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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성경은 또한 이렇게 말합니다. “내 백성은 길 잃은 양처럼 방황하고 있다. 목자가 없기 때문에 공격을 당한다.” (스가랴 10:2, NLT) 그러나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자신을 맡기면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고난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8:28, BSB). 오늘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필요로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억하세요.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모든 사람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시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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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영균,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 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 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 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내가 나이 아흔을 넘겼으니 살면 얼마나 살겠는가. 그저 남은 거 다 베풀고 가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 그의 마지막 소망은 놀랍도록 단순했다. “내 관 속에 성경책 하나만 넣어 달라.” 그 순간 나는 깊이 멈추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쥐고 살려고 하는가. 얼마나 많은 것을 놓지 못해 괴로워하는가.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가진 것’이 아니라 ‘살아온 방식’이라는 것을 그가 마음에 새긴 말씀.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의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며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이 고백...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지금의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나름 삶에만족하며 사는 까마귀가있었다. 그런데어느 날, 백조를 만나면서 회의감이 생겼다.색 자태가 고왔다. “나는 새카맣게생겼는데 당신은 그리 곱게 생겼으니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새겠네요” 라고 하자 백조가 대답했다. “나보다는두 가지 색을 가진 새가 더행복하겠지요.” 까마귀는 앵무새를 찾아가 같은말을 했다. 그러자앵무새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말 행복했지요. 공작을 만날 때까지는요. 나는 두 가지색밖에 없는데 수많은 현란한 색을 가진 공작을 보고 나니 실망하게 되고 우울해지더군요.” 그 말을들은 까마귀는 동물원에 있는공작을 만나러 갔다. 많은 사람이 공작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려고 에워싸고 있었다. 어쩔 수 없이동물원이 문을 닫을 때까지 기다렸다. 어렵사리 만난 공작에게 말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보러오겠네요. 나를 보면곧바로 쫓아버리려고 하는데, 당신에게는 그러지 않네요. 당신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입니다.” 공작이 슬픈 목소리로 대답했다. “나도 내가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한줄 알았어요. 그런데그 아름다움 때문에 나는 이렇게 동물원에 갇혀 있답니다. 까마귀를 새장 안에 가둬놓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래서나는 늘 내가 까마귀라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하죠. 어느 곳이든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살수 있잖아요.” 남과 비교하지 마라.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신의 시간표 란 이런 것이라네요 -

신의 시간표 란 이런 것이라네요 - 윈스턴 처칠은 건배를 들며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건강이나 부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행운만을 빕니다. 왜냐하면 타이타닉호에 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했고 부유했지만, 그들 중 운이 좋았던 사람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랍니다." 한 고위 임원은 9/11 테러에서 살아남았다. 그날 아들의 유치원 첫 등교일이라 데려다주느라 회사에 늦었기 때문입니다. 또 한 남성은 도넛을 사러 가는 차례였던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느 여성은 알람이 울리지 않아 늦잠을 자는 바람에 살아남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뉴저지 교통 체증에 걸려 회사에 늦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버스를 놓쳤고, 다른 이는 커피를 쏟아 옷을 갈아입느라 늦었습니다. 자동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아 못 간 사람도 있었고, 집에 전화를 받으러 되돌아갔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떤 남성은 택시를 잡지 못해 결국 회사에 가지 못했니다. 하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날 새 신발을 신고 출근하던 한 남성이 있었습니다. 신발이 불편해 발이 부었고, 그는 약국에 들러 밴드를 사기 위해 멈췄습니다. 그 잠깐의 정지가 바로 그의 생명을 구한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나는 세상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갇혀 길이 막힐 때, 엘리베이터를 놓쳤을 때, 뭔가를 깜빡하고 되돌아가야 할 때, 아침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때마다 나는 잠시 멈춰서 믿어보려 합니다. 이 지연이 결코 "낭패"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신의 시간표] 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나는 지금,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히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다음에 당신의 아침이 엉망이 되어버릴 때, 아이들이 늦장을 부리고, 열쇠가 어디 갔는지 안 보이고, 빨간불마다 걸려서 짜증이 날 때 화를 내지 마세요.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그건 어쩌면 "신의 시간표의 행운"일지도 모르니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영적으로 구원받았는지, 아니면 잃어버린 상태에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 안에 속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고 왔다.” (누가복음 19:10, NLT) 가치 있는 것만 잃어버려집니다. 가치 없는 것은 단지 어디에 두었는지 모를 뿐입니다.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바로 당신을 찾고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In God’s eyes, there are only two kinds of people—saved people and lost people. What matters most to him is whether people are spiritually saved or lost, whether they’re in his family or not.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save those who are lost.” Luke 19:10 (NLT) Only valuable things get lost; invaluable things just get misplaced. That’s how valuable you are. Jesus Christ came to earth to seek you and to save you

복음의 참맛

복음의 참맛/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는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카카오를 생 산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곳 카카오 농장의 농부들은 카카오가 코코아나, 초콜릿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 일당인 만 원으로는 하나에 3천 원 정도 하는 초콜릿을 사서 먹을 여유가 없는데 그런 이유로 판매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스’라는 단체에서는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서 이들에게 초콜릿을 주며 반응을 촬영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초콜릿을 맛 본 노동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들이 종일 수확하는 쓰기만 하던 카카오가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먼저 초콜릿을 먹은 사람들의 표정 을 본 다른 사람들은 더욱 궁금해 하며 초콜릿을 맛보고 싶어 했습니다.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지만 우리들은 좀 다른 시 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제대로 된 기쁨을 맛보고 있 는지, 아니면 단지 고된 노고로 종교생활로 끝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복음을 맛보고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 나님과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전도가 됩니다. 요즘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씀을 의무가 아닌 순전한 기쁨으로 만나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을 마음의 양식으로 매일 섭취하십시오.Amen..!

함께 걸어온 세월 ,

함께 걸어온 세월 , / 한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나이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도 두 분은 참으로 정정하셨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어르신,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할 때 약속이 하나 있었지… 부부싸움에서 진 사람이 5km를 걷기로 했네.” 기자는 놀라며 물었습니다. “그럼 매일 걸으신 겁니까?” “그렇지. 내가 거의 매일 졌거든.” 기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할머니를 보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도 왜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며 답했습니다. “저 사람은… 내가 진짜로 5km 걷는지 못 믿어서 항상 따라왔지 뭐야.” 순간,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 속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투고 돌아서기보다 함께 걷는 시간을 선택한 것. 그래서 두 분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는지 모릅니다. 결국… 서로 이기고 지는 게 아니라 같이 걷는 게 오래 사는 비결인가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아침편지 ] 2026년4월20일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오늘도 내일도,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허준이 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