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인내는 큰 성공보다 더 위대하다.

인내/ 인내는 큰 성공보다 더 위대하다. 그것은 모든 것을 감내하며 참고 견디면서도 끝까지 희 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장애를 미소 로 맞이하며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도 똑바로 서려고 애쓴다. 인내심을 가지고 고통을 감내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고상한 자질 중 하나로, 그 안에는 영웅적 행위로 승화 될 만한 무언가가 있다. 아무리 훌륭한 능력을 보유했다 할지라도 인내와 끈기가 없다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인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자신에게 딱친고통을 감내하며 끈기있게 노력해온사람들에 의해 발전하고 전진해 왔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내심 을 가지고 끈기있게 노력하는 것,그것은 시대를 초월하여 행복 과 성공에 이르는 불변의 진리입니다.
최근 글

❤️ severance (세브란스).

*Good Morning* ^아침을 여는 글^ ❤️ severance (세브란스). 미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1859년 세계 최초로 석유갱이 발견 되자 친구 Rockefeller(록펠러)와 함께 석유회사를 세웠습니다. 사업은 기대 이상으로 성공했고 그는 벼락부자가 되었습니다. 고향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그는 새로운 사업을 벌였습니다. 도시 곳곳에 건물을 세우기 시작 하였는데, 누구나 갈 수 있는 학교, 병원,교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완공된 건물을 시에 기증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Severance(세브란스)입니다. 그는 빈민과 고아를 돌보았던 부모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평생 자선 활동에 헌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900년의 어느날 그는 뉴욕 '카네기 홀' 에서 연설을 듣게 되었는데 연사는 당시 조선(대한민국)에서 의료봉사 활동중이던 의사 Avison(에비슨) 선교사였습니다. 에비슨 선교사는 이렇게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조선에 있는 병원 들은 병원이라 부를 수 없을 만큼 빈약합니다. 간호사도 없이 한 명의 의사가 모든 것을 운영합니다." 이 연설을 들은 세브란스는 흔쾌히 기부했고 4년 후 경성(서울)에 조선 최초의 종합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 이 세워졌습니다. 현재 서울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의 모체이며 당시 기부한 금액은 현재 가치로 약 5,000억원 이상 이라고 합니다. 조선의 왕부터 백성까지 누구나 진료 받을 수 있는 자선병원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세브란스 자신의 주치의 였던 lrving Ludlow(어빙 러들로)도 조선으로 보냈습니다. '어빙러들로'는 26년 동안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낙후된 조선의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빙러들로'가 미국 본국에 입국한 이듬해, 세브란스는 갑작스러운 복통 으로 아무런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

혜안 (慧眼) /박인철 씀

혜안 (慧眼) "The aim of life is appreciation; there is no sense in not appreciating things; and there is no sense in having more of them if you have less appreciation of them.".... G. K. Chesterton (1874-1936) '산다는 것은 사물의 가치를 아는데 있으며 가치를 모른다면 구태어 그것을 소유하려할 이유가 무엇인가?' 영어로 'appreciate' 라는 어휘는 다앙한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으로 감사한다는 의미의 'Thank you' 는 단순한 감사 즉 층계를 오를 때 잡아주었다든지 좌석을 양보받았든지 등의 순간에 감사하다는 뜻이며 'I appreciate it.' 이라 한다면 베푸는 상대의 깊은 뜻을 이해하며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의 진정어린 감사의 뜻을 전할 때 사용하는 어휘로 그 깊이가 다르다. 또 appreciate 라 한다면 그 사물이 갖는 진정한 가치 즉 진가를 알아본다는 말도 되며 세월이 흐르거나 혹 환률의 변동으로 물건의 시세가 올랐을 경우에도 depreciate 의 상대적 개념으로 사용되는 어휘다. 여기서는 사물 또는 인간이 갖는 진정한 가치를 알아본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인간이 원초적으로 가장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미국의 실용주의 철학가의 대부격인 William James (1842-1910) 는 자신이 갖는 가치를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데 있다고 했다. 따지고 보면 인간사이에 겪는 갈등의 근원에는 자신의 가치를 상대가 알아주지 않는데 있다고 하면 과언인가? 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있다. 그는 어학에는 출중했으나 수리부문에는 약해 어학은 늘 백점을 받아오는데 수학만큼은 시원치가 않아 어머니에게 늘 야단을 맞는다. 그래도 학생의 성적은 늘 상위권...

당신의 삶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빛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당신의 삶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빛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그림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그림자에 등을 돌리고 빛을 바라보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을 주는 빛을 얻게 될 것이다.” — 요한복음 8장 12절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조금도 없습니다. 이제 어두운 일들에만 집중하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 두려움에서 시선을 돌릴 때, 하늘 아버지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계속 시선을 고정하면, 그분의 빛이 모든 두려움 속에서 당신을 인도하고 소망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 영생의 소망의 중심이 되시는 구주

예수께서 구약 성경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성경이 곧 내(우리 영생의 소망의 중심이 되시는 구주)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고 하였은즉 신약 성경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만일 그대가 구주를 잘 알려고 하면 성경을 연구하라. 온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라.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들의 목이 타는 갈증을 없애 주는 생수이다. 그것은 또 하늘에서 내린 생명의 떡이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물질계에서 그러한 것과 같이 신령계(神靈界)에서도 그러하다. 우리의 영적 활기와 능력을 주는 것은 우리가 묵상하는 것으로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228.3)

인생에 꼭 필요한 글귀/

인생에 꼭 필요한 글귀/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정말 당신을 아끼는 사람일 테니까요. 험담하는 이와 얘기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분명 당신 험담도 할 테니까요. 칭찬하는 이는 멀리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필히 당신이 배울점이 있을 테니까요. 불평하는 이와 약속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힘들 땐 부탁을 거절할 테니까요. 삶이 바쁜 이와 절교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훗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테니까요. 돈 못 버는 이를 무시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성공해 도움을 줄 수도 있을 테니까요. 나이 적은 이는 싫어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 모습만 바랄 테니까요. 떠나가는 이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 모습만 바랄 테니까요. 핑계 많은 이와 여행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당신이 위험에 빠지면 모른 체 할 테니까요. 실패한 이를 아파하지 마세요. 그 사람은 큰 교훈을 얻어서 더 커갈 테니까요. 곤경 당한 이를 외면하지 마세요. 그 사람도 꼭 기억하고 몇 배로 갚아 줄 테니까요. 좋아하는 이와 일을 하지 마세요. 그사람과 분명히 다투게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지 마세요. 그 사람과 함께 했었던 추억은 소중할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나태하지 마세요. 모든 이가 당신을 응원하고 성공하길 기원 하니까요.

바로 그때 우리는 믿음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살다 보면 재정적으로, 영적으로, 또는 육체적으로 거대한 장벽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때 우리는 믿음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시편 77편 19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길이 큰 물 가운데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자신의 지혜와 힘만으로 인생을 살아가도록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는 막연한 희망에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바른길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당신이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당신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