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 우리의 마음은 자석과도 같다. 행복한 사람은 다른 행복한 사람을 끌어당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많은 기회를 끌어당긴다. 삐딱한 사람은 삐딱한 사람을 끌어당긴다.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앤드류 매튜스의 '지금 행복하라'에서 -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행동이 뒤따르듯이 어떤 현상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하면 그것이 이루어진 경험을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 을 꾸준히 하는 것이좋다.
"사소한 신호가 보내는 경고, '하인리히 법칙'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살아가다 보면 "어라? 이번엔 운이좋았네" 하며 가슴을 쓸어내리는 순간이 있다. 계단에서 발을 삐끗했지만 다치지 않았을 때, 운전 중 잠시 한눈 팔았다가 앞차와의 충돌을 간신히 피했을 때처럼 말이다. 대다수 사람은 이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긴다. 하지만 이 사소한 순간들이 사실은 머지않아 찾아올 거대한 불행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 어떨까? 우리는 종종 예고 없이 찾아온 재앙 앞에 절망하곤 한다. 그러나 과연 그 불행은 정말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온 것일까? 세상 모든 일에는 징조가 있는 법이다. 무너지는 담벼락은 반드시 먼저 금이 가고, 깊은 병은 가벼운 기침에서 시작된다. 이처럼 큰 사고가 나기 전 반드시 수많은 경미한 징후들이 나타난다는 통계적 사실을 증명한 인물이 있다. 바로 오늘 이야기할 '하인리히 법칙'이다. 미국의 한 보험사 감독관이 발견한 기적의 비율! 1920년대 미국, 전 세계 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던 그곳에서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Herbert William Heinrich) 라는 사내가 있었다. 그는 미국의 대형 보험회사인 트래블러스(Travelers Insurance)에서 안전 분석 감독관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당시 산업 현장에서는 매일같이 수많은 노동자가 다치거나 목숨을 잃었지만, 사람들은 이를 그저 '운이 없어서 일어난 불가항력적인 사고'로 치부하기 일쑤였다. 하인리히는 그 시선에 의문을 품었다. 그는 회사에 쌓여 있는 7만 5천 건이 넘는 방대한 산업재해 통계 자료를 하나씩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사고 경위서와 피해 기록을 분석하는 지루한 작업이 수년간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던 놀라운 법칙 하나를 찾아내게 된다. "1 : 29 : 300" 이 세 가지 숫자가 지닌 의미는 명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