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고린도전서 13:7, NLT).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향해 그런 끈질긴 사랑을 가질 수 있을까요? 지치고, 피곤하고, 더 이상 누구에게도 사랑을 보여줄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어 당신을 위해 죽게 하셨는지를 기억하세요. 그것이 진짜 원동력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계속 나아가게 하는 힘입니다.Amen!
최근 글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은 믿음과 영생의 책이다. 믿음이란 말이 98회 사용되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받고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믿음으로 배에서 생수가 터지듯 성령을 받는다 (요 7:38). 믿음으로 부활에 참여하고(요 11:26) 믿음으로 빛 가운데 거하며(요 12:46) 믿음으로 예수의 큰 일을 행한다(요 14:12). 요한서신에도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고 했으며(요일 5:4) 바울은 믿음으로 성령을 받고(갈3:2,3:4) 믿음으로 악마를 이겼다(엡 6:16). 히브리서 기자는 신구약 성도의 모든 덕은 믿음의 열매라고 말하고 있다(히 11장).

✦ 사랑 채무자 ✦

✦ 사랑 채무자 ✦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꿈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 잠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심장도 굉장히 강한 줄 알았습니다. 정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양주는 마실 줄 모르고 소주만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는 고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연봉이 아주 높은 줄 알았습니다. 바쁜 스케줄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알았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인내하고, 얇은 지갑을 열고, 소중한 것을 내주었고, 나를 위해 슬픔을 감추고 애써 웃어 주었다는 것을 참 뒤늦게 알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세를 낮추는 사람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주인공의 자리를 양보하고, 조연이 되어 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랑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랑 부자인 동시에 사랑 채무자입니다. ✦ 그윽한 맛을 내는 친구 ✦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잊고 살다가 문득 내 삶 속으로 들어오는 정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있는 것조차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힘겨운 날에, 외로운 날에 힘이 되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만남은 그저 일회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기억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관계라서 아름답습니다. 오래 묵어서 그윽한 냄새와 깊은 맛을 보여주는 된장처럼 창고에서 오랫동안 먼지를 뒤집어쓴 세월이 오랜 만큼 더 진하고 아름다운 맛을 낸다는 포도주처럼 오랜 세월 함께 하며그윽한 정이 들은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그러고 보면 잊혀져간 친구들 소리 없이 떠나간 친구들도 많습니다. 손을 잡으면 누구나 정이 흐르고 가슴을 헤집어 보여주고 싶은 친구들도 많은데 어찌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평소엔 느끼지 못하는 가족들 너무 가까워서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는 사람들처럼 지금 주위에 남아있는 사람들 오...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성별과 상관없이 75세가 넘은 후에, 10가지 신호가 보인다면 이미 장수 체질로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기준을 간단하고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건 단순한 건강상식이 아닙니다. 내 몸상태를 점검하는 기준이 되며, 앞으로 10년 , 20년의 노후 방향을 바꾸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검사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과 일상의 변화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들만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10가지 중에서 3개이상에 해당된다면 아직 충분히 장수 체질로 바꿀 수 있는 상태며, 5개이상 해당된다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도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큰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수는 타고나야 한다. 또는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의학과 노화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첫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이별의 의미

이별의 의미/ 크로아티아의 한 예술가와 영화감독은 이별 박물관 이라는것을 만들 었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가며4년이나 연애를 했지만 끝까지 서로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이 있어서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그동안의 추억으로 서로에게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자그레브에작은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워낙 넓어이들은 ‘이별’에 관련된물건들을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이별 박물관’에 대한 소문은 조금씩 퍼져 나왔고, 여러 가지 사연을 담은 물건들이 하나 둘씩 도착했습니다. “사랑했던 반려견의 목걸이에요.”, ‘평생 사랑하자고 약속하며 나눠가진 열쇠와 자물쇠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세상을떠나고 없어요.”, “우리 아이가 마지막까지품에 안고 있던 곰 인형이에요.” 하나같이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들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늘어났고, 심지어 비슷한 박물관도 여기저기에 생 겨났습니다. 사람들은 가슴 아픈이별의 사연을통해 자신의 아픔을위로 받고,이겨낼 힘을얻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아픔과 슬픔에도 주님의위로와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별은또 다른 소망이자 하나님의 약속에대한 믿음입니다. 곧 다시 만날 그리운사람들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오늘하루를 살아가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제가 언젠가가야할 본향이 있음을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아픔을 다른이들과 나누고, 나역시다른 이들의 아픔에 귀기울이십시오.

•인생역전의 비결•

•인생역전의 비결•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아이는 상점의 점원으로 일했습니다. 그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상품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주인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처럼 팔다 가는 돈을 벌 수 없어.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단 말이야!” 그러나 그 아이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주인 아저씨! 걱정하지 마세요. 당장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정직하게 팔면 손님은 다시 우리 가게를 찾아 올꺼예요.” 그 아이의 말은 맞았습니다. 정직한 가격과 꼼꼼한 품질 관리로 판매한 그의 방식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그 소문이 퍼져 그 상점은 갈수록 장사가 잘 되었습니다. 주인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 가게를 그에게 물려주었고, 그는 이것을 발판으로 23세에 남성용 의류 상점을 개설하여 31세 때 백화점을 세웠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백화점을 세워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가난한 상점 점원에서 백화점왕으로 인생 역전한 그 주인공은 바로 존 워너메이커 (1838-1922)입니다. 훗날 체신부 장관이 된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관은 부업이고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입니다” 이 유명한 말을 남길 만큼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60년간을 주일학교에서 봉사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웠고, YMCA 총재가 되어 65년 동안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에 큰 업적을 남긴 한국의 황성기독교 청년회(한국의 YMCA)의 종로 2가 회관도 1907년에 그가 기증한 것으로 그가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그가 성공하는 데는 7가지의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1. 새벽형 인간 2. 긍정적인 삶의 태도 3. 절약하...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 고난 중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 있기를 축복합니다. 핍박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은혜 입기를 축복합니다. 연단 중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 있기를 축복합니다. 시험 가운데 얽매이지 않는자유 있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예수님처럼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온 맘 다해 축복합니다.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