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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생명의 향기 |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그대들은 업무에 있어서 번민을 당할 수도 있고 전망이 점점 더 암담해지고 손실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낙담하지 말라. 그대의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침착하고 기쁜 가운데 있으라. 그리고 사건들을 신중히 처리할 지혜를 얻기 위하여 기도함으로 손해와 재난(災難)을 면하게 하라.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하여 그대로서 할 최선을 다하라. 예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허락하셨으나 이것은 우리의 노력이 없이도 될 것은 아니다. 그대들이 그대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대들의 할 수 있는 것을 다한 다음에는 그 결과가 좋든지 나쁘든지 달게 받아들이라. 당신의 백성이 근심에 눌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주께서는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신다. 그는 "너의 앞길에는 위험이 없으니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신다. 그는 시련과 위험이 있음을 아시고 우리에게 대한 처리를 솔직하게 하신다. 그는 당신의 백성을 죄악 세상에서 떠나게 하시려는 것이 아니고 저들에게 절대 실족함이 없는 피난처를 가리켜 주신다. 당신의 제자들을 위한 당신의 기도는 아버지께서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요 17:15)라는 것이었다. 그는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고 하셨다. - 정로의 계단, 122. 🌻Aroma of Life | Cast Your Care Upon God, and Remain Calm and Cheerful🌻 You may be perplexed in business; your prospects may grow darker and darker, and you may be threatened with loss; but do not become discour...
최근 글

치유의 길 ,

치유의 길/ 치유의 길을 가려면정직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기꺼이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의 판단 실수,오만함과 고집스러움, 분노,심지어 우리의 고통을마주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치유,그것을 '관계 회복'이라고도 하지요. 상대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관계 회복이 가능하지만, 그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것은자신을 돌아보는 자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현실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의 시작이 아닐까요?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할 때 비로소 모든 관계의 회복과 치유의 길이 열립니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가 힘들고 어려운가?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바람이 불지않으면 노를 저어라. 水到船浮(수도선부) 물이 가득차야 배가 뜬다 즉 자기 수양이 잘 준비돼야 사회에 나가 성공이 가능하다 는 뜻이기도 합니다. 1950 년 9월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율이 5000 분의 1이 었습니다. 모든 연합군 참모들이 반대를 했고 북한군도 설마 했던 작전 이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의 믿음은 반드시 밀물때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인천 상륙작전의 적기는 9월 15일 이었습니다. 당시의 전세는 북한군이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와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나 하와이로 망명정부를 세우려 할때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미국의 두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 한 주인공이 워커장군 입니다. 워커장군은 절망중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각하 내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죽는한이 있어도 이땅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습니다. 그리고는 낙동강전투에서 46일간을 소방수 전법 즉 기동방어전을 쓰면서 낙동강을 지켜냈습니다. 마지막 인천상륙작전 15일전 맥아더 장군이 워커대장에게 간곡한 부탁을 합니다. 워커장군이여! 마지막 15일만 더 버텨 주세요! 이 부탁은 인천앞바다에 반드시 9월15일 밀물이 있을것이란 확신이 ...

당신의 가장 큰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당신의 가장 큰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누가복음 6:36)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용서가 없는지 느껴본 적이 있나요? 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이 자비를 베푸는 모습을 보게 되면, 특히 사회가 점점 더 거칠고 냉정해지는 상황 속에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저게 바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이야—예수님처럼.” 자비를 베푼다는 것은 누군가의 모든 행동이 옳다고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비를 베풀 수 있습니다. 당신이 받은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 행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습니다. ---------------------아침 시. ♡ 내일 ♡ 이 세상은 결코 천국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은 또 천사가 아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천국이라 여기고 살면 때로 세상이 천국이 되고 세상 사람들도 천사가 되는 게 아닐까? 내일은 너를 만나는 날 너를 만나는 그 곳이 천국이 되고 내가 또 천사가 아닐까? 오늘부터 나는 천국을 살고 천사를 만난다. ㅡ 나태주 ㅡ 작은 기쁨 찿는 아침을 엽니다 ♡♡♡

벌침의 비유/

벌침의 비유/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약 50년 전, 내 주변을 맴돌던 벌떼에 쫓겨 제이 엘리엇의 집 현관문을박차고 들어갔을 때의 그의 놀란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내가 그 집 뒷문으로 빠져 나왔을 때 벌들이 모두 사라지고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였지만, 사실은 내가 벌떼를 제이의 집에 남겨놓았던 것이었습니다. 잠시 후에 그 역시 나를 따라온 벌들에 쫓겨 뒷문 밖으로 뛰어나왔습니다. 나는 열 군데 이상을 쏘였지만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이는 달랐습니다. 그는 “내” 벌들에게 한두 군데정도 쏘였을 뿐인데도 눈과 목이 고통스런 알레르기 반응으로 부어올랐습니다. 나 때문에 친구가 심한 고통을 당한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실제로 일어납니다. 우리의 행동이 그리스도를 닮지 않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사과를 할지라도 “벌에 쏘인 상처”는 그대로 남습니다.그리스도인들이 따뜻하고 인내심이 있기를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정당한 일입니다. 신앙이나 삶 때문에, 혹은 두 가지 모두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그런 기대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바라 본다는 것을 우리는 때때로 잊어버립니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분노 보다는 자비를, 판단보다는 동정을, 비판보다는 격려를 보기를 더 기대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는 선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마 5:16; 벧전 2:12). 우리의 이웃들이 우리의 행동과 반응을보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상처를 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말하거나 행동하기전에 잠시 멈추어 생각하게 해주소서. 친절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채워주소서. 사람들이 내게서 내 모습은 적게 보고, 예수님의 모습을 많이 보게 하소서.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 십시요🔥

올 여름의 경고 ●●●●●●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 십시요🔥 전문가들은 올해가 60년 만에 오는 후덥지근한 최 고온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한편 올해 30일 기온이 무려 45°C 이상일거라고 합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은 이미 '폭염'을 겪고 있는데 하루에 십여명씩 죽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40°C ~ 50°C 사이의 고온 준비를 해야합니다. 항상 깨끗한 온(溫)수(25°c)를 천천히 마시세요. 차가운물이나 얼음물은 피하세요. 후덥지근한 날씨에는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날씨가 40°C가 되면 차가운 물을 마시지 말라고 의사들은 경고합니다. 우리의 작은 혈관이 터지거나 막힐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더운날 어떤 사람이 밖에서 실내로 들어 왔는데 땀을 뻘뻘 흘리며, 빨리 열을 식히려고 곧바로 찬물로 발을 씻었는데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면서 쓰러졌고, 구급차가 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 후 정신을 차렸는데, 원인은 혈관이 좁아지면서 눈의 혈관까지 막은거라고 합니다. 🟢2. 온도가 38°C가 넘을 때, 밖에서 실내로 들어올 때는 몸을 풀고, 찬물을 마시지 말고,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셔야 합니다. 찬물에 손을 즉시 씻거나 발을 씻거나 햇빛에 노출된 피부를 씻거나 젖게하지 마십시오. 30분 정도 지난 후에 씻거나 샤워를 하세요. 🟢3. 어떤 사람은 무더위에서 열을 식히고자 즉시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목욕을 마친 그는 턱이 굳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그의 병명은 뇌졸중 이라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나 여러분이 매우 피곤할 때, 정맥이나 혈관이 좁아져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차가운 물을 즉시 마시는 것을 피하 십시오. 🔶️-- 받은 글 --🔷️ 🟣 잘 새겨 평소에도 찬물 덜 마시고 온수 마시는걸 습관화하여 남은 인생 건강 하시고 무탈하게 삽시다 🤗 "May God Blessed ...

“불언실행(不言實行) 보다는’

기도/ 기도를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도가 힘들어질 때가 있다. 아침에 기도했지만 하루 종일 하나님을 잊고 지낼 때가 많다. 부끄러운 일이다. 하나님은 나와 늘 함께 하길 원하시는데,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기도하고 싶다.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지성이 깃들지 않으면 아름다울 수가 없다. 아무리 감추어도 그 사람의 말과 눈빛과 몸짓에서 진실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예쁜 그릇에 담긴 내용물이 좋지 않다면 끔찍할 것이다. 투박해도 깨끗한 것이 담겨있다면 아름다울 것이다. 신은 기계로 찍어내듯 사람을 세상에 내지는 않았다. 누군가를 삶의 모델로 삼아도 똑같이 살 수는 없다. 우리 인간은 할 수 없는 것들에 집착하여얼마나 많은 시간을허비하고 있는지 모른다. 나답게 사는 인생이 훨씬 더 향기로운 법이다. - ‘불언실행(不言實行) 보다는’에서- 하얀 찔레꽃이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하얀 찔레꽃이 장미꽃 보다 열 배나 많은 꿀벌을 모읍니다. 채송화도 해바라기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외모가 먼저 들어오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음가짐이나행동이 예쁜 사람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사람의 외모는 그릇에 불과하고 그 속에 담기는 내용물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인성과 예절과 가치관이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