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불러 모으시고 각각의 별을 이름으로 부르실 때, 그중 하나도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별들을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속에 있는 수조 개의 살아 있는 세포 하나하나를 모두 아십니다. 또한 우리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능력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십니다.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골로새서 1장 17절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며, 다스리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요즘 어떤 경험을 통해 주님께서 얼마나 위대하고 능력이 많으신 분인지 깨닫고 있습니까?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하나님께서 능히 다루실 수 있음을 믿고 그분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 말이 당신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 릴케 외, ‘내 삶을 변화시키는 96 가지 지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