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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랑이란?         이영순

사랑이란?         이영순 첫째,  ‘에로스‘ 의 사랑: 이것은 이성간의 사랑이며 이 사랑은 서로의 다른 점을 감싸 주고 이해 하면서 생활하는 부부의 사랑을 생각 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 만을 사랑하는  이기적이고 무원칙의 ‘에로스’의 사랑 이기 때문이다. 두번째, ‘슈토르게‘ 의 사랑: 동족을 사랑 하거나 부모 형제를 자연적으로 사랑하는 사랑이다. 세번째, ‘휠리아‘ 의 사랑: 친구 사이의 사랑 즉 우정을 말 한다.  그러나 친구와 우정도 한결 같지가 않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원수가 되는 경우가 얼마나 허다한가! 그러므로 이 사랑도 이해관계를 벗어 날 수없는 제한 된 사랑이다. 네번째 ‘아가페‘의 사랑: 일찍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과 악을 알게 하 는 선악과를 따 먹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이제 후로는 나의 영이  사 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대개 사람이 육체가 됨이라” 고 말씀 하셨던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 한다. 성경에서 요한복음 3:16은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어느 신학자는 요 3:16은 ‘축소 된 복음‘ 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 구절은 성경 중에서 가장 장엄한 구절이다.  왜냐하면 이 구절은 인류를 구원하는 핵심이요 영생의 복음의 내용 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구원하는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이다. 이 사랑은 가장 순결하고 절대적인 사랑이다.   그래서 아가페의 사랑은 인간의 기준으로 끌어 내릴 수 없는 것이다. 이 사랑은 소극적 이거나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 성경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 ’  이시다.  그러므로 ’루터’ 는 성경은 ” ‘아기 예수가 누워 계신 말 구유 ‘ “  라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 자체 이시 다. 그러므로 설교자가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빼 놓고 세상 이야기나 철학이나, 웃으개거리를 늘어 놓는다면 참 설교가 아니다.  아무리 사랑을 부르짖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 이 ‘아...
최근 글

상처받는 치유자/

상처받는 치유자/ 우리의 과거의 아팠던 상처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 받고 나면 주님은 비참했던 과거까지 새롭게 보상해 주신다. 그리고 치유된 가슴속을 사명의 에너지로 섭리하셔서 상처 받고 고통 받는 이들의 가슴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며 치유하는 주님의 손길로 쓰임 받게 된다. -원효식의 [지성과 영성의 오솔길] 중에서- 주님 앞에서 버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우리 인생 을 운행하시는 분이시기에 주님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 의 계획 속에 있습니다. 심지어 내게 주어진 아픔까지도, 아무리 큰 상처라도,주님의 손을 붙잡은 인생은 쓰임 받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사용하시기 위해 나를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세상을 조용히 살아야 하는 이유!

🐂 세상을 조용히 살아야 하는 이유! 한 여자가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합격했으나 아버지는 주변에 딸을 자랑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학 졸업 후 그 딸이 큰돈을 벌기 시작했을 때도 누가 물으면 늘 이렇게 말했다. “그냥 먹고 살 정도야.” 딸이 아빠에게 고급 시계를 선물했을 때도 자랑하지 않고 그냥 보통 시계라고 둘러댔다. 어느 날 딸이 아빠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아빠는 왜 내가 잘된 걸 자랑하지 않고 항상 숨기려고 해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하다 말했다. “네 할아버지에게 있었던 일 때문이란다. 내가 어렸을 때 네 할아버지는 가축을 키웠어. 사업이 잘 돼서 한때 큰돈을 벌었지. 그 소문이 친척과 주변 사람들에게 퍼지니 할아버지에게 돈 빌려 달라는 사람들이 찾아오더군. 하지만 그 돈은 다시 사업에 넣어야 할 돈이었고 할아버지는 몇 번의 부탁을 거절했지. 그런데 얼마 뒤 누군가가 가축의 먹이에 독을 풀었는지 하룻밤 사이 가축들이 죽었고, 할아버지는 큰돈을 잃었어. 나는 그날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울던 네 할아버지를 봤다. 할아버지는 사업을 다시 시작해 몇 년 뒤 돈을 벌었으나 그때부터는 절대 티 내지 않았지. 사업이 잘 돼도 어렵다고 했고, 돈을 벌어도 말하지 않았단다.” 아버지는 딸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때 알았다.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네가 잘되는 걸 기뻐하는 건 아니란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의 성공보다 자신과 비슷했던 사람이 앞서갈 때 더 쉽게 비교하고 질투한다. 잘 될수록 모든 것을 보여 주려고 하지 마라. 얼마를 버는지 무엇을 가졌는지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굳이 알 필요 없는 사람에게까지 알려줄 이유는 없다. 잘 될수록 조용히 살아라. 풍년이 들었다고, 모든 사람에게 내 창고를 보여 줄 필요까지는 없단다.” (펌) 즐겁고 무탈한 오늘 보내세요.

“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 매일 서로 권면하십시오.”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 매일 서로 권면하십시오.” — 히브리서 3:13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받기만 하도록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좋은 말을 전하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격려의 한마디는 지친 사람에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낙심한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하루 전체를 바꾸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누군가가 마음에 떠오른다면 그 사람을 격려해 주세요. 누군가 힘들어하고 있다면 그 곁에 서 주세요. 누군가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면, 그 사람이 결코 잊힌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세요. 당신의 격려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우리는 미처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의 참뜻

사랑의 참뜻/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인 이성미 집사는 어려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와 허무 함을 다른 사람들에게상처를 주며 풀었다고 합니다. 2003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마지막 버팀목이 무너졌고, 모든 방송 일을 정리하고 캐나다로 떠났습니다. 당시에도 하나님을 믿고는 있었으나 심한 자기 연민에 빠져올바로 서지 못했답니다. 오히려 가까운 아들에게 심한 욕을 하며, 게임에 중독되어 비어있는마음을 채우려고 했답니다. 언제나처럼 아들에게 심한 욕을 하고 크게 싸운 어느 날 갑자기 이 집사 님에게 ‘네 아들을정말로 그렇게 만들어줄까?’ 라는 음성이 들렸답니다. 순 간 자신의 욕처럼 아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상상하자 너무나 싫었고 이후로 다시는아들에게 욕을 하지 않았답니다. 이후 새벽기도에 참석하며 성경을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을 알게 되었고, 이 집사님이 지금까지 겪었던 고통의 이유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후 아들과의 갈등도 잘 해결되었고, 이 집사님은 이후 방송에 복귀한 후 10 년간 연예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뒤 북한 선교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는 믿음의 동역자가 된 아들도프로 골퍼의 꿈을 접고목회자의 꿈을 위해 준비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참뜻을 알게 되면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어려운 문제가 닥칠수록 더욱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주님! 인생을 변화시키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나 님의 사랑을 깨달으십시오.

🌿 善은 결코 헛되지 않고 사랑은 꼭 메아리로 되돌아온다.

🌿 善은 결코 헛되지 않고 사랑은 꼭 메아리로 되돌아온다. 남편의 형님, 그러니까 저의 시아주버님은 46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큰 동서(형님)는 재가하지 않고 세 남매와 시어머니를 모시고 시골에서 사셨죠. 그해 겨울은 유독 추웠습니다. 시골집 나무 대문을 밀고 들어갔을 때, 아궁이 앞에서 울고 있는 형님과 그 곁을 에워싼 삼 남매를 보았습니다. 큰 아이는 열다섯, 막내는 고작 여섯 살이었죠. 조카들은 꽁꽁 얼어붙은 옥수수 빵을 손에 쥔 채, 숨도 크게 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시아주머님의 죽음은 너무나 갑작스러웠습니다. 공사현장에서의 사고는 이 가정에 거대한 바위가 떨어진 것과 같았죠. 큰 동서는 하룻밤 새 머리가 하얗게 세어버렸지만, 결코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밤에는 밤 이슥하도록 바느질을 하며 아이들 학비를 마련하셨습니다. 제가 건넨 돈을 형님은 거칠게 갈라진 손으로 밀어내며 말씀하셨습니다. "동서, 사는 게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버텨야지. 아이들이 하늘이 무너졌다고 느끼게 할 순 없잖아." 하지만 운명은 가혹 했습니다. 형님마저 45세에 중병에 걸리셨고, 친척들이 모은 돈은 수술 한 번으로 끝났습니다. 병상에 누워 제 손을 잡고 형님은 몇 번이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애는 고등학교에 가야 하고, 둘째는 공부를 좋아하는데 ... . 그리고 막내는 아직 너무 어린데... . 애들 아빠가 그랬어, 동서는 참 좋은 사람이라고... ." 말을 다 맺지도 못한 채 형님의 눈물이 제 손등 위로 떨어졌습니다. 그 뜨거운 눈물이 제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반 년 뒤 큰 동서가 떠나셨고, 낡은 집 안채에 빈소가 차려졌습니다. 몸에 맞지도 않는 상복을 입은 열다섯 살 큰 조카는 문상객들에게 이마에 피멍이 들 정도로 절을 올렸고, 둘째는 구석에서 엄마의 낡은 솜바지를 껴안은 채 소리 없이 울었습니다. 아무것도...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나아갑니다.”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나아갑니다.” — 고린도후서 4:9 어떻게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은 예수님과 바울이 힘을 얻었던 바로 그분,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구원하시고, 거룩한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디모데후서 1:8–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힘만으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그 다음에는 매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도 주십니다. 지치고 넘어질 때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힘도 주십니다.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