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이웃에게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욕심을 부릴 줄 모르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남을 먼저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남의 잘못을 조건없이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노벨상의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인생을 바꾼 질문도 바로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1895년 11월 27일, 노벨은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시로서는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결심의 배경에는, 노벨에게 깊은 충격을 준 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를 공개하기 7년 전인 1888년, 그의 친형 루드비그 노벨이 프랑스 칸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한 신문이 이를 알프레드 노벨의 죽음으로 착각해 부음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다.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노벨은 그 신문을 통해 살아 있으면서 자신의 부고를 읽게 되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고, 전 세계에 35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진 당대 최고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다. 90여 개에 이르는 공장과 사업체를 거느린 거부였지만, 세상은 그를 ‘인류의 편리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팔아 부를 쌓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 순간 노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평생을 고투하며 쌓아 올린 삶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혀, 7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결단했다. 죽음의 상인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기로... 그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던져 오늘날 인류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노벨상을 탄생 시켰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것은 환경도, 재능도, 돈도 아니었다. 단 하나의 질문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이 질문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게 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만든다. 그리고 오늘을 대충 살수 없게 한다. 내일의 기억이 오늘의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도 이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언젠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