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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삶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 인간관계도 변하고, 직장도 변하고, 건강도 변하며, 재정 상황도 변합니다. 그러나 이 우주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잘 알려진 말씀인 요한복음 3장 1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요한복음 3:16)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고 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하는 날에도 사랑하시고, 잘못하는 날에도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에도 사랑하시고, 하나님께 충성할 때에도 사랑하십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이유 가운데 하나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희생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모든 것을 내어줍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은 영원히 지속됩니다.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 해도,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최근 글

이상향 (Utopia)

이상향 (Utopia) "Human beings will be happier when they find ways to inhabit primitive communities again. That's my utopia."....Kurt Vonnegut (1922-2007, American writer) '인류가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간다면 인류는 좀 더 행복할 것이다. 그곳이 곧 이상향이 아니겠는가?' 한 십년은 되었을까? 친구와 함께 차로 여행 중 횡성군의 공근면이라는 마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面은 산이 많은 강원도치곤 평야가 넓게 발달되어 있어 농업이 많이 융성했을것으로 보였다. 마을 중앙부에는 넓은 운동장이 있었고 관중석으로 보이는 스탠드가 있었다. 또 높이 점수를 표기하는 전광판이 있었으며 양측으로 녹은 슬었으나 골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축구경기가 열리고 있었을 것이며 전광스코아판으로 보아 홈팀과 원정팀과의 경기가 왕성하게 이루어졌을 것이 틀림이 없었다. 관중이 앉을 스탠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 많은 젊은이들이 거주했을 것으로 미루어 추측이 가능했으며 젊은이들과 주민들의 함성소리가 내 귀를 때리고 있었다. 그러나 빈 운동장엔 잡초만이 우거지고 온 들판을 보아야 뒷짐을 진 노인 몇이 힘겨운 걸음을 옮기는 것이 전부일 뿐 인간의 그림자는 어디서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수많은 인파가 운동장을 가득 메운 꿈을 꾸고 있었다. 친구가 길을 재촉하지 않았다면 나는 계속 꿈을 꾸고 있었을 것이다. '꿈이여 다시 한 번' 얘기로만 들었지 농촌의 空洞化를 체험했는데 그것도 벌써 십년 전의 일이니 한참이나 더 진행하지 않았겠는가? Aristotle이 살던 그리스시절부터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며 군서생활을 하는 동안 서로를 보호하며 닮아가면서 개인적 성취를 이루어가는 존재라고 했으므로 인간은 인간의 바다 속에서 살아감이 하늘의 법칙에도 부합하는 일이라 하겠다. 과학기술의 ...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도 …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 속에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이 있습니다. 밝게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 울고 있는 사람, 괜찮다고 말하지만 누군가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 우리 가까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친절한 말,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께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과 소망을 전하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와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스스로에게 다시 상기해야 합니다.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바울은 그런 모든 것들이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무한한 가치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 당신이 그리스도인이 될 때, 예수님은 단지 당신의 관점만 바꾸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가치관을 바꾸십니다. 예전에는 하고 싶었던 것들을 더 이상 원하지 않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원함” 자체를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들어오시면, 당신은 예수님을 아는 기쁨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Amen.

기사이적 (奇事異蹟) /박 인철

기사이적 (奇事異蹟) "To be alive, to be able to see, to walk, to have houses, music, painting - it's all miracle. I have adopted the technique of living life from miracle to miracle.".... Arthur Rubinstein (1887-1982) '살아서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으며 집과 음악 그리고 그림이 있다는 사실들이 다 기적이 아닌가? 나는 기적과 기적 사이를 뛰놀며 살아왔노라!'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를 들라면 Sergei Rachmaninoff, Vladimir Horowitz 그리고 이 사람을 드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를 참 열심히 삶을 살다간 사람이라고 표현한다면 가장 적절할 것이다. 그는 폴란드에서 음악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는데 유아기시절부터 음악에 소질이 있는 것을 보고 그의 부친은 일찌기 그에게 바이올린을 선물했으나 피아노에 심취해 두살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네살 때 대중연주를 시작했다. 약관 7세에 정식으로 음악계에 등단하여 무려 80여년간 연주생활을 했으며 89세가 되어 은퇴공연으로 연주생활을 마감했는데 시력의 약화때문이었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 연주는 런던의 Wigmore Hall 에서 행했는데 그 연주장은 80 년전 그가 초연을 한 곳이라고 한다. 폴란드 출신의 발레리나 Nela 라는 여성과 결혼하여 아이 다섯을 낳았으나 뭇여성들과 염문이 있어 혼외자도 낳았으며 8개국어에 능통했다고 한다. 그가 90세 때 부인은 놔두고 33세의 영국여성이었던 Annabelle Whitestone 이라는 여성과 스위스에서 동거생활을 하기도 하는 등 근 80년동안 총 6천회 이상의 공연을 했으니 그는 단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하늘이 허락한 삶을 맹렬히 살았다. Einstein 은 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고 하며 세상에 ...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이 해인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 생명이면서 또한 환희 입니다. 삶에 사랑이라는 것이 없다면, 죽음의 적막함., 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아이들이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 사랑때문에 아파하고 또 그때문에 인생의 희노애락을 알아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이러한 맛을 모른다면 인생의 참 맛을 어떻게 알까? 그래서 성숙하고 , 다른 사람의 아픔도 이해하고,슬픔도 이해하고, 그래서 함께 기뻐할 수도, 함께 슬퍼 할수도 있는 진정한 한 사람이 되어 가는 모습이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50이 넘은 세월로 깨달은 것은 순간 순간이 싸움이든 ,속삭임이든, 아니 미움 마저도 아름답다는 사실입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싸우고 많이 많이 인생을 누리십시오 . 인생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모양, 저모양 으로 다 아름답게 비쳐집니다. 네모든,세모든 둥글든,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지요 -이해인-

타면자건(唾面自乾) 지혜

타면자건(唾面自乾) 지혜, / 버락 오바마 (Barack H. Obama, 1961년생)는 고교시절 자기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놓고는 '내 알바 아니다'는 듯이 고향 케냐로 가버렸고 어머니는 또 자기의 행복을 찾아 인도네시아로 개가해서 떠나버렸으며 보호자인 외조부모는 늙고 병들어 무능했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는 속절없이 버림받은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혼자 고민을 하다가 마약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농구 코치에게 걸리고 말았다. 방과후 선생님은 오바마를 교실에 불러놓고 '임마~ 너는 버림받은 놈이 아니고 너의 총기와 재능을 보면 내가 봐도 너는 분명히 선택받은 놈이야~ 현재 네가 당하고 있는 고생과 시련은 하나님이 너를 사랑해서 너에게만 특별히 주신 선물이야~ 그리고 그 시련은 시험이야~ 이 시험에 네가 이기기만 하면 하나님은 너를 승승장구의 길로 이끌어 주신다구~' 이런 말로 사명감을 일깨워 주었고 모든 고난과 패배는 너에게 '승리'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듣도록 일러주었다. 그후 오바마는 마약도 끊고 절망이나 교만이나 방심도 하지 않았다. 그후 콜롬비아 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해 '하버드로 리뷰'의 흑인 최초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일리노이 상원 3선으로 2004년 3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으며 7월 민주당 전당대회의 그가 맡은 기조연설이 황금시간대에 TV로 방영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2007년 2월에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는데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유세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대선후보로 당선돼 2009년 1월20일에 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중국 당나라의 관리 누사덕은 마음이 넓기로 소문난 사람이었다. 성품이 따뜻하고 너그러워 아무리 화나는 일이 생겨도 흔들림이 없었다. 그는 동생이 높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