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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떤 일을 마주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시며, 시간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시고, 시간에 묶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시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마주하든지,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이루시는 데 있어서 언제나 정확한 때에 역사하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지혜의 약속이 당신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온전히 나타나게 하실 때에도 하나님은 가장 알맞은 때에 일하십니다.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제때 나타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비록 당신이 느끼기에는 시간이 사라진 것 같고, 이미 때가 끝난 것 같고,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되찾을 수 없을 것처럼 보여도 말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반드시 그분의 목적과 계획과 뜻을 당신의 삶 속에서 정하신 때에 이루십니다. 그때는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최근 글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반성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반성/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세계적인 대부호가 된 알프레드 노벨이 프랑스를 여행하고 있었다. 그는 호텔에 배달된 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신문에는 대문짝만한 기사가 실려 있었다. 알프레드 노벨 사망'. 그 기사는 명백한 오보였다. 노벨의 형이 사망했는데 신문사에서 이름을 잘못 쓴 것이었다. 노벨은 그 뉴스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하루종일 호텔방에 머물면서 삶과 죽음을 생각했다. 내가 만약 이대로 숨을 거둔다면. 세계적인 발명가라는 명예와 엄청난 재물도 한낱 거품에 지나지 않았다. 생명과는 무관한 보잘 것없는 장식품에 불과했다. 그는 문득 자신이 역사의 죄인임을 깨달았다. 인류평화를 위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살생의 무기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노벨은 심한 죄의식에 사로잡혔다.그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했다.그 기금으로 만든 것이 노벨상이다. 신문의 오보가 세계 최고의 상을 만들었다. 내가 만약 지금 숨을 거둔다면‘ 이란 가정을 해보자.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 진짜 상팔자 인생

참! 좋은아침 입니다. 💕 진짜 상팔자 인생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팔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물주? 자식을 의사? 변호사로 키운 사람?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다 더군요. 진짜 팔자 좋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80이 넘어서도 당당하게 사는 상팔자의 다섯 가지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내집 수저' 입니다. 자식 집은 며느리 집이고 사위 집입니다. 합가하는 순간 냉장고 문 여는 소리도 눈치보이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에도 조마조마한 닌자 생활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내 집에서는 내가 곧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받아먹는 진수성찬보다 내 집에서 찬밥에 고추장 비벼 먹는 한 숟가락이 천 배 꿀맛입니다. 무엇보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도 허리 펴고 살게 해주는 마패입니다. 자식들이 모시겠다고 꼬셔도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문턱 넘는 순간 상팔자는 끝납니다. 둘째, 매달 꼬박꼬박 연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최고 효자는 국민연금, 기초연금, 개인연금이 '연금 삼총사'입니다. 자식 용돈은 까먹기도 하고 형편이 어려우면 건너뛰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피 마르는 눈치 싸움이 시작되지요. 하지만 내 이름으로 나오는 연금은 어깨부터가 다릅니다. 연금 받는 날 아침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 "오늘 내가 쏜다!" 큰소리칠 수 있습니다. 절대 퇴직금을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에 대주지 마십시오. 목돈은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노년의 행복은 현금 흐름에 있습니다. 셋째, 혼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노는 사람입니다. 타인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텃밭에서 상추 키우고, 기타 줄 튕기고, 유튜브로 요리 배우고, 뒷산에서 야생화 구경하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입니다. 고독력, 즉 혼자 있는 시간을 ...

C. S. 루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C. S. 루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즐거움 속에서는 속삭이시고, 우리의 양심 속에서는 말씀하시지만, 우리의 고통 속에서는 외치신다.”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입니다. 우리는 빛을 볼 때는 좀처럼 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뜨거움을 느낄 때 변합니다. 잠언 20장 3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때로는 고통스러운 경험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길을 바꾸게 한다.” 우리는 자신이 겪는 고통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이 나를 **더 쓰라리게 만들지**, 아니면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고통이 나에게 **디딤돌**이 될지, 아니면 **걸림돌**이 될지도 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부부란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란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이니까요. 좋은 남편은 귀머거리요, 좋은 아내는 소경입니다. 좋은 남편은 골라서 듣고, 좋은 아내는 골라서 봅니다. 좋은 남편은 고개로 사랑하고 좋은 아내는 눈으로 사랑합니다. 부부는 해묵은 골동품과 같습니다. 부부의 사랑이란 꽤 "오래 뜸을 들인 후에야 성숙해"집니다. 아내의 인내는 남편을 살리고 남편의 인내는 아내를 명예롭게 합니다. "부부생활이란 긴 대화"입니다. 결혼 생활에는 견습 기간이 없습니다. 부부생활에는"five bear(곰 다섯 마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있습니다. "a bear(곰 한 마리-bear는 참는다는 뜻)"와 "for bear(역시 참는다는 뜻으로 곰 네 마리 곧 four bear와발음이 같다)" 가 합쳐 곰 다섯 마리인 것입니다. 결국 부부생활은참고 또 참는 길만이 최선이란 얘기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초엽의 시대는 "신경을 극도로 자극하고 정신을 초조하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피곤한 시대"입니다. 부부는 아내는 남편의 안식처가 되며, 남편은 아내의 안식처가 될 때 비로소 가정은 평화의 공간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개성을 상실하기 쉬운 시대"입니다. 개성이 인정되지 못할 때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결혼은 사랑의 만남이고, 자녀는 사랑의 열매이며, 가정은 사랑의 온상이고 ,"부부 싸움은 사랑의 훈련"입니다. 부부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 의 몇 가지를 생각해 보죠. * 떨어지지 말고 되도록 함께 다녀라. * 교대로 화내고 동시에 소리 지르지 말라. * 남편(아내)의 약점을 남에게 말하지 말라 * 확실한 증거없이 아내(남편)의 실수나 허물을 지적하지 말라. * 냉전은 해 떨어지기 전에 끝내라. * 아직 부부로 ...

사람의 무게

사람의 무게, / 로마 시대에 정직한 레굴루스 장군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약속을 어기는 일법이 없었다. 그는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패해 포로로 잡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전쟁을 계속할 생각이 없었던 카르타고 통치자들은 감옥으로 찾아와 레굴루스에게 "당신을 석방할 테니 평화 협정을 체결하도록 로마 통치자들을 설득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평화 협정이 성사되지 않으면 감옥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었다. 레굴루스는 그러겠다고 승낙했다. 레굴루스가 귀환하자 로마인들은 기쁘게 그를 맞이했다. 그의 아내와 자식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레구루스는 원로원 의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비록 이번에 패했으나 결국 로마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 협정을 맺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족과 로마 시민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왔으니 약속대로 내일 돌아가겠습니다." 원로원은 다른 협상자를 보낼 테니 로마에 그냥 남으라고 했다. 아내와 자녀들도 울면서 그를 붙잡았다. 그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카르타고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비참하게 죽었다. 요즘 사람들의 말은 낙엽보다 가볍다. 약속은 당사자 하고만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하겠다고 다짐한 만큼 그것을 지키는 것은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약속을 어기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 사람의 무게는 말에서 드러난다. 말이 천금처럼 무거우면 천금같이 무거운 사람이 된다. 반면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을 가졌더라도 자신의 말을 지키지 않으면 그는 가벼운 사람이다. 말이 곧 그 사람의 무게이다. -- 배연국의 행복한 세상 --

"부부생활의 십계"를 말씀드립니다.

"부부생활의 십계"를 말씀드립니다. 1.아내를 관리하지 말자. 아내는 재산이 아니라 그대의 영원한 파트너이다. 2.그대들 사이에 "STOP(일단정지)"사인을 놓지 말자. 흐르지 않는 사랑은 썩게 되니까. 3.기다리지 말자. 가정은 정거장이 아니다.남자다움은 능동성이다. 기다리지 말고 그대가 먼저 다가가라. 4.아내를 생과부로 만들지 말자. 그대는 남편으로서 아직 살아있기 때문이다. 5.아내를 남과 비교하지 말자. 그것은 망령을 끌어들이는 푸닥거리에 불과하다. 더구나 남의 아내와 비교해선 안된다. 6.찌푸리고 집에 들어가지 말자. 가정은 병원이 아니다.되도록 많이 아내에게 이야기 하자. 7.아내 앞에서 으스대지 말자. 그녀는 그대를 아는 면에서는 귀신이다. 8.아내를 돈주머니로 여기지 말자. 가정은 주식회사가 아니다. 부엌 일이든 가게 일이든 아내에게 "일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잠시도 갖지 말자. 9.아내에게 훈장 노릇하지 말자. 사랑은 서로 보충하는 것이다. 10.비밀을 두지 말자.사랑은 아는 것이다. 미움은 오해에서 나오고 오해는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아내에게 비밀이 전혀 없다면 그대의 사랑은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