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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아름답고멋진 인생입니까/

얼마나 아름답고멋진 인생입니까/ 얼마나 아름답고멋진 인생입니까, 자신의 삶에만 너무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잃어가고 있습니다. 자신을 믿읍시다, 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있는 일이 있습니다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만들고 사랑을 자신의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합시다.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 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 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고통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슬픔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버리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잊으세요. 좌절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지우세요. 자신을 슬픔으로,고통으로 그리고 좌절로 구속하지 마세요.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입니다.우리 모두 사랑을 합시다. 사랑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 사랑한다. 고맙다. 수고했다, 미안하다,괜찮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시다.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입니다.기쁨을 나누는 삶 얼마나 아름답고 축복 받을 일입니까? 기쁨을 나누며 일하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인생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최근 글

내 나이 가을에서야 ..

🍁 내 나이 가을에서야 🍁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사랑을 받기만 하고 사랑에 갈한 마음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세월이 지나 퇴색의 계절 반짝 반짝 윤이나고 풍성했던 나의 가진 것들이 바래고 향기도 옅어 지면서 은은히 풍겨오는 다른 이의 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이제서야 보이는 이제서야 들리는 내 삶의 늦은 깨달음.! 이제는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밥그릇 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 이해인 -

땅이 있는 동안에는 씨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땅이 있는 동안에는 씨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 추위와 더위, 여름과 겨울, 낮과 밤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 — 창세기 8:22 변화는 피할 수 없습니다. 변화 없이 성장은 없습니다. 변화에는 무언가를 잃는 과정이 따르고, 잃음에는 슬픔이 따르며, 슬픔에는 아픔이 따릅니다.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변화의 아픔은 겪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마치 한 여인이 이렇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기는 갖고 싶지만, 출산의 고통은 겪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될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세상에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고통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좋은 것들을 누리기 위해서도, 때로는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아픈 변화의 과정을 지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변화가 언제나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왜 이런 변화가 필요한지 항상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어떤 변화를 요구하시든, 그 변화는 결국 당신을 위한 것임을 믿을 수 있습니다.

내가

내가/ 내가 낮아지면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낮아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변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변화시킵니다. 주님은 나를 만지십니다. 주님은 아직도 나를 빚어 가십니다.

有近人似(유근인사)

有近人似(유근인사) / "사람은 결국 곁(가까운)에 있는 사람을 닮아갑니다" 살다 보면 알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처음부터 선한 것도, 처음부터 악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맑은 물이 담기면 맑아지고, 흙탕물이 담기면 흐려지듯, 우리의 마음도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조금씩 빛깔을 달리합니다. 그래서 인연은 참 중요합니다. 늘 감사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고, 따뜻한 사람 곁에 있으면 굳어 있던 마음도 어느새 부드러워집니다. 반대로 불평이 많은 사람 곁에 오래 머물면 세상이 온통 불만으로 보이고, 미움을 품은 사람 곁에 있으면 내 마음에도 조용히 가시가 돋아나기 시작합니다. 안갯속에 오래 서 있으면 옷이 젖는 줄도 모르듯, 좋은 인연도, 나쁜 인연도 우리를 조금씩 물들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무엇을 가질 것인가' 보다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를 더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돈은 잃어도 다시 벌수 있지만, 마음을 잃게 만드는 인연은 삶 전체를 흔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곁에 있는 사람들을 조용히 돌아 보십시오. 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내 마음이 맑아지는지, 아니면 점점 거칠어지는지. 그 답이 지금 당신이 걸어가야 할 길을 이미 알려주고 있을지 모릅니다. 인생의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웃고, 좋은 마음을 나누며, 좋은 인연을 오래 지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복이고 가장 깊은 평안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마음을 맑게 하는 인연 곁에 머무르시길 바라며, 당신의 빛나는 인생을 응원하고, 삶에 만족하고 복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한 주, 한 달, 혹은 일 년 동안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되든지,

앞으로 한 주, 한 달, 혹은 일 년 동안 어떤 일을 마주하게 되든지, 당신은 결코 혼자 그것을 감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 계시며, 당신의 편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일하시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소원하게 하시고 또 그것을 행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 여러분은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계신다**고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그런 경험이 없다면, 어쩌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직 충분히 알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항상 자신에게 화가 나 있는 엄한 부모처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편이십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매일 아침 일어나 이렇게 말해 보십시오. **“하나님, 오늘도 저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 안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제 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Amen.

신앙의 발달 단계/

신앙의 발달 단계/ 영국의 사회복지 학자 J.Fowler 가 ‘영성과 사회 복지 실천’ 이라는 책에서 ‘신앙의 6 가지 발달 단계’ 를 정의했습니다. 나의 신앙이 어느 단계에 올라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글인 것 같아 소개합니다. 1.직관적이며 투사적인 신앙 (intuitive projective faith) 초보 단계 - 주변사람들의 신앙 생활하는 것을 보고 영향을 받습니다. 논리적 사고 보다는 직관적인 사고와 상상이 우선합니다. 이 단계의 인상과 느낌은 신앙 성장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2.신화적이며 문헌적인 신앙 (mythic-literal faith) 초보 탈피 단계 - 연역적인 이성이 주도 하는 단계. 신앙에 대해 비판적 사고가 거의 없고 성경 말씀을 무조건 믿는 단계입니다. 3.결합적이며 일상적인 신앙 (synthetic-conventional faith) 성장 단계 - 지도자가 제시한 원칙에 크게 동조하는 단계. 자기 소속한 공동체 정체성에 지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여기서 때로는 종교적인 충격을 경험합니다. 신앙에 가끔 한 번씩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4.개인적이며 반성적인 신앙활동(individuative reflective faith) 성숙 단계 -현실 속에서 자신의 신앙관과 내적인 대화를 합니다. 5.변증법적인 신앙 (conjuctive faith) 변화 단계- 이분법적인 사고보다는 상호관계성을 우위를 두는 사고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합니다. 신앙과 현실의 복잡성과 그것들을 동시에 보고자하는 인식활동. 어둠은 빛과 함께 있는 신앙이기도 합니다. 6.보편적인 신앙 (universal faith) 안정 단계 - 무조건적인 정의와 사랑으로 현실과 믿음의 파라다스를 극복하는 단계입니다. 기독교식 표현으로 하면 ‘영화’의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