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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상처입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입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우리가 상처를 입었지만,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고, 하나님이 당신을 덜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가능한 한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끝없고 영원한 사랑으로 이미 사랑하고 계십니다. 진정한 희망은 당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아는 데서 옵니다: 상처 입었지만, 깊이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인생이 무엇을 던져도 그 진리를 매일 붙잡으세요. [ 아침편지 ] 2026년3월22일 ; 같은 하늘 아래서 존경하고 고마운 당신께…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제 하루는 다시 이어집니다. 바람이 차게 불던 날에도, 마음이 흔들리던 순간에도 당신을 떠올리면 조용히 숨을 고르게 됩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말없이 건네주던 배려가 제 삶을 얼마나 밝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잘하지 못한 날들이 떠올라 마음 한켠이 저려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신 그 시간들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숨 쉬는 이 인연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조용히 전합니다~~ 💖따뜻하게 되돌아 오는 마음💖 https://m.blog.naver.com/kgb815/222544349298
최근 글

남을 축복해 주는 성도가 되라

남을 축복해 주는 성도가 되라/ 행복의 원리를 실천하는 성도가 되라. 나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지 말라. 성경적 원리는 남을 행복하게 해야 나도 행복해지고 남을 축복해 주어야 나도 축복 받는다. 만일 내가 축복한 사람이 축복 받을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빌어준 복이 고스란히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 결국 남을 축복해 주는 장사는 밑지는 일이 없는 최고의 거룩한 장사다. 세상에서 살아갈 때 축복을 줌으로 더 많은 축복을 되돌려 받는 거룩한 장사꾼들이 되라.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탈출의 빈차,

◼️탈출의 빈차, / 벌써 2시간. 그는 거리에 서있는 빨간 차 한 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폭탄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머리 위에서는 수시로 미사일이 떨어졌죠. 가족과 함께 방공호에 피신해 있던 그는 상황이 악화되자 키이우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차량도, 휘발유도 구하기 어려웠죠. 그때 눈에 띈 것이 엉망이 된 도로에 서 있는 빨간 차 한 대였습니다. 시동장치에는 열쇠가 꽂혀 있었고, 기름도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대기 중인 차량처럼 말입니다. 지켜보던 그는 차를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이대로는 러시아의 폭탄에 가족 모두 몰살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2시간 후에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는 차를 훔쳐 가족과 떠났습니다. 키이우에서 남서쪽으로 200㎞ 떨어진 빈니차에는 친척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사히 키이우를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그는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가 차를 훔친 탓에 누군가 키이우를 탈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차를 뒤진 끝에 글로브박스에서 차주의 전화번호를 찾아냈습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 당신 차를 훔쳤어요. 전화를 건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차 주인의 첫 마디는 뜻밖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였습니다. 차주는 주춤대는 그에게 “걱정 마세요. 내게는 차가 4대가 있었고 우리 가족들은 그중 한 대인 지프차로 이미 탈출했습니다”라고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죠. “나머지 차는 기름을 채우고 열쇠를 꽂은 채로 각각 다른 장소에 세워뒀습니다. 글로브박스에는 내 전화번호를 남겼고요. 나머지 3대의 차량들에서 전부 연락이 왔어요. 곧 평화가 올 거예요. 몸조심하세요.” 차 주인은 누군가 차를 훔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겁니다. 차를 훔쳐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를 탈출하기를, ...

그냥 가, 뛰지 말구,

그냥 가, 뛰지 말구, / 살다보면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실화가 우리 주변엔 적지 아니 있다.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이라는 간판이 걸린 허름한 국수집이 있다. 달랑 탁자는 4개뿐인...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 같이 연탄불로 뭉근하게 멸치국물을 우려내 그 멸치국물 에 국수를 말아낸다. 10 년이 넘게 국수 값은 2000 원에 묶어놓고도 면은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더 준다. 년 전에 이 집이 모 방송국 T V 에 소개된 뒤 나이 지긋한 남자가 담당 PD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감사합니다.” 를 연발했다. 사연인 즉 전화를 걸어온 남자는 15년 전 사기를 당해 재산을 들어먹고 아내까지 떠나 버렸다.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른 사람들은 성탄을 즐기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던 그 시간에 용산 역 앞을 배회하던 그는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한 끼를 구걸했다. 음식점마다 쫓겨나기를 거듭하다보니 독이 올랐다. 휘발유를 뿌려 불 질러 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돈이 없어 휘발유도 살 수가 없었다. 할머니네 국수집에까지 가게 된 사내는 자리부터 차지하고 앉았다. 나온 국수를 허겁지겁 다 먹자 할머니가 그릇을 빼앗아갔다. 그러더니 국수와 국물을 한가득 다시 내줬다. 두 그릇치를 퍼 넣은 그는 돈이 없어서 냅다 도망쳤다. 할머니가 쫓아 나오면서 뒤에 대고 소리쳤다 .“그냥 가! 뛰지 말구. 다쳐! 돈 내라고 안 할께.” “그건 내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여!“ 그 한 마디에 사내는 세상에 품은 증오 를 다 버렸다. 그 후...파라과이로 이민 가서 꽤 큰 장사를 벌인다고 했다. 단 한 사람이 베푼 작다면 작은 온정이 막다른 골목에 서 있던 한 사람을 구한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을 어떤 방법으로 구할 수 있을까? 한 사람의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오늘 나의 말은 만나 는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합니다.

🍒늙음과 낡음

🍒늙음과 낡음, /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글자 차이밖에 없지만 뜻은 서로 정[正] 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 밖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가는 일 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人格]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圓熟]한 삶이 펼쳐지고 더 깊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늙었으나 새롭고 젊은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衰殘]한 인격[人格]입니다. 몸은 늙어 가도 마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몸[겉]이 늙어갈수록 마음[속]이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醜]하게 늙어가는 것입니다. 늙음과 낡음은 삶의 본질[本質]을 갈라 놓습니다. 글자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모두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 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人生]입니다. 멋 모르고 날뛰는 청년[靑年]의 추[醜]함 보다는 고운 자태[姿態]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老年]의 삶이 더욱 더욱 참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바꾸어 보세요. 노년[老年]에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주면서 그만큼 원숙[圓熟]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고린도전서 13:7, NLT).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향해 그런 끈질긴 사랑을 가질 수 있을까요? 지치고, 피곤하고, 더 이상 누구에게도 사랑을 보여줄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어 당신을 위해 죽게 하셨는지를 기억하세요. 그것이 진짜 원동력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계속 나아가게 하는 힘입니다.Amen!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은 믿음과 영생의 책이다. 믿음이란 말이 98회 사용되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받고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믿음으로 배에서 생수가 터지듯 성령을 받는다 (요 7:38). 믿음으로 부활에 참여하고(요 11:26) 믿음으로 빛 가운데 거하며(요 12:46) 믿음으로 예수의 큰 일을 행한다(요 14:12). 요한서신에도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고 했으며(요일 5:4) 바울은 믿음으로 성령을 받고(갈3:2,3:4) 믿음으로 악마를 이겼다(엡 6:16). 히브리서 기자는 신구약 성도의 모든 덕은 믿음의 열매라고 말하고 있다(히 1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