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천천히 가자.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 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이 저대로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쪽에 내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 가끔은 쪼그리고 앉아 애기똥풀이나 코딱지 나물이나 나싱개 꽃을 들여다보는 사소한 기쁨도특혜를 누리는사람처럼 감사하며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웃자라는 욕심을 타이르면서타이르면서 가자.
최근 글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제목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9가지 생활 태도.(YESSSSSSS) 1. Y – Young Mind 年少心常 (연소심상)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늘 젊게 나이는 세월이 정하지만 젊음은 태도가 정한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으며, 웃을 줄 아는 마음이 곧 항노화다. 2. E – Eat Well 食養其生 (식양기생) 먹는 것이 곧 생명을 기른다 과식보다 절제, 자극보다 자연. 제때, 천천히, 감사히 먹는 식사가 몸의 시간을 늦춘다. 3. S – Sleep Well 安眠養氣 (안면양기) 편안한 잠이 기운을 기른다 잠은 최고의 회복제. 깊은 잠 한 번이 좋은 약 열 첩보다 낫다. 4. S – Stress Less 無慮少憂 (무려소우) 근심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붙잡을 것은 줄이고, 흘려보낼 것은 흘려보내라. 가벼운 마음이 젊음을 지킨다. 5. S – Soft 柔而不剛 (유이불강) 부드럽되 꺾이지 않는다 날카로움은 늙게 하고 유연함은 젊게 한다. 말도, 태도도, 자신에게도 한결 부드럽게. 6. S – Slow Life 徐行久遠 (서행구원) 천천히 가면 오래 간다 속도를 낮추면 호흡이 깊어지고 삶의 길이도 길어진다. 7. S – Stay Active 動則不老 (동즉불로) 움직이면 늙지 않는다 걷고, 펴고, 움직이라. 정지는 노화를 부르고 활동은 생기를 부른다. 8. S – Skinship & Harmony 情和則壽 (정화즉수) 정이 화하면 수명이 길다 따뜻한 손길, 다정한 포옹, 존중과 사랑이 깃든 관계는 마음의 약이 되고 생명의 불씨를 지킨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운 항노화다. 9. S – Study 學而常新 (학이상신) 배우면 늘 새로워진다 배움은 마음의 주름을 펴는 일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묻고 또 묻는 삶은 세월 속에서도 스스로를 새롭게 한다.💖💗💕💞🤍💜👏 🦋🌺🌻🥀🌷👑🎁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도 그립습니다.🙋‍♀️ ...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 잠언 3:7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 판단을 쉽게 의지합니다. 그러나 우리 눈에 옳아 보이는 것이 항상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영적인 지혜는 겸손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시고,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까지도 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존중하고,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잘못된 것에서 돌이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오늘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지금 내 지혜를 따르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있는가? 모든 것을 다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됩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어느 20대 초반의 청년은 말끝마다욕을 해대어 '욕쟁이 청년'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모두비뚤게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그 청년은 갑자기 이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언어로다음과 같은 곡을 작사,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이 노래를 들은 수천, 수만의 사람들은'정말 저렇게 살 수 있을까''나도 저렇게 살았으면...' 하고마음을 선하게 고쳐먹었고, '욕쟁이 청년'은 하룻밤 사이에 가장 선망하는 강사가 된었습니다. 그는, 많은 주옥같은 찬양을 남겼습니다. 오 신실하시주,나의 등 뒤에서,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오늘 나는.오늘 보내드리는 낯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도그가 작사 작곡한은혜스러운 찬양입니다. 2001년~2007년까지 약 6년간 뇌종양으로 투병하던 16살 딸을 천국으로 보낸 아픔도 있었습니다. 젊은 그는 그는 어느 날 수천 명이 모인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그곳에서 우연히 강사 화장실 청소를하는 한 아주머니를 보며 속으로 되뇌었습니다. '오죽이나 못나고,못 배웠기에 저렇게나이 들어화장실 청소나하고 있을까? 쯧쯧쯧. 그 생각을 하는 순간! 아주머니가 복도로 나가는데 저만치에서 번듯하게 양복을 입은 한 신사가 그 아주머니를 보고 너무나도 크게 놀라며, "사모님, 사모님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그 때 그 아주머니는 태연하게 "내 아들과또래 친구들이 이렇게 좋은 강사의 강연회에 참석했는데어찌나 감사한지, 이렇게 화장실을 손수 청소해드리고 나니 마음이 흐뭇하기만 하네요." 그들의 짧은 대화를 엿듣다 안 사실은그 청소하는 아주...

시어삼보 (時於三步)

시어삼보 (時於三步)/ 시간은 세 가지 걸음으로 우리 곁을 스쳐 갑니다. 미래는 망설이며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지나가며, 과거는 그 자리에 머문 채 말없이 우리를 바라봅니다. 느리게 오는 듯했던 미래도 막상 현재가 되는 순간, 이미 손을 떠난 화살처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말합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를까…" 하루는 더디게 흐르는 것 같지만 일주일은 금세 지나고, 한 달, 일 년은 어느새 기억 속으로 사라집니다. 승자는 더 바쁘게 살면서도 시간 속에 여유를 찾고, 패자는 덜 하면서도 늘 시간에 쫓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삶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정작 인생에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각자의 시간 속에서 무언가를 느끼고, 무언가를 배우고, 그 경험을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높은 산도 오르면 반드시 내려와야 하듯, 삶의 모든 절정은 언젠가 고요한 내리막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의 한 걸음이 소중한 것입니다. 시간에 끌려 사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품고 살아가는 삶 ! 조급함 대신 여유를, 경쟁 대신 사랑을, 후회 대신 감사로 채우는 삶 !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선택해야 할 길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도 다시 오지 않을 단 한 번의 순간입니다. 그러니 시간에 쫓기지 말고, 시간을 아끼며, 시간을 사랑하며 살아가십시오. 흘러가는 시간이 아니라 살아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요 ! 힘든걸음이였지만 보람을느끼게만드느라에삶이 언제나함께 나의예낭골에서 봄날에꽃들처럼피여나기을 기도하면서 무단히노력하겠습니다

광야수업

광야수업/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머리와 지식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가슴과 생명의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 만난 하나님이 아니라면 입술의 하나님이 될 수는 있어도 눈물을 씻어주시고 나를 위해서 죽으신 하나님으로 고백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인 삼았던 세상 것들이 모두 사라진 광야 삶의 광야에서 비로소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신기루와 같이 우리의 눈을 흐리게 하던 거짓이 씻겨지고 오직 하나님의 음성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과 깊은 절망 가운데 왜 내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느 냐고 원망하고 계십니까? 자신의 외치는 소리를 잠시 멈추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시끄러운 세상 가운데 잃어버렸던 주님의 뜻을 우리는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

"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 /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