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사해는 받기만 하고 주지를 않아서 물이 병들고 죽게 된 것입니다.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시스템은 병들게 됩니다. 받기만 하고 변하지 않는 시스템은 아주 위험한 시스템입니다. 사해는 물을 가지고 있지만 살리는 물이 아니라 오히려 병들게 하는 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수로 오셨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로 오셨습니다. 생수가 우리에게 닿으면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갈릴리는 물을 받아서 흘러 보내지만, 사해는 받아놓기만 합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께 받은 생수를 흘러 보낼 때 생명을 얻습니다.
울림이 있는 말 ... / 마음에 고이는 법없이 거침이 없으며 동시에 내뱉어지는 말, 이런말속에는 여운이 없다. 들으려고는 않고 쏟아 내기만 하는 말에는향기가 없다. 말이 많아질수록 어쩐 일인지 공허감은 커져만 간다. 무언가 내면에 충만하게 차오르는 기쁨이 없다. 왜 그럴까? 때로는 침묵이 웅변보다 더 힘있게 느껴질 때가있다. 시시콜콜히 다 말하는 것보다 아껴 두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때가 있다. 직접 말하는 것보다 스스 로 깨닫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사람은 총명하고 선량하면 할수록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어리석고 짓궂으면 그럴수록 남의 결점을 찾습니다. - 톨스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