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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성경 빌립보서 2장 1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NLT)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일하다(working)”라는 단어의 헬라어는 *energos*이며, 영어 “energy(에너지)”의 어원이 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단지 자신의 의지나 힘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든 필요한 힘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번 주, 혹은 내년에 어떤 일을 겪게 되더라도 당신은 혼자 맞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시며, 항상 당신 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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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계단

꿈을 이루는 계단/ 큰 꿈을 이루는 계단은 작은 성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야곱도, 요셉도, 남의 종살이 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부모는 아이가 작은 일에 성실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기신다는 걸 아이들이 알게 해야 한다. 꿈을 이루는 법칙은 낮은 데서 높은 데로작은 일에서 큰 일로 심는 데서 거두는 일로 점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꿈을 이루는 계단은 때론 너무 좁고 더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빠른 지름길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멈추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며 주의 법과 도를 따라 좁은 계단을 오르는 자녀를 격려하십시오. 거의 모두가 선택하는 쉽고 넓은 길이 아닐지라도 자녀를 위해 하나님의 방식을 선택할 때 자녀는 부모의 믿음을 통해 확신을 얻고 주님 앞에 더욱 합당한 자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기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가르치며 대접받기보다 섬김을 먼저 배울 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계속하십시오. 그리고 그 가운데 주의 지혜와 능력이 자녀의 몸과 마음을 강건케 할 것을 믿으며 온전히 주께 자녀의 삶 을 의탁하길 원합니다.

유머로 배우는 역사 !

심심할 때 보시고 역사 공부도하고, 웃어보세요.. 😷 유머로 배우는 역사 ! / ## 웃음은 건강에 좋습니다.## 염라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모두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만찬에 초대했습니다. 염라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습니다.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 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 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를 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 뿐입니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26%) "자녀를 가장 많이둔 임금은?" "태종(3대)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 (6대) * 인종 (12대) * 경종 (20대) * 순종 (27대) 입니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임금은?" * 부인 12명인 3대 태종과 * 부인12명인 9대 성종입니다. "폭정을 한 왕은?" "단연, 연산군 (10대) 입니다" "제일 선정을 베푼 임금은?" "예, 통역을 맡고 있는 '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라대왕:~ 세종은 백성도 잘 보살폈지만, 밤 정치도 잘 해 부인 6명에 22명의 자녀를 둬, 생산공장도 KS 마크라고 들었소이다~ "세종대왕 : 네, 황송합니다.," " 조선조 임금 중에서 가장 됐다 한 임금은?" "예,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인데 태평성대를 구가했습니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

봄을 가지고 온 아이

ㅡ 월요일의 이야기 ㅡ 봄을 가지고 온 아이 날씨가 쌀쌀한 봄날 아동복 가게에 허름한 옷차림의 아주머니가 여자아이와 함께 들어오셨다. "우리 딸이예요, 예쁜 티셔츠 하나 주세요." 주인은 아이에게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고르라." 고 하였다. 그랬더니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아무거나 괜찮아요.  엄마가 골라주시면 다 좋아요." 하는 것이었다. 옷을 고르면서 하는 두 모녀의 대화에서 모녀의 사랑이 흘러 넘쳤다. 두 모녀는 만오천원짜리 티셔츠를 사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얼마 뒤, 아이가 그 옷을 들고와서 "저, 죄송한데요. 이거 돈으로 돌려주시면 안 될까요?" "왜 엄마가 사주신 건데 무르려고? 엄마한테 혼나면 어쩌려구?" 가게 주인은 약간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말했다. 아이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했다. "사실은 엄마가 시장에서 야채장사를 하셔요. 하루 종일 벌어도 하루에 몇만원을 못버실 때도 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이 옷을 못 입겠어요." 순간 내 코 끝이 찡해 왔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 큰 사랑을 가지고 온 아이가 너무나 예뻤다. "그래, 예쁜 생각을 하는구나.이 돈은 다시 엄마에게 갖다 드리고 이 옷은 네 그 고운 마음씨가 예뻐서 네게 선물로 주는거야 ... "하면서 작은 청바지와 함께 예쁘게 싸서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말했다. "그래, 마음씨가 이렇게 예쁘니 공부도 잘하겠지만 공부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날은, 봄을 가지고 온 예쁜 마음의 아이 때문인지 종일 손님도 많이 오셨고, 내 기분도 상쾌한 봄날씨 그대로 였다. 다음 날 아주머니가 큰 봉지에 몇가지 봄나물을 가득 담아가지고 오셔서 "얘가 무얼 사주면 늘 그래요."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다....

천국행 티켓 있는가? 1

천국행 티켓 있는가? 1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어느 목사님이 출장을 가면서 한 남자와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깔끔한 정장, 흔들림 없는 눈빛, 세련된 매너 등 누가 봐도 성공한 기업인이었습니다.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목사라고 하자 성공한 기업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기독교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훌륭한 종교지요” 그는 손을 모은 채 천천히 말을 이어갔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정말 놀랍죠.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낮아지라… 이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도 믿으십니까?” 그 순간, 그의 표정이 아주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흘렀고, 그는 피식 웃으며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닙니다.” 그리고는 조금 더 솔직해졌습니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건…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그건 상징적인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예수님의 정신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존경’은 하고 있었지만 ‘믿음’은 없었습니다. 그의 삶은 이미 성공적이었고, 그의 말은 논리적이었고, 그의 태도는 성숙해 보였지만, 그의 신앙에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빠져 있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 나신 예수님” 그는 예수님을 ‘과거의 위대한 인물’로는 받아들였지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으로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받아들였지만, 예수님의 생명은 거절한 것입니다. 그의 성공 뒤에 숨어있는 거짓 믿음으로 목사님은 마음이 무겁게 내려앉았습니다.🌱 [야고보서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봄날의 행복론 중에서

봄날의 행복론 / 시간에,속도에 너무 쫓겨 살면 우리의 영혼이 미처 따라올 시간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으면서도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고 있습니다. 온갖 생각 내려놓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차분히 바라볼 수 있을 때 행복의 싹이 움트는 것입니다. 쫓기는 사람은 꽃이나 새잎이 피어나는 이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중에서 우린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능력 또한 부여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망에 흔들리다 보면 안타깝게도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잃고 맙니다. 지금 대하고 있는 그 무엇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풀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마음 속에 정말 다른 세계가 열려 올 것입니다.Amen..!

그리스도인의 열매/

그리스도인의 열매/ 지금 나 자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같은 열매라도 보기에도 다르고 먹어보면 맛도 다릅니다. 세상이 즐기는 열매가 아닌 하나님이 거두시기에 기뻐 하시는 열매를 맺으십시요.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 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누가복음 6:44)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