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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ersistent in prayer. 고집스러운 기도를 계속하십시오.

02-04-2026 Be persistent in prayer. 고집스러운 기도를 계속하십시오. Prayer is not a one-time request but a daily relationship with God. 기도란 한번 드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매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Persistence shows trust, faith, and surrender. 고집스럽게 기도한다는 것은 신뢰와 믿음과 복종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A powerful biblical example is the Canaanite woman (Matthew 15:21–28). 고집스럽게 끈질긴 기도를 계속한 예가 성경 마태복음 15장 21절부터 28절에 나오는 가나안 여인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Though she faced silence, rejection, and testing, she refused to give up. 그녀에게 아무런 응답도 없고, 거절을 당하고, 시험을 받았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She humbly, boldly, and faithfully continued asking Jesus for her daughter’s healing. 그녀는 겸손하게 용기를 내어 계속해서 그녀의 딸을 치유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했습니다. Her persistence moved the heart of Christ, and her faith was rewarded. 그녀의 끈질긴 기도, 고집부리면서 예수님께 간청을 계속하므로 그리스도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고, 그녀의 기도는 응답받았습니다. Beloved, delays are not denials. 사랑하는 자여, 지체는 거절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God may be shaping your character, strengthening your faith, and aligning your heart with His will. 하나님은 그대의 품성을 연마하고, 그대의 믿음을 강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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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장이 된 할아버지/

아이들의 심장이 된 할아버지/ 재균이는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심장 수술 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재균이 아빠는 뇌졸중으로 일을 못 하는 상황이었고, 할아버지가 학원 셔틀버스를 운전해서 버는 수입이 전부였기에 심장 수술비 1천만 원은 너무도 큰돈이었습니다. "산 사람은 살아야지, 아이를 그냥 하늘 나라로 보내자..." 어떤 도움의 손길이 없어 결국 수술을 포기하려던 그때, 한 할아버지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왔습니다. 그 덕분에 재균이는 다섯 번의 대수술이 있었지만건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어느새 11 살이 된 재균이는 오랜만에 도움을 주신 할아버지 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할아버지의 따뜻한 얼굴을 이제는 볼 수 없었습니다. 아이가 찾은 곳은 할아버지의 장례식장 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무려 4,242 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그는 오뚜기 그룹의 창업주인故 함태호(86) 명예회장입니다. 1992년부터 24 년 동안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해왔습니다. 자신이 도움을 준 어린이들이 보낸 편지에 일일이 답장을 해줄 정도로 그의 후원엔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때론 물질을, 때론 시간을, 때론 진심 어린 마음을 이웃과 나누어보세요. 나의 진심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 게오르크 헤겔 -

재승박덕(才勝薄德). 천재불용(天才不用)

재승박덕(才勝薄德). 천재불용(天才不用) 사람들은 천재(天才)를 부러워 하지만, 천재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덕(德)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키우기 전에, 德을 좋아하고 德을 즐겨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 공자는 天才不用이라하여 德없이 머리만 좋은 사람은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공자와 황택(皇澤)의 일화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 어느 날 공자가 수레를 타고 길을 가는데  어떤 아이가 흙으로 성을 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레가 가까이 가도 아이는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1 "얘야, 수레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비켜주겠느냐?" 그런데도 아이는 쭈그리고 앉아 하던 놀이를 계속 했습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레가 지나가도록 성(城)이 비켜야 합니까? 아니면  수레가 성을 비켜 지나가야 합니까?" 아이의 말에 공자는 똑똑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며 수레를 돌려 지나가면서, 아이에게 이름과 나이를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이름은 황택이며, 나이는 8살이라 했습니다. 2 공자는 바둑을 좋아 하느냐고 아이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황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군주가 바둑을 좋아하면 신하가 한가롭고, 선비가 바둑을 좋아하면 학문을 닦지 않고, 농사꾼이 바둑을 좋아하면 농사일을 못하니 먹을 것이 풍요롭지 못하게 되거늘, 어찌 그런 바둑을 좋아 하겠습니까?" 3 아이의 대답에 놀란 공자는 한 가지 더 물어도 되겠냐고 하고는, "자식을 못 낳는 아비는 누구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허수아비"라고 했습니다. 4 그러면 "연기가 나지 않는 불은 무엇이냐?" "반딧불입니다." 5 그러면 "고기가  없는 물은 무엇이냐?" "눈물 입니다" 아...

敏正 편지(1409회) {세상을 보는 지혜}

敏正 편지(1409회) {세상을 보는 지혜} 2026.01.22.(목)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저는 우여곡절 끝에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는 한 환자가 있습니다. 40대 초반의 여자였는데 위암이었죠. 하지만 이게 전이(轉移)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CT 사진이 3cm 단위로 잘라져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이 작으면 잘 보이지 않았죠. 그러나 일단은 보고를 드려야 했기에 아침에 주임과장에게 “이런 환자가 있었고, 전이가 확인이 안 됩니다.” 하고 보고를 드렸더니 "배를 먼저 열어 보고 전이가 되어 있으면 닫고, 안 되어 있으면 수술을 개시하라" 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환자 보호자에게 먼저 동의 (同意)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걸 환자에게 이야기 할 수는 없어서 가족과 보호자에게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남편은 이미 죽었고 시댁 식구들은 연락이 끊어졌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할 수 없어, 본인에게 직접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고등학교 아들과 중학교 딸이 하나 있는데 내가 죽으면 아이들을 어떡합니까?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뭐든지 해봐야 합니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수술 날짜를 잡았죠. 헌데 배를 열고 보니, 저의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가슴부터 배까지 서리가 내린 것처럼 하얗게 되어 있었고 작은 암세포가 몸 전체에 퍼져 있었어요. 너무 심각해서 바로 닫고 수술실을 나왔습니다. 몸에 칼을 댈 경우 대개는 급속도로 나빠집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 고심 하며 환자에게 다가가는 중 저는 그 장면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 합니다. 창밖엔 눈발이 날리고 있었고 가습기에선 희뿌옇게 수증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침대 옆에 아이 둘이 검정색 교복을 입고 엄마 손 하나 씩을 두 자매가 꼭 붙잡고 서...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라.” 고린도후서 12장 10절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 고난, 두려움, 한계 같은 우리의 약함을 없애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때로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제거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그 약함의 자리에서 우리를 만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약함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의지하게 만들고,교만이 아닌 겸손으로 나아가게 하며, 그분 곁에 더 가까이 머물게 합니다. 오늘, 당신에게 짐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다면 “내가 이것만은 좀 더 강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솔직하게 하나님께 올려 드리세요. 괜찮은 척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강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보상이 아니라, "자기를 맡기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우리가 약함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탈락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현실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에 더 가까이 와 있을지도 모릅니다.

울림이 있는 말이면 좋겠습니다 ..!

울림이 있는 말.. / 마음에 고이는 법없이 거침이 없으며 동시에 내뱉어지는 말, 이런말속에는 여운이 없다. 들으려고는 않고 쏟아 내기만 하는 말에는향기가 없다. 말이 많아질수록 어쩐 일인지 공허감은 커져만 간다. 무언가 내면에 충만하게 차오르는 기쁨이 없다. 왜 그럴까? 때로는 침묵이 웅변보다 더 힘있게 느껴질 때가있다. 시시콜콜히 다 말하는 것보다 아껴 두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때가 있다. 직접 말하는 것보다 스스 로 깨닫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사람은 총명하고 선량하면 할수록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합니다. - 톨스토이 -

🍃🌹자연을 벗 삼자🌹🍃

🍃🌹자연을 벗 삼자🌹🍃 얼마 전 자연에 관한 책을 읽고 난 뒤 흥미로운 사실 (事實)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아리가 양계장 (養鷄場)에 팔려오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이 병아리들은 죽을 때까지 맨 땅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좁쌀이나 풀 같은 자연식품도 한 번도 맛보지 못합니다. 닭들은 생존(生存) 에 필요한 최소한의 밀폐(密閉)된 공간에서 500 개가 넘는 알을 낳은 후, 폐계(廢鷄) 가 되어 삶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연주의자 (自然主義者)인 그 책의 저자(著者)가, 노화(老化)되어 더 이상 쓸모없는 폐계 (廢鷄) 24마리를 구입해서 야산 (野山)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하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보름이 안 돼 깃털이 살아나고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더니 두 달 쯤 되자 닭벼슬이 빳빳이 서고 눈매가 부리부리해지면서 보기에도 위풍당당한 토종닭으로 변했습니다. 대자연의 정기 (精氣)를 받고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풀과 야채 (野菜)를 먹으니까 죽어가던 기능 (機能)들이 다시 회복(回復)이 돼서 혈기왕성 (血氣旺盛)한 젊은 닭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TV에 가끔 등장 (登場)하는 아프리카의 마사이족 (Maasai族)들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단백질의 60% 이상을 고기에서 섭취합니다. 그런데 똑같이 고기를 주식으로 삼고 있는 서구인들이 심장질환이 많은 반면에, 마사이족은 심장질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그 이유는 마사이족들은 숲을 친구삼아 늘 걸어 다니고, 또 고기와 함께 각종 야생 채소들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그 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색깔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양빛을 너무 많이 쬐게 되면 자외선(紫外線) 때문에 피부암을 얻게 되는데, 식물도 역시 그렇게 망가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自體) 방위수단(防衛手段)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바로 색깔이라는 설명입니다. 다른 말로 바뀌어 설명드리면 색깔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양산 (陽傘)이라는 것입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