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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사람은 동물과 여러 가지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은 일하고 기도하며 웃는 존재입니다.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웃음만이 가득해졌습니다. 웃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유대인에겐 귀가 세 개라고 합니다. 두 개는 얼굴에 달린 진짜 귀이고, 나머지 한 개는 ‘웃음’입니다. 유대인들은 왜 웃음을 귀라고 표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스갯소리를 들어야만 웃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웃음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웃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인생의 기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웃었습니다. 물론 그 웃음은 ‘비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의 확신은 내 인생의 ‘웃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십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해야 인생이 기쁘고 웃음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웃음은 귀담아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며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며 기다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부디 주의 말씀으로 웃음 가득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의 풀내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계절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활짝 피어난 붉은 장미의 미소가 유난히도 어여쁜 오늘. 봄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어느덧 여름의 길목에 서 있지만, 그 문턱 너머 기다릴 또 다른 추억과 낭만 덕분에 마음은 벌써 설레옵니다. 상큼한 레몬향 같은 미소로 마음의 짐은 넉넉히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본인만의 행복과 사랑을 활짝 꽃피워 보세요. 눈부시게 빛날 오늘 하루를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
최근 글

어느집 가문의 내력

어느집 가문의 내력; / 어린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야?" 엄마가 대답했다. "하느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과 하와가 아이들을 낳으면서 모든 인류가 생겨나게 된 거야." 며칠 뒤 딸은 아빠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아빠가 대답했다. "아주 옛날 원숭이가 있었는데, 원숭이들이 점점 변해서 사람이 된 거란다." 헷갈린 아이가 다시 엄마한테로 갔다. "엄마는 하느님이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빠는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이야기에요?" 엄마가 대답했다. "아하, 그건 별일 아냐. 엄만 엄마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고, 아빤 아빠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야."

"씨앗이 주는 교훈" /박 인철

"씨앗이 주는 교훈" / "Be like seeds; do not see dirt thrown at you as your enemy, but as ground to grow." — Unknown '씨앗에게 배우라. 씨앗은 자신에게 던져진 흙을 적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통해 자라는 영양토로 본다.' 인생을 흔히 항해에 비유하는 이유는 대양을 항해하는 배는 인간의 삶과 같아 언젠가는 반드시 거친 날씨를 만나기 때문이다. 인생이 편하기만 한 것이라면 왜 삶을 苦海라고 했겠으며 백팔번뇌를 거론했겠나? 이와 같이 삶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실패와 역경 내지는 좌절을 어떤 안목으로 바라보는가는 한 인생의 성패를 규정하는 요소로 막강히 작용한다. 거친 말을 다뤄 본 사람만이 유능한 조련사가 되며 거친 바다를 항해해 본 자만이 유능한 뱃사람이 될 수 있다. 항해사가 출항을 할 때 목적지까지 무사태평한 날씨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기도 보다는 어떠한 거친 폭풍우에도 무사히 빠져나갈 항해술을 위해 기도해야 할 줄로 믿는다. Socrates 는 시험받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편하기를 위하여 기도하기 보다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갈 어깨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분만현장을 떠나 몇몇 병원을 전전했다. 각 병원마다 바람직 하지 못한 상황과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들도 많이 만났다. 정신분석학의 대가 Freud 는 '현재 너희가 겪고 있는 고난의 시절이야말로 뒤돌아 보았을 때 가장 빛나는 보석 같은 삶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뒤돌아보면 그러한 부조리한 사건들은 실인 즉 나를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땅에 떨어진 양순한 씨앗은 자신에게 흙이 던저졌을 때 심한 모멸감을 느꼈을 것이다. '내 귀한 몸에 흙덩이가 쏟아지다니,,,,,' 그러나 씨앗은 땅에 묻히지 않으면 생명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첫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만드셨고, 당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두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이 땅에서 아무리 좋은 것들을 누린다 해도, 인생의 어느 순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게 전부일 리가 없어. 분명히 더 큰 무언가가 있을 거야.” 맞습니다. 정말 더 큰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 이편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죽음 저편에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삶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당신은 죄로 인해 깨어진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완전한 곳,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영원히 거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Amen.

깊은 성찰,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 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 을 바꾸는가’중에서 - 사람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른 얼굴과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존귀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가장 깊은 성찰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입니다. 자기를 먼저 깊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잘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존귀함을 찾아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성찰입니다.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 안에서 생명나무의 경험을 하고 주님의 내적인 인도와 감동을 따라 살게 되면 점차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생명나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평화와 기쁨을 얻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려면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깊은 심령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양심을 따라 살고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단순한 교리와 지식만으로는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말이 옳아도 생명의 충만함,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부족하다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Amen..!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 로봇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고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비용의 역전점이 찾아 왔습니다. 쉽게 설명해 드리면 예전에는 로봇이 비싸서 수억원짜리 산업용 로봇을 사서 설치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유지 보수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었죠. 그래서 대기업이나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목표 가격이 2만에서 3만달러로 우리 돈으로 2700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지금 신입사원 1년 연봉이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로봇 한대 가격이 사람 1년 연봉이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런데 로봇은 24시간 일합니다. 월급 안줘도 되고 야근 수당도 없고 4대 보험도 안들어도 되고 퇴직금도 없습니다. 휴가도 안가고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걸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로봇 시급은 8200원 정도 나옵니다. 한국 최저시급 1만320원보다 낮습니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로봇이 더 싸고 더 오래 일하고 실수도 적고 파업도 안 합니다. 이 상황에서 로봇 도입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비용역전점입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순간이 2026년에 찾아온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마치 핸드폰 요금 같은 거예요. 예전에는 휴대폰 통화 요금이 비싸서 짧게 끊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니까 맘 편하게 통화하죠. 이렇듯 이제는 로봇가격이 확내려가니까 어디든 도입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로봇이 눈을 떴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2024년까지의 로봇은 기계였습니다. 미리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였어요. A점에서 B지점으로 부품을 옮겨라. 이런 단순한 명령만 수행했죠. 그래서...

"배신" /박 인철

"배신" "The butterfly counts not months but moments, and has time enough.".....R. Tagore (1861-1941, Indian poet) '나비들은 순간을 살지만 그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완성한다.' 자연계가 펼치는 가장 위대한 현상의 하나는 나비가 연출한다. 알에서 시작한 그들은 애벌레가 되고 고치를 스스로 만들어 그안에서 성숙한 후 변형을 거쳐 고치를 벗고 화려한 날개를 펴고 공중으로 날라가는 과정은 자연이 보여주는 가장 기이한 현상의 하나다. 그러나 북미지역에 서식하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한단계 위의 기적을 연출한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봄이 되면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Michoacan 지역에서 수천만 마리의 나비가 떼를 지어 북으로 향한다. 이들은 박주가리(Milk Weed)라는 특수작물의 꿀만을 먹는데 Texas. Louisiana 주에서 한차례 알을 낳은 후 죽는다. 숫자가 늘어난 나비는 다시 성충이 되어 아팔라치아 인근으로 가서 또 한차례의 번식을 한 후 남동부 캐나다로 이주한 후 여름 내내 몸집을 불린다. 죽은 나비의 시신들은 다른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또 다른 생명체로 탄생하여 환생한다.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이 오면 이들은 떼를 지어 단번에 6,000km의 거리를 날아 자신들은 살아보지도 못한 증조할아버지의 땅으로 가고 그 생애는 순환을 반복한다. 이들이 하루 동안 나는 거리는 통상 100ㅡ200km 인데 세계기록은 하루에 400km를 난 기록도 있다고 한다. 그 연약한 나비가 나풀거리며 하룻만에 서울과 부산을 주파한다니 어찌 나비를 微物이라 하겠는가? 북상하는데 몇 생애가 걸리는 것은 북상 중 개체수를 늘리려함과 동시에 먹이감의 생장과 연관이 있으며 정확히 이들이 날아가는 방향감각은 태양의 위치와 지구자기장을 인지하는 GPS기능이 이들의 뇌에 존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