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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마음의 평안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언 14:30) 하나님은 당신을 당신답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중요한 비결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족은 다른 무언가가 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가진 것을 기뻐할 때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대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삶에 기쁨이 넘쳐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The Bible says, "It's healthy to be content, but envy can eat you up” (Proverbs 14:30 CEV). God made you to be you. He doesn't want you to be anybody else! . A key to living a life overflowing with joy is to just be yourself, content with who God made you to be. Contentment comes when you enjoy what you have rather than waiting for something else to make you happy. Stop comparing yourself to other people, and start being content with what God has given you—and then watch your joy over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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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는것은 우리에게 이해하는 법을가르쳐준다. 고통의원인과직접 부딪혀해답의소리에 깊이귀기울여많은 깨달음을얻는다. 그 깨달음이바로고통 에서자유를향한,본래 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안내해 주는이해 와 통찰이다.- 브라이언 피어스의’동행’중에서 - 이해,깨달음,통찰,사랑, 관심,모두가 같은뜻, 하나로통하는말입니다. 진정으로깊이바라보아야 만 가능한일들이니까요. 깊이바라보는사람이진정 한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지나치듯겉만보면어디가 아프고 괴로운지그 원인 과 해답을 바로볼수가 없습니다.깊이바라 보아야만 보입니다.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저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그날은 역삼역 본사에 업무가 있어서 서류를 챙겨서 가야 했습니다. 지하철은 답답할 것 같고, 자가용은 혼잡할 것 같아서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날따라 승객이 많지 않아 겨우 뒷자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몇 정거장 지났을까? 한 정거장에서 할아버지가 양손에 짐을 든 채 올라 타셨습니다. 아마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자녀들에게 줄 꾸러미를 준비한 것 같았습니다. 버스가 출발하여 10m쯤 지났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비 없으시면 빨리 내리세요!'' 기사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차비도 없이 왜 버스를 탔느냐고 구박을 하며 내리라고 호통을 치며 버스 문을 열었습니다. 나는 뒷 자석에 앉아 있다가, 그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한번만 태워 달라고 기사 아저씨에게 사정하고 있었습니다. ''급히 오느라 지갑을 놓고 온 것 같아요'' ''기사 아저씨 한번만 타고 가게 해 주세요.'' 막무가내로 내리라는 기사 아저씨의 행동에 저는 한 번만 타고 가게 해 드리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기사가 막 내리라고 호통을 치자 출입구로 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때 "잠깐만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가 성큼 성큼 가방을 들고 기사 아저씨에게 다가가서 큰 소리로 호통을 치고 있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할아버지 잖아요!'' ''지갑을 놓고 오셨다 잖아요!'' 그러더니 가방을 뒤져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 돈 통에 넣으면서 호통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앞으로 이런 불쌍하신 분 타시면 10번 공짜로 태워 주세요.'' ...

"탈대로 다 타시오" /박 인철

"탈대로 다 타시오"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can be tempered by time, it is the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not do is inconsollable.".....Sydney Harris (1917-1986, American journalist) '벌렸던 일의 결과로 발생한 것들은 시간이 가면 잊혀지지만 하고 싶었던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간다고 잊혀지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성격의 것도 결코 아니다.' 이은상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시의 시작은 이렇다. '탈대로 다 타시오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느니라' 살아가는 동안 결코 해서는 안 될 일 중의 하나가 여운을 남기는 일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미국의 언론인으로 인간의 속성을 꿰뚫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남긴 사람이다. 우리가 하는 시도에서 항상 성공하는 것도 아니려니와 때로는 회복불능의 손실을 입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내가 일으킨 결과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가며 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그런 실수가 도약의 기회가 되어 더 커다란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아무리 가도 그 실체가 없었으므로 결코 위로받을 길이 없음을 천명하고 있디. '그때 ~~을 했었더라면!' 나의 어린 시절 꿈은 법조인이 아니면 기업인이 되는 것이었다. 문과지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의대진학이 어떠겠는가라는 권유가 들어왔다. 말이 권유지 일종의 회유 아니면 강요 혹 심하게 얘기한다면 협박이 아니었을까? 외아들이 가업을 잇는 것도 좋을 듯하고 또 세월도 하수상하니 청진기 하나 목에 걸고 모판 하나 차...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립보서 2:14) 어떤 일에 대해 불평한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 불평은 결국 시간만 낭비하게 합니다. 불평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마음이 더 편안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그가 행하신 모든 일로 인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골로새서 2:7) 우리가 감당하기 벅찬 삶(overwhelmed life)이 아니라 넘쳐흐르는 삶(overflowing life)을 살기 원한다면,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감사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내게 없는 것에 집중하면 불평이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을 바라보면 감사가 시작됩니다. 불평은 마음을 더 무겁게 하지만,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문제에서 하나님께로 돌려줍니다.

은혜를 알 때 비로소 철이 드는 것이다

은혜를 알 때 비로소 철이 드는 것이다/ 여러분은부모님이 여러분곁에 가까이 계신 것 같습니까? 아니면여러분이부모님 곁에가까이있습니까? 사람은철이들고나서야 비로소부모님곁으로 가까이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전문지식을가졌다고 해서 철이 든다거나 나이가들어가정을이루고 자식을 낳았다고 해서 철이드는것이아니며 은혜를알때비로소철 이드는것입니다.사랑 의 깊이를 깨달을때 철이드는것입니다. 철들기 전에는뭐든 지 떨떠름합니다. 깊은 맛이 없어요. 철없는사람에게사랑 은 아래만 보입니다. 내리사랑만 하는사람 은아직도철없는것입니다. 인간은 철들고나서야 비로소위를바라보는 것이고 부모를 경할 줄 아는 것입니다. 철든 신앙인만이 하나님 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을바라보며경외 하는 마음으로예배를 드립니다.어떻습니까? “나는 철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철들지 못한 사람은 청개구리 처럼비가 올때마다웁니다. 철들지 못한 사람은어버이 날이 다가올 때마다 불효자로서 우는것입니다. 복은 받았지만 복을 누리 며 살지못하는거예요. 하나님은믿음의사람들 이 복을 받고복을누리 는 사람이되기를원하십니다. 복을누리며살기위해서 어떻게해야합니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입니다. 밴 하겐은 말하기를 “어머니는 하나님이 세상에보낸 대사요 최초의 스승이다” 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자의 매력은 짧지만 어머니의 감화는긴것입니다. 주님께서는믿음의제자들에게 “네 부모를 공경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이것은 하나님께서사람들에게주신 첫 번째 계명입니다.이계명 에 하나님의사랑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우리에게 주신축복의 길이여기에있습니다. 칼릴지브란은“어머니는 모든 것이다 슬픔속의 위안이며 불행속의 희망이고 나약함 속의 힘그것이다.어머니는 사랑과 자비 동정과용서 의 뿌리”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힘, 양심 ☆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힘, 양심 ☆ 사람은 무엇으로 자신을 지키며 살아갈까. 돈일까, 권력일까, 명예일까. 세상은 끊임없이 성공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한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결정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의 기준일지 모른다. 그것이 바로 양심이다.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도덕 철학의 기둥을 세운 위대한 사상가였다. 그의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새겨져 있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감탄과 경외로 나의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 머리 위에 별이 총총히 빛나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도덕 법칙이다.” 칸트는 밤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빛이, 사람의 마음속에도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것이 바로 양심이었다. 그가 평생 도덕 법칙을 강조한 데에는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어느 날 칸트의 아버지가 말을 타고 산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강도들이 나타나 가진 물건을 모두 빼앗았다. 그리고 물었다. “숨긴 것이 더 없느냐?” 그는 담담하게 대답했다. “없습니다.” 강도들은 그 말을 믿고 그를 놓아주었다. 그런데 얼마쯤 길을 가던 그는 바지춤 속에 금덩이 하나가 숨겨져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했다. 경황이 없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잠시 망설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모른 척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발길을 돌렸다. 다시 강도들 앞에 선 그는 말했다. “조금 전에는 정신이 없어 몰랐습니다. 지금 보니 금덩이 하나가 남아 있었습니다. 받으십시오.” 그 말을 들은 강도들은 충격에 빠졌다. 자신들의 눈을 의심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강도들은 빼앗았던 물건을 모두 돌려주었고, 그의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감나무에는 감이 열리고 배나무에는 배가 열린다. 정직한 아버지의 삶은 한 아이의 가슴속에 양심의 불씨를 심어 주었고, 그 불씨는 훗날 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