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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우리의 진실함과 온전함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이 굽은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지만, 온전하게 행하는 자는 기뻐하신다.”잠언 11장 20절 우리는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에 관심을 가지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함과 온전함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우리는 평판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성품을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평판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와 관련이 있지만, 진실함은 내가 실제로 어떤 사람인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평판은 사람들 앞에서 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가와 연결되어 있지만, 진실함은 아무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단둘이 있을 때 내가 어떤 사람인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박수와 칭찬보다 하나님의 인정과 기쁨을 얻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손들을 위하여,

아름다운 손들을 위하여/ 지는 해를 향해 서서 다시 한번 생각할 때다 이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것, 끌고 가는 것은큰 몸짓과 잘난 큰 소리가 아니라는 걸 추운 골목의 쓰레기를 치우는 늙은 미화원의 상처투성이 손을 보아라. 허름한 공장에서 녹슨 기계를 돌리는 어린 노동자의 투박한 손을 보아라. 새벽 장거리에서 생선을 파는 머리 허연 할머니의 언 손을 보아라. 비닐 하우스 속에서 채소를 손질하는 중년 부부의 부르튼 손을 보아라. 열사의 천막 속에서 병사의 다리에 붕대를 감는 하얀 손을 보아라. 해가 지고 있다. 내일의 더 밝은 햇살을 위하여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손들을 위하여, [ 아침편지 ] 2026년6월30일 / 🪷좋은 기운🪷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고 어울린단 얘기다 어느 모임에 가면  유난히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에  마음까지 상쾌한 만남이 있다 좋은 얘기들이 넘치고 서로 위로하며 칭찬과 격려가 함께한다 잘 해낼 줄 알았어 역시 대단해 우리 친구 최고야 조금만 더 힘내자 그런 만남을 하고 집으로 오는 길은 공허함도 시간을  낭비했다는 속상함도 없다 좋은 기운주는 사람을 만나라 날마다 습관적으로  힘들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분위기만 흐린다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이라면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습관을 들여라 사람들은 밝고  좋은 에너지를 갖은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고민을 안고  살고 힘든 일이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긍정의 힘이다. 모든 건 마음먹기 나름 아닌가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현명한 사람은 늙을수록 단순하게 산다🍁

🌬현명한 사람은 늙을수록 단순하게 산다🍁 현명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심플한 삶을 선택하는건 우연이 아니다. 미니멀리스트 (Minimalist)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같지만, 사실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이다.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1. 복잡한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싶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물건도 이것 저것 사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다. 관리할게 많으면 많을수록 스트레스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고민하고, 친구가 많아도 진짜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은 몇 명 안된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든 사람들은 정말 소중한 것들만 남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오히려 삶이 훨씬 편해진다. 2.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젊을 때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있으면 뭔가 외로워 보이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된다. 진짜 나 자신과 편하게 지낼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혼자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산책하면서 생각 정리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된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 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 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다보니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4. 여백의 미를 발견하게 된다. 젊을 ...

“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시편 23편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ESV)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할 때에는 항상 뒤에서 지키는 양치기 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양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보호하고 살핍니다. 성경은 우리 삶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양치기 개”가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는 언제나 당신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좋은 것들을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대해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으시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

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 우리는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기에 사랑이 없으면 멸망합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자기를 극복하며 보다 성숙해지기도 합니다. 우리를 울리는 것도 사랑이지만, 우리를 결합시키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에게 있어서 거의 모든 것입니다. - 괴테의 중에서 - 사랑은 이따금씩 문제를 일으키지만 유일한 해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희생과 양보가 없으면 결국 이기적이 되고 맙니다. 사랑은 최대의 모순을 융화시키고, 세상으로 통하는 길을 알도록 만듭니다. 가장 쉬운 듯 하면서도 어려운 사랑의 그 묘약 앞에서 종종 방황하는 이유를 이젠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14장29절 (너와 함께 나누는 몫이나 상속재산이 없는) 레위 사람과 네 성문들 안에 있는 나그네와 아버지 없는 자와 과부가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할지니라. 그러면 주 하나님께서 네가 행하는 네 손의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 우리를 통해 누군가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의 향기가 전해졌다면 우리는 이미 존귀하게 쓰임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가장 부요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흐르는' 것입니다.

🍎오이가 이렇게 좋은것인줄 몰랐읍니다🍎

🍎오이가 이렇게 좋은것인줄 몰랐읍니다🍎 .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1. 오이는 사람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오이 한 개는 비타민B1, B2, B3, B5, B6, 비타민C,엽산, 칼슘, 철분,마그네슘, 인, 카리,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다. 🍇2. 가령, 오후에 피로를 느낄 때는 카페인이 들어있는소다수 (콜라등) 보다는 오이 하나를 먹는것이 낫다.오이는 비타민B와탄수화물을  섭취할수 있어서 속히 원기를  회복하고 몇시간 지탱할 수있다. (오이 샌드위치) 🍇3. 샤워를 하고 나서 욕실 거울에 뿌연 김이 서리는 것이 싫으시면 오이를 가로 로 썰어서 거울 표면에 문질러 주면 김이 말끔히 가시고 스파처럼 상쾌한 향기가 풍깁니다.   🍇4. 텃밭과 화단에 굼뱅이와 달팽이가 창궐하면, 납작하고 빈 알루미늄 깡통 속에 가로 썬 오이를 몇 쪽씩 넣어 두면 여름  한철 밭에서 그런 벌레들을 몰아낼 수 있습니다. 오이의  화학성분이   깡통표면의 알루미늄과 반응하여 사람의 코로는 맡을수 없는 냄새를 발산하는데 벌레들은  이 냄새를 견디지 못하여 밭에서 달아납니다. 🍇5. 외출할 때 얼굴에돋은  뾰루지 또는 수영복으로 갈아 입을때  노출되는 뾰루지를 간편하게 감추는 방법을 알고 싶으세요.오이를 썰어서한두쪽을 그 부위에 몇 분동안 문질러 주면 오이의 식물성화확 성분이 피부의 교원질을 긴장시켜 외피를 팽팽하게 만들고  뾰루지를 감춰줍니다. 주름살을  일시 감추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6. 숙취나 두통을 예방하려면, 잠들기 전에 오이를 몇 조각 먹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투통이 없고  상쾌하여집니다. 오이에는 숙취나 두통을 막아주는 우리 몸에  필요한 당과 비타민B군,전해질과 같이 소모된 영양을  보충하고 균형을  잡아 주는 영양소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7. 출출한 오후나 저녁에 간식을 먹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고 싶으면  오이를 드세요.유럽 에서는 수 백년동안 사냥꾼, 탐험대원 등이 야외에서 손쉽게 허기를...

● 우리는 종종 어제를 붙잡고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 우리는 종종 어제를 붙잡고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 걸 그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 걸 그때 조금만 더 잘할 걸... 하지만 지나간 어제는 아무리 붙잡아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또 우리는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합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잘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건강이 나빠지면 어떡하지... 그러나 내일은 아직 우리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오직 오늘뿐입니다 오늘 웃을 수 있다면 웃고 감사할 수 있다면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사랑하십시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주어진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마태복음 6: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편 103:2)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고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은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 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 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

현존 최고의 애송시인, 나태주 교장!

🌲 현존 최고의 애송시인 공주사범졸 나태주 교장!! - -- 풀 꽃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시골 초등학교교장(校長) 으로 은퇴하신 분답게, 중절모가 잘 어울리는 시골 할아버지입니다. 나태주 시인이 쓴 시(詩) 중 최근에 알게된시(詩)가 하나 더 있습니다. 병원(病院) 중환자실에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을 만큼 중병을 앓고 있을 때, 곁에서 간호하는 아내가 안쓰러워 썼다는 시(詩) 입니다.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제목(題目)의 시(詩)였는데, 아내를위해 하느님께 하소연하는 내용 이었습니다.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하느님!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너무 섭섭하게 그러지 마시어요. 하느님! 저에게가 아니에요. 저의 아내되는 여자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는 말씀이어요. 이 여자는 젊어서부터 병(病)과 함께 약(藥)과 함께 산 여자예요. 세상에 대한 꿈도 없고 그 어떤 사람보다도 죄를 안 만든 여자예요. 신발장에 구두도 많지 않은 여자구요. 한 남자 아내로서 그림자로 살았고 두 아이 엄마로서 울면서 기도하는 능력밖엔 없었던 여자이지요. 자기의 이름으로 꽃밭 한 평 채전밭 한 뙈기 가지지 않은 여자예요. 남편되는 사람이 운전조차 할 줄 모르고 쑥맥이라서 언제나 버스만 타고 다닌 여자예요.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가난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저의 아내 되는 사람에게 너무 섭섭하게 하지 마시어요! 🌾🌾🌾🌾🌾🌾🌾 😢 아내를 위한 간절한 마음이 뭉뚝 뭉뚝 묻어나 는데, 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남편의글에 화답하여 쓴 아내의 글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남편이 드린 기도보다 더 간절한 기도 시인 아내의 절창(絶唱)이 었습니다. [ 너무 고마워요 ] 남편의 병상(病床) 밑에서 잠을 청하며 사랑의 낮은 자리를 깨우쳐주신 하느님! 이제는 저 이를 다시는 아프게 하지 마시어요. 우리가 모르는 우리의 죄(罪)로 한 번...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기적

시선을 돌려 주를 바라볼 때 일어나는 기적, / 우리는 얼마나 자주 "내가 변해야지", "더 사랑해야지", “화를 내지 말아야지" 하며 주먹을 불끈 쥐곤 합니까? 그러나 결심은 쉽게 무너지고, 반복되는 실패 뒤에는 깊은 좌절감만 남을 뿐입니다. 내 의지의 힘으로 나를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마른 땅에서 억지로 싹을 틔우려는 것처럼 지치고 고단한 일입니다. 그때 광야에서 들려오는 침례 요한의 외침이 우리 마음에 들려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성장의 비결은 나 자신과의 싸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시선을 옮기는 데 있습니다. 변화는 '결심의 양'이 아니라 '바라봄의 방향'에 의해 결정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그분의 십자가에 나타난 무한한 사랑을 명상할 때, 우리 마음에는 신비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내가 변화되려고 애쓰지 않아도, 내 눈에 담긴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의 어둠과 교만을 밀어냅니다. 그분이 내 안에 점점 커지실 때(He must increase), 나라는 고집스러운 자아는 자연스럽게 작아지고 사라집니다(I must decrease). 오늘도 내 시선의 권리를 주님께 드립니다. 죄와 상처로 얼룩진 나를 바라보던 눈을 들어, 완전하고 아름다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바라봄으로 변화되는 성령의 역사가 오늘 나의 삶을 지배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고통스러운 투쟁이나 고단한 노력, 고행이나 희생을 통해 변화를 얻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봄으로 얻는 것이다. 그분을 바라볼 때, 그분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치며, 우리는 그분의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된다.” 엘렌 화잇 리뷰 앤 헤럴드, (Review and Herald), 1892년 11월 29일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내 힘과 ...

성경 인물들의 세 가지 변화/

성경 인물들의 세 가지 변화/ 어떤 신학자가 성경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은 믿음의 인물들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별 다를 게 없는 평범한 사람이거나 오히려 못난 사람들이었습니다. 다만 이들은 3가지가 변화됨으로 놀라운 믿음의 인물로 쓰임 받았습니다. ●첫째, 생각의 변화입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꿨고,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바라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둘째, 말의 변화입니다. 믿음이 약했던 모세도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는 백성들을 흔들림 없이 이끄는 힘이 말에 의해 생겼습니다. 말에는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이 있습니다. ●셋째, 자아상의 변화입니다.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 나’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나’로 자아상이 변화될 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넘어 해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생각을 바꿔야 하고, 말을 바꿔야 하고, 자아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 변화가 있어야 인생도 신앙도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귀는 부정적인 생각과 거짓된 말, 왜곡된 자아상으로 우리를 넘어뜨립니다. 십자가 보혈의 능력으로 이러한 마귀의 궤계를 물리치고 천국 시민다운 생각과 말, 그리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그리십시오.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하늘을 한번 쳐다보세요. ⭕️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서울대 학장을 역임하신 오ㅇㅇ이란 교수님이 살고 있었다. 19년전 처음 신규 입주할 때부터 함께 입주했던 분이라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간단했지만 대화도 나누곤 했었다. 당시 나는 60세를 갓 넘은 초로였고, 그분은 77세라고 하셨던 것 같다. 항상 웃음 끼가 가시지 않고 늘 정정해 보였다. 마나님과 함께 단지내 산책을 자주하셨고, 두 분이 손잡고 외출하는 다정한 모습도 자주 보았다. 나와 같은 교회에 다녔는데 매주 휴일 날이면, 모 대학 교수라는 사위가 찾아 와서 픽업해서 모시고 다녔다. 그런데 약 7년 전 쯤에 마나님이 돌아 가신 이후, 비교적 넓은 집인데 혼자서 사시는 것 같았다. 여전히 쉬는 날이면 그 사위와 딸이 픽업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갔다. 수원에 산다는 아들은 어쩌다가 한번 찾아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도 한 두번 본 것 같다. 그런데 언제 쯤인가 사위가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는데, 그 사위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혼자서 쓸쓸하게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거니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누구나 다 저런 아픈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 갔다. 참으로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우리 인생의 말년도 다 저렇겠지...!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오학장 할아버지가 눈에 띄지 않아서 가벼운 궁금증이 들기는 했지만 남의 일이라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 아파트 라인 주차장에 책들로 가득 찬 왠 커다란 '탑차'가 보이기에 직감적으로 오교수님의 책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오전에 집사람이 쓰레기를 버리려 내려갔더니, 아주 고급스런 책장들을 비롯한 꽤나 비싸 보이는 가구들이 한살림 가득하게 나와 있더라는 거다. 값깨나 나갈 만한 서양화와 액자들... 그리고 오교수의 박사학위, 학위모를 쓰고 찎은...

아름다운 기적 ..!

아름다운 기적..! / 우리는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직장에서 주부는 가정에서, 학생은 학교에서 얼마든지 아름다운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 사람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삶을 승리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사람은 기적을 겪어야 성숙해집니다. 아름다운 기적을 겪어야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기쁨, 감사, 용서, 지혜, 인내, 만족, 용기, 희망, 아름다운 단어를 가슴에 품으십시오.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 정용철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중에서 - 우리는 작은 이야기 하나, 작은 일 하나, 작은 만남 하나를 아름답게 생각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미 그때 그 속에서는 기적이 잉태되고 빛나는 삶을 약속받게 됩니다. 아름다운 기적은 그 사람의 생각을 바꿉니다. 말을 바꾸고 행동을 바꿉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그 사람의 이름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합니다.Amen.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 새로운 미래(抄)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 새로운 미래(抄) 자, 일론 머스크를 아시죠? 일론 머스크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이야기합니다. 테슬라 전기차 만들었고, 스페이스x 로켓을 쏘아 올린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보통 사람과 다른 게 뭐냐면요? 미래를 먼저 보고, 남들보다 3년, 5년 앞서 갑니다. 2010년에 전기차 만든다고 했을 때나, 2015년에 민간 로켓 만든다고 했을 때도 비웃었습니다. "민간회사가 우주에 네 로켓을 쏘겠다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나사(NASA)도 스페이스X 로켓을 빌려 씁니다. 이 사람이 뭔가 말하면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2025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그의 말의 핵심 단어가 뭐냐면요? AI(인공지능)의 ‘특이점’입니다. 어려운 말인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했습니다. 인공지능(AI)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주고 ”이곳 공부해!“라고 가르쳐 줘야 배웠습니다. 마치 애 키우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특이점'을 넣어주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공부하며, 점점 더 똑똑해집니다. 여러분도 자녀 키워보셨죠. 애가 어릴 땐 밥 먹여야 하고, 옷 입혀야 하고, 학교도 데려다줘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 되면 애가 알아서 합니다. 그 때부터는 부모 손이 덜 갑니다. 인공지능(AI)도 똑 같습니다. 특이점을 넣어주면, 사람의 손이 필요 없어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2026년, 올해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되고,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70억 인구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집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머스크는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시작점에 들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는 놀라운 ...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장 20절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매우 근본적이고 중요한 약속을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며 우리와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억지로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우리가 응답하기를 인내하며 기다리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삶 속에 그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신뢰의 표현으로 마음의 문을 열며, 그분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바로 지금, 이곳에서 온전히 우리에게 열려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께 마음의 문을 열 때, 주님은 잠시 머물다 떠나는 손님으로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며,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들어오십니다.

와이파이의 비밀 ,교통,기도

와이파이의 비밀 ,교통,기도/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유언으로 “내가 죽거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 묻어 달라”고 했답니다. 그만큼 우리는 ‘와이파이’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Wireless Fidelity’의 약자입니다. 와이어리스는 선이 없다는 의미이고, 피델리티는 충성을 의미합니다. 전자 용어로는 충실도라고 번역됩니다. 연결된 선이 없더라도 유선 랜을 연결했을 때처럼 신호를 충실하게 재생하는 것이 바로 와이파이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아도 늘 충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와이파이의 정신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와이파이 정신이 필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께 충실하고 신실한 삶의 자세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안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신호를 이 땅에 나타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와이파이입니다. 요즘 일상에서 우리는 어딜 가나 와이파이를 찾고 사용합니다.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와이파이 자세’를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좀 더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살게 되지 않을까요..! Amen.

🖕처자식을 버리고 한국을 택한 최순달박사님🖕

🖕처자식을 버리고 한국을 택한 최순달박사님🖕 저는 많은것을 직접 보았 습니다. 1. 대구공고를 졸업하고 6.25사변때 서울공대 생인 최순달 학생에게 이름 모르는 독지분께서 만불을주며 미국에 유학을 시킴***!!! 2.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나사에서 근무하고 JPI에 근무함***!!! 3. 박정희대통령께서 미국 대통령께 간청하여 최순달박사를 한국으로 데려오심 (당시 박사님은 여사님과 아들 2명이 있었는데 아기들이 한국말을 못해서 여사님께서 박사님보고 처자식을 택하든지 한국을 택하든지 하라고 하셨으나 최순달박사님은 여사님께 단 한마디 말씀도 없이***!!! 박정희 대통령과 한국으로 오셨으며***!!! 평생 가족에게 돈을 못보내어 여사님께서는 세탁소를 전전하시며 두아들을 휼륭하게 키우셨으며* 내외분은 자유민주주의와 한국을 무척 사랑 하셨음)***!!! 4. 한국과학기술원을 만들어서 한국의 과학이 첫발을 떼었음***!!! 5. 금성통신연구소를 만들었음***!!! 6. 한국통신연구소를 만들었음***!!! 7. 한전사장 재직함♡ 8. 체신부장관 역임*! 9. 2,000억짜리 전화자동화 시스템을 국산기술로 200억에 만들어서 훗날 핸드폰을 한국은 즉시 쓸수가 있었음**!!! 10. 전두환대통령께서 최순달장관님께 장관님 앞으로 우리가 무었을 해야 먹고 살수 있습니까? 최순달장관님♡!!! 우리는 반도체 칩을 만들어야 먹고 삽니다***!!! 반도체칩이 뭐 입니까??? 아주작은 칩인데 수십억개의 메모리가 가능한 부속품 입니다**!!! 현재 미국 일본이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만들수 있습니까? 부품을 사다가 분해 해서 업그레이드 하면 됩니다***!!! 얼마든지 지원 할테니 만듭시다. 해서 5공화국때 반도체칩을 처음 만들었습니다**!!! (당시 일본은 한국이 만드는것은 쓰레기가 될것이고 A/S비용이 더 들거라며 무시해서 현제 반도체 칩에서 한국에 뒤지고 있음)***!!! 11. 카이스트대학을...

감사와 믿음,

감사와 믿음, / "감사는 곧 믿음이다..!" 감사할 줄 모르면 이 뜻도 모른다. 감사는 반드시 얻은 후에 하지 않는다. 잃었을 때에도 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 김현승 시인의 시 ‘감사’ - 빈손을 들고 주님께 나갈 때, 눈물이 앞을 가리고 목이 메여 한 마디도 할 수 없을 때, 그 때에도 잃어버릴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희망입니다. 우리의 존재를 통해 나타내 보이시는 주님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어느 때에든지 주님을 바라고 그분의 선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은 주님의 뜻을 알 수 없고 오직 깊은 슬픔만이 우리의 가슴을 가득 채우고 있을지라도 여전히 사랑한다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잠잠히 엎드립니다. [ 아침편지 ]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당당하고 자신 있게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묵묵하게 그 자리에 있기를.. 살다 보면  실망도 절망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람에 흔들리듯 아프고 방황할 수 있지만   바람을 탓하지 않고 환경을 탓하지 않고 중심을 지키는 뿌리 깊은 나무의  지혜와 침묵과 인내를 생각할 것. 영원하지 않으니 더 아름다운 "오늘" 다시오지 않으니 더 소중한 "지금" 더욱 더 사랑하고 다욱 더 행복하게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늘 함께하는 당신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敏正 편지(1550회) {세상을 보는 지혜} 2026.06.13 ♡ ♡(재물보다 귀한 것은 사람의 품격이다) ♡조선시대에 이씨 집안은 대대로 이름난 부자였다. ♡넓은 집과 많은 재산을 자랑하며 풍족하게 살았지만, 세월은 영원한 부를 허락하지 않았다. 증손과 현손에 이르러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마침내 집안의 재산은 거의 바닥이 나고 말았다. 결국 생활이 어려워진 이씨 집안은 한양에 있던 큰 기와 집을 홍씨라는 사람에게 팔게 되었다. 홍씨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자가 아니었다. 다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하며 한푼 두푼 모아온 사람이었다. 오랜 노력 끝에 마침내 한양의 커다란 기와 집을 마련하게 되었지만, 그는 집을 얻었다고 해서 삶의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부지런히 일했고, 검소하게 살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갔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대청마루의 기둥 하나가 기울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홍씨는ᆢ 집을 수리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래된 기둥을 뽑아 내는 순간,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기둥 밑 깊숙한 곳에서 항아리 하나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어 본 홍씨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 안에는 무려 은 3천냥이 들어 있었다. 당시로서는 평생을 먹고살 수 있을 만큼 엄청난 재산이었다. 누군가라면 하늘이 내린 행운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집을 산 것도 사실이고, 항아리가 나온 곳도 자신의 집이니 얼마든지 자기 것이라 주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홍씨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곧바로 집의 옛 주인인 이씨를 찾아 나섰다. 어렵게 수소문하여 찾아간 이씨는 예전의 부유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홍씨는 자초 지종을 설명하며 말했다. “이 돈은 선대에서 숨겨 놓은 재산일 것입니다." "마땅히 어르신 댁의 것이니 받아 주십시오.” 그러나 이씨 역시 고개를 저었다. “아닙니다. 나는 집을 팔 때 기왓장 하나, 주춧돌...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께서는 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중요한 전투 계획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21) 우리는 선을 무기로 삼아 원수를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악으로 대항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악과 싸우십니다. 우리 자신의 삶에서 원수를 이기고 승리하도록 이끄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승리하도록 이끌 때 우리가 사용해야 할 무기 역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언제나 원수의 세력보다 강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죄의 권세를 이기고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은 서로 다른 것입니다. 하나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때로 감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디에나 계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그곳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언제나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단순한 감정으로만 측정하기에는 너무나 깊고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느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느끼는 것**보다, 그분을 **신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며, 감정으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갑니다.**Amen..!

비스듬히

비스듬히/ 생명은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으면 살아갈 수 있나요? 공기에 기대고 있는 나무들 좀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 데가 많은데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니 우리 또한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지요.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있는 이여. - ‘견딜 수 없네’ 중에서 -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있다는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네요. 인간이란 그렇게 사람이 사람으로 비스듬히 기대어 사는 것이 아닐까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는 이렇게 생각해봐요. 생명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공기에 기대고 살듯이 사이좋게 어울려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사는 것이 인간이지요. 그리고 생명이 있기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Amen..!

■빵 한 조각의 기적■

🟣 감동적인 글 "23탄" 입니다🟣 ▪︎▪︎▪︎▪︎▪︎▪︎▪︎▪︎▪︎▪︎▪︎▪︎▪︎▪︎ (*2026.6.14 ) ■빵 한 조각의 기적■ 독일 뮌헨 외곽의 작은 마을. 겨울이면 하얀 눈이 지붕 위에 소복이 쌓이고, 새벽이면 빵 굽는 냄새가 마을 전체를 감싸는 곳이었습니다. 그 마을에 한스라는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스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어머니는 세탁 일을 하며 아들을 키웠지만 생활은 늘 빠듯했습니다. 어린 한스는 종종 배고픔을 참으며 잠들어야 했습니다. 어느 날 밤, 어머니는 식탁 위에 마지막 빵 한 조각을 올려놓았습니다. "엄마는 괜찮으니 네가 먹어라." 하지만 한스는 알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도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것을. 그날 밤 그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굶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겠다." 세월이 흘러 스무 살이 된 한스는 작은 빵집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4시면 일어나 반죽을 하고, 오븐에 불을 지피고, 하루 종일 밀가루 먼지를 뒤집어쓰며 일했습니다.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그는 감사했습니다. 적어도 배고프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눈보라가 몰아치던 어느 날. 한스는 가게 문 앞에서 떨고 있는 어린 소녀를 발견했습니다. 열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였습니다. 얇은 외투는 헤어져 있었고 신발은 다 젖어 있었습니다. 아이는 빵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들어오지는 못했습니다. 한스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무슨 일이니?" 소녀는 고개를 숙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아이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한스는 따뜻한 빵 두 개와 우유 한 잔을 건넸습니다. 아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돈이 없어요." "괜찮아." "정말요?" "그래. 오늘은 내가 사는 ...

삶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삶은 물건을 많이 소유하거나 목표를 이루는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삶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목적을 가지고 당신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가지기 전까지, 우리는 참으로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말합니다. “복음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자기와 바른 관계에 이르게 하시는 방법이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지금 당신에게 그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선택권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을 사랑하기로 선택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렇게 할 때,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 선택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뿐 아니라, 영원한 삶까지도 말입니다.Amen!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한 이유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한 이유, / 데카르트는 말한다. "내가 내 영혼의 존재를 의심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을 의심하는 것임을 발견하게 된다. 나 자신이 의심하고 있음을 의심한다면, 나는 실제로 의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의심하고 있다는 이 사실만은 의심할 수 없다." - 위저쥔의 《하루 10분 철학이 필요한 시간》 중에서 - *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나'를 알고 있으면 좌절하거나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한 발짝 떨어져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자신에게 연민의 마음과 따뜻한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godowon morning letter

괴테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괴테가 말하는 풍요로운 황혼/ 황혼에도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괴테"는노년에 관한 유명한 말을 남긴다. 노인의 삶은 "상실의 삶"이다 사람은 늙어가면서다음 다섯 가지를 상실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잃게 된다. 죽지 않는 자면 누구나가 맞이하게 될 노년, 괴테의 말을 음미하며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면 황혼도 풍요로울 수 있다. 건강/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세상 온갖 것이 의미 없다. 건강이란 건강할 때 즉 젊었을 때 다져 놓았어야 한다. 이 말은 다 아는 상식이지만 지난 후에야 가슴에 와 닿는 말이다. 이제 남은 건강이라도 알뜰히 챙겨야 한다. 돈/스스로 노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이제는 돈을 벌 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돈이 있어야지? 돈 없는 노년은 서럽다. 그러나 돈 앞에 당당 하라. 일/당신은 몇 살부터 노인이 되었는가? 노년의 기간은 결코 짧지 않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나서자. 일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기쁨을 준다. 죽을 때까지 삶을 지탱해 주는 것은 사랑과 일이다. 친구/노년의 가장 큰 적은 고독과 소외, 노년을 같이 보낼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자. 친구 사귀는 데도 시간, 정성, 관심, 때론 돈이 들어간다. 꿈/노인의 꿈은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꿈을 잃지 않기 위해선 신앙생활, 명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 고, 가난해도 웃음 을 잃지 않는다. - 이상각의;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 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 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 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 도 좋은 나눔입니다.

★외침(外侵)과 먹거리 /유머

웃으면 福이와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외침(外侵)과 먹거리 / 우리나라 역사를 역사학자들이 ‘외침의 역사’라고 합니다. 931번의 외침을 당하면서 우리 민족의 특성이 하나 형성이 됩니다. 많은 외침을 당하니까 제일 먼저 먹을 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외침이 일어나면 먹을 걸 다 숨겨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도 밑으로 숨기다가 보니까 발효 음식이 발달했고, 먹을 게 없다가 보니까 우리는 온갖 잡초를 다 먹습니다. 미역, 다시마, 김, 해파리 이런 것들은 바다 잡초이고, 달래, 냉이, 씀바귀, 고사리 이런 것들은 육지 잡초입니다. 우리는 그걸 잡초라고 먹지 않고 나물이라고 먹습니다. 우리나라에 나물이 25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잡초를 이렇게 많이 먹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음식은 예뻐서 “눈으로 먹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냄새를 맡아보고 먹는다고 해서 “코로 먹는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먼저 입으로 맛을 보아서 “입으로 먹는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뭐로 먹나 하면 배로 먹었습니다. 양으로 승부를 거는 민족입니다. 하도 먹을 게 없으니까 인사도 뭐라고 했나요? 어른들 만나면 “진지 잡수셨어요?”, 친구들 만나면 “밥은 먹었니?”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우리 언어를 보면 먹는 걸로 가득하지요. 우리 민족만큼 ‘먹는다’는 것이 가득한 데가 없습니다. “고생했다” 우리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애 먹었지?” “사업에 망했다”를 “말아 먹었네” 욕도 먹고, 뇌물도 먹고, 감동도 먹고, 나이도 먹었다고 하고, 축구를 보면서 “골도 먹었다”고 합니다. 기분 나쁘면 “너! 맛 좀 볼래?”, “너! 한 방 먹인다” 그리고 까불면 “국물도 없어” 얘기하다가 누가 마음에 안 맞으면 “저 사람은 밥맛이야” 그리고 어떤 사람이 키가 크고 그러면 “싱겁게 생겼다” 또 구두쇠를 놓고 “되게 짜다” 상태가 안 ...

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인간을 변화시키 는 성령의 역사, / 인도의 개척 선교사였던 스코트 목사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개척 선교지를 향하여 가다가 적의를 품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긴 창으로 그의 심장을 겨누었습니다. ‘이젠 꼼짝 없이 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바이얼린을 한번 켜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가지고 다니던 바이올린을 켜면서 원주민 들의 언어로 찬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그 앞에 무릎 끓고서 면류관 드리세.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스코트 목사는 잠시 후면 다가 올 죽음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3절이 다 끝나 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눈을 떠보니 그를 겨누고 있던 사람들의 손에서 창이 떨어져 있었으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양을 받으실 그 높으신 이름이 누구인지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과 함께 집으로 가서 여러 해 동안 그들 가운데서 거하며 수많은 사람들 을 그리스도께 로 인도했습니다. 성격은 운명입니다 내가 너무 경험이 없어서 쳇바퀴 돌듯이 산다고 느끼면 조금넓히십시오. 내가 너무 번잡해서 정리도 안 되고 많은 일들을 겪어서 산만하다면 줄여 가십시오. 내가 너무 사람들에게 집착 한다고 생각이 들면 대상을 다른 쪽으로바꿔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너무 사람들에게 무심하고 관심이 없다면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요. 이런 식으로 중간을 찾아가도록 하십시오. 편중된 성격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만의 성을 쌓고 살거나, 돌출된 행동으로 서로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보기에도 참 안타깝습니다. 생각해보면 성격이 운명을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용을 향해 가야 됩니다. 사람하고 부대끼는 것만 경험이아니라 자연과의 깊은 교감 같은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남은 삶에 위안(慰安)을 얻으라.

🍎남은 삶에 위안(慰安)을 얻으라. / ===================== 너무 애쓰지마라...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 물 흐르듯 때로는 그대로 맡겨두면 결국(結局)은 흘러 흘러 제가 알아서 바다로 흘러간다. 너무 조급(躁急)해 하지 마라... 서두른다고 안될 일이 되고 되는 일이 안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될 일은 천천히 해도 되는 것이고 안되는 일은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다. 화내지 마라... 살다보면 나와 너무 다른 생각 때문에 화가 나기도 한다. 그럴수록 부드럽고 유(幽)해져라... 화를 내면 낼 수록 결국은 자신만 손해(損害)보고 될일도 안된다. 포기(抛棄)하지 마라... 아무리 늦게 되도 되는건 되는 것이니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는 순간(瞬間) 모든 것은 끝나는 것이다. 세월(歲月)이 지나 생각해 보면 그때 그 사람이 젤 좋은 사람임을 기억(記憶)한다. 설령, 못마땅한 부분이 있었다 해도 인간미(人間味)가 있었다. 세상(世上)에 넘쳐나는 사람 중에 진정 인간미 있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다. 나이들면 혼자있는 시간(時間)이 많아진다. 가급적(可及的) 혼자있는 시간보다 여럿이 있는 시간을 즐겨라. 그리고 무엇보다 산책(散策)과 사색(思索)을 즐겨라.! 건강(健康)이 제일(第一)이라지만 건강도 나이와 함께 저물어 간다. 당신의 나이에 비례(比例)하는 건강을 억지로 되돌리지 마라. 걸어라. 낙천적(樂天的)이 되라. 평안(平安)하라.! 당신 나이 만큼에 탈없으면 건강한 것이다. 스스로 이것을 실천(實踐)하는 자는 그나마 남은 삶의 위안을 얻으리라...! (모셔온 글)

삶을 치료하는 용서/

삶을 치료하는 용서/ 하나님은 용서의 원조 이시고 대가이시다. 우리가 용서라는 작은 기적을 향해 더듬거리면서 마지못해 길을 찾아 나갈 때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모방하는 것이다. 용서는 인생에서 부당하게 겪은 일들의 치료제다. 용서는 우리 영혼의 메인 상처를 위해 존재한다. -루이스 스미디스의 ‘ 용서의 미학’ 중에서- 용서는 미움의 포로 된 나를 해방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루 종일 내게 상처 주었던 사람을 떠올리며 몇 번이고 다시 상처를 받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상한 감정의 자유함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용서는 멈춰있는 당신의 삶을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아침편지 ] / 2026년6원19일, 얕은 구름에 덮혀서 그런지 아침이 더디게 열리는 것 같네요. 때이른 더위에 적응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으로 신심(信心)의 밭을 갈아봅시다. 밭은 두가지 종류가 있지요.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입니다. 흙 밭은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이라 할 수 있지요.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지만, 마음 밭의 작업은 새벽이 따로없고 아침이 따로 없습니다. 흙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무더위 잘 다스리시어 건강한 날 되세요~!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 https://pyhchoi.tistory.com/m/1948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 많은 분들이 노년의 가장 큰 두려움으로 ‘돈’을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사마천의 『사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을 가장 비참하게 무너뜨린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였다. 『사기』에는 부자였지만 비참하게 몰락한 사람이 수도 없이 등장하고, 가난했지만 끝까지 존엄을 지킨 사람도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 차이는 돈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권신과 장수들의 몰락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적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칼을 들고 온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늘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옆에서 웃으며 아부하던 사람 은혜를 입었다고 고개 숙이던 사람 가족처럼 따르던 사람 이 사람들이 위기가 오자 가장 먼저 등을 돌렸습니다. 사마천은 이 장면들을 반복해서 기록하며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원수에게 죽지 않는다. 대부분은 가까운 사람에게 무너진다.” 노년에 인간관계가 더 위험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젊을 때는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책임과 역할이 명확하고 사람을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노년이 되면, 관계가 선택이 됩니다. 정이 앞섭니다.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더 쉽게 믿게 됩니다. 이때 가장 많이 생기는 일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보증 * 금전 거래 * 동업 * 가족보다 더 믿은 지인 그리고 이런 말이 뒤따릅니다. * “설마 나한테까지 이럴 줄은…” * “그렇게 믿었는데…” * “사람 하나 잘못 봤다.” 이 말이 나온 순간, 이미 마음과 노후의 평온은 크게 다친 뒤입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노년에 꼭 지켜야 할 인간관계 원칙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첫째, 돈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사람과는 반드시 거리를 두라. 둘째, 남 험담을 즐기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내 험담도 한다. 셋째, “내가 너만은 책임질게 라는 말이 가장 위험하다. 넷째, 도움을 줘도...

Enya ,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바다에는 진주가 있고 하늘에는 별이 있다. 그러나 내마음, 내마음, 내 마음에는 사랑이 있다. -.H.W. 롱펠로우 - 나의 인생은 찬양과 함께 끝없이 계속되며 이 땅의 탄식 너머 아득히 들리는 찬미의 소리를 들어요. 그것은 새로운 창조의 소리예요. 모든 투쟁의 소란스러운 소리들 가운데 내게 들리는 노래 소리 있으니 내 영혼에 메아리 치는 소리라.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사나운 비바람 치는 큰소리 들려도 나의 찬양을 멈추지 못해요. 비록 둘러 싼 암흑 속에 내가 갇혔다 해도 나는 그 어두운 밤에도 찬양해요. 어떤 폭풍도 내가 그 바위에단단히 서있는 동안 나의 고요함을 흔들 수 없어요, 하늘과 지구의 주인이신 주님은 사랑이신데,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언제나 폭군의 두려움에 떨며 죽음의 종소리가 들리는 중에도 가까이 멀리서 기뻐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나 어찌 찬양 안 할까. 아일랜드 북서쪽 끝에 있는 귀도(Gweedore)에서 자라났다. 귀도는 매우 아름답고 조용한 해변도시이며 아일랜드의 전통이 강하게 남아있는 곳으로 이러한 환경은 그녀의 단단한 음악적 뿌리가 되고 있다.   즉 아일랜드의 전통음악에 그녀가 대학에서 공부한 클래식이 합하여진 것이 엔야의 음악이다. 그러나 그녀의 음악적 재능은 다분히 선천적인 것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 지방에서 유명한 가수이자 색소폰 연주자였고 어머니는 독학으로 클래식 피아노를 연주할 정도의 음악광이었다. 엔야는 이미 10대에 그녀의 언니 한 명과 오빠 2명 그리고 쌍둥이 숙부로 결성된 패밀리 그룹 "클리나드"의 일원으로 키보드를 연주할 만큼 성숙했다. 대학에서 고전음악과 피아노를 공부한 엔야는 82년부터 본격적으로 작곡을 시작했다.   아일랜드 토박인이지만 서양과 동양의 이미지를 함께 지니고 있는 Enya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성가대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키울 수 있었다. 바로 이런 점을 두고 평론가들은 종교적 성향이 강한 여가수로...

♧사마천 『사기』로 배우는 노후 인생 조언 7가지

♧사마천 『사기』로 배우는 노후 인생 조언 7가지 ✅ 3.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다” 많은 분들이 노년의 가장 큰 두려움으로 **‘돈’**을 먼저 떠올리십니다. 하지만 사마천의 『사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완전히 다른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사람을 가장 비참하게 무너뜨린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인간관계였다. 『사기』에는 부자였지만 비참하게 몰락한 사람이 수도 없이 등장하고, 가난했지만 끝까지 존엄을 지킨 사람도 수없이 등장합니다. 그 차이는 돈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였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권신과 장수들의 몰락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 적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 칼을 들고 온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 늘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습니다. * 옆에서 웃으며 아부하던 사람 * 은혜를 입었다고 고개 숙이던 사람 * 가족처럼 따르던 사람 이 사람들이 위기가 오자 가장 먼저 등을 돌렸습니다. “사람은 원수에게 죽지 않는다. 대부분은 가까운 사람에게 무너진다.” 노년에 인간관계가 더 위험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젊을 때는 * 직장이라는 울타리가 있고 * 책임과 역할이 명확하고 * 사람을 가릴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노년이 되면 * 관계가 선택이 됩니다. * 정이 앞섭니다. * 외로움 때문에 사람을 더 쉽게 믿게 됩니다. 이때 가장 많이 생기는 일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보증 * 금전 거래 * 동업 * 가족보다 더 믿은 지인 그리고 이런 말이 뒤따릅니다. * “설마 나한테까지 이럴 줄은…” * “그렇게 믿었는데…” * “사람 하나 잘못 봤다.” 이 말이 나온 순간, 이미 마음과 노후의 평온은 크게 다친 뒤입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노년에 꼭 지켜야 할 인간관계 원칙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첫째, 돈 이야기를 자주 꺼내는 사람과는 반드시 거리를 두라. 둘째, 남 험담을 즐기는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내 험담도 한다. 셋째, “내가 너만은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7장 20절에서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여도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우리가 아주 작은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산과 골짜기와 강과 바다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에 응답하여 우리를 위해 싸우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당신은 지극히 높으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통해 당신의 삶이 신실하신 하늘 아버지의 능력으로 분명하게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Amen!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좋은 글 중에서

❤️한번 웃으세요.^,^

❤️한번 웃으세요.^,^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산다는 거 억울한 남성이여~ (^^)여자가 남자 때리면 '용감하다'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새끼'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새끼' (^^)여자가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여자가 힘든 일 하면 "여자인데 좀 봐 주세요" (^^)남자가 힘든 일 하면 "남자인데 힘 좀 써봐" (^^)여자가 남자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여자 쳐다보면 '성추행' (^^)여자가 더치패이 말하면 '바람직한 여성' (^^)남자가 더치페이 말하면 '쪼잔한 놈' (^^)여자가 남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왈 "남자가 뭐 그런 걸 가지고 신고합니까?" (^^)남자가 여자 거시기 만졌다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 왈 "뭐 이런 씹새가 있어?",바로 철창행 (^^)남자가 군대가면 당연한 거고 (^^)여자가 군대가면 용감한거다 (^^)여자가 울면 마음에 상처가 큰가보다 (^^)남자가 울면 병신같이 남자새끼가 왜 울어 (^^)여자가 돈을 못 벌면 집안 일이 더 힘들어 (^^)남자가 돈을 못벌면 나가서 돈 벌어와 이 인간아 (^^)여자가 밤일 못하면 순진 (^^)남자가 밤일 못하면 병신아 병원 가 봐 (^^)여자가 밥 조금 먹으면 다이어트 하는거고 (^^)남자가 밥 조금 먹으면 그거 쳐먹고 일이나 제대로 하겠어 (^^)여자가 방귀끼면 어머 실수~ (^^)남자가 방귀끼면 매너없는 새끼! 오늘도 많이웃고 힘들어도 힘내유~~ 파이팅!!! 건강하고 ~ 좋은하루 되셔유~~ ♡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시련과 환난은 우리를 풍성한 삶에서 멀어지게 할 수도 있고, 반대로 풍성한 삶을 지속하게 하는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나를 해치거나 내 삶을 향한 그분의 계획을 무너뜨리기 위한 상황으로 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내 안에 성품을 빚어 가시는 기회로 보십니다. 시련 앞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믿음입니다.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것/ 당신이 죽는 날,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것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당신의 됨됨이만 영원히 당신 것이 될 것이다. -헨리 반 다이크- 마지막 순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의 손에 들린 것, 우리의 뒤에 남겨진 것, 그리고 우리의 삶을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유일한 증거는 우리가 세상에 남긴 사랑의 흔적입니다. 주리고 헐벗은 자들을 위해 베풀었던 손길, 마음을 살피고 위로했던 입술, 함께 아파하며 일으켜 세웠던 눈물, 남겨진 자들 가운데 영원히 남아 있을 그 사랑의 흔적만이 우리를 말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또 얼마나 사랑하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사랑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삶

지혜로운 삶, / 아인슈타인은 전문지식 만 갖춘 사람은 잘 훈련된 개와 같은 상태가 된다고 지식만으론 참된 인성을 갖춘 인간다운 인간이 되 기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지식은 세상을 눈으로 보고, 지헤는 세상을 마음으로 봅니다. 학교에서 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지식입니다. 요즈음 인터넷에서 검색 하여 얻는 것이 주로 지식 지혜는 대체로 고통과 난관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혀 깨달아 습득. 지식에다가 삶의 경험과 깊은 사고력이 더해 져야 만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지식은 너와 내가 둘(남) 이고, 지혜는 너와 내가 하나(또다른 나). 지식은 삶이 고통이고,, 지혜는 삶이 기쁨입니다. 지식은 나이듦이 늙음. 지혜는 나이듦이 익어감 지식은 죽음이 끝이고, 지혜는 새로운 시작.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고, 자연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 감사하며 베푸는 삶이, 지혜로운 삶이며 진정 으로 행복한 삶입니다. 늘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느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 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마른 한 여인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 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 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 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그러면서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생명의 향기 • 내면에 있는 의 🌻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더불어 일할 사람을 부르신다. 인간의 본성은 그리스도와 연결되면 순결하고 진실하여진다. 그리스도께서 능률을 공급하시므로 사람은 선을 위한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된다. 진실과 성실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이러한 속성을 소유한 자는 불패(不敗)의 능력을 소유한다. 내면에 있는 의는 외부에 나타나는 의로써 증명된다. 마음이 의로운 사람은 강퍅하거나 무정하지 않고 날마다 힘에 힘이 더하여지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자라난다. 진리로써 성결함을 받은 자는 자제할 것이며 영광의 나라에 이를 때까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갈 것이다.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의는 입혀 주신 의요, 성화하게 하는 의는 그리스도께서 나눠 주시는 의이다. 전자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증서이며 후자는 하늘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우리의 적합성이다.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35. 🌻 Aroma of Life • Righteousness Within 🌻 God calls for those who will be workers together with Him. Connected with Christ, human nature becomes pure and true. Christ supplies the efficiency, and man becomes a power for good. Truthfulness and integrity are attributes of God, and he who possesses these attributes possesses a power that is invincible. Righteousness within is testified to by righteousness without. He who is righteous within is not hard-hearted and unsympathetic, but day by day he grows into the i...

진정한 온유와 겸손 /

진정한 온유와 겸손/ 예수께선 스스로 온유하고 겸손하다 하셨습니다. 모세를 가르켜서는 지면에 그보다 온유함이 더한 이가 없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온유와 겸손이란 어떤 모습입니까? 힘이 있으나 사나움이 없는 지경입니다. 사자에게서 사나움을 빼버린 것과 같은! /오늘의 단상/회의하기 전 먼저 웃고 시작하십시오.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 /조용히 자신만의 길로/네덜란드의 대철학자 스피노자 (Benedict Spinoza 1632-77) 는 생계를 위하여 렌즈를 깎으며 살았습니다. 프랑스 왕 루이 14세가 "당신의 저서 한 권에 이 책을 루이 14세에게 바친다고 한 마디만 써주면 당신이 죽을 때까지 은급을 지불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공손한 거절 편지를 보내고 죽을 때까지 렌즈를 깎았습니다. 조용히 자신의 내면의 궤도를 따라 길 가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한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한번뿐인 인생의 길에서 후회와 회한을 남기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 명품

인간 명품, / 만나라. 밥도 먹고 이야기하라. 웃어라.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셔라. 게으름 정당화 하지말고 부지런이 만나라 일본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을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는 두세 명이 모여서 대화 나누며, 깔깔거리며, 커피 한 잔 마시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오래 산다고 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 하게 오래 살수 있다 자주 어울려야 덜 늙는다. 운동하면 좋지만, 운동은 하지 않아도 남과 어울려 다닌 사람이 더 튼튼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울리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없어지고, 활기차게 보인다…. 매일 한 번 이상 집 밖을 나서면 ‘외출 족’으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과 만나거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면 ‘교류 족’으로 분류했다.  그러고는 4년 후 이들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하니 당연히 외출과 교류, 둘 다 한 사람의 점수가 가장 좋았다.  외출과 교류만 비교 했을 때는 교류 족이 외출족보다 더 신체 활력이 좋았다. 외로이 홀로 등산을 다닌 것보다 만나서 수다 떠는 것이 더 좋다는 얘기다. 그러기에 일본에서는 노쇠를 측정하는 지표에 “일주일에 몇 번 남과 어울립니까?”라는 질문이 꼭 들어있다…! 오늘도 자신감을 느끼고 항상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나서 살아요. 친구들아 몸이 조금 불편해도, 작은 약속이 있어도, 우리 만나요, 크게 웃어봅시다. 일가친척 만나서 핏줄로 하나가 되어보라 가족의 귀중함은 기쁨 환희 활력이 생긴다 만남이 훌륭한 인간 명품이된다.

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한 사람이 지닌 믿음의 힘/ 크리스천은 오직 믿음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곧 예수 대속의 십자가를 의지하는 ‘구원받은 믿음’, 또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임마누엘 믿음’ 그리고 시련과 환난 중에 그리스도의 행하심을 경험하는 ‘역사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대표적인 한 사람을 들자면 얀 후스(1372∼1415)가 있습니다. 그는 체코에서 칼뱅이나 루터보다 100년 먼저 종교개혁을 시도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체코대학 교수요 학장이었던 그는 당시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잘못된 교리를 지적하다가 교황에 의해 파문당했고 콘스탄츠공의회로부터 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의 동지들과 교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모든 이들이여, 진리로 담대하라!” 이런 후스의 믿음은 한 알의 밀알이 돼 모라비안 공동체를 탄생시켰고 100년 뒤 루터가 일떠선 종교개혁의 토대가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니콜라우스 진젠도르프, 존 웨슬리에게도 영향을 미쳐 전 세계로 복음이 확장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오직 한 사람의 믿음의 힘으로 이렇게 큰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