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서는 힘,역경지수/ 유리창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깨져 버리고 진흙은 바닥에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러나 공은 상쾌하게 튀어 올라 더 높이 날아갑니다.튀어 오르는 공과 같은 힘을‘회복탄력성’ ‘역경 지수’라고 합니다. 폴 스톨츠는 그의 명저 ‘위기대처능력 AQ’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힘을의미하는 ‘역경지수 AQ’에 대해 말합니다. 급변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지능지수 IQ, 감성지수 EQ, 관계지수 NQ만으로 승리를 해석할 수 는 없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AQ가 더욱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그 어떤 믿음의 영웅들도 넘어짐이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세가 그러했고 엘리야와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베드로도 그러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산악인의 진가는 야산에서 가 아니라 험한 산을 오를 때 나타납니다. 뱃사공의 진가는 풍랑이 불 때 나타납니다. 믿음의 진가는 환난과 시련,도전을 받을 때 나타납니다.결정적인 순간 더욱 부르짖어 기도하고 신령과 진정으로예배하며 힘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곱 번, 아니 일흔 번이라도 다시 일으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 소박한 소망 🌺 아침에 눈을 뜹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아이고…” 작은 신음이 먼저 나오지만 그래도 내 두 다리가 나를 받아 줍니다. 이불을 밀치고 바닥을 딛는 그 순간, 나는 오늘도 기적 위에 서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걷는다는 것이, 숟가락을 드는 일이, 혼자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 돈이 많으면 다 가진 줄 알았고 자식이 잘되면 다 이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백억 통장보다 오늘 내 발로 동네 한 바퀴 도는 일이 더 값지다는 걸 나이 들어 알았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비가 새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내가 눕고 싶을 때 눕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나의 천국입니다. 내 리모컨이 있고, 내 밥그릇이 있고, 내 이름으로 들어오는 작은 연금이 있다면 나는 이미 대단하고, 당당한 사람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처음엔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바람이 말을 걸고 햇살이 등을 토닥이며 “잘 버텼다”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내 다리가 나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주고, 내 손이 나를 먹여 살리고, 내 심장이 묵묵히 뛰어 준다면... 나는 이미 부러울 것 없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멀리 날아가는 파랑새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두 다리로 서 있는 나 자신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걷고 있다면 조용히 스스로에게 말해 보십시오. “나는 참 행복하고, 복 많은 사람이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 그것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속도만큼 삶이 빠르게 달라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일상 안에 작은 여유와 편안함을 하나씩 더해가는 멋진 삶이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