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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무슨 일이 어찌 일어나든 우리들이 원치 않는 시련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진실'이다. -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소노 아야코) 중에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비'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는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하며 우리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남을 움직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삶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이성보다 감성으로 삶을 살아라/ 이치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때 가슴에 다가오는 시간도 걸리고 웬지 거리감도 생깁니다. 작은 부분 하나에도 가슴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할 수 있는 단 한 마디 말에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감동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열리면 불가능한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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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가 무려 40일이나 이어 진다고 하니, 섭씨 40도 이상의 극한 고온에 대비한 더위 예방과 열사병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반드시 깨끗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절대로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아이스 커피도 안됩니다. 의사의 경고 입니다. 기온이 40도에 달할 때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파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이라 세 번 강조합니다: 한여름 폭염에 냉차, 찬물, 얼음물, 냉음료를 마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의사 친구가 폭염속 외출을 마치고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얼른 시원해 지고자 찬물에 발을 씻었다가 갑자기 시력이 흐려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고, 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온이 38도 이상일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절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지 말고, 찬물, 얼음물 마시기, 찬물 샤워, 찬물로 손발이나 머리 감기, 햇빛에 뜨거워진 피부를 찬물로 식히기 등. 이 모든 행위는절대 하지 마세요. 최소 30분 이상 충분히 식은 뒤 샤워 하세요. 대신 이렇게 하세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벌컥벌컥 들이키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외출했다 돌아온 후 즉시 냉방을 켜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행동은 뇌졸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찬물이나 얼음물 섭취를 피하십시오. 먹을 때만 시원한 느낌일 뿐입니다. 정맥과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뇌졸중은 물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잠못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납니다. 냉방병으로, 일사병으로, 밤새 선풍기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이다.” — 빌립보서 4장 6–7절 그렇다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강’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논리적으로나 이성적으로 평안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마음에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직장을 잃었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에는 평안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주님께서 당신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또는 의사에게서 두려운 말인 “암입니다”라는 진단을 들었는데도,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마음에 있을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주님께서 당신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해를 뛰어 넘는 평강은 우리의 선하신 주님이 우리 삶의 주관자이심을 확신함으로 이루어집니다.

깨진 거울조각

깨진 거울조각/ 옛날 한 나라를 다스리던 왕이 유명한 건축가에게 새로운 왕궁을 건축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왕궁을 설계한 건축가는 왕궁의 각방에 설치할 거울을다른 나라에서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운반 도중 사고가 나면서가져온 거울이 모두 산산조각이 나버렸습니다. 건축가는 매우 실망하고 안타까워하며 작업자들에게 깨진 거울 조각을 모두 버리라고 했습니다.그때 왕궁 한 편에서 한 남자가 큰 소리로말했습니다. "어쩌면 거울이 깨져있기 때문에더 아름다울지도 모릅니다."그러면서 그는 깨진 거울 유리 조각들을 벽이나 창에 붙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건축가는 고심 끝에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이 아이디어를 제안한 신하는 깨진 거울 조각으로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 왕궁의 벽, 창, 기둥 등에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깨진 거울 조각마다 빛이 여러 방향으로반사되어 눈부시고 찬란한 왕궁이 만들어졌습니다. 왕궁의 모습에 감탄한 왕은 제안했던남자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깨진 거울 조각으로 이렇게 아름다운작품을 만들 생각을 하였느냐?" 누군가가 부유한 사람들의 옷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그때 옷을 만들고 나면 자투리 천이 많이 나왔는데 그 천들로 옷을 지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줬습니다. 그런데 자투리 천으로 만 든 옷이 어떤 옷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깨진 유리도더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누구도 완성된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습니다. 인생의 한 순간 한 순간 조각들이 모여 인생이란 작품을 만들어나갑니다. 예술에 정답이 없듯이 인생도 마찬가지로 정답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인생이 더 귀하고 덜 아름다운지 보다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작품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마지막 생명을 앞당긴다"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마지막 생명을 앞당긴다" 나는 늙었다. 나는 이제 쉬어야 해. 나이가 몇인데.. 마음을 놓는 순간 우리의 뇌는 먼저 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의학 통계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큰 병 없이 지내다 80대 중후반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고 한다 가족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특별히 아픈 데도 없었는데요. 갑자기 시름시름 하시다가 돌아 가셨어요" 그러나 의학적으로 보면, 이 죽음은 결코 갑작스럽지도, 이유 없는 것도 아니다. 사망 원인은 '병’이 아니라 복합 붕괴이다 85세 전후의 사망은 하나의 질병 때문이 아니라, 신체· 정신· 사회적 기능이 동시에 무너지는 ‘노쇠의 종착점’에서 일어난다. 심장은 아직 뛰지만 자율신경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폐는 숨을 쉬지만 기침 반사와 면역 방어가 약해지며 뇌는 의식이 있으나 회복 탄력성이 사라진다 이 상태에서 감기 한 번, 넘어짐 한 번, 식사량 감소에 곧바로 생의 마지막 방아쇠가 된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가장 치명적인 요소 근육 소실과 탈수. 85세 전후 사망의 공통 분모는 의외로 단순하다. 근감소증과 만성 탈수와 저영양. 노년기에 근육은 단순한 ‘힘’이 아니라 ▶ 면역 저장고 ▶ 혈당 조절 장치 ▶ 낙상 방지 장치 ▶ 호흡 보조 기관이다. 걷는 양이 줄고, 씹는 힘이 약해지고, “입맛이 없다”는 말이 늘어나는 순간 몸은 이미 회복 불가능한 하강 곡선에 들어선다. ↪️생활 측면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유: 쓸모의 상실감. 의학이 쉽게 말하지 않는, 그러나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 바로 “나는 이제 할 일이 없다”는 마음이다. 일종의 맥을 놓아 버리는 것을 말한다 노년기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이것이다. “사람은 병보다, 의미 상실로 더 빨리 죽는다.” ▪️친구와의 단절 ▪️사회적 역할의 종료 ▪️하루를 시작할 이유의 소멸. 이때 몸은 생존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의학적으...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오 주님, 저의 온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갈망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갈망으로 당신을 찾아 발견하게 하소서. 당신을 찾아서 당신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당신만을 사랑함으로 저를 항상 시험으로 이끄는 악한 욕망을 증오하고 버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t. Anselm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에게 보내는 편지 / 이보게 친구들, 꼭 한번 읽어보게나! 안 읽으면 정말 후회할 정도로 귀한 이야기 라네. 우리 나이가 되니 여기저기 쑤시고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지? 근데 알고 보니 이게 다 병이 아니라, 우리가 열심히 잘 살아왔다는 '훈장' 같은 노화라네. 한 병원장님이 우리 같은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인데, 마음이 참 편해지니 천천히 읽어보게. 깜빡깜빡하는 건 병이 아니야. 열쇠 어디 뒀는지 잊어버려도 나중에 스스로 찾을 수 있으면 치매가 아니라네. 우리 뇌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잠시 쉬는 거니 너무 걱정 말게나. 걸음이 느려진 건 다리 근육이 쉬고 싶어서야 이건 약 먹을 게 아니라, 그저 동네 한 바퀴 천천히 꾸준히 걷는 게 최고라고 하네. 우리 같이 산책이나 자주 하세. 잠 안 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야 수면제에 의지하지 말고 낮에 따뜻한 햇볕 쬐면서 좀 움직이면 몸이 알아서 리듬을 찾는다네. 여기저기 쑤시는 통증? 이게 뼈마디가 아픈 게 아니라 신경이 조금 느려진 거래. 이럴 때 일수록 가만히 있지 말고 조금씩 움직여주는 게 보약이라네. 숫자에 너무 매달리지 말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젊은 사람하고 같을 순 없지 않나. 조금 높아도 우리 몸에는 그게 정상일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말자고. 🌼 우리 인생의 황금기 를 위하여 친구들, 70세부터 90세까지가 우리 인생의 *'황금기'* 라네. 이 시기를 멋지게 보내려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어. 자식보다 친구가 최고네: 배우자가 먼저 떠나도 우리 친구들이 곁에 있으면 외롭지 않아. 자주 연락하고 얼굴 보며 살자고. 삶의 주도권을 잡게: 뭘 먹을지, 어디 갈지, 무슨 옷을 입을지 우리가 스스로 결정하며 살아야 해. 그래야 자식들 에게도 짐이 안 되고 당당한 '형님'으로 남을 수 있지 않겠나. 노화는 적이 아니라, 우리가 조금 더 오래 살고 싶다는 예쁜 표현이래. 멈춰있지 말고 우리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