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겉으로는 환하게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눈물을 흘리고 있거나,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누군가의 위로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사람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모든 이에게 생명과 소망을 나누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Luke 10:2) Even in the midst of our daily routines—moments we might otherwise overlook—there are souls waiting for the Gospel. Someone close to us may be smiling brightly while weeping inwardly, or saying they are fine while longing for someone’s comfort. Jesus does not call only thos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He sends out as workers those who possess a heart that loves a single soul. Today, our smiles, k...
/J.갈로의 기도문/ 주님, 우리 안에 사랑의 마음을 부추키시어 어떠한 이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인내를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롭게 하시어, 모든 시련과 고뇌를 극복하는 굳센 마음을 길러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롭게 하시어 초조한 마음을 누르고 안에서 소용돌이치는 생각을 가라앉히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가혹한 대답이 입 밖으로 나오려 할 때 입을 다물고 침묵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필요할 때에는 즐겨 양보하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해 주십시오. 주님, 우리로 주님의 자비로우신 섭리에 마음을 의지하고 모든 것을 이끄시는 주님의 자비에 몸을 맡기며 차분한 마음으로 살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해 주십시오.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주님의 자비를 힘입어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평화스런 마음으로 모든 것을 보게 해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이웃의 결점을 억지로 고치려 하지 말고 오히려 참고 견디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를 인내로운 자 되게 하시어. 이웃과 사귀는 것이 어려울 때에도 평화와 미소를 잃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갈보리산 위에서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신 주님의 인내와 하나되어 세계의 구원을 위해 인내롭게 스스로를 바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