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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 여호수아 1:9 두려움과 낙심은 서로 다릅니다. 두려움은 앞으로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바라보며 생기고, 낙심은 지금 눈앞에 보이는 현실의 장애물을 보며 생깁니다. 하나님은 이 둘 모두에 대해 한 가지 약속으로 답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오늘 당신 앞에 무엇이 서 있든지, 당신은 혼자 그 길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수아를 부르셨던 그 하나님께서 지금도 당신 곁에 함께하십니다. 강함이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두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그분이 어디로 가든지 함께하십니다.Amen.
최근 글

인생의 남녀별 우선순위/

인생의 남녀별 우선순위/ 남자 나이 50 60 이 넘으면 필요로 하는 순서. 健(건강)妻(아내)財(재산)事(취미)友(친구)순이고 반대로 여성들은財(재산)友(친구) 健(건강)犬(애견)夫(남편)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습지만 여성과 남성의 우선순위가 사뭇 다른 게 눈길을 끕니다. 또 이런 것은 어떤가요? 1.젊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2.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3.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초조는 건강을 위협한다. 4.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5.감정에 솔직 하라. 젊은 척, 아는 척, 부유한 척 하는 삼척동자는 왕따를 당한다. 6.신앙을 가져라. 신앙생활은 인생의 석양을 한결 우아하게 만든다. 7.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 이제는 참견보다는 후원 과 격려에 치중하라. 8. 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만큼 고생한 사람, 나만큼 외로운 사람, 나만큼 노력한 사람, 등의 표현을 삼가라. 이런 말은 자신의 나약함을 노출하는 행위이다. 9. 인생의 계획을 세워라.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0. 체념 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 이제부터는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는 것을 시인하라.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인생은 종종 축구 경기에 비유됩니다. 25세까지는 연습기간,50세까지는 전반전, 75세까지는 후반전,100세까지는 연장전이 됩니다. 후반전이나 연장전에서 터지는 (인생의) 결승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당신 멋져’를외쳐 보십시오! 당당 하게 살자! 신바람 나게 살자. 멋지게 살자.져주고 살자.

내 인생의 시간표/

내 인생의 시간표/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는 시차가 3시간이다. 뉴욕이 LA보다 3시간 빠르다. 시차 때문에 LA가 뉴욕보다 불편하거나 뒤쳐진 것은 아니다. 한국은 미국의 동부보다 13시간 빠르다. 하지만 미국이 한국보다 뒤쳐진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22세에 대학을 졸업했다. 그러나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10년 이상 기다렸다. 어떤 사람은 25세에 회사 CEO가 되었다. 그런데 50세에 사망했다. 다른 이는 50세에 CEO가 되었다. 그리고 90세까지 살았다. 어떤 사람은 19세에 결혼했다. 그런데 27세에 이혼했다. 어떤 사람은 40세까지 미혼으로 살았지만 그 후에 결혼해 95세까지 해로하며 행복하게 살았다. 오바마는 55세에 은퇴했다. 그리고 바이든은 79세에 대통령직을 시작했다. 세상에는 이른 것도 없고 너무 늦은 것도 없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시간표대로 살아간다. 당신은 당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보다 한참 앞서가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보다 너무 뒤쳐진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너무 늦은 것도 아니고 너무 빠른 것도 아니다. 모두가 자기 시간에 맞춰서 자신의 경주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빠른 사람들을 부러워할 것도 없고 늦었다고 의기소침할 것도 없다. 그들에게는 자기 시간대가 있는 것이고 우리에게는 우리 시간대가 있는 것이다. 각자의 인생은 가장 적절한 때를 기다리면서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갖기 바란다. 당신은 결코 뒤쳐지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르지도 않았다. 우리는 우리의 시간에 맞춰서 아주 잘 가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감사와 행복을 누리기도 하고, 불행을 자초하기도 한다. 인생의 시간표 속에서도 반드시 기억할 것이 있다. 때를 따라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모든 때와 걸음을 주장하고 결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맡겨라. 걱정 근심은 내려놓으라...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나이가 몇이든, 우리는 늘 조금 더 일찍 시작했기를 바라곤 합니다. 더 일찍 모험을 시도했기를, 더 일찍 꿈을 향해 나아갔기를, 그리고 더 일찍 자기 자신을 선택했기를 말입니다. 그 아쉬움 섞인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 고요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이 당신의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모습의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충분한 자신감이 생기기를, '적절한 시기'가 찾아오기를, 혹은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준비된 마음이란 대개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시작한 후에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딛는 작은 한 걸음이 내일 세우는 열 가지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더 가치 있습니다.        - - - - - - 💡 이 글은 우리가 흔히 빠지는 '완벽주의의 함정'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표현은 진부해 보일 수 있지만, 실행을 미루는 이들에게는 가장 강력한 경종을 울립니다.  과거의 나를 질책하기보다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보통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말하지만, 이 글은 '시작이 준비를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자신감은 행동의 결과물이지 전제 조건이 아니라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머릿속의 완벽한 계획보다 서툴더라도 지금 당장 내딛는 한 걸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됨을 강조합니다. 이 메시지가 오늘 당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작지만 큰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로마서 12:21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은 약함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적인 강함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폭력에 자비로, 미움에 용서로 응답하셨습니다. 선함은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능력입니다. 오늘 당신이 부정적인 상황이나 상처를 마주하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나는 이것 때문에 더 나빠질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 상황 속에서 선을 이루도록 나를 사용하시도록 맡길 것인가?” 악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신의 마음 안에 살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선을 선택하십시오. 그럴 때 당신은 어둠이 이길 수 없는 빛을 드러내게 됩니다.

사랑을 받는 자녀같이,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 에베소서 5:1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하나님을 본받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본받는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매 순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아버지, 이 순간에 무엇이 주님을 닮은 모습일까요?”라고 묻는 삶입니다. 오늘, 당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단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은 아버지를 닮아가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반응을, 결정들을, 그리고 모든 관계를 빚어가도록 하십시오. Amen.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제2회 어르신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 ; 책제목: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 ㅇ 8500여편 중 뽑힌107편 중 일부입니다. ㅇ 저녁노을 / 저렇게 지는 거였구나 한세상 뜨겁게 불태우다 금빛으로 저무는 거였구나 [대상]《이생문》 ㅇ 겸손 굳이 겸손하려 애쓰지 마라. 나이 들면 허리가 알아서 숙여진다. 《김주식》 ㅇ 옹고집 옹고집 늙은이라 하지마 안 들려서 그래 《박광수》 ㅇ 봄꽃 필 때는 저마다 더디 오더니 질 때는 하르르 몰려가더라 [우수상] 《김용훈》 ㅇ 동창 모임 한 친구가 소풍을 떠나 이 빠진 것처럼 빈자리가 생겼다 임플란트로도 틀나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 [우수상] 《양향숙》 ㅇ 이명 악보가 없는 나의 노래 외롭지 말라고 같이 울어주는 나만 아는 나의 동반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다. 《박이영》 ㅇ 첫사랑 나란히 걸었지만 손 한번 못 잡았고 까맣게 가슴 타던 첫사랑이 나도 있었다. 《김점분》 ㅇ 무슨 소용 있나 고기는 있는데 치아가 없다. 시간은 있는데 약속이 없다. 자식은 있는데 내 곁에 없다. 추억은 있는데 기억이 없다. [우수상] 《정남순》 ㅇ 거짓말 문안 전화 받으면서 나는 잘 있다 느거나 잘 있거라 수화기 내려놓으면서 아이고 죽것다. [우수상] 《전영수》 ㅇ 바지사장 나는야, 바지사장 가장이라며 폼은 잡아도 TV 리모컨은 언제나 아내 손에 《심창섭》 ㅇ 찔레꽃 어머니 오월이면 하얗게 핀 찔레꽃 어머니가 그기 서 있는 것 같다 엄마하고 불러보지만 대답 대신 하얗게 웃는다 언제나 머리에 쓰던 하얀 수건 엄마는 왜 맨날 수건을 쓰고 있었을까 묻고 싶었지만 찔레꽃 향기만 쏟아진다 [최우수상] 《김명자》 ㅇ 후회 저녁 먹고 가렴 자고 가지 그러니 십수 년 전 내가 그랬듯 오늘 아들 내외는 저녁밥도 자고 가지도 않았다 산으로 가신 어머니께 너무 죄송스럽다 [우수상] 《한상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