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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

🌻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이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분에 대하여 더욱 분명한 지식을 소유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늘의 치유력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어떻게 온 몸을 맡길 것인지 끈기 있고 부드럽게, 그러면서도 진지하게 배울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의 햇빛이 어두운 영혼의 밀실을 비출 때, 불안한 염려와 불만은 사라지고, 흡족한 기쁨이 정신에 활력을 주고, 육체에 건강과 힘을 줄 것이다.  - 치료봉사, 247. 🌻 Aroma of Life • Christ is The Wellspring of Life 🌻 Christ is the wellspring of life.  That which many need is to have a clearer knowledge of Him; they need to be patiently and kindly, yet earnestly, taught how the whole being may be thrown open to the healing agencies of heaven.  When the sunlight of God’s love illuminates the darkened chambers of the soul, restless weariness and dissatisfaction will cease, and satisfying joys will give vigor to the mind and health and energy to the body.  - The Ministry of Healing,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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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天壽)

🍒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天壽) / 천수(天壽)란 말은 듣기만 해도 왠지 모르게 경건해집니다. 그저 오래 사는 것을 넘어, 하늘이 정해준 기간만큼 편안하고 건강하게 삶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하늘이 내린 수명'을 그저 운에 맡겨야 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천수는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몸은 빌린 집, 마음은 영원한 주인 진정한 천수를 누리려면, 몸을 빌린 집처럼 대해야 합니다. 내 것이라 함부로 굴리지 않고, 귀한 손님을 맞이할 집처럼 늘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움직임은 이 집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드는 시멘트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집 안에 사는 *'마음'*입니다. 스트레스와 걱정은 몸을 갉아먹는 보이지 않는 좀벌레와 같습니다. 천수를 누린 이들의 공통점은 대개 '소탈함'과 '유쾌함'입니다. 모든 일에 연연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즉 심의 평화(心의 平和)가 천수의 가장 강력한 방패막이 되어줍니다. 2. 고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는 삶 오래 사는 것은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삶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뇌를 끊임없이 사용하는 호기심과 학습 능력은 노화를 늦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든, 낯선 악기를 익히든, 심지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든, 멈추지 않고 지적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주변과 '소통'하는 과정이야말로 천수를 누리는 자들의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3. 관계에서 찾는 삶의 의미 결국 천수는 홀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깊고 의미 있는...

신앙의 리모델링/

신앙의 리모델링/ 오늘날은 리모델링 시대입니다. 기존의 것을 헐지 않고 새로 단장하는 것을 리모델링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도 리모델링을 합니다. 피부 관리,머리 염색 등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여성들은 아예 얼굴을 뜯어 고치는 리모델링까지도 합니다. 이제는 신앙도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신앙도 오래 그냥 놔두면 구태의연해집니다. 새롭게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말씀을 회복하고,예배를 회복하고, 은혜를 회복해야 합니다. 감동없는 예배는 형식입니다. 죽은 예배입니다. 감동없는 찬송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오늘 교회는 찬송할 때, 애국가 부르듯 부동자세를 취합니다. 그래야 경건한 것처럼 오해합니다. 신앙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교회당은 천막으로 지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 안에 감동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그 회복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일어났던 것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9일 / 오늘 하루, 서로에게 가장 고운 숨결을 건네 보아요. 나이가 들면 외모도, 지식도, 재산도 세월 앞에서 결국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어차피 닮아갈 인생이라면, 자랑하고 부러워하는 마음 대신 내 곁의 사람에게 따뜻한 친절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소풍 같은 우리 삶에서 가장 빛나는 건 지금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고운 말, 따뜻한 마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세요! 💕 https://m.blog.naver.com/kjy19288/224337600954

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만일 네 눈이 밝으면, 네 온몸이 밝을 것이다."(마6:22) 여기서 말하는 눈이 밝다는 말은 시력이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에 눈꼽이 끼어 앞이 어른거리고, 졸리면 눈앞이 흐려지고 사물을 똑바로 응시할 수 없습니다. 눈이 밝다는 말은 정신이 또렷하여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눈이 밝으면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밝은 눈을 가지려면 주님이 주시는 밝은 빛을 눈에 받아야 합니다.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눈앞의 세계를 응시해보세요.눈 감으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뭔가 보입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많은 빛 가루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빛가루들은 움직이며 어떤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빛가루들이 나의 눈에 흘러 들어오도록 의식적으로 끌어당겨 보세요. 빛가루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면 눈이 밝아집니다. 영적으로 민감해집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밝은 빛을 주시는 방법을 그렇게 만들어 놓셨습니다. 지금 바로 눈을 감고 밝은 눈을 만들어 보세요.

특별한 소유!

26 07 09 특별한 소유! / 말 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 특별한 소유!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한다. 즉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내 이름으로 그것을 칭한다. ‘이것은 내 것이야!’ ‘넌 내 것이야’ 시 49:11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그 많은 소유 중에 어떤 것들은 특별히 아끼는 것들이 있다. 값이 나가는 보물들, 희귀한 것들, 특별한 추억이 있는 것들, 특별하게 다루는 것들이 있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들이 있다. 모든 것들을 소유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시 50: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특별한 보물 같은 것이 있을까? 하나님의 눈에는 별도 명랑치 못하고 달도 깨끗하지 못한데 어떤 것들이 하나님께 특별할까? 하나님은 이 특별한 소유를 아끼신다.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하나님은 그들을 특별히 아낀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 그 사람이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 하나님의 보물인 것이다. 그 첫번째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다.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다 이루시고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다. 요 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예수님에게 특별한 소유는 무엇일까? 교회이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예수님 교회’이다. 예수님의 특별한 소유이다. 성령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다. 고전 6:1...

임마누엘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일을 할 때면 당신은 먼저 나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내가 주님의 뜻을 알고자 기도할 때면 당신은 이미 뜻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찬양하고자 할때면 당신은 이미 영광으로 화답하셨습니다. 약할때 강함주시고 곁길로 다닐 때 지팡이로 끌어 주시며 나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위로와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당신은 내삶의 주인이십니다. 앞서 행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8일 : 오늘, 마음의 창을 열고 그대 안부를 떠올립니다. 그대가 보내주신 따스한 배려와 사랑은 제 하루를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었고, 멀리서도 전해지는 그 마음 덕분에 오늘도 조용히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 빛이 길을 비추듯, 그대의 평안과 행복이 늘 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라며, 진심과 감사, 존중을 담아 이 글을 전합니다. 부디 부디, 늘 건강하세요.~^^ https://youtube.com/watch?v=qbDSSMx6DAM&si=_XiEqHCZqdIEmuE2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한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 가지고 있던 얼마 안 되는 음식과 물은 모두 바닥났고, 마지막 이틀 동안 그는 물 한 방울만이라도 마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곧 물을 찾지 못하면 몇 시간 안에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의 마음속에는 작은 희망 하나가 살아 있었다. 그래서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물을 찾아 헤맸다. 그렇게 걷던 중 멀리 오두막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사막에서는 이미 여러 번 신기루에 속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믿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남은 힘을 모두 끌어모아 오두막을 향해 걸었다. 가까이 갈수록 희망은 더욱 커졌다. 이번에는 정말 행운이었다. 오두막은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였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오두막은 오래전부터 버려진 듯 인기척이 없었다. 그래도 혹시 물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안에는 손펌프가 하나 있었다. 그는 다시 힘이 솟는 것을 느끼며 급히 펌프를 움직여 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펌프질을 해도 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펌프처럼 보였다. 실망한 그는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제 정말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문득 천장에 병 하나가 매달려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는 간신히 병을 손에 넣었다. 병을 열어 물을 마시려는 순간, 병에 붙어 있는 쪽지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 물을 펌프에 먼저 부어 펌프를 작동시키세요. 그리고 다음 사람을 위해 병에 다시 물을 채워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 물을 그냥 마셔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펌프에 부어 정말 물이 나오기를 믿어볼 것인가?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만약 물을 부었는데도 펌프가 작동하지 않으면?’ ‘쪽지가 틀렸다면?’ ‘지하수마저 말라버렸다면?’ ‘하지만 정말 펌프가 작동해서 충분한 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