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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라는 열쇠/

진심이라는 열쇠/ 진심은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이며호감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런 사람은 거짓으로 일을 꾸미거나 교묘하게 머리를 굴려 사람을 대하지 않을뿐더러, 속이고 기만하는 행위 는 절대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진실한사랑 만이 고독과좌절에빠진 영혼을 위로해줄수있고 진심어린 도움과 관심이 곤경에 빠진 사람에게 삶 의 의지를 불어 넣어 주며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준다 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진심이야 말로 삶을여유롭 고 화목하고 따스하고 아름 답게 만들어주며 사람들간에 이해를 돈독히 해줍니다. 진심을 다하지 않은 사람이 진심어린 대접을 받을수 없습니다.무릇 진심으로 감동시킨사람만이 타인의 마음을 얻을 있습니다. 먼저 타인에게 진심을 다해 대접하십시오.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 진심어린 대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최근 글

삶 /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봄처럼 설레던 시절도 있었고, 여름처럼 뜨겁게 달리던 날들도 있었으며, 가을처럼 깊어지던 시간도, 겨울처럼 고요히 견디던 순간도 있었지요. 살아온 세월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웃음 뒤에 눈물이 있었고, 성공 뒤에 좌절이 있었으며, 만남 뒤에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시간을 견디고 건너온 당신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두꺼운 책입니다. 아직 다 읽히지 않은 여전히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젊음은 속도였지만, 지금은 깊이입니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옆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하늘도 올려다볼 줄 압니다. 이 깊이는 세월이 준 선물입니다. 나무가 오래될수록 나이테가 촘촘해지듯, 사람도 오래 살아낼수록 마음의 결이 단단해집니다. 혹시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십니까? 기억이 깜빡거리고, 무릎이 먼저 반응하고, 밤잠이 깊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약해짐이 아니라, 오래 써온 몸이 보내는 솔직한 신호입니다. 수십 년을 쉼 없이 사용해 온 몸이니, 고마워해도 부족합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억지로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세월이 당신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종종 “젊을 때가 좋았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그때는 몰랐던 소중함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급해서 보지 못했던 풍경을, 지금은 천천히 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당연했던 하루가, 지금은 감사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 일,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걷는 일. 이 평범한 일상이 사실은 기적임을 우리는 이제 압니다. 삶은 길이보다 결입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

위기가 닥칠 때,

위기가 닥칠 때,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리빙 바이블』은 베드로전서 4장 12절을 이렇게 풀어 표현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앞으로 불같은 시련을 겪게 될 때 당황하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이상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사라지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하며, 혼란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실이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고난이 삶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깨어지고, 잃어버리고, 빼앗긴 모든 것을 회복시키실 수 있다는 믿음을 계속 붙들어야 합니다. 머지않아 이 고난을 지나 반대편에 서서, 어려움 한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돌아보며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여러분을 붙드시고, 믿음을 강하게 하셨으며,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었던 방법으로 치유와 회복을 이루셨는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Amen..!

한 해를 하루처럼 사는 나무가 되고 싶다

한 해를 하루처럼 사는 나무가 되고 싶다/ 시간이 나무나 인간을 늙고 병들게 해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 결국에는 다 똑같다면 나는 진정으로 나무들처럼 느긋하고 여유 있는 삶의 태도를 배울 필요가 있었다. 인생은 시간이다. 시간은 변화라는 무서운 힘을 우리들에게 행사하고 우리는 또 어쩔 수 없이 그 힘에 굴복당하고 만다. 결국 모든 것은 변한다. 오늘의 아름다움도 , 오늘의 사랑마저도 내일에는 미움과 증오로 얼룩진다. 이제 나무들의 여유 있는 삶의 태도를 한번쯤 생각해보자. 나무들처럼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여유있 는 삶을 한번 살아보자. 나무들은 우리 사람들 처럼 한해를 한 달처럼, 한해를 하루처럼 살지는 않는다 . 나무들은 하루를 한해처럼 산다. -정호승의 ‘위안’중에. 나무의 서두르지 않고 여유 있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나무는 아픔과 고통도홀로 감수하기에 더 당당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나무가 정말 좋습니다. 잘났다고" 못났다고" 자랑하지 않지만 속으로 나이테로 자신의 커감을 키우기에 저도 나무을 닮고 싶습니다. 겉보다는 속을 꽉 채워 나가는 나무을 닮고 싶습니다.

농부와 장의사의 공통점

농부와 장의사의 공통점 농부와 장의사는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는 남들이 일하지 않는 시간에 일한다. 그 시간은 대개 우리가 선택하지 못한다. 가을철 사탕무 수확기, 한밤중에 사망 호출을 받고 인적 드문 시골 도로를 달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들판 곳곳에서 불을 켜고 일하는 농부들이 눈에 들어온다. 솔직히 말해, 그래서 난 이 시기를 가장 좋아한다. 나 말고도 누군가가 깨어서 밤늦도록, 혹은 새벽녘까지 밖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 빅터 M.스위니의 《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 중에서 - * 농부는 생명을 살리는 곡식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장의사는 꺼진 생명을 거두어 가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둘 다 생명에 관련된 일을 하는 분들이지요. 삶과 죽음은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숨을 들이쉬며 생명을 얻고, 숨을 내쉬며 죽음을 만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가장 값진 일 하나" / 박인철 씀

"가장 값진 일 하나" "The most worth-while thing is to try to put happiness into the lives of others."....RobertㅡBaden Powell (1857-1941)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타인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일일 것이다.' 자신이 고독하다고 느끼면 누군가의 친구가 되어주라고 했고 본인이 불행한 존재로 여겨진다면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라고 했다 ㅡ Mark Twain. 왜 그런 말이 생겨났을까? 인간은 태초에 지어질 때부터 남의 기쁨을 보면 나도 기뻐지도록 지어졌기 때문이다. 그럼 왜 그렇게 지어졌을까? 인간이 인간이기 때문에 지니고 있는 속성은 인간이 태초에 지어질 때부터 유전자에 각인되어 인간으로 남아있는 한 존속하도록 만들어졌다. 인간이 태초에 삶을 시작할 때 무리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했으며 그런 현상은 지금도 수많은 초식동물에서 관찰되고 있다. 인간은 군서생활을 통해 서로에게 배우며 의존하고 발전을 도모하며 번창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따라서 한 개인개인의 성장과 번창은 전체 무리의 번성으로 이어진다. 고로 한 개인의 행복과 삶의 증진을 보면서 다른 개인은 행복을 느끼도록 하여 지속적으로 무리의 생존을 도모하는 것이다. 또 인간의 뇌에는 거울세포 (Mirror Neuron) 이라는 것이 있어 상대의 기쁨을 보면 나도 기뻐지고 상대의 슬픔을 보면 나도 슬퍼지는 경험을 한다. 회사에서 출근하는 사장님의 얼굴이 우울해 보이면 모든 직원들이 우울해지며 사장님이 웃으면 모두가 행복해 하는 전염성이 있음을 누구나 다 경험했으리라. 남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내 뇌에서도 행복호르몬인 도파민과 옥시토신 및 세로토닌이 분비되는데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왜 장수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Bob Hope가 100세, George Burns 가 99세 그리...

나쁜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고,

나쁜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고, 좋은 사람에게 나쁜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타락하고 깨어진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리빙 바이블』은 시편 34편 19절을 이렇게 풀어 표현합니다.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고난을 피하는 것은 아니다. 그에게도 고난은 찾아온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모든 고난에서 그를 도와주신다.” 예기치 못한 고난이 찾아오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실하시고 능력이 많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은 그분이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며 약속을 어기지 않으신다는 확신을 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은 그 어떤 문제도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합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더라도, 하나님께서 고난을 견딜 힘과 앞으로 나아갈 지혜와 모든 시련을 이겨 낼 은혜를 주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