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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모든 사람은 무의식중에 다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두 사람이 만날 때 그들이 무의식중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반응하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나는 그것을 안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 그리고 지혜》 중에서 - * 우리는 서로를 읽어가며 살아갑니다.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읽어냅니다. 표정 하나로 마음을 읽어내고, 한 마디 말에도 행간을 읽어냅니다. 사랑하면 더 깊이 읽어내고, 미워하면 같은 상황을 반대로 읽어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을 잘못 읽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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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것~! ]

[🎋가장 소중한것~! ] 🌎21세기 천재였으며 56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스티브잡스! 그는 입양아였다.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에 대해 알려진것은 그리 많치 않다. 그는 자신의 사생활을 말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고 한다. 🌎그게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초청 강연에서 누구도 상상치 못한 고백을 한다. 그는 자신이 현재 췌장암을 앓고 있으며, "저의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 이었는데 저를 입양 시키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자신이 미혼모에게서 태어나 양부모에게서 성장하게 된 사실을 고백한것이다 🌎연설 당시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밟았으리라는 생각과는 달리 그의 출생 배경을 듣게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는 1995년 결혼한지 9년이 되도록 아이가 없는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그 양부모가 양아버지 폴잡스 양어머니 클라라잡스였다. 양아버지인 폴 잡스는 미해군 출신으로 전역 후 기계공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어머니 클라라 잡스는 회계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경제적으로 그다지 넉넉치 못한 형편이었다. 🌎두 양부모는 스티브가 성장 후 출생에 대해 받을 충격을 생각해 스티브에게 입양 사실을 어릴적 부터 숨기지 않았다고 한다. 양부모는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았지만 스티브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주려 노력했고,어머니 클라라잡스는 스티브를 수영 강습에 등록 시키기 위해 퇴근 후 허드렛 일을 겸하면서까지 스티브를 위해 노력했다. 🌎스티브가 어릴적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자, 온 가족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등 여느 부모나 다름없이 스티브를 위해 할수있는 건 다했다.고 한다 🌎당시 기계공이었던 양아버지 폴은 스티브에게 전기공학를 가르쳐 주고, NASA 연구소에 데려가는 등 스티브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었다. 이런 계기로 훗날 스티브가 회사를 창업하고 회사를 세계 최대 IT업체로 발전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2005년 당시 연설중계를 ...

사단은 우리가 가라앉기를 원한다.

사단은 우리가 가라앉기를 원한다..!/ 그러나 주님은 어떤 경우에서도 우리가 떠오르기를 원하신다. 절망의 바다, 낙심의 바다, 상처의 바다, 고난의 바다, 체념의 바다에서 뜨기 를 원하고 계신다. 중력이 땅의 힘이라면 부력은 하늘의 힘이다. 땅의 힘이 아무리 우리를 끌어 당길지라도 하늘의 힘이 오늘도 우리를 끌어 올리시며 떠오르게 하신다. 아무리 망망대해와 같은 현실일지라도 정신을 추스리고 자세히 살펴보라 . 어딘가는 한조각의 스치로플이 있을 것이다. 스치로플은 말씀이다. 말씀만 붙잡을수 있다면,우리는 가라 앉지 않고 떠오를 수 있다. 내 힘이 아니라 그분의 부력으로 말이다. 임마누엘 칸트는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 도 자세히 보면 별하나는 떠있다"고 했다. 그 별이,"바다에 뜨는 별" 주님이시다.Amen!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 📖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오늘의 주인공은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 미래학자로 유대인 출신 美國人이며 1948년 생으로 올해 나이 76세 노인입니다 그가 하루에 먹는 알약은 무려 100알이 넘습니다 불치의 병에 걸렸냐구요 ? '아닙니다' 단지 앞으로 20년 후에 일어날 미래를 대비해 그때까지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체 그는 20년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그토록 수명연장에 애를 쓰는 걸까요 ?  그는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떠들어 얘기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인간은 영생을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혹시 사이비 교주   아니냐구요 ? '그것도 아닙니다'   현재 구글 엔지니어링의 이사이자 유명한 발명가이며 베스트셀러 '특이점이 온다'에 저자이며 미래학자 입니다 또한 IQ 150이 넘는 두뇌를 가진 천재이기도 합니다 빌게이츠는 "그를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 미래 예측가"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미 과거에 미래에 대해서 수많은 예측을 했는데 예측 대부분이 적중했습니다 그런 '레이 커즈와일'이 말하는 2045년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의 미래... 잠시만 살펴볼까요 ? 2020년대 초에는 가상현실이 대중화 되고 후반에는 가상현실로 재택 근무하는 날이 온다 2020년대 말에는 나노 기술을 이용해 심장, 신장, 간 등의 장기를 강화시키거나 교체하게 될것이다 유전자 조작으로 줄기세포를 만들어 인체기관의 재생이 가능해진다 대부분의 물건들을 3D 프린터로 제작하게 되며 옷과 신체의 장기까지 만들게 된다 2030년 말이나 2040년대 초에는 나노로봇을 이용해 뇌의 기능을 강화시키게 되는데 영화 매트릭스처럼 가상현실에 접속하여 자신의 감각을 전송하게 되며 뇌의 정보를 컴퓨터로 업로드 하게 된다 물건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것처럼 자신의 ...

“주님을 기뻐하라.“

**Psalm 37:4 — “주님을 기뻐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진정으로 주님을 기뻐할 때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의 마음이 변하고, 우리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고,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우리에게도 중요해집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실 때, 하나님 자신이 가장 큰 선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모든 것은 그 관계 안에서 흘러나옵니다. 주님, 제가 참으로 주님을 기뻐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제 마음을 빚으셔서 제 소원이 주님의 뜻과 일치하게 하소서. 주님이 저의 가장 큰 기쁨이요 가장 귀한 선물이 되게 하소서. 제가 진정으로 필요한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흘러나옴을 믿습니다. 아멘. * 2월의 마지막 날! * 잘가라 겨울 ! 반갑다 봄 ! ♡♡♡♡♡♡ 너무도 짧았던 2월 ! 아쉽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꽃바람 날리는 춘 3월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2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마음으로 함께 해준 벗님들과 지인님들 덕분에 참 행복한~ 2월이었습니다 ~^^^♡♡♡ 혹여 남아있는 아쉬움이 있다면, 잔설녹듯 녹여버리고 ~ 욕심이 있다면 내려놓고 ~ 좋은 것들만 품고 가기로해요~ 꽃바람 날리는 춘 3월엔 흩날리는, 꽃잎 수 만큼이나 더 많은~ 사랑으로 ...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Malta 말타, 한국에서는 몰타,

Malta 말타, 한국에서는 몰타, / 신약 성경 사도행전 28장에서는 멜리데. 시칠리아에서 아침 첫 항공편으로 약 30분 비행 후 말타에 도착했습니다. 시칠리아에서 아주 가까운 섬인데 공항의 안내판이 영어로 쓰여 있었습니다. 영어가 공용어인 다른 독립 국가 였습니다. 세관도 없고 입국 신고도 없고, 화장실 다녀온 후, 그냥 공항을 빠져 나왔습니다. '이래도 되나?'하는 기분으로 기다리고 있는 버스에 탑승 하려는데 무언가 달랐습니다. 버스 타는 입구가 왼쪽에, 운전석이 호주처럼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영국 연방의 나라 였습니다. 그리고 로칼 가이드는 자랑스레, 말타는 시칠리아랑 달리 독립국가 임을 강조 하였습니다. 2000년전 사도 바울이 로마군인들에 의해 로마로 압송되던 중 지중해에서 풍랑을 만나 침몰직전 상륙한 곳이고, 오스만 터키와의 십자군 전쟁에서 마지막 기사단인, 성 요한(Saint John)기사단이 지중해의 통신과 보급에 요지인 이곳에 주둔해 있었고 또 2차 세계대전때는 영국과 독일군이 이곳을 차지하려 치열한 전투를 벌렸고 이곳 점령에 실패한 독일군은 결국 본토와의 원활한 보급이 차단된 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의 전차군단이 미국의 페튼에 의해 섬멸 될때도 중요한 역활을 한 곳이 이곳 말타 섬 입니다. 지중해에서 2주간에 걸친 '유라굴로'라 불리는 큰 폭풍 속에서 파선한 276명의 선원과 로마군인, 바울을 비롯한 죄수들이 무사히 섬에 상륙후 추위를 달래려 모닥불을 피우다 장작더미를 불속에 던지던 중 그속에 있던 독사가 뜨거움에 놀라 바울의 손을 물으니 그곳 주민들이 바울을 보고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 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 이로다' 하였으나 바울은 죽지 않았고 당시 로마 총독이었던 보불리오(Publius) 의 호의로 관저에서 3일간 머무르는 동안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있던 보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 골로새서 2:9**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주어졌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공이란 ‘진정한 당신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으신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곧 성공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매여 있지 마십시오. 대신, 단 한 분의 청중이신 하나님께 집중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특별하게 빚으셨고, 필요한 것으로 준비시키셨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