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 팀 목"
"인생을 살아 가면서 그리운것 중 하나가 "버팀목" 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힘들고 어려울 때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집니다.
인간은 신처럼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를 통해, 인맥을 넓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버팀목" 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는, 길을 제시해주고, 흔들릴 때는 바로 잡아주고, 지치고 힘들 때는,
편안하게 등을 기댈수 있도록 해주고,
실패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는 기꺼이 손을 내 밀어주는 사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그런 사람 찾기를 희망하지만, 현실 속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버팀목"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멘토" 로 변형되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되려면, 먼저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이 열려서, 내가 먼저 다가 가든지, 아님 상대방이 올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자는 절대 살아 갈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서로 서로 기대며 살기 때문에 한자어의 시람인(人)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불장군은 없다" 란 명언이 생겨 낫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시기에, 오늘도 우리 모두 건강하시고, 서로의 격려와 배려로 좋은 멘토로, 지혜롭게 이 어려운 난관을 잘 헤쳐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8월만 잘 견디면 9월에는 좋은 일들만 있을껌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음악)
♤ 좋은 글 중에서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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