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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자주 우리를 속입니다.

감정은 자주 우리를 속입니다. 오래된 컨트리 노래 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이렇게 옳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잘못된 것일 수 있겠어?” 그러나 순간에는 너무나 옳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잘못된 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막다른 길과 실패를 줄이고 싶다면, 잠언 3장 5절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하나님은 당신이 어리석은 실수를 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성공하기를 원하십니다. 사실, 당신이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구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구하십시오. 야고보서 1장 5절에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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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털 소나무 (Bristlecone Pine)

강털 소나무 (Bristlecone Pine) / 강털 소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나무입니다. 1957년, 과학자 에드먼드 슐만이 발견해 므두셀라라고 이름 지은 강털 소나무는 4,800년을 넘게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서부 지역, 해발 3천 미터 높이의 산 정상에서 혹한과 사나운 바람을 맞으며 살고 있습니다. 높은 기압과 적은 강수량 등 지구상에서가장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나무는 혹독한 자연환경 때문에 느리게 성장하지만 단단하고 밀도가 높아 침식과 해충에 강한 성질을 지녔습니다.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힘든 환경이 도리어 강털 소나무의 생명력을 강하게 만든 것입니다. 시련은 생물을 강하게 만듭니다. 사람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 힘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릴지언정 포기하지 않습니다. 비바람 속에서도 단단하게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강털 소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 [멋진 6월을 응원합니다!]-------!! 초록의 물결로 춤을 추는 아름다운 계절 6월입니다! 숲이 짙어지듯 우리의 마음에도 푸른 희망과 감사가 가득 차오르는 6월이 되길 바랍니다. 초록 향기처럼 싱그럽고 햇살처럼 따뜻한 행복이 꽃님들의 가정마다 가득 피어나는 멋진 6월 보내세요! 💚🌳6월의 기도🌳💚 숲이 우거지는 초록의 계절이여 당신의 눈부신 색깔로 온 세상 비추는 푸른 등 되게 하소서 고달픈 세상살이지만 늘 푸른 이파리들의 향기 가지고 사랑의 푸른 끈 놓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날마다 새로운 힘으로 살아 가게 하시되 매 순간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푸른 향기가 지천인 초록의 계절이여 내 작은 가슴에 푸른 향기 가득 심어 초록 향기 필요한 자들에게 맘껏 나눠주는 6월 되게 하소서 숲이 우거지는 초록의 계절이여! 사랑합니다 ~~~♡♡♡ 🍀 🧧 🍀 🧧 🍀 🧧 🍀

원한맺힌 事緣/인과응보

원한맺힌 事緣/인과응보 사연없이 살아가는 사람은없다. 하지만 '惡緣' 만은 만들지 마라. 아돌프 히틀러가 왜.....? 6백만이나 되는 유대인을 살륙했는가에 대하여 어느 누구도 시원한 답을 찾지 못하였다. 히틀러는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너무 어려서 세상을 등졌기 때문이다. 히틀러의 어머니는 가난한 과부로서 혼자서 어린 히틀러를 키워야 했다. 생계를 위해 동네에서 유대인이 장사하는 정육점의 직원으로 일을 하며 간신히 지냈다 그런데 이 정육점 주인이 바로 문제였다. 이 유대인은 히틀러의 어머니를 우습게 여기고 수시로 강간을 하며 월급이라고는 몇푼어치도 안되는 돈으로, 그것도 말을 듣지 않으면 주지도 않았다. 히틀러의 어린 시절은 집에 오면, 엄마가 항상 슬프게 눈물을 흘리며 우는 모습을 보는 것이었다. 히틀러는 이 모든 것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했다 사건은 더 큰데서 터졌다. 히틀러는 어렸지만 이른바 예술가, 더 정확히는 미술가였다 그림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었다. 그래서 세계적인 화가가 되겠다는 것이 그의 유일한 꿈이었다. 그리고 자기가 그린 그림이 어머니와 생계를 돕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다. 어느날 자기가 그 동안 정성을 다하여 그린 그림 50점을 보퉁이에 싸들고 그림을 팔러 집을 나섰다. 그 당시에 이 그림들을 살만한 사람들은 돈 많고 유복한 유대인들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히틀러는 어느 부유한 유대인의 집을 찾아 가서 그림을 팔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 집에 들어서자마자 그를 맞은 것은 무시무시하게 사나운 맹견이었다. 이 맹견은 히틀러를 보자 마자 사정없이 히틀러의 다리를 물어버렸다. 그래서 히틀러는 그 맹견을 발로 찼다. 그랬더니 이제 막 임신한 소중한 개를 발로 찼다고, 그 집 유대인 주인이 나와서 히틀러를 사정없이 때리고, 그렇게 정성을 다하여 오랜 시간 그렸던 히틀러의 그림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조각조각 찢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히틀러는 이 집 대문밖으로 마치 걸레처럼 내...

당신은 하나님의 눈에 참으로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눈에 참으로 귀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삶을 향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마음에 품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이미 당신을 위해 오셨고, 당신을 위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늦지 않습니다. 그분의 구원은 지금도 당신에게 꼭 필요한 때에 임하며, 매우 개인적이고, 오늘도 당신에게 열려 있습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고린도후서 6장 2절 오늘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나님의 때에 맞는 구원은 당신의 삶의 모든 영역과 모든 순간에 지금도 주어지고 있습니다.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삶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 운 사람이 아닙니다. 간혹 우리 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 속담 중에 태양은 당신이 없어도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인간의 존재는 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해도 우리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존재 아닙니까? 그런 지혜의 문만 열게되면 인생의 많은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 그는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 톨스토이 단편 <두 노인>

■ 톨스토이 단편 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삶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러시아의 대문호 Leo Tolstoy(톨스토이)가 남긴 단편 「두 노인」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이 이야기는 ‘신을 향해 가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를 조용히 묻는 작품입니다. 어느 마을의 두 노인 러시아의 작은 마을에 서로 친하게 지내는 두 노인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엘리사라는 농부였고 또 한 사람은 에피임이라는 비교적 부유한 농장주였습니다.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성지 예루살렘을 순례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우리 살아 있을 때 한 번은 하느님께 기도하러 예루살렘에 가야 하지 않겠소?” 어느 날 두 노인은 드디어 결심합니다. 가족에게 일을 맡기고 조금의 돈을 챙겨 멀고 먼 순례길에 나섭니다. *길 위에서 벌어진 뜻밖의 일 며칠 동안 길을 걷던 어느 날, 엘리사는 물을 마시기 위해 한 집에 들르게 됩니다. 그 집 안에는 굶주린 아이들과 병든 어머니, 그리고 절망에 빠진 가장이 있었습니다. 가뭄과 가난으로 가족 모두가 굶어 죽을 지경이었던 것입니다. 엘리사는 그 모습을 보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지금 성지로 가고 있지만… 이 사람들을 두고 떠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그는 결국 결심합니다. 순례길에 쓰려고 가져온 돈으로 밀을 사고, 소를 사고, 밭을 다시 일구어 그 가족이 다시 살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가진 돈은 거의 다 써버렸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생각합니다. “아마도 나는 예루살렘까지 갈 수 없겠구나.” 그는 조용히 집으로 돌아갑니다. *끝까지 순례를 마친 노인 한편, 에피임은 혼자서 긴 길을 계속 걸어 마침내 예루살렘 성지에 도착합니다. 성전에서 기도를 드리며 수많은 순례자들 사이에 서 있는데… 그 순간 놀라운 장면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엘리사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저 사람이 나보다 먼저 와 있을 수 있지?”...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을 주는 열매는 우리의 것이다

🌻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을 주는 열매는 우리의 것이다 🌻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의 열매는 초자연적인 효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을 먹으면 영원히 살게 되어 있었다. 그 열매는 죽음의 해독제였다. 그 잎사귀들은 생명의 지탱과 불멸을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사람의 불순종 때문에 죽음이 세상에 들어왔다. 아담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에게 만지지 못하도록 금지되었던 열매를 먹었다. 그의 범죄는 우리 인류에게 불행의 수문을 열었다. 죄가 들어온 후 하늘의 농부께서는 생명의 나무를 하늘의 낙원으로 옮겨 심으셨다. 그러나 그 가지는 담을 넘어 아래 세상으로 늘어졌다. 그리스도의 피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하여 우리는 여전히 생명을 주는 그 열매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스도에 관하여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 1:4). 그분은 생명의 근원이시다. 그분께 순종하면 영혼을 기쁘게 하는 생명력이 주어진다. — 하늘, 172-173. 🌻 Aroma of Life • Life-Giving Fruit Ours Through Christ 🌻 The fruit of the tree of life in the Garden of Eden possessed supernatural virtue. To eat of it was to live forever. Its fruit was the antidote of death. Its leaves were for the sustaining of life and immortality. But through man's disobedience, death entered the world. Adam ate of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fruit of which he had been forbidden to touch. His transgression opened the fl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