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하나님

하나님/ 주님은 한없이 베푸시는 분입니다. 위대한 공급자입니다. 모든 축복의 원천입니다. 끝없이 너그러우시면 한없이 의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큰 소리로 되풀이해 가며 외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며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주시므로,물질이 아니라 주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맥수 루케이도의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려면 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를 알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시작이며,원천입니다. 그분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이야말로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입니다.Amen..! ♡ 4가지 씨 ♡ 사람을 유능하게 만드는 4가지 씨가 있습니다. 첫째, 솜씨입니다. 자신만의 재능을 잘 살려야 합니다. 둘째, 글씨입니다. 필체가 좋으면 좋지만 필력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셋째, 말씨입니다. 인생은 말대로 펼쳐지고 인격은 말대로 빚어집니다. 넷째, 마음씨입니다. 마음을 잘 관리하면 사람은 가장 유능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처럼 솜씨, 글씨, 말씨, 마음씨를 잘 관리하고 무엇보다 믿음의 씨를 잘 뿌려서 좋은 꽃과 열매를 맺어 인생과 세상을 아름답고 살맛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글

👨 자연에서 산다.

👨 자연에서 산다. 얼마 전 자연에 관한 책을 읽고 난 뒤 흥미로운 사실 (事實)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아리가 양계장 (養鷄場)에 팔려오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이 병아리들은 죽을 때까지 맨 땅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좁쌀이나 풀 같은 자연식품도 한 번도 맛보지 못합니다. 닭들은 생존(生存) 에 필요한 최소한의 밀폐(密閉)된 공간에서 500 개가 넘는 알을 낳은 후, 폐계(廢鷄) 가 되어 삶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연주의자 (自然主義者)인 그 책의 저자(著者)가, 노화(老化)되어 더 이상 쓸모없는 폐계 (廢鷄) 24마리를 구입해서 야산 (野山)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하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보름이 안 돼 깃털이 살아나고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더니 두 달 쯤 되자 닭벼슬이 빳빳이 서고 눈매가 부리부리해지면서 보기에도 위풍당당한 토종닭으로 변했습니다. 대자연의 정기 (精氣)를 받고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풀과 야채 (野菜)를 먹으니까 죽어가던 기능 (機能)들이 다시 회복(回復)이 돼서 혈기왕성 (血氣旺盛)한 젊은 닭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마사이족 (Maasai族)들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단백질의 60% 이상을 고기에서 섭취합니다. 그런데 똑같이 고기를 주식으로 삼고 있는 서구인들이 심장질환이 많은 반면에, 마사이족은 심장질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사이족들은 숲을 친구삼아 늘 걸어 다니고, 또 고기와 함께 각종 야생 채소들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식물의 색깔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양빛을 너무 많이 쬐게 되면 자외선(紫外線) 때문에 피부암을 얻게 되는데, 식물도 역시 그렇게 망가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自體) 방위수단(防衛手段)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바로 색깔이라는 설명입니다. 다른 말로 바뀌어 설명드리면 색깔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양산 (陽傘)이라는 것입니다. 사과는 빨간색 양산을 쓰고 가지는 보라빛 양산을 걸...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당신의 습관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어려움을 아시며 "나는 너가 이 일을 헤쳐 나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86:15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사랑과 진실이 넘치시며" (NIV).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하나님을 기다리는 세상을 위해 참사람으로오신 예수님, 가난한사람 아픈사람 모두 사랑하시고 거짓과 욕심으로 어두워진 세상에 십자가 흐르는 피 기름으로 복음의 생명 등잔불 밝히니 죽음의 무덤에 부활의 성육신 주님, 제단불위에 이 몸 십자가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예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 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예수님을 만나려는 사람들에게 십자가 은혜로 모인 우리 외로운사람, 괴로운사람, 진실한 가슴으로 온 누리 하나 가득 예수 사랑 나누며 예수님의 고귀한 십자가사랑 거룩한상처 내등에 남기고 소금과 빛으로 성육신 하리라. 주님 제단 불 위에 이 몸 십자가 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하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2026 년 사순절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 나는 세계 각국에서 작품을 품고 들어오는 상자들의 만듦새에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소위 문화 선진국일수록 포장 상자의 만듦새도 뛰어남을 체감했다. 외국에서 작품 상자가 들어오면 지나칠 만큼 열광하는 내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비쳤을지도 모르지만 미술작품은 이동 중에 가장 많이, 또 크게 손상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포장 상자의 구조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중에서 - * 어디 미술 작품 포장 상자뿐이겠습니까. 일반 상품도 그 자체를 돋보이게 하고 그 가치를 드러내 주는 포장 상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론 과대포장은 지양해야 하겠지만요. 몸은 어쩌면 영혼을 담고 있는 포장 상자일지도 모릅니다. 자기 몸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기록하였으되”

사단은 성경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속임수를 간파하게 하며 그의 권력에 대항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았다. 세상의 구주께서도 사단의 공격을 물리치실 때 말씀을 사용하셨다. 사단이 도전(挑戰)하여 올 적마다 “기록하였으되” 라는 영원한 진리를 방패삼아 막아내셨다. 사단이 적의를 드러낼 때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의 지혜와 능력으로 대항하셨다. 따라서 사단이 인류를 지배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찬탈한 법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사람들이 성경에 대하여 무지하게 해야만 되었다. (살아남는 이들 327.4)

마음의 무게

마음의 무게/ 자기 잘못을 의식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자기가 옳음을 인정하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은 없다. (탈무드) 기도할 때 만족이 느껴진다면 네가 기도할 때 기도한 사실에 스스로 만족이 느껴진다면 차라리 기도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자신의 기도가 흐뭇하게 느껴지거든 진짜로 자신을 낮추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될 때까지 기도를 중단하라. 남보다 더 오래 길게 기도하는 것이 그의 신심(信心)에 보탬 될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예수 이르시기를,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하라셨다.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것, 제 기도를 제가 들었으니 흐뭇하게 느껴졌을 터인즉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훔친 것과 같다. 차라리 기도하지 않는 게 백 번 낫지.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한다.그래서 기도를 '하지 말라'가 아니라 '중단하라'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