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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열매/

그리스도인의 열매/ 지금 나 자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같은 열매라도 보기에도 다르고 먹어보면 맛도 다릅니다. 세상이 즐기는 열매가 아닌 하나님이 거두시기에 기뻐 하시는 열매를 맺으십시요.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 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누가복음 6:44)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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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감사했습니다.“

오늘의 묵상 2026.04.04.(토)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립보서 4:6) 새벽에 일어나 감사했습니다. 하루의 생명을 연장 하여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제밤죽은 듯 잠에 들었던 이 몸이 이렇게 다시 눈을 뜨고 살아있다니... 밥상을 앞에 놓고 또 한 번 감사 했습니다. 건강한 나의 욕심이 있고, 손이 있어 내가 직접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니.. 길을 걸어 가다가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만일 두발이 없다면 이 험악한 세상 어떻게 다닐 수 있을까요? 잠자리에 들어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건강을 주시고, 무엇보다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만나는 모든 분께도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살고 있는 것은 기적입니다. 물 위를 걷는 것이 기적이 아니라 살아서 땅위를 걷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남은 생을 주를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고 복종하고 헌신할 수 있는 마음 주시고 감사의 조건이 하나하나 늘어날 수 있는 복된 날이 되도록 기도 합니다. 나의 등뒤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iORkGEzPgAQ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신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신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걱정할 것인가. 그것뿐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요소(faith factor)’입니다. 빌립보서 1장 18-19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계속해서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나를 도우심으로 이것이 나의 구원에 이르게 될 줄 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문제를 선하게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관점, 친구들의 기도, 성령의 도우심,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뻐하기로” 선택합니다. 기뻐하기로 선택하십시오. [ 아침편지 ] 2026년5월8일 / ♣️작은 변화♣️ 변화는 바꾸고 고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목표와 방향을 올바른 쪽으로 돌리는 것 이라고 합니다. 크게 돌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작게라도 방향을 틀면 오늘의 작은 변화의 한 걸음이 훗날 우리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는 변곡점이 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지속 변화 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 우리는 맞추어 가면서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할것입니다. 작은 변화에도 즐기면서 맞추어 가는 오늘 맞이 하시기를 소원 합니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한평생 기도로 사신 당신의 이름은 희생입니다....! 한평생 눈물로 성전을 적셔 오신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어머니,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강하셨습니다." 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모든 것을 안으셨습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그 어떤 꽃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진한 향기는 없어도 당신의 희생 속에서 진한 향기를 느낍니다. 빛깔은 보이지 않아도 당신의 눈물 속에서 영롱한 빛깔을 봅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 피조물 중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 어떤 것도 덮을 수 있는 넓은 하늘입니다. 그 어떤 것도 품을 수 있는 넓은 바다입니다. 어머니,당신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적 거장입니다. 주님, 오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축복하여 주시고. 부모님을 보다 더 공경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셔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늘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어머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셔서 우리의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한 주님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혹시 병약하신 부모님들이 있사오면 하루속히 건강이 회복되게 하시고 아직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사랑하는 부모 형제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모든 가정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까? 가정의 불화로 어려움이 있습니까? 자녀 문제고 고민을 하십니까? 하나님께 손을 내밀어 주님을 붙잡게 하시어 화평과 위로와 평강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셔서 회복의 역사가 일어 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는 하루를 열게 하옵소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좋은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좋은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 / 우렁이는 자기 몸안에 40~100개의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하면 새끼들은 제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데 어미 우렁이는 한점의 살도 남김없이 새끼들에게 다주고 빈 껍데기만 흐르는 물길따라 둥둥떠 내려간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우렁이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 엄마 두둥실 시집가네" 울컥 가슴이 메어 옵니다. ​그와 반대로 가물치는 수 천개의 알을 낳은 후 바로 눈이멀게되고 그 후 어미 가물치는 먹이를 찾을 수 없어 배고품을 참아야 하는데, ​이때 쯤 알에서 부화되어 나온 수천마리의 새끼들이 어미 가물치가 굶어 죽지 않도록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 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며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의존하다 어미 가물치가 눈을 다시 회복할 때 쯤이면 남은 새끼의 수는 10%도 생존치 못하고 대 부분의 어린 새끼 90% 정도의 가물치는 기꺼이 어미를 위해 희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물치를 "효자 물고기"라고 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우렁이와 같은 모성애를 받고 살아 왔으면서도, 가물치와 같은 효심의 마음과 행동을 얼마큼 이라도 해 왔는지 생각해 보게합니다. 우렁이와 같은 자식에 대한 희생, 가물치와 같은 부모님께 대한 효도, 다시한번 깊게 새깁니다. 눈 좋을 때 예쁜 것 많이보고요 귀 잘 들릴때 좋은 음악 많이 듣고요 치아 좋을때 맛난 것 많이 먹고 가슴 떨릴때 사랑도 많이 하고 그렇습니다. 인생 뭐 별게 있나요...! 그저 욕심 없이 즐기면서 사는게 최고 람니다 한번 뿐인 인생, 어느날 갑자기 훌쩍 떠나야 할 인생 하나도 챙겨갈수 없는... 돈, 명예... 모두 쌓아놓지 말고 있는거 적든 많든 자기를위해 쓰다 살다 갑시다. 오늘이  가...

어머니의 하늘 /고훈

어머니의 하늘/ 괴로움을 기쁨으로 삼고 축복보다는 고통에 더 익숙히 살아온 세월, 백발로 나부끼는 광야에 선 어머니, 주고도 바라지 않는 언제나 당신은 하늘입니다. 생명을 가로질러 속살 고 나온 그날부터 우리는 어머니의 웃음이며 아픔이었습니다. 철없는 유년은 가난한 행주치마에 눈물로 얼룩짖고 이제는 철들어 분주한 세상 살아 가느라 얼굴도 뵙지 못한 무심한 사람 어머니의 하루를 그냥 해지게 합니다. 모든 사람이 저편에 설 때 이편에 서실 분 당신 계심으로 우리는 오늘이 있어 이 세상에 그리운 사람 많아도목이 쉬도록 부를 이름은어머니 그 이름 하나뿐입니다. 어머니 텅 빈 저 하늘을 서러워 마십시오.어느 날 목말라 돌아오는아들로 인해 문 닫지 말고 저 동구밖 산허리 길을 오늘도 지켜봐 주십시요. -‘고훈 -

● 어느 시골우체부의 편지전달 효과^^

● 어느 시골우체부의 편지전달 효과^^ / 전남 해남에서 머슴 집 아들로 태어난 아이가 있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하여 홍역을 심하게 앓자 그의 어머니는 ‘얘가 제대로 사람 구실이나 할 수 있을까?’ 를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중학교에 가지 못하고 머슴인 아버지를 따라 나무를 하고 풀을 베는 일로 가난한 살림을 도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너무나도 학교에 가고 싶었습니다. 소년은 어릴 때부터 엄마와 같이 다니던 교회에 가서 학교에 가게 해 달라고 며칠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편지 한 장을 썼습니다. “하느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굶어도 좋고 머슴살이를 해도 좋습니다. 제게 공부할 길을 열어주세요. 그 길만 열린다면 제 생애를 바칠 테니 부디 하느님 응답해 주세요.” 소년은 공부에 대한 자신의 열망과 가난한 집안 형편을 편지에 적었습니다. 그리곤 편지봉투 앞면엔 ‘하느님 전 상서’라고 쓰고, 뒷면엔 자기 이름을 써서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소년이 쓴 이 편지를 발견한 집배원은 어디다 편지를 배달해야 할지 알 수 없어 고민하던 끝에 ‘하나님 전상서라고 했으니 교회에 갖다 주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해남읍에 있는 한 교회 목사님께 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당시 그 교회 목사님은 농촌 계몽운동에 앞장선 분이었는데, 소년의 편지를 읽고 큰 감동을 받고선 그를 불러 교회에서 운영하는 보육원에 살게 하고 과수원 일을 돕게 하면서 중학교에 보내주었습니다. 소년은 열심히 공부해서 전남대 의대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병든 흑인들을 무료로 치료해 준 "슈바이처(Schweitzer, 1875- 1965)"박사와 같은 좋은 의사가 되려면, 슈바이처 박사처럼 먼저 신학을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신학대학에 진학합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고향에서 목회를 하다가 스위스 바젤대학교로 유학를 가게 되었고, 박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