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生)의 목표(目標)!🌹 ♥️💙💛🧡💜 인생(人生)의 8할(割)을 넘게 걸어왔고 앞으로의 삶이 2할도 채 안 남은 지금(只今) 내 남은 생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건강(健康)한 노인(老人)이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 늘어나는 검버섯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옷을 깔끔하게 입고 남의 손 빌리지 않고 내 손으로 검약(儉約) 밥상을 차려먹겠다 눈은 어두워져 잘 안보이겠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편협(偏狹)한 삶을 살지는 않겠다 약해진 청력(聽力)으로 잘 듣진 못 하겠지만 항상(恒常) 귀를 열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 성한 이가 없어 잘 씹지 못 하겠지만 꼭 필요(必要)한 때만 입을 열어 상처(傷處) 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겠다 다리가 아파 잘 못 걸어도 느린 걸음으로 많은 곳을 여행(旅行)하며 여행지(旅行地)에서 만나 느끼고 경험(經驗)했던 좋은 것들과 좋은 사람들에게 배운 것을 실천(實踐)하는 여유(餘裕)있는 삶을 살아가겠다 어린 시절(時節)부터 줄곧 들어온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質問)에 이제 '건강한 노인' 이라고 답한다. 나이가 들면 건강한 사람이 가장 부자(富者)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행복(幸福)한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성공(成功)한 사람이며 건강한 사람이 가장 잘 살아온 사람이다 - 이. 해. 인 - 🎆🎇 🌇🌆 🌉🎑
은혜의 눈으로/ 교회에 속한 우리 모두는'은혜로 치유된 눈'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토록풍성히 부어주신 은혜가다른 이들에게도 얼마든지 임할 수 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하나님이 의도하신 모습으로 본다는 것이다.”-필립 얀시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중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눈으로 이웃을 보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영혼을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사랑하신 것처럼 내 곁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은혜로 치유된 눈’으로 바라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