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신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예배할 것인가, 아니면 걱정할 것인가. 그것뿐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요소(faith factor)’입니다. 빌립보서 1장 18-19절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계속해서 기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나를 도우심으로 이것이 나의 구원에 이르게 될 줄 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문제를 선하게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관점, 친구들의 기도, 성령의 도우심,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뻐하기로” 선택합니다. 기뻐하기로 선택하십시오. [ 아침편지 ] 2026년5월8일 / ♣️작은 변화♣️ 변화는 바꾸고 고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목표와 방향을 올바른 쪽으로 돌리는 것 이라고 합니다. 크게 돌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작게라도 방향을 틀면 오늘의 작은 변화의 한 걸음이 훗날 우리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는 변곡점이 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지속 변화 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 우리는 맞추어 가면서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할것입니다. 작은 변화에도 즐기면서 맞추어 가는 오늘 맞이 하시기를 소원 합니다~
어머니/ 어머니, 한평생 기도로 사신 당신의 이름은 희생입니다....! 한평생 눈물로 성전을 적셔 오신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어머니,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강하셨습니다." 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모든 것을 안으셨습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그 어떤 꽃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진한 향기는 없어도 당신의 희생 속에서 진한 향기를 느낍니다. 빛깔은 보이지 않아도 당신의 눈물 속에서 영롱한 빛깔을 봅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 피조물 중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 어떤 것도 덮을 수 있는 넓은 하늘입니다. 그 어떤 것도 품을 수 있는 넓은 바다입니다. 어머니,당신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적 거장입니다. 주님, 오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축복하여 주시고. 부모님을 보다 더 공경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셔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늘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어머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셔서 우리의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한 주님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혹시 병약하신 부모님들이 있사오면 하루속히 건강이 회복되게 하시고 아직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사랑하는 부모 형제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모든 가정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까? 가정의 불화로 어려움이 있습니까? 자녀 문제고 고민을 하십니까? 하나님께 손을 내밀어 주님을 붙잡게 하시어 화평과 위로와 평강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셔서 회복의 역사가 일어 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는 하루를 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