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란 사람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로 그렇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5-36) 자비로운 마음이 없이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비는 판단보다 긍휼을 선택하고, 복수보다 용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풀 때마다,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을 통해 흘러가게 합니다.
행복, / 행복이란 무엇인가? 흐믓한 정신적인 만족감이다' 그래서 인간이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도 사도 바울을 통항여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가르치신 것이다. 우리는 유대인의 다음 명언을 마음에 새길 필요가 있다. 만족의 나무에 있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모든 사람에게 항상 배우는 사람이다 2.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3.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자기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감사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이것이 행복의 열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