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하나님은 우리가 어두운 길을 걷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혼자 걷게 두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막대기는 우리를 보호하고, 지팡이는 우리의 길을 인도합니다. 그 둘은 강하면서도 온유하신 목자 되신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참된 위로는 위험이 사라졌을 때가 아니라,**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할 때** 찾아옵니다. 지금 골짜기를 지나고 있다면, 용기를 내십시오. 이 길은 당신의 목적지가 아닙니다. 두려움이 끝이 아닙니다. 목자 되신 주님이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하시며, 마침내 다시 빛이 열리는 곳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Amen!
인생의 여섯가지 진실/ 1.인생에서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 것. 시간 (Time)말(言.Words)기회(Opportunity) 2.인생에서 누구나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 희망(Hope)평화(Peace)정직(Honesty) 3.인생에서 가장 고귀한 것. 사랑(Love)친구(Friend) 자신감 (Self-confidence) 4.인생에서 결코 확실하지 않은 것. 성공(Success)꿈(Dreams) 행운(Fortune) 5.인생 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 성실(Sincerity)노력(Hard Work)열정(Compassion) 6.인생에서 사람을 파괴하는 것. 자존심(Pride)욕심(Greed)화(Anger) -@@@@@@@@@@@@@- "해야 될 말" / 우리는 축복의 말을 많이 하여야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면 그 축복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고 했으니 축복은 하면 할수록 이익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간 말은 없어지지 않고 공기 중에 파장으로 어딘가에는 남아 있다가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자연계에도 에너지는 보존된다는 ‘에너지보존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영계에도 똑같이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말씀보존법칙’이 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샘물이 있는데 어느 날 독사가 샘에 들어갔습니다. 그 물을 다시 마실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가는 일은 마땅치 않다. 샘 한 구멍으로 어찌 단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약3:10-11)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을 마음속에 모신 사람이 확실하다면, 우리의 입에서는 언제나 영혼을 살리는 말, 축복의 말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친구란 참 독특한 존재다. 살아가면서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반대로 여러 이유로 소원해지는 친구들도 생긴다. 그때그때 가까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