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6:1 (NET) “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지만, 우리를 고치실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를 상하게 하셨지만, 우리의 상처를 싸매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찢으시지만 멸망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하게 하시지만 회복시키기 위해서 하십니다. 그분의 목적은 언제나 파괴가 아니라 **새롭게 하심**이며, 버림이 아니라 **회복**입니다. 회개는 수치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방향의 전환**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고갈시키던 것들에서 돌아서서, 다시 생명을 살리시는 유일한 근원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멀리 떠났든, 얼마나 오래 미루어 왔든, 그분의 초대는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치유는 우리가 돌아오기로 결단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Amen..!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닮았습니다. 처음에는 흐려져 있지만 차차 맑아지니까요. 살다 보면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병은 육체의 병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 성한 다리가 절룩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리에 생긴 이상이지 마음에 생긴 이상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체의 병 때문에 마음까지 고통받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이해가 되고도 남을 일이지만 그렇다고 마음까지 병들면 무척 곤란한 일입니다. 마음은 우리 몸의 뿌리같은 것이라서 뿌리마저 병들면 회생은 어려운 일이되고 맙니다.그렇습니다. 마음은 다이아몬드처럼 순수 할수록 더 무게가 나갑니다. 마음은 팔고 사지 못하지만 줄 수는 있는 것이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의 풍경' 中에서- 연악한자를 도우시는 주님! 비록 몸은 병들었을지라도 마음만은 온전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