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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잠18;21) 우리의 말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열매가 되어 돌아 오기 때문에 우리의 말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도, 신앙도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61;1-3절을 통하여 주의 신을 우리에게 보내사 '마음이 상한(응어리) 자'를 고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도 절대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까지 신실하시고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마음에 응어리'를 품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이 아닙니다. 그 응어리가(미움,분노,억울함,원통함...) 어떤 것이든 말이죠. "그때 그 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다른 것은 다 참고 용서해도, 그 일만은 그 사람만은 안 되고 그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식은 땀이 흐르고 그 사람을 떠올리면 피가 거꾸로 돌고 그때 일을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되고 억울하고 내 살아 생전에는 용서 못할 것 같고, 해결 안될 것 같은 것"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할 뿐 아니라, 영의 생각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의 배후 조종자는 사단입니다. 응어리는 사단이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비밀병기입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응어리가 풀리지 못한 채 맺혀 있으면 잠깐 기쁠 수는 있으나, 오래 기쁠 수는 없으며 잠깐 감사할 수는 있으나. 오래 감사할 수는 없으며 잠깐 사랑할 수는 있으나, 오래 사랑할 수는 없으며 잠깐 용서할 수는 있으나, 오래 용서할 수는 없으며 잠깐 기도할 수는 있으나, 오래 기도할 수는 없으며 잠깐 뜨겁게 믿을 수는 있으나, 오래 잘 믿을 수는 없습니다. 응어리를 품고 사역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게 마련이고, 응어리는 반드시 또 다른 응어리를 낳습니다. 이러므로, 응어리는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우선과제입니다. 응어리는 '품고 사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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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일침(頂門一鍼)

#G☞ 정문일침(頂門一鍼) ,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으로,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는 따끔한 충고나 교훈을 이르는 말입니다 데일카네기는 충고의 기술에서 "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야단을 치거나 싫은 소리를 해야 할 때는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서로 마음이 상하기 쉽다."고 하였으며 카프만 부인이 자신의 책(冊) ‘광야의 샘’에서 이런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누에 고치에서 번데기가 나방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지켜 보았습니다. 바늘구멍만 한 틈새에서 몸 전체가 비집고 나오려고 한나절을 버둥거리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에 가위로 구멍을 넓혀 주었고, 커진 구멍으로 쉽게 빠져나온 나방은 공중으로 솟아 오르려고 몇 번을 시도하더니 결국 날지 못하고 땅바닥을 맴돌았습니다. 그녀는 나방이 작은 틈새로 나오려고 애쓰는 시련을 거치면서 날개의 힘이 길러지고 물기가 알맞게 말라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편안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고통을 싫어하고 기쁨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고통이 없고 기쁨만 있다면 인간의 내면은 절대 여물 수 없습니다. 나방처럼 난관을 헤쳐가는 과정에서 생존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입니다. 다친 달팽이를 보거든 도우려 들지 마세요.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성급한 도움이 그를 화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여러 별자리 가운데서 제자리를 벗어난 별을 보드라도 별에 충고하지 말고 참아주세요. 별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마세요.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 시인이자 영화감독인 장 루스로 가 쓴 ‘또 다른 충고들’ 이란 시입니다. 사람들은 자식이나 친구에게 충고하면서 “다 너를 위해 그런 것” 이라고 말합니다만, 실상은 상대를 위하는...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성경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 3:3) 우리가 이 진리를 잊고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것은 율법주의입니다. 그리고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율법주의란,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신뢰하기보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더 의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을 따르는 삶이며, 결국 하나님의 은혜 를 누리지 못하게 만드는 덫입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게 됩니다. 반대로 은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은혜롭게 대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더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무엇을 잘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덜 사랑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인류의 ‘참된 스승’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유일하게 하늘 에서 오신인류의 참된 스승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천국과 지옥의 비밀을 알고 오신스승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복음 3: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올 자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참 생명의 길로, 은혜의 길로, 축복의 길로, 영생의 길로확실하게 인도 해 주시는 참된 스승이십니다. 인생의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스승,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수천억만 인생들이 생의 변화를 받고 새출발했습니다. 사울이 바울로 변화된 인생을 산 것처럼이 지구촌안에 인류의 참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인생의 변화를받고 새로운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촌 땅끝까지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인류의 참된 스승이신 예 수 그리스도를만나는 사람들마다 회개하고 변화받아새로운 인생길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본문 말씀에우리에게 삶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15절에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말씀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된 스승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스스로 제자들의 더러운 발을 닦아 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배웠다고 교만하고 높아지고많이 소유하고 지배하려는 탐욕을 버리고 겸손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줌으로섬김의 삶에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모든 사물의 이치는 희생이 뒷받침되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53년, 군 전우애로 똘똘뭉친 소대원들의 단톡방에 본인 가정사를 올린 두 전우의 유사한 글에 감동을 받아 모든 사물의 이치는 희생이 뒷받침되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새엄마와 딸이 얽힌 신뢰와 애틋한 정과 사랑이야기는 이 탁탁한 세상에 귀감의 글 눈물없이 못 보기에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새 어머니 아버지와 26년을 함께 산 새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돼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친척들은 하나같이 저한테 연락했 습니다. “빨리 가 봐. 새어머니가 집에 있는 값나가는 거 다 들고 나간 거 아니냐.?” 그 말을 듣는데, 저는 그냥 씁쓸하게 웃음만 나왔습니다. 우리 집에 뭐가 그렇게 대단히 값 나가는 게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새어머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새어머니는 서른여덟에 아버지를 만났고, 그때 아버지는 마흔 다섯이었습니다. 그분 인생은 참 고단했습니다. 스물일곱에 남편을 사고로 잃었고, 그 다음 해에는 여섯 살 아들마저 물놀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뒤에서 수군 거렸고, 그 고통을 제대로 이해해 준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서른 여덟에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새어머니는 집을 정말 반듯하게 꾸려 갔습니다. 아버지를 살뜰히 챙겼고, 집안도 늘 반짝 반짝했습니다. 제가 집에 갈 때마다ᆢ 상이 휘어지게 밥을 차려 주셨고, 직접 텃밭에서 키운 채소도 바리바리 챙겨 주셨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아프셨을 때는 말 그대로 몸을 갈아 넣듯이 간호했습니다. 병원에서도 거의 혼자 다 맡다시피 했습니다. 대소변 수발까지 들면서도 싫은 내색 한 번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라면 그렇게까지는 못 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분이 고마웠습니다. 우리 집에 해 준 모든 것, 아버지한테 쏟은 그 정성, 그걸 저는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에는 늘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두 분이 ...

아침을 읽는다.. ♡ 으깨진 두부

2026,4.24일. 아침을 읽는다.. ♡ 으깨진 두부 유명한 여류 소설가 신달자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 프로그램에 나와 대담을 나누던 중에 진행자가 남편에 대한 질문을 하자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9년 동안 시어머님의 병간호를 극진히 해드렸고 20년을 넘게 남편의 병수발을 불평 없이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고맙다는 말이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제 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창밖에 비가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나! 여보 비 좀 봐요. 당신이 좋아하는 비가 오고 있네요."라며 뒤를 돌아 보았는데 남편이 없다는 것을 깨닫자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말없이 묵묵했던 남편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졌습니다. 텅 빈 공간에 홀로 남겨진 채 우두커니 고독을 새기며, "남편이란 존재는 아내에게 무엇을 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까요?" 라는 고백으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어느 가정에 무뚝뚝하고 고집이 센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예쁘고 착하고 애교가 많았기 때문에 아내의 상냥스러운 말과 행동이 남편의 권위적인 고집불통과 무뚝뚝한 불친절을 가려주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퇴근하는 길에 가게에 들러,두부 좀 사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남편이 남자가 궁상맞게 그런 봉지를 어떻게 들고 다니냐면서 벌컥 화를 내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저녁 아내가 직접 가게에 가서 두부를 사가지고 오다,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남편이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아내는 이미,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유품을 바라보다 검은 봉지에 담겨진 으깨진 두부를 발견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너무...

바다에 뜨는 별

바다에 뜨는 별/ 낙망이라는 중력보다 갈망이라는 부력이 더 크면 얼마든지 우리는 고해와 같은 세상에서 승리할수 있게 된다. 우리가 아무리 신령해진다 해도 연약함은 연약함으로 남아 있다. 뿐만아니라, 하루 아침에 산이 바다가 되거나 죄인이천사가 되는 것도 아니다. 여전히 사방이 우리를 가로 막을것이며 여전히 우리는 사망의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야 한다. 문제는, 우리가 문제와 슬픔 으로가라 앉으려 할 때 더 이상견딜수 없는 어려움으로 체념의 바다에 빠져 갈 때차라리 죽는 것이 사는것 보다부러워 조금씩 사망의 그늘에 잠길 때갈망이라는 부력을 높이는 것이다. 깊은 바다 한가운데 쇠붙이를 떨어뜨리면 쇠붙이는 금방 가라앉고 만다. 그러나 쇠붙이에 스치로플을 묶어 바다에 빠뜨리면 쇠붙이는 가라 앉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가라 앉고자 하는 쇠붙이의 중력보다 뜨고자 하는 스치로플의 부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는 쇠붙이와 같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가라 앉으려 한다. 기분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물질로도 그렇고, 심적으로도 그렇다. 되는 일이 없어 그렇고, 가능성이 안보여 그렇고, 미래의 문에 닫혀 그렇다. 그뿐인가? 열등감으로 가라 앉으려 하고, 상처로 가라앉으려 하고 "비교가난"으로 가라 앉으려 한다. 하나님마져 움직여 주지 않으심에 그렇고,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듯한 생각으로 슬픔과 거절감의 바다에 빠져든다.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던 희망끈마져도 하루 지나고 나면한올 한올 풀어져 있다. 간신히 숨을 고르지만 더 이상내게는 희망과 가능성마져도비껴가고 보통 사람들에게는실개천같은 일상인 일들이내게는 건널수 없는 크고깊은 강으로 다가온다. 그럴때는 정신마져도혼미해지기 일쑤다. 그와 같을 때엔 다른 길이 없다. 갈망이라는 부력을 의지 하는 것이다. 낙망이 절망이라면 갈망은 희망이다. 낙망의 중력이 우리를 날마다 바다 깊은 곳으로 끌고 갈지라도 갈망이라는 부력으로다시 떠올라야 한다. 문제를 없앨 수는 없다. 바다를 하루 아침에땅으로 만들 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