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즐거움 속에서는 속삭이시고, 우리의 양심 속에서는 말씀하시지만, 우리의 고통 속에서는 외치신다.”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입니다. 우리는 빛을 볼 때는 좀처럼 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뜨거움을 느낄 때 변합니다. 잠언 20장 3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때로는 고통스러운 경험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길을 바꾸게 한다.” 우리는 자신이 겪는 고통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이 나를 **더 쓰라리게 만들지**, 아니면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고통이 나에게 **디딤돌**이 될지, 아니면 **걸림돌**이 될지도 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부부란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이니까요. 좋은 남편은 귀머거리요, 좋은 아내는 소경입니다. 좋은 남편은 골라서 듣고, 좋은 아내는 골라서 봅니다. 좋은 남편은 고개로 사랑하고 좋은 아내는 눈으로 사랑합니다. 부부는 해묵은 골동품과 같습니다. 부부의 사랑이란 꽤 "오래 뜸을 들인 후에야 성숙해"집니다. 아내의 인내는 남편을 살리고 남편의 인내는 아내를 명예롭게 합니다. "부부생활이란 긴 대화"입니다. 결혼 생활에는 견습 기간이 없습니다. 부부생활에는"five bear(곰 다섯 마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있습니다. "a bear(곰 한 마리-bear는 참는다는 뜻)"와 "for bear(역시 참는다는 뜻으로 곰 네 마리 곧 four bear와발음이 같다)" 가 합쳐 곰 다섯 마리인 것입니다. 결국 부부생활은참고 또 참는 길만이 최선이란 얘기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초엽의 시대는 "신경을 극도로 자극하고 정신을 초조하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피곤한 시대"입니다. 부부는 아내는 남편의 안식처가 되며, 남편은 아내의 안식처가 될 때 비로소 가정은 평화의 공간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개성을 상실하기 쉬운 시대"입니다. 개성이 인정되지 못할 때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결혼은 사랑의 만남이고, 자녀는 사랑의 열매이며, 가정은 사랑의 온상이고 ,"부부 싸움은 사랑의 훈련"입니다. 부부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 의 몇 가지를 생각해 보죠. * 떨어지지 말고 되도록 함께 다녀라. * 교대로 화내고 동시에 소리 지르지 말라. * 남편(아내)의 약점을 남에게 말하지 말라 * 확실한 증거없이 아내(남편)의 실수나 허물을 지적하지 말라. * 냉전은 해 떨어지기 전에 끝내라. * 아직 부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