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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순간

감사의 순간/ 가슴으로 우리가 지닌보화를 느낄 그때, 그런 순간만이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손튼 와일더 -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재물과 명예, 감탄을 자아내는 외모와 재능을 가졌다 해도 그 안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는 결코 행복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비록 눈에 보이는 자랑할만한 것이 없어도그 안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마치 숨겨진 보화를 가진 사람처럼 그는 행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것이 감사의 조건임을 아는 것, 그리고 그것으로 웃을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삶을 누리며 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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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함을 잊지 말자 2. "약속(約束)" 3. 아름다움이란?

📗 좋은 글 3편 📗 1. 감사함을 잊지 말자 2. "약속(約束)" 3. 아름다움이란? 1.감사함을 잊지 말자 영국의 여왕이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이들에게 영예의 십자 훈장을 수여할 때의 일이라고 합니다. 훈장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 중에는 전쟁 중에 큰 부상을 당해 팔과 다리를 모두 잃은 병사도 있었습니다. 훈장을 달아주던 여왕이 병사 앞에 섰습니다. 그 병사를 보는 순간 여왕은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병사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와닿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왕은 훈장을 다는 것을 멈춘 채 뒤로 돌아서서 한참이나 눈물을 닦았습니다. 얼마 후 여왕을 통해 훈장을 목에 건 병사는 자신을 위해 눈물을 흘린 여왕을 위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국을 위해서라면 다시 한번 제 몸을 바쳐서 싸우겠습니다." 병사를 감동하게 한 것은 훈장이 아니라 여왕의 눈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훈장의 의미도 소중했겠지만, 자신의 희생을 고귀하게 받아주는 여왕의 눈물이 병사로 하여금 자신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열심히 일도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평온한 일상을 계속 살아가는지... 나의 하루는 내가 잘 보내서 생긴 하루가 아니라 누군가의 노력으로 보내는 하루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는 것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좋은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2. 약속(約束) 숨을 쉬고 사는 수 많은 동물 중 인간만 "약속" 을 하고 산다고 합니다. 사람 다음 지능을 가졌다는 개나 원숭이도 미리 약속 하고 애인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인간이 사는데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 "먹는 것(食)" 과 "믿는 것(信)". 먹는 것과 믿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 대부분은 식(食)이라 생각할 ...

사람의 본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이렇게 말합니다..! “기다리지 마! 가능한 한 빨리 얻어!” 그러나 그것은 우리 삶에 임하는 하나님의 복과 반대되는 태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은 종종 기다림의 시간을 통해 오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지금 당신은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까? 성경에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때가 되면 내가 속히 이루리라.” — 이사야 60장 22절 당신이 하나님께서 “안 된다”라고 말씀하신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어쩌면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아니다. 이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도 나를 계속 신뢰하겠느냐?” 우리 모두가 이렇게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나를 구원하실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믿음입니다.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 인도의 개척 선교사였던 스코트 목사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개척 선교지를 향하여 가다가 적의를 품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긴 창으로 그의 심장을 겨누었습니다. ‘이젠 꼼짝 없이 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바이얼린을 한번 켜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가지고 다니던 바이올린을 켜면서 원주민들의 언어로 찬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그 앞에 무릎 끓고서 면류관 드리세.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스코트 목사는 잠시 후면 다가 올 죽음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3절이 다 끝나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눈을 떠보니 그를 겨누고 있던 사람들의 손에서 창이 떨어져 있었으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양을 받으실 그 높으신 이름이 누구인지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과 함께 집으로 가서 여러 해 동안 그들 가운데서 거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습니다.

♣ 모나리자 ♣

♣ 모나리자 ♣ 그 이름은 단 한 번의 미소로 전 인류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 미소의 주인공과, 그 미소를 그린 화가의 이야기는 생각보다 더 인간적이고, 더 쓸쓸한 여운을 남깁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그는 흔히 ‘화가’로만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의 삶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 전설이었습니다. 그는 화가이자 음악가, 건축가, 기계공학자, 해부학자, 발명가, 물리학자, 화학자였습니다. 그의 노트 속에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비행기의 날개 설계도와 잠수함의 구조가 정교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그는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신념으로 살았던 진정한 르네상스의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은 늘 고독했습니다. 다 빈치는 합법적 결혼이 불가능했던 시절에 태어난 서자였습니다. 그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법적으로 아버지의 성(姓)을 물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이탈리아의 예술 학교에도 정식으로 등록할 수 없었습니다. 그에게 세상은 언제나 문턱이었고, 그는 그 문턱을 넘기 위해 밤마다 스스로를 갈아 넣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한 여인이 찾아옵니다. 24살의 젊고 아름다운 여인, 리자 델 조콘도. 부유한 비단 상인의 아내였던 그녀는 남편의 부탁으로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다 빈치는 처음엔 흔한 의뢰라 생각했지만, 캔버스 앞에 선 순간, 그는 자신도 모르게 숨을 멈췄습니다. 리자의 눈빛에는 묘한 슬픔과 온기가 함께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그 눈빛의 이유를 알고 싶어졌습니다. 다 빈치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빛 속에서 리자를 맞이했습니다. 그녀가 웃을 때의 미묘한 입가의 떨림, 고개를 살짝 기울일 때 흐르는 부드러운 곡선, 그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며 그는 붓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미소를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의 웃음은 매일 달랐고, 그날의 빛과 바람, 그녀의 마음에 따라 조금씩 다른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나...

당신의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의 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은 한계가 없습니다. 당신의 힘은 유한하지만, 하나님의 힘은 무한합니다. 당신의 힘은 소진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은 결코 소진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에너지가 바닥나는 법이 없으시고, 결코 피곤해하지 않으십니다. 시편 84편 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께 힘을 얻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을 의지해야 합니다. Your strength is limited. But God’s strength is unlimited. Your strength is finite. But God’s strength is infinite. Your strength is exhaustible—that’s why you get exhausted! But God’s strength is inexhaustible. God never runs out of energy. God never gets tired. Psalm 84:5 says, “You bless all who depend on you for their strength” (CEV). Do you want God’s blessing on your life? Then you need to depend on God for your strength.

사랑을 담아서 말하세요..

사랑을 담아서 말하세요/ 다른 사람을 항상 선물로 바라보도록 하세요. 우연히 만나는 사람이라도 당신에게 줄 메시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당신에게 무례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하더라도 이것을 통해당신은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항상 이렇게 생각하세요. 나와 마주치는 사람은 내가 받은 선물이다. 나는 그 사람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을 활용하세요. - 자비네 예니케의 ‘느릿느릿 살아라.’중에서 - 타인을 통해서 순수 자기모습을 확인한다는 것은참으로 소중하고 도 가치 있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생활 속에서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타인과의 만남이라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거듭거듭 만날 수 있어야합니다. 만남은 삶의 질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하나의 위안과 보람이 있다면 타인과 함께 하는시간입니다. 누구래도 좋습니다. 타인과의 시간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마음의 창과 진실의 밀실을 활짝 열고 사랑을담아서 말해보세요. 타인의 마음에 감춰진 생명과사랑의 보배를 맘껏 찾아 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