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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나아갑니다.”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계속 나아갑니다.” — 고린도후서 4:9 어떻게 계속 나아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은 예수님과 바울이 힘을 얻었던 바로 그분,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구원하시고, 거룩한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 디모데후서 1:8–9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힘만으로 삶의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그 다음에는 매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도 주십니다. 지치고 넘어질 때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가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힘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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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주세요/

평화를 주세요/ 촛불 하나 밝히며 소원을 빕니다. 예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평화를 주세요. 이 땅에 온 우주에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당신 의 평화를 주세요..! Amen, Amen!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가 ..

인간이 동물과 구별되는 특징 중 하나가 인간은 말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말을 하기 때문에 짐승보다 높은 수준에 있는 것이라 여겨진다. 말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들어난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생각이 들어남으로    그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행동 만큼 중요하다. 말은 의사소통의 핵심임으로 각자가 하는 말로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볼수 있다. 사람들은 말을 마음대로 하며 살고 있다. 말을 하고 안 하는 것은 각자의 의지에 달려 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으로 부터 말을 하지 말라고 강요 받는 일은 드물다. 그러나 함부로 나오는 대로 내 뱉는것은 어디까지나 공해이다.  그러므로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 끝에 맞아 죽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한 표현은 함부로 내 뱉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건강한 언어 사용이 얼마나 중요한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각계 각층에서 언어 폭력으로 인간 살인를 일삼는 일을 보고있다. 말은 사람에게 너무나 중요하기에 바른 지식과 바른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해야한다. 사람이 말 할 때 그 말은 그 사람의 생각에서 나오며 거기에 그의 행동이 따르면서  그 사람의 인격이 들어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 사람의 말씨는 그 사람의 마음의 목소리’ 라고 했다. 그러므로 사람의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가. 말 하는 사람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듣는다. 또는 ‘ 들은 귀는 1000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라는 격언이 있다.  그러기에 성경은 ‘ 듣기는 속히하고 말 하기는 더디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함부로 내 뱉는 거짓말이 문제다. 우리는 에베소서 4:25절의 말씀 같이 거짓을 버리고 참된 말을 해야한다. 더러운 말이나 거짓말은 우리 입 밖에도 내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요지음은 거짓말 말 때문에 일어나는 아우성 소리가 온 세계를 오염시키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말은 사람들과의 의사 소통뿐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생각하는 사람이라야 산다/ 마음의 활동이 곧 생각이다. 우리가 항상 활동하는 것은 우리가 항상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 우리는 사물 을 끌어당기거나 밀쳐낸다. 평범한 사람들은 이 과정을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법칙을 모른다고 해서 그 귀결을 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맨 먼저 깨달은 사실은 모든 생각이 예외 없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다면우리는 지금 하는 생각이 현실을 창조할생각인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알겠는가?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산다’ 그 유명한 함석헌 선생의 어록입니다.달리 말하면, 생각이 없는 사람은 소멸된다는 말입니다. 생각은 생명입니다. 새로운 창조의 원천 입니다.생각이 있어야 현실을 넘어설 수 있고, 현실을 넘어서야 미래 가 열립니다.생각하는 사람이어야 삽니다.

낡은 구두를 선물한 제화공

👞 낡은 구두를 선물한 제화공 👟 겨울바람이 유난히 매서웠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골목 끝에는 손바닥만 한 구둣방 하나가 있었습니다. 간판에는 희미하게 "행복제화"라고 적혀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냥 "김씨 아저씨 구둣방" 이라고 불렀습니다. 아저씨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구두를 고쳤습니다. 손은 늘 굳은살투성이였고, 낡은 앞치마에는 본드 자국과 가죽 먼지가 가득했습니다. 장사는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손님이 두 명뿐인 날도 있었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갈 때 주머니에는 달랑 만 원짜리 한 장뿐인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이상한 습관이 하나 있었습니다. 매년 겨울이 오면 마을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장 선생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 올해도 구두가 없어 겨울을 나는 아이가 있습니까?" 교장 선생님은 늘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아저씨도 어려우신데…." 그러면 그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도 어릴 때 맨발로 겨울을 보냈습니다. 그 추위를 아니까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그해 겨울, 5 학년 민수는 운동화 앞코가 벌어져 양말이 밖으로 보였습니다. 눈이 오는 날이면 양말까지 젖었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쉬는 시간에도 운동장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몇 해 전 세상을 떠나셨고, 어머니는 병으로 누워계셨습니다. 민수는 학교가 끝나면 신문을 돌리고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도왔습니다. 어느 날 담임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민수야, 방과 후에 잠깐 선생님 따라가자." 민수는 혹시 잘못한 일이 있나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이 데려간 곳은 작은 구둣방이었습니다. 아저씨는 아무 말 없이 민수의 발을 재기 시작했습니다. "발이 많이 시렸겠구나." 그 한마디에 민수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며칠 뒤, 윤이 나는 검은 구두 한 켤레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저씨는 새 양말까지 함께 내...

행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행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일기예보에 없던 강한 돌풍과 비가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낡고 작은 고시원에서 사는 남자는 자신이 일하는 회사창고의 화물들이 걱정되었습니다. 가진 것이 없어서 배우지 못하고 배우지 못해서 남들이 말하는 좋은 직업을 얻지는 못했지만 화물창고에서 상하차하는 일에 감사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들어온 화물이 너무 많아 일부를 창고밖에 두고 퇴근했는데 갑자기 내리는 비와돌풍에 당황하게 된 것입니다. 혹시 몰라 방수포로 물건을꼼꼼히 여며놓았지만비바람이 너무 신경 쓰였던 남자는 결국 일하는 창고로 나가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자가 화물에 씌워놓은 방수포는바람에 밀려 벗겨지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당황한 남자가 방수포를 감싸고 묶은 로프를몇 겹으로 더하며 비에 쫄딱 젖고 있을 때 역시 화물이 걱정된사장도 창고로 나와 남자를 도와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음 날, 사장은남자를 불러서 말했습니다. "자네에게 우리 회사의 관리를맡기고 싶은데 가능하겠나?“ 남자는 당황해서사장에게 말했습니다. "사장님, 전 제대로 된경력도, 학력도 없는데요." 그러자 사장은 남자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당신이 어제 보여준 모습은, 그런 것들을 뛰어넘고도 남으니 걱정하지 말고 맡아주게나." 남자에게 벌어진 일은 단순히 '행운'이 아닙니다. 성실한 행동과 노력에 따른 당연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찾아온 행운도 마찬가지로열심히 쌓아온 노력의 결과입니다. /오늘의 명언/ 나는 내가 더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 - 토마스 제퍼슨 -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 / “이상하지, 살아 있다는 건, 참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란다.” 2026년 9월, 광화문 글판 앞에서 이 문장을 읽다가 한동안 눈길을 떼지 못했다. ‘아름답다’는 말보다 먼저 마음에 걸린 것은 ‘아슬아슬하다’는 말이었다. 살아 있다는 것이 왜 아슬아슬할까. 그리고 그 아슬아슬함은 어떻게 아름다움이 되는 것일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의 삶은 처음부터 그랬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내일을 약속하며 살지만, 정작 내일이 우리에게 주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침이면 당연하다는 듯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사람을 만나고,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온다. 그 평범한 하루가 내일도 계속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삶은 생각보다 얇은 줄 위에 놓여 있다. 어제까지 건강하던 사람이 오늘 병원에 누울 수 있고, 아침에 웃으며 헤어진 사람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평생 함께할 것 같던 사람이 어느 날 곁을 떠나고, 영원할 것 같던 젊음도 어느 순간 거울 속에서 흔적만 남긴다. 그런데 우리는 그 사실을 자주 잊는다. 살아 있는 동안에는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잘 모른다. 숨 쉬는 것도 당연하고, 걷는 것도 당연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는 것도 당연하다. 그래서 삶의 소중한 것들은 대부분 ‘당연함’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있다.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알게 된다. 잘 걷는 하루가 축복이고, 맛있게 밥을 먹는 일이 행복이며, 전화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누군가에게 “잘 지내지?”라고 물을 수 있고, 누군가가 내게 “밥은 먹었어?”라고 물어주는 것. 그 사소한 안부 속에 삶의 아름다움이 숨어 있었다. 젊었을 때는 아름다운 삶이란 성공하고, 많이 가지고, 남들보다 앞서가는 삶이라고 생각했다. 높은 곳에 올라가야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세월을 살아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삶의 아름다움은 정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넘어질 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