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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원한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

🌿 하나님께서 우리 자신이 가진 것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우리를 사용하신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교육을 받고, 직업을 얻고, 돈을 벌고, 죽기 전에 은퇴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경력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목적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십시오—여러분의 모든 부분을—여러분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13, 현대어 성경) 하나님은 당신을 선택하시고 부르셨으며, 그의 놀라운 은혜로 인해 오늘도 당신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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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이신 예수님

생명수이신 예수님/ 사람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 뱃속에서 물과 함께 지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10 개월 지내고 세상에 태어난 인간의 몸은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의 90%, 뇌의 80%, 살의 70%가 물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뼈도 25%는 물입니다. 이 물을 통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온몸을 타고 돌기에 인간은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몸 안에 물이 없으면 영양소가 돌 수 없고, 노폐물도 배출되지 않습니다.그렇게 인간은 70%가 물로 뒤덮인 지구에서 평생 70톤이나 되는 물을 마시면서 살아갑니다.물은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스스로를 ‘생명수’로 지칭하신 것은 너무나도 합당한 비유였습니다.2,000년 전 중동지방의 사람들에게 는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 비유였을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 영혼의 갈증을 해소한 초대 그리스도인은 이런 이유로 물고기 모형의 ‘익투스(Ichthus)’를 상징으로 썼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바로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만난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즐거움에 미련을 갖지 않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 마실수록 갈증이 나는 바닷물이라면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혼의 갈증까지 해갈하는 영생의 물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늘 은혜를 공급받아서 풍성한 열매가 넘치는 푸른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인생을 결정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인생을 결정한다☆ 근묵자흑 (近墨者黑) 유유상종 (類類相從) 물이유취 (物以類聚) 사람은 결국 서로를 닮아 가게 되어 있다. 부정적인 사람은ᆢ 어떻게든 옆 사람을 어둡게 물들이고, 긍정적인 사람은ᆢ끝내 주변을 밝게 비춘다. 때문에 현명한 사람은 진정한 친구를 선택한다. 아무나 만나지 않고ᆢ 서로가 서로를 추구하여 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데 힘쓴다. 오늘 내가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ᆢ 하루를, 한달을, 일 년을 그리고 인생을 완성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란 책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인생을 결정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ᆢ 먼저 만나는 사람부터 바꿔라. 헤프게 인연을 맺지 마라. 나쁜 사람이ᆢ함부로 당신을 물들이도록 허용하지 마라 지금 당신 옆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존중할 만한 사람인가 ?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가 ? 오늘 우리 모두가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인연이 되어 남은 인생이 서로 꽃길 인생이 되시길 바랍니다. ~**♡**~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성별과 상관없이 75세가 넘은 후에, 10가지 신호가 보인다면 이미 장수 체질로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기준을 간단하고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건 단순한 건강상식이 아닙니다. 내 몸상태를 점검하는 기준이 되며, 앞으로 10년 , 20년의 노후 방향을 바꾸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검사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과 일상의 변화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들만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10가지 중에서 3개이상에 해당된다면 아직 충분히 장수 체질로 바꿀 수 있는 상태며, 5개이상 해당된다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도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큰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수는 타고나야 한다. 또는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의학과 노화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첫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

자비의 한 가지 정의는,

자비의 한 가지 정의는 “받을 자격이 없는 용서와 값없이 베푸는 친절”입니다. 사실 우리는 삶의 매 순간마다 자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와 마시는 물조차도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없다면 우리는 살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드신 이유는 당신을 사랑하시고 그의 자비를 베풀기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시다. 거기서 우리는 자비를 받고, 가장 필요할 때에 우리를 도우시는 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4:16, NLT) One definition of mercy is “undeserved forgiveness and unearned kindness.” The truth is, you need mercy every single second of your life. The air you breathe and the water you drink are mercies from God. You wouldn’t be alive if it wasn’t for the mercy of God. God made you because he wanted to love you and show you his mercy. Let us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our gracious God. There we will receive his mercy, and we will find grace to help us when we need it most” (Hebrews 4:16 NLT).

봄은 기쁨이고 나눔입니다..

봄은 기쁨이고 나눔입니다.. / 봄이 되면 오므렸던 공간들이 서서히 펼쳐집니다. 꽁꽁 오므려 진해질 대로 진해진 색깔이 넓어진 공간으로 퍼지며 연해집니다. 추위에 새빨갛던 볼이 엷어져 분홍이 되고, 시커멓게 딱딱하기만 한 담벼락이 푸석거리며 숨 가루를 올립니다. 봄의 색은 연해짐이며 퍼짐입니다. 나만이 옹차게 가지고 있던 것을 펼쳐 나누는 기쁨입니다. 따뜻함은 나를 펼치게 하고 나의 색을 골고루 퍼져 연하게 만듭니다. 진하디 진하게 뭉쳐있던 색들이 연하게 퍼지면서 부드러워집니다. 부드러움은 나눔입니다. 봄은 나누어도 채울 수 있는 온도가 충만한 공간입니다. 나를 채울 수 있다는 것은 희망 없이는 나눌 수 없습니다. 봄은 나눌 수 있는 여유입니다. 봄에도 성장하고 나누지 않고 웅크리고 나만의 것을 가지려 하지만 그렇게 살면 죽은 것이입니다. 봄이 돌아오듯 나를 성장시키고 나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땅 바닥을 보니 풀 꽃잎들이 돋아나고 있었어요. 움츠렸던 가슴과 맘을 활짝 펴시고 희망찬 새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봄이 온 것이 아니고 겨울이 변하여 봄이 된 것입니다. 봄은 또 봄으로 충분히 익고 익어서 여름으로 변할 것입니다. 물론 이 여름도 그대로 여름으로 있을 수 없고 틀림없이 여름은 변하여 겨울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가 이런 표현을 했어요. “잠자는 밤은 겨울이고 일하는 낮은 여름이고 밥 먹는 저녁은 가을이며 깨는 아침은 봄이다” 라고. 우리는 지금 깨는 시간에 자리 잡고 있고, 깨어야 할 계절인 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백정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

[ 백정에게 찾아오신 하나님 ] 7일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주일이지만, 오늘은 좀 거룩해져 보려한다. 생각해보니 벌써 방영 9년차인 드라마지만 김은숙 작가의 '도깨비'라는 드라마에는 내가 참 좋아하는 대사가 있다. "누구의 인생에나 신이 머물다 가는 순간이 있다". 캬~ 1893년 조선, 박성춘이라는 남자가 있었다. 그의 직업은 백정. 당시 백정은 사람이 아니었다. 호적도 없고, 이름도 되는대로 불렸으며, 길을 걸을 땐 허리를 굽혀야 했고, 갓도 쓸 수 없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그냥 '도살장의 고기 써는 기계' 취급을 받았다. 어느 날 박성춘이 장티푸스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백정 놈 죽나 보다" 하며 거적때기에 말아 버리려 했고 동네 의원조차 "천한 몸에 손댈 수 없다"라며 진료를 거부했다. 그가 죽어가던 그 밤, 낡은 초가집 문이 열리고 한 외국인이 들어왔다. 고종 황제의 주치의였던 캐나다 의사, 올리버 에비슨(Oliver Avison)이었다. 왕의 몸을 만지던 그 귀한 손이, 똥오줌과 피고름으로 뒤범벅된 백정의 몸을 덥석 잡았다. 에비슨은 며칠을 그를 치료했다. 무어라는 선교사의 부탁이 있었다지만 그가 어떻게 황제의 주치의면서 며칠씩 밖에 나올 수 있었는지, 왜 하필 그였는지 찾아봐도 기록이 없다. 다만 박성춘이 깨어났을 때, 에비슨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일어나세요. 당신은 귀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순간이 아마 박성춘의 인생에 신이 머물다 간 순간 아닐까?. 그는 병만 나은 게 아니라 '영혼'이 구원받았다. 감격한 박성춘은 이후 '관민공동회' 연단에 올라 수천 명의 양반들 앞에서 이렇게 외친다. "나 같은 짐승도 사람 대접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귀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조선 최초의 백정 연설이다.) 그리고 기적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성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