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들의 책임/ 누군가가 “나는 너무 행복해, 나는 아무 문제가 없어.”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면 그분들은 어려움을 당하는 누군가에게 빚진 자입니다. 그분을 위로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배려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결론을 맺고 싶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신앙생활은 짐이나 올무가 아닙니다. 진리는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를 원하시는 예수그리스도. 그 주님의 복된 소식이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침편지 2026년3월31일 /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 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중년을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무탈하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내일을 맞이합시다~^^ 💟 동행하는 인생 💟 https://m.blog.naver.com/kgb815/221685104223
"상처" "The wound is the place where the light enters you".....Rumi (1207-1273, Persian poet, mystic) '상처가 난 부분이야말로 빛이 네게 들어가는 입구다.' 인간의 장기를 중량으로 치면 가장 큰 기관은 간으로 1.4kg, 뇌는 1.3kg 그리고 페는 1kg 의 순인데 간보다 더 큰 장기는 피부로 약4-5kg 에 이르며 면적은 대략 1.7-2 제곱미터에 달하는데 전체의 신체를 빈틈없이 덮고 있는 제1의 방어선이다. 인간의 피부는 상처가 나지 않는 한 여하한 균도 침입할 수 없도록 완벽하나 이 '연속성'에 균열이 발생하면 우리는 그것을 상처 (wound) 라 부른다. Rumi 는 당시 페르시아왕국의 일부였던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나 죽기는 현재 텨키땅인 Konya 라는 도시에서 죽었는데 그는 모든 이란인으로부터 추앙받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을 집대성한 경전은 그들이 코란 다음으로 중시여기고 있다. 그의 사후 팔백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많은 이란백성들이 국경을 넘어 그의 기념관이 있는 Konya 를 순례할 정도륻 이란인들의 정신적지주로 자리잡고 있는 전설적인물이다. 복숭아를 먹고나면 안쪽 깊숙한 곳에 돌같이 딱딱한 껍질(pit)이 있고 씨는 그안에 잠들어 있다. 그런데 복숭아씨가 돌같이 딱딱한 껍질을 어떻게 깨고 나와서 또 열매를 맺는 나무로 자랄 수 있을까? 가을에 익은 복숭아가 야생에서 떨어지면 혹독한 겨울을 보내게 되는데 이 추운 겨울을 보내지 않은 복숭아씨는 싹을 틔우지 못한다고 한다. 봄이 되면 이 pit 는 주변의 물을 빨아들여 부드러워지고 이 수분을 섭취한 씨앗은 부풀며 부피가 늘어나 pit를 깨고 토양에 뿌리를 내린다고 하는데 인공으로 부화하기 위해서는 pit 를 깨고 씨앗을 냉장고에서 한달반 가량 얼리는 과정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Ego 라는 어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