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수학자, 캐서린 존슨》 / NASA의 계산원 '캐서린 존슨'(1918~1920, 향년 102세)이 서류뭉치를 가득 들고 건물들 사이를 맹렬하게 뛰어가고 있었다. 특히 '캐서린 존슨'처럼 ‘흑인, 여성, 세 아이의 싱글맘’이라는 트리플 악재를 지닌 채 살아야 했던 사람들은 그 여정이 유독 험난할 수밖에 없었다. 어찌 보면 '캐서린'의 삶은 인종 차별과 성차별로 얼룩진 트리플 쓰나미를 극복해낸 전설이라 할 만하다. '캐서린'이 서류뭉치를 안고 애타게 달려간 곳은 어이없게도 옆 건물의 화장실이었다. 흑인 직원들과 함께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백인들 때문에, '캐서린'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른 건물의 ‘유색인 전용’ 화장실로 뛰어가야 했다. 그런데 왜 서류뭉치를 들고 뛰었던 것일까? 아마 화장실 다녀오는 시간도 아까웠기 때문일 것이다. '캐서린'은 집에서 세 아이가 기다리는 싱글맘인데다가 교통비를 아끼려고 동료들과 함께 카풀 출퇴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업무 시간에 최대한 많은 일을 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려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껴야 하는데, 화장실이 다른 건물에 있으니 얼마나 속이 탔을까, 다행히도 이때 ‘유색인 전용 화장실’이란 간판을 철거하는 분노의 방망이가 구세주처럼 등장했다. '캐서린'의 속사정을 알게 된 상사가 자기 관할 구역 안에서 만이라도 차별을 없애기 위해 나선 것이다. 물론 백인 남성인 그가 아무 이유 없이 이런 호의를 베푼 것은 아니었다. 미국에겐 소련과 우주 개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캐서린'이 꼭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캐서린 존슨'은 10살에 고등학교 입학자격 시험을 통과할 정도로 뛰어났지만, 초등학교로 학업을 마칠 뻔하기도 했다. 당시는 인종 분리 정책이 심할 때라 대부분 중학교에서는 흑인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교육열이 높았던 '캐서린'의 부...
살전 5장 18절은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NIV)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건강한 태도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에 감사하고 있나요?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든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 계시며, 당신 편이십니다. 그러므로 불평보다 감사할 이유가 항상 있습니다. 행복은 결국 선택입니다. 다른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마음과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좋은아침 ]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 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 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 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 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늘 행운이 항상 당신 곁에~~*^^* 좋은일 웃을일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