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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

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 우리는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기에 사랑이 없으면 멸망합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자기를 극복하며 보다 성숙해지기도 합니다. 우리를 울리는 것도 사랑이지만, 우리를 결합시키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있어서 거의 모든 것입니다. - 괴테의 중에서 - 사랑은 이따금씩 문제를 일으키지만 유일한 해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희생과 양보가 없으면 결국 이기적이 되고 맙니다. 사랑은 최대의 모순을 융화시키고, 세상으로 통하는 길을 알도록 만듭니다. 가장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사랑의 그 묘약 앞에서 종종 방황하는 이유를 이젠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14장29절 (너와 함께 나누는 몫이나 상속재산이 없는) 레위 사람과 네 성문들 안에 있는 나그네와 아버지 없는 자와 과부가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할지니라. 그러면 주 하나님께서 네가 행하는 네 손의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우리를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의 향기가 전해졌다면 우리는 이미 존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가장 부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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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가 이렇게 좋은것인줄 몰랐읍니다🍎

🍎오이가 이렇게 좋은것인줄 몰랐읍니다🍎 .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1. 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 개는 비타민B1, B2, B3, B5, B6, 비타민C,엽산, 칼슘, 철분,마그네슘, 인, 카리,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2. 가령,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소다수 (콜라등) 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것이 낫다.오이는 비타민B와탄수화물을  섭취할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시간 지탱할 수있다. (오이 샌드위치) 🍇3. 샤워를 하고 나서 욕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는 것이 싫으시면 오이를 가로 로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이 말끔히 가시고 스파처럼 상쾌한 향기가 풍깁니다.   🍇4. 텃밭과 화단에 굼뱅이와 달팽이가 창궐하면, 납작하고 빈 알루미늄 깡통 속에 가로 썬 오이를 몇 쪽씩 넣어 두면 여름  한철 밭에서 그런 벌레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오이의  화학성분이   깡통표면의 알루미늄과 반응하여 사람의 코로는 맡을수 없는 냄새를 발산하는데 벌레들은  이 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밭에서 달아납니다. 🍇5. 외출할 때 얼굴에돋은  뾰루지 또는 수영복으로 갈아 입을때  노출되는 뾰루지를 간편하게 감추는 방법을 알고 싶으세요.오이를 썰어서한두쪽을 그 부위에 몇 분동안 문질러 주면 오이의 식물성화확 성분이 피부의 교원질을 긴장시켜 외피를 팽팽하게 만들고  뾰루지를 감춰줍니다. 주름살을  일시 감추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6. 숙취나 두통을 예방하려면, 잠들기 전에 오이를 몇 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투통이 없고  상쾌하여집니다. 오이에는 숙취나 두통을 막아주는 우리 몸에  필요한 당과 비타민B군,전해질과 같이 소모된 영양을  보충하고 균형을  잡아 주는 영양소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7. 출출한 오후나 저녁에 간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드세요.유럽 에서는 수 백년동안 사냥꾼, 탐험대원 등이 야외에서 손쉽게 허기를...

● 우리는 종종 어제를 붙잡고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 우리는 종종 어제를 붙잡고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 걸 그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 걸 그때 조금만 더 잘할 걸... 하지만 지나간 어제는 아무리 붙잡아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또 우리는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합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잘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건강이 나빠지면 어떡하지... 그러나 내일은 아직 우리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오직 오늘뿐입니다 오늘 웃을 수 있다면 웃고 감사할 수 있다면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사랑하십시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주어진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마태복음 6: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편 103:2)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고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은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 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 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

현존 최고의 애송시인, 나태주 교장!

🌲 현존 최고의 애송시인 공주사범졸 나태주 교장!! - -- 풀 꽃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시골 초등학교교장(校長) 으로 은퇴하신 분답게, 중절모가 잘 어울리는 시골 할아버지입니다. 나태주 시인이 쓴 시(詩) 중 최근에 알게된시(詩)가 하나 더 있습니다. 병원(病院) 중환자실에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을 만큼 중병을 앓고 있을 때, 곁에서 간호하는 아내가 안쓰러워 썼다는 시(詩) 입니다.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제목(題目)의 시(詩)였는데, 아내를위해 하느님께 하소연하는 내용 이었습니다.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하느님!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너무 섭섭하게 그러지 마시어요. 하느님! 저에게가 아니에요. 저의 아내되는 여자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는 말씀이어요. 이 여자는 젊어서부터 병(病)과 함께 약(藥)과 함께 산 여자예요. 세상에 대한 꿈도 없고 그 어떤 사람보다도 죄를 안 만든 여자예요. 신발장에 구두도 많지 않은 여자구요. 한 남자 아내로서 그림자로 살았고 두 아이 엄마로서 울면서 기도하는 능력밖엔 없었던 여자이지요. 자기의 이름으로 꽃밭 한 평 채전밭 한 뙈기 가지지 않은 여자예요. 남편되는 사람이 운전조차 할 줄 모르고 쑥맥이라서 언제나 버스만 타고 다닌 여자예요.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가난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저의 아내 되는 사람에게 너무 섭섭하게 하지 마시어요! 🌾🌾🌾🌾🌾🌾🌾 😢 아내를 위한 간절한 마음이 뭉뚝 뭉뚝 묻어나 는데, 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남편의글에 화답하여 쓴 아내의 글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남편이 드린 기도보다 더 간절한 기도 시인 아내의 절창(絶唱)이 었습니다. [ 너무 고마워요 ] 남편의 병상(病床) 밑에서 잠을 청하며 사랑의 낮은 자리를 깨우쳐주신 하느님! 이제는 저 이를 다시는 아프게 하지 마시어요.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죄(罪)로 한 번...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기적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기적, / 우리는 얼마나 자주 "내가 변해야지", "더 사랑해야지",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며 주먹을 불끈 쥐곤 합니까? 그러나 결심은 쉽게 무너지고, 반복되는 실패 뒤에는 깊은 좌절감만 남을 뿐입니다. 내 의지의 힘으로 나를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마른 땅에서 억지로 싹을 틔우려는 것처럼 지치고 고단한 일입니다. 그때 광야에서 들려오는 침례 요한의 외침이 우리 마음에 들려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성장의 비결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시선을 옮기는 데 있습니다. 변화는 '결심의 양'이 아니라 '바라봄의 방향'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그분의 십자가에 나타난 무한한 사랑을 명상할 때, 우리 마음에는 신비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내가 변화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 눈에 담긴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의 어둠과 교만을 밀어냅니다. 그분이 내 안에 점점 커지실 때(He must increase), 나라는 고집스러운 자아는 자연스럽게 작아지고 사라집니다(I must decrease). 오늘도 내 시선의 권리를 주님께 드립니다. 죄와 상처로 얼룩진 나를 바라보던 눈을 들어, 완전하고 아름다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바라봄으로 변화되는 성령의 역사가 오늘 나의 삶을 지배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고통스러운 투쟁이나 고단한 노력, 고행이나 희생을 통해 변화를 얻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봄으로 얻는 것이다. 그분을 바라볼 때, 그분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치며, 우리는 그분의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된다.” 엘렌 화잇 리뷰 앤 헤럴드, (Review and Herald), 1892년 11월 29일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내 힘과 ...

성경 인물들의 세 가지 변화/

성경 인물들의 세 가지 변화/ 어떤 신학자가 성경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은 믿음의 인물들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별 다를 게 없는 평범한 사람이거나 오히려 못난 사람들이었습니다. 다만 이들은 3가지가 변화됨으로 놀라운 믿음의 인물로 쓰임 받았습니다. ●첫째, 생각의 변화입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꿨고,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바라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둘째, 말의 변화입니다. 믿음이 약했던 모세도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는 백성들을 흔들림 없이 이끄는 힘이 말에 의해 생겼습니다. 말에는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이 있습니다. ●셋째, 자아상의 변화입니다.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나’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로 자아상이 변화될 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넘어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생각을 바꿔야 하고, 말을 바꿔야 하고, 자아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 변화가 있어야 인생도 신앙도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귀는 부정적인 생각과 거짓된 말, 왜곡된 자아상으로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이러한 마귀의 궤계를 물리치고 천국 시민다운 생각과 말, 그리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그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