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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로마서 12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십시오.” (로마서 12:13, NLT)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돈의 일부를 사용하여 다른 믿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타내기를 원하실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둘째, 믿는 사람들 사이에 연합을 이루게 합니다. 셋째,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은 증거가 됩니다. 우리가 가진 돈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데 사용할 때, 우리는 영원을 위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것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수록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 축복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관대하신 분이며, 우리도 하나님을 닮아 관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성품을 성장시키는 일에 투자하고, 다른 믿는 사람들을 섬기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데 우리의 물질을 사용할 때, 우리는 점점 더 하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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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 ..

작은 것들 .. /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네. 위대한 희생이나 의무 보다는 작은 미소와 즐거운 말들이우리들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한다네.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커다란 것이 아니라 작은 것들로 시작한다네.’ 메리 하트먼의 명시(名詩)는 우리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작고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을 이루고 있는작은 것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렇습니다. 커다란 포부보다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작은 것 하나 하나를충실하게 해나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하늘을 한 번 쳐다보세요. 나는 언제 쯤,,,?■ ◇■◇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을 역임하신 이란 교수님이 살고 있었다. *19년전 처음 신규 입주할 때부터 함께 입주했던 분이라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간단했지만 대화도 나누곤 했었다. *당시 나는 60세를 갓 넘은 초로였고, 그분은 77세라고 하셨던 것 같다. 항상 웃음 끼가 가시지 않고 늘 정정해 보였다. 마나님과 함께 단지내 산책을 자주하셨고, 두 분이 손잡고 외출하는 다정한 모습도 자주 보았다. *나와 같은 교회에 다녔는데, 매주 휴일 날이면, 모 대학 교수라는 사위가 찾아 와서 픽업해서 모시고 다녔다. *그런데 약 7년 전 쯤에 마나님이 돌아 가신 이후, 비교적 넓은 집인데 혼자서 사시는 것 같았다. 여전히 쉬는 날이면 그 사위와 딸이 픽업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갔다. *수원에 산다는 아들은 어쩌다가 한번 찾아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도 한 두번 본 것 같다. 그런데 언제 쯤인가 사위가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는데, 그 사위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혼자서 쓸쓸하게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거니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누구나 다 저런 아픈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 갔다. 참으로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우리 인생의 말년도 다 저렇겠지...!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오학장 할아버지가 눈에 띄지 않아서 가벼운 궁금증이 들기는 했지만 남의 일이라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 아파트 라인 주차장에 책...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NIV) 두려움은 종종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잘못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며, 때로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어 숲속에서 살던사향노루가 코끝으로와닿는 은은한향기를느꼈습니다. "이은은한향기의정체는뭘까? 어디서,누구에게서시작된 향기인지꼭찾고말거야." 그러던어느날,사향노루는 마침내 그 향기를찾아 길을 나섰습니다. 험준한 산 고개를 넘고 비바람이 몰아처도 사향노루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온 세상을다헤매도 그 향기의정체는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깍아지른듯한절벽 위에서 여전히코끝을 맴도는향기를느끼며 어쩌면저까마득한절벽 아래에서 향기가시작되는 지도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향노루는그 길로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절벽을내려가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한쪽 발을헛딛는바람에 절벽아래로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사향노루는 다시는일어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향노루가 쓰러져 누운 그 자리엔,오래도록 은은한 향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향기의 정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몰랐던사향노루. 슬프고도 안타까운사연은 어쩌면 우리들의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순간!, 바로 여기! 나자신에게서가 아니라 더 먼 곳,더 새로운 곳. 또 다른 누군가를통해서 행복과 사랑,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우리들이야말로 끝내 자신의가치를발견 하지못하고비명횡사한 사향노루가 아닐까요? "그리스도안에서거듭남 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 자신이 바로향기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팔자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강남에 빌딩 몇 채 있는 사람? 자식 의사 변호사 시킨 사람? 다 좋지요. 하지만 인생 끝자락에 서 보니 그건 다 '남의 눈'에 좋은 거고 내 몸에 진짜 좋은 '상팔자'는 따로 있더랍니다. 80세 넘어서도 "나 아직 살아있네.!" 소리 절로 나오는 진짜 상팔자의 5계명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1. '내 집' 수저가 금수저보다 낫다.! ※ 노년의 최고 권력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내 집 현관 키'에서 나옵니다. 자식 집은 아무리 넓어도 며느리 성城이고 사위 성城입니다. 거기 들어가는 순간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조차 눈치 봐야 하는 '투명 인간' 생활의 시작이지요. 비록 낡았어도 내 집에서는 내가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먹는 소갈비보다 내 식탁에서 속옷 차림으로 물 말아 풋고추 찍어 먹는 그 한 입이 진정한 황제의 식사입니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 허리 꼿꼿이 세워주는 마지막 '마패'이니 절대 넘겨주지 마십시오! 2. '연금 삼총사'는 자식보다 든든하다! ※ 자식 용돈은 형편 따라 '줬다 안 줬다.' 밀당을 하지만 국가가 주는 연금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날짜 맞춰 꼬박꼬박 통장에 찍힙니다. 퇴직금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 밑천 대주는 건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입니다. 목돈은 안개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연금 받는 날~ 친구들에게 "오늘 점심은 내가 쏜다.!"라고 외칠 때의 그 당당함~ 그게 바로 노년의 자존감입니다. 3. 고독을 즐기는 자가 진정한 프로다! ※ 남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마십시오. 혼자 있는 게 외로워서 전전긍긍하면 '...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이것이 재생산의 법칙입니다. 친절의 씨앗을 심으면, 사람들도 당신에게 친절하게 대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항상 화를 내며 살아간다면, 사람들도 분노로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좋은 씨앗을 심기로 선택하십시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으십시오.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심으십시오. 답답함이 있는 곳에 인내를 심으십시오. 두려움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으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따라 씨를 뿌릴 때, 당신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