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2026 The Sabbath is God’s precious gift - a sanctuary of rest in a restless world. 안식일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며, 쉼 없는 세상에서 쉴 수 있는 성소입니다. When we honor the Sabbath and keep it holy, we step away from the pressures of life and draw closer to our Creator. 우리가 안식일을 존중하고 거룩하게 지킬 때, 삶의 압박에서 벗어나 창조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됩니다. The Sabbath strengthens families, renews our minds, and fills our hearts with peace and joy. 안식일은 가정을 튼튼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며, 평안과 기쁨으로 우리의 심령을 채워 줍니다. In the New Testament, Jesus regularly honored the Sabbath.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은 규칙적으로 안식일을 존중하고 지키셨습니다. The Bible says, “As His custom was, He went into the synagogue on the Sabbath day” (Luke 4:16). 성경은 “예수께서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누가복음 4:16)라고 말씀합니다. Jesus showed that the Sabbath is not a burden but a blessing, a time to worship, heal, and reconnect with God. 예수님은 안식일이 짐이 아니라 축복이며, 예배하고 치유받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Beloved, no matter how fierce life’s storms may be, the Sabbath provides a refuge of hope. 사랑하는 자여, 삶의 폭풍이 아무리 거...
화려함보다 무릎을 찾으시는 하나님, /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평생 작은 개척교회와 시골교회를 섬기셨습니다. 성도 수가 많지도 않았고 사례비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논밭까지 팔아 서울 홍제동 판자촌에 교회를 세웠고, 가족 여덟 식구는 작은 전셋방 하나에서 꽁보리밥을 먹으며 살아야 했습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지 않으면 엄하게 꾸짖었고, 늘 기도와 말씀만 이야기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아이들 눈에는 그런 아버지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섯 형제는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목사는 되지 말자.” 그런데 아무도 몰랐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는 새벽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다섯 아들의 이름을 한 사람씩 불러가며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주님, 이 아이들을 주님의 종으로 써 주옵소서. 제 삶은 초라해 보여도 좋습니다. 이 아이들만은 하나님 나라에 쓰임받게 해 주옵소서.” 세월이 흘러 가난한 판자촌 교회에서 눈물로 기도하던 그 목사의 아들들은 훗날 모두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아 목회자와 신학자, 교수로 세워져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독수리 5형제’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름 없는 듯 보였던 목사님은 바로, 대구동신교회를 섬긴 권성수 목사님의 아버지, 권위주 목사님입니다. 권성수 목사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한때는 “나는 목사가 될 바에는 차라리 자살해 버리겠다”고까지 말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큼 아버지의 목회 현장은 너무도 가난했고 힘겨웠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그 아버지 목사님의 인생이 작아 보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작은 시골교회와 개척교회의 눈물을 통해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갈라디아서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