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그리스도인의 휴가

그리스도인의 휴가/ 1.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훈련시키신 후 둘씩 짝을 지워 너희도 가서 이와 같이 병든 자를 고쳐주고 귀신을 내쫒고 천국이 가까웠으니 회개하라고 외치도록 하셨습니다.(막6:7-13) 사역을 마치고 제자들이 예수님께 돌아와 30절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돌아온 지쳐있는 제자들을 격려하면서 좀 쉼의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신 이유는 본문 31절을 계속해서 보면 예수님은 오고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적 속성을 지니신 예수님 또한 몸도 마음도 지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사역하고, 열심히 땀흘리며 삶을 살다보면 땀의 댓가들이 열매로 주렁주렁 맺히게 됩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은 탈진되기 시작합니다. 그럴 때는 쉼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열심히 일한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간 쉬라’고 하십니다. 2. 이 짧은 말씀 속에는 휴식의 몇 가지 원리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1원리. "따로"/ 일상적인 생활공간이 아닌 새로운 공간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휴가를 집안에서 T.V.만 시청한다면 참된 안식이 될 수 없습니다. 안식의 의미는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따로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평상시에 해보지 않았던 것, 혹은 해보고 싶었던 다른 것을 해보는 것은 좋은 안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32절 보면 무리와 떨어져서 따로 배를 타고 갔다고 말씀합니다. 2 원리. "한적한 곳"/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야 휴양지에 온 것 같은 생각을 갖는 것은 농경산업시대에나 갖는 발상입니다. 소음이 많고 복잡한 곳에는 생산적 인 아이디어가 창출되지 않습니다. 옛 선지자들...
최근 글

웃 음💞 *메뚜기의 위기관리

😇웃 음💞 *메뚜기의 위기관리     메뚜기가 길 가는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자기 친구들 2.000.000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 복수하러 갔다.        하루살이들이 메뚜기를 포위하고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소원을 말했다, "내일 싸우자!!!" ★별꼴 다 보겠네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 한마리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코끼리 배위로 올라갔다. 깜짝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엉?"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치켜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히 해 자슥아! 콱 밟아 죽이기 전에!" 그러자 마침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거렸다. "세상에 오래살다보니 별 꼬라지 다 보겠네!!" ★똥개와 발바리 어느 날 발바리가 길 모퉁이에서 똥을 누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똥개가 나타나더니 그 똥을 마구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놀란 발바리가 똥개에게 물었다. "야! 더럽게 왜 내 똥을 먹어?" 그러자 똥개가 인상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밥 먹는데 똥 얘기 하지 마, 밥맛 떨어지잖아!!!"    많이 웃고 건강하세요😄

나눔,

나눔/ 나눔이란 그저 최소한 성의를 보일 만큼 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을 최대한 주는 것이지요. 따뜻한 사람은 이웃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기회를 매일 매일 발견합니다. 우리도 이웃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켄 블랜차드, 트루엣 캐시의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中- 주님이 주신 나눔의 기회를 모른 척 할 때가 있습니다. 나눌 수 없는 것이 없다며 뒤 돌아 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작은 말 한 마디가, 따뜻한 배려가 우리 이웃의 삶을 변화시키고 주님 사랑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오늘, 주님이 주신 나눔의 기회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것이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주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이영순 칼럼

하나님의 자녀                      2026년 2월 11일 ( 중앙일보 ) 이영순 칼럼 외출을 하려고 옷을 골랐다. 이옷 저옷 입어 보면서 거울 앞에  섰다. 그런데 옷들이 영 어울리지 않는다.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면서 옷 장 속을 마구 휘젔다 보니 괜한 일거리만 쌓였다.   아무리 옷을 바꾸어 입어 보아도 내가 원하는 이전의 멋은 온데 간데 없어졌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을,  사 계절은 질서있게 왔다 가고  다시 오건만 인생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흐르는 강물 처럼 일방 통행이다.  세월은 나를 이렇게 변화 시키고 있었다.   그 흘러간 세월 속에  한참 혜메다 보니 약간 멋쩍은 생각이 들었다.   그제야 소크리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떠 올랐다.  눈은 현실에 맞춰야한다. 흘러버린 지난 날에 맞추면  문제투성이다. 옷장속을 휘젓고 나니 아까운 시간만 낭비했다.  나의 변화된 현실을 보면서 어릴 때 자랐던 북녘 땅이 새삼 그리워 진다. 우리가 살던 함경남도 ‘고원’에서 해방 직후 다녀왔던 이웃 도시 ‘영흥‘이 생각난다.  그곳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생가가 있던 곳이다.  하 늘을 찌르는 듯한 아름들이 나무들에 감탄사를 연발했던 것이 마치 어제 일 갔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일제 강점기의 잔인했던 민족 말살  정책 의 만행도 잊을 수 없다.  미국에 온지 어느덧 반 세기가 지났지만  떠나온 조국에 대한 생각으로 종종 가슴을 태우곤 한다. 한번 가 보고 싶었던 북녁의 고향 땅은 이제 추억 으로 남긴 채… .  마음속으로 ’우리의 참 안내자 되신 주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라고 다짐한다.  “ 오늘도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평강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겠습니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 으니 (요 1: 12)‘                                                 Santa C...

“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뢴다고 해서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라는 방법을 처음부터 마련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기도로 구하라고 스무 번 이상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당신의 모든 필요를 기도로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 필요를 채워 주시는지 주의 깊게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을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무슨 일이 어찌 일어나든 우리들이 원치 않는 시련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진실'이다. -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소노 아야코) 중에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비'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는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하며 우리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남을 움직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삶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이성보다 감성으로 삶을 살아라/ 이치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때 가슴에 다가오는 시간도 걸리고 웬지 거리감도 생깁니다. 작은 부분 하나에도 가슴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할 수 있는 단 한 마디 말에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감동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열리면 불가능한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가 무려 40일이나 이어 진다고 하니, 섭씨 40도 이상의 극한 고온에 대비한 더위 예방과 열사병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반드시 깨끗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절대로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아이스 커피도 안됩니다. 의사의 경고 입니다. 기온이 40도에 달할 때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파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이라 세 번 강조합니다: 한여름 폭염에 냉차, 찬물, 얼음물, 냉음료를 마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의사 친구가 폭염속 외출을 마치고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얼른 시원해 지고자 찬물에 발을 씻었다가 갑자기 시력이 흐려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고, 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온이 38도 이상일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절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지 말고, 찬물, 얼음물 마시기, 찬물 샤워, 찬물로 손발이나 머리 감기, 햇빛에 뜨거워진 피부를 찬물로 식히기 등. 이 모든 행위는절대 하지 마세요. 최소 30분 이상 충분히 식은 뒤 샤워 하세요. 대신 이렇게 하세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벌컥벌컥 들이키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외출했다 돌아온 후 즉시 냉방을 켜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행동은 뇌졸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찬물이나 얼음물 섭취를 피하십시오. 먹을 때만 시원한 느낌일 뿐입니다. 정맥과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뇌졸중은 물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잠못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납니다. 냉방병으로, 일사병으로, 밤새 선풍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