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우리가 그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에 대해 중요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중 하나는 천국에는 존재하지 않을 다섯 가지입니다. 바로 질병, 슬픔, 고통, 죄, 그리고 죽음입니다. 언젠가 모든 것이 분명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침내 이해될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 삶에 그것을 허락하셨구나.” 그날이 올 때까지,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Heaven is a mystery we will not fully understand until the day we arrive there. Yet the Bible gives us glimpses of eternity, including five things that will not be found in heaven: sickness, sadness, suffering, sin, and death. One day, everything will become clear. Everything will finally make sense. We may even say, “So that’s why God allowed that in my life.” Until that day comes, God calls us to trust Him.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은 것이 덕이니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성내는 사람 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은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욕설과 헐뜯음을 못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은 것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같아 비방과 칭찬 괴로움과 즐거움을 만나도 지혜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잡보장경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