농부가기찻길 쪽으로 다가가자개는 농부를 안내하듯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개를 따라간 농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소녀가 철로에 발이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고, 멀리서는 기차가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서둘러 소녀를 도와 발을 빼주었습니다. 소녀의 발에 상처가 조금 남았지만 다행히기차가 가까이 오기 전에 피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 집 개가 똑똑해서 정말 다행이구나.이 개가 아니었으면큰일 날 뻔했어." 그러자 소녀가 농부에게말했습니다. "우리 집 개가아니라 조금 전 처음 본 개에요. 굶주린 것 같아서, 가지고 있던 빵과 물을 조금 나누어 주었더니 계속 따라오고 있었어요. 덕분에 살았네요. 정말 고마운 개에요." 동물들의 사랑에는 계산이 없기에 배울 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빵 한 조각처럼작은 사랑이라도그 안에 진심이 담겨 있으면 동물들은 은혜를 갚기 위해 본인들의목숨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명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

도엑이라 이름!

도엑이라 이름! /   삼상 21:7 그 날에 사울의 신하 한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었는데 그는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이요 사울의 목자장이었더라!   ✝=========💒=========🕎=========🙏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   ‘도엑(Doeg)’의 뜻은 ‘걱정’, ‘불안’이다. 이 사람은 에돔사람이다. 사울의 가축을 관리하는 목자 장이다. 사울왕의 신하이다.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다.   이방인으로서 이스라엘 왕의 요직을 맡고 있는 중요한 사람이다,   이 사람에 대해서 성경은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는 사람’ 이라 했다.   먼저 ‘성막’에 대해서 살펴보면 광야에서 모세에 의해서 ‘성막’이 세워졌다. 그리고 여호수아 때 가나안 정복을 하면서 ‘길갈’에 진을 치고 ‘성막’을 세웠다. ‘진’ 중앙에 ‘성막’을 세웠다.   수 5:10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그리고 ‘실로’에 성막을 세웠다. 성막은 369년 동안 실로에 있었다.   수 18: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 회막을 세웠으니 그 땅이 이미 그들의 앞에 돌아와 복종하였음이나.   그 후 ‘엘리’ 제사장 때 ‘법궤’는 빼앗기고 실로에 있는 성막은 다 무너지고 성읍도 멸망했다.   그 후에 ‘놉’ 땅에 언약궤가 없는 상태의 ‘성막’이 세워졌고 언약궤는 기럇여아림 아미나답의 집에 있었다.   이 때가 사울 왕이 다스릴 때이다.   이 때에 ‘도엑’이라는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렀다. 즉 ‘놉’ 땅, 성막에 있었다.   도엑이라는 사람은 에돔 사람이다. 에돔 사람은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신 23:7-8 너는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그는 너의 형제니라 애굽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었음이니라 그들의 삼대 후 자손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있느니라.   에돔은 야곱과 형제인...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로마서 4:17 때때로 우리는 어떤 상황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희망이 없어.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어.”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보는 현실에 제한받지 않으십니다. 로마서 4장은 생명이 없어 보이는 곳에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실 수 있고, 아무 가능성도 없어 보이는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실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이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우리의 실망도 끝이 아닙니다. 완전히 절망적으로 보이는 상황조차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문제가 작다고 모른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그 문제보다 더 크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 속에서 죽은 것처럼 느껴지고, 비어 있고,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부분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아직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우리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하나님은 이미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세계 명작「단테의 신곡」 — 길을 잃은 인간이 다시 길을 찾는 여행 —

세계 명작「단테의 신곡」 — 길을 잃은 인간이 다시 길을 찾는 여행 — 지옥, 연옥, 천국이라는 거대한 세계가 펼쳐지고, 그 안에 성서의 인물과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 역사 속 인물들이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렇게 어려운 작품을 내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곡을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길을 잃은 한 인간이 어둠을 지나 다시 삶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 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7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이 작품이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단테의 이야기가 결국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1. “인생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길을 잃었다” 「신곡」은 아주 인상적인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Midway upon the journey of our life, I found myself within a forest dark, For the straight way was lost.” 우리 인생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어두운 숲속에 있었고, 바른 길을 잃어버렸다. 이것은 단테 자신의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원문은 “Nel mezzo del cammin di nostra vita…” 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특히 눈여겨볼 말이 있습니다. “our life” 우리의 인생 입니다. 단테는 “나의 인생”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이 어느 순간에는 길을 잃을 수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젊을 때에는 앞만 바라보고 달립니다. 공부하고, 직장을 구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키우고, 돈을 벌고, 사회에서 자리를 잡느라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봅니다. “나는 지금까지 제대로 살아온 것일까?” “내가 정말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앞으로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바로 그 순간이 단테가 말한 dar...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

오늘은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 사도행전 3장에는 평생 걷지 못해 성전 문 앞에 앉아 도움을 구하던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동전 몇 푼을 기대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행 3:7)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가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십니다. 우리는 작은 도움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다시 걸을 힘을 주시고, 문제의 해결을 구하지만 때로는 그 문제를 넘어설 믿음을 주십니다. 오늘 추석, 없는 것을 헤아리기보다 지금까지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누군가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걸어가시는 모든 길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행복하고 은혜로운 추석 보내세요. 🙏

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일본의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

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일본의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는 '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이 감사의 그릇 이 클수록 은혜가 크게 임하 고 또 우리가 감사하는 그릇 이 많을수록 은혜도 많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 에게 은혜를 받기도 하고, 은혜를 베풀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대개 보면 남의 은혜를 많이 받고 사는 사람 보다 남에게 은혜를 베푸 는 사람이 잘됩니다. 받는 사람은 나중에 또 더 받기를 좋아합니다. 또 받은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 것보다도 더 많이 받지 못한 것에 대해서 아쉬운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기를 좋아 하는 사람은 베풀고 나서 도 또 더 베풀고 싶고, 또 자기에 대해서 어떤 유익과 자기의 어떤 소득을 생각하기보다도 나누어주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항상 자기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사는 사람 입니다. 이런 분들의 생활 은 정말 행복한 생활이라 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푸는 것은 꾸어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남을 도와주는 것은 내가 꾸어주는 것 과 같습니다. 우리가 언젠가는 받을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은 하나님 께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받게 됩니다.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 / '주는 것' 중에 가장 소중한 것은, '알아주는 것' 입니다.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면 세상은 그런대로 살만합니다. 알아달라고 하면 관계가 멀어지지만, 알아주려고 하면 관계가 깊어집니다. 알아 달라고 하면 섭섭함을 느끼지만, 알아주려고 하면 넉넉함을 느낍니다. 행복은 해 '알아 달라는 삶'에는 없고 '알아주는 삶'에는 있습니다. 우리가 산에 가면 가끔 한적한 곳에 혼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을 봅니다, 그 꽃은 보는 사람 없고, 사람이 없어도 아름답게 향기를 날리며 피어 있습니다. 미모 경쟁도 하지 않고, 향기 경쟁도 하지 않고, 그냥 혼자 아름답게 핍니다. 삶의 목표는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 입니다. 지행상방 분복하비(志行上方 分福下比) "뜻과 행실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견주고, 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조선 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이었던 오리 이원익 선생의 좌우명으로, 그의 문집에 실려 있는 말입니다. 이원익 선생께서 일찍이 교훈을 지어 자손에게 주었는데, 그 내용이 참 좋습니다. "나의 가치관과 삶의 기준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의 철학과 행실에 비견하고, 나의 현실적 지위와 분수는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긍정으로 자족하는 것이 가치 시대를 지혜롭게 사는 삶이다. 삶의 지향은 항상 나 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아 행하고, 처지와 형편은 항상 나 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과 비교하여, 행복하게 여기도록 하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은, 자족하며, 오늘에 만족하도록,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준비를 하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받은 글-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 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이 저대로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쪽에 내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 가끔은 쪼그리고 앉아 애기똥풀이나 코딱지 나물이나 나싱개 꽃을 들여다보는 사소한 기쁨도특혜를 누리는사람처럼 감사하며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웃자라는 욕심을 타이르면서타이르면서 가자.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제목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9가지 생활 태도.(YESSSSSSS) 1. Y – Young Mind 年少心常 (연소심상)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늘 젊게 나이는 세월이 정하지만 젊음은 태도가 정한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으며, 웃을 줄 아는 마음이 곧 항노화다. 2. E – Eat Well 食養其生 (식양기생) 먹는 것이 곧 생명을 기른다 과식보다 절제, 자극보다 자연. 제때, 천천히, 감사히 먹는 식사가 몸의 시간을 늦춘다. 3. S – Sleep Well 安眠養氣 (안면양기) 편안한 잠이 기운을 기른다 잠은 최고의 회복제. 깊은 잠 한 번이 좋은 약 열 첩보다 낫다. 4. S – Stress Less 無慮少憂 (무려소우) 근심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붙잡을 것은 줄이고, 흘려보낼 것은 흘려보내라. 가벼운 마음이 젊음을 지킨다. 5. S – Soft 柔而不剛 (유이불강) 부드럽되 꺾이지 않는다 날카로움은 늙게 하고 유연함은 젊게 한다. 말도, 태도도, 자신에게도 한결 부드럽게. 6. S – Slow Life 徐行久遠 (서행구원) 천천히 가면 오래 간다 속도를 낮추면 호흡이 깊어지고 삶의 길이도 길어진다. 7. S – Stay Active 動則不老 (동즉불로) 움직이면 늙지 않는다 걷고, 펴고, 움직이라. 정지는 노화를 부르고 활동은 생기를 부른다. 8. S – Skinship & Harmony 情和則壽 (정화즉수) 정이 화하면 수명이 길다 따뜻한 손길, 다정한 포옹, 존중과 사랑이 깃든 관계는 마음의 약이 되고 생명의 불씨를 지킨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운 항노화다. 9. S – Study 學而常新 (학이상신) 배우면 늘 새로워진다 배움은 마음의 주름을 펴는 일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묻고 또 묻는 삶은 세월 속에서도 스스로를 새롭게 한다.💖💗💕💞🤍💜👏 🦋🌺🌻🥀🌷👑🎁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도 그립습니다.🙋‍♀️ ...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 잠언 3:7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 판단을 쉽게 의지합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 옳아 보이는 것이 항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영적인 지혜는 겸손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까지도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하고,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잘못된 것에서 돌이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오늘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지금 내 지혜를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있는가? 모든 것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됩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어느 20대 초반의 청년은 말끝마다욕을 해대어 '욕쟁이 청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모두비뚤게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그 청년은 갑자기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언어로다음과 같은 곡을 작사,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이 노래를 들은 수천, 수만의 사람들은'정말 저렇게 살 수 있을까''나도 저렇게 살았으면...' 하고마음을 선하게 고쳐먹었고, '욕쟁이 청년'은 하룻밤 사이에 가장 선망하는 강사가 된었습니다. 그는, 많은 주옥같은 찬양을 남겼습니다. 오 신실하시주,나의 등 뒤에서,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오늘 나는.오늘 보내드리는 낯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도그가 작사 작곡한은혜스러운 찬양입니다. 2001년~2007년까지 약 6년간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16살 딸을 천국으로 보낸 아픔도 있었습니다. 젊은 그는 그는 어느 날 수천 명이 모인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그곳에서 우연히 강사 화장실 청소를하는 한 아주머니를 보며 속으로 되뇌었습니다. '오죽이나 못나고,못 배웠기에 저렇게나이 들어화장실 청소나하고 있을까? 쯧쯧쯧. 그 생각을 하는 순간! 아주머니가 복도로 나가는데 저만치에서 번듯하게 양복을 입은 한 신사가 그 아주머니를 보고 너무나도 크게 놀라며, "사모님, 사모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그 때 그 아주머니는 태연하게 "내 아들과또래 친구들이 이렇게 좋은 강사의 강연회에 참석했는데어찌나 감사한지, 이렇게 화장실을 손수 청소해드리고 나니 마음이 흐뭇하기만 하네요." 그들의 짧은 대화를 엿듣다 안 사실은그 청소하는 아주...

시어삼보 (時於三步)

시어삼보 (時於三步)/ 시간은 세 가지 걸음으로 우리 곁을 스쳐 갑니다. 미래는 망설이며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지나가며, 과거는 그 자리에 머문 채 말없이 우리를 바라봅니다. 느리게 오는 듯했던 미래도 막상 현재가 되는 순간, 이미 손을 떠난 화살처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말합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를까…" 하루는 더디게 흐르는 것 같지만 일주일은 금세 지나고, 한 달, 일 년은 어느새 기억 속으로 사라집니다. 승자는 더 바쁘게 살면서도 시간 속에 여유를 찾고, 패자는 덜 하면서도 늘 시간에 쫓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삶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정작 인생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각자의 시간 속에서 무언가를 느끼고, 무언가를 배우고, 그 경험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산도 오르면 반드시 내려와야 하듯, 삶의 모든 절정은 언젠가 고요한 내리막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의 한 걸음이 소중한 것입니다. 시간에 끌려 사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품고 살아가는 삶 ! 조급함 대신 여유를, 경쟁 대신 사랑을, 후회 대신 감사로 채우는 삶 !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선택해야 할 길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도 다시 오지 않을 단 한 번의 순간입니다. 그러니 시간에 쫓기지 말고, 시간을 아끼며, 시간을 사랑하며 살아가십시오.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살아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요 ! 힘든걸음이였지만 보람을느끼게만드느라에삶이 언제나함께 나의예낭골에서 봄날에꽃들처럼피여나기을 기도하면서 무단히노력하겠습니다

광야수업

광야수업/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머리와 지식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가슴과 생명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입술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눈물을 씻어주시고 나를 위해서 죽으신 하나님으로 고백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인 삼았던 세상 것들이 모두 사라진 광야 삶의 광야에서 비로소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신기루와 같이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하던 거짓이 씻겨지고 오직 하나님의 음성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과 깊은 절망 가운데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느 냐고 원망하고 계십니까? 자신의 외치는 소리를 잠시 멈추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시끄러운 세상 가운데 잃어버렸던 주님의 뜻을 우리는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

"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 /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성숙하게 하셔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성숙하게 하셔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대하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 로마서 15:5 영적인 성숙은 단지 우리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통해서도 나타납니다.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여전히 인내하고, 온유하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 때 우리의 성숙함이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오래 참아 주시고, 우리의 실패를 용서하시며, 계속해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서로에게 그와 같은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거나 답답하게 할 때,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대해 주시는지 기억하십시오. 분노 대신 인내를 선택하고, 비판 대신 이해를 선택하며, 원망 대신 은혜를 선택하십시오. 우리가 예수님을 더 닮아갈수록, 서로를 더 잘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감사기도“

감사기도/ 감사함으로 드리는 기도는 ‘과거에 받은 은혜’와 ‘현재 누리는 모든 축복’ 과 심지어 ‘현재의 힘든 상황’ 까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내다보며 미래까지 감사하는 것이다. 신선한 바람이 하늘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어 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염려의 먹구름을 순식간에 없애 버린다. - 전광 목사의 ‘평생감사’ 중에서 - 먼저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는 구하는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을 받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큰 병 없이 건강한 몸, 당장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주머니 사정, 매일 일할 수 있는 직장과 곁에서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나눔의 기회까지. 당연하게만 여겨지는 것들이라면 우리는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이 모든 것들이 언제든 잃어버릴 수 있는 온전한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걱정과 염려의 먹구름이 밀려올 때 위태롭고 불안한 삶의 여정 가운데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내게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먼저 감사함으로 오늘의 문제를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오늘까지 우리의 삶을 이끌어 오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치 않을 주님의 선하심을 감사하십시오.

커피..!

커피 ..! ㅡ ☕️ 💠커피는 과연 좋은가💠 좋은 정도가 아니라 기막힌 명약입니다 ! 식사 후 커피 먹는 습관에 막연히 불안하셨다면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들을 제대로 알고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커피가 중독성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다. 하지만 커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의 신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친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탁월한 효과를 미치는 것이다. 커피 한잔이 당신의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인포그라픽으로 흥미롭게 살펴보자.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에 최근 소개된 내용을 인사이트가 보강해 정리했다. 💠기억력 최근 연구 결과 200ml 분량의 커피 2잔 (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됐다)은 당신의 장기간 기억력을 증대시킨다. 💠피부 2019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피부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크게 줄인다. 💠간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상태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이 20% 줄어들었다. 카페인은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은 뇌화학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 하루에 200~300mg의 카페인은 휴식하는 동안 혈류량을 증대시켜 심장기능을 더 원활하게 해준다. 💠에너지 미국의 온라인 학술지에 따르면 운동을 하기 전에 2~3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운동을 할 때 더 오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하루에 2잔의 커피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도를 33% 줄이는 것으로 하버드 연구결과 나타났다. 💠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게 되면 남성들의 경우 통풍(gout)의 발생을 59% 줄여준다. 커피가 혈액 속에 있는 요산(uric acid)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 인생은 커피 한잔 처음에는...

[🪭 장수신호(長壽信號) ]

[🪭 장수신호(長壽信號) ]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에 달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남녀 구분없이 75세 즈음에 장수체질 여부를 가르는 10가지 신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10가지 중에서 5개 이상이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이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장수는 타고난다고 생각하거나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노화와 장수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 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장수 체질은 아래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라고 말합니다. 1.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2.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의 균형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3. 신체의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있는 상태, 그것이 핵심입니다. 4. 신경계의 안정성입니다. 잠을 잘 자고 감정 기복...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는 나가기 전에 기다릴 줄 알며, 말하기 전에 침묵할 수 있다. - 루이스 스페리 샤퍼 - 하나님께서 새로운 모험과 비전, 그리고 관계를 우리에게 열어 주실 때, 흥분된 마음으로 믿음이 성장하는 것을 맛봅니다.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 로 인내와 침묵,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이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우리가 갈 바를 알 수 없을 때,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Amen.

* "늙음은 자동이지만, 어른은 훈련되어야 한다"

* "늙음은 자동이지만, 어른은 훈련되어야 한다" 어느 날 우연히 읽은 한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늙는 것은 자동이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훈련이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마치 얼어붙은 뒤통수를 세게 내려치는 듯했다. 그동안 나는 나이만 먹으면 성숙이라는 열매도 저절로 열린다고 믿었다. 마흔이 되면 저절로 판단력이 생기고, 쉰을 바라보면 강물처럼 깊은 인내심이 흘러넘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거울 속 주름진 얼굴은 성숙의 증거가 아니다. 주름은 단지 시간이 남긴 물리적 흔적일 뿐, 그 세월속에 무엇을 담아 왔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나이를 먹는 일은 생물학적 현상이지만, 어른이 되는 일은 철저히 의지의 영역이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말을 멈추는 법, 자신의 명백한 실수를 군더더기 없이 인정하는 법, 타인의 고통 앞에서 내 아픔을 잠시 내려놓는 법. 세월은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늙게 만들 뿐, 반드시 성숙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늙음은 누구에게나 배달되지만, 어른다움은 스스로 찾아가 익혀야 하는 훈련의 결과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 사실은 더욱 분명해진다. 일흔의 나이에도 아이처럼 떼를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물다섯의 청년이 묵직하게 자기 삶을 책임지는 모습도 있다. 결국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성숙은 선택이다. 우리가 매 순간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어른의 길과 노인의 길이 갈라진다. 우리 사회에는 나이 하나만으로 모든 존중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내가 몇 살인데!” 이 말은 때로 권위를 주장하는 호통처럼 들리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내세울 어른다움이 없다는 자백일 수도 있다. 진짜 어른은 나이를 앞세워 상대를 누르지 않는다. 권위 대신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한다. 실수했을 때 구차한 변명보다 담백한 사과를 먼저 건네는 사람, 약한 사람 앞에서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감정 찌꺼기를 남에...

성경에는 서로를 돕는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서로를 돕는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교제(fellowship)**입니다. 교제란 우리가 예수님께 헌신하는 것처럼 서로에게도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반복해서 교회를 **가족**이라고 부릅니다. 교회는 사업체가 아닙니다. 단순한 조직도 아니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교 모임도 아닙니다.교회는 가족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어 서로 교제하였습니다.”(사도행전 2:44) 초대교회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사랑의 돌봄과 서로에 대한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이해하지 못했을지라도, 한 가지 사실만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정말 잘 사랑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진심으로 서로 사랑한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로 당시 로마 제국 안에서 그리스도인들만큼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보았던 공동체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교회가 진정한 가족이 될 때, 세상은 우리의 말뿐 아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서도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있는 8 가지 마음

좋은 사람들에게 있는 8 가지 마음/ 1.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이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이다. 3.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4.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이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옥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 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5.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이다. 6.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고시생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이다. 7.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이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이다. 8.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이다.

쓴 마음은 종종 아주 조용히 시작됩니다.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브리서 12:15 쓴 마음은 종종 아주 조용히 시작됩니다. 상처받은 일, 실망스러운 일, 또는 부당한 말 한마디가 우리 마음속에 남아 서서히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선택을 주십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항상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무엇이 자라게 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상처를 계속 키우지 마십시오.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의 은혜가 원망을 대신하게 하고, 하나님의 평안이 분노를 대신하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치유를 가져오게 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상처는 쓴 마음으로 자랄 수 있지만, 하나님께 맡겨진 상처는 치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주님,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쓴 뿌리를 제거해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와 평안과 용서로 저를 채워 주십시오. 오늘 제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단순한 결단/

단순한 결단/ 성공적인 여행을 하려면 우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 궁지에서 나오는 첫 걸음은 단순한 결단, 즉 그곳에서 헤어 나와 더 좋은 곳으로 가겠다는 결단이다.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집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을 내딛는다면 당신에게도 희망이 있다. - 토미 테니의 ‘돌이킴’ 중에서 - 잘못되었다고 느낄 때 돌아선다면 당신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잘못된 선택에 대한 결과를 후회하며 돌아선다면 그 또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결과를 반복하며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해도 다시 돌아설 용기만 있다면 당신은 잃어버린 것 을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을 때, 우리는 언제든 죄의 길을 떠나 다시 주님의 선한 길로 행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선한 도구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3)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게는 자신의 잘못을 돌이킬 시간도, 새로운 삶을 증명할 기회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을 때 주님은 그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구원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공로보다 크고, 우리의 실패보다 깊습니다. 아무리 늦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예수님께 마음을 열면 새로운 소망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히 걸어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김형석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김형석, / 100살을 넘긴 나이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집에서 잠을 자고 제 식탁에서 아침을 들고 제 이름이 적힌 우편함을 매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교수님 어떻게 그렇게 오래 혼자 사실 수 있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특별히 강한 사람도 아니고, 운이 좋아서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를 일찍 깨달았을 뿐입니다. 사람이 요양원에 가게 되는 순간은 어느 날 갑자기 닥치는 사고나 병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훨씬 더 조용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외출을 미루고, 내일은 비가 와서 사람 만나는 약속을 취소하고, 그다음에는 이 정도는 누가 대신해 주겠지 하고 결정을 넘기기 시작하고⋯⋯. 이렇게 삶은 아주 조금씩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분명히 건강했고, 분명히 자기 집에서 잘 살던 분이 어느날 갑자기 삶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는 순간을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 아주 단순한 규칙 다섯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크지 않습니다.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다섯 가지가 제가 지금까지도 제 삶을 제 손으로 지키며 살게 해준 이유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노년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집밖으로 나가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첫 번째 습관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늘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 습관은 매일 집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이유입니다.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내일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다음에는 특별히 나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하루를 미루고 또 하루를 미루다 보면 어느 순간 집밖 세상이 나를 부르지 않기 시작합니다. 저...

「살아야 할 이유」

「살아야 할 이유」 젊을 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 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 부른다. 이 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좌우한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 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 해를 더 건강하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 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 번, 넘어짐 한 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 없어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 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 오 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결정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노년의 생명은 병원에서...

“복음(gospel)”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소식”

세상에는 좋지 않은 소식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gospel)”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과거의 죄를 용서받았고, 살아갈 목적이 있으며, 하늘에 우리의 집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 기쁨을 억지로 만들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아갈 때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기쁨이 생깁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기쁨이 희미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다윗처럼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시편 51:12)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신 분/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신 분/ 일본의 인재 육성 전문가인 마쓰오 가즈야가는 사람’은 ‘숙명’‘운명’‘사명’‘천명’‘수명’으로 구분되는 다섯 가지 인생이 있다고 합니다. 1. 숙명(宿命)은 ‘깃드는 명’, 즉 날 때부터 우리 안에 깃들어서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 남녀 국적 신체 등입니다. 2.운명(運命)은 ‘흐르는 명’입니다. 흘러가는 인생인데, 표류할 것인가 항해할 것인가는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뜻 없이 무릎 꿇는 그 복종 아니요, 운명에 맡겨 사는 그 생활 아니라.’ 찬송가 460장 가사는 운명에 대한 좋은 가르침입니다. 3.사명(使命)은 ‘쓰는 명’입니다. 무엇을 위해 이 목숨을 사용할 것인 지 성찰하고 실천하는 삶입니다. 4. 천명(天命)은 ‘부여받은 명’입니다. 운명과 사명이 인간이 생각하는 삶이라면, 천명은 하늘이 계획하고 바라는 나의 인생입니다. 5.수명(壽命)은 ‘하늘이 정한 삶의 시간’입니다. 라인홀드 니버의 기도문이 인생의 답으로 들립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그리고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은 죽음과 멸망으로 가는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남은 인생을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처음 가보는 길🏃‍♀️ㅡ 이문연(작가)

🏃‍♂️처음 가보는 길🏃‍♀️ ㅡ 이문연(작가) 인생은 늘 처음 가보는 길의 연속이다. 어린 시절에는 학교 가는 길이 처음이었고, 청년기에는 직장으로 향하는 길이 처음이었다. 결혼도 처음이었고, 부모가 되는 일도 처음이었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익숙하게 살아온 것 같지만, 사실은 매번 낯선 길 위를 더듬으며 걸어왔다. 요즘 들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노년 또한 처음 가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부모 세대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며 자랐다. 하지만 눈으로 본다는 것과 직접 체험하며 살아본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교과서에서 지도를 보는 것과 실제 여행을 떠나는 것만큼이나 다르다. 그래서 나이를 먹어가는 일은 때때로 생소하고 어색하다. 예전에는 가볍게 오르던 산길에서 숨이 차오른다. 산책길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바람처럼 나를 앞질러 간다. 몸은 조금씩 속도를 늦추는데 마음은 아직 그 사실을 따라가지 못한다. 거울 속 얼굴도,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보내는 신호도 가끔은 낯설다. 내가 알던 내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백화점 로비에서 할아버지 세 분이 지팡이를 짚고 서 계신 모습을 보았다. 친구의 만남 같았다. 그 풍경을 바라보며 이상하게도 마음이 멈칫했다. 아직은 남의 이야기 같고 아직은 먼 미래 같지만, 그 길 또한 우리 세대가 향해 가는 길이다. 누구도 건너뛸 수 없는 시간의 순서다.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나면 또 다른 길이 열린다. 집 안을 가득 채우던 웃음소리와 발자국 소리는 어느새 사라지고, 부부 둘만 남는다. 아이들 학원 시간에 맞춰 움직이고, 도시락을 챙기고, 등록금을 걱정하던 세월은 지나간다. 북적이던 집은 갑자기 넓어지고, 식탁에는 빈 의자가 늘어난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한 번 처음 가보는 풍경 앞에 서게 된다. 평생 곁에 있었지만 어느 날 문득 배우자가 낯설게...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넘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to move te rock)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거울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생에 기도!

26 09 3 평생에 기도!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평생에 해야 할 일!   기도하는 일!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찬양하는 일!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 읽는 일!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평생에 해야 하는 대표적인 일이다.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평생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는 날 동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잘 사는 일! 돈 버는 일! 명예 권력을 얻는 일!   구원을 받기 전에도 정말 이런 세상 것에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남을 이기기 보다는 지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고 돈을 따기보다는 잃는 것이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다.   그러다 보니 세상 게임이나 다른 것들이 별로 흥미가 없다.   그것이 그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할 일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 이것이 큰 모순인 것이다. 세상에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런데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산다.     생각을 해도, 책을 읽어도,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방황을 한다.   세상을 사는 이유,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모르겠는데 그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있다.   고전 15:32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러나 한편 세상을 정말 고민하고 방황하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의 말씀을 찾고 있던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날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18, NIV) 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너무 어린 사람도 없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왔든,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 은사와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영순

오늘    /이영순 어제는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내일은 다시 올지 모릅니다. 아! 오늘이 있기에 내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으로 최선을 다 하여 살려고 합니다. 이  귀한 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귀한 선물, 하나님 생명의 말씀으로 영광 돌리려 합니다.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