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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 마태복음 11:29 예수님께 나아가 우리의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긴 후, 예수님은 우리가 주님께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왜일까요? 예수님은 결코 서두르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셨습니다. 그분의 삶의 방식은 우리를 지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과 참된 안식을 가져다줍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평안과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의 본을 따를 때, 지쳐 있던 우리의 영혼과 마음은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사셨는지 바라보고, 우리도 그분처럼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을 홀로 지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주님과 함께 걸으며,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삶의 방식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목적은 더 많은 일을 하거나 더 빨리 달려가는 데 있지 않습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더욱 가까이 동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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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불고 필유인(德不孤必有隣)

♥덕불고 필유인(德不孤必有隣) / 덕불고 필유인(德不孤必有隣): 德(덕)이 있는 자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가장 훌륭한 어머니는 자식 앞에 눈물을 보이지 않은 어머니. 가장 훌륭한 아버지는 남몰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아버지. 가장 훌륭한 부인은 시부모님께 까닭 없이 혼이나도 남편 앞에 미소 짓는 부인. 가장 훌륭한 남편은 부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남편.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 없이 떠나는 사람이다.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가장 칭찬 받는 사람은 침묵과 대범함을 적시에 잘 활용할 줄 알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다.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피폐한 사람은 자랑만을 일삼고 자신을 내세우려고만 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ㅡ "좋은 글" 中에서

생(生)의 목표(目標)! 이해인

🌹생(生)의 목표(目標)!🌹 ♥️💙💛🧡💜 인생(人生)의 8할(割)을 넘게 걸어왔고 앞으로의 삶이 2할도 채 안 남은 지금(只今) 내 남은 생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건강(健康)한 노인(老人)이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 늘어나는 검버섯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옷을 깔끔하게 입고 남의 손 빌리지 않고 내 손으로 검약(儉約) 밥상을 차려먹겠다 눈은 어두워져 잘 안보이겠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편협(偏狹)한 삶을 살지는 않겠다 약해진 청력(聽力)으로 잘 듣진 못 하겠지만 항상(恒常) 귀를 열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 성한 이가 없어 잘 씹지 못 하겠지만 꼭 필요(必要)한 때만 입을 열어 상처(傷處) 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겠다 다리가 아파 잘 못 걸어도 느린 걸음으로 많은 곳을 여행(旅行)하며 여행지(旅行地)에서 만나 느끼고 경험(經驗)했던 좋은 것들과 좋은 사람들에게 배운 것을 실천(實踐)하는 여유(餘裕)있는 삶을 살아가겠다 어린 시절(時節)부터 줄곧 들어온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質問)에 이제 '건강한 노인' 이라고 답한다. 나이가 들면 건강한 사람이 가장 부자(富者)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행복(幸福)한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성공(成功)한 사람이며 건강한 사람이 가장 잘 살아온 사람이다 - 이. 해. 인 - 🎆🎇 🌇🌆 🌉🎑

은혜의 눈으로/

은혜의 눈으로/ 교회에 속한 우리 모두는'은혜로 치유된 눈'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토록풍성히 부어주신 은혜가다른 이들에게도 얼마든지 임할 수 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한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말했다.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하나님이 의도하신 모습으로 본다는 것이다.”-필립 얀시의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중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눈으로 이웃을 보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영혼을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사랑하신 것처럼 내 곁의 한 사람 한 사람을 ‘은혜로 치유된 눈’으로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지금 너무 많은 짐을 지고 있다고 느끼십니까? 어쩌면 삶의 모든 것을 자신의 뜻대로 통제하려고 애쓰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마음이 강해질수록 우리는 더 큰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고, 삶은 점점 더 지치고 공허해질 수 있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모든 것을 자신의 뜻대로 통제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상황과 환경, 인간관계, 심지어 주변 사람들까지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진실은 우리가 모든 것을 통제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지도록 창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다스리실 수 있습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을 바꾸어 주실 때 평안이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자신의 뜻대로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비로소 참된 평안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인이 스승이 될 수도,

하인이 스승이 될 수도, / 미국의 사상가 랠프 에머슨이 아들과 송아지를외양간에 넣으려고 했습니다.아들이 앞에서 당기고 에머슨이 뒤에서 밀었지만 송아지는 꿈쩍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늙은 하인이 나서서 손가락을 송아지 입에 물렸더니 송아지는 마치 젖을 빨듯이 빨며 하인이 가는대로 따라갔습니다. 순간 랠프 에머슨은 하인이 스승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다.’ 이스라엘 격언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Sorry i can not open my photos...!"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이 공허할 때, 마음이 깊은 절망에 빠질 때, 그리고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쳐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께로 나오라고 말씀하십니다.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 이사야 40:29 우리의 영혼은 이 세상이 제공하는 그 어떤 것으로도 참된 안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영혼은 이 세상의 것들로 채워지도록 창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창조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안식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지치고 무거운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갈 때 찾아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회복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십니다. 오늘도 지친 영혼을 이끌고 예수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분 안에 참된 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