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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 8:38–39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하며**, 또한 **무조건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높은 순간과 낮은 순간을, 모든 좋은 때와 힘든 때를, 모든 산과 골짜기를, 모든 기쁨과 눈물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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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영적 프로(pro)

진정한 영적 프로(pro)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프로에게는 3 가지 자세가 있어야 한다. 1) p - positive. 긍정적인 자세가 있어야 한다. 부정적인 자세는 항상 현상 유지도 힘들게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면 최소한의 것이 현상 유지이다. 2) r - responsibility. 책임을 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떳떳이 책임을 지면 책임을 덮어씌우지 않고 오히려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내일을 위해 분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3) o - objective.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한정된 에너지로 문어발처럼 다 손을 대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당연히 소중한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자세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정말 중요한 자세이다.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나이가 몇이든, 우리는 늘 조금 더 일찍 시작했기를 바라곤 합니다. 더 일찍 모험을 시도했기를, 더 일찍 꿈을 향해 나아갔기를, 그리고 더 일찍 자기 자신을 선택했기를 말입니다. 그 아쉬움 섞인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 고요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이 당신의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모습의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충분한 자신감이 생기기를, '적절한 시기'가 찾아오기를, 혹은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준비된 마음이란 대개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시작한 후에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딛는 작은 한 걸음이 내일 세우는 열 가지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더 가치 있습니다.        - - - - - - 💡 이 글은 우리가 흔히 빠지는 '완벽주의의 함정'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표현은 진부해 보일 수 있지만, 실행을 미루는 이들에게는 가장 강력한 경종을 울립니다.  과거의 나를 질책하기보다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보통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말하지만, 이 글은 '시작이 준비를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자신감은 행동의 결과물이지 전제 조건이 아니라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머릿속의 완벽한 계획보다 서툴더라도 지금 당장 내딛는 한 걸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됨을 강조합니다. 이 메시지가 오늘 당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작지만 큰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아주 오래전,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도 전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실 일을 통해 우리를 자신의 것으로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4)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이미 당신을 생각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께 큰 의미가 있는 존재입니다. 어떤 것이 누군가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그것을 위해 얼마나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려 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누군가가 어떤 것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수 있다면, 그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습니다.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다짐>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어리석음이란 계속해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짐은 원점으로 복귀하려는 욕망을 떨쳐내고, 진정한 변화의 문을 지나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할 것이다.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여, 이제 현명해져라.당신의 모든 것을 던져 춤을 추어라!" -하피즈-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읽고, 을 사서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편안한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동안 저는 지키지 못할 무수한 '다짐'을 했지만 '다짐을 위한 다짐'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이제부터는 '행복한 다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모든 분들께 이란 책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 : 忠淸•全羅•慶尙)은 지형도 다르고 생산되는 물건이 다르므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개성도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쓰는 용도도 각기 다르다고 한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충청도(忠淸道) 사람은 옷을 사 입고, 전라도(全羅道) 사람은 음식(飮食)을 해 먹고, 경상도(慶尙道) 사람은 집을 고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우선 순위가 도마다 각기 다르다는 말이다. 오늘날 지방을 돌아보면, 유서 깊은 고택(古宅)은 주로 영남에 보존되어 있다. 어림잡아 전국 고택 60% 가량이 경상도에 남아있다고 보면된다. 경상도가 특별히 돈이 많았던 지역도 아닌데, 이처럼 좋은 기와집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문중의 결속과 가풍의 보존을 중시하는 퇴계 학풍의 영향도 있었다고 본다. 노론의 주기학풍(主氣學風)보다 영남 남인들의 주리학풍(主理學風)이 상대적으로 집안과 문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남 남인들이 200년 동안 중앙 정치권력으로부터 소외됐던 것도 집안을 중심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도는 한반도에서 평야가 가장 넓은데다가, 해안가에 갯벌이 많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갯벌은 논밭 다음으로 제3의 농토였다. 육지는 흉년이 들어도 개펄은 흉년이 없었다. 갈고리만 하나 들고 개펄에 들어가면 굶어 죽지는 않았다. 진도 같은 섬은 1년 농사를 제대로 지으면 3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나왔다. 그렇다 보니 먹을거리와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다. 전라도 음식 가운데 홍어와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삼합과 전주의 비빔밥은 육지와 바다의 먹을거리가 절묘하게 결합된 사례이다. 조선조에 충청도는 고위벼슬을 많이 배출한 노론의 본거지였으므로 양반(兩班)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 양반은 극단적인 말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말을 느리게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양반의 ...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에서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그리스도인은 죄책감이나 두려움, 차가운 의무감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명령은 우리를 억누르기 위한 짐이 아니라, 생명과 보호와 참된 기쁨으로 초대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그 사랑 때문에 순종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참된 기쁨으로 이끕니다. 주님, 저를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움이나 죄책감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로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께 깊이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마음에서 순종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