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보다는 칭찬을,/ 이란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는 작품을 써오면 신랄하게 비판하는 문학 동아리 모임이 있었답니다. 정기적으로 모여서 각자가 써온 소설이며 시를 읽고 둘러 앉아 가차 없이 결점들을 지적하였답니다. “네 작품에는 캐릭터가 없어, 이걸 작품이라고 쓴 거야?” 라는 식으로 비판함으로 창작에 도움이 된다고 여겼답니다. 그와 달리 그 대학에는 여학생들로 구성된 또 다른 문학동아리가 있었답니다. 그들은 각자 써온 작품에 대한 비판은 하지 말고 좋은 부분만 칭찬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답니다. 20년이 흐른 뒤 그 대학의 교무과에서 학생들의 경력을 조사했답니다. 결과는 늘 비판만 했던 학생 중에서는 이렇다 할 성취를 거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칭찬을 해 주었던 문학도들 중에는 여섯 명이나 뛰어난 작가가 되었답니다. 비판한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잔소리가 아니라 칭찬입니다.
건망증과 치매의 구분 방법 ~^ / 우리집 주소를 잊어 버리면 건망증, 집이 어딘지 잊어버리면 치매라 한다. 아내의 생일을 잊어 버리고 까먹으면 건망증이지만 아내 얼굴을 잊어 버리면 치매라 하고 볼일보고 지퍼를 안 올리면 건망증, 지퍼를 안 내리고 볼일을 본다면 치매라고 한다. 건망증은 심해질수록 걱정은 되지만 노후라 신경쓸 것이없고 치매는, 심해질수록 아무 걱정이 없다고 한다. 치매 할머니와 치매 기사의 웃끼는 얘기~ 택시 뒷좌석에 앉아 있던 할머니가 무엇인가 생각난 듯 갑자기 소리를 친다. “기사양반, 내가 어디로 가자고 했지?.” 택시기사 화들짝 놀라며, "옴마야 깜짝이야 !" 할머니, 언제 탔어요.?.? 치매 부부.1 할머니가 하루는 동창회에 참석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교가를 몰라서 자기가 불렀다고 한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친구들은 모두 감탄의 박수를 치고 자기들은 벌써 잊어 버렸는데 교가를 부른 친구를 향해 칭찬이 대단 했다고 한다. 할머니가 집에 돌아와서 할아버지에게 자랑을 했다. "그래.? "그럼 그 교가 다시 한 번 불러 보구려.!" 할머니가 또 노래를 불렀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듣고 있던 할아버지 고개를 갸우뚱 하고 하는 말, “이상하다." " 학교는 다른데 왜 우리학교 교가하고 똑 같지.? " 치매 부부 2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으며 어느 날 밤에~~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할머니 배위로 슬며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 갔는지 그 이유를 잃어버렸다. 할아버지가 묻기를, “할멈 내가 왜 여기 있지?” 할머니 왈, “댁은 누구슈,?” 이 글을 읽고도 웃지 않는 사람이 누구 일까요 ? "웃으면 복이온다지요.!!! 오늘도 많이 웃어시고 복많이받으셔서, 행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