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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의 비밀 ,교통,기도

와이파이의 비밀 ,교통,기도/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유언으로 “내가 죽거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 묻어 달라”고 했답니다. 그만큼 우리는 ‘와이파이’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Wireless Fidelity’의 약자입니다. 와이어리스는 선이 없다는 의미이고, 피델리티는 충성을 의미합니다. 전자 용어로는 충실도라고 번역됩니다. 연결된 선이 없더라도 유선 랜을 연결했을 때처럼 신호를 충실하게 재생하는 것이 바로 와이파이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아도 늘 충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와이파이의 정신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와이파이 정신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께 충실하고 신실한 삶의 자세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신호를 이 땅에 나타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와이파이입니다. 요즘 일상에서 우리는 어딜 가나 와이파이를 찾고 사용합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와이파이 자세’를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좀 더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살게 되지 않을까요..! Amen.
최근 글

🖕처자식을 버리고 한국을 택한 최순달박사님🖕

🖕처자식을 버리고 한국을 택한 최순달박사님🖕 저는 많은것을 직접 보았 습니다. 1. 대구공고를 졸업하고 6.25사변때 서울공대 생인 최순달 학생에게 이름 모르는 독지분께서 만불을주며 미국에 유학을 시킴***!!! 2.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나사에서 근무하고 JPI에 근무함***!!! 3. 박정희대통령께서 미국 대통령께 간청하여 최순달박사를 한국으로 데려오심 (당시 박사님은 여사님과 아들 2명이 있었는데 아기들이 한국말을 못해서 여사님께서 박사님보고 처자식을 택하든지 한국을 택하든지 하라고 하셨으나 최순달박사님은 여사님께 단 한마디 말씀도 없이***!!! 박정희 대통령과 한국으로 오셨으며***!!! 평생 가족에게 돈을 못보내어 여사님께서는 세탁소를 전전하시며 두아들을 휼륭하게 키우셨으며* 내외분은 자유민주주의와 한국을 무척 사랑 하셨음)***!!! 4. 한국과학기술원을 만들어서 한국의 과학이 첫발을 떼었음***!!! 5. 금성통신연구소를 만들었음***!!! 6. 한국통신연구소를 만들었음***!!! 7. 한전사장 재직함♡ 8. 체신부장관 역임*! 9. 2,000억짜리 전화자동화 시스템을 국산기술로 200억에 만들어서 훗날 핸드폰을 한국은 즉시 쓸수가 있었음**!!! 10. 전두환대통령께서 최순달장관님께 장관님 앞으로 우리가 무었을 해야 먹고 살수 있습니까? 최순달장관님♡!!! 우리는 반도체 칩을 만들어야 먹고 삽니다***!!! 반도체칩이 뭐 입니까??? 아주작은 칩인데 수십억개의 메모리가 가능한 부속품 입니다**!!! 현재 미국 일본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만들수 있습니까? 부품을 사다가 분해 해서 업그레이드 하면 됩니다***!!! 얼마든지 지원 할테니 만듭시다. 해서 5공화국때 반도체칩을 처음 만들었습니다**!!! (당시 일본은 한국이 만드는것은 쓰레기가 될것이고 A/S비용이 더 들거라며 무시해서 현제 반도체 칩에서 한국에 뒤지고 있음)***!!! 11. 카이스트대학을...

감사와 믿음,

감사와 믿음, / "감사는 곧 믿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모른다. 감사는 반드시 얻은 후에 하지 않는다. 잃었을 때에도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 김현승 시인의 시 ‘감사’ - 빈손을 들고 주님께 나갈 때, 눈물이 앞을 가리고 목이 메여 한 마디도 할 수 없을 때, 그 때에도 잃어버릴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우리의 존재를 통해 나타내 보이시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어느 때에든지 주님을 바라고 그분의 선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은 주님의 뜻을 알 수 없고 오직 깊은 슬픔만이 우리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을지라도 여전히 사랑한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잠잠히 엎드립니다. [ 아침편지 ]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 영원하지 않으니 더 아름다운 "오늘" 다시오지 않으니 더 소중한 "지금" 더욱 더 사랑하고 다욱 더 행복하게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늘 함께하는 당신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敏正 편지(1550회) {세상을 보는 지혜} 2026.06.13 ♡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조선시대에 이씨 집안은 대대로 이름난 부자였다. ♡넓은 집과 많은 재산을 자랑하며 풍족하게 살았지만, 세월은 영원한 부를 허락하지 않았다. 증손과 현손에 이르러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마침내 집안의 재산은 거의 바닥이 나고 말았다. 결국 생활이 어려워진 이씨 집안은 한양에 있던 큰 기와 집을 홍씨라는 사람에게 팔게 되었다. 홍씨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자가 아니었다. 다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며 한푼 두푼 모아온 사람이었다. 오랜 노력 끝에 마침내 한양의 커다란 기와 집을 마련하게 되었지만, 그는 집을 얻었다고 해서 삶의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부지런히 일했고, 검소하게 살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갔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대청마루의 기둥 하나가 기울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홍씨는ᆢ 집을 수리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래된 기둥을 뽑아 내는 순간,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기둥 밑 깊숙한 곳에서 항아리 하나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 본 홍씨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 안에는 무려 은 3천냥이 들어 있었다. 당시로서는 평생을 먹고살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재산이었다. 누군가라면 하늘이 내린 행운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집을 산 것도 사실이고, 항아리가 나온 곳도 자신의 집이니 얼마든지 자기 것이라 주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홍씨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곧바로 집의 옛 주인인 이씨를 찾아 나섰다. 어렵게 수소문하여 찾아간 이씨는 예전의 부유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홍씨는 자초 지종을 설명하며 말했다. “이 돈은 선대에서 숨겨 놓은 재산일 것입니다." "마땅히 어르신 댁의 것이니 받아 주십시오.” 그러나 이씨 역시 고개를 저었다. “아닙니다. 나는 집을 팔 때 기왓장 하나, 주춧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께서는 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중요한 전투 계획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21) 우리는 선을 무기로 삼아 원수를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악으로 대항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악과 싸우십니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 원수를 이기고 승리하도록 이끄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승리하도록 이끌 때 우리가 사용해야 할 무기 역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언제나 원수의 세력보다 강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죄의 권세를 이기고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서로 다른 것입니다. 하나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때로 감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그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언제나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단순한 감정으로만 측정하기에는 너무나 깊고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느끼는 것**보다, 그분을 **신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며, 감정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Amen..!

비스듬히

비스듬히/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 ‘견딜 수 없네’ 중에서 -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있다는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네요. 인간이란 그렇게 사람이 사람으로 비스듬히 기대어 사는 것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는 이렇게 생각해봐요. 생명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살듯이 사이좋게 어울려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사는 것이 인간이지요. 그리고 생명이 있기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