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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주는 사람,

희망을 주는 사람/ 영국 BBC 방송이 영국인 100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내용은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이었다. 그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는 엉망이었다. “품행이 나쁘고 믿을 수 없는 아이. 희망이 전혀 없으며 다른 아이들과 싸움질만 일삼는 문제아.” 성적도 초라했다. 지리 점수는 겨우 낙제를 면할 정도, 그는 3수 끝에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셰익스피어를 제치고 영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그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그는 철저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처칠은 전쟁터에서나 국회에서 늘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지도자였다. 이런 용기 있는 믿음이 그를 가장 존경 받는 인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무한대의 능력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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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아침에 눈을 뜹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아이고…” 작은 신음이 먼저 나오지만 그래도 내 두 다리가 나를 받아 줍니다. 이불을 밀치고 바닥을 딛는 그 순간, 나는 오늘도 기적 위에 서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걷는다는 것이, 숟가락을 드는 일이, 혼자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 돈이 많으면 다 가질 줄 알았고 자식이 잘되면 다 이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백억 통장보다 오늘 내 발로 동네 한 바퀴 도는 일이 더 값지다는 걸 나이 들어 알았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비가 새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내가 눕고 싶을 때 눕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내 천국입니다. 내 리모컨이 있고 내 밥그릇이 있고 내 이름으로 들어오는 작은 연금이 있다면 나는 이미 당당한 사람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처음엔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바람이 말을 걸고 햇살이 등을 토닥이며 “잘 버텼다”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오늘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오늘 내 다리가 나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고 내 손이 나를 먹여 살리고 내 심장이 묵묵히 뛰어 준다면 나는 이미 부러울 것 없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멀리 날아가는 파랑새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두 다리로 서 있는 나 자신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걷고 있다면 조용히 스스로에게 말해 보십시오. “나는 참, 복 많은 사람이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 그것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 받은글

목마른 물고기/

목마른 물고기/ 인도의 신비주의 시인 카비르가 남긴시 가운데 물속의 물고기가 목말라 한다는 시가 있습니다. 물속에 있으면서도 목말라 한다는 표현은 어쩜 우리의 삶을 절묘하게 비유하는 것같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서도외로워 한다거나 가까운 곳에 행복을 두고도 스스로 불행하다여기기도 하고 참된 나를 찿아 먼 길을 헤매기도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삶이 필요할 때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 말씀 묵상 🔔 /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 (시54:4) ■사람이 산다는 것■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를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듯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 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하나님은 당신이 사람들에게 투자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은 영원한 영향과 상급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어 준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에너지를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돈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 주변에는 관대함을 실천하고, 영원한 본향을 위해 투자할 기회들이 가득합니다. 그 기회들을 놓치지 마십시오!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사람은 동물과 여러 가지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은 일하고 기도하며 웃는 존재입니다.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웃음만이 가득해졌습니다. 웃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유대인에겐 귀가 세 개라고 합니다. 두 개는 얼굴에 달린 진짜 귀이고, 나머지 한 개는 ‘웃음’입니다. 유대인들은 왜 웃음을 귀라고 표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스갯소리를 들어야만 웃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웃음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웃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인생의 기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웃었습니다. 물론 그 웃음은 ‘비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의 확신은 내 인생의 ‘웃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십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해야 인생이 기쁘고 웃음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웃음은 귀담아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며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며 기다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부디 주의 말씀으로 웃음 가득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의 풀내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계절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활짝 피어난 붉은 장미의 미소가 유난히도 어여쁜 오늘. 봄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어느덧 여름의 길목에 서 있지만, 그 문턱 너머 기다릴 또 다른 추억과 낭만 덕분에 마음은 벌써 설레옵니다. 상큼한 레몬향 같은 미소로 마음의 짐은 넉넉히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본인만의 행복과 사랑을 활짝 꽃피워 보세요. 눈부시게 빛날 오늘 하루를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

어느집 가문의 내력

어느집 가문의 내력; / 어린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야?" 엄마가 대답했다. "하느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과 하와가 아이들을 낳으면서 모든 인류가 생겨나게 된 거야." 며칠 뒤 딸은 아빠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아빠가 대답했다. "아주 옛날 원숭이가 있었는데, 원숭이들이 점점 변해서 사람이 된 거란다." 헷갈린 아이가 다시 엄마한테로 갔다. "엄마는 하느님이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빠는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이야기에요?" 엄마가 대답했다. "아하, 그건 별일 아냐. 엄만 엄마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고, 아빤 아빠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