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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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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웃으세요.^,^

❤️한번 웃으세요.^,^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거 억울한 남성이여~ (^^)여자가 남자 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새끼'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새끼'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여자가 힘든 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 주세요" (^^)남자가 힘든 일 하면 "남자인데 힘 좀 써봐"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 (^^)여자가 더치패이 말하면 '바람직한 여성' (^^)남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쪼잔한 놈' (^^)여자가 남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왈 "남자가 뭐 그런 걸 가지고 신고합니까?" (^^)남자가 여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 왈 "뭐 이런 씹새가 있어?",바로 철창행 (^^)남자가 군대가면 당연한 거고 (^^)여자가 군대가면 용감한거다 (^^)여자가 울면 마음에 상처가 큰가보다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새끼가 왜 울어 (^^)여자가 돈을 못 벌면 집안 일이 더 힘들어 (^^)남자가 돈을 못벌면 나가서 돈 벌어와 이 인간아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진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신아 병원 가 봐 (^^)여자가 밥 조금 먹으면 다이어트 하는거고 (^^)남자가 밥 조금 먹으면 그거 쳐먹고 일이나 제대로 하겠어 (^^)여자가 방귀끼면 어머 실수~ (^^)남자가 방귀끼면 매너없는 새끼! 오늘도 많이웃고 힘들어도 힘내유~~ 파이팅!!! 건강하고 ~ 좋은하루 되셔유~~ ♡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시련과 환난은 우리를 풍성한 삶에서 멀어지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풍성한 삶을 지속하게 하는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나를 해치거나 내 삶을 향한 그분의 계획을 무너뜨리기 위한 상황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내 안에 성품을 빚어 가시는 기회로 보십니다. 시련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믿음입니다.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당신이 죽는 날,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됨됨이만 영원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헨리 반 다이크- 마지막 순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의 손에 들린 것, 우리의 뒤에 남겨진 것, 그리고 우리의 삶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유일한 증거는 우리가 세상에 남긴 사랑의 흔적입니다. 주리고 헐벗은 자들을 위해 베풀었던 손길, 마음을 살피고 위로했던 입술, 함께 아파하며 일으켜 세웠던 눈물, 남겨진 자들 가운데 영원히 남아 있을 그 사랑의 흔적만이 우리를 말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또 얼마나 사랑하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사랑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삶

지혜로운 삶, / 아인슈타인은 전문지식 만 갖춘 사람은 잘 훈련된 개와 같은 상태가 된다고 지식만으론 참된 인성을 갖춘 인간다운 인간이 되 기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지식은 세상을 눈으로 보고, 지헤는 세상을 마음으로 봅니다. 학교에서 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지식입니다. 요즈음 인터넷에서 검색 하여 얻는 것이 주로 지식 지혜는 대체로 고통과 난관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혀 깨달아 습득. 지식에다가 삶의 경험과 깊은 사고력이 더해 져야 만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지식은 너와 내가 둘(남) 이고, 지혜는 너와 내가 하나(또다른 나). 지식은 삶이 고통이고,, 지혜는 삶이 기쁨입니다. 지식은 나이듦이 늙음. 지혜는 나이듦이 익어감 지식은 죽음이 끝이고, 지혜는 새로운 시작.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고, 자연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 감사하며 베푸는 삶이, 지혜로운 삶이며 진정 으로 행복한 삶입니다. 늘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느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 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마른 한 여인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 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 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 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그러면서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더불어 일할 사람을 부르신다. 인간의 본성은 그리스도와 연결되면 순결하고 진실하여진다. 그리스도께서 능률을 공급하시므로 사람은 선을 위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된다. 진실과 성실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이러한 속성을 소유한 자는 불패(不敗)의 능력을 소유한다. 내면에 있는 의는 외부에 나타나는 의로써 증명된다. 마음이 의로운 사람은 강퍅하거나 무정하지 않고 날마다 힘에 힘이 더하여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자라난다. 진리로써 성결함을 받은 자는 자제할 것이며 영광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의는 입혀 주신 의요, 성화하게 하는 의는 그리스도께서 나눠 주시는 의이다. 전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증서이며 후자는 하늘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우리의 적합성이다.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5. 🌻 Aroma of Life • Righteousness Within 🌻 God calls for those who will be workers together with Him. Connected with Christ, human nature becomes pure and true. Christ supplies the efficiency, and man becomes a power for good. Truthfulness and integrity are attributes of God, and he who possesses these attributes possesses a power that is invincible. Righteousness within is testified to by righteousness without. He who is righteous within is not hard-hearted and unsympathetic, but day by day he grows into the i...

진정한 온유와 겸손 /

진정한 온유와 겸손/ 예수께선 스스로 온유하고 겸손하다 하셨습니다. 모세를 가르켜서는 지면에 그보다 온유함이 더한 이가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온유와 겸손이란 어떤 모습입니까? 힘이 있으나 사나움이 없는 지경입니다. 사자에게서 사나움을 빼버린 것과 같은! /오늘의 단상/회의하기 전 먼저 웃고 시작하십시오.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조용히 자신만의 길로/네덜란드의 대철학자 스피노자 (Benedict Spinoza 1632-77) 는 생계를 위하여 렌즈를 깎으며 살았습니다. 프랑스 왕 루이 14세가 "당신의 저서 한 권에 이 책을 루이 14세에게 바친다고 한 마디만 써주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은급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공손한 거절 편지를 보내고 죽을 때까지 렌즈를 깎았습니다.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궤도를 따라 길 가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한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한번뿐인 인생의 길에서 후회와 회한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