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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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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넘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to move te rock)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거울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생에 기도!

26 09 3 평생에 기도!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평생에 해야 할 일!   기도하는 일!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찬양하는 일!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 읽는 일!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평생에 해야 하는 대표적인 일이다.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평생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는 날 동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잘 사는 일! 돈 버는 일! 명예 권력을 얻는 일!   구원을 받기 전에도 정말 이런 세상 것에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남을 이기기 보다는 지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고 돈을 따기보다는 잃는 것이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다.   그러다 보니 세상 게임이나 다른 것들이 별로 흥미가 없다.   그것이 그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할 일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 이것이 큰 모순인 것이다. 세상에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런데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산다.     생각을 해도, 책을 읽어도,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방황을 한다.   세상을 사는 이유,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모르겠는데 그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있다.   고전 15:32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러나 한편 세상을 정말 고민하고 방황하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의 말씀을 찾고 있던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날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18, NIV) 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너무 어린 사람도 없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왔든,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 은사와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영순

오늘    /이영순 어제는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내일은 다시 올지 모릅니다. 아! 오늘이 있기에 내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으로 최선을 다 하여 살려고 합니다. 이  귀한 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귀한 선물, 하나님 생명의 말씀으로 영광 돌리려 합니다.Amen..!

●생리적 철수~●

●생리적 철수~● / 젊을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 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부른다. 이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좌우한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 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 해를 더 건강하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 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 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번~ 넘어짐 한 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 없어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 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오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

가장 시급한 일

가장 시급한 일/ 기도하지 않는 삶은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는 일입니다. 기도하지 않는다 함은 믿음의 첫 단추를 꿰지 않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는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시급한 일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는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확인하는 일이며,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은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짧게 보이는 하루의 삶도, 일의 순서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중에결혼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의 얘기 (마22:1~14)가 있습니다. 불행한 주인공들은 사소한 일들 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자신의 재산과 생명까지도 잃고 마는, 아주 큰 불행을 자초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우리의 삶은 비로서 질서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기도보다도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란 없습니다.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에너지'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작은 에너지 덩어리가 되어 나의 주위를 감쌉니다. 그래서 내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가 그동안 해 놓은 말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나 또한 상대방이 한 말의 에너지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하지 않아도 그냥 상대방의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거에요. 심지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평소에 감사, 기쁨, 만족, 행복, 사랑, 웃음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주위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여 그냥 그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평소에 불평, 불만, 험담, 거짓말, 욕설, 돈돈돈타령, 변명만 하는 사람은 그 옆에만 가도 어두운 기운이 훅! 밀려와서 숨이 막히게 됩니다. 평소에 예수님~ 찬양,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