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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고 진실하사 ..

계3:7 필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Revelation 3:7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hiladelphia write: These are the words of the Holy One and the True One, who holds the key of David— who opens and no one can shut, and who shuts and no one can open: Revelation 3:10 Since you have kept the word of My perseverance, I will also keep you from the hour of trial that is coming upon the whole world to test those who dwell on the earth. I am coming soon; hold fast to what you have, so that no one may take your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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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이다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이다/ 아무리 좋은 이벤트를 잡고 만들어봐도 소용없습니다. 가족다운 가족을 만드는 방법도 바로 습관입니다. 늘 소리만 지르던 가장이 어느 날 갑자기 이벤트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족들은 그 이벤트에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도 말 한 마디라도 늘 따뜻하게 해주는 상사가 좋습니다. 상사가 어느 날 갑자기 술 마시며 직원들한테 내가 자네들 좋아한다고 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평소에 하지 않던 이벤트는 일회성에 불과합니다.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평소에 행복을 위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세계 1등 커피숍 이야기입니다]

[세계 1등 커피숍 이야기입니다] 1983년 평범한 주방기구 영업사원인 하워드 슐츠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장을 떠납니다 거기서 길거리마다 있는 에스프레소 바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서 대화 하는 문화가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미국으로 돌아온 슐츠는 당시 원두만 팔던 이 회사의 경영진에게 이 문화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커피는 집에서 타 마시는 거라며 단칼에 거절합니다 결국 슐츠는 회사를 나와서 자기만의 카페를 차리기로 결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사업 자금이었습니다. 슐츠는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비전을 설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슐츠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비웃었습니다 미국인들이 밖에서 비싼 돈을 주고 커피를 사서 마실 리가 없다는 게 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슐츠는 무려 242명의 투자자에게 거절을 당했습니다 당시 슐츠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고 수입은 전혀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심지어 장인어른까지 나타나서 제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라고 압박했습니다 하지만 슐츠는 포기하지 않고 243번째 투자자를 설득해 결국 자금을 마련하였습니다. 나중에는 자기를 거절했던 본사까지 통째로 인수해 버립니다 커피가 아니라 제3의 공간을 판다는 철학으로 전 세계 3만 개 넘는 매장을 만든 커피판매점의 이름은.... 스타벅스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마음의 평안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잠언 14:30) 하나님은 당신을 당신답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다른 누군가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사는 중요한 비결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만족은 다른 무언가가 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가진 것을 기뻐할 때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대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삶에 기쁨이 넘쳐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The Bible says, "It's healthy to be content, but envy can eat you up” (Proverbs 14:30 CEV). God made you to be you. He doesn't want you to be anybody else! . A key to living a life overflowing with joy is to just be yourself, content with who God made you to be. Contentment comes when you enjoy what you have rather than waiting for something else to make you happy. Stop comparing yourself to other people, and start being content with what God has given you—and then watch your joy overflow!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기/ 깊이 바라보는것은 우리에게 이해하는 법을가르쳐준다. 고통의원인과직접 부딪혀해답의소리에 깊이귀기울여많은 깨달음을얻는다. 그 깨달음이바로고통 에서자유를향한,본래 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안내해 주는이해 와 통찰이다.- 브라이언 피어스의’동행’중에서 - 이해,깨달음,통찰,사랑, 관심,모두가 같은뜻, 하나로통하는말입니다. 진정으로깊이바라보아야 만 가능한일들이니까요. 깊이바라보는사람이진정 한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지나치듯겉만보면어디가 아프고 괴로운지그 원인 과 해답을 바로볼수가 없습니다.깊이바라 보아야만 보입니다.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어느 초등학생의 호통] 저는 34살의 회사원입니다. 용인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그날은 역삼역 본사에 업무가 있어서 서류를 챙겨서 가야 했습니다. 지하철은 답답할 것 같고, 자가용은 혼잡할 것 같아서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날따라 승객이 많지 않아 겨우 뒷자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몇 정거장 지났을까? 한 정거장에서 할아버지가 양손에 짐을 든 채 올라 타셨습니다. 아마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 자녀들에게 줄 꾸러미를 준비한 것 같았습니다. 버스가 출발하여 10m쯤 지났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차비 없으시면 빨리 내리세요!'' 기사 아저씨가 할아버지에게 차비도 없이 왜 버스를 탔느냐고 구박을 하며 내리라고 호통을 치며 버스 문을 열었습니다. 나는 뒷 자석에 앉아 있다가, 그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한번만 태워 달라고 기사 아저씨에게 사정하고 있었습니다. ''급히 오느라 지갑을 놓고 온 것 같아요'' ''기사 아저씨 한번만 타고 가게 해 주세요.'' 막무가내로 내리라는 기사 아저씨의 행동에 저는 한 번만 타고 가게 해 드리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기사가 막 내리라고 호통을 치자 출입구로 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때 "잠깐만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가 성큼 성큼 가방을 들고 기사 아저씨에게 다가가서 큰 소리로 호통을 치고 있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할아버지 잖아요!'' ''지갑을 놓고 오셨다 잖아요!'' 그러더니 가방을 뒤져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 돈 통에 넣으면서 호통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앞으로 이런 불쌍하신 분 타시면 10번 공짜로 태워 주세요.'' ...

"탈대로 다 타시오" /박 인철

"탈대로 다 타시오"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can be tempered by time, it is the regret for the things we did not do is inconsollable.".....Sydney Harris (1917-1986, American journalist) '벌렸던 일의 결과로 발생한 것들은 시간이 가면 잊혀지지만 하고 싶었던 것을 시도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간다고 잊혀지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성격의 것도 결코 아니다.' 이은상의 '사랑'이라는 제목의 시의 시작은 이렇다. '탈대로 다 타시오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느니라' 살아가는 동안 결코 해서는 안 될 일 중의 하나가 여운을 남기는 일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해보고 싶었던 일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를 해 보아야 할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미국의 언론인으로 인간의 속성을 꿰뚫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남긴 사람이다. 우리가 하는 시도에서 항상 성공하는 것도 아니려니와 때로는 회복불능의 손실을 입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나 내가 일으킨 결과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가며 잊을 수도 있고 또 때로는 그런 실수가 도약의 기회가 되어 더 커다란 성공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회한은 시간이 아무리 가도 그 실체가 없었으므로 결코 위로받을 길이 없음을 천명하고 있디. '그때 ~~을 했었더라면!' 나의 어린 시절 꿈은 법조인이 아니면 기업인이 되는 것이었다. 문과지망으로 대입을 준비하던 중 어머니로부터 의대진학이 어떠겠는가라는 권유가 들어왔다. 말이 권유지 일종의 회유 아니면 강요 혹 심하게 얘기한다면 협박이 아니었을까? 외아들이 가업을 잇는 것도 좋을 듯하고 또 세월도 하수상하니 청진기 하나 목에 걸고 모판 하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