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대로 다 타시오"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can be tempered by time, it is the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not do is inconsollable.".....Sydney Harris (1917-1986, American journalist) '벌렸던 일의 결과로 발생한 것들은 시간이 가면 잊혀지지만 하고 싶었던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간다고 잊혀지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성격의 것도 결코 아니다.' 이은상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시의 시작은 이렇다. '탈대로 다 타시오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느니라' 살아가는 동안 결코 해서는 안 될 일 중의 하나가 여운을 남기는 일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미국의 언론인으로 인간의 속성을 꿰뚫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남긴 사람이다. 우리가 하는 시도에서 항상 성공하는 것도 아니려니와 때로는 회복불능의 손실을 입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내가 일으킨 결과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가며 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그런 실수가 도약의 기회가 되어 더 커다란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아무리 가도 그 실체가 없었으므로 결코 위로받을 길이 없음을 천명하고 있디. '그때 ~~을 했었더라면!' 나의 어린 시절 꿈은 법조인이 아니면 기업인이 되는 것이었다. 문과지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의대진학이 어떠겠는가라는 권유가 들어왔다. 말이 권유지 일종의 회유 아니면 강요 혹 심하게 얘기한다면 협박이 아니었을까? 외아들이 가업을 잇는 것도 좋을 듯하고 또 세월도 하수상하니 청진기 하나 목에 걸고 모판 하나 차...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립보서 2:14) 어떤 일에 대해 불평한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불평은 결국 시간만 낭비하게 합니다. 불평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그가 행하신 모든 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골로새서 2:7) 우리가 감당하기 벅찬 삶(overwhelmed life)이 아니라 넘쳐흐르는 삶(overflowing life)을 살기 원한다면,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감사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내게 없는 것에 집중하면 불평이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을 바라보면 감사가 시작됩니다. 불평은 마음을 더 무겁게 하지만,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께로 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