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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만일 네 눈이 밝으면, 네 온몸이 밝을 것이다."(마6:22) 여기서 말하는 눈이 밝다는 말은 시력이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에 눈꼽이 끼어 앞이 어른거리고, 졸리면 눈앞이 흐려지고 사물을 똑바로 응시할 수 없습니다. 눈이 밝다는 말은 정신이 또렷하여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눈이 밝으면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밝은 눈을 가지려면 주님이 주시는 밝은 빛을 눈에 받아야 합니다.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눈앞의 세계를 응시해보세요.눈 감으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뭔가 보입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많은 빛 가루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빛가루들은 움직이며 어떤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빛가루들이 나의 눈에 흘러 들어오도록 의식적으로 끌어당겨 보세요. 빛가루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면 눈이 밝아집니다. 영적으로 민감해집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밝은 빛을 주시는 방법을 그렇게 만들어 놓셨습니다. 지금 바로 눈을 감고 밝은 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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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소유!

26 07 09 특별한 소유! / 말 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 특별한 소유!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한다. 즉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내 이름으로 그것을 칭한다. ‘이것은 내 것이야!’ ‘넌 내 것이야’ 시 49:11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그 많은 소유 중에 어떤 것들은 특별히 아끼는 것들이 있다. 값이 나가는 보물들, 희귀한 것들, 특별한 추억이 있는 것들, 특별하게 다루는 것들이 있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들이 있다. 모든 것들을 소유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시 50: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특별한 보물 같은 것이 있을까? 하나님의 눈에는 별도 명랑치 못하고 달도 깨끗하지 못한데 어떤 것들이 하나님께 특별할까? 하나님은 이 특별한 소유를 아끼신다.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하나님은 그들을 특별히 아낀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 그 사람이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 하나님의 보물인 것이다. 그 첫번째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다.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다 이루시고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다. 요 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예수님에게 특별한 소유는 무엇일까? 교회이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예수님 교회’이다. 예수님의 특별한 소유이다. 성령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다. 고전 6:1...

임마누엘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일을 할 때면 당신은 먼저 나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내가 주님의 뜻을 알고자 기도할 때면 당신은 이미 뜻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찬양하고자 할때면 당신은 이미 영광으로 화답하셨습니다. 약할때 강함주시고 곁길로 다닐 때 지팡이로 끌어 주시며 나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위로와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당신은 내삶의 주인이십니다. 앞서 행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8일 : 오늘, 마음의 창을 열고 그대 안부를 떠올립니다. 그대가 보내주신 따스한 배려와 사랑은 제 하루를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었고, 멀리서도 전해지는 그 마음 덕분에 오늘도 조용히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 빛이 길을 비추듯, 그대의 평안과 행복이 늘 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라며, 진심과 감사, 존중을 담아 이 글을 전합니다. 부디 부디, 늘 건강하세요.~^^ https://youtube.com/watch?v=qbDSSMx6DAM&si=_XiEqHCZqdIEmuE2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한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 가지고 있던 얼마 안 되는 음식과 물은 모두 바닥났고, 마지막 이틀 동안 그는 물 한 방울만이라도 마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곧 물을 찾지 못하면 몇 시간 안에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의 마음속에는 작은 희망 하나가 살아 있었다. 그래서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물을 찾아 헤맸다. 그렇게 걷던 중 멀리 오두막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사막에서는 이미 여러 번 신기루에 속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믿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남은 힘을 모두 끌어모아 오두막을 향해 걸었다. 가까이 갈수록 희망은 더욱 커졌다. 이번에는 정말 행운이었다. 오두막은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였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오두막은 오래전부터 버려진 듯 인기척이 없었다. 그래도 혹시 물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안에는 손펌프가 하나 있었다. 그는 다시 힘이 솟는 것을 느끼며 급히 펌프를 움직여 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펌프질을 해도 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펌프처럼 보였다. 실망한 그는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제 정말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문득 천장에 병 하나가 매달려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는 간신히 병을 손에 넣었다. 병을 열어 물을 마시려는 순간, 병에 붙어 있는 쪽지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 물을 펌프에 먼저 부어 펌프를 작동시키세요. 그리고 다음 사람을 위해 병에 다시 물을 채워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 물을 그냥 마셔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펌프에 부어 정말 물이 나오기를 믿어볼 것인가?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만약 물을 부었는데도 펌프가 작동하지 않으면?’ ‘쪽지가 틀렸다면?’ ‘지하수마저 말라버렸다면?’ ‘하지만 정말 펌프가 작동해서 충분한 물이 나...

The Gifts of Aging: 늙음의 선물:

The Gifts of Aging: 늙음의 선물: / Many people speak about the challenges of growing older - the slower pace, the grey hair, and the aches that come with time. ------- 많은 사람들이 늙어가면서 걸음이 느려지고, 머리가 희어지며, 세월과 함께 찾아오는 몸의 통증과 같은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But aging is far more than that. 그러나 늙어감은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It is a precious gift that not everyone has the privilege to receive. 그것은 누구나 다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닌, 매우 귀한 선물입니다. ------- Each new year brings wisdom, deeper faith, compassion, and a heart that better understands what truly matters. 해가 거듭될수록 우리는 지혜와 더 깊은 믿음, 긍휼, 그리고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를 더 잘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We learn to value people over possessions and peace over pressure. 우리는 가진 것보다 사람을, 압박과 조급함보다 평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 The Bible gives us the inspiring example of Caleb, who at 85 declared, "Give me this mountain!" (Joshua 14:12). 성경은 85세의 나이에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담대히 외쳤던 갈렙의 감동적인 본을 보여 줍니다(여호수아 14:12). ------- His strength came not only from hi...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십계명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십계명/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힘든 삶을 살아갑니다. 사람을 만나는 한 상처받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상처를 극복하고 빨리 치료되려면 다음의 사실들을 기억하십시오. 1. 상처는 인생살이의 한 부분임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고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절대로 자신만 겪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직장 동료들과 부딪히고 상처받는 일은 어느 직장에서나 일어납니다. 나만 상처받지 않으며 살아야 된다는 것은 지나친 독선에 불과합니다. 2. 상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상처는 부정하지 않고 인정할 때 아물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언제든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덧나기 시작합니다.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처는 덧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상처가 주는 유익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가 없이는 얻을 수 없는 유익이 있습니다. 상처를 통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깨닫습니다. 상처가 두려워 사람을 피하면 성장도 없고 발전도 없습니다. 더 나아가 잘 아문 상처는 또 다시 다가올 상처에 대한 예방주사가 됩니다. 5. 상처를 되갚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상처는 앙갚음을 하므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상처를 낳을 뿐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상처를 주는 사람에서 상처를 받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6. 상처 준 사람도 상처 받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처 준 사람도 상처받으며 사는 사람일 뿐입니다. 심지어 나도 그에게 상처 주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나도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7. 상처를 삶의 자극제로 삼으십시오.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삶에 상처는 자극제가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극이 없으면 발전도 없습니다. 8. 상처를...

'봄날은 간다.' (비화)

'봄날은 간다.' (비화) 가수 백설희씨 노래로 1953년도 연분홍 치마를 소재로 한 思母曲. (詩人100명 선정 애창곡 1위) ​ 작사가 손로원은 6·25 당시 부산으로 피란하여 용두산공원 근처에 살았다. ​ 광복동 초원다방과 자갈치 시장 등에서 한복남 등 가요계 인사와 교류하며 전쟁의 고통을 견디어내고 있었다. ​ 그러던 어느 날 화가라고 불릴만큼 미술에 소질이 있던 그는 부산 영도 태종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 유엔군으로 참전한 프랑스 장교가 이 광경을 보고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보여주며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 며칠 후 프랑스 군 막사에서 손로원이 그린 그림을 본 그 장교는 많은 돈을 주려 했으나 그는 완강히 거절하였다. ​ 마침내 그는 초상화의 사례비로 제조된지 100년이 넘는 루이13세 라는 고급술을 받아왔다. ​ 술을 좋아하던 손로원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당시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이런 고급술을 가지고 있음을 자랑하였다. ​ 한편 방랑벽이 있는 그는 일찍 돌아간 아버지 대신에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의 임종을 보지 못한 것을 늘 안타까워 했었다. ​ 살아 있을 때 그를 만나면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장가 갈 때 자신이 열아홉 살 시집 올 때 입었던 연분홍 치마와 흰 저고리를 장롱 속에서 꺼내어 입겠다는 말을 했었다. ​ 이런 사연 때문에 그는 이 옷을 입고 수줍게 웃고 있는 젊은 날 어머님의 사진을 벽에 걸어두고 몹시 아꼈다. ​ 1952년 가을 예기치 못한 화재로 그가 살던 집은 물론 연분홍 치마를 입은 어머니 사진과 값비싼 '루이 13세' 술 등 그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다 소실되었다. ​ 이런 일을 계기로 그는 라는 노래를 작사하였다. 그러므로 이 노래는 어머니를 잘 모시지 못한 불효자가 부르는 일종의 사모곡이다. ​ 산제비, 성황당, 앙가슴, 연분홍 치마 등 토속적인 용어들로 구사된 손로원의 아름다운 가사를 작곡가 박시춘은 유장한 선율로 빚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