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5편 20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다 보호하시고” (시편 145:20) 예수님을 신뢰할 때, 우리는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매일 우리와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은혜(Grace)**란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자비(Mercy)**란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진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은 매일, 매 순간 우리와 함께하시며 끊임없이 그분의 선하심과 자비를 베풀어 주십니다. 다음 주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물며 내년이나 앞으로 10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더욱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마주할 때 우리는 이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이며, 그분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