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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 3:8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목적입니다. 온 우주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과 관계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참된 평안과 올바른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된 소식입니다. 주님, 주님을 아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가치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저를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최근 글

집중이 거듭될수록,

집중이 거듭될수록, /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명상 입문》중에서 - * 최근 연구에서는 '지금, 이 순간'의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주의 집중이 흐트러졌다가 다시 집중하는 순간도 유용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집중이 거듭될수록 마음은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입니다. 대뇌 기능도 활성화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아침편지☆ ] 2026년 1월 14일 / ♡ 감정(感情)이 메마르면 몸이 빨리늙는다 ♡ 대부분(大部分)의 사람들은 사람이 늙어가는 것을 주름살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간(人間)의 노화(老化)는 지력(智力)이나 체력(體力)보다 감정에서 먼저 시작(始作) 된다고 한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징조(徵兆)가 있는 - 웃음이 사라진다. - 눈물이 메말라간다. -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 - 흥(興)이 없어진다. - 표정(表情)이 어둡다. - 공격적(攻擊的)이며 사나워진다. 젊은 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메마른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일 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進行)될 가능성(可能性)이 높다.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理由)도 공감력(共感力)과 감성(感性)이 뛰어나고, 자기 감정에 솔직(率直)하기 때문이다. 빨리 늙고 싶지 않고, 보다 우아(優雅)하고 곱게 나이 들고 싶다면 - 더 많이 웃고 - 더 많이 울고 - 더 많이 놀라워 하고 - 더 많이 즐거워야 한다. 감정이 풍부(豊富)한 사람일 수록 더 건강(健康)하게, 더 오래,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기억(記...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우리집은 서울에서 고지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게 되면 늘 기사 아저씨들이 불평•불만을 하곤 합니다. 오늘도 퇴근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마침 핸드폰벨이 울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기사 아저씨가 조용히 라디오 볼륨을 줄이는 것 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 였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남을 배려하는 기사 아저씨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통화를 끝낸 후, 이런저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기사 아저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종업원이 꽤 많은 회사를 운영한 사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안 좋아지고 나이도 많아지면서, 회사를 정리하고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하였답니다. 처음에는 아내를 비롯하여 식구들도 다 반겼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되면서 아내와 마찰이 시작된 것입니다. 늘 붙어 있으니까 왜 그렇게 보기 싫은 일들이 많아지는지... 그렇다고 산에 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산에 갈 수는 없는 일,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한,두번 어디 갈 곳이 없었답니다. 그러니 매일 다툼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가진 재주는 운전실력 밖에 없어, '몰래 택시 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택시 회사를 찾아가 사장님과 면담을 하였답니다. 사장님은 “CEO까지 하신 분이 잘 할 수 있겠느냐?”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결심이 확고하면 열심히 해 보라”면서 흔쾌히 열쇠를 내주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사장님은 나에게 은인입니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행복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동안 살면서 모두 나에게 돈을 달라고만 했지, 돈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회사 직원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그렇고, 나는 돈을 주는 사람이고, 그들은 돈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사람이 나에게 돈을 주는데,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저는 돈을 주는 손님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저는 아내에게 매일 2만...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서 4:18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는 순간, 더 이상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기쁜지 아십니까? 그리스도와의 관계 안에서 든든히 서 있을 때,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눌려 살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두려움 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합니다.Amen..!

완벽한 배우자가…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말라 상대방이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최선을 다해주는 배우자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배우자는 없습니다. 있을 수도 없습니다. 설령 완벽한 배우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배우자와 사는 사람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의 완벽함 때문에 오히려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상담가에게 어떤 부인이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제가 며칠 전에 남편하고 유람선을 탔지 뭐예요. 그런데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에게 물었죠. "여보, 혹시 당신하고 나하고 어머니하고 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배가 침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와 어머니 중에 누굴 먼저 건져줄 거냐고요?" 그랬더니 남편이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당연히 어머니부터 건져야지. 어머니는 한 번 돌아가시면 끝이지만 부인이야 또 얻으면 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는 나 없으면 못 산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그러더니 결혼하고 나서 어쩌면 그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제가 이런 남편과 계속 살아도 될까요? 아니면 헤어지는 게 나을까요?" 물론 현명한 상담가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차라리 부인이 수영을 배우세요."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 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스티브 매퀸이 연기한 실제 주인공은 프랑스의 앙리 샤르에르다 1931년 당시 25살 이었던 앙리는 파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근처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앙리는 실적에 눈이 먼 검사에 의해 무고하게 살인자로 채포되었다 검사는 거짓 증인을 내세워 앙리를 살인자로 유죄판결을 내리는 데 성공했다 앙리는 자기 인생을 망친 검사에게 복수하고자 무려 아홉 번이나 탈출시도를 했으나 실패 결국 감옥생활 14년째인 1944년, 그의 나이 38세에 악마의 섬에서 탈출했다 빠삐용 영화는 여기서 끝난다 다음은 그가 탈출한 이후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앙리는 탈출한 후 남미로 도망쳐 곳곳을 전전하며 온갖 일을 하여 돈을 모았다. 프랑스 형법상 30년이 지나면 범죄시효가 만료되는데 그 30년이 되는 1961년에 55세가 된 그는 파리로 돌아왔다. 그의 인생을 망가뜨린 검사와 거짓 증인들을 죽이기 위해서 였다 파리에서 그는 자기가 젊었을 때 다니던 거리, 부모님과 함께 걸었던 거리, 친구들과 놀던 장소, 특별히 그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체포당한 거리를 거닐면서 조금씩 마음이 바꾸었다. 그는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느님, 복수를 포기하고 용서하겠습니다. 그 대신 더는 저와 같은 비극적 사건이 생기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겼다 알리 샤리에르, 너는 자유롭고 사랑받는 네 미래의 주인공으로 여기에 있다 네 원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그들은 과거의 한 부분 너는 여기에 있다 이 비극적 일에 관계된 사람 가운데 네가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을." 앙리 샤리에르는 복수하러 간 그곳에서 복수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용서는 정의의 문제가 아니다 용서는 치유의 문제다 정의만으로는 내안의 상처와 울분을 치유할 수 없다 +++++++ *...

● '설' 이야기

● '설' 이야기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루를 '설날'이라고 부릅니다. '설을 쇠다'라고 하는데 '설'은 "사린다, 사간다"는 옛말에서 유래되었고, "삼가다, 조심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설날은 "일년 내내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라는 깊은 뜻을 지닌 우리나라의 최대명절입니다. '설'을 언제부터 쇠기 시작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잘 알 수는 없지만, 중국의 史書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정월 초하루에 왕이 잔치를 베풀어 군신과 會宴하고, 日月神에게 拜禮를 했다"라는 내용에 비추어 보건데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조선말기인 1895년에 양력이 채택되면서 '설날'은 그 빛을 바랬다가, 1985년 "민속의 날"로 지정되어 비로소 '설날' 명칭을 되찾았으며 사흘간의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직도 구정(舊正)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구정이란 명칭 그대로 '옛 설'이란 뜻입니다. 구정은 일제가 한민족의 얼을 말살하기 위해 신정(新正)이란 말을 만들어 내면서 생겼습니다. 모두 일본식 漢字語이며 '설날'이 바른 표현입니다. 조선총독부는 1936년 '조선의 향토오락'이란 책을 펴 내 우리의 말,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아 민족문화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이때부터 '설'도 구정으로 격하해서 우리민족 정신을 말살시키려 했던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양력 1월1일은 그냥 '새해 첫날', 음력 1월1일은 꼭 '설날'이라고 부르시고, "설 잘 쇠십시요" "설 잘 쇠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