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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주 밖에는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시다.” (사무엘상 2:2) 한나는 기적을 받았기 때문에만 하나님을 찬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알았기 때문에**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그분을 구별되게 하며, 그분의 임재는 유일하고, 그분의 능력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삶이 불안정하게 느껴질 때, 사람이 우리를 실망시킬 때, 기도의 응답이 지연되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일시적인 피난처가 아니라, 연약한 지지가 아니라,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기초이십니다. **기도** 거룩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흔들릴 때에도 주님은 나의 반석이십니다. 주님의 능력을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의 거룩하심 안에 안식하게 하시며, 주께서 하시는 일뿐 아니라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로 인해 예배하게 하옵소서. 아멘.
최근 글

우리는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많은 지식을 통하여 우리는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경험할 때 우리는 주님 자신을 나누어주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 자체로서 주님을 공급하게 됩니다. 주님을 먹고 마신 만큼 우리는 사람들의 속에 단순한 지식이 아닌 주님께 대한 그리움과 사랑과 눈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주님의 체험, 영성의 체험이란 단순히 몸에 느껴지는 어떤 감각을 넘어서서 우리의 전 인격, 우리의 생명, 영혼 깊은 곳까지 그분에 대한 사모함과 그리움이 스며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존재, 의식, 세포 하나하나까지 주님의 소유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주님의 사람이 되어갈수록 우리는 진정한 천국과 해방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Amen..!

“너무 친해지지 마세요.”

배우 윤여정의 뼈 때리는 인생 조언 "너무 친해지지 마세요." 덜 친할 땐 조심하잖아. 그러다 친해지면 함부로 하게 되지. 친하기 전에는 원수가 안 돼. 지나가는 사람하고 원수가 될 일 있니? 친했던 사람하고 원수가 되는 거지. 또, 인연은 불과 같아.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하는 법 1. 관계에 맞는 경계 설정하기 2. 솔직하고 확실하게 의사소통하기 3. 지나치계 상대를 돕거나 간섭하지 않기 4. 적당한 거리에서 배려하고 관심 표현하기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친구도, 부모도, 자식도 예외는 없다. 관계의 어려움은 늘 가까운데서 생긴다. 지금 인간관계가 유난히 힘들다면 그건 가까운 이가 너무 많다는 뜻이다. 가까운 사람은 서로를 너무 잘 안다. 말이 쉬워지고, 배려가 사라진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그 방심이 관계를 망가뜨린다. 적당한 거리는 '벽'이 아니다. 차가운 것도 아니다. 존중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다. 너무 가까워졌다면 말을 조심하라. 너무 익숙해졌다면 행동을 조심하라. 멀어져야 소중해지고, 떨어져야 함부로 하지 않는다. 인생이 그렇다. 어른이 된다는 건 관계를 더 늘리는게 아니다. 어디까지가 나의 선이고 어디부터가 상대의 경계인지 분명히 아는 것이다. 책 중에서 평화를 빕니다.

"비 온 날의 무지개" /박 인철

"비 온 날의 무지개" "If you want the rainbow, you gotta put up with the rain.".....Dolly Parton (b.1946, American country singer) '무지개를 보려면 비쯤은 견뎌야한다.' 랍비(Rabbi) 는 히브리어로 '나의 선생님' 혹은 '나의 주인' 이라는 뜻을 가진 어휘로 유태의 율법을 가르치며 전수하는 종교 또는 영적지도자를 뜻하는 말로 거두하는 지역이나 마을의 재판관 노릇을 겸하기도 했다. 하루는 농부가 그를 찾았다. 그는 가난한 농부로 겨우 방 한칸인 집에서 여섯 아이들과 오갈 곳 없는 장모까지 모시고 살고 있었다. 가정에서 행복과 평화를 찾을수 없었던 그는 하루 랍비를 찾아가 하소연을 했다. 얘기를 다 들은 랍비는 농부에게 닭을 집 안에 들여놓으라고 했다. 농부는 이해를 못했으나 워낙 마을에서 존경받는 선생이었으므로 그의 말을 듣기로 했다. 일주일 후에 농부는 선생을 찾아 꼭 같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럼 이번에는 염소를 들여놓게! 그는 일주일 후에 불평 가득한 얼굴로 선생을 또 찾았다. 그럼 이번에는 기르고 있는 모든 가축을 방에 넣게! 그러자 일주일 후 농부는 내집이 동물원이 되고 말았으니 어찌 하오리까? 라며 선생을 찾았다. 그러자 선생은 이제 집으로 들어가 동물들을 다 밖의 우리로 넣은 후 집을 깨끗이 치우게! 그런 후 랍비를 찾은 농부는 싱글벙글하며 드디어 우리 집이 이제 평화를 찾았나이다! 집도 변하지 않았고 식구의 숫자도 변하지 않았으나 농부는 동물원이 깨끗한 주택으로 변한 것을 보고 감사한 것이다. 위의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유명한 이야기로 인간은 과거에 비추어 현실을 상대적으로 비교평가하는 존재임을 지적하는 가르침이다. 낮이라는 단어는 밤이 있었기에 의미하는 바가 있고 내가 현재 부유하다고 말할 때는 과거의 가난했던 시...

■ 패시란 (Pass it on)

■ 패시란 (Pass it on) 어느 한 선배의 이야기입니다. 70대 중반인 선배는 서울에서 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영문학과를 나와 비교적 영어에 능통했던 선배는 미국회사에 있으면서 주한미군들이 한국에서 현행법을 어겼을 경우 재판소의 법정 통역의 일을 하면서 미국 젊은 군인들의 좋지 않은 점을 많이 보았습니다. 따라서 미국사람들에 대한 매우 좋지 않은 선입감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선배는 결혼을 하고 1970년대 초 미국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인디애나 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까지 받은 그는 시카고에 있는 한 회사에 취직이 되어 열심히 일하며 삼남매를 정성껏 양육했습니다. 그 사이 동생네 식구도 미국으로 초청이민을 와서 인디애나주의 작은 도시에서 생활하며 형제는 서로 오가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해 성탄절을 맞아 12월 24일 오후 그 선배는 식구들과 함께 동생네 집에 가서 성탄 연휴를 함께 보내고자 길을 떠났습니다. 아내가 옆에 타고 뒤에 앉은 삼남매가 웃고 떠드는 소리를 들으며 그들은 즐거운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떠날 때부터 흩날리던 눈이 점점 더 큰 눈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앞이 잘 안 보이게 쏟아져 내리는 미국 중서부지역 특유의 폭설에 아빠 마음은 염려가 되었지만 그러나 아빠의 염려와는 달리 아이들은 그 눈송이를 바라보며 더 즐겁게 웃고 떠들었습니다. 이제 한 시간 정도만 더 달리면 될 거리에서 자동차는 고속도로를 벗어나 샛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리 넓지 않은 길 양 쪽으로는 밭이 있고 길도 구불구불 하였습니다. 그런데 걱정스러운 것은 세찬 바람이 쌓여있는 눈을 옮겨 길과 밭을 구분하기 힘들게 만들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선배는 나름대로 길과 밭을 구분하려 애를 쓰면서 조심스럽게 달렸습니다. 그런데 아쁠사! 차가 기웃둥 하더니 눈에 덮여 있던 도랑으로 쑥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길이라 생각하고 달린 곳이 길이 아니라 밭이었던 겁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자동차를 전진 후진...

공감과 배려---성숙한 사회로

공감과 배려---성숙한 사회로 40대 중반의 J변호사는 어느날 지인의 장례식장에 가서 문상을 마치고 나오다가 다른 방 빈소에 유치원생 같은 아이의 영정 사진을 보았다 조문객은 아무도 없었고 아이의 부모 같은 젊은 부부만 상복을 입은 두개의 섬처럼 적막하게 앉아 있었다 J변호사는 조용히 들어가 아이의 영정 사진에 분향하고 절을한뒤 상주 인 부모에게 말했다 "지나다가 모르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워 아이의 명복 이라도 빌어주려고 들어 왔습니다" 50대 중반의 K프리랜서는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버렸다 아내의 친구가 항암치료 때문에 삭발을 한 다음 창피해서 외출을 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자 머리 깎은 한 사람은 쳐다 보지만 두 사람은 안쳐다 본다며 자신도 긴 머리카락을 친구처럼 빡빡 깎아 버린 것이다 그 뒤로 시장이든 백화점이든 늘 함께 다녔다 부인이 비구니가 되는 줄 알고 매일 좌불안석 이었던 K프리랜서는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50대 중반의 중견 출판사의 H대표는 어느날 골목에서 남루한 행색의 걸인 같은 사내를 보고 지폐를 꺼내 적선하려다가 멈칫했다 돈을 불쑥 내미는 것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 때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사내의 등을 향해 말했다 "아저씨 이거 흘리고 가셨어요" 바닥에 떨어진 돈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는 척하며 적선을 했다 마치 톨스토이의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한 장면처럼~ 이 세 사람의 따뜻한 일화는 우리 주변에 흔할것 같으면서도 흔하지 않은 실제 얘기들이다 생면부지의 빈소에 분향하며 헌화했다는 얘기를 아직 들어 본 적 없고 암투병 중인 친구를 위해 같이 삭발했다는 얘기를 아직 들어 본 적 없고 적선은 하되 걸인을 주인으로 만들어 명분을 세워주고 자존심을 배려하는 방법까지 고민했다는 얘기를 아직 들어 본 적 없다 요즘처럼 공감과 배려가 크게 강조되는 시대도 드물다 그러나 대부분 먼...

💚 행 복 뉴 스 ! 💚 人生은 바로 “C" 이것이다.

💚 행 복 뉴 스 ! 💚 人生은 바로 “C" 이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바로 “B” 와 “D” 사이에 “C" 이다. 인생은 B(birth-출생)로 시작해서 D(death-죽음)로 끝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죽음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신은 B 와 D 사이에 C(choice-선택)를 주셨다는 사실이다. 사람은 눈을 감는 순간까지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지만,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삶과 미래는 결정되고 있다. 삶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선택들은 평생 자신의 행과 불행의 조건들이다. 그리고 인생 전체를 통해 가장 중요한 신에 대한 결단은 영원과 결부되어지는 일생 일대의 선택의 문제다. 이렇게 B 에서 D 로 가는 인생은 먼저 선택(choice)이라는 “C”를 통해 행복한 삶의 기회(chance)를 갖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변화(change)라는 C 를 통해 기회(chance)를 얻게 된다. 변화와 관련된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먼저 변화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다음으로 언제나 뒤따라 가는 사람이 있다. 세 번째는 변화를 기회(chance)로 여기는 사람이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지 기회를 주신 것은 아니다. 기회란 오직 의지로 선택하고 변화되어질 때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변화가 없으면 기회도 없고 성공도 없다. 생각이 변하면 말이 변하고, 말이 변하면 행동이, 행동은 습관을, 인생을 바꾸어 놓는다. 변하지 않으면 아무런 기회도 없다. 이제 변화된 세상만 바라보았던 자신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보자. 이렇듯 B에서 D로 가는 인생은 선택의 C는 변화의 C를 요구하면서 마지막 한 단계 더 나아가 변화란 도전(Challenge)이라는 C를 통해 기회가 찾아온다. 이 세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