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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일을 이루도록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을 온전히 그분의 손에 맡겼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을 보여주신다면, 놀라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고린도전서 2:9). 어쩌면 당신은 오랫동안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용하시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주이십니다. 그분은 당신을 매우 귀하게 여기시며, 당신의 가능성을 알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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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값은 하나?" /박 인철

"밥 값은 하나?" "A man who does more than what he is paid for will soon be paid for more than he does."......Napoleon Hill (1883-1970) '받는 수당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은 머지않아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수당을 받게 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내가 가장 많이 인용하는 사람의 하나로 카네기로부터 자금지원을 받아 성공한 사람들을 분석해 그들이 갖고 있는 공통분모를 나열해 성공학에 관한 책을 저술한 사람으로 그의 저서는 근 백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베스트셀러 반열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 얼마 전 다이소를 들렀다. 화장실 변기가 막혀 황산을 부으면 뚫린다는 소리를 듣고 두병을 샀다. 과연 싸긴 쌌다. 한병에 단돈 천원인데 병의 재료인 플라스틱만 해도 그값은 넘을 듯했는데 문제는 계산대에서 발생했다. 병들을 계산대에 놓는 순간 병이 옆으로 놓이게 되었는데 카운타의 여직원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왜 병들을 똑바로 놓지않느냐는 것이었다. 제딴엔 내용물이 흘러 주변에 사고를 일으킬 것이라는 잠재의식의 발로였을 것이다. 아니 그병을 옆으로 놓아서 내용물이 샌다면 그 제품이 올바른 제품인가를 물으며 나도 버럭소리를 질렀는데 바로 옆에는 '국민가게'라는 푯말이 붙어있었다. 그 여직원은 자신이 왜, 또 무엇을 위해 그 자리에 있는 줄을 모르는데서 발생한 해프닝이며 그리고 나선 그 가게와는 영구이별이다. 가게점원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 고객 하나가 들어와서 상점을 나갈 때까지의 모든 행적을 추적하며 그가 찾는 것을 찾았으며 빠른 결제를 끝내고 그가 갈 길을 가는데 일체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녀가 존재하는 의미다. 오늘도 싼 맛에 어쩔 수 없이 직장 인근의 다이소매장을 찾았다. 찾는 제품이 어디 있는가를 빨간상의를 입은 중년의 여직원에게 물으니 턱으...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완벽한 비밀은 없다,심판 / 아이티 해협을 지나가 자마이카의킹스턴으로 향하는 영국의 군함이 있었습니다. 갑판에서 낚시를 즐기던 정부의 관리는 바다에 떠 있는 죽은 상어를 발견하고는 부하들을 시켜 건져 올렸습니다. 상어를 건져 올리자마자 배를 갈랐는데 뱃속에서 웬 종이 뭉치가 발견되었습니다. 꺼내어 자세 히 살펴보니 ‘낸시’라는 상선의 밀매에 관련된 문서였습니다. 관리는 문서를 잘 보관했다가 킹스턴에 도착한 뒤에 낸시라는 배와 관련된 사건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낸시는 불법으로 무기와 마약을 밀수하다가군함의 추격을 받았는데 도망을 치면서퓨관련된 서류와 물건 을 모두 바다에 빠트려 나중에 잡혔음에도 증거가 없어서 무죄로 석방 될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러나 관리가 상어 뱃속에서 발견한 문서로 증거를 찾게 되었고 결국 군법으로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지금도 자마이카 킹스턴 박물관에 전시가 되어 있는데, 당 시 재판을 받던 선원들은 바다 속에 가라 앉아 있어야 할 문서가 나타 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겁을 먹고 두려워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는 완벽한 비밀이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마음과 행위는 조금도 숨기거나 감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 한 사람이 되도록 양심을 깨끗이 지키십시오.

"떨어지면 좋은 시험" /박 인철

"떨어지면 좋은 시험" "Willingly accept the inevitable, and you will lead a life in harmony with the universe."..... Epictetus (c.50 ㅡc. 135 AD, Greek philosopher) '어차피 올 것이라면 의연히 수용하라! 그리하면 한 평생이 순조로울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지금의 튀르키예에서 노예의 신분으로 태어났으며 고문의 영향으로 일생 절름발이로 살았다. 당시 노예는 주인의 배려로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는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였던 주인 밑에서 철학을 익혔으며 후에 해방되자 젊은이들에게 철학을 강의하였다. 철학을 '삶의 예술'이라 정의한다면 철학자가 더 많은 사회가 성숙한 사회일 것이며 소위 사회성이 부족한 인간들로 넘치는 것이 현 사회라고 한다면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철학이라 하겠다. 위의 어록과 유사한 뜻을 지닌 말을 그가 하였는데 그는 세상만사를 두가지로 대별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어쩔 수 없는 두가지로 나누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면 되고 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은 그냥 놔두면 될 것이니 세상 사는 일같이 쉬운 것도 없다고 했다. 세상에 제일 풀기 쉬운 문제가 답이 없는 질문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답이 없는 질문을 풀기 위해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을 흘리는가? 의과대학 동문인 친구가 있다. 워낙 많은 시간을 함께 했으므로 안과 겉을 속속들이 알고 지내는 사이다. 그런 그를 한달 전 이년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의 아파트가 경기고등학교 정문 인근에 있으므로 부인과 동행한 그를 고교정문 앞 건너편 중식당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하등 이상징후를 느끼지 못했다. 2주 후 그로부터 또 만나자는 연락이 왔는데 직장에 관한 거취문제로 조언이 필요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금 지하철 7호선 장암역 근처에 있다고 했다. 마침 그의 집...

“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성경은 또한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목자가 없기 때문에 공격을 당한다.” (스가랴 10:2, NLT) 그러나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면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고난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8:28, BSB). 오늘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필요로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모든 사람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신 영균,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 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 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 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내가 나이 아흔을 넘겼으니 살면 얼마나 살겠는가. 그저 남은 거 다 베풀고 가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 그의 마지막 소망은 놀랍도록 단순했다. “내 관 속에 성경책 하나만 넣어 달라.” 그 순간 나는 깊이 멈추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쥐고 살려고 하는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지 못해 괴로워하는가.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살아온 방식’이라는 것을 그가 마음에 새긴 말씀.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의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며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이 고백...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나름 삶에만족하며 사는 까마귀가있었다. 그런데어느 날, 백조를 만나면서 회의감이 생겼다.색 자태가 고왔다. “나는 새카맣게생겼는데 당신은 그리 곱게 생겼으니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새겠네요” 라고 하자 백조가 대답했다. “나보다는두 가지 색을 가진 새가 더행복하겠지요.” 까마귀는 앵무새를 찾아가 같은말을 했다. 그러자앵무새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말 행복했지요. 공작을 만날 때까지는요. 나는 두 가지색밖에 없는데 수많은 현란한 색을 가진 공작을 보고 나니 실망하게 되고 우울해지더군요.” 그 말을들은 까마귀는 동물원에 있는공작을 만나러 갔다. 많은 사람이 공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려고 에워싸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동물원이 문을 닫을 때까지 기다렸다. 어렵사리 만난 공작에게 말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보러오겠네요. 나를 보면곧바로 쫓아버리려고 하는데, 당신에게는 그러지 않네요. 당신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입니다.” 공작이 슬픈 목소리로 대답했다. “나도 내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한줄 알았어요. 그런데그 아름다움 때문에 나는 이렇게 동물원에 갇혀 있답니다. 까마귀를 새장 안에 가둬놓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래서나는 늘 내가 까마귀라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하죠. 어느 곳이든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살수 있잖아요.” 남과 비교하지 마라.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