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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당신을 스스로에게서 건져냅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인해,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누가복음 19:10)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원은 당신을 스스로에게서 건져냅니다. 구원은 당신이 잃어버린 것을 회복시켜 줍니다. 구원은 당신을 하나님과 다시 연결해 줍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과거는 지나가고, 모든 것이 새로워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아들을 보내심으로써, 당신이 그분께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당신에게 가지신 사랑입니다. Because of God’s great mercy, Jesus came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Luke 19:10 NIV). Salvation rescues you from yourself. Salvation recovers what you lost. Salvation reconnects you to God. Anyone who belongs to Christ is a new person. The past is forgotten, and everything is new. He showed you how much you matter to him by sending his Son to die on the cross for your sins. That’s the kind of love God has for you.
최근 글

봄날의 행복론.

봄날의 행복론/ 시간에, 속도에 너무 쫓겨 살면 우리의 영혼이 미처 따라올 시간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으면서도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고 있습니다. 온갖 생각 내려놓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차분히 바라볼 수 있을 때 행복의 싹이 움트는 것입니다. 쫓기는 사람은 꽃이나 새잎이 피어나는 이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중에서 우린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능력 또한 부여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망에 흔들리다 보면 안타깝게도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잃고 맙니다. 지금 대하고 있는 그 무엇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풀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마음 속에 정말 다른 세계가 열려 올 것입니다. **************************** 아침편지 2026년4윌24일 - 고운 님 한 미소에 세상이 밝아지니 말없이 건넨 온기 만 사람을 적시어 그 하루 머무는 곳마다 봄빛이 피어나네 ♤ 따스한 그 눈빛이 길 잃은 마음 안아 지친 이 발걸음에 다시 힘을 주나니 그대의 숨결마다 사랑이 흐르도다 ♤ 겸손한 그 걸음에 존귀함이 깃들어 보이지 않은 선행 하늘에 쌓이거늘 오늘의 그 수고가 큰 복으로 돌아오리 ♤ 한마디 고운 말이 천금보다 깊어서 닫힌 마음 문마다 조용히 열어주니 그대의 음성마다 향기가 번져가네 ♤ 그러니 고운 님이여 오늘도 웃으소서 그대의 작은 행복 세상을 물들이니 존귀한 이 하루가 영원히 빛나세요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핀다 https://m.blog.naver.com/kgb815/221257935920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老化된다.

너무 좋은 글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청춘이면 몸도 靑春이 된다.🟪 (김광준, 연세대병원 노년내과 교수)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老化된다. 인간의 수명이 얼마나 되는가 ? 하는 논리는 예로부터 있어 왔다. 성경에는 수명이 120歲로 나온다. (창세기 6章 3節) 현대 의학자들도 비슷하게 125歲 까지로 보고 있는 것 같다. 통계청에서도 현재 65歲를 넘은 사람의 평균 수명이 91歲라고 발표한 것을 보면 人生 칠십은 옛말이고, 人生 百歲 시대가 온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요즘은 또 '人生 百年 四季節說' 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25歲까지가 '봄(春)', 50歲까지가 '여름(夏)', 75歲까지가 '가을(秋)', 100歲까지가 '겨울(冬)' 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른다면 70歲 노인은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만추 쯤 되는 것이요, 80歲 노인은 初겨울에 접어든 셈이 되는 것이다. 東洋에서와 같은 回甲 개념이 없는 西洋에서는 대체로 노인의 기준을 75歲로 보는 것 같다. 그들은 65歲~ 75歲까지를 'young old' 또는 'active retirement(活動的 隱退期)' 라고 부른다.사회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연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육체적 연령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젊음일 것이다. 유대系 미국인 시인 사무엘 울만은 일찌기 그의 유명한 詩, '청춘(Youth)'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때로는 20歲 청년보다도 70歲로 노년에게 靑春이 있다. 나이를 더해 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과 열정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96歲로 타계한 세계적인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타계 직전까지 강연과 집필을 계속했다 페루의 민속사를 읽고 있으면서, 아직도 공부 하시냐고 묻는 젊은...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일을 이루도록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신다면,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린도전서 2:9). 어쩌면 당신은 오랫동안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용하시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매우 귀하게 여기시며, 당신의 가능성을 알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밥 값은 하나?" /박 인철

"밥 값은 하나?" "A man who does more than what he is paid for will soon be paid for more than he does."......Napoleon Hill (1883-1970) '받는 수당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수당을 받게 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내가 가장 많이 인용하는 사람의 하나로 카네기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아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분모를 나열해 성공학에 관한 책을 저술한 사람으로 그의 저서는 근 백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베스트셀러 반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 얼마 전 다이소를 들렀다. 화장실 변기가 막혀 황산을 부으면 뚫린다는 소리를 듣고 두병을 샀다. 과연 싸긴 쌌다. 한병에 단돈 천원인데 병의 재료인 플라스틱만 해도 그값은 넘을 듯했는데 문제는 계산대에서 발생했다. 병들을 계산대에 놓는 순간 병이 옆으로 놓이게 되었는데 카운타의 여직원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왜 병들을 똑바로 놓지않느냐는 것이었다. 제딴엔 내용물이 흘러 주변에 사고를 일으킬 것이라는 잠재의식의 발로였을 것이다. 아니 그병을 옆으로 놓아서 내용물이 샌다면 그 제품이 올바른 제품인가를 물으며 나도 버럭소리를 질렀는데 바로 옆에는 '국민가게'라는 푯말이 붙어있었다. 그 여직원은 자신이 왜, 또 무엇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줄을 모르는데서 발생한 해프닝이며 그리고 나선 그 가게와는 영구이별이다. 가게점원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 고객 하나가 들어와서 상점을 나갈 때까지의 모든 행적을 추적하며 그가 찾는 것을 찾았으며 빠른 결제를 끝내고 그가 갈 길을 가는데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녀가 존재하는 의미다. 오늘도 싼 맛에 어쩔 수 없이 직장 인근의 다이소매장을 찾았다. 찾는 제품이 어디 있는가를 빨간상의를 입은 중년의 여직원에게 물으니 턱으...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 아이티 해협을 지나가 자마이카의킹스턴으로 향하는 영국의 군함이 있었습니다. 갑판에서 낚시를 즐기던 정부의 관리는 바다에 떠 있는 죽은 상어를 발견하고는 부하들을 시켜 건져 올렸습니다. 상어를 건져 올리자마자 배를 갈랐는데 뱃속에서 웬 종이 뭉치가 발견되었습니다. 꺼내어 자세 히 살펴보니 ‘낸시’라는 상선의 밀매에 관련된 문서였습니다. 관리는 문서를 잘 보관했다가 킹스턴에 도착한 뒤에 낸시라는 배와 관련된 사건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낸시는 불법으로 무기와 마약을 밀수하다가군함의 추격을 받았는데 도망을 치면서퓨관련된 서류와 물건 을 모두 바다에 빠트려 나중에 잡혔음에도 증거가 없어서 무죄로 석방 될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러나 관리가 상어 뱃속에서 발견한 문서로 증거를 찾게 되었고 결국 군법으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도 자마이카 킹스턴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 있는데, 당 시 재판을 받던 선원들은 바다 속에 가라 앉아 있어야 할 문서가 나타 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겁을 먹고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완벽한 비밀이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과 행위는 조금도 숨기거나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 한 사람이 되도록 양심을 깨끗이 지키십시오.

"떨어지면 좋은 시험" /박 인철

"떨어지면 좋은 시험" "Willingly accept the inevitable, and you will lead a life in harmony with the universe."..... Epictetus (c.50 ㅡc. 135 AD, Greek philosopher) '어차피 올 것이라면 의연히 수용하라! 그리하면 한 평생이 순조로울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지금의 튀르키예에서 노예의 신분으로 태어났으며 고문의 영향으로 일생 절름발이로 살았다. 당시 노예는 주인의 배려로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는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였던 주인 밑에서 철학을 익혔으며 후에 해방되자 젊은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였다. 철학을 '삶의 예술'이라 정의한다면 철학자가 더 많은 사회가 성숙한 사회일 것이며 소위 사회성이 부족한 인간들로 넘치는 것이 현 사회라고 한다면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철학이라 하겠다. 위의 어록과 유사한 뜻을 지닌 말을 그가 하였는데 그는 세상만사를 두가지로 대별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어쩔 수 없는 두가지로 나누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면 되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은 그냥 놔두면 될 것이니 세상 사는 일같이 쉬운 것도 없다고 했다. 세상에 제일 풀기 쉬운 문제가 답이 없는 질문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답이 없는 질문을 풀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을 흘리는가? 의과대학 동문인 친구가 있다. 워낙 많은 시간을 함께 했으므로 안과 겉을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사이다. 그런 그를 한달 전 이년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의 아파트가 경기고등학교 정문 인근에 있으므로 부인과 동행한 그를 고교정문 앞 건너편 중식당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하등 이상징후를 느끼지 못했다. 2주 후 그로부터 또 만나자는 연락이 왔는데 직장에 관한 거취문제로 조언이 필요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금 지하철 7호선 장암역 근처에 있다고 했다. 마침 그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