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찬양하는 곳이다/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프린스턴 신학대학에 신약학 교수 이야기입니다. 그는 채플 시간에 전혀 찬송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음치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학생들은 그 교수의 별명을 '찬송 음치'라고 붙여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 교수가 어찌된 일인지 채플시간에 찬송을 힘차 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놀랐습니다. 음정도 틀리고 박자도 틀렸습니다. 그러나 힘차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지난 날과 전혀 다른 자세였습니다. 그래서 강의 시간에 교수님 에게 한 학생이 물었습니다. "교수님! 왠 일이십니까? 찬송을 다 부르시고?" 교수님은 겸연쩍은 표정 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전날 밤 꿈을 꾸었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이르러 노크를 했더니 베드로가 누구냐고 물었다. 그래서 자신을 어릴 적부터 신자요 지금은 신학대학 교수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책을 들쳐 보면서 말했습니다. “공부는 많이 해서 아는 것은 많은 데, 찬양 많이 했다는 기록이 없군요. 천국은 지식이 많은 신학 박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을 잘 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깜짝 놀라 깨어보니 꿈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음치지만 크게 찬송가를 부르기로 하였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세세토록 찬양이 있는 곳이기에 그 천국에 가려면 이 세상에서부터 찬양을 많이 하는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쁨수명(Joy Span)을 늘려라🤛 오래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쁘게 사는 시간을 얼마나 늘리느냐 입니다.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명(Life Span)이 늘어난 만큼 기쁨수명(Joy Span)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은 이제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기쁨수명이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차게 움직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는 행복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100세 시대의 진정한 목표는 **“몇 살까지 살 것인가?”가 아니라 “몇 살까지 즐겁고 의미 있게 살 것인가?”에 있어야 합니다. 돈이 많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도 아니고, 건강하다고 저절로 기쁜 것도 아닙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매일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때 우리의 기쁨수명은 길어집니다. 걷고, 배우고, 웃고, 사랑하고, 나누는 삶. 이 다섯 가지가 어쩌면 기쁨수명을 늘리는 가장 좋은 처방인지도 모릅니다. 수명은 시간의 길이이고, 기쁨수명은 삶의 깊이입니다. 남은 인생의 목표를 단순한 ‘장수(長壽)’에서 ‘희수(喜壽)’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오래 사는 것보다 잘 살고, 즐겁게 살고, 의미 있게 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장수이며, 우리 인생의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기쁨수명’입니다. 오늘 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