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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 당신의 기억은 선택입니다. “

바울은 빌립보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는 매를 맞고, 채찍질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며, 거짓으로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믿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한다” (빌립보서 1:3). 그는 고통스러운 기억에 머무르지 않기로 선택했습니다. 대신, 자신을 위해 행해진 일들과 자신을 통해 이루어진 선한 일들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당신의 기억은 선택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겪은 아픈 일들에 집중할 이유가 충분히 있었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의 삶 속 사람들과 그들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일에 감사하기로 선택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관계를 기대 이상으로 풍성하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Amen.

인생의 지도 …

인생의 지도/ 우리는 많은 것들을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 인생의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 맞게 머릿속의 지도를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 고든 리빙스턴의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중에서 - 처음부터 완벽한 지도는 없습니다.하다못해 약도 하나도 고치고 또 고쳐야 좋아집니다.하물며 인생의 지도는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계속 고쳐가며 완성해 가는 것이 좋은 인생의 지도입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 마십시오. 그 아픈 경험이 더 좋은 지도를 만들게 해 줄테니까요! Amen.. ********** [ 아침편지 ] 2026년4월30일 / ♣진실된 삶♣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진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그런 진실된 마음으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사람 으로 살아야 할것입니다.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우리 삶! 덕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전파 하는 아름다운 오늘 맞이하시기를 소원합니다~(음표)(음표)(오케이) 사랑합니다~~~ 💝참 좋은친구 참 좋은이웃💝 https://m.blog.naver.com/kgb815/221523574490

❤️[ 대한민국의 史記列傳 ] 황의순 소장

오늘은 국뽕에 취해 봅시다. 내용이 제법 많습니다. 재미삼아 읽어보세요. [ 대한민국의 史記列傳 ] 황의순 소장 (서울대법대 68학번 졸업) 한국이 선진강국이 된 기적! (우리의 60,70,80대가 살아온 삶 자체가 기적). --후손들에게 들려 줄 이야기 1950년부터 3년간의 전쟁이 한반도에 남긴 것은 거의 없었어요. 건물은 무너졌고, 다리는 끊어졌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 1953년 10월! 영국 가디언지의 특파원 제임스 카메론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가 본 광경을 기사로 썼어요. 거리마다 무너진 건물들 뿐이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판잣집과 천막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은 맨발로 돌아다닌다. 겨울이 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어 죽을지 상상조차 끔찍하다.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그랬어요. 서울 인구 100만명 중 60만명이 판자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상수도가 없었고 전기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953년 11월! 프랑스 르몽드지가 더 직설적인 표현을 썼습니다. 한국은 국가라고 부를 수 없다. 이건 그냥 폐허다. 원조로 연명하는 거대한 난민촌일 뿐이다. 숫자로 보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1953년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였어요. 당시 세계최빈국으로 꼽혔습니다. 에티오피아가 70달러였습니다. 한국이 에티오피아보다 가난했던 겁니다. 산업시설은 거의 다 파괴됐어요. 전쟁 전에 있던 공장 600개 중 500개가 폭격으로 망가졌습니다. 남은 공장도 돌아갈 전기가 없었고, 전기가 있어도 돌릴 기술자가 없었어요. 1954년 3월 미국 타임지가 한국 특집 기사를 냈습니다. 제목이 충격적이었어요. 인류역사상 가장 완벽하게 파괴된 나라.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전쟁 전 남한인구는 약 2천만 명이었는데 북쪽에서 피난온 사람들까지 합치니 25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좁은 땅에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만...

노아의 용기를 얻는 방법은 단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그렇게 큰 꿈을 받고도 계속 나아갈 수 있었던 노아의 용기를 얻는 방법은 단 하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야 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에, 비난이나 거절, 비판, 심지어 온 세상을 덮는 홍수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걸을 때 하나님과 가까이 있게 되고, 그러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There’s only one way to get the kind of courage it took for Noah to keep going after receiving such a big dream from God: He had to stay close to God. Noah walked with God, and he wasn't afraid of disapproval or rejection or criticism or even a worldwide flood. He knew that when you’re walking with God, you're near to God, and there is nothing to fear.

배려의 힘/

배려의 힘/ 일본의 평범했던 한 여류작가가 조그만 점포를 열었을 때, 장사가 너무 잘 돼 트럭으로 물건을 공급할 정도로 매출이 매일 쑥쑥 올랐다. 그에 반해 옆집 가게는 파리만 날렸다. 그때 그녀는 남편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우리 가게가 잘 되고 보니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예요. 이건 우리의 바라는 바가 아니구 신의 뜻에도 어긋나는 것 같아요." 남편은 그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이후 그녀는 가게규모를 축소하고 손님이 오면 이웃 가게로 보내주곤 했다. 그 결과 시간이 남게 되었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당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된 이라는 소설이고 그녀는 ‘미우라 아야꼬 (三浦綾子)’ 다. 그녀는 이 소설을 신문에 응모하여 당선되었고, 가게에서 번 돈보다 몇 백 배의 부와 명예를 얻었으니 그것은 그녀의 빛나는 '배려' 덕분이었다. 배려는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다 보면 ?배려의 싹이 탄생하는 것이다. 배려는 거창하지 않다. 당신의 작은 배려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든다.

♡ 백정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

♡ 백정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 7일 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주일이지만, 오늘은 좀 거룩해져 보려 한다. 생각해 보니 벌써 방영 9년 차인 드라마지만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라는 드라마에는 내가 참 좋아하는 대사가 있다. '누구의 인생에나 신이 머물다 가는 순간이 있다.' 1893년 조선, 박성춘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그의 직업은 백정. 당시 백정은 사람이 아니었다. 호적도 없고, 이름도 되는대로 불렸으며, 길을 걸을 땐 허리를 굽혀야 했고, 갓도 쓸 수 없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그냥 '도살장의 고기 써는 기계' 취급을 받았다. 어느 날 박성춘이 장티푸스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백정 놈 죽나 보다"하며 거적때기에 말아 버리려 했고, 동네 의원조차 "천한 몸에 손댈 수 없다"라며 진료를 거부했다. 그가 죽어가던 그 밤, 낡은 초가집 문이 열리고 한 외국인이 들어왔다. 고종 황제의 주치의였던 캐나다 의사, 올리버 에비슨(Oliver Avison) 이었다. 왕의 몸을 만지던 그 귀한 손이, 똥오줌과 피고름으로 뒤범벅된 백정의 몸을 덥석 잡았다. 에비슨은 며칠을 그를 치료했다. 무어라는 선교사의 부탁이 있었다지만 그가 어떻게 황제의 주치의면서 며칠씩 밖에 나올 수 있었는지, 왜 하필 그였는지 찾아봐도 기록이 없다. 다만 박성춘이 깨어났을 때, 에비슨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일어나세요. 당신은 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순간이 아마 박성춘의 인생에 신이 머물다 간 순간 아닐까? 그는 병만 나은 게 아니라 '영혼'을 구원 받았다. 감격한 박성춘은 이후 '관민공동회' 연단에 올라 수천 명의 양반들 앞에서 이렇게 외친다. "나 같은 짐승도 사람대접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귀한 사람입니다!"(이것이 조선 최초의 백정 연설이다.) 그리고 기적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성춘은 ...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생명의 향기 |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그대들은 업무에 있어서 번민을 당할 수도 있고 전망이 점점 더 암담해지고 손실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낙담하지 말라. 그대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그리고 사건들을 신중히 처리할 지혜를 얻기 위하여 기도함으로 손해와 재난(災難)을 면하게 하라.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하여 그대로서 할 최선을 다하라. 예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허락하셨으나 이것은 우리의 노력이 없이도 될 것은 아니다. 그대들이 그대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대들의 할 수 있는 것을 다한 다음에는 그 결과가 좋든지 나쁘든지 달게 받아들이라. 당신의 백성이 근심에 눌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주께서는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신다. 그는 "너의 앞길에는 위험이 없으니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그는 시련과 위험이 있음을 아시고 우리에게 대한 처리를 솔직하게 하신다. 그는 당신의 백성을 죄악 세상에서 떠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고 저들에게 절대 실족함이 없는 피난처를 가리켜 주신다. 당신의 제자들을 위한 당신의 기도는 아버지께서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요 17:15)라는 것이었다. 그는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고 하셨다. - 정로의 계단, 122. 🌻Aroma of Life | Cast Your Care Upon God, and Remain Calm and Cheerful🌻 You may be perplexed in business; your prospects may grow darker and darker, and you may be threatened with loss; but do not become discour...

치유의 길 ,

치유의 길/ 치유의 길을 가려면정직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기꺼이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의 판단 실수,오만함과 고집스러움, 분노,심지어 우리의 고통을마주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치유,그것을 '관계 회복'이라고도 하지요.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관계 회복이 가능하지만, 그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것은자신을 돌아보는 자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현실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이 아닐까요?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모든 관계의 회복과 치유의 길이 열립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가 힘들고 어려운가?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바람이 불지않으면 노를 저어라. 水到船浮(수도선부) 물이 가득차야 배가 뜬다 즉 자기 수양이 잘 준비돼야 사회에 나가 성공이 가능하다 는 뜻이기도 합니다. 1950 년 9월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율이 5000 분의 1이 었습니다. 모든 연합군 참모들이 반대를 했고 북한군도 설마 했던 작전 이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의 믿음은 반드시 밀물때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인천 상륙작전의 적기는 9월 15일 이었습니다. 당시의 전세는 북한군이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와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나 하와이로 망명정부를 세우려 할때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미국의 두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 한 주인공이 워커장군 입니다. 워커장군은 절망중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각하 내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죽는한이 있어도 이땅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습니다. 그리고는 낙동강전투에서 46일간을 소방수 전법 즉 기동방어전을 쓰면서 낙동강을 지켜냈습니다. 마지막 인천상륙작전 15일전 맥아더 장군이 워커대장에게 간곡한 부탁을 합니다. 워커장군이여! 마지막 15일만 더 버텨 주세요! 이 부탁은 인천앞바다에 반드시 9월15일 밀물이 있을것이란 확신이 ...

당신의 가장 큰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당신의 가장 큰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6)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용서가 없는지 느껴본 적이 있나요? 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이 자비를 베푸는 모습을 보게 되면, 특히 사회가 점점 더 거칠고 냉정해지는 상황 속에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저게 바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야—예수님처럼.” 자비를 베푼다는 것은 누군가의 모든 행동이 옳다고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비를 베풀 수 있습니다. 당신이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 행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습니다. ---------------------아침 시. ♡ 내일 ♡ 이 세상은 결코 천국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은 또 천사가 아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천국이라 여기고 살면 때로 세상이 천국이 되고 세상 사람들도 천사가 되는 게 아닐까? 내일은 너를 만나는 날 너를 만나는 그 곳이 천국이 되고 내가 또 천사가 아닐까? 오늘부터 나는 천국을 살고 천사를 만난다. ㅡ 나태주 ㅡ 작은 기쁨 찿는 아침을 엽니다 ♡♡♡

벌침의 비유/

벌침의 비유/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약 50년 전, 내 주변을 맴돌던 벌떼에 쫓겨 제이 엘리엇의 집 현관문을박차고 들어갔을 때의 그의 놀란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내가 그 집 뒷문으로 빠져 나왔을 때 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였지만, 사실은 내가 벌떼를 제이의 집에 남겨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에 그 역시 나를 따라온 벌들에 쫓겨 뒷문 밖으로 뛰어나왔습니다. 나는 열 군데 이상을 쏘였지만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이는 달랐습니다. 그는 “내” 벌들에게 한두 군데정도 쏘였을 뿐인데도 눈과 목이 고통스런 알레르기 반응으로 부어올랐습니다. 나 때문에 친구가 심한 고통을 당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실제로 일어납니다. 우리의 행동이 그리스도를 닮지 않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사과를 할지라도 “벌에 쏘인 상처”는 그대로 남습니다.그리스도인들이 따뜻하고 인내심이 있기를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정당한 일입니다. 신앙이나 삶 때문에, 혹은 두 가지 모두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바라 본다는 것을 우리는 때때로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분노 보다는 자비를, 판단보다는 동정을, 비판보다는 격려를 보기를 더 기대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는 선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마 5:16; 벧전 2:12).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의 행동과 반응을보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말하거나 행동하기전에 잠시 멈추어 생각하게 해주소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채워주소서. 사람들이 내게서 내 모습은 적게 보고,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보게 하소서.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 십시요🔥

올 여름의 경고 ●●●●●●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 십시요🔥 전문가들은 올해가 60년 만에 오는 후덥지근한 최 고온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한편 올해 30일 기온이 무려 45°C 이상일거라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은 이미 '폭염'을 겪고 있는데 하루에 십여명씩 죽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40°C ~ 50°C 사이의 고온 준비를 해야합니다. 항상 깨끗한 온(溫)수(25°c)를 천천히 마시세요. 차가운물이나 얼음물은 피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날씨가 40°C가 되면 차가운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우리의 작은 혈관이 터지거나 막힐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더운날 어떤 사람이 밖에서 실내로 들어 왔는데 땀을 뻘뻘 흘리며, 빨리 열을 식히려고 곧바로 찬물로 발을 씻었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면서 쓰러졌고, 구급차가 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 후 정신을 차렸는데, 원인은 혈관이 좁아지면서 눈의 혈관까지 막은거라고 합니다. 🟢2. 온도가 38°C가 넘을 때, 밖에서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몸을 풀고, 찬물을 마시지 말고,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찬물에 손을 즉시 씻거나 발을 씻거나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씻거나 젖게하지 마십시오. 30분 정도 지난 후에 씻거나 샤워를 하세요. 🟢3. 어떤 사람은 무더위에서 열을 식히고자 즉시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목욕을 마친 그는 턱이 굳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그의 병명은 뇌졸중 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나 여러분이 매우 피곤할 때, 정맥이나 혈관이 좁아져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즉시 마시는 것을 피하 십시오. 🔶️-- 받은 글 --🔷️ 🟣 잘 새겨 평소에도 찬물 덜 마시고 온수 마시는걸 습관화하여 남은 인생 건강 하시고 무탈하게 삽시다 🤗 "May God Blessed ...

“불언실행(不言實行) 보다는’

기도/ 기도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도가 힘들어질 때가 있다. 아침에 기도했지만 하루 종일 하나님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부끄러운 일이다. 하나님은 나와 늘 함께 하길 원하시는데,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기도하고 싶다.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지성이 깃들지 않으면 아름다울 수가 없다. 아무리 감추어도 그 사람의 말과 눈빛과 몸짓에서 진실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쁜 그릇에 담긴 내용물이 좋지 않다면 끔찍할 것이다.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 아름다울 것이다. 신은 기계로 찍어내듯 사람을 세상에 내지는 않았다. 누군가를 삶의 모델로 삼아도 똑같이 살 수는 없다. 우리 인간은 할 수 없는 것들에 집착하여얼마나 많은 시간을허비하고 있는지 모른다. 나답게 사는 인생이 훨씬 더 향기로운 법이다. - ‘불언실행(不言實行) 보다는’에서- 하얀 찔레꽃이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하얀 찔레꽃이 장미꽃 보다 열 배나 많은 꿀벌을 모읍니다. 채송화도 해바라기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외모가 먼저 들어오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음가짐이나행동이 예쁜 사람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사람의 외모는 그릇에 불과하고 그 속에 담기는 내용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인성과 예절과 가치관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더욱,

♤ 도둑을 감동 시킨 선비

♤ 도둑을 감동 시킨 선비 / 홍기섭(洪耆燮)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본관은 남양(南陽)이다. 그는 젊은시절 아침을 먹고나면 저녁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궁핍하였지만, 청렴하기론 감히 그를 따를 자가 없었다. 당시 그의 일화는 청구야담에 실려 후세에게 많은 교훈과 감동을 주었으며, 그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홍기섭이 참봉으로 임명되어서 종로구 계동의 윗마을에 살았는데, 어느 날 그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 집안에 들어온 도둑은 아무리 둘러 봐도 훔쳐갈 만한 게 없자, 솥단지라도 떼어가겠단 마음으로 부엌으로 향했다. 방안에서 인기척 소리를 들은 홍기섭의 부인은, ''도둑이 부엌에 들어와 솥단지를 떼려고 합니다!'' 며, 남편에게 귓속말로 속삭이자~ 홍기섭은 "그것을 떼어 가려고 하는 것을 보니, 우리보다 더욱 형편이 어려운 사람인것 같소! 그냥 가져가도록 하십시다!" 하면서 태연하게 다시 잠을 청했다. 부엌에 든 도둑은 솥단지를 떼가려고 솥뚜껑을 열어 보니, 한동안 밥을 해먹은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 갑자기, 집주인이 측은하고 가엽단 생각을 하게 된 도둑은 낮에 다른데서 훔친 일곱 냥의 엽전 꾸러미를 솥단지 속에 넣어 두고 나왔다. 이튿날 아침에 홍기섭의 부인이 부엌에 들어가 보니 떼어간 줄로 만 알았던 솥단지가 제자리에 있을 뿐만 아니라 솥안에 누런 엽전까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부인은 이는 필시 하늘이 우리 부부를 불쌍히 여겨서 내려준 것이 분명하니, 우선 땔나무와 식량이며 고기를 사면 어떠냐고 남편에게 묻자, 홍기섭은 정색을 하면서 아내를 나무라는 것이었다. "이게 어찌 하늘이 내려 준 것이겠소? 이 돈은 틀림 없이 잃어버린 자가 있을 터이니, 돈의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다가 돌려주는 게 좋겠오!" 하며,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빨리 와서 찾아가기 바란다고 방을 써서 대문에 붙였다. 이윽고 해가 질 무렵이 되어 지난밤 그...

은혜로운 사람의 10 가지 특징/

은혜로운 사람의 10 가지 특징----- Ⅰ. 은혜로운 사람은 남에게 인정받는 데는 느리고, 남을 칭찬하는 데는 빠르다. A gracious person is slow to take credit and quick to lavish praise.---*******--- Ⅱ. 은혜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을 당황하게 하지 않는다. 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말은 그의 사전에 없다. (그리고 제발 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말고 그런 말을 하고 나서 농담이었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지 마라) A gracious person never seeks to embarrass another. Humiliating another is not in this person’s vocabulary. (And please…don’t say something that humiliates another and then try to escape responsibility by saying, l was only joking.)---*******--- Ⅲ. 은혜로운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에게 감사하지 않고 하루라도 넘긴 적이 있는가? A gracious person is always thanking others. Do you go through an entire day without thanking another?---*******--- Ⅳ. 은혜로운 사람은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도 무언가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 A gracious person doesn’t monopolize the conversation. Someone else has something to offer.---*******--- Ⅴ. 은혜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 앞에서 설치지 않는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당신은 내가 한 것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 따위 말을 하지 않는다. A gracious person doesn’t try to play one up-m...

구원은 당신을 스스로에게서 건져냅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인해,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누가복음 19:10)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원은 당신을 스스로에게서 건져냅니다. 구원은 당신이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켜 줍니다. 구원은 당신을 하나님과 다시 연결해 줍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과거는 지나가고,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을 보내심으로써, 당신이 그분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당신에게 가지신 사랑입니다. Because of God’s great mercy, Jesus came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Luke 19:10 NIV). Salvation rescues you from yourself. Salvation recovers what you lost. Salvation reconnects you to God. Anyone who belongs to Christ is a new person. The past is forgotten, and everything is new. He showed you how much you matter to him by sending his Son to die on the cross for your sins. That’s the kind of love God has for you.

봄날의 행복론.

봄날의 행복론/ 시간에, 속도에 너무 쫓겨 살면 우리의 영혼이 미처 따라올 시간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으면서도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고 있습니다. 온갖 생각 내려놓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차분히 바라볼 수 있을 때 행복의 싹이 움트는 것입니다. 쫓기는 사람은 꽃이나 새잎이 피어나는 이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중에서 우린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능력 또한 부여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망에 흔들리다 보면 안타깝게도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잃고 맙니다. 지금 대하고 있는 그 무엇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풀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마음 속에 정말 다른 세계가 열려 올 것입니다. **************************** 아침편지 2026년4윌24일 - 고운 님 한 미소에 세상이 밝아지니 말없이 건넨 온기 만 사람을 적시어 그 하루 머무는 곳마다 봄빛이 피어나네 ♤ 따스한 그 눈빛이 길 잃은 마음 안아 지친 이 발걸음에 다시 힘을 주나니 그대의 숨결마다 사랑이 흐르도다 ♤ 겸손한 그 걸음에 존귀함이 깃들어 보이지 않은 선행 하늘에 쌓이거늘 오늘의 그 수고가 큰 복으로 돌아오리 ♤ 한마디 고운 말이 천금보다 깊어서 닫힌 마음 문마다 조용히 열어주니 그대의 음성마다 향기가 번져가네 ♤ 그러니 고운 님이여 오늘도 웃으소서 그대의 작은 행복 세상을 물들이니 존귀한 이 하루가 영원히 빛나세요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핀다 https://m.blog.naver.com/kgb815/221257935920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老化된다.

너무 좋은 글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靑春이 된다.🟪 (김광준, 연세대병원 노년내과 교수)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老化된다.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 하는 논리는 예로부터 있어 왔다. 성경에는 수명이 120歲로 나온다. (창세기 6章 3節) 현대 의학자들도 비슷하게 125歲 까지로 보고 있는 것 같다. 통계청에서도 현재 65歲를 넘은 사람의 평균 수명이 91歲라고 발표한 것을 보면 人生 칠십은 옛말이고, 人生 百歲 시대가 온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은 또 '人生 百年 四季節說' 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25歲까지가 '봄(春)', 50歲까지가 '여름(夏)', 75歲까지가 '가을(秋)', 100歲까지가 '겨울(冬)' 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른다면 70歲 노인은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만추 쯤 되는 것이요, 80歲 노인은 初겨울에 접어든 셈이 되는 것이다. 東洋에서와 같은 回甲 개념이 없는 西洋에서는 대체로 노인의 기준을 75歲로 보는 것 같다. 그들은 65歲~ 75歲까지를 'young old' 또는 'active retirement(活動的 隱退期)' 라고 부른다.사회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연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육체적 연령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젊음일 것이다. 유대系 미국인 시인 사무엘 울만은 일찌기 그의 유명한 詩, '청춘(Youth)'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때로는 20歲 청년보다도 70歲로 노년에게 靑春이 있다. 나이를 더해 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과 열정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96歲로 타계한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타계 직전까지 강연과 집필을 계속했다 페루의 민속사를 읽고 있으면서, 아직도 공부 하시냐고 묻는 젊은...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일을 이루도록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신다면,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린도전서 2:9). 어쩌면 당신은 오랫동안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용하시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매우 귀하게 여기시며, 당신의 가능성을 알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밥 값은 하나?" /박 인철

"밥 값은 하나?" "A man who does more than what he is paid for will soon be paid for more than he does."......Napoleon Hill (1883-1970) '받는 수당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수당을 받게 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내가 가장 많이 인용하는 사람의 하나로 카네기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아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분모를 나열해 성공학에 관한 책을 저술한 사람으로 그의 저서는 근 백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베스트셀러 반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 얼마 전 다이소를 들렀다. 화장실 변기가 막혀 황산을 부으면 뚫린다는 소리를 듣고 두병을 샀다. 과연 싸긴 쌌다. 한병에 단돈 천원인데 병의 재료인 플라스틱만 해도 그값은 넘을 듯했는데 문제는 계산대에서 발생했다. 병들을 계산대에 놓는 순간 병이 옆으로 놓이게 되었는데 카운타의 여직원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왜 병들을 똑바로 놓지않느냐는 것이었다. 제딴엔 내용물이 흘러 주변에 사고를 일으킬 것이라는 잠재의식의 발로였을 것이다. 아니 그병을 옆으로 놓아서 내용물이 샌다면 그 제품이 올바른 제품인가를 물으며 나도 버럭소리를 질렀는데 바로 옆에는 '국민가게'라는 푯말이 붙어있었다. 그 여직원은 자신이 왜, 또 무엇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줄을 모르는데서 발생한 해프닝이며 그리고 나선 그 가게와는 영구이별이다. 가게점원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 고객 하나가 들어와서 상점을 나갈 때까지의 모든 행적을 추적하며 그가 찾는 것을 찾았으며 빠른 결제를 끝내고 그가 갈 길을 가는데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녀가 존재하는 의미다. 오늘도 싼 맛에 어쩔 수 없이 직장 인근의 다이소매장을 찾았다. 찾는 제품이 어디 있는가를 빨간상의를 입은 중년의 여직원에게 물으니 턱으...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 아이티 해협을 지나가 자마이카의킹스턴으로 향하는 영국의 군함이 있었습니다. 갑판에서 낚시를 즐기던 정부의 관리는 바다에 떠 있는 죽은 상어를 발견하고는 부하들을 시켜 건져 올렸습니다. 상어를 건져 올리자마자 배를 갈랐는데 뱃속에서 웬 종이 뭉치가 발견되었습니다. 꺼내어 자세 히 살펴보니 ‘낸시’라는 상선의 밀매에 관련된 문서였습니다. 관리는 문서를 잘 보관했다가 킹스턴에 도착한 뒤에 낸시라는 배와 관련된 사건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낸시는 불법으로 무기와 마약을 밀수하다가군함의 추격을 받았는데 도망을 치면서퓨관련된 서류와 물건 을 모두 바다에 빠트려 나중에 잡혔음에도 증거가 없어서 무죄로 석방 될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러나 관리가 상어 뱃속에서 발견한 문서로 증거를 찾게 되었고 결국 군법으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도 자마이카 킹스턴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 있는데, 당 시 재판을 받던 선원들은 바다 속에 가라 앉아 있어야 할 문서가 나타 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겁을 먹고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완벽한 비밀이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과 행위는 조금도 숨기거나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 한 사람이 되도록 양심을 깨끗이 지키십시오.

"떨어지면 좋은 시험" /박 인철

"떨어지면 좋은 시험" "Willingly accept the inevitable, and you will lead a life in harmony with the universe."..... Epictetus (c.50 ㅡc. 135 AD, Greek philosopher) '어차피 올 것이라면 의연히 수용하라! 그리하면 한 평생이 순조로울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지금의 튀르키예에서 노예의 신분으로 태어났으며 고문의 영향으로 일생 절름발이로 살았다. 당시 노예는 주인의 배려로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는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였던 주인 밑에서 철학을 익혔으며 후에 해방되자 젊은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였다. 철학을 '삶의 예술'이라 정의한다면 철학자가 더 많은 사회가 성숙한 사회일 것이며 소위 사회성이 부족한 인간들로 넘치는 것이 현 사회라고 한다면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철학이라 하겠다. 위의 어록과 유사한 뜻을 지닌 말을 그가 하였는데 그는 세상만사를 두가지로 대별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어쩔 수 없는 두가지로 나누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면 되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은 그냥 놔두면 될 것이니 세상 사는 일같이 쉬운 것도 없다고 했다. 세상에 제일 풀기 쉬운 문제가 답이 없는 질문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답이 없는 질문을 풀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을 흘리는가? 의과대학 동문인 친구가 있다. 워낙 많은 시간을 함께 했으므로 안과 겉을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사이다. 그런 그를 한달 전 이년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의 아파트가 경기고등학교 정문 인근에 있으므로 부인과 동행한 그를 고교정문 앞 건너편 중식당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하등 이상징후를 느끼지 못했다. 2주 후 그로부터 또 만나자는 연락이 왔는데 직장에 관한 거취문제로 조언이 필요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금 지하철 7호선 장암역 근처에 있다고 했다. 마침 그의 집...

“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성경은 또한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목자가 없기 때문에 공격을 당한다.” (스가랴 10:2, NLT) 그러나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면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고난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8:28, BSB). 오늘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필요로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모든 사람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신 영균,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 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 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 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내가 나이 아흔을 넘겼으니 살면 얼마나 살겠는가. 그저 남은 거 다 베풀고 가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 그의 마지막 소망은 놀랍도록 단순했다. “내 관 속에 성경책 하나만 넣어 달라.” 그 순간 나는 깊이 멈추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쥐고 살려고 하는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지 못해 괴로워하는가.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살아온 방식’이라는 것을 그가 마음에 새긴 말씀.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의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며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이 고백...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나름 삶에만족하며 사는 까마귀가있었다. 그런데어느 날, 백조를 만나면서 회의감이 생겼다.색 자태가 고왔다. “나는 새카맣게생겼는데 당신은 그리 곱게 생겼으니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새겠네요” 라고 하자 백조가 대답했다. “나보다는두 가지 색을 가진 새가 더행복하겠지요.” 까마귀는 앵무새를 찾아가 같은말을 했다. 그러자앵무새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말 행복했지요. 공작을 만날 때까지는요. 나는 두 가지색밖에 없는데 수많은 현란한 색을 가진 공작을 보고 나니 실망하게 되고 우울해지더군요.” 그 말을들은 까마귀는 동물원에 있는공작을 만나러 갔다. 많은 사람이 공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려고 에워싸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동물원이 문을 닫을 때까지 기다렸다. 어렵사리 만난 공작에게 말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보러오겠네요. 나를 보면곧바로 쫓아버리려고 하는데, 당신에게는 그러지 않네요. 당신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입니다.” 공작이 슬픈 목소리로 대답했다. “나도 내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한줄 알았어요. 그런데그 아름다움 때문에 나는 이렇게 동물원에 갇혀 있답니다. 까마귀를 새장 안에 가둬놓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래서나는 늘 내가 까마귀라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하죠. 어느 곳이든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살수 있잖아요.” 남과 비교하지 마라.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신의 시간표 란 이런 것이라네요 -

신의 시간표 란 이런 것이라네요 - 윈스턴 처칠은 건배를 들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건강이나 부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행운만을 빕니다. 왜냐하면 타이타닉호에 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했고 부유했지만, 그들 중 운이 좋았던 사람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랍니다." 한 고위 임원은 9/11 테러에서 살아남았다. 그날 아들의 유치원 첫 등교일이라 데려다주느라 회사에 늦었기 때문입니다. 또 한 남성은 도넛을 사러 가는 차례였던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느 여성은 알람이 울리지 않아 늦잠을 자는 바람에 살아남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뉴저지 교통 체증에 걸려 회사에 늦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버스를 놓쳤고, 다른 이는 커피를 쏟아 옷을 갈아입느라 늦었습니다.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못 간 사람도 있었고, 집에 전화를 받으러 되돌아갔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떤 남성은 택시를 잡지 못해 결국 회사에 가지 못했니다. 하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날 새 신발을 신고 출근하던 한 남성이 있었습니다. 신발이 불편해 발이 부었고, 그는 약국에 들러 밴드를 사기 위해 멈췄습니다. 그 잠깐의 정지가 바로 그의 생명을 구한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나는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갇혀 길이 막힐 때, 엘리베이터를 놓쳤을 때, 뭔가를 깜빡하고 되돌아가야 할 때, 아침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때마다 나는 잠시 멈춰서 믿어보려 합니다. 이 지연이 결코 "낭패"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신의 시간표] 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나는 지금,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히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다음에 당신의 아침이 엉망이 되어버릴 때, 아이들이 늦장을 부리고, 열쇠가 어디 갔는지 안 보이고, 빨간불마다 걸려서 짜증이 날 때 화를 내지 마세요.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건 어쩌면 "신의 시간표의 행운"일지도 모르니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영적으로 구원받았는지, 아니면 잃어버린 상태에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 안에 속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고 왔다.” (누가복음 19:10, NLT) 가치 있는 것만 잃어버려집니다. 가치 없는 것은 단지 어디에 두었는지 모를 뿐입니다.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바로 당신을 찾고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In God’s eyes, there are only two kinds of people—saved people and lost people. What matters most to him is whether people are spiritually saved or lost, whether they’re in his family or not.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save those who are lost.” Luke 19:10 (NLT) Only valuable things get lost; invaluable things just get misplaced. That’s how valuable you are. Jesus Christ came to earth to seek you and to save you

복음의 참맛

복음의 참맛/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는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카카오를 생 산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곳 카카오 농장의 농부들은 카카오가 코코아나, 초콜릿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 일당인 만 원으로는 하나에 3천 원 정도 하는 초콜릿을 사서 먹을 여유가 없는데 그런 이유로 판매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스’라는 단체에서는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서 이들에게 초콜릿을 주며 반응을 촬영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초콜릿을 맛 본 노동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들이 종일 수확하는 쓰기만 하던 카카오가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먼저 초콜릿을 먹은 사람들의 표정 을 본 다른 사람들은 더욱 궁금해 하며 초콜릿을 맛보고 싶어 했습니다.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지만 우리들은 좀 다른 시 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제대로 된 기쁨을 맛보고 있 는지, 아니면 단지 고된 노고로 종교생활로 끝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복음을 맛보고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 나님과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전도가 됩니다. 요즘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씀을 의무가 아닌 순전한 기쁨으로 만나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을 마음의 양식으로 매일 섭취하십시오.Amen..!

함께 걸어온 세월 ,

함께 걸어온 세월 , / 한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나이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도 두 분은 참으로 정정하셨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어르신,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할 때 약속이 하나 있었지… 부부싸움에서 진 사람이 5km를 걷기로 했네.” 기자는 놀라며 물었습니다. “그럼 매일 걸으신 겁니까?” “그렇지. 내가 거의 매일 졌거든.” 기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할머니를 보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도 왜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며 답했습니다. “저 사람은… 내가 진짜로 5km 걷는지 못 믿어서 항상 따라왔지 뭐야.” 순간,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 속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투고 돌아서기보다 함께 걷는 시간을 선택한 것. 그래서 두 분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는지 모릅니다. 결국… 서로 이기고 지는 게 아니라 같이 걷는 게 오래 사는 비결인가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아침편지 ] 2026년4월20일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오늘도 내일도,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허준이 죽을...

카톡방이야기 Revival 700 '이스라엘, 이란, 중동의 끝나지 않는 전쟁'

카톡방이야기 Revival 700 '이스라엘, 이란, 중동의 끝나지 않는 전쟁' 배경부터 2026년 전쟁까지 ​뉴스에 중동 이야기가 나오면 이름부터 복잡합니다. 가자, 헤즈볼라, 하마스...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죠. ​저도 오래 헷갈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봤어요. 유대인, 유대교, 이스라엘 — 이게 다 뭐가 다른 거야? ​본론 들어가기 전에 이것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걸 모르면 뉴스 볼 때 계속 헷갈려요. 유대교는 종교입니다. 야훼(하느님)를 믿는 종교예요. 기독교, 이슬람교와 같은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유대인 유대교를 믿거나, 유대인 혈통을 가진 사람이에요. 전 세계에 약 1500만 명 있습니다. 미국에 600만 명, 이스라엘에 700만 명 정도 살아요. ​이스라엘 나라 이름입니다. 1948년에 세워진 국가예요. 히브리어로 "신과 씨름한 자"라는 뜻인데, 이름값을 지금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핵심 차이는 이겁니다. 유대인이라고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유대인, 프랑스 유대인도 있어요. ​이스라엘 국적 없이 그냥 자기 나라에서 삽니다. 반대로 이스라엘 국민이라고 다 유대인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안에 아랍계 이슬람 시민도 약 200만 명 삽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돼요. 유대인 = 종교, 혈통 집단. 이스라엘 = 국가. ​"이스라엘 정부가 나쁘다"라고 하는 것과 "유대인이 나쁘다"고 하는 건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이걸 구분 못 하면 그냥 인종차별이 돼버려요. 이스라엘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건 가능하지만, 유대인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순간 그건 반유대주의입니다. @@@@@@@@@@@@@@@@@@@@@ 근데 이스라엘, 아시아야 유럽이야? 이게 은근히 헷갈립니다. 지도로 보면 명백히 아시아예요. 아시아 대륙 서쪽 끝, 중동 한가운데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아시아가 맞아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유럽 축구 리...

네가 돌이켜 나에게 돌아온 후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누가복음 22장 3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돌이켜 나에게 돌아온 후에, 네 형제들을 굳게 하라”(NLT). 베드로가 아직 실패하기도 전에, 예수님은 그의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선을 이루실지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실패의 한가운데 있을 때는, 그 어떤 좋은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실패를 통해서도 선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사실, 당신의 가장 큰 실패가 가장 큰 성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실패를 사용하여 그의 교회를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실패한 사람들을 통해 그의 교회를 세워 가십니다. 사실 하나님은 실패한 사람들만 사용하십니다. 왜냐하면 완벽한 사람은 한 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Jesus told Peter in Luke 22:32, “When you have repented and turned to me again, strengthen your brothers” (NLT). Before Peter had even failed, Jesus gave him a vision of how God could use his failure for good. When you’re in the middle of a failure, it can seem like nothing good will ever come from it. But God can always bring good from your failures. In fact, your worst failure can become your greatest success. If you let him, God will use your failures to build his church! God is still building his church by using people who’ve failed. In fact, God only uses fai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