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할 것이니라.”(마가복음 13:10) 세상에는 마음을 무겁게 하는 소식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를 말씀하시면서 두려움보다 먼저 복음의 사명을 보여 주셨습니다. 세상이 흔들려도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멈추지 않으며, 어둠이 깊어질수록 그리스도의 복음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거창한 일에서만 시작되지 않습니다. 낙심한 사람에게 건네는 위로, 외로운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마음,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내미는 손길이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복음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에게 따뜻함을 전한다면, 그 작은 사랑을 통해 주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가는 곳마다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이 충만한 복된 하루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불편하지 않은 진실/ 낙제생이었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실력이 형편없다고 팀에서 쫓겨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상상력의 천재 월트 디즈니, 그들이 수많은 난관을 뚫고 성공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이들은 강했다. 아닙니다. 그들은 끈질겼다 입니다. 끈기는 성공의 대단한 비결입니다. 만일 끝까지 큰소리로 문을 두드린다면 당신은 분명히 어떤 사람을 깨우게 될 것입니다. - ‘지는 것도 인생이다’ 중에서 - 원예사들이 모래판에다 꺾꽂이를 하는 이유는 영양소가 풍부한 땅에서는 식물의 자생력이 퇴화되고 말지만 모래밭에서는 부족한 영양소를 스스로 찾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많이 가진 것이 오히려 불행을 자초할 때가 없진 않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진정한 결핍은 곧 삶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정말 무슨일이든 꼭 이루어 내고자 할려는 열망이 있다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겠지요. 풍족함이 오히려 자생력 퇴화였어요. 그러다가 능력에 한계가 오면 극복하지 못하고서 풀썩 주저앉구서 그냥~ 싫증이란 핑계를 갖다 붙이고서는 중도하차 많이 했어요. 이제는 나이가드니까 허황된 욕심도 조금씩 덜어낼 줄 알고, 자신에게 미숙하고 미흡한 부분은 하나씩 개선해 나가며끈기 있게 즐기면서 집중하니까, 하는 일들도 능률 있고 재미 있더라구요, 부족했던 걸 서서히 극복하면서 하나씩 채워지는 행복이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