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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드리는 나의 時

주께 드리는 나의 時/ 나의 모든 기도가 주님께 드려지는아름다운 시가 되게하여 주소서 나의 모든 찬양이 아름다운 노래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나의 모든 생각이 주님께 올라가는향기로운 향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나의 모든 행실이 하나의 예배가 되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의 크고도 놀라운 사랑을 의지하며 경배드리니 나의 고통과 나약함을 사랑으로 감싸주소서. 오 전능하신 주여 나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시고 주여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날마다 찬양하게 하여 주소서..!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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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Volkswagen AG)는 ,

카톡방이야기 Revival 460 '히틀러와 폭스바겐' 폭스바겐 (Volkswagen AG)는, / 독일 니더작센주 볼프스부르크(Wolfsburg)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폭스바겐 그룹의 모기업입니다. 폭스바겐의 명칭은 국민, 인민의 뜻을 가진 폭스(Volk)와 자동차의 뜻을 가진 바겐(Wagen)의 합성어로 우리말로 국민차 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르쉐의 창립자인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와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설립한 자동차 회사입니다. 1933년 히틀러의 나치당이 집권한 독일은 나치당의 주요 지지기반이던 노동자 계층의 환심을 사기위해 시행한 여러가지 정책중 하나로 노동자들도 부담없이 구입할수 있는 자동차를 구상하고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에게 1,000마르크이하 성인2명과 어린이3명를 태우고 100km/h를 달릴수 있는 자동차 개발을 의뢰합니다. 이에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는 히틀러의 요구조건에 부합하는 프로토타입 Kdf-Wagen을 개발하고 1937년 히틀러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폭스바겐이 출범합니다. Kdf는 독일어 Kraft durch Freude의 약자로 환희를 통한 활력이란 뜻으로 당시 집권한 나치당이 저소득 노동자들의 레저와 여행등을 지원하는 복지 프로그램으로 대중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폭스바겐의 첫 차량에 Kdf라는 명칭이 붙게 됩니다. 1935년 첫 프로토타입인 Typ 60을 시작으로 Kdf-Wagen이 출시되는 1937년까지 약 3백만km의 주행시험으로 성능을 검증하게 됩니다. Kdf-Wagen은 독특한 곡선형 차체와 공랭식 수평대향 4기통엔진을 리어에 배치하였습니다. 이는 폭스바겐 비틀의 시초가 됩니다. 1939년 폭스바겐인 본격적으로 양산에 돌입하였지만 같은해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여 폭스바겐의 공장은 곧바로 군수공장으로 전환되어 군용차를 생산하게 됩니다. 전쟁기간중 강제수용소 수용자들을 동원하여 군수품을 생산해 폭스바겐은 전범기업이 되었으며 패전후 독일은 연합국의 관리를 받게 되며 폭...

참 행복이 내 안에 있습니다.      이영순

참 행복이 내 안에 있습니다.    /  이영순 참 행복이 내 안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히 있다는  말입니다. 참 행복은 인생 문제가 해결 된 자에게 있습니다.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고 사는 사람은 행복이 멀리 있는 사람입니다. 참으로 불상한 사람입니다. 행복은 저절로 굴러 들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이 예수님을 모시고 성경 말씀을 교과서로 열심히 생활을 연습 할 때에 참 행복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마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 14: 6)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행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날마다 우리몸에 배이게 할때에 행복이 있습니다. 그 행복의 빛이 그향기와 함께 환한 생활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신 행복은 육체가 있을 때 이루어 져 영생의 행복으로 이루어지니 바로 약속 된 행복입니다. 예수님을 모신자에게 오순절 날 성도들에게 임하신 ‘다른 보혜사 성령‘(대언자)이 내주 하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요 14: 16). 다른 보혜사는 우리가 한번 얻은 구원을 끝까지 지켜 주시는 성령이십니다. 예수님을 모신 자들이여! 내 안에 있는 참 행복을 날마다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Santa Clarita    Young Lee

감사의 순간

감사의 순간/ 가슴으로 우리가 지닌보화를 느낄 그때, 그런 순간만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손튼 와일더 -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재물과 명예, 감탄을 자아내는 외모와 재능을 가졌다 해도 그 안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는 결코 행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비록 눈에 보이는 자랑할만한 것이 없어도그 안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마치 숨겨진 보화를 가진 사람처럼 그는 행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것이 감사의 조건임을 아는 것, 그리고 그것으로 웃을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1. 감사함을 잊지 말자 2. "약속(約束)" 3. 아름다움이란?

📗 좋은 글 3편 📗 1. 감사함을 잊지 말자 2. "약속(約束)" 3. 아름다움이란? 1.감사함을 잊지 말자 영국의 여왕이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이들에게 영예의 십자 훈장을 수여할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훈장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 중에는 전쟁 중에 큰 부상을 당해 팔과 다리를 모두 잃은 병사도 있었습니다. 훈장을 달아주던 여왕이 병사 앞에 섰습니다. 그 병사를 보는 순간 여왕은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병사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와닿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왕은 훈장을 다는 것을 멈춘 채 뒤로 돌아서서 한참이나 눈물을 닦았습니다. 얼마 후 여왕을 통해 훈장을 목에 건 병사는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린 여왕을 위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국을 위해서라면 다시 한번 제 몸을 바쳐서 싸우겠습니다." 병사를 감동하게 한 것은 훈장이 아니라 여왕의 눈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훈장의 의미도 소중했겠지만, 자신의 희생을 고귀하게 받아주는 여왕의 눈물이 병사로 하여금 자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열심히 일도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평온한 일상을 계속 살아가는지... 나의 하루는 내가 잘 보내서 생긴 하루가 아니라 누군가의 노력으로 보내는 하루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는 것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좋은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2. 약속(約束) 숨을 쉬고 사는 수 많은 동물 중 인간만 "약속" 을 하고 산다고 합니다. 사람 다음 지능을 가졌다는 개나 원숭이도 미리 약속 하고 애인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인간이 사는데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 "먹는 것(食)" 과 "믿는 것(信)". 먹는 것과 믿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대부분은 식(食)이라 생각할 ...

사람의 본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기다리지 마! 가능한 한 빨리 얻어!” 그러나 그것은 우리 삶에 임하는 하나님의 복과 반대되는 태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은 종종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오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지금 당신은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까? 성경에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때가 되면 내가 속히 이루리라.” — 이사야 60장 22절 당신이 하나님께서 “안 된다”라고 말씀하신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어쩌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아니다. 이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나를 계속 신뢰하겠느냐?” 우리 모두가 이렇게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실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믿음입니다.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 인도의 개척 선교사였던 스코트 목사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개척 선교지를 향하여 가다가 적의를 품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긴 창으로 그의 심장을 겨누었습니다. ‘이젠 꼼짝 없이 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바이얼린을 한번 켜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가지고 다니던 바이올린을 켜면서 원주민들의 언어로 찬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그 앞에 무릎 끓고서 면류관 드리세.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스코트 목사는 잠시 후면 다가 올 죽음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3절이 다 끝나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눈을 떠보니 그를 겨누고 있던 사람들의 손에서 창이 떨어져 있었으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양을 받으실 그 높으신 이름이 누구인지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과 함께 집으로 가서 여러 해 동안 그들 가운데서 거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