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감사와 믿음,

감사와 믿음, / "감사는 곧 믿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모른다. 감사는 반드시 얻은 후에 하지 않는다. 잃었을 때에도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 김현승 시인의 시 ‘감사’ - 빈손을 들고 주님께 나갈 때, 눈물이 앞을 가리고 목이 메여 한 마디도 할 수 없을 때, 그 때에도 잃어버릴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우리의 존재를 통해 나타내 보이시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어느 때에든지 주님을 바라고 그분의 선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은 주님의 뜻을 알 수 없고 오직 깊은 슬픔만이 우리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을지라도 여전히 사랑한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잠잠히 엎드립니다. [ 아침편지 ]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 영원하지 않으니 더 아름다운 "오늘" 다시오지 않으니 더 소중한 "지금" 더욱 더 사랑하고 다욱 더 행복하게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늘 함께하는 당신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敏正 편지(1550회) {세상을 보는 지혜} 2026.06.13 ♡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조선시대에 이씨 집안은 대대로 이름난 부자였다. ♡넓은 집과 많은 재산을 자랑하며 풍족하게 살았지만, 세월은 영원한 부를 허락하지 않았다. 증손과 현손에 이르러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마침내 집안의 재산은 거의 바닥이 나고 말았다. 결국 생활이 어려워진 이씨 집안은 한양에 있던 큰 기와 집을 홍씨라는 사람에게 팔게 되었다. 홍씨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자가 아니었다. 다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며 한푼 두푼 모아온 사람이었다. 오랜 노력 끝에 마침내 한양의 커다란 기와 집을 마련하게 되었지만, 그는 집을 얻었다고 해서 삶의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부지런히 일했고, 검소하게 살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갔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대청마루의 기둥 하나가 기울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홍씨는ᆢ 집을 수리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래된 기둥을 뽑아 내는 순간,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기둥 밑 깊숙한 곳에서 항아리 하나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 본 홍씨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 안에는 무려 은 3천냥이 들어 있었다. 당시로서는 평생을 먹고살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재산이었다. 누군가라면 하늘이 내린 행운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집을 산 것도 사실이고, 항아리가 나온 곳도 자신의 집이니 얼마든지 자기 것이라 주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홍씨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곧바로 집의 옛 주인인 이씨를 찾아 나섰다. 어렵게 수소문하여 찾아간 이씨는 예전의 부유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홍씨는 자초 지종을 설명하며 말했다. “이 돈은 선대에서 숨겨 놓은 재산일 것입니다." "마땅히 어르신 댁의 것이니 받아 주십시오.” 그러나 이씨 역시 고개를 저었다. “아닙니다. 나는 집을 팔 때 기왓장 하나, 주춧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께서는 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중요한 전투 계획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21) 우리는 선을 무기로 삼아 원수를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악으로 대항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악과 싸우십니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 원수를 이기고 승리하도록 이끄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승리하도록 이끌 때 우리가 사용해야 할 무기 역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언제나 원수의 세력보다 강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죄의 권세를 이기고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서로 다른 것입니다. 하나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때로 감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그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언제나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단순한 감정으로만 측정하기에는 너무나 깊고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느끼는 것**보다, 그분을 **신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며, 감정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Amen..!

비스듬히

비스듬히/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 ‘견딜 수 없네’ 중에서 -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있다는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네요. 인간이란 그렇게 사람이 사람으로 비스듬히 기대어 사는 것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는 이렇게 생각해봐요. 생명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살듯이 사이좋게 어울려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사는 것이 인간이지요. 그리고 생명이 있기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Amen..!

■빵 한 조각의 기적■

🟣 감동적인 글 "23탄" 입니다🟣 ▪︎▪︎▪︎▪︎▪︎▪︎▪︎▪︎▪︎▪︎▪︎▪︎▪︎▪︎ (*2026.6.14 ) ■빵 한 조각의 기적■ 독일 뮌헨 외곽의 작은 마을. 겨울이면 하얀 눈이 지붕 위에 소복이 쌓이고, 새벽이면 빵 굽는 냄새가 마을 전체를 감싸는 곳이었습니다. 그 마을에 한스라는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스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어머니는 세탁 일을 하며 아들을 키웠지만 생활은 늘 빠듯했습니다. 어린 한스는 종종 배고픔을 참으며 잠들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밤, 어머니는 식탁 위에 마지막 빵 한 조각을 올려놓았습니다. "엄마는 괜찮으니 네가 먹어라." 하지만 한스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것을. 그날 밤 그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굶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겠다." 세월이 흘러 스무 살이 된 한스는 작은 빵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4시면 일어나 반죽을 하고, 오븐에 불을 지피고, 하루 종일 밀가루 먼지를 뒤집어쓰며 일했습니다.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그는 감사했습니다.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날. 한스는 가게 문 앞에서 떨고 있는 어린 소녀를 발견했습니다. 열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였습니다. 얇은 외투는 헤어져 있었고 신발은 다 젖어 있었습니다. 아이는 빵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들어오지는 못했습니다. 한스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무슨 일이니?" 소녀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아이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한스는 따뜻한 빵 두 개와 우유 한 잔을 건넸습니다. 아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돈이 없어요." "괜찮아." "정말요?" "그래. 오늘은 내가 사는 ...

삶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삶은 물건을 많이 소유하거나 목표를 이루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삶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목적을 가지고 당신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기 전까지, 우리는 참으로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말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기와 바른 관계에 이르게 하시는 방법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지금 당신에게 그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선택권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을 사랑하기로 선택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할 때,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 선택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뿐 아니라, 영원한 삶까지도 말입니다.Amen!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한 이유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한 이유, / 데카르트는 말한다. "내가 내 영혼의 존재를 의심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을 의심하는 것임을 발견하게 된다. 나 자신이 의심하고 있음을 의심한다면, 나는 실제로 의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의심하고 있다는 이 사실만은 의심할 수 없다." - 위저쥔의 《하루 10분 철학이 필요한 시간》 중에서 - *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나'를 알고 있으면 좌절하거나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한 발짝 떨어져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자신에게 연민의 마음과 따뜻한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godowon morning letter

괴테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괴테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괴테"는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긴다. 노인의 삶은 "상실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다음 다섯 가지를 상실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잃게 된다. 죽지 않는 자면 누구나가 맞이하게 될 노년, 괴테의 말을 음미하며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면 황혼도 풍요로울 수 있다. 건강/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 것이 의미 없다. 건강이란 건강할 때 즉 젊었을 때 다져 놓았어야 한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돈/스스로 노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이제는 돈을 벌 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돈이 있어야지? 돈 없는 노년은 서럽다. 그러나 돈 앞에 당당 하라. 일/당신은 몇 살부터 노인이 되었는가? 노년의 기간은 결코 짧지 않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서자. 일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준다. 죽을 때까지 삶을 지탱해 주는 것은 사랑과 일이다. 친구/노년의 가장 큰 적은 고독과 소외, 노년을 같이 보낼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자. 친구 사귀는 데도 시간, 정성, 관심, 때론 돈이 들어간다. 꿈/노인의 꿈은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꿈을 잃지 않기 위해선 신앙생활, 명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 고, 가난해도 웃음 을 잃지 않는다. - 이상각의;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 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 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 도 좋은 나눔입니다.

★외침(外侵)과 먹거리 /유머

웃으면 福이와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외침(外侵)과 먹거리 / 우리나라 역사를 역사학자들이 ‘외침의 역사’라고 합니다. 931번의 외침을 당하면서 우리 민족의 특성이 하나 형성이 됩니다. 많은 외침을 당하니까 제일 먼저 먹을 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외침이 일어나면 먹을 걸 다 숨겨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도 밑으로 숨기다가 보니까 발효 음식이 발달했고, 먹을 게 없다가 보니까 우리는 온갖 잡초를 다 먹습니다. 미역, 다시마, 김, 해파리 이런 것들은 바다 잡초이고, 달래, 냉이, 씀바귀, 고사리 이런 것들은 육지 잡초입니다. 우리는 그걸 잡초라고 먹지 않고 나물이라고 먹습니다. 우리나라에 나물이 25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잡초를 이렇게 많이 먹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음식은 예뻐서 “눈으로 먹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냄새를 맡아보고 먹는다고 해서 “코로 먹는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먼저 입으로 맛을 보아서 “입으로 먹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뭐로 먹나 하면 배로 먹었습니다. 양으로 승부를 거는 민족입니다. 하도 먹을 게 없으니까 인사도 뭐라고 했나요? 어른들 만나면 “진지 잡수셨어요?”, 친구들 만나면 “밥은 먹었니?”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언어를 보면 먹는 걸로 가득하지요. 우리 민족만큼 ‘먹는다’는 것이 가득한 데가 없습니다. “고생했다” 우리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애 먹었지?” “사업에 망했다”를 “말아 먹었네” 욕도 먹고, 뇌물도 먹고, 감동도 먹고, 나이도 먹었다고 하고, 축구를 보면서 “골도 먹었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면 “너! 맛 좀 볼래?”, “너! 한 방 먹인다” 그리고 까불면 “국물도 없어” 얘기하다가 누가 마음에 안 맞으면 “저 사람은 밥맛이야” 그리고 어떤 사람이 키가 크고 그러면 “싱겁게 생겼다” 또 구두쇠를 놓고 “되게 짜다” 상태가 안 ...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인간을 변화시키 는 성령의 역사, / 인도의 개척 선교사였던 스코트 목사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개척 선교지를 향하여 가다가 적의를 품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긴 창으로 그의 심장을 겨누었습니다. ‘이젠 꼼짝 없이 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바이얼린을 한번 켜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가지고 다니던 바이올린을 켜면서 원주민 들의 언어로 찬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그 앞에 무릎 끓고서 면류관 드리세.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스코트 목사는 잠시 후면 다가 올 죽음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3절이 다 끝나 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눈을 떠보니 그를 겨누고 있던 사람들의 손에서 창이 떨어져 있었으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양을 받으실 그 높으신 이름이 누구인지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과 함께 집으로 가서 여러 해 동안 그들 가운데서 거하며 수많은 사람들 을 그리스도께 로 인도했습니다. 성격은 운명입니다 내가 너무 경험이 없어서 쳇바퀴 돌듯이 산다고 느끼면 조금넓히십시오. 내가 너무 번잡해서 정리도 안 되고 많은 일들을 겪어서 산만하다면 줄여 가십시오. 내가 너무 사람들에게 집착 한다고 생각이 들면 대상을 다른 쪽으로바꿔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너무 사람들에게 무심하고 관심이 없다면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요. 이런 식으로 중간을 찾아가도록 하십시오. 편중된 성격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만의 성을 쌓고 살거나, 돌출된 행동으로 서로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보기에도 참 안타깝습니다. 생각해보면 성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용을 향해 가야 됩니다. 사람하고 부대끼는 것만 경험이아니라 자연과의 깊은 교감 같은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남은 삶에 위안(慰安)을 얻으라.

🍎남은 삶에 위안(慰安)을 얻으라. / ===================== 너무 애쓰지마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물 흐르듯 때로는 그대로 맡겨두면 결국(結局)은 흘러 흘러 제가 알아서 바다로 흘러간다. 너무 조급(躁急)해 하지 마라... 서두른다고 안될 일이 되고 되는 일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될 일은 천천히 해도 되는 것이고 안되는 일은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다. 화내지 마라... 살다보면 나와 너무 다른 생각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한다. 그럴수록 부드럽고 유(幽)해져라... 화를 내면 낼 수록 결국은 자신만 손해(損害)보고 될일도 안된다. 포기(抛棄)하지 마라... 아무리 늦게 되도 되는건 되는 것이니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는 순간(瞬間) 모든 것은 끝나는 것이다. 세월(歲月)이 지나 생각해 보면 그때 그 사람이 젤 좋은 사람임을 기억(記憶)한다. 설령, 못마땅한 부분이 있었다 해도 인간미(人間味)가 있었다. 세상(世上)에 넘쳐나는 사람 중에 진정 인간미 있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다. 나이들면 혼자있는 시간(時間)이 많아진다. 가급적(可及的) 혼자있는 시간보다 여럿이 있는 시간을 즐겨라. 그리고 무엇보다 산책(散策)과 사색(思索)을 즐겨라.! 건강(健康)이 제일(第一)이라지만 건강도 나이와 함께 저물어 간다. 당신의 나이에 비례(比例)하는 건강을 억지로 되돌리지 마라. 걸어라. 낙천적(樂天的)이 되라. 평안(平安)하라.! 당신 나이 만큼에 탈없으면 건강한 것이다. 스스로 이것을 실천(實踐)하는 자는 그나마 남은 삶의 위안을 얻으리라...! (모셔온 글)

삶을 치료하는 용서/

삶을 치료하는 용서/ 하나님은 용서의 원조 이시고 대가이시다. 우리가 용서라는 작은 기적을 향해 더듬거리면서 마지못해 길을 찾아 나갈 때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모방하는 것이다. 용서는 인생에서 부당하게 겪은 일들의 치료제다. 용서는 우리 영혼의 메인 상처를 위해 존재한다. -루이스 스미디스의 ‘ 용서의 미학’ 중에서- 용서는 미움의 포로 된 나를 해방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루 종일 내게 상처 주었던 사람을 떠올리며 몇 번이고 다시 상처를 받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상한 감정의 자유함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용서는 멈춰있는 당신의 삶을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아침편지 ] / 2026년6원19일, 얕은 구름에 덮혀서 그런지 아침이 더디게 열리는 것 같네요. 때이른 더위에 적응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으로 신심(信心)의 밭을 갈아봅시다. 밭은 두가지 종류가 있지요.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입니다. 흙 밭은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이라 할 수 있지요.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지만, 마음 밭의 작업은 새벽이 따로없고 아침이 따로 없습니다. 흙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무더위 잘 다스리시어 건강한 날 되세요~!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 https://pyhchoi.tistory.com/m/1948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 많은 분들이 노년의 가장 큰 두려움으로 ‘돈’을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사마천의 『사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을 가장 비참하게 무너뜨린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였다. 『사기』에는 부자였지만 비참하게 몰락한 사람이 수도 없이 등장하고, 가난했지만 끝까지 존엄을 지킨 사람도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 차이는 돈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권신과 장수들의 몰락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적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칼을 들고 온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늘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옆에서 웃으며 아부하던 사람 은혜를 입었다고 고개 숙이던 사람 가족처럼 따르던 사람 이 사람들이 위기가 오자 가장 먼저 등을 돌렸습니다. 사마천은 이 장면들을 반복해서 기록하며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원수에게 죽지 않는다. 대부분은 가까운 사람에게 무너진다.” 노년에 인간관계가 더 위험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젊을 때는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책임과 역할이 명확하고 사람을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노년이 되면, 관계가 선택이 됩니다. 정이 앞섭니다.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더 쉽게 믿게 됩니다. 이때 가장 많이 생기는 일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보증 * 금전 거래 * 동업 * 가족보다 더 믿은 지인 그리고 이런 말이 뒤따릅니다. * “설마 나한테까지 이럴 줄은…” * “그렇게 믿었는데…” * “사람 하나 잘못 봤다.” 이 말이 나온 순간, 이미 마음과 노후의 평온은 크게 다친 뒤입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노년에 꼭 지켜야 할 인간관계 원칙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첫째, 돈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사람과는 반드시 거리를 두라. 둘째, 남 험담을 즐기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내 험담도 한다. 셋째, “내가 너만은 책임질게 라는 말이 가장 위험하다. 넷째, 도움을 줘도...

Enya ,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바다에는 진주가 있고 하늘에는 별이 있다. 그러나 내마음, 내마음,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H.W. 롱펠로우 - 나의 인생은 찬양과 함께 끝없이 계속되며 이 땅의 탄식 너머 아득히 들리는 찬미의 소리를 들어요. 그것은 새로운 창조의 소리예요. 모든 투쟁의 소란스러운 소리들 가운데 내게 들리는 노래 소리 있으니 내 영혼에 메아리 치는 소리라.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사나운 비바람 치는 큰소리 들려도 나의 찬양을 멈추지 못해요. 비록 둘러 싼 암흑 속에 내가 갇혔다 해도 나는 그 어두운 밤에도 찬양해요. 어떤 폭풍도 내가 그 바위에단단히 서있는 동안 나의 고요함을 흔들 수 없어요, 하늘과 지구의 주인이신 주님은 사랑이신데,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언제나 폭군의 두려움에 떨며 죽음의 종소리가 들리는 중에도 가까이 멀리서 기뻐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아일랜드 북서쪽 끝에 있는 귀도(Gweedore)에서 자라났다. 귀도는 매우 아름답고 조용한 해변도시이며 아일랜드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있는 곳으로 이러한 환경은 그녀의 단단한 음악적 뿌리가 되고 있다.   즉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에 그녀가 대학에서 공부한 클래식이 합하여진 것이 엔야의 음악이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적 재능은 다분히 선천적인 것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 지방에서 유명한 가수이자 색소폰 연주자였고 어머니는 독학으로 클래식 피아노를 연주할 정도의 음악광이었다. 엔야는 이미 10대에 그녀의 언니 한 명과 오빠 2명 그리고 쌍둥이 숙부로 결성된 패밀리 그룹 "클리나드"의 일원으로 키보드를 연주할 만큼 성숙했다. 대학에서 고전음악과 피아노를 공부한 엔야는 82년부터 본격적으로 작곡을 시작했다.   아일랜드 토박인이지만 서양과 동양의 이미지를 함께 지니고 있는 Enya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성가대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키울 수 있었다. 바로 이런 점을 두고 평론가들은 종교적 성향이 강한 여가수로...

♧사마천 『사기』로 배우는 노후 인생 조언 7가지

♧사마천 『사기』로 배우는 노후 인생 조언 7가지 ✅ 3.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많은 분들이 노년의 가장 큰 두려움으로 **‘돈’**을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사마천의 『사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을 가장 비참하게 무너뜨린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였다. 『사기』에는 부자였지만 비참하게 몰락한 사람이 수도 없이 등장하고, 가난했지만 끝까지 존엄을 지킨 사람도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 차이는 돈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권신과 장수들의 몰락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 적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 칼을 들고 온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 늘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 옆에서 웃으며 아부하던 사람 * 은혜를 입었다고 고개 숙이던 사람 * 가족처럼 따르던 사람 이 사람들이 위기가 오자 가장 먼저 등을 돌렸습니다. “사람은 원수에게 죽지 않는다. 대부분은 가까운 사람에게 무너진다.” 노년에 인간관계가 더 위험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젊을 때는 *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 책임과 역할이 명확하고 * 사람을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노년이 되면 * 관계가 선택이 됩니다. * 정이 앞섭니다. *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더 쉽게 믿게 됩니다. 이때 가장 많이 생기는 일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보증 * 금전 거래 * 동업 * 가족보다 더 믿은 지인 그리고 이런 말이 뒤따릅니다. * “설마 나한테까지 이럴 줄은…” * “그렇게 믿었는데…” * “사람 하나 잘못 봤다.” 이 말이 나온 순간, 이미 마음과 노후의 평온은 크게 다친 뒤입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노년에 꼭 지켜야 할 인간관계 원칙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첫째, 돈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사람과는 반드시 거리를 두라. 둘째, 남 험담을 즐기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내 험담도 한다. 셋째, “내가 너만은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여도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우리가 아주 작은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산과 골짜기와 강과 바다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에 응답하여 우리를 위해 싸우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당신은 지극히 높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통해 당신의 삶이 신실하신 하늘 아버지의 능력으로 분명하게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Amen!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좋은 글 중에서

❤️한번 웃으세요.^,^

❤️한번 웃으세요.^,^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거 억울한 남성이여~ (^^)여자가 남자 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새끼'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새끼'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여자가 힘든 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 주세요" (^^)남자가 힘든 일 하면 "남자인데 힘 좀 써봐"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 (^^)여자가 더치패이 말하면 '바람직한 여성' (^^)남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쪼잔한 놈' (^^)여자가 남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왈 "남자가 뭐 그런 걸 가지고 신고합니까?" (^^)남자가 여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 왈 "뭐 이런 씹새가 있어?",바로 철창행 (^^)남자가 군대가면 당연한 거고 (^^)여자가 군대가면 용감한거다 (^^)여자가 울면 마음에 상처가 큰가보다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새끼가 왜 울어 (^^)여자가 돈을 못 벌면 집안 일이 더 힘들어 (^^)남자가 돈을 못벌면 나가서 돈 벌어와 이 인간아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진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신아 병원 가 봐 (^^)여자가 밥 조금 먹으면 다이어트 하는거고 (^^)남자가 밥 조금 먹으면 그거 쳐먹고 일이나 제대로 하겠어 (^^)여자가 방귀끼면 어머 실수~ (^^)남자가 방귀끼면 매너없는 새끼! 오늘도 많이웃고 힘들어도 힘내유~~ 파이팅!!! 건강하고 ~ 좋은하루 되셔유~~ ♡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시련과 환난은 우리를 풍성한 삶에서 멀어지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풍성한 삶을 지속하게 하는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나를 해치거나 내 삶을 향한 그분의 계획을 무너뜨리기 위한 상황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내 안에 성품을 빚어 가시는 기회로 보십니다. 시련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믿음입니다.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당신이 죽는 날,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됨됨이만 영원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헨리 반 다이크- 마지막 순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의 손에 들린 것, 우리의 뒤에 남겨진 것, 그리고 우리의 삶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유일한 증거는 우리가 세상에 남긴 사랑의 흔적입니다. 주리고 헐벗은 자들을 위해 베풀었던 손길, 마음을 살피고 위로했던 입술, 함께 아파하며 일으켜 세웠던 눈물, 남겨진 자들 가운데 영원히 남아 있을 그 사랑의 흔적만이 우리를 말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또 얼마나 사랑하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사랑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삶

지혜로운 삶, / 아인슈타인은 전문지식 만 갖춘 사람은 잘 훈련된 개와 같은 상태가 된다고 지식만으론 참된 인성을 갖춘 인간다운 인간이 되 기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지식은 세상을 눈으로 보고, 지헤는 세상을 마음으로 봅니다. 학교에서 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지식입니다. 요즈음 인터넷에서 검색 하여 얻는 것이 주로 지식 지혜는 대체로 고통과 난관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혀 깨달아 습득. 지식에다가 삶의 경험과 깊은 사고력이 더해 져야 만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지식은 너와 내가 둘(남) 이고, 지혜는 너와 내가 하나(또다른 나). 지식은 삶이 고통이고,, 지혜는 삶이 기쁨입니다. 지식은 나이듦이 늙음. 지혜는 나이듦이 익어감 지식은 죽음이 끝이고, 지혜는 새로운 시작.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고, 자연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 감사하며 베푸는 삶이, 지혜로운 삶이며 진정 으로 행복한 삶입니다. 늘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느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 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마른 한 여인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 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 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 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그러면서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더불어 일할 사람을 부르신다. 인간의 본성은 그리스도와 연결되면 순결하고 진실하여진다. 그리스도께서 능률을 공급하시므로 사람은 선을 위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된다. 진실과 성실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이러한 속성을 소유한 자는 불패(不敗)의 능력을 소유한다. 내면에 있는 의는 외부에 나타나는 의로써 증명된다. 마음이 의로운 사람은 강퍅하거나 무정하지 않고 날마다 힘에 힘이 더하여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자라난다. 진리로써 성결함을 받은 자는 자제할 것이며 영광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의는 입혀 주신 의요, 성화하게 하는 의는 그리스도께서 나눠 주시는 의이다. 전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증서이며 후자는 하늘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우리의 적합성이다.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5. 🌻 Aroma of Life • Righteousness Within 🌻 God calls for those who will be workers together with Him. Connected with Christ, human nature becomes pure and true. Christ supplies the efficiency, and man becomes a power for good. Truthfulness and integrity are attributes of God, and he who possesses these attributes possesses a power that is invincible. Righteousness within is testified to by righteousness without. He who is righteous within is not hard-hearted and unsympathetic, but day by day he grows into the i...

진정한 온유와 겸손 /

진정한 온유와 겸손/ 예수께선 스스로 온유하고 겸손하다 하셨습니다. 모세를 가르켜서는 지면에 그보다 온유함이 더한 이가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온유와 겸손이란 어떤 모습입니까? 힘이 있으나 사나움이 없는 지경입니다. 사자에게서 사나움을 빼버린 것과 같은! /오늘의 단상/회의하기 전 먼저 웃고 시작하십시오.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조용히 자신만의 길로/네덜란드의 대철학자 스피노자 (Benedict Spinoza 1632-77) 는 생계를 위하여 렌즈를 깎으며 살았습니다. 프랑스 왕 루이 14세가 "당신의 저서 한 권에 이 책을 루이 14세에게 바친다고 한 마디만 써주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은급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공손한 거절 편지를 보내고 죽을 때까지 렌즈를 깎았습니다.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궤도를 따라 길 가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한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한번뿐인 인생의 길에서 후회와 회한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 명품

인간 명품, / 만나라. 밥도 먹고 이야기하라. 웃어라.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셔라. 게으름 정당화 하지말고 부지런이 만나라 일본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을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는 두세 명이 모여서 대화 나누며, 깔깔거리며, 커피 한 잔 마시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오래 산다고 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 하게 오래 살수 있다 자주 어울려야 덜 늙는다. 운동하면 좋지만, 운동은 하지 않아도 남과 어울려 다닌 사람이 더 튼튼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울리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없어지고, 활기차게 보인다…. 매일 한 번 이상 집 밖을 나서면 ‘외출 족’으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과 만나거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면 ‘교류 족’으로 분류했다.  그러고는 4년 후 이들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하니 당연히 외출과 교류, 둘 다 한 사람의 점수가 가장 좋았다.  외출과 교류만 비교 했을 때는 교류 족이 외출족보다 더 신체 활력이 좋았다. 외로이 홀로 등산을 다닌 것보다 만나서 수다 떠는 것이 더 좋다는 얘기다. 그러기에 일본에서는 노쇠를 측정하는 지표에 “일주일에 몇 번 남과 어울립니까?”라는 질문이 꼭 들어있다…! 오늘도 자신감을 느끼고 항상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나서 살아요. 친구들아 몸이 조금 불편해도, 작은 약속이 있어도, 우리 만나요, 크게 웃어봅시다. 일가친척 만나서 핏줄로 하나가 되어보라 가족의 귀중함은 기쁨 환희 활력이 생긴다 만남이 훌륭한 인간 명품이된다.

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크리스천은 오직 믿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곧 예수 대속의 십자가를 의지하는 ‘구원받은 믿음’, 또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임마누엘 믿음’ 그리고 시련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경험하는 ‘역사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대표적인 한 사람을 들자면 얀 후스(1372∼1415)가 있습니다. 그는 체코에서 칼뱅이나 루터보다 100년 먼저 종교개혁을 시도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체코대학 교수요 학장이었던 그는 당시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잘못된 교리를 지적하다가 교황에 의해 파문당했고 콘스탄츠공의회로부터 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의 동지들과 교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모든 이들이여, 진리로 담대하라!” 이런 후스의 믿음은 한 알의 밀알이 돼 모라비안 공동체를 탄생시켰고 100년 뒤 루터가 일떠선 종교개혁의 토대가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니콜라우스 진젠도르프, 존 웨슬리에게도 영향을 미쳐 전 세계로 복음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오직 한 사람의 믿음의 힘으로 이렇게 큰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안식일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며,

06-13-2026 The Sabbath is God’s precious gift - a sanctuary of rest in a restless world. 안식일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며, 쉼 없는 세상에서 쉴 수 있는 성소입니다. When we honor the Sabbath and keep it holy, we step away from the pressures of life and draw closer to our Creator. 우리가 안식일을 존중하고 거룩하게 지킬 때, 삶의 압박에서 벗어나 창조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됩니다. The Sabbath strengthens families, renews our minds, and fills our hearts with peace and joy. 안식일은 가정을 튼튼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며, 평안과 기쁨으로 우리의 심령을 채워 줍니다. In the New Testament, Jesus regularly honored the Sabbath.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은 규칙적으로 안식일을 존중하고 지키셨습니다. The Bible says, “As His custom was, He went into the synagogue on the Sabbath day” (Luke 4:16). 성경은 “예수께서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누가복음 4:16)라고 말씀합니다. Jesus showed that the Sabbath is not a burden but a blessing, a time to worship, heal, and reconnect with God. 예수님은 안식일이 짐이 아니라 축복이며, 예배하고 치유받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임을 보여 주셨습니다. Beloved, no matter how fierce life’s storms may be, the Sabbath provides a refuge of hope. 사랑하는 자여, 삶의 폭풍이 아무리 거...

화려함보다 무릎을 찾으시는 하나님

화려함보다 무릎을 찾으시는 하나님, /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평생 작은 개척교회와 시골교회를 섬기셨습니다. 성도 수가 많지도 않았고 사례비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논밭까지 팔아 서울 홍제동 판자촌에 교회를 세웠고, 가족 여덟 식구는 작은 전셋방 하나에서 꽁보리밥을 먹으며 살아야 했습니다. 새벽기도를 나가지 않으면 엄하게 꾸짖었고, 늘 기도와 말씀만 이야기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아이들 눈에는 그런 아버지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섯 형제는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목사는 되지 말자.” 그런데 아무도 몰랐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 아버지는 새벽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다섯 아들의 이름을 한 사람씩 불러가며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주님, 이 아이들을 주님의 종으로 써 주옵소서. 제 삶은 초라해 보여도 좋습니다. 이 아이들만은 하나님 나라에 쓰임받게 해 주옵소서.” 세월이 흘러 가난한 판자촌 교회에서 눈물로 기도하던 그 목사의 아들들은 훗날 모두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아 목회자와 신학자, 교수로 세워져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독수리 5형제’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름 없는 듯 보였던 목사님은 바로, 대구동신교회를 섬긴 권성수 목사님의 아버지, 권위주 목사님입니다. 권성수 목사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한때는 “나는 목사가 될 바에는 차라리 자살해 버리겠다”고까지 말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큼 아버지의 목회 현장은 너무도 가난했고 힘겨웠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그 아버지 목사님의 인생이 작아 보였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작은 시골교회와 개척교회의 눈물을 통해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갈라디아서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

행복의 언어/

행복의 언어/ 매우 낯선 풍경이고 낯선 상황이다. 그러나 저 햇살 속에 저 남자처럼 그렇게 어두운 내면의 지배를 받으며 멍하니 앉아 있어 본 적이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그림이기도 하다. 철학과 이성은 행복의 언어가 아니다. - 이남호의 '일요일의 마음' 중에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것은 때론 정신의 고상함과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주지만 대체로 딱딱하고 차갑고 무겁다. 일상생활에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것들은 작고 부드럽고 섬세하고 따뜻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시를 읽은 것은 행복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산다. - ‘단풍드는 날’ 중에서-

나는 매달 연금 130만 원을 받았다.

(퍼온글)나는 매달 연금 130만 원을 받았다. / 그중 80만 원은 늘 아들 집에 보탰다. 그런데 아들이 나한테 한 말은 이거였다. “엄마, 그냥 시골집에 내려가서 사는 게 어때. 며느리가 엄마한테 노인 냄새가 난대.” 나는 한마디만 했다. “그래.” 더 말하지 않았다. 울지도 않았다. 바로 방으로 들어가 짐부터 쌌다. 옷장에 있는 옷은 대부분 며느리가 안 입는 것들이었다. 나는 내가 자주 입던 옷 몇 벌만 골라서 낡은 여행가방에 넣었다. 머리맡에 두던 혈압약, 혈당 측정기, 평소 쓰던 보온병도 하나씩 챙겼다. 30분도 안 걸렸다. 아들 집 물건에는 손대지 않았다. 며느리 얼굴도 굳이 보지 않았다. 그 상황에서 말을 더 보태 봐야 나만 더 초라해질 것 같았다. 아들은 거실 입구에 서서 내가 짐 싸는 걸 보고만 있었다. 붙잡는 말은 끝내 없었다. 내가 가방을 끌고 나가려 하자 그제야 4만 원을 내밀었다. 길에서 뭐라도 사 먹으라고 했다. 나는 받지 않았다. 손만 한번 저어 보이고 그냥 나왔다.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갔다. 시골집으로 내려가는 시외버스 표를 샀다. 세 시간쯤 걸리는 길이었다. 창밖만 보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잠잠했다. 서운함보다 먼저 든 건 해방감이었다. 시골집은 오래된 단층집이다. 대문 자물쇠도 녹이 슬었고, 마당에는 마른 잎이 수북했다. 방 안 가구마다 먼지가 내려앉아 있었다. 나는 짐을 내려놓고 먼저 마당을 쓸었다. 그다음 탁자랑 의자를 닦고 물을 끓였다. 뜨거운 물 한 모금을 마시고 나서야 마음이 놓였다. 집은 낡았어도 내 집이었다. 눈치 볼 사람도 없고, 괜히 맞춰 줄 사람도 없었다. 아들 집에 있을 때는 매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났다. 며느리는 담백한 걸 좋아했고, 아들은 간이 센 음식을 찾았다. 나는 그 입맛 맞추느라 매일 다르게 차렸다. 밥 먹고 나면 설거지하고, 바닥 닦고, 부엌 정리했다. 오후에는 시장에 가서 장을 봤고, 저녁도 내가 했다. 내 연금 130만 원 가운데 내가 쓰는 돈은 50만 원뿐이었다....

자기 편견에 빠지지 말자

자기 편견에 빠지지 말자/ 영국 작가 콜린 웨스트의동화 '핑크 대왕 퍼시'는 핑크를 좋아하는왕의 이야기입니다. 퍼시 대왕은 핑크를 너무 좋아해서 핑크 옷만 입고, 핑크 음식을 먹으며 나무, 꽃과 풀 그리고 동물까지도 모두 핑크로 물들였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만족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에게도 소유물을 전부 핑크로바꾸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바꾸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그건 바로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하늘마저 핑크로 바꾸고 싶었던 왕은 현자에게 하늘을 핑크로 바꿀 수 있는 묘안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현자는 고민 끝에 왕에게 안경을 건네주었고 안경을 쓴 왕의 눈앞에는 핑크빛 하늘이펼쳐졌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가 쓴 안경이 핑크 렌즈였기때문이었습니다. 핑크빛 렌즈를 끼고 하늘은 파란 것이 아니라 '하늘은 핑크빛이다'라고 우긴다면 어떻겠습니까! 자기 편견에 빠진 사람은 이와 같습니다. 오직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우기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타인의 충고와 견해를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을가진 사람입니다.

진짜 팔자 좋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 { 《상팔자》 인생 } ■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팔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물주? 자식을 의사, 변호사로 키운 사람?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다 더군요. 진짜 팔자 좋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 오늘은 80이 넘어서도 당당하게 사는 《상팔자》의 다섯 가지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째,/_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내 집 수저'입니다. 자식 집은 며느리 집이고 사위 집입니다. 합가하는 순간 냉장고 문 여는 소리도 눈치 보이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에도 조마조마한 닌자 생활이 시작됩니다. 하지만,_ 《내 집에서는 내가 곧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받아먹는 진수성찬보다 내 집에서 찬밥에 고추장 비벼 먹는 한 숟가락이 천 배 꿀맛입니다. 무엇보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도 허리 펴고 살게 해주는 마패입니다. 자식들이 모시겠다고 꼬셔도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문턱 넘는 순간 《상팔자》는 끝납니다. ● 둘째,/_ 《매달 꼬박꼬박 연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최고 효자는 국민연금, 기초연금, 개인연금이 '연금 삼총사'입니다. 자식 용돈은 까먹기도 하고 형편이 어려우면 건너뛰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피 마르는 눈치 싸움이 시작되지요. 하지만 내 이름으로 나오는 연금은 어깨부터가 다릅니다. 연금 받는 날 아침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 "오늘 내가 쏜다!" 큰소리칠 수 있습니다. 절대 퇴직금을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에 대주지 마십시오. 목돈은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노년의 행복은 현금 흐름에 있습니다. ● 셋째,/_ 《혼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노는 사람입니다...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내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놓거나 너무 많은 것을 움켜쥐지 말아야 한다. 내 손에 다른 무엇이 가득 들어 있는 한 남의 손을 잡을 수는 없다. 소유의 손은 반드시 상처를 입으나 텅 빈 손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그 동안 내가 빈손이 되어 다른 사람의 손을 얼마만큼 잡았는지 참으로 부끄럽다-정호승 깊은 골짜기에서도 하나님과의 교제나 영적인 우리의 경험이 얼마나 놀랍든지, 그 가치의 평가는 우리와 타인의 삶에서 보여지는 열매에 있다 .-프랭크 바이올라 많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영적인 성숙을 평가해 보기 위해 잘못된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산 정상에서의 경험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그 낮은 계곡에 있습니다. [ 오늘의 나눔 ] "통찰력 있게 일​을 처리​하는 자​는 성공​하며,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행복​하다". 잠언16:20 통찰력은 여러 가지 면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그 결과는 통찰력을 가진 사람과 다른 사람 모두에게 축복이 된다. 시편 필자는 “낮은 자에게 사려 깊게[통찰력]을 가지고 행동하는사람은 행복”하다고 선언한다. (시 41:1) “슬기로운”(통찰력을 나타내는) 아내는 여호와 로부터 온 축복이라는 묘사도 있다. (잠 19:14) 눈에 들어오는 것 이상을 보는 통찰력 이 있으면, 입을 조심할 줄 알게 되고(잠 10:19; 16:23) 잠자코 있어야 할 때를 식별하게  된다.

[ 용서가 답 ]

[ 용서가 답 ] 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스티브 매퀸이 연기한 실제 주인공은 프랑스의 앙리 샤르에르다. 1931년 당시 25살이었던 앙리는 파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앙리는 실적에 눈이 먼 검사에 의해 무고하게 살인자로 체포되었다. 검사는 거짓 증인을 내세워 앙리를 살인자로 유죄판결을 내리는데 성공했다. 앙리는 자기 인생을 망친 검사에게 복수하고자 무려 아홉 번이나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 결국 감옥생활 14년째인 1944년, 그의 나이 38세에 악마의 섬에서 탈출한다. 빠삐용 영화는 여기서 끝난다. 다음은 그가 탈출한 이후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앙리는 탈출한 후 남미로 도망쳐 곳곳을 전전하며 온갖 일을 하여 돈을 모았다. 프랑스 형법상 30년이 지나면 범죄시효가 만료되는데 30년이 되는 1961년에 55세가 된 그는 파리로 돌아왔다. 그의 인생을 망가뜨린 검사와 거짓 증인들을 죽이기 위해서였다. 파리에서 그는 자기가 젊었을 때 다니던 거리, 부모님과 함께 걸었던 거리, 친구들과 놀던 장소, 특별히 그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체포당한 거리를 거닐면서 조금씩 마음을 바꾼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느님, 복수를 포기하고 용서하겠습니다. 그 대신 더는 저와 같은 비극적 사건이 생기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겼다. 앙리 샤리에르, 너는 자유롭고 사랑받는 네 미래의 주인공으로 여기에 있다. 네 원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그들은 과거의 한 부분, 너는 여기에 있다. 이 비극적 일에 관계된 사람 가운데 네가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을." 앙리 샤리에르는 복수하러 간 그곳에서, 복수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용서는 정의의 문제가 아니다. 용서는 치유의 문제다. 절대 정의만으로는 내안의 상처와 울분을 치유할 수 없다. -루이스 스미즈/용서의 기술 중 영화 의 마지막 장면은 ...

우리가 어떤 일을 마주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시며, 시간을 붙들고 계시는 분이시고, 시간에 묶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시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마주하든지,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이루시는 데 있어서 언제나 정확한 때에 역사하십니다. 특히 하나님의 지혜의 약속이 당신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온전히 나타나게 하실 때에도 하나님은 가장 알맞은 때에 일하십니다.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제때 나타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비록 당신이 느끼기에는 시간이 사라진 것 같고, 이미 때가 끝난 것 같고,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되찾을 수 없을 것처럼 보여도 말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반드시 그분의 목적과 계획과 뜻을 당신의 삶 속에서 정하신 때에 이루십니다. 그때는 바로 **하나님의 때**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반성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반성/ 다이너마이트를 만들어 세계적인 대부호가 된 알프레드 노벨이 프랑스를 여행하고 있었다. 그는 호텔에 배달된 신문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신문에는 대문짝만한 기사가 실려 있었다. 알프레드 노벨 사망'. 그 기사는 명백한 오보였다. 노벨의 형이 사망했는데 신문사에서 이름을 잘못 쓴 것이었다. 노벨은 그 뉴스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하루종일 호텔방에 머물면서 삶과 죽음을 생각했다. 내가 만약 이대로 숨을 거둔다면. 세계적인 발명가라는 명예와 엄청난 재물도 한낱 거품에 지나지 않았다. 생명과는 무관한 보잘 것없는 장식품에 불과했다. 그는 문득 자신이 역사의 죄인임을 깨달았다. 인류평화를 위해 만든 다이너마이트가 살생의 무기로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노벨은 심한 죄의식에 사로잡혔다.그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전 재산을 국가에 헌납했다.그 기금으로 만든 것이 노벨상이다. 신문의 오보가 세계 최고의 상을 만들었다. 내가 만약 지금 숨을 거둔다면‘ 이란 가정을 해보자.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 진짜 상팔자 인생

참! 좋은아침 입니다. 💕 진짜 상팔자 인생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팔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건물주? 자식을 의사? 변호사로 키운 사람?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다 더군요. 진짜 팔자 좋은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은 80이 넘어서도 당당하게 사는 상팔자의 다섯 가지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내집 수저' 입니다. 자식 집은 며느리 집이고 사위 집입니다. 합가하는 순간 냉장고 문 여는 소리도 눈치보이고,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에도 조마조마한 닌자 생활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내 집에서는 내가 곧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받아먹는 진수성찬보다 내 집에서 찬밥에 고추장 비벼 먹는 한 숟가락이 천 배 꿀맛입니다. 무엇보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도 허리 펴고 살게 해주는 마패입니다. 자식들이 모시겠다고 꼬셔도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 문턱 넘는 순간 상팔자는 끝납니다. 둘째, 매달 꼬박꼬박 연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노년의 최고 효자는 국민연금, 기초연금, 개인연금이 '연금 삼총사'입니다. 자식 용돈은 까먹기도 하고 형편이 어려우면 건너뛰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피 마르는 눈치 싸움이 시작되지요. 하지만 내 이름으로 나오는 연금은 어깨부터가 다릅니다. 연금 받는 날 아침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친구들 앞에서 "오늘 내가 쏜다!" 큰소리칠 수 있습니다. 절대 퇴직금을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에 대주지 마십시오. 목돈은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노년의 행복은 현금 흐름에 있습니다. 셋째, 혼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노는 사람입니다. 타인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텃밭에서 상추 키우고, 기타 줄 튕기고, 유튜브로 요리 배우고, 뒷산에서 야생화 구경하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사람들입니다. 고독력, 즉 혼자 있는 시간을 ...

C. S. 루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C. S. 루이스는 이렇게 썼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즐거움 속에서는 속삭이시고, 우리의 양심 속에서는 말씀하시지만, 우리의 고통 속에서는 외치신다.”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입니다. 우리는 빛을 볼 때는 좀처럼 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뜨거움을 느낄 때 변합니다. 잠언 20장 3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때로는 고통스러운 경험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길을 바꾸게 한다.” 우리는 자신이 겪는 고통을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이 나를 **더 쓰라리게 만들지**, 아니면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고통이 나에게 **디딤돌**이 될지, 아니면 **걸림돌**이 될지도 내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유익을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부부란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란피차의 실수를 한없이 흡수하는 호수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이니까요. 좋은 남편은 귀머거리요, 좋은 아내는 소경입니다. 좋은 남편은 골라서 듣고, 좋은 아내는 골라서 봅니다. 좋은 남편은 고개로 사랑하고 좋은 아내는 눈으로 사랑합니다. 부부는 해묵은 골동품과 같습니다. 부부의 사랑이란 꽤 "오래 뜸을 들인 후에야 성숙해"집니다. 아내의 인내는 남편을 살리고 남편의 인내는 아내를 명예롭게 합니다. "부부생활이란 긴 대화"입니다. 결혼 생활에는 견습 기간이 없습니다. 부부생활에는"five bear(곰 다섯 마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있습니다. "a bear(곰 한 마리-bear는 참는다는 뜻)"와 "for bear(역시 참는다는 뜻으로 곰 네 마리 곧 four bear와발음이 같다)" 가 합쳐 곰 다섯 마리인 것입니다. 결국 부부생활은참고 또 참는 길만이 최선이란 얘기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초엽의 시대는 "신경을 극도로 자극하고 정신을 초조하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피곤한 시대"입니다. 부부는 아내는 남편의 안식처가 되며, 남편은 아내의 안식처가 될 때 비로소 가정은 평화의 공간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개성을 상실하기 쉬운 시대"입니다. 개성이 인정되지 못할 때 사람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결혼은 사랑의 만남이고, 자녀는 사랑의 열매이며, 가정은 사랑의 온상이고 ,"부부 싸움은 사랑의 훈련"입니다. 부부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 의 몇 가지를 생각해 보죠. * 떨어지지 말고 되도록 함께 다녀라. * 교대로 화내고 동시에 소리 지르지 말라. * 남편(아내)의 약점을 남에게 말하지 말라 * 확실한 증거없이 아내(남편)의 실수나 허물을 지적하지 말라. * 냉전은 해 떨어지기 전에 끝내라. * 아직 부부로 ...

사람의 무게

사람의 무게, / 로마 시대에 정직한 레굴루스 장군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약속을 어기는 일법이 없었다. 그는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패해 포로로 잡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전쟁을 계속할 생각이 없었던 카르타고 통치자들은 감옥으로 찾아와 레굴루스에게 "당신을 석방할 테니 평화 협정을 체결하도록 로마 통치자들을 설득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평화 협정이 성사되지 않으면 감옥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었다. 레굴루스는 그러겠다고 승낙했다. 레굴루스가 귀환하자 로마인들은 기쁘게 그를 맞이했다. 그의 아내와 자식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레구루스는 원로원 의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비록 이번에 패했으나 결국 로마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 협정을 맺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족과 로마 시민들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왔으니 약속대로 내일 돌아가겠습니다." 원로원은 다른 협상자를 보낼 테니 로마에 그냥 남으라고 했다. 아내와 자녀들도 울면서 그를 붙잡았다. 그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카르타고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비참하게 죽었다. 요즘 사람들의 말은 낙엽보다 가볍다. 약속은 당사자 하고만 지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하겠다고 다짐한 만큼 그것을 지키는 것은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약속을 어기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된다. 사람의 무게는 말에서 드러난다. 말이 천금처럼 무거우면 천금같이 무거운 사람이 된다. 반면 아무리 많은 돈과 권력을 가졌더라도 자신의 말을 지키지 않으면 그는 가벼운 사람이다. 말이 곧 그 사람의 무게이다. -- 배연국의 행복한 세상 --

"부부생활의 십계"를 말씀드립니다.

"부부생활의 십계"를 말씀드립니다. 1.아내를 관리하지 말자. 아내는 재산이 아니라 그대의 영원한 파트너이다. 2.그대들 사이에 "STOP(일단정지)"사인을 놓지 말자. 흐르지 않는 사랑은 썩게 되니까. 3.기다리지 말자. 가정은 정거장이 아니다.남자다움은 능동성이다. 기다리지 말고 그대가 먼저 다가가라. 4.아내를 생과부로 만들지 말자. 그대는 남편으로서 아직 살아있기 때문이다. 5.아내를 남과 비교하지 말자. 그것은 망령을 끌어들이는 푸닥거리에 불과하다. 더구나 남의 아내와 비교해선 안된다. 6.찌푸리고 집에 들어가지 말자. 가정은 병원이 아니다.되도록 많이 아내에게 이야기 하자. 7.아내 앞에서 으스대지 말자. 그녀는 그대를 아는 면에서는 귀신이다. 8.아내를 돈주머니로 여기지 말자. 가정은 주식회사가 아니다. 부엌 일이든 가게 일이든 아내에게 "일을 시키고 있다"는 생각은 잠시도 갖지 말자. 9.아내에게 훈장 노릇하지 말자. 사랑은 서로 보충하는 것이다. 10.비밀을 두지 말자.사랑은 아는 것이다. 미움은 오해에서 나오고 오해는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아내에게 비밀이 전혀 없다면 그대의 사랑은 훌륭하다..!"

노년의 부부 ,

* 노년의 부부 * 부부가 늙어간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소란이 지나간 뒤 둘만 남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노년의 부부에게 '잘 산다' 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늙어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젊을 때는 서로를 고치려 든다. 말버릇, 생활습관, 성격까지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된다. 이 사람은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왔고, 이제 와서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때 필요한 건 설득이 아니라 수용이다. 고치려는 것보다,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줄 아는 여유가 노년의 평화를 만든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당한 거리다. 하루 종일 함께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각자만의 세계가 있을 때, 함께 하는 시간이 덜 답답해진다.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않되, 필요할 때는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거리,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은 그 간격이 늙은 부부를 오래 함께 있게 한다. 노년의 부부에게 대화는 양보다 온도가 중요하다.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말 한 마디가 차갑지 않아야 한다. “그것도 못 하냐?” 대신 “괜찮아, 천천히 해” 라고 말할 수 있는가. 피곤한 날에는 해결책보다 공감이 먼저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불친절해지는데, 집 안에서까지 마음을 다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서로의 늙음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처럼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기억이 흐릿해지고, 성격이 더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다. 그 변화 앞에서 실망하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 같이왔구나......' 하고 인정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늙는다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 과정을 함께 겪는 동반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 그것이 사랑의 마지막 형태일지도 모른다. 잘 사는 노년의 부부는 대단한 이벤트를 만들지 않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은행 계좌나 직장, 또는 투자에 신뢰를 두는 것은 결국 마음의 상처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모두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결코 빼앗길 수 없는 것 안에서 안정감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신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 빌립보서 4장 19절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우리는 삶의 안전과 필요를 위해 하나님의 풍성하심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더불어 일할 사람을 부르신다. 인간의 본성은 그리스도와 연결되면 순결하고 진실하여진다. 그리스도께서 능률을 공급하시므로 사람은 선을 위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된다. 진실과 성실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이러한 속성을 소유한 자는 불패(不敗)의 능력을 소유한다. 내면에 있는 의는 외부에 나타나는 의로써 증명된다. 마음이 의로운 사람은 강퍅하거나 무정하지 않고 날마다 힘에 힘이 더하여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자라난다. 진리로써 성결함을 받은 자는 자제할 것이며 영광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의는 입혀 주신 의요, 성화하게 하는 의는 그리스도께서 나눠 주시는 의이다. 전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증서이며 후자는 하늘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우리의 적합성이다.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5. 🌻 Aroma of Life • Righteousness Within 🌻 God calls for those who will be workers together with Him. Connected with Christ, human nature becomes pure and true. Christ supplies the efficiency, and man becomes a power for good. Truthfulness and integrity are attributes of God, and he who possesses these attributes possesses a power that is invincible. Righteousness within is testified to by righteousness without. He who is righteous within is not hard-hearted and unsympathetic, but day by day he grows into the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