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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사람은 단 두 종류로 나뉩니다. 구원받은 사람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영적으로 구원받았는지, 아니면 잃어버린 상태에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가족 안에 속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고 왔다.” (누가복음 19:10, NLT) 가치 있는 것만 잃어버려집니다. 가치 없는 것은 단지 어디에 두었는지 모를 뿐입니다.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바로 당신을 찾고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In God’s eyes, there are only two kinds of people—saved people and lost people. What matters most to him is whether people are spiritually saved or lost, whether they’re in his family or not. For the Son of Man came to seek and save those who are lost.” Luke 19:10 (NLT) Only valuable things get lost; invaluable things just get misplaced. That’s how valuable you are. Jesus Christ came to earth to seek you and to sa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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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참맛

복음의 참맛/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는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카카오를 생 산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곳 카카오 농장의 농부들은 카카오가 코코아나, 초콜릿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 일당인 만 원으로는 하나에 3천 원 정도 하는 초콜릿을 사서 먹을 여유가 없는데 그런 이유로 판매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스’라는 단체에서는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서 이들에게 초콜릿을 주며 반응을 촬영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초콜릿을 맛 본 노동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들이 종일 수확하는 쓰기만 하던 카카오가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먼저 초콜릿을 먹은 사람들의 표정 을 본 다른 사람들은 더욱 궁금해 하며 초콜릿을 맛보고 싶어 했습니다.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지만 우리들은 좀 다른 시 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제대로 된 기쁨을 맛보고 있 는지, 아니면 단지 고된 노고로 종교생활로 끝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복음을 맛보고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 나님과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전도가 됩니다. 요즘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씀을 의무가 아닌 순전한 기쁨으로 만나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을 마음의 양식으로 매일 섭취하십시오.Amen..!

함께 걸어온 세월 ,

함께 걸어온 세월 , / 한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나이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도 두 분은 참으로 정정하셨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어르신, 어떻게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할 때 약속이 하나 있었지… 부부싸움에서 진 사람이 5km를 걷기로 했네.” 기자는 놀라며 물었습니다. “그럼 매일 걸으신 겁니까?” “그렇지. 내가 거의 매일 졌거든.” 기자는 고개를 끄덕이다가 할머니를 보며 다시 물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도 왜 이렇게 건강하십니까?” 그러자 할아버지가 웃으며 답했습니다. “저 사람은… 내가 진짜로 5km 걷는지 못 믿어서 항상 따라왔지 뭐야.” 순간,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 속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 걸어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투고 돌아서기보다 함께 걷는 시간을 선택한 것. 그래서 두 분은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는지 모릅니다. 결국… 서로 이기고 지는 게 아니라 같이 걷는 게 오래 사는 비결인가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아침편지 ] 2026년4월20일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오늘도 내일도,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허준이 죽을...

카톡방이야기 Revival 700 '이스라엘, 이란, 중동의 끝나지 않는 전쟁'

카톡방이야기 Revival 700 '이스라엘, 이란, 중동의 끝나지 않는 전쟁' 배경부터 2026년 전쟁까지 ​뉴스에 중동 이야기가 나오면 이름부터 복잡합니다. 가자, 헤즈볼라, 하마스...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죠. ​저도 오래 헷갈렸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봤어요. 유대인, 유대교, 이스라엘 — 이게 다 뭐가 다른 거야? ​본론 들어가기 전에 이것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걸 모르면 뉴스 볼 때 계속 헷갈려요. 유대교는 종교입니다. 야훼(하느님)를 믿는 종교예요. 기독교, 이슬람교와 같은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유대인 유대교를 믿거나, 유대인 혈통을 가진 사람이에요. 전 세계에 약 1500만 명 있습니다. 미국에 600만 명, 이스라엘에 700만 명 정도 살아요. ​이스라엘 나라 이름입니다. 1948년에 세워진 국가예요. 히브리어로 "신과 씨름한 자"라는 뜻인데, 이름값을 지금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핵심 차이는 이겁니다. 유대인이라고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유대인, 프랑스 유대인도 있어요. ​이스라엘 국적 없이 그냥 자기 나라에서 삽니다. 반대로 이스라엘 국민이라고 다 유대인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안에 아랍계 이슬람 시민도 약 200만 명 삽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돼요. 유대인 = 종교, 혈통 집단. 이스라엘 = 국가. ​"이스라엘 정부가 나쁘다"라고 하는 것과 "유대인이 나쁘다"고 하는 건 완전히 다른 말입니다. 이걸 구분 못 하면 그냥 인종차별이 돼버려요. 이스라엘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건 가능하지만, 유대인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는 순간 그건 반유대주의입니다. @@@@@@@@@@@@@@@@@@@@@ 근데 이스라엘, 아시아야 유럽이야? 이게 은근히 헷갈립니다. 지도로 보면 명백히 아시아예요. 아시아 대륙 서쪽 끝, 중동 한가운데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아시아가 맞아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유럽 축구 리...

네가 돌이켜 나에게 돌아온 후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누가복음 22장 3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돌이켜 나에게 돌아온 후에, 네 형제들을 굳게 하라”(NLT). 베드로가 아직 실패하기도 전에, 예수님은 그의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선을 이루실지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실패의 한가운데 있을 때는, 그 어떤 좋은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실패를 통해서도 선을 이루실 수 있습니다. 사실, 당신의 가장 큰 실패가 가장 큰 성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맡긴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실패를 사용하여 그의 교회를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실패한 사람들을 통해 그의 교회를 세워 가십니다. 사실 하나님은 실패한 사람들만 사용하십니다. 왜냐하면 완벽한 사람은 한 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Jesus told Peter in Luke 22:32, “When you have repented and turned to me again, strengthen your brothers” (NLT). Before Peter had even failed, Jesus gave him a vision of how God could use his failure for good. When you’re in the middle of a failure, it can seem like nothing good will ever come from it. But God can always bring good from your failures. In fact, your worst failure can become your greatest success. If you let him, God will use your failures to build his church! God is still building his church by using people who’ve failed. In fact, God only uses failed ...

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

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 “시인은 바람에 색깔을 칠하는 사람입니다. 분명 거기에 있는데, 분명 무언가 있는 것을 느끼는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우리 대신 표현해 주는 사람입니다.” 고 장영희 교수의 에세이집 ‘생일’ 중 한 구절입니다. 맥닐 휘슬러는 안개 그림으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는 “휘슬러가 안개를 그리기 전에는 런던에 안개가 없었다” 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휘슬러가 생명을 불어넣어 준 후에야 런던의 안개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성도들은 하늘의 시인들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 영혼, 사랑, 죽음, 죄 용서 등 영원에 잇닿은 여러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활에 파묻혀 잊어버리고 사는 경우가 많지요. 그때 하늘의 시인이 말을 건네 전도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우리에게는 영혼이 있다고, 죄 용서의 길이 있다고, 성도들은 영혼에 색깔을 칠해 주는 하늘의 시인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귀한 존재입니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 1:38)

♦️강남 제일병원장 이야기♦️

🌐 강 남 제 일 병 원 최낙원박사 이 야 기 🌈🌈🌈🌈 몇번을 읽고 또. 읽었지만 또 눈물이 나네요 지금 나의 심정으로 시간좀 내서 읽어 보시라고 또 보내드립니다 이번이. 5번쨰입니다 ♦️강남 제일병원장 이야기♦️ 60년대 겨울, 서울 인왕산 자락엔 세칸 초가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가난에 찌든 사람들이 그날그날 목숨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빈촌 어귀에 길갓집 툇마루 앞에 찜솥을 걸어 놓고 만두 쪄서 파는 조그만 가게가 있었습니다. 쪄낸 만두는 솥뚜껑 위에 얹어 둡니다. 만두소 만들고 만두피 빚고 손님에게 만두 파는 모든 일을 혼자서 다 하는 만두가게 주인 이름은 순덕 아지매였습니다 입동 지나자 날씨가 제법 싸늘해 졌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어린 남매가 보따리를 들고 만두가게 앞을 지나다가 추위에 곱은 손을 솥뚜껑 위에서 녹이고 가곤 했습니다. 어느 날 순덕 아지매가 부엌에서 만두소와 피를 장만해 나갔더니 어린 남매는 이미 떠나서 골목길 끝자락을 돌고 있었습니다. 얼핏 기억에 솥뚜껑 위에 만두 하나가 없어진 것 같았습니다, 남매가 가는 골목길을 이내 따라 올라갔습니다. 저 애들이 만두를 훔처 먹은 것 같아 혼을 내려고 했었습니다, 그때 꼬부랑 골목길을 막 쫓아 오르는데, 아이들 울음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그 남매였습니다, 흐느끼며 울던 누나가 목 멘 소리로 말했습니다. "나는 도둑놈 동생을 둔 적 없어. 이제부터 누나라고 부르지도 말아라." 예닐곱 살쯤 되는 남동생이 울며 말했습니다. "누나야 내가 잘못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담 옆에 몸을 숨긴 순덕 아지매가 남매를 달랠까 하다가 더 무안해 할 것 같아 가게로 돌아 왔습니다. 이튿날도 보따리 든 남매가 골목을 내려와 만두가게 앞에서 걸음을 멈추더니 누나가 동전 한 닢을 툇마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