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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다 보호하시고”

시편 145편 20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다 보호하시고” (시편 145:20) 예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매일 우리와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은혜(Grace)**란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자비(Mercy)**란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진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매일, 매 순간 우리와 함께하시며 끊임없이 그분의 선하심과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다음 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물며 내년이나 앞으로 10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더욱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마주할 때 우리는 이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이며, 그분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작은 것을 아름답게 가꾸는 영성/

작은 것을 아름답게 가꾸는 영성/ 나이 사십이 되기까지 하나님이 우주에 담아 놓으신 원리와 이치를 터득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 이유는 시대는 변해도 원리와 이치는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법칙을 깨뜨리면 법칙이 우리를 깨뜨립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서서히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가장 축복된 생애는 하나님의 법칙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속에 담긴 원리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불변하는 법칙 가운데 하나가 농작의 법칙입니다. 하나님은 농부이십니다(요 15:1). 그래서 농심은 천심입니다. 농작의 법칙은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사람들은 정직하지 못해도 땅은 정직합니다. 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땅은 누구든지 심은 것을 생산해 줍니다. 좋은 씨앗을 심으면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씨앗을 심으면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많이 심으면 많은 것을 거두고, 적게 심으면 적은 것을 거둡니다. 농작의 법칙을 묵상하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형통하지 못했다면 이전과 다른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방법을 시도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반복해서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그동안 시도한 것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조금만 변화를 주어도 큰 차이를 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 코치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세만 조금 바꾸어도 놀라운 결과를 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농작의 법칙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작은 씨앗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작은 씨앗속에는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영원한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작은 씨앗속에는 수천의 꽃들이 담...

워랜 버핏(Warren Buffett)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에 영향력있는 100인 상 을 받고, 미국 대통령의 자유 메달을 수상한, 워랜 버핏(Warren Buffett)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더욱 더 자신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움직이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니?” 라고 말해야 한다. ⭕️ 4. 비슷한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게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비슷한 연배뿐이다. ⭕️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내 형편에 맞게 주머니 끈도 잘 풀라. ⭕️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씩 줄어든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7.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 하지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 8. 노년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 9. 나이가 들어도 컴퓨터,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계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또한 유익한 글이라면, 습관적으로 눈팅만 ...

기도는 우리에게 능력주심/

기도는 우리에게 능력주심/ 기도는 우리의 호흡이니 숨쉬는 자는 기도함이며 기도는 우리의 찬양이니 주를 노래하는 자는 기도함이며 기도는 우리의 음식이니 먹을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함이며 기도는 우리의 지식이니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지혜이니 이 모든 일들이 우리의 기도이며 성령이 함께 하시니 범사에 감사함으로 우리는 기도를 할 때에 무한한 능력을 주시는 우리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오며 기도합니다 아멘!

💚 조선 천문학자 이순지 💚

💚 조선 천문학자 이순지 💚 ‘칠정산외편’에 보면 이순지(李純之)는 지구가 태양을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365일 5시간 48분 45초 라고 계산해 놓았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적인 계산은 365일 5시간 48분 46초입니다. 1초 차이가 나게 1400년대 에 계산을 해냈습니다. 코페르니쿠스가 태양이 아니라 지구가 돈다고 지동설을 주장한 것이 1543년 입니다. 그런데 코페르니쿠스 의 주장에는 이미 다 아시겠지만 물리학적 증명이 없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지구가 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은 1632년에 갈릴레오가 시도 했습니다. 종교법정이 그를 풀어 주면서도 갈릴레오의 책을 보면 누구나 지동설을 믿을 수밖에 없으니까 책은 출판 금지를 시켰습니다. 그 책이 인류사에 나온 것은 그로부터 100년 후입니다. 1767년에 인류사에 나왔습니다. 동양에서는 어떠냐 하면 지구는 사각형 으로 생겼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늘은 둥글고 지구는 사각형이다. 이를 천원지방설 (天圓地方說) 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실은 동양에서도 지구는 둥글 것이라고 얘기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여러분들이 아시는 성리학자 주자입니다. 주희, 주자의 책을 보면 지구는 둥글 것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황진이의 애인, 고려시대 학자 서화담의 책을 봐도 ‘지구는 둥글 것이다, 지구는 둥글어야 한다, 바닷가에 가서 해양을 봐라 지구는 둥글 것이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떠한 형식이든 증명한 것이 1400년대 이순지 (李純之) 라고 하는 세종시대의 학자 입니다. 이순지는 지구는 둥글다고 선배 학자들에게 주장 했습니다. 그는 ‘일식의 원리처럼 태양과 달 사이에 둥근 지구가 들어가고 그래서 지구의 그림자가 달에 생기는 것이 월식이다. 그러니까 지구는 둥글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1400년대 입니다. 그러니까 선배 과학자들이 ‘그렇다면 우리가 일식의 날짜를 예측할 수 있듯이 월식도 네가 예측할 수 있어야 할 ...

** 톨스토이의《두 노인》이야기 **

** 톨스토이의《두 노인》이야기 ** 러시아 시골 마을에 두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술 담배도 하지 않고 우직하고, 고지식한 성격으로 모든 일을 자신이 빈틈없이 처리하고, 돈도 많은 예핌(Efim) 이고, 다른 한 사람은 사교성 많고 쾌활하며,술 담배를 즐기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 매사 낙관적인 예리세이 (Elisha)입니다.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떠나기로 약속합니다. 그러나 늘 일 때문에 바쁜 예핌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순례는 단순 여행이 아니라 신 앞에서의 약속이며, 평생의 소망이자 영혼의 준비였습니다. 여기서 저자 톨스토이가 던지는 첫 질문입니다. “신을 만나기 위해,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두 노인은 길을 떠납니다. 목적지는 같습니다. 그러나 그 여정의 방식은 달라집니다. 여행 도중, 엘리세이는 물을 얻어먹으려고 마을에 들어가고, 거기서 어느 보잘 것 없는 한 오두막에서 나는 신음 소리를 듣습니다. 굶주림과 전염병에 시달리는 한 가족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엘리세이는 자신의 배낭 속에서 가지고 있는 빵을 꺼내 주었고, 물을 떠서 그 식구들에게 먹였습니다. 또한 가게에 가서 여러 가지 반찬을 사와 죽을 끓어 주었고, 장작을 패서 벽난로에 불을 지폈습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엘리세이가 도와주지 않으면 죽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엘리세이는 가진 돈도 많이 축나고, 시간도 많이 지체되어 빨리 떠나야 하는데 가엾은 사람들 때문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멈추면 순례 일정을 맞출 수 없었습니다. 돈을 쓰면 성지까지 갈 비용도 부족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남아 가족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돕습니다. 그는 결국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고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톨스토이의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성지에 가는 것이 신앙인가, 아니면 고통 받는 이를 돕는 것이 신앙인가?” 반면 예핌은 계획대로 길을 재촉하여 일정에 맞춰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성당에 들어가 기도...

거룩하고 진실하사 ..

계3:7 필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Revelation 3:7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hiladelphi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the Holy One and the True One, who holds the key of David— who opens and no one can shut, and who shuts and no one can open: Revelation 3:10 Since you have kept the word of My perseverance, I will also keep you from the hour of trial that is coming upon the whole world to test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I am coming soon; hold fast to what you have, so that no one may take your crown.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이다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이다/ 아무리 좋은 이벤트를 잡고 만들어봐도 소용없습니다. 가족다운 가족을 만드는 방법도 바로 습관입니다. 늘 소리만 지르던 가장이 어느 날 갑자기 이벤트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족들은 그 이벤트에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도 말 한 마디라도 늘 따뜻하게 해주는 상사가 좋습니다. 상사가 어느 날 갑자기 술 마시며 직원들한테 내가 자네들 좋아한다고 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하지 않던 이벤트는 일회성에 불과합니다.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행복을 위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세계 1등 커피숍 이야기입니다]

[세계 1등 커피숍 이야기입니다] 1983년 평범한 주방기구 영업사원인 하워드 슐츠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장을 떠납니다 거기서 길거리마다 있는 에스프레소 바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서 대화 하는 문화가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슐츠는 당시 원두만 팔던 이 회사의 경영진에게 이 문화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커피는 집에서 타 마시는 거라며 단칼에 거절합니다 결국 슐츠는 회사를 나와서 자기만의 카페를 차리기로 결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사업 자금이었습니다. 슐츠는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비전을 설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슐츠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비웃었습니다 미국인들이 밖에서 비싼 돈을 주고 커피를 사서 마실 리가 없다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슐츠는 무려 242명의 투자자에게 거절을 당했습니다 당시 슐츠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고 수입은 전혀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심지어 장인어른까지 나타나서 제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라고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슐츠는 포기하지 않고 243번째 투자자를 설득해 결국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나중에는 자기를 거절했던 본사까지 통째로 인수해 버립니다 커피가 아니라 제3의 공간을 판다는 철학으로 전 세계 3만 개 넘는 매장을 만든 커피판매점의 이름은.... 스타벅스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마음의 평안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언 14:30) 하나님은 당신을 당신답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중요한 비결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족은 다른 무언가가 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가진 것을 기뻐할 때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대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삶에 기쁨이 넘쳐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The Bible says, "It's healthy to be content, but envy can eat you up” (Proverbs 14:30 CEV). God made you to be you. He doesn't want you to be anybody else! . A key to living a life overflowing with joy is to just be yourself, content with who God made you to be. Contentment comes when you enjoy what you have rather than waiting for something else to make you happy. Stop comparing yourself to other people, and start being content with what God has given you—and then watch your joy overflow!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는것은 우리에게 이해하는 법을가르쳐준다. 고통의원인과직접 부딪혀해답의소리에 깊이귀기울여많은 깨달음을얻는다. 그 깨달음이바로고통 에서자유를향한,본래 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안내해 주는이해 와 통찰이다.- 브라이언 피어스의’동행’중에서 - 이해,깨달음,통찰,사랑, 관심,모두가 같은뜻, 하나로통하는말입니다. 진정으로깊이바라보아야 만 가능한일들이니까요. 깊이바라보는사람이진정 한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지나치듯겉만보면어디가 아프고 괴로운지그 원인 과 해답을 바로볼수가 없습니다.깊이바라 보아야만 보입니다.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저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그날은 역삼역 본사에 업무가 있어서 서류를 챙겨서 가야 했습니다. 지하철은 답답할 것 같고, 자가용은 혼잡할 것 같아서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날따라 승객이 많지 않아 겨우 뒷자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몇 정거장 지났을까? 한 정거장에서 할아버지가 양손에 짐을 든 채 올라 타셨습니다. 아마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자녀들에게 줄 꾸러미를 준비한 것 같았습니다. 버스가 출발하여 10m쯤 지났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비 없으시면 빨리 내리세요!'' 기사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차비도 없이 왜 버스를 탔느냐고 구박을 하며 내리라고 호통을 치며 버스 문을 열었습니다. 나는 뒷 자석에 앉아 있다가, 그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한번만 태워 달라고 기사 아저씨에게 사정하고 있었습니다. ''급히 오느라 지갑을 놓고 온 것 같아요'' ''기사 아저씨 한번만 타고 가게 해 주세요.'' 막무가내로 내리라는 기사 아저씨의 행동에 저는 한 번만 타고 가게 해 드리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기사가 막 내리라고 호통을 치자 출입구로 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때 "잠깐만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가 성큼 성큼 가방을 들고 기사 아저씨에게 다가가서 큰 소리로 호통을 치고 있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할아버지 잖아요!'' ''지갑을 놓고 오셨다 잖아요!'' 그러더니 가방을 뒤져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 돈 통에 넣으면서 호통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앞으로 이런 불쌍하신 분 타시면 10번 공짜로 태워 주세요.'' ...

"탈대로 다 타시오" /박 인철

"탈대로 다 타시오"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can be tempered by time, it is the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not do is inconsollable.".....Sydney Harris (1917-1986, American journalist) '벌렸던 일의 결과로 발생한 것들은 시간이 가면 잊혀지지만 하고 싶었던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간다고 잊혀지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성격의 것도 결코 아니다.' 이은상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시의 시작은 이렇다. '탈대로 다 타시오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느니라' 살아가는 동안 결코 해서는 안 될 일 중의 하나가 여운을 남기는 일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미국의 언론인으로 인간의 속성을 꿰뚫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남긴 사람이다. 우리가 하는 시도에서 항상 성공하는 것도 아니려니와 때로는 회복불능의 손실을 입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내가 일으킨 결과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가며 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그런 실수가 도약의 기회가 되어 더 커다란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아무리 가도 그 실체가 없었으므로 결코 위로받을 길이 없음을 천명하고 있디. '그때 ~~을 했었더라면!' 나의 어린 시절 꿈은 법조인이 아니면 기업인이 되는 것이었다. 문과지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의대진학이 어떠겠는가라는 권유가 들어왔다. 말이 권유지 일종의 회유 아니면 강요 혹 심하게 얘기한다면 협박이 아니었을까? 외아들이 가업을 잇는 것도 좋을 듯하고 또 세월도 하수상하니 청진기 하나 목에 걸고 모판 하나 차...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립보서 2:14) 어떤 일에 대해 불평한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불평은 결국 시간만 낭비하게 합니다. 불평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그가 행하신 모든 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골로새서 2:7) 우리가 감당하기 벅찬 삶(overwhelmed life)이 아니라 넘쳐흐르는 삶(overflowing life)을 살기 원한다면,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감사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내게 없는 것에 집중하면 불평이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을 바라보면 감사가 시작됩니다. 불평은 마음을 더 무겁게 하지만,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께로 돌려줍니다.

은혜를 알 때 비로소 철이 드는 것이다

은혜를 알 때 비로소 철이 드는 것이다/ 여러분은부모님이 여러분곁에 가까이 계신 것 같습니까? 아니면여러분이부모님 곁에가까이있습니까? 사람은철이들고나서야 비로소부모님곁으로 가까이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전문지식을가졌다고 해서 철이 든다거나 나이가들어가정을이루고 자식을 낳았다고 해서 철이드는것이아니며 은혜를알때비로소철 이드는것입니다.사랑 의 깊이를 깨달을때 철이드는것입니다. 철들기 전에는뭐든 지 떨떠름합니다. 깊은 맛이 없어요. 철없는사람에게사랑 은 아래만 보입니다. 내리사랑만 하는사람 은아직도철없는것입니다. 인간은 철들고나서야 비로소위를바라보는 것이고 부모를 경할 줄 아는 것입니다. 철든 신앙인만이 하나님 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바라보며경외 하는 마음으로예배를 드립니다.어떻습니까? “나는 철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철들지 못한 사람은 청개구리 처럼비가 올때마다웁니다. 철들지 못한 사람은어버이 날이 다가올 때마다 불효자로서 우는것입니다. 복은 받았지만 복을 누리 며 살지못하는거예요. 하나님은믿음의사람들 이 복을 받고복을누리 는 사람이되기를원하십니다. 복을누리며살기위해서 어떻게해야합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밴 하겐은 말하기를 “어머니는 하나님이 세상에보낸 대사요 최초의 스승이다” 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자의 매력은 짧지만 어머니의 감화는긴것입니다. 주님께서는믿음의제자들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이것은 하나님께서사람들에게주신 첫 번째 계명입니다.이계명 에 하나님의사랑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우리에게 주신축복의 길이여기에있습니다. 칼릴지브란은“어머니는 모든 것이다 슬픔속의 위안이며 불행속의 희망이고 나약함 속의 힘그것이다.어머니는 사랑과 자비 동정과용서 의 뿌리”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힘, 양심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힘, 양심 ☆ 사람은 무엇으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까. 돈일까, 권력일까, 명예일까. 세상은 끊임없이 성공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한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결정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의 기준일지 모른다. 그것이 바로 양심이다.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도덕 철학의 기둥을 세운 위대한 사상가였다. 그의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새겨져 있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감탄과 경외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 머리 위에 별이 총총히 빛나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도덕 법칙이다.” 칸트는 밤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빛이, 사람의 마음속에도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것이 바로 양심이었다. 그가 평생 도덕 법칙을 강조한 데에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어느 날 칸트의 아버지가 말을 타고 산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모두 빼앗았다. 그리고 물었다. “숨긴 것이 더 없느냐?” 그는 담담하게 대답했다.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 말을 믿고 그를 놓아주었다. 그런데 얼마쯤 길을 가던 그는 바지춤 속에 금덩이 하나가 숨겨져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다. 경황이 없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잠시 망설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모른 척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발길을 돌렸다. 다시 강도들 앞에 선 그는 말했다. “조금 전에는 정신이 없어 몰랐습니다. 지금 보니 금덩이 하나가 남아 있었습니다. 받으십시오.” 그 말을 들은 강도들은 충격에 빠졌다. 자신들의 눈을 의심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강도들은 빼앗았던 물건을 모두 돌려주었고, 그의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감나무에는 감이 열리고 배나무에는 배가 열린다. 정직한 아버지의 삶은 한 아이의 가슴속에 양심의 불씨를 심어 주었고, 그 불씨는 훗날 인류...

"꽃을 피우기 위하여" /박 인철.

"꽃을 피우기 위하여" / "Do what you love and love what you do."......Hosea Ballou (1771-1852, American clergyman) '반드시 네가 좋아하는 일만을 할 것이며 한편 하는 일을 사랑하도록 하라.' 성공을 어찌 정의하는가는 개개인이 다 다를 수 있고 사회마다 또 달리 정의할 것이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얼마나 많은 재물을 그가 소유하는가 내지는 얼마나 높은 지위에 올랐는가 또 그의 사회적 인지도 내지는 얼마나 권의있는 상을 받았는가 등으로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말로 성공한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있는데 행복은 모두가 바라는 것이나 그것에 이르는 자가 그리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내적인 성공은 객관적이기 어려우므로 오늘은 그저 외적인 사회적 성공만을 이야기하자. 어린 시절부터 학벌이 좋고 배경과 재물이 많아 시작이 좋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요 시작이 미약했다고 다 실패하는 것도 아니다. 친구들의 부고를 대할 때마다 학벌에 걸맞는 사회적 성취를 이루지 못하고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채 이승을 하직하는 친구들을 보며 아까운 생각이 들곤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것이 있다면 한 인간이 살지 못하고 떠나는 부분이며 그가 이루지 못한 것은 영구히 미완성으로 남기 때문이다. 오늘의 본문은 한 인간의 성공비결을 한마디로 압축했다는 점에서 오늘의 주제로 삼았다.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무한의 긍지와 행복을 느끼며 능률도 오르는 법이다. 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도록 지어진 일을 할 때 커다란 성취를 이룰 수 있으며 자신이 하는 일에 느끼는 'pride' 야 말로 그의 최대의 자산이 될 것이다. 괴테는 아기가 태어날 때 불구로만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 아기는 이 땅에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모종의 수단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다. 인간세상은 모자익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4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그 일을 감당하는 데 필요한 것은 주지 않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이루도록 필요한 능력과 힘을 공급하고 계신다는 표시입니다. 우리의 자원과 에너지, 지식과 지혜, 그리고 재능에는 모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는 한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함께할 때 우리는 더 지혜롭게 일을 감당할 수 있고, 더 오래 견딜 수 있으며,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 있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수 없거나 공급하실 수 없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날마다 당신을 은혜와 사랑과 능력으로 채워 주시도록 하십시오. 야고보서 4:2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그러므로 다시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기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 /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우리는 하나님에게 알려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알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확신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만 변화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 나의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라고 분명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그 동안 우리의 기도는 ‘기도의 고백’ 이라는 시와 같았을 것입니다. “기도의 언어는 있었으나 기도의 능력은 없었습니다. 기도의 소리는 있었으나 기도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기도의 형식은 있었으나 기도의 내용은 없었습니다. 기도의 입술은 있었으나 기도의 가슴은 없었습니다. 기도의 머리는 있었으나 기도의 발길은 없었습니다. 기도의 생각은 있었으나 기도의 손발은 없었습니다. 기도의 풀잎은 있었으나 기도의 열매는 없었습니다. 기도의 하늘은 있었으나 기도의 땅은 없었습니다.” 기도가 어떤 것인가를 알았으면 능력 있는 기도, 하나님이 들으사 응답하시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중심을 뜨겁게 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존 라이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도는 시내 관광 여행을 위한 세련된 자동차가 아니다. 기도는 창고로 직행하여 짐을 싣고 돌아오는 화물차다.” 기도는 곧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낡은 지갑 속의 비밀,

낡은 지갑 속의 비밀, / 몇 년 전, 서울의 한 가구 매장에 허름한 옷차림의 노신사가 찾아왔습니다. 노신사는 매장에 전시된 가장 고급스러운 원목 화장대를 한참 동안 어루만지더니, 직원에게 가격을 물었습니다. 가격을 들은 노신사는 흠칫 놀란 듯하더니, 이내 주머니에서 때가 잔뜩 묻은 낡은 가죽 지갑을 꺼냈습니다. 그리고는 지갑 속에서 꼬깃꼬깃 접힌 만 원짜리 지폐 몇 장과 오백 원짜리 동전까지 탈탈 털어 카운터에 올려놓았습니다. 하지만 화장대 가격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습니다. 직원이 난감한 표정을 짓자, 노신사는 멋쩍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젊은이. 내가 평생 고생만 한 아내에게 제대로 된 화장대 하나 선물해 주는 게 소원이라서… 매달 조금씩 모은 돈인데 아직 부족한 모양이구려. 다음에 돈을 더 모아서 다시 오겠네." 노신사가 돌아서서 나가려던 그때, 뒤에서 묵묵히 상황을 지켜보던 매장 사장님이 급히 걸어 나와 노신사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어르신, 잠시만요! 마침 오늘이 저희 매장 오픈 10주년 기념일입니다. 백 번째 방문 고객님께는 원하시는 가구를 70% 특별 할인해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어르신이 딱 백 번째 고객이십니다!" 사실 10주년 이벤트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평생 아내를 위해 돈을 모아온 남편의 진심에 감동한 사장님의 거짓말이었습니다. 노신사가 가져온 돈은 화장대 가격의 30% 정도와 기가 막히게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노신사는 아이처럼 기뻐하며 아내에게 보낼 화장대를 주문하고 배송지를 적어준 뒤, 가벼운 발걸음으로 매장을 떠났습니다. 몇 년 후, 그 가구 매장에 한 젊은 여성이 찾아와 사장님에게 두꺼운 편지 봉투를 건넸습니다. 봉투 안에는 감사의 편지와 함께, 화장대의 원래 가격에서 부족했던 나머지 금액이 고스란히 들어있었습니다. 그 여성은 노신사의 딸이었습니다.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사장님, 그때 아버지가 사 오신 화장대 덕분에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겉으로는 환하게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눈물을 흘리고 있거나,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누군가의 위로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사람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모든 이에게 생명과 소망을 나누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Luke 10:2) Even in the midst of our daily routines—moments we might otherwise overlook—there are souls waiting for the Gospel. Someone close to us may be smiling brightly while weeping inwardly, or saying they are fine while longing for someone’s comfort. Jesus does not call only thos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He sends out as workers those who possess a heart that loves a single soul. Today, our smiles, k...

J. 갈로의 기도문

/J.갈로의 기도문/ 주님, 우리 안에 사랑의 마음을 부추키시어 어떠한 이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인내를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롭게 하시어, 모든 시련과 고뇌를 극복하는 굳센 마음을 길러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롭게 하시어 초조한 마음을 누르고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생각을 가라앉히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가혹한 대답이 입 밖으로 나오려 할 때 입을 다물고 침묵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필요할 때에는 즐겨 양보하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 우리로 주님의 자비로우신 섭리에 마음을 의지하고 모든 것을 이끄시는 주님의 자비에 몸을 맡기며 차분한 마음으로 살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해 주십시오.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주님의 자비를 힘입어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평화스런 마음으로 모든 것을 보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이웃의 결점을 억지로 고치려 하지 말고 오히려 참고 견디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이웃과 사귀는 것이 어려울 때에도 평화와 미소를 잃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갈보리산 위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신 주님의 인내와 하나되어 세계의 구원을 위해 인내롭게 스스로를 바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Amen..!

미국의 오성장군 더글러스 맥아더가 일본에 도착한 이후

1945년, 미국의 오성장군 더글러스 맥아더가 일본에 도착한 이후 그의 생활은 방종 그 자체였다. 그는 수년간 ‘일본 제일의 여신’이라 불리던 여성을 곁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사실상 일본의 ‘상왕(太上皇)’으로 군림했다. 그 후 7년 동안 그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었고,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은 없었다. 그런데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그가 일본을 떠날 때 수백만 명의 일본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와 그를 배웅했다는 사실이다. 1951년 4월 16일, 도쿄의 거리에는 인파가 바다처럼 몰려들었다. 수백만 명의 일본인들이 자발적으로 거리로 쏟아져 나와 미국 대사관에서 하네다 공항까지 이어진 도로를 완전히 메워버렸다. 그들은 시위를 하는 것도, 항의를 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들은 한 명의 미국인이 일본을 떠나는 길을 배웅하고 있었다. 군중 속에서는 울음과 외침이 끊이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감사합니다, 장군님”, “맥아더 장군, 부디 떠나지 마세요”라는 팻말을 높이 들고 있었다. 정복자이자 해방자라는 상반된 얼굴을 동시에 지닌 이 복잡한 인물, 바로 더글러스 맥아더였다. 미국의 오성장군이었던 그는 왜 패전국 국민들로 하여금 이토록 진실하면서도 복잡한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을까? 그 모든 이야기는 그가 처음 일본 땅을 밟았던 순간부터 시작된다. 1945년 8월 30일, 맥아더의 전용기 ‘바탄호’가 아쓰기 공항에 착륙했다. 그는 클래식한 옥수수대 파이프 담배를 입에 문 채 비행기에서 내려왔고, 무기는 전혀 소지하지 않았으며, 수행 인원도 극히 소수에 불과했다. 수만 명의 무장한 옛 일본군 병사들이 복잡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맥아더는 놀라울 정도로 침착했다. 이 태연함 자체가 하나의 무언의 권력 선언이었고, 이후 7년에 걸친 그의 ‘일본 상왕’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장면이었다. 도쿄에 도착한 뒤 맥아더의 최우선 과제는 단순한 군사 점령이 아니었다. 그는 일본이라는 국가를 정신적으로 완전히 재구성하려 했다. 그가 겨눈 대상은 일본...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시편 23:5, NIV) 공격을 받고 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오해할 때, 그리고 나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히 쉬기 위해서는 큰 믿음과 겸손이 필요합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우리 마음속에서는 당장 일어나 무언가를 하고 싶어집니다. 그렇다면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내가 직접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루시도록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보호하고 변호해 주시는 분임을 믿으십시오. David said of God,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Psalm 23:5 NIV). It takes a lot of faith and humility to trust God and rest when you’re under attack, when you’re misunderstood, and when rumors are spreading about you. When that happens, everything in you wants to rise up and do something about it. How do you handle people who attack you? You don’t. You let God handle them. Trust God to be your defender.

지금이 참 좋다 ..!

지금이 참 좋다..! /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오늘이라는 성적표에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나는 지금이 가장 좋아요"

"버 팀 목"

"버 팀 목" "인생을 살아 가면서 그리운것 중 하나가 "버팀목" 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힘들고 어려울 때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집니다. 인간은 신처럼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를 통해, 인맥을 넓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버팀목" 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는, 길을 제시해주고, 흔들릴 때는 바로 잡아주고, 지치고 힘들 때는, 편안하게 등을 기댈수 있도록 해주고, 실패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는 기꺼이 손을 내 밀어주는 사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그런 사람 찾기를 희망하지만, 현실 속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버팀목"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멘토" 로 변형되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되려면, 먼저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이 열려서, 내가 먼저 다가 가든지, 아님 상대방이 올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자는 절대 살아 갈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서로 서로 기대며 살기 때문에 한자어의 시람인(人)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불장군은 없다" 란 명언이 생겨 낫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시기에, 오늘도 우리 모두 건강하시고, 서로의 격려와 배려로 좋은 멘토로, 지혜롭게 이 어려운 난관을 잘 헤쳐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8월만 잘 견디면 9월에는 좋은 일들만 있을껌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음악) ♤ 좋은 글 중에서 ~~~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데 숨어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 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 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만족 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가지 나은점 은 있지만. 열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매미의 오덕(五德)☆

☆매미의 오덕(五德)☆ 입추(立秋)가 지나면 수컷 매미는 더 정열적(情熱的)으로 울어댑니다. 빨리 짝을 만나 이승에서의 사랑을 나누고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미의 일생(一生)을 살펴보면, 매미는 땅속에서 7년을 기다렸다가 성충(成蟲)이 되어 이 세상(世上)에 나와서 10여일 정도 살다 짧은 생(生)을 마친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매미는 다섯 가지의 덕(德)을 가진 곤충으로 알려졌으며, 매미의 오덕(五德)은 문(文)ㆍ청(凊)ㆍ염(廉)ㆍ검(檢)ㆍ신(信)이라고 합니다. 1. 첫째 문(文)은 머리 모양과 곧게 뻗은 입 모양이 선비의 갓끈을 닮았다고 하여 문(文)이라 하며, 2. 두 번째 청(凊)은 여느 곤충들과는 달리 곡식을 먹어 해를 끼치지 않고 이슬과 나무의 진을 먹는다고 하여 맑음을 뜻하는 청(凊)이고, 3. 세 번째 염(廉)은 사람이 키우는 채소나 나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염치(廉恥)가 있다 하여 염(廉)이라 하며, 4. 네 번째 검(檢)은 다른 짐승이나 곤충같이 자기의 집을 짓지 않는 검소(儉素)함이 있다 하여 검(檢)이 라하고, 5. 다섯 번째 신(信)이라 함은 때에 맞추어 울며 살다가 늦가을 이 되면 때를 맞추어 죽으니 신의(信義)가 있다 하여 신(信)이라 합니다. 조선시대 임금이 정사(政事)를 볼 때 머리에 쓰던 익선관(翼蟬冠)은 매미의 날개를 본 뜬 것이며, 매미의 오덕(五德)을 생각하며 백성(百姓)을 다스리고자 하는 의지(意志)가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매미는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이며 군자가 갖추어야할 덕목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하여, 조선시대 임금과 왕세자는 매미 날개 모양을 장식한 모자를 썼으며, 모자 뒷면에 매미날개 모양의 장식을 했다 하여 날개 익(翼)자와 매미 선(蟬)자를 써서 ‘익선관(翼蟬冠)’이라 불렀다 합니다. 임금은 익선관을, 관료는 관모를 쓰도록 한 이유는 매미의 오덕을 망각하지 말고 선정을 베풀어 청렴하고 강직하게 백성을 다스리라는 의미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미의 오덕(五德)인 문(文)ㆍ청(凊)ㆍ염...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 / 한 번뿐인 인생에서 나를 이용해 무언가 꼭 이루고 싶은 마음은 멀리 뻗어가 기적이 일어나도록 한다. 무언가 되고 싶고, 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위로 오르고 싶고,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욕망은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이다. - 노먼 빈센트 필의’믿는 만큼 이루어진다’중에서 - 문제는 그 욕망의 빛깔입니다. 오로지 자기만을 위한 것인가,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인가. 혼자만의 행복을 위한 것인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의 재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좋은 사람 하나가 다시 없는 기적의 재료이고 그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이 최고의 기적 재료입니다. "God Blessed You..!"

★거친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거친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철학자 토인비의 책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은 정말 의미심장한 책이다. 토인비는 그 책에서 자연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는 인류 문명이 태어나지 않았고 거의 다 거친 환경, 가혹한 환경에서 이루어 졌음을 밝혀주고 있다. 고대 문명의 발상지는 모두 광야 같은 척박하고 여건이 안 좋은 땅이었다. 이집트 문명, 수메르 문명, 인도 문명, 긴데스 문명, 중국 문명이 그렇다. 이집트 문명을 일으킨 민족은 아프리카 북쪽에서 수렵 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던 부족 들이었다. 지금부터 5~6천 년 전. 강우(强雨) 전선이 북쪽으로 이전하게 되어 아프리카 북쪽이 모두 사막지대로 변하게 되자 부족은 세 부류로 나뉘게 되었다. 그 자리에 남아서 그냥 그대로 살아간 부족... 그들은 소멸되고 말았다. 북쪽으로 강우 전선을 따라 간 부족도 그곳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맹수와 독사들이 우글거리는 나일강 지역으로 이주하여  농경과 목축, 어업으로 생활 방식을 바꾼 부족들이 찬란한 이집트 문명을 만들어 냈다. 나일강의 범람 시기를 알아내기 위해 천문학과 태양력을 발달시켰다. 나일강이 범람하였다가 물이 빠지면 온통 펄 밭이 된 토지를 나누기 위하여 幾(어찌기)何(어찌하)학, 측량술이 발달하였고, 범람을 막기 위해 제방술을 발달시켰다. 도르래가 발명되고 축대를 쌓는 기술이 탁월 해졌다. 그래서 불가사의의 피라미드, 거대 석조전을 만들어냈다. 거친 환경이 찬란한 문화를 창조 해 낸 것이다. 중국 문명도 마찬가지이다. 중국에 유명한 두 강이 있다. 양자강과 황하. 양자강 유역은 기후가 온화하다. 강(江)도 범람하지 않아 그 주변 사람들은 살기 좋고 편안하였다. 그러나 황하는 쿤룬산맥에서 발원하여 발해만으로 흐르고 있다. 혹독한 추위로 겨울이면 얼어 붙어서 배가 다닐 수 없었다. 해마다 범람하여 수많은 인명을 빼앗아 갔다. 반복되는 자연 재해를 극복해야 했다. 그런 거친 환경과 싸우다 보니 황하 문명이 발...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 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 詩人: 김용화 우리들의 마음에는 아름다운 것과 사랑이 공생하고 있나봅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까지도 향기로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작고 볼 품 없는 사물을 바라봐도 우리들의 눈은 여러 갈래로 받아들이니까요. 우리들의 만남 역시 눈으로 바라보는 아름다움보다는마음에 담긴 아름다움 으로 그님을 맞이한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로에게 웃음이라는 이름을 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 것은 진정한 사랑입니다. 비록 멀리 있다하나 그님을 마음에 담고 있다면 영원한 아름다움입니다. 곁에 있는 작은 행복으로 아름다운 마음 만들어 보세요. 서로 타인처럼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나눌 수 있다면 행복한 만남입니다.

인생을 낭비한 죄,

🍷 인생을 낭비한 죄, / 영화 '빠삐용' 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빠삐용이 꿈에서 자신을 기소한 검사와 대면하는 장면이다.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절해고도(絶海孤島)에 갇힌 빠삐용은 어떻게든 탈출해서 누명을 벗으려 하지만 탈출은 실패하고 독방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때 악몽을 꾼다. 사막의 지평선에서 검사가 나타나 빠삐용을 바라볼 때 빠삐용은 외친다.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았소." 검사는 말한다. "맞다. 너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너는 살인보다 더한 죄를 저질렀다." 빠삐용은 억울한 표정으로 "그게 뭡니까?" 검사의 말이다. "인생을 낭비한 죄다." 빠삐용이 고개를 떨군다. "나는 인생을 낭비했으므로 유죄다..." ​ '인생을 낭비한 죄' 빠삐용이 자유를 향한 초인적 집념보다 몇 배 더한 울림이다. 나는 예외일 수 있을까? 검사의 정확한 대사다. "Yours is the most terrible crime a human being can commit. I accuse you... of a wasted life."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죄, 인생을 낭비한 죄로 너를 기소한다." ​ '인생을 낭비한 죄'를 물을 때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 모두가 심판정에 섰을 때 빠삐용처럼 기소될 게 뻔하다. 현재를 충실히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인생은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이다. 그래서 많이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오늘도 태양은 어김없이 떠오른다. 자유롭게 땅위를 걸을 수 있다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주저 없이 행하라. 결과는 그다음이다 -인타넷에서 ...

"친정 아버지" /박 인철

"친정 아버지" "Our duty is to be useful, not according to our desires but according to our powers."......Henri Frederic Amiel (1821-1881, Swiss philosopher) '우리의 임무는 바라던대로가 아닌 내 능력 안에서 유용한 인물이 되는 것이다.' Einstein 은 성공한 사람 (man of success) 이기 보다는 가치가 있는 사람 (man of value)이 되라고 했다. 우리는 통상적으로 어떻게 성공한 사람을 정의하나? 돈을 많이 번 사람, 대중적 인기를 얻은 사람, 지위나 혹은 권세를 장악한 사람이나 권위있는 상을 받은 사람 등을 지칭할 때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류의 성공은 외부적으로는 화려해 보일 수 있으나 극히 이기적이며 독선적이고 냉혹한 사람들도 이룰 수 있는 경지며 그들이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 타인이나 이 사회나 나아가서는 국가나 인류에 별 기여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Einstein 은 그런 류의 스케일이 크고 화려해 보이는 성공 보다는 비록 눈에는 그리 띄지 않으나 하는 일 중에서 그가 타인의 삶에 얼마나 많이 기여하는가로 한 삶의 가치를 파악하고자 했다. 많은 철학자들은 인간이 태어나는 목적은 타인을 위한 삶을 사는데 있다고 보았으며 또 개인적으로도 그런 삶을 살 때 인간은 진정한 희열을 경험한다고 보았다. 흔한 사회적현상으로 소위 성공했다고 하는 인간군 중에서 불행한 사람이 더 많고 스스로 自盡하는 경우는 많아도 비록 많은 재물은 소유하지 못했으나 봉사지향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 중에서 행복한 사람들을 훨씬 더 많이 경험하는 이유다. 나는 어렸을 때 크면 법조인이나 기업인이 되는 꿈을 가졌었다. 만약 법조인이 된다면 판사나 검사가 되었지 변호사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검사가 되어 이 사회의 부조리나 악당들과 ...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다면 붙잡아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마태복음 12:11–12, NIV) 넘어진 동물을 구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면, 당신이 넘어졌을 때 하나님께서도 당신을 구하시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실패하거나 넘어질 때,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구해 주시고 회복의 길로 다시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는 길을 잃고 방황할 뿐만 아니라, 양처럼 발을 헛디뎌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당신이 실수할 때마다 예수님께 달려갈 수 있으며, 그분께서 당신을 구하시고 다시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Jesus said, “If any of you has a sheep and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you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How much more valuable is a person than a sheep!” (Matthew 12:11-12 NIV). If it’s common sense to rescue an animal that stumbles, won’t God act the same way toward you when you stumble? If you fail or fall, Jesus rescues you and sets you on the road to recovery. We not only wander, but, just like sheep, we also stumble and fall. The good news is that you can run to Jesus

성공한 사람의 세 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의 세 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에게는 보통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시간과 물질을 소중하게 여긴다. 성공한 사람들은 약속시간을 어기는 법이 없다. 둘째, 성공한 사람들은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 남에게 대접받기보다 먼저 남을 대접한다. 그러나 물질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다. 마음을 먼저 준 다음에 물질을 준다. 마음이 없는 선행은 단호히 거부한다. 셋째, 매사에 감사한다. 잘못된 결과를 남의 탓으로 돌리는 법이 없다. 앞이 막히고 뒤가 막히고 사방이 막혔을 때는 하늘을 보라. 위는 항상 열려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신다. - ‘주가 쓰시겠다 하라’ 중에서- 나의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는 길은 외롭고 힘이 듭니다. 나의 힘으로만 뛰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께 나의 성공과 삶을 의탁하면 주님께서 새로운 길을 여시며 그 분의 섭리 가운데 선하게 인도하십니다. 항상 그 분께 물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십시오. 그분의 지혜가 당신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세가지 좋은 버릇💞

참 좋은글이네요~💕 💞세가지 좋은 버릇💞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세가지 버릇을 바꿔라. 첫째는  마음 버릇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둘째는  말 버릇으로 비난과 불평을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셋째는  몸 버릇으로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이 되라. 맥없는 사람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티벳 속담에 장수하며 잘사는 비결은💕 1)먹는 것은 절반으로~ 2)걷는 것은 두 배로~ 3)웃는 것은 세 배로~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  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갈 집이 있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는 줄을 알아야 올바르게 살수 있다. 💖세상에는 없는게 3가지가 있는데~💖 1).정답이 없다. 2).비밀이 없다. 3).공짜가 없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것 3가지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가지고     갈수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 3가지 있다.❤‍🩹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언제나 사랑하고 배려하며,  주어진 삶이 다할 때까지 의무를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노력하는 만큼 잘 살게 되고 사랑하는 만큼 아름다워지며 가슴을 여는 만큼 풍족해지고 참는 만큼 성숙해 집니다!!

“공짜”. /박인철씀,

"공짜" "We frequently should be ashamed of our good deeds if people saw all of the motives that produced them.".....Francois de La Rochefoucauld (1613-1680, French philosopher) '소위 자선이라 불리는 행위 뒤에 숨어있는 동기를 다 알게된다면 세상은 부끄러움으르 가득해야만 할 것이다.' 철학자라 불리는데는 면허증같은 것은 필요없으며 다만 교육시설에서 철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면 철학부문의 학위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나 그것도 필수조건은 아니다. 따라서 본문의 작가를 철학자로 분류하는데는 이론을 제기할 학자도 있을 것이나 심리학같은 학문이 아직 태동도 하지 않았을 시절 그는 인간의 속성을 예리하게 파헤친 사람이므로 철학자의 반열에 넣어도 그리 큰 무리는 없을 듯싶다. 본문은 인간이 과연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으며 순수한 자선행위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고속터미널은 늘 붐비며 길을 잃은 길손도 자주 보는 곳이다. 며칠 전 외국인 부부가 두리번거리며 길을 찾고 있었다. 어디서 왔느냐 물으니 독일에서 왔다고 하는데 특이한 것은 남편이 전동휠체어에 앉아 있었고 부인이 돕고 있었다. 내가 다가가 물으니 강남구청역을 간단다. 7호선을 타야하는데 멀쩡한 한국인이면 방향만 가르쳐주면 될 것이나 마침 7호선 승강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없었으므로 층계쪽으로 가 역무원을 불러 장애인용 운송기계 작동을 부탁했다. 워낙 서서히 움직이므로 시간이 꽤나 걸리는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냥 알아서 가라고 할 수 없어 승강장까지 가서 전철을 태워주기까지 하니 감사를 연발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미 약속시간에 상당히 늦었으나 그들은 연신 내게 고맙다는 말을 했으며 오늘도 좋은 일을 했으니 천국이 나의 ...

우리는 보호와 인도가 필요한 길 잃은 양과 같습니다.

우리는 보호와 인도가 필요한 길 잃은 양과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고,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희생한다.” (요한복음 10:10–11, NLT) 당신이 예수님을 따른다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보다 앞서 가시며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아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보아라.” 우리에게는 앞장서서 길을 인도하시고, 우리를 앞으로 부르시는 선한 목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We are like lost sheep in need of protection and direction, so Jesus came to earth to be our Good Shepherd. He said, “My purpose is to give them a rich and satisfying life.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sacrifices his life for the sheep” (John 10:10-11 NLT). If you follow him, Jesus leads you in the right direction. He gets in front of you and essentially says, “Watch how I do it. Look where I go.” You need Jesus, the Good Shepherd, who leads from the front and calls you forward.

잘 흘러야 합니다…

잘 흘러야 합니다... / 1.공기는 잘 흘러야 썩지 않습니다. 지하실 같은 곳은 공기가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기 때문에 퀴퀴한 냄새와 함께 곰팡이들의 운동장이 됩니다. 2.물도 잘 흘러야 합니다. 고여 있는 물은 온도가 올라가게 되고 온갖 미생물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3.돈도 흘러야 합니다. 돈이 잘 돌아야 모두모두 더불어 잘 살게 됩니다. 돈이 한군데만 머물러 있으면 부패의 온상이 되고, 자고로 큰 돈 오래 가지고 있는 사람 치고 성질이 고약하게 변하지 않는 사람이 없더군요. 4.지식도 흘러야 합니다. 지식을 많이 축적하여 가지고만 있으면 머리만 아픕니다. 작은 지식이라도 자꾸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 지식의 덕을 보게 해야 살아있는 지식입니다. 5.믿음도 흘러나와야 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하고 전하고 믿음은 활발하게 표현될 때 그 능력이 나타납니다. 6.몸 안의 피가 잘 흘러야 건강합니다. 7.설교도 흐름이어요. 설교자가 흐름을 제대로 타지 못하면 설교 죽 쓰죠. 8.비행기도 하늘의 기류를 타고 흘러갑니다. 9.배도 바다의 해류를 타고 흐르면 엔진을 꺼도 배가 움직입니다. 움켜잡고만 있지 말고 자꾸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십시오. 흐르는 걸 막는 방해꾼이 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함께 흘러가십시오.

누구에게나 차려지는 길은 다르다.

누구에게나 차려지는 길은 다르다.. / 착한 사람도 험한 길을 걷게 할수 있고 악한 사람도 평탄한 길을 걷게 할수 있다. 가야 할 여정은 평등하게 차려지나 어떻게 갈 것인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아무리 험한 길을 걷는다 해도 성실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항상 행복하다. 남에게 죄를 저지르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평탄한 길을 걷는다 해도 거짓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항상 불행하다. 남에게 지은 죄가 결국에는 자기를 망치기 때문에... 길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착한 사람, 악한 사람의 행실은 길바닥에 고스란히 찍혔기 때문에... 착한 사람은 험한 길 때문에, 악한 사람은 자신의 죄책감때문에 인생의 길이 평탄하지 않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길은 평탄하지 않은가보다. ♧오늘도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