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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성숙하게 하셔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성숙하게 하셔서,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대하시는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잘 지낼 수 있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 로마서 15:5 영적인 성숙은 단지 우리가 성경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통해서도 나타납니다.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여전히 인내하고, 온유하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을 때 우리의 성숙함이 드러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오래 참아 주시고, 우리의 실패를 용서하시며, 계속해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서로에게 그와 같은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하거나 답답하게 할 때,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대해 주시는지 기억하십시오. 분노 대신 인내를 선택하고, 비판 대신 이해를 선택하며, 원망 대신 은혜를 선택하십시오. 우리가 예수님을 더 닮아갈수록, 서로를 더 잘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감사기도“

감사기도/ 감사함으로 드리는 기도는 ‘과거에 받은 은혜’와 ‘현재 누리는 모든 축복’ 과 심지어 ‘현재의 힘든 상황’ 까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내다보며 미래까지 감사하는 것이다. 신선한 바람이 하늘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어 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염려의 먹구름을 순식간에 없애 버린다. - 전광 목사의 ‘평생감사’ 중에서 - 먼저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는 구하는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을 받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큰 병 없이 건강한 몸, 당장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주머니 사정, 매일 일할 수 있는 직장과 곁에서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나눔의 기회까지. 당연하게만 여겨지는 것들이라면 우리는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이 모든 것들이 언제든 잃어버릴 수 있는 온전한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걱정과 염려의 먹구름이 밀려올 때 위태롭고 불안한 삶의 여정 가운데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내게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먼저 감사함으로 오늘의 문제를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오늘까지 우리의 삶을 이끌어 오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치 않을 주님의 선하심을 감사하십시오.

커피..!

커피 ..! ㅡ ☕️ 💠커피는 과연 좋은가💠 좋은 정도가 아니라 기막힌 명약입니다 ! 식사 후 커피 먹는 습관에 막연히 불안하셨다면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들을 제대로 알고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커피가 중독성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다. 하지만 커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의 신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친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탁월한 효과를 미치는 것이다. 커피 한잔이 당신의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인포그라픽으로 흥미롭게 살펴보자.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에 최근 소개된 내용을 인사이트가 보강해 정리했다. 💠기억력 최근 연구 결과 200ml 분량의 커피 2잔 (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됐다)은 당신의 장기간 기억력을 증대시킨다. 💠피부 2019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피부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크게 줄인다. 💠간 하루에 2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상태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이 20% 줄어들었다. 카페인은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은 뇌화학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 하루에 200~300mg의 카페인은 휴식하는 동안 혈류량을 증대시켜 심장기능을 더 원활하게 해준다. 💠에너지 미국의 온라인 학술지에 따르면 운동을 하기 전에 2~3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운동을 할 때 더 오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하루에 2잔의 커피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도를 33% 줄이는 것으로 하버드 연구결과 나타났다. 💠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게 되면 남성들의 경우 통풍(gout)의 발생을 59% 줄여준다. 커피가 혈액 속에 있는 요산(uric acid)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 인생은 커피 한잔 처음에는...

[🪭 장수신호(長壽信號) ]

[🪭 장수신호(長壽信號) ]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에 달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남녀 구분없이 75세 즈음에 장수체질 여부를 가르는 10가지 신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 10가지 중에서 5개 이상이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이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장수는 타고난다고 생각하거나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노화와 장수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 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장수 체질은 아래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라고 말합니다. 1.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것이 에너지로 잘 쓰이며 쌓이지 않고, 지방과 당이 과도하게 남지 않는 상태입니다. 2. 염증의 균형입니다. 몸속에 잔불처럼 남아 있는 만성 염증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절되는 상태입니다. 이 염증의 균형이 무너지면 암, 치매, 심혈관 질환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3. 신체의 회복력입니다. 넘어졌을 때, 아플 때, 기운이 빠졌을 때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 남아있는 상태, 그것이 핵심입니다. 4. 신경계의 안정성입니다. 잠을 잘 자고 감정 기복...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성령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는 나가기 전에 기다릴 줄 알며, 말하기 전에 침묵할 수 있다. - 루이스 스페리 샤퍼 - 하나님께서 새로운 모험과 비전, 그리고 관계를 우리에게 열어 주실 때, 흥분된 마음으로 믿음이 성장하는 것을 맛봅니다.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 로 인내와 침묵,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이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침묵하시고, 우리가 갈 바를 알 수 없을 때,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Amen.

* "늙음은 자동이지만, 어른은 훈련되어야 한다"

* "늙음은 자동이지만, 어른은 훈련되어야 한다" 어느 날 우연히 읽은 한 문장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다. “늙는 것은 자동이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훈련이다.” 짧은 문장이었지만, 마치 얼어붙은 뒤통수를 세게 내려치는 듯했다. 그동안 나는 나이만 먹으면 성숙이라는 열매도 저절로 열린다고 믿었다. 마흔이 되면 저절로 판단력이 생기고, 쉰을 바라보면 강물처럼 깊은 인내심이 흘러넘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었다. 거울 속 주름진 얼굴은 성숙의 증거가 아니다. 주름은 단지 시간이 남긴 물리적 흔적일 뿐, 그 세월속에 무엇을 담아 왔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나이를 먹는 일은 생물학적 현상이지만, 어른이 되는 일은 철저히 의지의 영역이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말을 멈추는 법, 자신의 명백한 실수를 군더더기 없이 인정하는 법, 타인의 고통 앞에서 내 아픔을 잠시 내려놓는 법. 세월은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시간은 우리를 늙게 만들 뿐, 반드시 성숙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늙음은 누구에게나 배달되지만, 어른다움은 스스로 찾아가 익혀야 하는 훈련의 결과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 사실은 더욱 분명해진다. 일흔의 나이에도 아이처럼 떼를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물다섯의 청년이 묵직하게 자기 삶을 책임지는 모습도 있다. 결국 나이는 숫자일 뿐이고, 성숙은 선택이다. 우리가 매 순간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어른의 길과 노인의 길이 갈라진다. 우리 사회에는 나이 하나만으로 모든 존중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내가 몇 살인데!” 이 말은 때로 권위를 주장하는 호통처럼 들리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내세울 어른다움이 없다는 자백일 수도 있다. 진짜 어른은 나이를 앞세워 상대를 누르지 않는다. 권위 대신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한다. 실수했을 때 구차한 변명보다 담백한 사과를 먼저 건네는 사람, 약한 사람 앞에서 자신의 힘을 과시하지 않는 사람, 자신의 감정 찌꺼기를 남에...

성경에는 서로를 돕는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서로를 돕는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교제(fellowship)**입니다. 교제란 우리가 예수님께 헌신하는 것처럼 서로에게도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반복해서 교회를 **가족**이라고 부릅니다. 교회는 사업체가 아닙니다. 단순한 조직도 아니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교 모임도 아닙니다.교회는 가족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어 서로 교제하였습니다.”(사도행전 2:44) 초대교회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사랑의 돌봄과 서로에 대한 지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이해하지 못했을지라도, 한 가지 사실만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를 정말 잘 사랑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진심으로 서로 사랑한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실제로 당시 로마 제국 안에서 그리스도인들만큼 사람들을 사랑하고 돌보았던 공동체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교회가 진정한 가족이 될 때, 세상은 우리의 말뿐 아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서도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있는 8 가지 마음

좋은 사람들에게 있는 8 가지 마음/ 1.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이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이다. 3.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4.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이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옥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 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5.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이다. 6.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고시생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이다. 7.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이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이다. 8.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이다.

쓴 마음은 종종 아주 조용히 시작됩니다.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브리서 12:15 쓴 마음은 종종 아주 조용히 시작됩니다. 상처받은 일, 실망스러운 일, 또는 부당한 말 한마디가 우리 마음속에 남아 서서히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선택을 주십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항상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무엇이 자라게 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상처를 계속 키우지 마십시오.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의 은혜가 원망을 대신하게 하고, 하나님의 평안이 분노를 대신하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치유를 가져오게 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상처는 쓴 마음으로 자랄 수 있지만, 하나님께 맡겨진 상처는 치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주님,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쓴 뿌리를 제거해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와 평안과 용서로 저를 채워 주십시오. 오늘 제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단순한 결단/

단순한 결단/ 성공적인 여행을 하려면 우선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 궁지에서 나오는 첫 걸음은 단순한 결단, 즉 그곳에서 헤어 나와 더 좋은 곳으로 가겠다는 결단이다.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찾아 집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을 내딛는다면 당신에게도 희망이 있다. - 토미 테니의 ‘돌이킴’ 중에서 - 잘못되었다고 느낄 때 돌아선다면 당신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잘못된 선택에 대한 결과를 후회하며 돌아선다면 그 또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결과를 반복하며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해도 다시 돌아설 용기만 있다면 당신은 잃어버린 것 을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을 때, 우리는 언제든 죄의 길을 떠나 다시 주님의 선한 길로 행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선한 도구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3)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게는 자신의 잘못을 돌이킬 시간도, 새로운 삶을 증명할 기회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을 때 주님은 그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구원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공로보다 크고, 우리의 실패보다 깊습니다. 아무리 늦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예수님께 마음을 열면 새로운 소망이 시작됩니다. 오늘도 당신과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히 걸어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김형석

《요양원에 가지 않으려면》김형석, / 100살을 넘긴 나이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제 집에서 잠을 자고 제 식탁에서 아침을 들고 제 이름이 적힌 우편함을 매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교수님 어떻게 그렇게 오래 혼자 사실 수 있었습니까?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특별히 강한 사람도 아니고, 운이 좋아서도 아닙니다. 다만 한 가지를 일찍 깨달았을 뿐입니다. 사람이 요양원에 가게 되는 순간은 어느 날 갑자기 닥치는 사고나 병원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훨씬 더 조용한 곳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은 귀찮아서 외출을 미루고, 내일은 비가 와서 사람 만나는 약속을 취소하고, 그다음에는 이 정도는 누가 대신해 주겠지 하고 결정을 넘기기 시작하고⋯⋯. 이렇게 삶은 아주 조금씩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작아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런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분명히 건강했고, 분명히 자기 집에서 잘 살던 분이 어느날 갑자기 삶의 주인이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는 순간을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 아주 단순한 규칙 다섯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크지 않습니다. 거창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 다섯 가지가 제가 지금까지도 제 삶을 제 손으로 지키며 살게 해준 이유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의 노년을 완전히 바꿀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삶을 지키는 방법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집밖으로 나가는 사람만이 자기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평생 지켜온 첫 번째 습관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늘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 습관은 매일 집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은 자연스럽게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한 이유입니다.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 내일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그다음에는 특별히 나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하루를 미루고 또 하루를 미루다 보면 어느 순간 집밖 세상이 나를 부르지 않기 시작합니다. 저...

「살아야 할 이유」

「살아야 할 이유」 젊을 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 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 부른다. 이 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좌우한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 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 해를 더 건강하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 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 번, 넘어짐 한 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 없어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 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 오 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결정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노년의 생명은 병원에서...

“복음(gospel)”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소식”

세상에는 좋지 않은 소식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gospel)”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과거의 죄를 용서받았고, 살아갈 목적이 있으며, 하늘에 우리의 집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 기쁨을 억지로 만들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아갈 때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기쁨이 생깁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기쁨이 희미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다윗처럼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시편 51:12)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신 분/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신 분/ 일본의 인재 육성 전문가인 마쓰오 가즈야가는 사람’은 ‘숙명’‘운명’‘사명’‘천명’‘수명’으로 구분되는 다섯 가지 인생이 있다고 합니다. 1. 숙명(宿命)은 ‘깃드는 명’, 즉 날 때부터 우리 안에 깃들어서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 남녀 국적 신체 등입니다. 2.운명(運命)은 ‘흐르는 명’입니다. 흘러가는 인생인데, 표류할 것인가 항해할 것인가는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뜻 없이 무릎 꿇는 그 복종 아니요, 운명에 맡겨 사는 그 생활 아니라.’ 찬송가 460장 가사는 운명에 대한 좋은 가르침입니다. 3.사명(使命)은 ‘쓰는 명’입니다. 무엇을 위해 이 목숨을 사용할 것인 지 성찰하고 실천하는 삶입니다. 4. 천명(天命)은 ‘부여받은 명’입니다. 운명과 사명이 인간이 생각하는 삶이라면, 천명은 하늘이 계획하고 바라는 나의 인생입니다. 5.수명(壽命)은 ‘하늘이 정한 삶의 시간’입니다. 라인홀드 니버의 기도문이 인생의 답으로 들립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를 주시고, 우리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주시며, 그리고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은 죽음과 멸망으로 가는 인생의 운명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남은 인생을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처음 가보는 길🏃‍♀️ㅡ 이문연(작가)

🏃‍♂️처음 가보는 길🏃‍♀️ ㅡ 이문연(작가) 인생은 늘 처음 가보는 길의 연속이다. 어린 시절에는 학교 가는 길이 처음이었고, 청년기에는 직장으로 향하는 길이 처음이었다. 결혼도 처음이었고, 부모가 되는 일도 처음이었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익숙하게 살아온 것 같지만, 사실은 매번 낯선 길 위를 더듬으며 걸어왔다. 요즘 들어 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노년 또한 처음 가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부모 세대가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며 자랐다. 하지만 눈으로 본다는 것과 직접 체험하며 살아본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교과서에서 지도를 보는 것과 실제 여행을 떠나는 것만큼이나 다르다. 그래서 나이를 먹어가는 일은 때때로 생소하고 어색하다. 예전에는 가볍게 오르던 산길에서 숨이 차오른다. 산책길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바람처럼 나를 앞질러 간다. 몸은 조금씩 속도를 늦추는데 마음은 아직 그 사실을 따라가지 못한다. 거울 속 얼굴도,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보내는 신호도 가끔은 낯설다. 내가 알던 내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백화점 로비에서 할아버지 세 분이 지팡이를 짚고 서 계신 모습을 보았다. 친구의 만남 같았다. 그 풍경을 바라보며 이상하게도 마음이 멈칫했다. 아직은 남의 이야기 같고 아직은 먼 미래 같지만, 그 길 또한 우리 세대가 향해 가는 길이다. 누구도 건너뛸 수 없는 시간의 순서다.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나면 또 다른 길이 열린다. 집 안을 가득 채우던 웃음소리와 발자국 소리는 어느새 사라지고, 부부 둘만 남는다. 아이들 학원 시간에 맞춰 움직이고, 도시락을 챙기고, 등록금을 걱정하던 세월은 지나간다. 북적이던 집은 갑자기 넓어지고, 식탁에는 빈 의자가 늘어난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한 번 처음 가보는 풍경 앞에 서게 된다. 평생 곁에 있었지만 어느 날 문득 배우자가 낯설게...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넘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to move te rock)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거울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생에 기도!

26 09 3 평생에 기도!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평생에 해야 할 일!   기도하는 일!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찬양하는 일!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 읽는 일!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평생에 해야 하는 대표적인 일이다.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평생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는 날 동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잘 사는 일! 돈 버는 일! 명예 권력을 얻는 일!   구원을 받기 전에도 정말 이런 세상 것에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남을 이기기 보다는 지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고 돈을 따기보다는 잃는 것이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다.   그러다 보니 세상 게임이나 다른 것들이 별로 흥미가 없다.   그것이 그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할 일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 이것이 큰 모순인 것이다. 세상에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런데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산다.     생각을 해도, 책을 읽어도,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방황을 한다.   세상을 사는 이유,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모르겠는데 그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있다.   고전 15:32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러나 한편 세상을 정말 고민하고 방황하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의 말씀을 찾고 있던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날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18, NIV) 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너무 어린 사람도 없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왔든,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 은사와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영순

오늘    /이영순 어제는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내일은 다시 올지 모릅니다. 아! 오늘이 있기에 내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으로 최선을 다 하여 살려고 합니다. 이  귀한 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귀한 선물, 하나님 생명의 말씀으로 영광 돌리려 합니다.Amen..!

●생리적 철수~●

●생리적 철수~● / 젊을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 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부른다. 이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좌우한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 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 해를 더 건강하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 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 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번~ 넘어짐 한 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 없어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 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오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

가장 시급한 일

가장 시급한 일/ 기도하지 않는 삶은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는 일입니다. 기도하지 않는다 함은 믿음의 첫 단추를 꿰지 않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는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시급한 일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는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확인하는 일이며,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은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짧게 보이는 하루의 삶도, 일의 순서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중에결혼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의 얘기 (마22:1~14)가 있습니다. 불행한 주인공들은 사소한 일들 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자신의 재산과 생명까지도 잃고 마는, 아주 큰 불행을 자초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우리의 삶은 비로서 질서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기도보다도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란 없습니다.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에너지'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작은 에너지 덩어리가 되어 나의 주위를 감쌉니다. 그래서 내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가 그동안 해 놓은 말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나 또한 상대방이 한 말의 에너지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하지 않아도 그냥 상대방의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거에요. 심지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평소에 감사, 기쁨, 만족, 행복, 사랑, 웃음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주위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여 그냥 그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평소에 불평, 불만, 험담, 거짓말, 욕설, 돈돈돈타령, 변명만 하는 사람은 그 옆에만 가도 어두운 기운이 훅! 밀려와서 숨이 막히게 됩니다. 평소에 예수님~ 찬양, 기도,...

믿음은-2!

26 09 10 믿음은-2! /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   믿음은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사실을 말한다.   믿음은 예수다! 예수는 사실이다! 예수는 참된 역사다!   진리는 예수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예수다! 진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예수는 믿음이다! 예수는 역사다! 예수는 진리다! 예수는 사실이다! 예수가 믿음이라는 직접적인 말씀은 의외로 많다.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믿음에 있는가"를 검증하는 단 하나의 시금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가"를 묻는다. 믿음의 유무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실체'가 실존하느냐의 여부와 완전히 동일한 말이다.   갈 3:23, 25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여기서 ‘믿음’은 인간의 내면적 심리 상태가 아니라, 구속사 속에서 때가 차매 공간과 시간 안으로 오신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실체이신 예수님을 말한다. '율법의 시대'가 지나고 마침내 인격으로 이 땅에 오신 분, 곧 '오신 믿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나는 또 무엇을 바라는가?   인생은 고난을 위해서 났다. 인생은 苦海고해다! 그래서 平康평강(peace)를 바란다. 그 평강의 왕이 예수님이시다. 내가 바라고 원하는 평강의 실체가 예수님이다!   믿음은 예수님이다...

광야의 자식, 온실의 자식

광야의 자식, 온실의 자식/ 광야로 내보낸 자식은 콩나무가 되었고, 온실로 들여보낸 자식은 콩나물이 되었고, - 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 실린 시, ‘콩씨네 자녀교육’(전문)에서 - 자식을 품 안에 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때로는 광야로 내보내 찬이슬 길도 걷게 해야 합니다. 젊은 시절의 시련과 도전은 인생의 좋은 보약입니다. 지금은 울어도 훗날에는 웃습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권하고 싶은 건강상식!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권하고 싶은 건강상식! 음식물이나 액체가 호흡기 (기도)로 잘못 들어가는 것이 사레이고 노인이 사레가 들어 이로 인해 폐렴으로 저 세상 간다는 얘기는 들어 봤는데ᆢ 최근 73세 (52/1/1 生) 되신 배우 안성기님이 물을 마시고 폐에 사레가 들었고 병원으 로 이송되어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불행 히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그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은노년들에게 무엇을 하든 반드시 두 가지 사항에주의해야 합니다. 🔹️첫째는넘어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레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을 마실 때! 모든것을멈추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노인들이 쉽게 사레드는 것은 목구멍 삼킴 근육이퇴화되어 근력이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우유, 수프 등)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어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은 노인들에게 흔한 일입니다. 1. 물을마실때는 가급적 빨대를 사용하고 삼킬 때는턱을숙여야 합니다. 2. 국물을 마실 때는진한국물로 바꾸세요. 맑은 국물이 빨리 흘러서 호흡이 불편할 때 쉽게 사레가 들립니다. 3. 입에 고체 음식이 남아 있을 때는 액체를 마시지 말고 씹으면서 마시지 마세요. 물이 너무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어 자칫 잘못 하면 기관으로 흘러들어 사레 가들수있습니다. 4. 입안에 음식이나 물이 있는 경우 말하 거나 고개를 돌리지마십시오. 노인들은 젊은이들보다 체력과지구력이 뛰어나지않습니다. 액체나 음식이 기관으로 들어 가면 기침을 하면 얼굴이 붉어지고 목이 굵어지며 혈압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레가 들리면 치명적 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었으 면 넘어지지 않도록집중하고 물은 천천히 마시고모든것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 🔹️노년기 건강의 핵심인 흡인성 페렴과 삼킴 1. 왜 '물'이 음식 보다 더 위험 할까? 의외로 떡이나 고기보다 맹물 이 사레들리기 가장 쉽습니다. 속도때문입니다: 물은 점도가 없어 입안에서 목구멍으로 넘...

♥️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 이유

♥️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 이유 / “여러분,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기대수명은 83세입니다. 그런데 **85세를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전체의 70%**나 됩니다. 그 이유가 단순히 병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5가지 생활습관’ 때문입니다.” “이 5가지만 바꾸면, 여러분의 몸은 10년은 더 젊어지고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확률이 10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여러분의 ‘인생의 남은 시간’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은퇴 후, 다리 힘이 약해져서 걷기 힘들어지고, 어느 날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는 사람들… 평생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정작 노년에는 병과 싸우느라 행복한 시간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 많으시죠?” “주변에 그런 분들을 보면 ‘저건 나이 탓이지’ 하고 넘기지만, 사실 그건 **‘습관의 결과’**입니다. 30년 동안 조금씩 쌓인 생활 패턴이 85세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드는 겁니다.” “하버드 의대와 서울대 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85세를 전후로 사람들의 건강수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즉, 85세는 단순한 나이가 아니라 신체가 한계점을 맞는 분기점입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 한계점은 유전이 아니라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오늘 글에서는 1. 왜 85세 전에 갑자기 건강이 무너지는지, 2. 그리고 그걸 막아주는 단 5가지 장수 습관은 무엇인지, 3. 실제로 장수하는 분들의 생활 루틴은 어떻게 다른지 하나씩 과학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보시면 ‘내가 오늘부터 뭘 바꾸면 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85세의 벽을 넘어 100세까지 사는 ‘진짜 장수 습관’의 비밀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이유 1: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여러분, 하루에 얼마나 앉아 계십니까? 식...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로마서 12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십시오.” (로마서 12:13, NLT)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돈의 일부를 사용하여 다른 믿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타내기를 원하실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둘째, 믿는 사람들 사이에 연합을 이루게 합니다. 셋째,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은 증거가 됩니다. 우리가 가진 돈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데 사용할 때, 우리는 영원을 위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것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수록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 축복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관대하신 분이며, 우리도 하나님을 닮아 관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성품을 성장시키는 일에 투자하고, 다른 믿는 사람들을 섬기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데 우리의 물질을 사용할 때, 우리는 점점 더 하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작은 것들 ..

작은 것들 .. /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네. 위대한 희생이나 의무 보다는 작은 미소와 즐거운 말들이우리들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한다네.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커다란 것이 아니라 작은 것들로 시작한다네.’ 메리 하트먼의 명시(名詩)는 우리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작고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을 이루고 있는작은 것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렇습니다. 커다란 포부보다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작은 것 하나 하나를충실하게 해나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하늘을 한 번 쳐다보세요. 나는 언제 쯤,,,?■ ◇■◇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을 역임하신 이란 교수님이 살고 있었다. *19년전 처음 신규 입주할 때부터 함께 입주했던 분이라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간단했지만 대화도 나누곤 했었다. *당시 나는 60세를 갓 넘은 초로였고, 그분은 77세라고 하셨던 것 같다. 항상 웃음 끼가 가시지 않고 늘 정정해 보였다. 마나님과 함께 단지내 산책을 자주하셨고, 두 분이 손잡고 외출하는 다정한 모습도 자주 보았다. *나와 같은 교회에 다녔는데, 매주 휴일 날이면, 모 대학 교수라는 사위가 찾아 와서 픽업해서 모시고 다녔다. *그런데 약 7년 전 쯤에 마나님이 돌아 가신 이후, 비교적 넓은 집인데 혼자서 사시는 것 같았다. 여전히 쉬는 날이면 그 사위와 딸이 픽업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갔다. *수원에 산다는 아들은 어쩌다가 한번 찾아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도 한 두번 본 것 같다. 그런데 언제 쯤인가 사위가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는데, 그 사위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혼자서 쓸쓸하게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거니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누구나 다 저런 아픈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 갔다. 참으로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우리 인생의 말년도 다 저렇겠지...!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오학장 할아버지가 눈에 띄지 않아서 가벼운 궁금증이 들기는 했지만 남의 일이라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 아파트 라인 주차장에 책...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NIV) 두려움은 종종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잘못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며, 때로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어 숲속에서 살던사향노루가 코끝으로와닿는 은은한향기를느꼈습니다. "이은은한향기의정체는뭘까? 어디서,누구에게서시작된 향기인지꼭찾고말거야." 그러던어느날,사향노루는 마침내 그 향기를찾아 길을 나섰습니다. 험준한 산 고개를 넘고 비바람이 몰아처도 사향노루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온 세상을다헤매도 그 향기의정체는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깍아지른듯한절벽 위에서 여전히코끝을 맴도는향기를느끼며 어쩌면저까마득한절벽 아래에서 향기가시작되는 지도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향노루는그 길로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절벽을내려가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한쪽 발을헛딛는바람에 절벽아래로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사향노루는 다시는일어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향노루가 쓰러져 누운 그 자리엔,오래도록 은은한 향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향기의 정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몰랐던사향노루. 슬프고도 안타까운사연은 어쩌면 우리들의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순간!, 바로 여기! 나자신에게서가 아니라 더 먼 곳,더 새로운 곳. 또 다른 누군가를통해서 행복과 사랑,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우리들이야말로 끝내 자신의가치를발견 하지못하고비명횡사한 사향노루가 아닐까요? "그리스도안에서거듭남 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 자신이 바로향기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팔자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강남에 빌딩 몇 채 있는 사람? 자식 의사 변호사 시킨 사람? 다 좋지요. 하지만 인생 끝자락에 서 보니 그건 다 '남의 눈'에 좋은 거고 내 몸에 진짜 좋은 '상팔자'는 따로 있더랍니다. 80세 넘어서도 "나 아직 살아있네.!" 소리 절로 나오는 진짜 상팔자의 5계명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1. '내 집' 수저가 금수저보다 낫다.! ※ 노년의 최고 권력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내 집 현관 키'에서 나옵니다. 자식 집은 아무리 넓어도 며느리 성城이고 사위 성城입니다. 거기 들어가는 순간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조차 눈치 봐야 하는 '투명 인간' 생활의 시작이지요. 비록 낡았어도 내 집에서는 내가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먹는 소갈비보다 내 식탁에서 속옷 차림으로 물 말아 풋고추 찍어 먹는 그 한 입이 진정한 황제의 식사입니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 허리 꼿꼿이 세워주는 마지막 '마패'이니 절대 넘겨주지 마십시오! 2. '연금 삼총사'는 자식보다 든든하다! ※ 자식 용돈은 형편 따라 '줬다 안 줬다.' 밀당을 하지만 국가가 주는 연금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날짜 맞춰 꼬박꼬박 통장에 찍힙니다. 퇴직금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 밑천 대주는 건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입니다. 목돈은 안개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연금 받는 날~ 친구들에게 "오늘 점심은 내가 쏜다.!"라고 외칠 때의 그 당당함~ 그게 바로 노년의 자존감입니다. 3. 고독을 즐기는 자가 진정한 프로다! ※ 남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마십시오. 혼자 있는 게 외로워서 전전긍긍하면 '...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이것이 재생산의 법칙입니다. 친절의 씨앗을 심으면, 사람들도 당신에게 친절하게 대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항상 화를 내며 살아간다면, 사람들도 분노로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좋은 씨앗을 심기로 선택하십시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으십시오.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심으십시오. 답답함이 있는 곳에 인내를 심으십시오. 두려움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으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따라 씨를 뿌릴 때, 당신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리더쉽/

상대방을 배려하는 리더쉽/ 귀주에서 대승을 거두고 돌아온 강감찬 장군은 나라를 구한 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임금 현종은 강감찬 장군을 상석에 앉히고 모든 대신을 불러 성대한 연회를 열었습니다. 연회 중간에 강감찬 장군이 화장실을 가는 척하며 가장 높은 내시를 불러 물었습니다. “내 상에 올라 있는 그릇이 비어 있던데 어찌 된 일인가?” 내시는 깜짝 놀라 용서를 빌었습니다. 신하 중 누군가가 실수한 것이 분명했습니다. 혹시라도 왕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수발을 들던 신하들이 어떤 벌을 받게 될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하는 내시에게 강감찬 장군이 한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이따가 내가 자리에 앉거든 『음식이 식은 것 같은데 따뜻한 음식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게. 음식의 뚜껑은 열지 않겠네.” 내시는 강감찬 장군의 놀라운 인품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감동인 것은, 강감찬 장군은 끝까지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사후 은혜를 입은 내시가 왕에게 당시 일화를 알려서 강감찬 장군의 놀라운 인품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실수를 질책하기보다 배려하는 인품이 리더의 성품입니다.

♣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아프리카의 어느 외진 마을에 의료봉사를 하러 간 한국인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의사는 외국에 나가 축산 기술을 배우고 돌아온 한 젊은 청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독특한 결혼 풍습이 있었습니다. 남자가 마음에 드는 처녀에게 청혼할 때 암소를 끌고 가서 신부의 집에 주는 것이었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훌륭한 신부감에게는 암소 세 마리, 괜찮은 신부감에게는 두 마리, 평범한 신부감이라면 한 마리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처녀들에게는 청혼 때 받은 암소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어느 날 그 청년이 청혼을 하러 간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런데 청년이 끌고 나온 암소를 보고 마을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한 마리도, 두 마리도, 세 마리도 아니었습니다. 무려 아홉 마리였습니다. “도대체 누구에게 청혼하려는 거야?” 사람들은 궁금해서 청년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촌장의 집을 지나쳤습니다. 큰 농장을 가진 부잣집도 지나쳤습니다. 마을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처녀의 집도 지나쳤습니다. 그러더니 청년은 마을 끝 허름한 집 앞에 멈춰 섰습니다. 사람들은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 집에는 가난한 노인과 그의 딸이 살고 있었습니다. 처녀는 몹시 마르고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도 않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암소 한 마리 정도면 충분히 청혼할 수 있는 처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은 그 처녀에게 암소 아홉 마리를 주고 청혼했습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저 청년이 정신이 나간 것 아니야?” “저 처녀가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모양이야.” 그러나 청년은 아무 말 없이 그녀와 결혼했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의사는 의료봉사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갔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다시 그 마을을 찾았습니다. 그때의 청년은 큰 사업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청년의 초대를 받아 저녁 식사를 하던 의사는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것을 물었...

당신의 자기 가치를 당신의 재산 가치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자기 가치를 당신의 재산 가치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가치가 당신이 가진 값비싼 물건들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것들은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고, 또 이 세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삶은 더 많이 소유하거나 더 많이 성취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삶은 관계에 관한 것이며,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배우는 것입니다. 만족의 비결은 우리가 가진 것에서 안전함과 만족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구에게 속한 사람인가에서 찾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만족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됩니다. 리빙 바이블은 시편 17편 15절을 이렇게 풀어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부유함에서 만족을 찾지 않습니다. 나의 만족은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 사이에 모든 것이 평안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깨어날 때, 나는 완전히 만족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내가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뵐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17:15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지식이 많다고지혜 로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 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지식 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 하게 되어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 걸음은 자기 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 아닙니까? 그런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 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지혜를 원한다 고 했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주는 지혜,그 지혜로움 으로 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천지 배까리가 행복이다

🎁 천지 배까리가 행복이다..! / 요즘 가장 핫(hot) 하면서 사랑받는 시(詩)가 나태주시인의 '행복'이란 詩일게다.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시인은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걸 행복(幸福)이라 했다. 그러고 보면 주변에 빨래줄처럼 널려 있는 것이 행복이다. 산 꼭대기까지 안올라도 물속 깊이 안들어 가도 언제 어디서나 행복은 찾을 수가 있다. 줏어 담기만 해도 보석상자가 모자랄 듯하다. 예쁜 미소가 행복이고 주름진 얼굴이 행복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가 행복이다. 경상도 사투리로 '천지 빼까리'가 행복이다. 사방에 널린게 행복인데도 평소에는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이다. '돌아갈 집이 있고, 혼자서 부를 노래가 행복'이라 했는데 그러고 보면 우리는 매일 행복속에 파묻혀 산다. 언제나 전화할 수 있는 친구가 행복이고 배고플 때 먹을 밥이 있는 게 행복이고 가고 싶을 때 걸을 수 있는 두 발이 행복이고 따뜻한 커피 한 잔이 행복이다. 누구나 다 행복은 보물상자처럼 마음속에 쌓여 있다. 시간날 때마다 보따리를 풀어 보자. 그냥 두면 언젠가는 행복도 내곁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 펌 글 -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와 재산을 주시고 그것을 누리게 하신다면, 우리는 감사하며 우리가 수고해서 얻은 것을 즐겨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전도서 5:19 행복은 당신의 환경과는 거의 관계가 없고, 당신의 태도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가지고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더 많이 가진다고 해서 행복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사람은 늘 조금 더 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누리기로 선택하십시오!

책은 사라지는가?

책은 사라지는가?/ 시대가 바뀌어서 책의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영상의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는 '좋은 책'을 찾았는데 지금은 '재미있는 책' 을 찾고 책을 '읽는다' 가 아니라 책을 '본다' 고 합니다. 책이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이제 책의 시대는 영원히 가버린 것일까요? 아닙니다.영상은 순간적인 자극을 주지만, 마음에 철학을 만들지는 못합니다. 한 번 눈앞을 지나가 버린 영상을 다시 보려면 리플레이를 눌러야 됩니다. 그러나 글은 리플레이를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눈동자만 움직이면 되니까요. 영상은 단회적인 반면 글은 자동 무한 반복이기 때문에, 단 한 줄의 문장도 깊은 묵상이 되고 철학이 됩니다. 똑같은 영상은 두 번만 봐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지만, 글은 자기도 모르게 이해가 될 때까지 자동으로 여러 번 읽혀집니다. 영상은 감정을 자극하지만, 글은 이성을 자극합니다. 감정은 뜨거워졌다가도 식어버리면 그만이거든요. 그러나 이성에 굴복되면 사람 자체가 변합니다. 글만큼 사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이 아무리 대세라고 해도 글과 책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그걸 눈치 채고 방송에도 자막이라고 부르는 글을 영상에 많이 넣습니다.

사람의 '전체'를 보아라

사람의 '전체'를 보아라 / "사랑은 맹목적이다."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사랑이 맹목적인 동안에는(즉 사랑이 상대편의 '전체'를 보지 못하는 동안에는) 사랑은 아직도 근원어 '나-너'의 지배하에 서 있지 않다. 미움은 원래가 '맹목적'인 것이다. 상대편의 부분밖에 보지 못할 때에만 미워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 그 사람의 전체를 보면 미워할 수 없습니다. 사랑스러운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나의 욕망을 충족하는 데에 있지 않습니다. 상대의 전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너와 나의 영적 합일'에 있습니다. 전체로서의 '너'와 '나'의 참다운 만남 안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파란색 에너지/

파란색 에너지/ 절망과 희망은 일란성 쌍둥이다. 우리가 어느 쪽을 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희망이 되기도 하고 절망이 되기도 한다. 윈스턴 처칠은 말했다. 어리석은 사람은 희망 속에서 절망을 보지만 현명한 사람은 절망속 에서도 희망을 캐낸다. 어떠한 시련도 행복의 기회일뿐, 불가능은 없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부족함을 탓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으면 합니다. 단 하나뿐인 사람답게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으면 눈앞에 있는 상대의 '개성'도 인정할 수 있게 됩니다. '자기다움'을 잃지 않고 자신에게 긍지를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萬古의 眞理♥

♥萬古의 眞理♥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어떤 사람은 별을 보고 어떤 사람은 어둠만 봅니다. 같은 사람을 만나도 어떤 사람은 장점을 기억하고 어떤 사람은 단점만 기억합니다. 세상은 그대로인데 마음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입니다. 창문에 먼지가 묻어 있으면 밖의 풍경이 흐려 보입니다. 그러나 흐린 것은 세상이 아니라 창문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불평이 가득하면 감사할 일이 보여도 불만이 먼저 보이고 시기가 가득하면 축하할 일이 생겨도 배가 먼저 아픕니다.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작은 행복도 크게 누립니다.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의 창문을 닦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내 생각이 나를 더 힘들게 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기회를 발견하고 어떤 사람은 핑계를 발견합니다. 같은 고난 속에서도 어떤 사람은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원망합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무엇을 얻느냐를 결정합니다. 🍉🍇🍒 제철 과일 하루 중 언제 먹는게 좋을까? 🌺복숭아ㅡ저녁에 먹는 것이 좋다.  폴리페놀류 성분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암을 예방하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파인애플ㅡ저녁식사로 고기등의 단백질 식품을 먹은 뒤 섭취한다. 파인애플에 들어 있는 브로멜린이란 단백질 분해 효소가 단백질의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  🌺수박ㅡ아침, 저녁에 먹어도 되나 늦은 밤에는 피한다.  야뇨증, 전립선비대증 같은 배뇨장애가 있으면 저녁에는 되도록 먹지 않는다. 🌺토마토ㅡ아침, 저녁으로 언제 먹어도 좋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혈압이 올라가는 오전에 먹으면 좋다.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하므로 노약자는 생토마토 보다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또, 토마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한다.  🌺바나나ㅡ저녁에 먹는다.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로...

🌸영혼의 순례(비움 속에 평안)🌸

🌸영혼의 순례(비움 속에 평안)🌸 하나님은 서두르지 않으신다 이른 새벽, 순례자는 작은 언덕에 앉아봅니다. 밤이 다 지나갔는데도 동쪽 하늘은 아직 어둡습니다. 문득 마음속에서 조급한 생각이 일어납니다. “왜 아직도 밝아오지 않을까.” 그러나 하늘은 그 누구의 재촉에도 서두르지 않습니다. 새벽은 한순간에 오지 않습니다. 어둠이 조금씩 물러가고, 희미한 빛이 산등성이를 스치며, 마침내 온 세상이 밝아집니다. 하나님의 일하심도 이와 같지 않을까요? 우리는 기적을 기다리지만, 하나님은 성숙을 이루십니다. 우리는 결과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과정을 빚으십니다. 씨앗 하나가 땅속에서 싹을 틔우기까지 아무도 그 움직임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시간은 아무 일도 없는 시간이 아니라, 가장 깊은 생명이 자라는 시간입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말씀을 읽어도 아무 변화가 없는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뿌리를 깊게 내리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말씀하시며, 사람은 자고 깨는 사이에도 씨는 스스로 자란다고 하셨습니다. 농부는 억지로 싹을 끌어올리지 않습니다. 기다립니다. 햇빛을 믿고, 비를 믿고, 생명의 신비를 믿습니다. 신앙도 억지로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조용히 익어 갑니다. 순례자는 오래된 포도나무 아래에 앉습니다. 굽은 줄기에는 수많은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나무는 자신의 굽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묵묵히 열매를 맺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순례자는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반듯한 사람보다 익어 가는 사람을 기뻐하시는구나. 세월은 몸을 늙게 하지만, 은혜는 영혼을 익게 합니다. 해가 완전히 떠오르자 아까의 어둠은 마치 없었던 것처럼 사라집니다. 그제야 순례자는 미소를 짓습니다. “새벽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었다.” 빛은 내가 끌어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찾아온 선...

조용히 내리는 은혜입니다.

조용히 내리는 은혜입니다. / 이슬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조용히 내린다는 것입니다. 소나기는 요란하게 내립니다. 이런 소나기는 때로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다 쓸어가 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슬은 다릅니다. 온 세상을 소란하게 하는 큰 소리도, 차고 넘치는 충만함도 없습니다. 이슬은 소리 없이 내려 온 세상의 생명을 유지시키며 소생케 하는 너무도 유용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슬은 생명, 부활, 젊음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자주 사용되기도 합니다. 우리도 때로는 강한 성령의 은혜를 체험해야 합니다. 누가 봐도 은혜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표시 나는 은혜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일상의 매 순간을 살아가면서 조용히 이슬같이 내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이런 은혜는 겉으로 보면 은혜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냥 덤덤해 보이고 크게 변화된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은혜가 쌓이고 쌓이면 어느 순간 소나기로 내렸던 은혜보다 더 큰 은혜가 임했음을 발견하는 때가 옵니다. 초목이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을 머금고 성장하는 것처럼, 소리 없이 임하는 이슬 같은 은혜를 받아 나날이 성장하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