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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 — 요한일서 4:4 (GW) 여러분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만약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여러분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 또는 딸**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 밖에서 일어나는 어떤 반대나 어려움보다도 더 강합니다. 어떤 두려움이나 실패, 혹은 영적인 공격도 하나님의 능력보다 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자신에게 이렇게 상기하십시오. “나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살아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은 내가 마주하는 그 어떤 것보다도 크다.” 좋은 아침입니다 🎵 ( 시편 18 : 46 ) 여호와는 살아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전쟁의 공포가 들려오고, 암울한 미래가 우리를 위협할 때도 그 두려움 한복판에서도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눈과 귀를 밝혀 살 길을 열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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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누고 베푸는 삶

드리고 나누고 베푸는 삶/ 신앙생활에서 드리고 나누고 베푸는 ‘드나베의 삶’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왜 중요한가?첫째,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사람됨과 성도됨을 높이고 더 큰 감사를 낳는다. 둘째, 거룩한 공동체에 힘을 보태주는 책임감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셋째,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진실한 드나베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보상을 예비하기 때문이다. 넷째, 드림을 통해 탐욕을 극복하는 능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좋은 아침입니다 🎵 ( 시편 46 : 9 )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병거를 불사르시는도다 멀리 이란에서 들려오는 긴박한 소식들이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이 멈추기를 우리의 기도로 평화를 ~ 세상은 분주하고 흔들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이라는 소중한 선물의 기도가 평화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노벨상의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인생을 바꾼 질문도 바로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1895년 11월 27일, 노벨은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시로서는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결심의 배경에는, 노벨에게 깊은 충격을 준 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를 공개하기 7년 전인 1888년, 그의 친형 루드비그 노벨이 프랑스 칸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한 신문이 이를 알프레드 노벨의 죽음으로 착각해 부음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다.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노벨은 그 신문을 통해 살아 있으면서 자신의 부고를 읽게 되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고, 전 세계에 35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진 당대 최고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다. 90여 개에 이르는 공장과 사업체를 거느린 거부였지만, 세상은 그를 ‘인류의 편리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팔아 부를 쌓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 순간 노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평생을 고투하며 쌓아 올린 삶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혀, 7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결단했다. 죽음의 상인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기로... 그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던져 오늘날 인류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노벨상을 탄생시켰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것은 환경도, 재능도, 돈도 아니었다. 단 하나의 질문이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 질문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만든다. 그리고 오늘을 대충 살 수 없게 한다. 내일의 기억이 오늘의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전쟁으로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의 기적!

◆상당히 긴 글입니다. 가슴 찡합니다◆ * 전쟁으로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의 기적!!!*** 1950년부터 3년간의 전쟁이 한반도에 남긴 것은 거의 없었어요. 건물은 무너졌고 다리는 끊어졌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 1953년 10월 영국 가디언지의 특파원 제임스 카메론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가 본 광경을 기사로 썼어요. 거리마다 무너진 건물들뿐이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판잣집과 천막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은 맨발로 돌아다닌다. 겨울이 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어 죽을지 상상조차 끔찍하다.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그랬어요. 서울 인구 100만 명 중 60만 명이 판자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상수도가 없었고 전기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953년 11월 프랑스 르몽드지가 더 직설적인 표현을 썼습니다. 한국은 국가라고 부를 수 없다. 이건 그냥 폐허다. 원조로 연명하는 거대한 난민촌일 뿐이다. 숫자로 보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1953년 한국에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였어요. 당시 세계 최빈국으로 꼽혔습니다. 에티오피아가 70달러였습니다. 한국이 에티오피아보다 가난했던 겁니다. 산업시설은 거의 다 파괴됐어요. 전쟁 전에 있던 공장 600개 중 500개가 폭격으로 망가졌습니다. 남은 공장도 돌아갈 전기가 없었고 전기가 있어도 돌릴 기술자가 없었어요. 1954년 3월 미국 타임지가 한국 특집 기사를 냈습니다. 제목이 충격적이었어요.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하게 파괴된 나라.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전쟁 전 남한 인구는 약 2천만 명이었는데 북쪽에서 피난 온 사람들까지 합치니 25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좁은 땅에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만 넘쳐났어요. 1955년 1월 세계은행이 한국에 조사단을 보냈습니다. 6개월간의 조사를 마쳤습니다. 마치고 그들이 낸 보고서의 결론은 냉정했어요. 이 나라가 자립 경제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최소 30년간...

사순절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묵상하면서,

사순절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묵상하면서 회개와 경건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입니다. 또한 사순절은 기쁨으로 부활절을 맞이하는 준비의 시간으로,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며 우리 삶의 방향을 경건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의 교회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그리스도인이 사는 법,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와 생활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교육적인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는 A.D 325 년 니케아 회의에서 정한 교회의 규칙에 40 일간의 사순절이 언급되어 있고, 몇 년 후 아타나시우스의 목회서신에도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한 준비의 말씀이 있습니다. 사순절은 중세기부터 주로 회개의 시기로 지켰는데 종교개혁자들도 이 사상을 받아들여서 공동기도문 중 사순절 기도문 주제를 “회개”로 삼았습니다. 당시 니케아 종교회의 때 사순절 기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세 가지로 요약하면, 1.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는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사랑과 고난을 묵상하고, 2. 자신의 믿음을 되돌아보며, 무엇이 부족하고,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 것인지를 각오를 다지는 기간이며, 3. 온전한 신앙회복을 위한 결단의 기간으로, 직접적인 전도활동과,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금식해서 모인 성미와, 마음에 우러난 헌금과, 헌혈도 하는 절대 경건의 기간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끼 밥을 먹어 우리의 육체를 보살피듯이, 사순절의 묵상도 계속되어 온갖 유혹에서 넘어지지 말아야겠습니다. 기호품이나 즐겨 하는 것들을 절제하고 하나님 기뻐하시지 않는 삶에서 돌이키며 잠잠히 주님과 동행하여 그분을 닮아가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결국 사순절은 예수님의 삶과 사역, 고난을 묵상하며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간입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아름다운 순종과 희생의 길을 따라가기 위해 나는 어떤 경건의 훈련을 계획하고 있는지요? 믿음과 고백은 삶의...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2/🍀어느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2 [마태복음 7:24~2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어느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부모님은 교회에서 직분도 있었고, 열심히 봉사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가정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아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일예배와 입시설명회가 겹치면 “오늘은 어쩔 수 없지.” “자식을 위한 일이니 하나님도 이해하시겠지.”, 아이의 성적이 오르면 감사했고, 등급이 떨어지면 온 집안이 어두웠습니다. 가정예배는 바쁠 때는 자연스럽게 생략되었지만 학원 상담은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미국의 명문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부모는 기도응답에 감사하며 눈물로 그를 공항에서 보냈습니다. 처음 몇 달은 괜찮았습니다. “엄마, 여기 수업 재미있어요.” “교수님이 토론을 많이 시켜요.” 아들은 지적 토론이 활발한 환경을 만났습니다 “진리는 절대적이지 않다.” “도덕은 사회가 만든 규칙이다.” “종교는 문화적 산물일 뿐이다.” 이런 말들이 처음에는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곧 그는 생각했습니다. ‘맞는 말 같은데…?’ 왜냐하면 그에게 신앙은 삶의 중심이 아니라 입시를 도와주는 배경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전화로 물었습니다. “요즘 교회는 나가니?” 아들은 가볍게 말했습니다. “엄마, 종교는 각자 선택이에요. 진리는 상대적인 거잖아요.”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아들은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아빠, 저 어릴 때 우리가 진짜 절대적으로 여긴 건 하나님이 아니라 성적 아니었어요?” 전화기 너머가 조용해졌습니다. “교회도 다녔죠. 하지만 시험 기간이면 예배보다 모의고사가 더 중요했잖아요. 기도도 했죠. 근데 기도 제목은 늘 대학이었잖아요. 저는 그냥 집에서 가장 ...

”상팔자 인생..!“

끝까지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글. (선물상자)"상팔자 인생..!" /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상팔자라고 생각하십니까? 평생 악착같이 모아 건물주 된 사람? 자식들 명문대 보내고 의사, 변호사 만든 사람? 천만의 말씀입니다.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더군요. 돈이 수백억 있어도 병실에 누워 콧줄 꽂고 있으면 그게 지옥이지 무슨 팔자입니까? 자식이 잘나면 뭐 합니까? 바쁘다 핑계로 명절에 전화 한 통 없으면, 그게 바로 독거노인 신세입니다. 진짜 팔자 좋은 사람 따로 있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평범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세상 근심 하나 없이 매일이 소풍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특별한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70, 80이 넘어서도 자식 눈치 안 보고 남 부러울 것 없이 당당하게 사는 진짜 팔자 좋은 사람들의 특징 다섯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내가 여기에 해당하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떵떵거리는 사람 옛말에 금수저 흑수저 따지지만,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바로 '내 집 수저'입니다. 아무리 자식이 잘나서 강남 타워팰리스에 산다 한들 그 집에 얹혀사는 부모와, 다 쓰러져 가는 촌집이라도 내 명의로 된 집에서 사는 부모 둘 중 누가 더 행복하겠습니까? 100이면 100, 내 집 있는 사람이 압승입니다. 늙어서 남의 집에 산다는 것, 그것만큼 서럽고 눈물 나는 일이 없습니다. 자식 집이요? 그게 남의 집이지 어떻게 내 집입니까. 아들 집은 며느리 집이고, 딸 집은 사위 집입니다. 합가해서 사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인생은 '닌자(忍者) 생활'이 시작되는 겁니다. 아침에 눈이 떠져도 며느리가 부엌에서 달그락거리면 방에서 못 나갑니다. 목이 말라 죽겠는데 냉장고 문 여는 소리가 탱크 소리처럼 클까 봐 침만 꼴깍 삼킵니다. 화장실은 또 어떻습니까? 볼일 보고 물 내리는 소리에 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