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포기/ ‘권리포기’란 단념하는 것이 아니라 더 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취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포기한 배우자, 자녀, 재산생명 중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의 신을 벗기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얻게 되는 건 오히려 우리입니다. 포기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됩니다. 포기할 때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이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에 관심을 두지만 주님은 얼마나 많이 비워졌는지에 관심을 두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뿌리 뽑지 못한 감정의 쓴뿌리와 옛 습관,끈질긴 죄의 유혹과 고집을 비우고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채워 지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깨끗한 빈 그릇이 되어질 때 주님은 우릴 통해 주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아침편지 감사는 마음의 씨앗입니다. 작은 고마움이 쌓일때 비로소 우리 삶은 풍성한 행복으로 열매 맺습니다.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고 행복은 그 씨앗이 자라나 피워낸 따스한 꽃입니다. 이 노년의 황혼길에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때 보이지 않던 기쁨과 젊음이 눈앞에 다가옵니다. 거시기가 행복을 부르고 그행복이 또 다른 감사를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순환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거 보고듣고 맛집찾아 맛난음식 아래위로 즐겨먹고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일곱 가지 복을 위한 잠언(箴言) 🌿 *사람의 인생은 맑으면 더욱 맑아지고, 흐리면 더욱 흐려지는 한 그릇의 물과도 같습니다. 그 속에 스며 있는 빛과 향기는 모두 우리의 마음에 서 태어납니다. 🌿 1. 건강 —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하다 건강은 모든 복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조용히 들숨과 날숨을 바라보면 그 자체가 하늘이 보내준 큰 선물임을 압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삶의 모든 기둥을 세우는 일입니다. 🌿 2. 사랑 — 마음이 머무는 따뜻한 자리 사랑은 많아도 넘치지 않고, 적어도 모자라지 않는 삶의 가장 온화한 온기입니다. 누군가의 손을 가만히 잡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사랑은 삶이 허락한 가장 부드러운 기적입니다. 🌿 3. 행복 — 작지만 길게 비추는 빛 행복은 큰일 속에 숨어 있지 않습니다. 아침 햇살 한 줄기, 반가운 인사 한마디에도 우리의 마음은 고요히 따뜻해집니다. 행복은 작지만 삶의 먼 길 까지 밝혀주는 등불입니다. 🌿 4. 친구 — 마음을 쉬게 하는 귀한 벗 친구란 즐거울 때는 살며시 물러서고 슬플 때는 말없이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오래된 친구 한 사람은 마당 한켠의 오래된 나무처럼 폭풍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습니다. 친구는 삶이 주는 두 번째 가족입니다. 🌿 5. 인복 —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은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재물을 얻는 것보다 귀합 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을 닦아 주고, 지혜로운 사람은 길을 밝혀주며, 온화한 사람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사람 복이 있는 이는 길을 잃어도 다시 제 갈 길을 찾습 니다. 🌿 6. 식복 — 한 끼에 담긴 깊은 은혜 따뜻한 밥 한 그릇, 정성 어린 반찬 한 가지에도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맛을 아는 이는 많지 않아도 그 은혜를 아는 이는 항상 넉넉합니다. 식복은 작은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