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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신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신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에 맞게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혈을 기울여 우리 각자를 독특한 존재로 창조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성격이나 입맛, 취미, 나아가 영적 성향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기죽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앞에 잘 나서지 않는 소심한 사람도 있습니다. 정장과 넥타이를 즐겨 입는 사람이 있는 반면, 편안한 청바지를 주로 입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을 경배할 때 눈을 감고 손을 들지만 어떤 이는 절제된 자세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은 이 모두를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십니다. 다른 누군가의 틀에 맞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지 마시고 남이 내 뜻에 맞지 않다고 화를 내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하라 모든 사람을 내가 만든 조그만 상자에 쑤셔 넣으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남을 내 스타일에 억지로 꿰맞추려 하지 마십시오. 물론 다른 사람의 차이에서 배울 수도 있고 때로는 변할 필요도 있지만 남이 가진 육체적, 정서적, 지적 특징이 내게 없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많은 사람이 만족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자신을 남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기분이 좋았는데 직장 동료가 새 차를 몰고 출근하는 것을 본 순간, 기분이 확 잡친다. ‘나도 새 차를 갖고 싶어. 이런 똥차를 몰고 다니는 내 신세가 참 처량하군.’ 갑자기 힘이 쭉 빠지고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또 다른 상황을 살펴보면, 동창회에서 친구가 들어오는데 방금 남성 잡지에서 튀어나온 것처럼 멋지게 생긴 남편이 그 옆에 서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보니, 다음은 충분히 상상이 갈 것입니다. 자기 재능이나 능력, 교육 수준을 남과 비교하는 것은, 자기 배우자를 남의 배우자와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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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이익 선생의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

🧧정말 좋은 내용이네요.🧧 (미소)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과 여섯가지 즐거움. ♻️서울대 규장각의 이숙인 책임연구원이 전해준 성호 이익 선생의 "노인의 다섯가지 좌절''~ 1.낮에는 꾸벅 꾸벅 졸지만 밤에는 잠이 오지않고, 2.곡할 때는 눈물이없고 웃을 때는 눈물이나며, 3.30년 전 일은 기억하면서 눈 앞의 일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4.고기를 먹으면 뱃속에는 없고 이빨 사이에 다 끼고, 5.흰 얼굴은 검어지는데 검은 머리는 희어지네. 🔹️그런데 다산 정약용선생은 반대로 이런것들이 실은 좌절이 아니라 즐거움이라고 해학을 보였습니다. 1.대머리가 되니 빗이 필요치 않고, 2.이가 없으니 치통이 사라지고, 3.눈이 어두우니 공부를 안해 편안하고, 4.귀가 안들려 세상 시비에서 멀어지며, 5.붓 가는대로 글을 쓰니 손 볼 필요가 없으며 6.하수들과 바둑을 두니 여유가 있어 좋다. 🔸️누구나 다산처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 다산 " 이겠지요~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는데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3명의 노인을 보았습니다. 여인이 말했습니다.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겠어요?" 그런데 그 세 노인들은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 가지 않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왜죠?" "내 이름은 ‘재물’이고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이고 또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를...”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

은혜를 갚은 개/

은혜를 갚은 개/ 기찻길이 지나가는 작은시골에서 한 농부가 열심히밭을 일구고 있었습니다. 일하던 농부는 이제 해도 뜨겁고허기도 져서 식사하고잠시 쉴 생각으로 그늘에 앉아 집에서 만든 도시락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보지 못한개 한 마리가 달려와 농부를향해 맹렬히 짖어대었습니다. 배가 고픈가 싶어 음식을조금 던져주었지만 거들떠보지도않고 짖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하던 농부가 자세히 보니 개는기찻길 한쪽과 농부를 번갈아보며짖어대었습니다. "기찻길 저쪽에 뭐가 있는 거니?" 호기심이 생긴 농부가기찻길 쪽으로 다가가자개는 농부를 안내하듯이 앞장서서 뛰었습니다.개를 따라간 농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소녀가 철로에 발이 끼어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고, 멀리서는 기차가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농부는 서둘러 소녀를 도와 발을 빼주었습니다. 소녀의 발에 상처가 조금 남았지만 다행히기차가 가까이 오기 전에 피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 집 개가 똑똑해서 정말 다행이구나.이 개가 아니었으면큰일 날 뻔했어." 그러자 소녀가 농부에게말했습니다. "우리 집 개가아니라 조금 전 처음 본 개에요. 굶주린 것 같아서, 가지고 있던 빵과 물을 조금 나누어 주었더니 계속 따라오고 있었어요. 덕분에 살았네요. 정말 고마운 개에요." 동물들의 사랑에는 계산이 없기에 배울 것이 있습니다. 때로는 빵 한 조각처럼작은 사랑이라도그 안에 진심이 담겨 있으면 동물들은 은혜를 갚기 위해 본인들의목숨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명언/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본성을 판단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

도엑이라 이름!

도엑이라 이름! /   삼상 21:7 그 날에 사울의 신하 한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었는데 그는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이요 사울의 목자장이었더라!   ✝=========💒=========🕎=========🙏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   ‘도엑(Doeg)’의 뜻은 ‘걱정’, ‘불안’이다. 이 사람은 에돔사람이다. 사울의 가축을 관리하는 목자 장이다. 사울왕의 신하이다.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다.   이방인으로서 이스라엘 왕의 요직을 맡고 있는 중요한 사람이다,   이 사람에 대해서 성경은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는 사람’ 이라 했다.   먼저 ‘성막’에 대해서 살펴보면 광야에서 모세에 의해서 ‘성막’이 세워졌다. 그리고 여호수아 때 가나안 정복을 하면서 ‘길갈’에 진을 치고 ‘성막’을 세웠다. ‘진’ 중앙에 ‘성막’을 세웠다.   수 5:10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그리고 ‘실로’에 성막을 세웠다. 성막은 369년 동안 실로에 있었다.   수 18: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 회막을 세웠으니 그 땅이 이미 그들의 앞에 돌아와 복종하였음이나.   그 후 ‘엘리’ 제사장 때 ‘법궤’는 빼앗기고 실로에 있는 성막은 다 무너지고 성읍도 멸망했다.   그 후에 ‘놉’ 땅에 언약궤가 없는 상태의 ‘성막’이 세워졌고 언약궤는 기럇여아림 아미나답의 집에 있었다.   이 때가 사울 왕이 다스릴 때이다.   이 때에 ‘도엑’이라는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렀다. 즉 ‘놉’ 땅, 성막에 있었다.   도엑이라는 사람은 에돔 사람이다. 에돔 사람은 성경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신 23:7-8 너는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그는 너의 형제니라 애굽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었음이니라 그들의 삼대 후 자손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있느니라.   에돔은 야곱과 형제인...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분이십니다.”— 로마서 4:17 때때로 우리는 어떤 상황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희망이 없어.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어.”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보는 현실에 제한받지 않으십니다. 로마서 4장은 생명이 없어 보이는 곳에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실 수 있고, 아무 가능성도 없어 보이는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실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연약함이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우리의 실망도 끝이 아닙니다. 완전히 절망적으로 보이는 상황조차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장소가 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문제가 작다고 모른 척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그 문제보다 더 크신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 속에서 죽은 것처럼 느껴지고, 비어 있고,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부분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아직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우리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하나님은 이미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계실 수 있습니다.

세계 명작「단테의 신곡」 — 길을 잃은 인간이 다시 길을 찾는 여행 —

세계 명작「단테의 신곡」 — 길을 잃은 인간이 다시 길을 찾는 여행 — 지옥, 연옥, 천국이라는 거대한 세계가 펼쳐지고, 그 안에 성서의 인물과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 역사 속 인물들이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렇게 어려운 작품을 내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신곡을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길을 잃은 한 인간이 어둠을 지나 다시 삶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 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700년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이 작품이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단테의 이야기가 결국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1. “인생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길을 잃었다” 「신곡」은 아주 인상적인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Midway upon the journey of our life, I found myself within a forest dark, For the straight way was lost.” 우리 인생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나는 어두운 숲속에 있었고, 바른 길을 잃어버렸다. 이것은 단테 자신의 이야기인 동시에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원문은 “Nel mezzo del cammin di nostra vita…” 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특히 눈여겨볼 말이 있습니다. “our life” 우리의 인생 입니다. 단테는 “나의 인생”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이 어느 순간에는 길을 잃을 수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젊을 때에는 앞만 바라보고 달립니다. 공부하고, 직장을 구하고, 결혼하고, 자녀를 키우고, 돈을 벌고, 사회에서 자리를 잡느라 정신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봅니다. “나는 지금까지 제대로 살아온 것일까?” “내가 정말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앞으로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바로 그 순간이 단테가 말한 dar...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

오늘은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는 추석입니다..! / 사도행전 3장에는 평생 걷지 못해 성전 문 앞에 앉아 도움을 구하던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동전 몇 푼을 기대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그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행 3:7)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가 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십니다. 우리는 작은 도움을 구하지만 하나님은 다시 걸을 힘을 주시고, 문제의 해결을 구하지만 때로는 그 문제를 넘어설 믿음을 주십니다. 오늘 추석, 없는 것을 헤아리기보다 지금까지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누군가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걸어가시는 모든 길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행복하고 은혜로운 추석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