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희망입니다/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고, 가난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도 좋은 나눔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연금도 자식도 필요없다.." 85세 넘어 ^^^ 알게된 나를 지킨 가장 확실한 것 1위 85세라는 나이는 인생의 모든 결실을 맺고, 동시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나이에 이르면 매달 들어오는 연금은 그저 병원비와 약값으로 나가는 숫자에 불과하고, 금지옥엽 키운 자식들도 각자의 노년을 준비하느라 부모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에 지친 기색이 역력해집니다.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85세라는 산맥의 정상에 선 어르신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인생 최후의 순간까지 나를 지켜주고 나를 인간답게 살게 한 가장 확실한 것 1위는 돈도, 가족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나의 ‘품격 있는 생활 습관(자아 통제력)’ 이었습니다. 🔵1. "누구의 도움 없이 내 몸을 단정히 하는 힘" 85세 이후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가장 비참한 순간은 돈이 없을 때가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주변을 정리하는 이 사소한 일상을 남의 손에 맡겨야 할 때입니다. ●독립적인 일상: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침이면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돈하고, 깨끗하게 면도를 하거나 머리를 빗는 노인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단정함'은 자신을 향한 마지막 예의입니다. ●자기 통제의 안도감: "내 몸을 내가 주관할 수 있다"는 감각은 노년기에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승리감입니다. 연금이 수억 원이라도 침대에 누워 대소변을 받아내야 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 돈은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끝까지 내 발로 화장실을 가고, 내 손으로 수저를 드는 그 일상의 근육이 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2. "서운함을 이겨내는 마음의 근력" 85세가 넘으면 자식에 대한 기대는 독약이 됩니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전화 한 통 없냐"는 서운함은 결국 본인의 영혼을 갉아먹고 자식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