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회복했을 때/ 스펜서 존슨이 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라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인데 이 넷은 행복의 치즈를 찾아 여행을 떠나갑니다. 저자는 이것을 인생 또는 우리가 펼쳐가는 신앙의 삶이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치즈 창고를 발견하고 거기서 마냥 행복해 하고 좋아합니다. 쌓인 치즈를 즐기는 사이에 거기서 그들은 안주해 버렸고 그러는 사이에 치즈가 말라간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렸고 치즈가 상해 가는 것도 몰랐습니다. 치즈가 떨어지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평생 행복의 치즈와 함께 살 줄 알았는데 치즈가 다 상하고 떨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직장이 내 곁을 떠나갔습니다. 사랑이 상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이 내 곁을 떠나갑니다. 돈이 배신을 합니다. 친구가 내게 원망을 하며 내 곁을 떠나갔습니다. 소위 실패의 자리에 빠지게 된 것이지요. 이때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를 이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두 마리의 생쥐는 떠나간 치즈에 연연하지 않고 다음 치즈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한 꼬마는 며칠 동안 고민하고 실의에 빠져 있는 듯 하다가 다시 치즈를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 길은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넘어져야 했고 때로 피를 흘려야 했고 고독에 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커다란 치즈 창고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나머지 한 꼬마는 빈 창고에 웅크리고 앉아서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행복의 치즈는 어디로 갔을까?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누가 내 치즈를 훔쳐갔을까?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난 최선을 다했는데. 허탈감 좌절감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웃을 향하여 불평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의 입술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실패하고 인생을 끝내게 되는 것입니다. 새 치즈를 찾아 떠나서 마침내 치즈 창고를 발견했던 한 꼬마는 그가 가는 인생길에 발견했던 진리들을 다음 ...
🌹 참 멋 찐 놈 🌹 😁 웃어봅시다 🏛어느 경찰서에 잡혀온 도둑과 취조하는 형사와의 대화이다. 👮직업이 뭐야? 👲빈부 차이를 없애려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 👮너는 꼭 혼자 도둑질을 하는데 짝은 없나?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 👲그거야 또 훔쳐 오면 되죠. 👮도둑은 휴가도 안가나? 👲잡히는 날이 휴가입니다.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귀금속 이동 센터 운영 👮가장 슬펐던 일은?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 때입니다.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본전에 팔았다고 하더군요. 👮형을 살고 나오면 뭘 하겠나? 👲배운 것이 도둑질 이라는 말도모르세요?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킬 건가? 👲우선 바늘 훔치는 법부터 가르칠 것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도둑질은? 👲9급 공무원 집이었는데 물방울 다이아 훔쳐 도망가다 경찰한테 잡혀 그 집으로 다시 끌려갔는데 주인놈이 당황하여'그건 내가 준 것이요' 라고 둘러대는데,그때는 정말 장발장 생각이 나더군요. 👮자네가 솔직해서 감형이 되도록 조서를 써주겠네. 👲감사합니다. 형님! 👲제가 훔친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