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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동기,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보다 왜 그것을 하느냐, 즉 우리의 동기를 훨씬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올바른 방법을 사용하고 인생에서 크게 성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 동기가 탐욕, 경쟁심, 시기, 혹은 죄책감이라면 하나님께는 의미가 없습니다. 반대로, 모든 것을 잘못해서 여러 번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기가 예수님이라면 하나님은 “그것으로 충분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무엇’보다 ‘왜’를 더 중요하게 보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로새서 3:17) 오늘 예수님을 당신의 동기로 선택하십시오. 그러면 자신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 글

오늘의 행복 …

오늘의 행복... / 세상 사람의 90 퍼센트 정도는 살면서 받은 복을 놓고 하나님께 진지하게 감사하거나, 인생이라는 풍족한 선물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가끔 나는 10 퍼센트에 들어간다.눈을 크게 뜨고 맞이하는 매순간에 감사한다. 그러나 많은 경우 나는 90퍼센트의 사람이다. - 케리 슉. 크리스 슉의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중에서 - 오늘의 행복을 누리는 사람은 이미 주어진 것의 가치를 알고 그 속에서 감사와 희망을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비록 가난과 신체적 결함, 나약함과 같은 실패와 좌절의 조건이라 할지라도 결국 영광의 상처가 될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행복을 누리기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느낀다면어쩌면 결국 아무것도 가질 수 없을지 모릅니다. 오늘의 행복을 발견하십시오. 그리고 그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좋은 아침입니다 🎵...... (데살로니가후서 3: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주시는 음성~ 영원한 산소망을 주신 주님의 사랑 인생에 폭풍우가 몰아쳐도, 눈물 나게 외로워도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소망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산소망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유능제강’(柔能制剛)

유능제강’(柔能制剛) /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뜻이죠. 모두 다 강하기를 바라지만 부드러움은 사실 강한 자의 것입니다. '나는 타협할 줄 몰라' 그래서 망합니다. 때로는 돌아가고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다' 살지 못하고 대개 죽습니다. 까무러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주변에 말 상대가 없습니다. 바른 말보다는 덕이 되는 말이 호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사람' 죽었기 때문에 피 안 나오는 겁니다. 입안에 이빨이 빠졌다는 이야기는 들어봐도 혓바닥이 빠졌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 했습니다. 부드러운 것은 남습니다. 이것은 협상이 아니라 회복탄력성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견디고 기다리고 인내하는 휘어짐입니다. 죽기까지 휘어져도 부러지지 않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 뉴욕 힐링 보이스 / 안혜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실수에도 불구하고 사용하신 다양한 사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야곱은 상습적인 거짓말쟁이였고, 라합은 창녀였습니다. 요나는 두려움이 많고 주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충동적이었고, 모세와 다윗, 바울은 모두 살인을 저지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 각각을 놀라운 방법으로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용하시지 못하게 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자비로 인해,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목적을 따라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주시는 전문가이십니다. When you look through the Bible, you’ll find all kinds of people who God used despite their mistakes. Jacob was a chronic liar; Rahab was a prostitute; Jonah was fearful and reluctant. Peter was impulsive; Moses, David, and Paul were all guilty of murder. Yet God used each person in incredible ways. So there’s nothing that would prevent God from using you. Because of God’s great mercy, you can live out God’s purpose for your life. God specializes in giving people a fresh start.

휴대폰 충전시 주의할점

휴대폰 충전시 주의할점 / 휴대폰 충전 시 전화가 오면 절대로 받지 말 것. 꼭 충전기를 분리한 후에 전화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충전 시 특별히 조심합시다. 누구나 꼭 알아야 하기 때문에 꼭 읽어 보시고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 주세요. 며칠 전 자기 집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전화가 걸려와 그는 핸드폰이 충전기에 연결된 채 전화를 받았다. 몇 초 후 충전 전류는 무한정으로 휴대전화에 흘러 들어가 그 젊은이는 "쿵~!" 하고 방바닥에 쓰러졌다. 큰 쿵~ 소리에 놀란 그의 아버지가 황급히 방으로 뛰어 가보니 아들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심장은 약한 박동을 했고 손가락은 이미 까맣게 타버린 상태였다.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동하여 도착하자마자 이미 죽었다고 부모는 절규하였다. 휴대전화는 매우 유용한 현대 발명품이지만, 이것은 또 하나의 죽음을 부르는 도구일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휴대폰을 충전기에 연결한 채 사용해서는 절대로 안 된답니다. 이 사실을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전하여 확실히 알고 안전하게 사용하여 행복한 삶을 누립시다. - KBS 2 뉴스 보도 -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게 사람마음이라지만, 세상을 살면서 지켜야 할 여섯 가지마음이 있습니다. 첫번째마음은믿음을 갖고 믿음으로 사람을 상대하는신심(信心)입니다. 두 번째마음은모든 것을 담을수있는 여유로운 큰마음인대심(大心)입니다. 세번째마음은같은마음을 갖고 같은 생각을갖는동무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동심(同心)입니다. 네번째마음은작은소리와 가르침에도 귀기울이고자기 잘못을 되돌아보며 회초리로 자신을 때릴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인 겸심(謙心)입니다. 다섯 번째마음은티끌보다 칭찬을 먼저 발견하고칭찬을 아끼지 않아 작은 이를큰 사람으로 만드는 칭심(稱心)입니다. 여섯번째 마음은함께 행동하는 마음을 갖고함께 생활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행심(行心)입니다. 반대로버려야 할 다섯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스스로 피곤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원망하는 마음인 원심(怨心). 자신이 귀한 존재임을 잊게 만드는 의심(疑心). 큰 사람의 바탕인 큰마음을 막는 소심(小心). 모든 관계에 해가 되는 교만한 교심(驕心). 처음과끝이 다른변심(變心). 어떤 마음을 먹는지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뿐만아니라 삶의방향이 달라집니다. 즉,얼굴을 삶의 이력서라고 한다면 마음은 삶을 이끄는 표지판과 같습니다.

말 한마디가 남긴 울림 ❣️ – 맥그린치 신부님의 이야기

❣️ 말 한마디가 남긴 울림 ❣️ – 맥그린치 신부님의 이야기 맥그린치 신부는 지난 50여 년 동안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성이시돌목장에서 헌신하신 아일랜드 출신 신부님입니다. 푸른 제주 들판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숨 쉬며 평생을 바치다시피 살아오신 분이었습니다. 금발의 외국인 신부였지만 그의 삶과 마음은 이미 제주 사람 그 자체였습니다. 어느 날, 신부님이 고향 아일랜드를 다녀온 뒤 제주공항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당시만 해도 외국인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경우가 드물었기에 택시 기사는 신부님이 한국어를 알아듣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차가 출발하자 기사는 혼잣말처럼 툭 내뱉었습니다. “어디까지 갈꺼냐? 이 새끼야…” 신부님은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기사는 더욱 대담해졌습니다. “뭐랜 고르라, 새끼야?” (뭐라고 말해봐라) 차 안에는 거친 말이 흘렀지만 신부님은 여전히 조용했습니다. 그러다 잠시 후, 낮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신제주까지 가자, 이 새끼야!” 그 순간, 택시 기사의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외국인이라 생각했던 승객이 자신의 말을 그대로 이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당황한 기사는 얼굴이 붉어졌고 급히 사과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신부님… 신제주까지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그 대신 택시비는 받지 않겠습니다.” 그때 신부님은 다시 한마디를 덧붙이셨습니다. “택시비는 받어라. 넌 땅 파서 돈 버냐? 이 새끼야…” 이 말은 단순한 흉내나 분풀이가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들은 말을 그대로 돌려주되, 그 속에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따끔한 가르침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사건은 곧 제주공항을 오가는 택시 기사들 사이에 퍼졌고, “외국인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는 작은 경계와 반성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로 승객을 대하는 말투가 한층 부드러워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말의 힘, 그리고 존중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따뜻하고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