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명품, /
만나라.
밥도 먹고
이야기하라.
웃어라.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셔라.
게으름 정당화 하지말고
부지런이 만나라
일본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을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는
두세 명이 모여서 대화 나누며, 깔깔거리며,
커피 한 잔 마시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오래 산다고 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건강
하게 오래 살수 있다
자주 어울려야 덜 늙는다.
운동하면 좋지만,
운동은 하지 않아도 남과 어울려 다닌 사람이 더 튼튼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어울리면 돌아다니게 되고,
우울증도 없어지고,
활기차게 보인다….
매일 한 번 이상 집 밖을 나서면 ‘외출 족’으로,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친구나 지인과 만나거나 전화로 대화를 나누면 ‘교류 족’으로 분류했다.
그러고는 4년 후 이들의 신체 활력과 자립도를 비교하니
당연히 외출과 교류,
둘 다 한 사람의 점수가 가장 좋았다.
외출과 교류만 비교 했을 때는
교류 족이 외출족보다
더 신체 활력이 좋았다.
외로이 홀로 등산을 다닌 것보다 만나서 수다 떠는 것이 더 좋다는 얘기다.
그러기에 일본에서는 노쇠를 측정하는 지표에
“일주일에 몇 번 남과 어울립니까?”라는 질문이 꼭 들어있다…!
오늘도 자신감을 느끼고 항상 밝은 얼굴로 웃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나서 살아요.
친구들아
몸이 조금 불편해도,
작은 약속이 있어도,
우리 만나요,
크게 웃어봅시다.
일가친척 만나서
핏줄로 하나가 되어보라
가족의 귀중함은 기쁨
환희 활력이 생긴다
만남이
훌륭한 인간 명품이된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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