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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시편 23편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ESV)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할 때에는 항상 뒤에서 지키는 양치기 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양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보호하고 살핍니다. 성경은 우리 삶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양치기 개”가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는 언제나 당신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좋은 것들을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대해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으시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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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욕심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 인간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 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별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할 줄 아는 것, 그게 행복입니다. 세상이 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불행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수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안 따라주는 운 탓도 아닙니다. 욕심, 이 욕심 때문에 망하고 불행해지는 겁니다. 욕심 때문에 행복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5월12일 / 한번쯤 꼭 생각해볼 글귀, 내일 하겠다고 말하면,한 달이 흘러갈수 있고,다음 주에 하겠다고 하면 일년 이 흘러 갈수가 있으며!!! 나중에 하겠다고 하면,평 생이 흘러 갈수 있습니다 내일 물을 주려면 그꽃은 시들어 있고,내일 만나러 가면 그사람은 떠나가고! 내일 고백하면 이미 그녀 는 (그 남자는) 다른 사람 의 여자 (남자)가 되어 있 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기회엔 어려움이 있 고,모든 어려움엔 기회가 있습니다~~~~~~~!!!!! 성공엔 초심을 잃지 말고 실패엔 희망을 잃지 말고 삶에는 신념을 잃지 말고 얼굴엔 웃음 잃지 말아야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노년의 부부 *

노년의 부부 * / 부부가 늙어간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소란이 지나간 뒤 둘만 남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노년의 부부에게 '잘 산다' 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늙어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젊을 때는 서로를 고치려 든다. 말버릇, 생활습관, 성격까지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된다. 이 사람은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왔고, 이제 와서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때 필요한 건 설득이 아니라 수용이다. 고치려는 것보다,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줄 아는 여유가 노년의 평화를 만든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당한 거리다. 하루 종일 함께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각자만의 세계가 있을 때, 함께 하는 시간이 덜 답답해진다.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않되, 필요할 때는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거리,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은 그 간격이 늙은 부부를 오래 함께 있게 한다. 노년의 부부에게 대화는 양보다 온도가 중요하다.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말 한 마디가 차갑지 않아야 한다. “그것도 못 하냐?” 대신 “괜찮아, 천천히 해” 라고 말할 수 있는가. 피곤한 날에는 해결책보다 공감이 먼저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불친절해지는데, 집 안에서까지 마음을 다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서로의 늙음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처럼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기억이 흐릿해지고, 성격이 더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다. 그 변화 앞에서 실망하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 같이왔구나......' 하고 인정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늙는다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 과정을 함께 겪는 동반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 그것이 사랑의 마지막 형태일지도 모른다. 잘 사는 노년의 부부는 대단한 이벤트를 만들지 ...

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성경 빌립보서 2장 1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NLT)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일하다(working)”라는 단어의 헬라어는 *energos*이며, 영어 “energy(에너지)”의 어원이 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단지 자신의 의지나 힘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든 필요한 힘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번 주, 혹은 내년에 어떤 일을 겪게 되더라도 당신은 혼자 맞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시며, 항상 당신 편이십니다.

꿈을 이루는 계단

꿈을 이루는 계단/ 큰 꿈을 이루는 계단은 작은 성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야곱도, 요셉도, 남의 종살이 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부모는 아이가 작은 일에 성실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기신다는 걸 아이들이 알게 해야 한다. 꿈을 이루는 법칙은 낮은 데서 높은 데로작은 일에서 큰 일로 심는 데서 거두는 일로 점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꿈을 이루는 계단은 때론 너무 좁고 더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빠른 지름길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멈추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며 주의 법과 도를 따라 좁은 계단을 오르는 자녀를 격려하십시오. 거의 모두가 선택하는 쉽고 넓은 길이 아닐지라도 자녀를 위해 하나님의 방식을 선택할 때 자녀는 부모의 믿음을 통해 확신을 얻고 주님 앞에 더욱 합당한 자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기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가르치며 대접받기보다 섬김을 먼저 배울 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계속하십시오. 그리고 그 가운데 주의 지혜와 능력이 자녀의 몸과 마음을 강건케 할 것을 믿으며 온전히 주께 자녀의 삶 을 의탁하길 원합니다.

유머로 배우는 역사 !

심심할 때 보시고 역사 공부도하고, 웃어보세요.. 😷 유머로 배우는 역사 ! / ## 웃음은 건강에 좋습니다.## 염라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모두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만찬에 초대했습니다. 염라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습니다.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 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 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를 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 뿐입니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26%) "자녀를 가장 많이둔 임금은?" "태종(3대)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 (6대) * 인종 (12대) * 경종 (20대) * 순종 (27대) 입니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임금은?" * 부인 12명인 3대 태종과 * 부인12명인 9대 성종입니다. "폭정을 한 왕은?" "단연, 연산군 (10대) 입니다" "제일 선정을 베푼 임금은?" "예, 통역을 맡고 있는 '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라대왕:~ 세종은 백성도 잘 보살폈지만, 밤 정치도 잘 해 부인 6명에 22명의 자녀를 둬, 생산공장도 KS 마크라고 들었소이다~ "세종대왕 : 네, 황송합니다.," " 조선조 임금 중에서 가장 됐다 한 임금은?" "예,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인데 태평성대를 구가했습니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

봄을 가지고 온 아이

ㅡ 월요일의 이야기 ㅡ 봄을 가지고 온 아이 날씨가 쌀쌀한 봄날 아동복 가게에 허름한 옷차림의 아주머니가 여자아이와 함께 들어오셨다. "우리 딸이예요, 예쁜 티셔츠 하나 주세요." 주인은 아이에게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고르라." 고 하였다. 그랬더니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아무거나 괜찮아요.  엄마가 골라주시면 다 좋아요." 하는 것이었다. 옷을 고르면서 하는 두 모녀의 대화에서 모녀의 사랑이 흘러 넘쳤다. 두 모녀는 만오천원짜리 티셔츠를 사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얼마 뒤, 아이가 그 옷을 들고와서 "저, 죄송한데요. 이거 돈으로 돌려주시면 안 될까요?" "왜 엄마가 사주신 건데 무르려고? 엄마한테 혼나면 어쩌려구?" 가게 주인은 약간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말했다. 아이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했다. "사실은 엄마가 시장에서 야채장사를 하셔요. 하루 종일 벌어도 하루에 몇만원을 못버실 때도 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이 옷을 못 입겠어요." 순간 내 코 끝이 찡해 왔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 큰 사랑을 가지고 온 아이가 너무나 예뻤다. "그래, 예쁜 생각을 하는구나.이 돈은 다시 엄마에게 갖다 드리고 이 옷은 네 그 고운 마음씨가 예뻐서 네게 선물로 주는거야 ... "하면서 작은 청바지와 함께 예쁘게 싸서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말했다. "그래, 마음씨가 이렇게 예쁘니 공부도 잘하겠지만 공부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날은, 봄을 가지고 온 예쁜 마음의 아이 때문인지 종일 손님도 많이 오셨고, 내 기분도 상쾌한 봄날씨 그대로 였다. 다음 날 아주머니가 큰 봉지에 몇가지 봄나물을 가득 담아가지고 오셔서 "얘가 무얼 사주면 늘 그래요."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