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뢴다고 해서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라는 방법을 처음부터 마련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기도로 구하라고 스무 번 이상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당신의 모든 필요를 기도로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 필요를 채워 주시는지 주의 깊게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을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무슨 일이 어찌 일어나든 우리들이 원치 않는 시련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진실'이다. -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소노 아야코) 중에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비'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는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하며 우리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남을 움직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삶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이성보다 감성으로 삶을 살아라/ 이치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때 가슴에 다가오는 시간도 걸리고 웬지 거리감도 생깁니다. 작은 부분 하나에도 가슴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할 수 있는 단 한 마디 말에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감동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열리면 불가능한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