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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시편 23:5, NIV) 공격을 받고 있을 때, 사람들이 나를 오해할 때, 그리고 나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안히 쉬기 위해서는 큰 믿음과 겸손이 필요합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우리 마음속에서는 당장 일어나 무언가를 하고 싶어집니다. 그렇다면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내가 직접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루시도록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보호하고 변호해 주시는 분임을 믿으십시오. David said of God,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Psalm 23:5 NIV). It takes a lot of faith and humility to trust God and rest when you’re under attack, when you’re misunderstood, and when rumors are spreading about you. When that happens, everything in you wants to rise up and do something about it. How do you handle people who attack you? You don’t. You let God handle them. Trust God to be your defender.
최근 글

지금이 참 좋다 ..!

지금이 참 좋다..! /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오늘이라는 성적표에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나는 지금이 가장 좋아요"

"버 팀 목"

"버 팀 목" "인생을 살아 가면서 그리운것 중 하나가 "버팀목" 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힘들고 어려울 때면,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집니다. 인간은 신처럼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를 통해, 인맥을 넓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버팀목" 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때는, 길을 제시해주고, 흔들릴 때는 바로 잡아주고, 지치고 힘들 때는, 편안하게 등을 기댈수 있도록 해주고, 실패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는 기꺼이 손을 내 밀어주는 사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그런 사람 찾기를 희망하지만, 현실 속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버팀목"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은 "멘토" 로 변형되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되려면, 먼저 스스로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문이 열려서, 내가 먼저 다가 가든지, 아님 상대방이 올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혼자는 절대 살아 갈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서로 서로 기대며 살기 때문에 한자어의 시람인(人)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불장군은 없다" 란 명언이 생겨 낫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시기에, 오늘도 우리 모두 건강하시고, 서로의 격려와 배려로 좋은 멘토로, 지혜롭게 이 어려운 난관을 잘 헤쳐 나아가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8월만 잘 견디면 9월에는 좋은 일들만 있을껌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음악) ♤ 좋은 글 중에서 ~~~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데 숨어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 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 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만족 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 두가지 나은점 은 있지만. 열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매미의 오덕(五德)☆

☆매미의 오덕(五德)☆ 입추(立秋)가 지나면 수컷 매미는 더 정열적(情熱的)으로 울어댑니다. 빨리 짝을 만나 이승에서의 사랑을 나누고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미의 일생(一生)을 살펴보면, 매미는 땅속에서 7년을 기다렸다가 성충(成蟲)이 되어 이 세상(世上)에 나와서 10여일 정도 살다 짧은 생(生)을 마친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매미는 다섯 가지의 덕(德)을 가진 곤충으로 알려졌으며, 매미의 오덕(五德)은 문(文)ㆍ청(凊)ㆍ염(廉)ㆍ검(檢)ㆍ신(信)이라고 합니다. 1. 첫째 문(文)은 머리 모양과 곧게 뻗은 입 모양이 선비의 갓끈을 닮았다고 하여 문(文)이라 하며, 2. 두 번째 청(凊)은 여느 곤충들과는 달리 곡식을 먹어 해를 끼치지 않고 이슬과 나무의 진을 먹는다고 하여 맑음을 뜻하는 청(凊)이고, 3. 세 번째 염(廉)은 사람이 키우는 채소나 나무에 해를 끼치지 않는 염치(廉恥)가 있다 하여 염(廉)이라 하며, 4. 네 번째 검(檢)은 다른 짐승이나 곤충같이 자기의 집을 짓지 않는 검소(儉素)함이 있다 하여 검(檢)이 라하고, 5. 다섯 번째 신(信)이라 함은 때에 맞추어 울며 살다가 늦가을 이 되면 때를 맞추어 죽으니 신의(信義)가 있다 하여 신(信)이라 합니다. 조선시대 임금이 정사(政事)를 볼 때 머리에 쓰던 익선관(翼蟬冠)은 매미의 날개를 본 뜬 것이며, 매미의 오덕(五德)을 생각하며 백성(百姓)을 다스리고자 하는 의지(意志)가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매미는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이며 군자가 갖추어야할 덕목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하여, 조선시대 임금과 왕세자는 매미 날개 모양을 장식한 모자를 썼으며, 모자 뒷면에 매미날개 모양의 장식을 했다 하여 날개 익(翼)자와 매미 선(蟬)자를 써서 ‘익선관(翼蟬冠)’이라 불렀다 합니다. 임금은 익선관을, 관료는 관모를 쓰도록 한 이유는 매미의 오덕을 망각하지 말고 선정을 베풀어 청렴하고 강직하게 백성을 다스리라는 의미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미의 오덕(五德)인 문(文)ㆍ청(凊)ㆍ염...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 / 한 번뿐인 인생에서 나를 이용해 무언가 꼭 이루고 싶은 마음은 멀리 뻗어가 기적이 일어나도록 한다. 무언가 되고 싶고, 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위로 오르고 싶고, 삶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욕망은 기적을 만드는 재료들이다. - 노먼 빈센트 필의’믿는 만큼 이루어진다’중에서 - 문제는 그 욕망의 빛깔입니다. 오로지 자기만을 위한 것인가,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인가. 혼자만의 행복을 위한 것인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기적의 재료들은 참으로 많습니다. 좋은 사람 하나가 다시 없는 기적의 재료이고 그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이 순간이 최고의 기적 재료입니다. "God Blessed You..!"

★거친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거친파도가 유능한 사공을... 철학자 토인비의 책 "도전(挑戰)과 응전(應戰)"은 정말 의미심장한 책이다. 토인비는 그 책에서 자연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는 인류 문명이 태어나지 않았고 거의 다 거친 환경, 가혹한 환경에서 이루어 졌음을 밝혀주고 있다. 고대 문명의 발상지는 모두 광야 같은 척박하고 여건이 안 좋은 땅이었다. 이집트 문명, 수메르 문명, 인도 문명, 긴데스 문명, 중국 문명이 그렇다. 이집트 문명을 일으킨 민족은 아프리카 북쪽에서 수렵 생활을 하며 지내고 있던 부족 들이었다. 지금부터 5~6천 년 전. 강우(强雨) 전선이 북쪽으로 이전하게 되어 아프리카 북쪽이 모두 사막지대로 변하게 되자 부족은 세 부류로 나뉘게 되었다. 그 자리에 남아서 그냥 그대로 살아간 부족... 그들은 소멸되고 말았다. 북쪽으로 강우 전선을 따라 간 부족도 그곳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러나 맹수와 독사들이 우글거리는 나일강 지역으로 이주하여  농경과 목축, 어업으로 생활 방식을 바꾼 부족들이 찬란한 이집트 문명을 만들어 냈다. 나일강의 범람 시기를 알아내기 위해 천문학과 태양력을 발달시켰다. 나일강이 범람하였다가 물이 빠지면 온통 펄 밭이 된 토지를 나누기 위하여 幾(어찌기)何(어찌하)학, 측량술이 발달하였고, 범람을 막기 위해 제방술을 발달시켰다. 도르래가 발명되고 축대를 쌓는 기술이 탁월 해졌다. 그래서 불가사의의 피라미드, 거대 석조전을 만들어냈다. 거친 환경이 찬란한 문화를 창조 해 낸 것이다. 중국 문명도 마찬가지이다. 중국에 유명한 두 강이 있다. 양자강과 황하. 양자강 유역은 기후가 온화하다. 강(江)도 범람하지 않아 그 주변 사람들은 살기 좋고 편안하였다. 그러나 황하는 쿤룬산맥에서 발원하여 발해만으로 흐르고 있다. 혹독한 추위로 겨울이면 얼어 붙어서 배가 다닐 수 없었다. 해마다 범람하여 수많은 인명을 빼앗아 갔다. 반복되는 자연 재해를 극복해야 했다. 그런 거친 환경과 싸우다 보니 황하 문명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