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 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 을 바꾸는가’중에서 - 사람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른 얼굴과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존귀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가장 깊은 성찰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입니다. 자기를 먼저 깊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잘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존귀함을 찾아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성찰입니다.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 안에서 생명나무의 경험을 하고 주님의 내적인 인도와 감동을 따라 살게 되면 점차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생명나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평화와 기쁨을 얻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려면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깊은 심령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양심을 따라 살고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단순한 교리와 지식만으로는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말이 옳아도 생명의 충만함,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부족하다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Amen..!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 로봇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고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비용의 역전점이 찾아 왔습니다. 쉽게 설명해 드리면 예전에는 로봇이 비싸서 수억원짜리 산업용 로봇을 사서 설치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유지 보수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었죠. 그래서 대기업이나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목표 가격이 2만에서 3만달러로 우리 돈으로 2700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지금 신입사원 1년 연봉이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로봇 한대 가격이 사람 1년 연봉이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런데 로봇은 24시간 일합니다. 월급 안줘도 되고 야근 수당도 없고 4대 보험도 안들어도 되고 퇴직금도 없습니다. 휴가도 안가고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걸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로봇 시급은 8200원 정도 나옵니다. 한국 최저시급 1만320원보다 낮습니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로봇이 더 싸고 더 오래 일하고 실수도 적고 파업도 안 합니다. 이 상황에서 로봇 도입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비용역전점입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순간이 2026년에 찾아온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마치 핸드폰 요금 같은 거예요. 예전에는 휴대폰 통화 요금이 비싸서 짧게 끊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니까 맘 편하게 통화하죠. 이렇듯 이제는 로봇가격이 확내려가니까 어디든 도입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로봇이 눈을 떴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2024년까지의 로봇은 기계였습니다. 미리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였어요. A점에서 B지점으로 부품을 옮겨라. 이런 단순한 명령만 수행했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