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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뢴다고 해서 하나님을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라는 방법을 처음부터 마련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기도로 구하라고 스무 번 이상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당신의 모든 필요를 기도로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 필요를 채워 주시는지 주의 깊게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분을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것/ 무슨 일이 어찌 일어나든 우리들이 원치 않는 시련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진실'이다. - 긍정적으로 사는 즐거움 (소노 아야코) 중에서- 사람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비'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는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하며 우리 속의 불순물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사랑을 하라/ 머리는 비워도 가슴은 비우면 안된다. 가슴이 비면, 사는 일이 아프고 무의미하다. 머리로 사랑을 하거나 머리로 상대를 대하면 힘들다. 그러나 마음으로 마주하면 행복하다. - 이선정의 '당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서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은 남을 움직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삶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이성보다 감성으로 삶을 살아라/ 이치를 논리적으로 이야기 할 때 가슴에 다가오는 시간도 걸리고 웬지 거리감도 생깁니다. 작은 부분 하나에도 가슴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할 수 있는 단 한 마디 말에도 따뜻하게 다가오는 감동 속에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열리면 불가능한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가 무려 40일이나 이어 진다고 하니, 섭씨 40도 이상의 극한 고온에 대비한 더위 예방과 열사병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반드시 깨끗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절대로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아이스 커피도 안됩니다. 의사의 경고 입니다. 기온이 40도에 달할 때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파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이라 세 번 강조합니다: 한여름 폭염에 냉차, 찬물, 얼음물, 냉음료를 마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의사 친구가 폭염속 외출을 마치고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얼른 시원해 지고자 찬물에 발을 씻었다가 갑자기 시력이 흐려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고, 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온이 38도 이상일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절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지 말고, 찬물, 얼음물 마시기, 찬물 샤워, 찬물로 손발이나 머리 감기, 햇빛에 뜨거워진 피부를 찬물로 식히기 등. 이 모든 행위는절대 하지 마세요. 최소 30분 이상 충분히 식은 뒤 샤워 하세요. 대신 이렇게 하세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벌컥벌컥 들이키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외출했다 돌아온 후 즉시 냉방을 켜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행동은 뇌졸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찬물이나 얼음물 섭취를 피하십시오. 먹을 때만 시원한 느낌일 뿐입니다. 정맥과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뇌졸중은 물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잠못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납니다. 냉방병으로, 일사병으로, 밤새 선풍기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이다.” — 빌립보서 4장 6–7절 그렇다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평강’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논리적으로나 이성적으로 평안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마음에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직장을 잃었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에는 평안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주님께서 당신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또는 의사에게서 두려운 말인 “암입니다”라는 진단을 들었는데도,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마음에 있을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주님께서 당신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해를 뛰어 넘는 평강은 우리의 선하신 주님이 우리 삶의 주관자이심을 확신함으로 이루어집니다.

깨진 거울조각

깨진 거울조각/ 옛날 한 나라를 다스리던 왕이 유명한 건축가에게 새로운 왕궁을 건축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왕궁을 설계한 건축가는 왕궁의 각방에 설치할 거울을다른 나라에서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운반 도중 사고가 나면서가져온 거울이 모두 산산조각이 나버렸습니다. 건축가는 매우 실망하고 안타까워하며 작업자들에게 깨진 거울 조각을 모두 버리라고 했습니다.그때 왕궁 한 편에서 한 남자가 큰 소리로말했습니다. "어쩌면 거울이 깨져있기 때문에더 아름다울지도 모릅니다."그러면서 그는 깨진 거울 유리 조각들을 벽이나 창에 붙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건축가는 고심 끝에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이 아이디어를 제안한 신하는 깨진 거울 조각으로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 왕궁의 벽, 창, 기둥 등에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깨진 거울 조각마다 빛이 여러 방향으로반사되어 눈부시고 찬란한 왕궁이 만들어졌습니다. 왕궁의 모습에 감탄한 왕은 제안했던남자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깨진 거울 조각으로 이렇게 아름다운작품을 만들 생각을 하였느냐?" 누군가가 부유한 사람들의 옷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그때 옷을 만들고 나면 자투리 천이 많이 나왔는데 그 천들로 옷을 지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줬습니다. 그런데 자투리 천으로 만 든 옷이 어떤 옷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깨진 유리도더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누구도 완성된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습니다. 인생의 한 순간 한 순간 조각들이 모여 인생이란 작품을 만들어나갑니다. 예술에 정답이 없듯이 인생도 마찬가지로 정답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인생이 더 귀하고 덜 아름다운지 보다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작품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 소크라테스 -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마지막 생명을 앞당긴다"

"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 마지막 생명을 앞당긴다" 나는 늙었다. 나는 이제 쉬어야 해. 나이가 몇인데.. 마음을 놓는 순간 우리의 뇌는 먼저 알고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의학 통계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큰 병 없이 지내다 80대 중후반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고 한다 가족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특별히 아픈 데도 없었는데요. 갑자기 시름시름 하시다가 돌아 가셨어요" 그러나 의학적으로 보면, 이 죽음은 결코 갑작스럽지도, 이유 없는 것도 아니다. 사망 원인은 '병’이 아니라 복합 붕괴이다 85세 전후의 사망은 하나의 질병 때문이 아니라, 신체· 정신· 사회적 기능이 동시에 무너지는 ‘노쇠의 종착점’에서 일어난다. 심장은 아직 뛰지만 자율신경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폐는 숨을 쉬지만 기침 반사와 면역 방어가 약해지며 뇌는 의식이 있으나 회복 탄력성이 사라진다 이 상태에서 감기 한 번, 넘어짐 한 번, 식사량 감소에 곧바로 생의 마지막 방아쇠가 된다는 것이다 ↪️의학적으로 가장 치명적인 요소 근육 소실과 탈수. 85세 전후 사망의 공통 분모는 의외로 단순하다. 근감소증과 만성 탈수와 저영양. 노년기에 근육은 단순한 ‘힘’이 아니라 ▶ 면역 저장고 ▶ 혈당 조절 장치 ▶ 낙상 방지 장치 ▶ 호흡 보조 기관이다. 걷는 양이 줄고, 씹는 힘이 약해지고, “입맛이 없다”는 말이 늘어나는 순간 몸은 이미 회복 불가능한 하강 곡선에 들어선다. ↪️생활 측면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유: 쓸모의 상실감. 의학이 쉽게 말하지 않는, 그러나 결정적인 요인이 있다. 바로 “나는 이제 할 일이 없다”는 마음이다. 일종의 맥을 놓아 버리는 것을 말한다 노년기 연구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이것이다. “사람은 병보다, 의미 상실로 더 빨리 죽는다.” ▪️친구와의 단절 ▪️사회적 역할의 종료 ▪️하루를 시작할 이유의 소멸. 이때 몸은 생존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의학적으...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오 주님, 저의 온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갈망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갈망으로 당신을 찾아 발견하게 하소서. 당신을 찾아서 당신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당신만을 사랑함으로 저를 항상 시험으로 이끄는 악한 욕망을 증오하고 버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t. Anselm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에게 보내는 편지 / 이보게 친구들, 꼭 한번 읽어보게나! 안 읽으면 정말 후회할 정도로 귀한 이야기 라네. 우리 나이가 되니 여기저기 쑤시고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지? 근데 알고 보니 이게 다 병이 아니라, 우리가 열심히 잘 살아왔다는 '훈장' 같은 노화라네. 한 병원장님이 우리 같은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인데, 마음이 참 편해지니 천천히 읽어보게. 깜빡깜빡하는 건 병이 아니야. 열쇠 어디 뒀는지 잊어버려도 나중에 스스로 찾을 수 있으면 치매가 아니라네. 우리 뇌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잠시 쉬는 거니 너무 걱정 말게나. 걸음이 느려진 건 다리 근육이 쉬고 싶어서야 이건 약 먹을 게 아니라, 그저 동네 한 바퀴 천천히 꾸준히 걷는 게 최고라고 하네. 우리 같이 산책이나 자주 하세. 잠 안 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야 수면제에 의지하지 말고 낮에 따뜻한 햇볕 쬐면서 좀 움직이면 몸이 알아서 리듬을 찾는다네. 여기저기 쑤시는 통증? 이게 뼈마디가 아픈 게 아니라 신경이 조금 느려진 거래. 이럴 때 일수록 가만히 있지 말고 조금씩 움직여주는 게 보약이라네. 숫자에 너무 매달리지 말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젊은 사람하고 같을 순 없지 않나. 조금 높아도 우리 몸에는 그게 정상일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말자고. 🌼 우리 인생의 황금기 를 위하여 친구들, 70세부터 90세까지가 우리 인생의 *'황금기'* 라네. 이 시기를 멋지게 보내려면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어. 자식보다 친구가 최고네: 배우자가 먼저 떠나도 우리 친구들이 곁에 있으면 외롭지 않아. 자주 연락하고 얼굴 보며 살자고. 삶의 주도권을 잡게: 뭘 먹을지, 어디 갈지, 무슨 옷을 입을지 우리가 스스로 결정하며 살아야 해. 그래야 자식들 에게도 짐이 안 되고 당당한 '형님'으로 남을 수 있지 않겠나. 노화는 적이 아니라, 우리가 조금 더 오래 살고 싶다는 예쁜 표현이래. 멈춰있지 말고 우리 같...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요한복음 14장 1절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맡아야 할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입니다. 염려를 내려놓기 위한 출발점은 다음과 같은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며, 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 중요한 진리를 깨닫게 될 때, 염려는 당신의 삶에서 점차 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죽으실 만큼 사랑하셨다면,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시고, 갈 길을 인도하시며,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만큼도 분명히 사랑하십니다. Do not be worried and upset,’ Jesus told them. ‘Believe in God and believe also in me.’” John 14:1 God has promised to take care of you; that’s his job, not yours. The starting point to letting go of worry is to maintain this humble attitude: “God is God, and I am not.” When you understand this important truth, worry will start to disappear from your life. If God loved you enough to die for you, he certainly loves you enough to feed you, lead you, and meet whatever need you have today.

연일 폭염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연일 폭염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 의학박사가 지인님들께 부탁 드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가 무려 40일이나 이어 진다고 하니, 섭씨 40도 이상의 극한 고온에 대비한 더위 예방과 열사병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반드시 깨끗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절대로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아이스 커피도 안됩니다. 의사의 경고 입니다. 기온이 40도에 달할 때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파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이라 세 번 강조합니다: 한여름 폭염에 냉차, 찬물, 얼음물, 냉음료를 마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의사 친구가 폭염속 외출을 마치고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얼른 시원해 지고자 찬물에 발을 씻었다가 갑자기 시력이 흐려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고, 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온이 38도 이상일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절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지 말고, 찬물, 얼음물 마시기, 찬물 샤워, 찬물로 손발이나 머리 감기, 햇빛에 뜨거워진 피부를 찬물로 식히기 등. 이 모든 행위는절대 하지 마세요. 최소 30분 이상 충분히 식은 뒤 샤워 하세요. 대신 이렇게 하세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벌컥벌컥 들이키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외출했다 돌아온 후 즉시 냉방을 켜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행동은 뇌졸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찬물이나 얼음물 섭취를 피하십시오. 먹을 때만 시원한 느낌일 뿐입니다. 정맥과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뇌졸중은 물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매맞음은 영광입니다

매맞음은 영광입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 아버지 아시니 불평할 게 무어랴 우린 언제나 햇살을 그리나 비가 내려야 함을 하나님은 아시니 우린 웃음소리 기쁜 환락을 사랑하나 만일 한 방울 눈물도 모른다면 가슴속 부드러움은 사라지리라 때로는 괴롬과 슬픔으로 우리를 시험하시는 아버지 그 시험은 벌이 아니라 내일을 맞이하라고 우릴 도우심이어라 거센 폭풍을 이겨야 자라나는 나무들은 힘을 얻고 끌로 날카로이 도려내야 대리석이 아름다운 형상을 얻듯이 하나님은 부질없이 우릴 해치시지 않으시며 우리 아픔 저버리지 않으시리니 무엇을 잃게 하시면 다시금 가득히 얻게 하신다오. 그리도 아낌없이 보내신 축복을 헤아려 본다면 불평할 까닭도 슬퍼할 시간도 없으리라. 우리 아버지는 자녀를 사랑하시어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한결같기에 영혼의 아픔이 꼭 필요할 때 기쁨을 보내시는 일은 없나니 고뇌가 닥쳐오고 만사가 괴로울 때 그건 우리 가운데 하나님 일하시어 우리 영혼 견고케 하시는 때라오. -헬렌 스타이나 라이스-

어느 시골 우체부의 편지 전달 효과..

~ - ~ 어느 시골 우체부의 편지 전달 효과.. / 전남 해남에서 머슴 집 아들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 하여 홍역을 심하게 앓자 그의 어머니는 ‘얘가 제대 로 사람 구실이나 할 수 있을까?’를 걱정할 정도였습니다.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중학교에 가지 못하고 머슴인 아버지를 따라 나무를 하고 풀을 베는 일로 가난한 살림을 도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너무나도 학교에 가고 싶었습니다. 소년은 어릴 때부터 엄마 와 같이 다니던 교회에 가서 학교에 가게 해 달라고 며칠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편지 한 장을 썼습니다. “하느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굶어도 좋고 머슴살이를 해도좋습니다. 제게 공부할 길을 열어 주세요. 그 길만 열린다면 제 생애를 바칠 테니 부디 하느님 응답해 주세요.” 소년은 공부에 대한 자신 의 열망과 가난한 집안 형편을 편지에적었습니다. 그리곤 편지봉투 앞면엔 ‘하느님 전 상서’라고 쓰고, 뒷면엔 자기 이름을 써서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소년이 쓴 이 편지를 발견한 집배원은 어디다 편지를 배달해야 할지 알 수 없어 고민하던 끝에 ‘하나님 전상서라고 했으니 교회에 갖다 주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해남읍에 있는 한 교회 목사님께 편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당시 그 교회 목사님은 농촌 계몽운동에 앞장선 분이었는데, 소년의 편지 를 읽고 큰 감동을 받고선 그를 불러 교회에서 운영 하는 보육원에 살게 하고 과수원 일을 돕게 하면서 중학교에 보내주었습니다. 소년은 열심히 공부해서 전남대 의대에 합격 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에서 병든 흑인들을 무료로 치료해 준 "슈바이처 (Schweitzer, 1875- 1965)" 박사와 같은 좋은 의사가 되려면, 슈바이처 박사처럼 먼저 신학을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신학대학에 진학합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고향에서 목회를 하다가 스위스 바젤대학교로 유학를 가게 되었고,...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먹이시고, 인도하시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곳에서 필요한 것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는 결코 부족함이 없으시며, 하나님께서 채워 주실 수 없는 필요도 없습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의 근원이심을 인정하며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시편 23편 1절 🌿 God is the source of everything you need to live. He is the Good Shepherd who feeds you, leads you, and meets your needs. You don’t have to look anywhere else. Remember ! God is never lost. And there is nothing you need that God can’t supply. Philippians 4:19 says, “My God will supply every need of yours according to his riches in glory in Christ Jesus” Simply acknowledge that he is the source of everything you need—and pray: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Psalm 23:1)🌿🌿🌿

축구의 비밀/

축구의 비밀/ 축구는볼에 비밀이 있습니다.볼을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져도, 괜찮습니다 . 미래를 봐야 합니다. 오늘 이겼다 해도 미래가 없으면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손웅정의‘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중에서 - 볼을 다루는 솜씨도선수 마다 급수가 다릅니다. 인생의 복에도 비밀이 있습니다.사람을 고수 답게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눈앞의 성공과 이해득실에 매달리면 미래를 내다볼 수 없습니다. 오늘 손해를 보더라도 괜찮습니다. 그 손해로 사람을 얻으면내일 의 복으로 다가옵니다. - 손웅정의‘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중에서 -

청안(靑眼)과 백안(白眼)

2026.07.22.(수요일) 굿 모 닝!!! **청안(靑眼)과 백안(白眼)** 세상을 보는 눈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청안은 좋은 마음으로 남을 보는 눈이고,  백안은 눈의 흰자위가 나오도록 업신여기거나 흘겨보는 눈입니다. 우리가 아는 옛 고사에서  무학대사의 눈이 청안이라면  태조 이성계의 눈은 백안입니다.  무학대사가 기거하는 도봉산의 절을 찾은 이태조가 무학 대사와 곡차를 마시다 문득 대사에게 이런 농을 시작하였습니다. “요즘 대사께서는 살이 뚱뚱하게 쪄서 마치 돼지 같소이다.” “소승이 돼지처럼 보이십니까? 전하께서는 언제 보아도 부처님처럼 보이십니다.” “아니, 격의 없이 서로 농을 즐기자고 해놓고, 대사께서는 과인을 부처님 같다고 하면 어쩝니까?” “예, 본시 돼지의 눈에는 모든 것이 돼지로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모든 것이 부처님으로 보이기 때문이지요.” 옛 일화처럼 청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부처로 보이고, 백안으로 보면 세상만사가 돼지로 보이게 마련입니다. 불교 능엄경에는  일수사견(一水四見)이란 말이 나옵니다.  같은 물이지만 천계에 사는 신은 보배로 장식된 땅으로 보고,인간은 물로 보고,아귀는 피고름으로 보고, 물고기는 보금자리로 본다는 뜻입니다.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각각 생각하는 견해가 다름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입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보는 시각대로 세상을 보고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청안으로 보면 세상에 사랑이 가득하겠지만, 백안으로 보면  미운 사람밖에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돼지로 가득찬 세상을 살아간다면 얼마나 비극적일까요. “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 돼지 눈으로 보면 이 세상 모든 것은 오직 돼지로 보이고 부처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오직 부처로 보인다. -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이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

희망은 희망을 낳고 ..

희망은 희망을 낳고 .. / 들녁 귀퉁이에 작은 연못이 있었다. 위에서 흘러드는 물줄기가 있고, 밑에서 역시 물이 나고 있었기 때문에연못은 늘 물로 찰랑거렸으나 늪지대인지라 잡풀과 모기가 끓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연못에 물줄기를 따라서 까만 씨앗 하나가 들어왔다. 그 이튿날부터였다. 물풀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진흙에서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한 것은. 그것은 연못 식구들이 이제껏 들어본 적이 없는 별천지 말소리였다. "희망을 이야기하자. 행복을 이야기하자. 아름다움을 이야기하자." 연못 식구들은 투덜거렸다 ."무슨 소릴 하는거야? 우리한테 무슨 희망이 있어? 흘러들어 오는 것은 흙탕물이 맑은 물보다도 더 많잖느냐 말이야. 행복이라구?여기선 죽지 못해 사는거야. 아름다움이 어디 있어. 모기들만 들끓는 곳이라구." 그러나 그 까만 씨앗으로부터 비어져 나온 줄기와 이파리들은 영 다른 얘기만을 하였다. "왜 희망이 없어?꽃들이 우리 연못을 가득 덮을 수도 있는걸.저 시원한 바람을 들이켜봐. 행복하잖아? 밤이면 우리를 찾아 반짝거리는 별들을 봐. 얼마나 아름다워." 연못가의 갈대가 언덕 위에 있는 미루나무를 향해 물었다. "누구 말이 맞는가요?" 미루나무가 한참 침묵하고 있다가 이윽고 대답했다. "좀 기다려보자구나." 아아, 그런데 어느 여름날 아침이었다. 그 물풀의 동글동글한 잎들 사이로 노오란 꽃송이들이 비어져 나오고 있지 않은가. 마침내 수련꽃으로 가득 덮여진 연못을 내려다보며 미루나무가 중얼거렸다. "그래, 세상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마련인가 보구나. 나도 오늘부터는 불만이 아닌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다. 누구하고라도 행복을 이야기하고 늘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우리 인생 면허증은/

우리 인생 면허증은/ 55 세부터 100 세까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나이일까? 55세: 일을 시작하기엔 늦고 그만두고 놀기 엔 아쉬운 나이. 60세: 미국 나이로는 아직 50대라고 우기는 나이. 65세: 전철이나 버스에서 자리 양보하면 극구 사양하는 나이. 70세: 길흉사에 굳이 참석 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 75세: 상(賞) 받을 때 고개를 숙이지 않아 도 되는 나이. 77세: 긴 편지는 두 번 읽어야 이해가 되는 나이. 80세: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85세: 뛴다고 생각하는데 걷고 있는 나이. 88세: 감기 들어도, 배탈이 나도, 이게 마지막인가 생각 드는 나이. 90세: 주민등록증 번호 를 잊어버리는 나이. 95세: 한국 말도 통역이 필요한 나이. 97세: 혼자 밥먹는 것도 신기한 나이. 99세: 집에 누워있으나 산에 누워있으나 마찬가지인 나이. 100세: 귀신한테 시비 거는 나이.

어머니의 마지막 자존심

👵어머니의 마지막 자존심, / 일흔셋의 한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참 잘했습니다. “엄마, 잠깐만 계세요.” “제가 매주 올게요.” “명절에는 꼭 집으로 모시고 갈게요.” 할머니는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잠깐이 15년이 됐습니다. 15년 동안 아들은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명절에도 데리러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전화조차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식 키우면 노후가 든든하다고. 그런데 이 할머니는 평생을 아들 위해 살고도, 결국 요양원에 잊힌 사람이 됐습니다. 할머니는 젊을 때 부지런했습니다. 남편과 평생 아끼며 살았습니다. 돈을 모았고, 도심에 방 세 개짜리 아파트도 남겼습니다. 하나뿐인 아들을 키웠습니다. 공부시켰습니다. 집 장만도 도와줬습니다. 결혼할 때도 힘을 보탰습니다. 줄 수 있는 건 다 줬습니다. 이 정도 했으면 늙어서 밥 한 끼는 같이 먹을 줄 알았습니다. 명절에 얼굴 한 번은 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순 살 되던 해,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할머니는 하루아침에 혼자가 됐습니다. 그래도 몸은 괜찮았습니다. 혼자 집에서 살아도 되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막 결혼한 뒤였습니다. 일이 바쁘다고 했습니다. 아이도 어려서 정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할머니는 그때도 아들을 이해했습니다. 젊은 사람 사는 게 힘들지. 내가 잠깐 들어가 있으면 되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은 그날 이후, 어머니를 자기 인생에서 지운 것처럼 굴었습니다. 처음 반년은 가끔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다 점점 줄었습니다. 나중에는 완전히 끊겼습니다. 요양원에서 제일 견디기 힘든 날은 명절이었습니다. 다른 어르신들 방에는 자식들이 왔습니다. 과일을 들고 오고, 옷을 들고 오고, 집에 모시고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 방은 조용했습니다. 할머니는 방 안에 앉...

기도할 때는 늘 제자답게 기도하라.

기도할 때는 늘 제자답게 기도하라. / 하나님은 아무 기도나 다 들어주시지 않는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아무 것이나 기도하면 다 주시지 않고 먼저 주님 안에 거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면 기도한 대로 이뤄주신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열매를 많이 맺을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요 15:8). 말씀에 의거한 행동도 없이 기도 응답만 바라지 말라. 기도는 욕망을 채워주는 수단이 아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 환경을 변화시켜주소서.” 라고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 저를 변화시켜주소서.”라고 기도하라. 그런 기도가 선행되지 않으면 기도의 축복을 맛보기 힘들고 수시로 기도하는 삶에 대해 회의에 빠지게 된다. 반면에 회개와 선한 결단을 선행시키는 진실한 기도에는 결코 외상이 없다. 바른 기도는 복된 문으로 들어가는 최대 열쇠다.Amen.

[김형석의 100년 산책]

[김형석의 100년 산책] 20년 투병에 말 잃었던 아내의 마지막 한마디 아내는 60대 초반에서 20여 년 동안 병중에서 지냈다. 심한 뇌졸중으로 죽음의 고비는 넘겼으나 말을 하지 못하는 세월을 살아야 했다. 20여 년 동안 말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대뇌의 언어기능이 소멸하였기 때문에 허사였다.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내의 고통은 무거운 짐이었으나 의사소통의 길을 찾을 수 없었다. -- ◇ 어렵게 소통한 다음 눈물 흘려 한 번은 외출에서 돌아온 나에게 무슨 말을 해야겠는데 표현할 수 없으니까 애태우다가 단념했다. - 다음 날 아침, 아내는 중요한 일인 듯이 설명하고 싶었으나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여러 가지 해답을 찾아보다가 아내의 간절한 부탁을 알아낼 수 있었다. - 독일에 있는 큰아들이 딸애기를 낳았는데, 백화점에 가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서 보내자는 간청이었다. 이틀 전에 출산 소식을 전해 들었던 때부터의 소원이었다. 소통되었을 때는 둘이 한참 웃었다. 성공했다는 만족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둘이 손을 맞잡고 또 웃었다. - 그러나 잠시 뒤에는 나 혼자 몰래 눈물을 닦아야 했다. 아내가 그렇게 만족하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2 병중의 아내를 데리고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셋째 딸집으로 갔다. 다리의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학기 초가 되면서 나는 대학 강의를 위해 한국으로 가야 하니까, 그동안 잘 치료받고 방학 때 다시 올 테니까 그때 함께 산책 다니자고 약속했다. 여러 가지 시설을 갖추고 노력하면 지팡이 짚고 걸어 다닐 수 있겠다는 의사의 권고이기도 했다. - 아내는 내가 다시 올 때는 걷도록 하려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노력했다. 3개월이 한없이 길게 느껴졌을 것이다. 방학 때가 되었다. 학교 일을 끝내고 곧 떠났다. 휴스턴 비행장에서 만난 아내는 자동차 안에서 나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는 간절한 표정이었다. - 나는 몇 가지 잘못 알아들은 얘기를 꺼냈다가 “아! ...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네 단어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단어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단어는 ‘나’라고 합니다. 이 글처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단어를 실천하고 살아간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될 것입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지 않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 긍정적인 미소

🔴 긍정적인 미소 비비안 리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선발 오디션에 참가해 최선을 다했지만 오디션 후 감독이 고개를 저으며, “미안하지만 우리가 찾는 여주인공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군요.” 기대가 큰 만큼 당연히 실망도 컸으나 잠시 생각하고 나서 당당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잘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군요. 그러나 실망하진 않겠어요.”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기는커녕 활짝 웃으며 인사한 뒤 경쾌하게 걸어서 문을 막 열고 나가려는 순간 감독이 다급하게, “잠깐! 잠깐만요! 미소, 당신이 조금 전에 지은 바로 그 미소와 표정을 다시 한번 지어 보세요.” 그녀는 스칼렛 오하라 역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오디션에 떨어져 실망했을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시무룩해지기는커녕 활짝 웃으며 등을 돌리는 그녀의 모습에서 오디션의 주인공처럼 오하라를 본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서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거야!”라며 당당하게 일어서던 스칼렛 오하라의 모습과 오디션에 떨어지고도 활짝 웃는 그녀의 모습이 닮은 꼴이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성취하지 못했더라도 쾌히 승복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긍정적인 삶과 실천이 필요할 듯합니다. -받은글 옮겨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며, 그분의 선하심을 우리의 삶 가운데 계속 부어 주십니다. 시편 16편 1–2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인생의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우리는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선한 목적이 있고, 선한 계획이 있으며, 모든 일을 허락하시는 선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은 우리의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의 삶을 선한 길로 이끌고 계십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역경지수

다시 일어서는 힘,역경지수/ 유리창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깨져 버리고 진흙은 바닥에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러나 공은 상쾌하게 튀어 올라 더 높이 날아갑니다. 튀어 오르는 공과 같은 힘을 ‘회복탄력성’ ‘역경 지수’라고 합니다. 폴 스톨츠는 그의 명저 ‘위기대처능력 AQ’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힘을 의미하는 ‘역경지수 AQ’에 대해 말합니다. 급변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지능지수 IQ, 감성지수 EQ, 관계지수 NQ만으로 승리를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 AQ가 더욱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그 어떤 믿음의 영웅들도 넘어짐이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세가 그러했고 엘리야와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베드로도 그러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산악인의 진가는 야산에서가 아니라 험한 산을 오를 때 나타납니다. 뱃사공의 진가는 풍랑이 불 때 나타납니다. 믿음의 진가는 환난과 시련, 도전을 받을 때 나타납니다. 결정적인 순간 더욱 부르짖어 기도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힘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곱 번, 아니 일흔 번이라도 다시 일으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아침 햇살이 부드럽게 번지는 시간, 나는 커피가 가득 찬 컵을 손에 들고, 조심스레 걸음을 내디뎠다. 막 내린 커피의 온기가 손바닥에 전해졌고, 그 따스함을 느끼며 첫 발을 내밀었다. 그러나 겨우 두 걸음 컵 속의 커피가 넘실거리며 흔들리자 내 몸도 같이 흔들렸다. ☕️ 가득 찬 커피는 마치 세월이 지나며 약해진 내 균형 감각을 시험하듯 조금의 놀림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멈춰 섰다. 그리고 조용히 커피를 1센티미터쯤 마셔 보았다. 다시 걸음을 떼자 이번에는 5미터를 걸을 수 있었다. 커피는 여전히 조금 흔들렸지만, 넘칠 것 같은 위태로움 이었고, 내 마음도 함께 안정 되지 못했다. * 나는 커피를 두어 센티미터 더 마셔 보았다. 그리고 걸었다. 이번에는 마침내 흔들림 없이 내가 목표한 자리까지 떳떳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 그 순간, 작은 컵 속에서 내 인생이 보였다. 가득 채울 때는 두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던 내가 조금 덜어내자, 멀리까지 걸을 수 있었다. ☕️ 덜어낸 것은 커피였지만 실은 마음의 무게였고, 세월이 일러 주는 조용한 지혜였다. 살아보니 무엇이든 넘치면 흔들리고 적당히 비워야 길이 보인다. 젊을 때는 힘으로 버텼지만 노년이 되니 덜어낼 줄 아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 오늘, 커피 한 잔은 내게 또 하나의 진실을 가르쳐 주었다. 덜어낼 줄 아는 사람이 멀리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세월이 남겨 준 가장 부드럽고 깊은 가르침이다. 🎆 늘 건강하이소 ❤️

🟢 물이 멈추면 도시가 죽는다

🟢 물이 멈추면 도시가 죽는다 AI 담수화로 ‘제2 중동붐’을 준비할때 🔵 중동 전쟁을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먼저 석유를 떠올린다. 그러나 지금 중동에서 드러나는 진짜 전략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물이다. 미국 정보기관은 이미 오래전 이 사실을 경고했다. 냉전 시기 작성된 보고서에는 이런 문장이 등장한다. “일부 국가 지도자들은 석유보다 물이 국가 생존에 더 중요하다고 본다.” 당시에는 과장처럼 들렸지만 지금 중동의 현실은 이 경고가 결코 허언이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석유는 넘치지만 물은 없는 땅 페르시아만 일대는 세계 최대의 석유 매장지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 지역은 지구에서 가장 물이 부족한 곳이기도 하다. 강이 거의 없고 연간 강수량은 100mm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수천만 명의 인구와 거대한 도시가 존재한다. 이 모순을 해결한 기술이 바로 담수화(Desalination)다.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는 이 기술 덕분에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같은 나라들은 도시 문명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걸프 지역에는 약 450개의 담수화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수억 명의 생존이 여기에 달려 있다. 특히 의존도는 매우 높다. 쿠웨이트: 약 90% 이상 사우디아라비아: 약 70% UAE: 약 40% 이상 카타르: 사실상 대부분 즉 담수화 플랜트가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아킬레스건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사우디아라비아다. 사우디 동부 해안에 있는 Jubail Desalination Plant은 세계 최대급 담수화 시설 중 하나다. 이곳에서 생산된 물은 약 467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사막 한가운데 수도인 Riyadh으로 보내진다. 리야드 인구 700만 명의 식수 대부분이 이 시설 하나에 의존한다. 2008년 공개된 외교 전문에 따르면 이 시설이 파괴될 경우 리야드는 일주일 안에 대규모 대피가 필요할 수 있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석유 시설보다 물 시설이 더 취약한 셈이다. 실제로 존재했던 ‘물 공격’...

세상 문화는 오늘만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세상 문화는 오늘만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을 생각하며 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과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일부러 힘들게 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바라보며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관점으로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며, 우리도 같은 관점으로 생각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이 당신의 삶에 있습니까? 아니면 다음 단계조차 보이지 않는 일이 있습니까? 당신은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시겠습니까? 갈라디아서 6장 9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복의 열매를 거두리라.”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 캔버스 위에 연필이 아니라 명주실을 붙여 밑그림을 그리고 핀을 꽃아 구도를 잡습니다. 이제 그 명주실과 핀을 손으로 더듬거리며 캔버스에 나무껍질을 붙여 나갑니다. 긴 시간이 흐르고 나면 어느새 캔버스 위에 당당한 소나무가 그려져 있습니다. 화가 박환(60) 씨는 이렇게 그림을 그립니다. 그는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는 촉망받는 화가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는 그의 시력과 함께 많은 것을 앗아갔습니다. 화가에게 눈은 무엇보다 소중한 신체지만 그는 시각장애 1급으로 눈앞을 비추는 전등 불빛도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절망한 그는 몇 번이나 생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다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시력을 잃고 처음으로 그린 그림은 삐뚤삐뚤한 동그라미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그렸습니다. 손끝의 감각만 이용해서 텅 빈 캔버스를 악착같이 채워가며 본인만의 새로운 그림을그렸습니다. 2017년 1월,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대부분 관람객은 시각장애인이 그린 것을모르고 왔습니다. 관객들은 작품을 보며 눈물을 흘리거나 대단하다는 말을 하며 그를 붙잡고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남들보다 몇 배는 더딘 작업이 힘들지 않냐는물음에 그는 대답했습니다. "예전에는 유명해지고 부유해지고 싶어서 그림을 그렸어요. 하지만, 지금은 숨 쉬며 살아갈 수있는 것이 감사하고 그것만으로도 삶은충분히 살아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림으로 희망을 전달할 수 있다고 믿어요. 작업 내용도 행복과 희망에 관한 내용이죠."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는 사람은 언제나 존경받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절망에 지지 않고 자신의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은, 타인에게 그 희망을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일로도 가득 차 있다. - 헬렌 ...

낮은 곳으로 임한 대법관, 고재호의 겸손

낮은 곳으로 임한 대법관, 고재호의 겸손, / "교만은 서서히 자신을 죽이는 자살 행위와 같다. 법관으로 40년을 살았지만, 정작 나 자신은 얼마나 겸손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법조계의 원로들이 후배들에게 '머리를 더 숙이라'는 뜻으로 들려주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1950년대,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최연소 대법관이 된 고재호(1913~1991) 선생의 일화입니다. 대법관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지내며 명망이 높았던 그였지만, 고향인 전남 담양으로 내려가던 길은 소박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당시엔 대법관 전용 차량이 없던 시절이라, 그는 광주까지 열차를 타고 내려가 다시 완행버스로 갈아타야 했습니다. 버스 종점에 내려 고향 집으로 향하던 중, 그는 개천을 마주했습니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물을 건너려는데, 마침 그곳을 지나던 순경 한 명이 그를 불러 세웠습니다. "여보시오, 어차피 양말도 벗었으니 나 좀 업어서 건너 주구려." 40대 중반의 대법관에게 그보다 조금 더 나이 든 순경이 무례한 부탁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고 대법관은 아무런 내색 없이 묵묵히 순경을 등에 업고 개천을 건넜습니다. 반대편에 도착해 다시 양말을 신는 그에게 순경이 짐짓 거드름을 피우며 물었습니다. "건너마을엔 무슨 일로 가시는가?" "집안에 혼사가 있어 가는 길입니다." "그래요? 성함이 어떻게 되쇼?" "고재호라고 합니다." 그 이름을 듣는 순간, 순경은 그 자리에 엎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그 순경은 "서울에서 귀한 대법관 어른이 오시니 개천가에서 기다렸다가 잘 모시라"는 경찰서장의 지시를 받고 나온 파출소 직원이었습니다. 정작 모셔야 할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등에 업혀 강을 건넜으니, 그야말로 기절초풍할 노릇이었지요. 세상에는 작은 권력이라도 쥐면 어깨에 힘을 주고 타인을 굽어보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묻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묻습니다. “네게 있는 것 중에 하나님께 받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은 것이라면 어찌하여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하느냐?” — 고린도전서 4장 7절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리는 모든 것, 곧 보고 듣고 먹을 수 있는 능력뿐 아니라 자유와 생각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모두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없다면 우리는 다음 숨조차 쉴 수 없습니다. 감사하지 않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심지어 부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마저 부인하는 데서 그리 멀지 않은 태도입니다. 감사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임재를 계속 깨닫게 하고, 그분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도록 도와줍니다.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없는 것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으로 돌려놓습니다. 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할수록, 우리는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됩니다.Amen.

좀 더 무거운 줄을…

좀 더 무거운 줄을... / 물결이 거센 강을 가로지르는 현수교 공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건축자들은 처음에 두 낭떠러지 사이에 커다란 연을 날립니다. 일단 연이 강 다른 편에 안착하면 줄이 연결된 셈입니다. 이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묶어서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더 무거운 줄을 엮어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이렇게 한줄 한줄 더하여 강철 케이블이 강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계속 케이블을 늘려감으로써 나중에는 거대한 다리가 완성됩니다. 어느 누구도 완성된 거대한 다리를 보고서 처음에 연에 한 가닥 줄을 연결하여 짓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위대한 믿음은, 시련에 시련을 거듭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해서 의지하며,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시련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주장하여 응답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 삶의 믿음이라는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연결하게 되는 셈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약점을 아시며, 인생에서 닥치는 시련에 쉽게 굴복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수많은 약속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의심이 들 때 믿음을 강하게 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나무가 잎을 붙잡지 않는 이유

나무가 잎을 붙잡지 않는 이유, / 나무는 계절이 바뀌면 잎을 붙잡지 않는다. 떠나는 잎에게 손을 흔들지도, 아쉬움을 붙들지도 않는다. 그래야 다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자연의 순리를 아는 까닭이다. 60대를 지나며 우리는 많은 것을 떠나보낸다. 젊음도, 익숙했던 자리도, 부모님의 건강도, 자녀와 함께 북적이던 시간도 조금씩 곁을 떠나간다. 붙잡고 싶지만 세월은 누구에게도 머물러주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떠남 자체보다 놓지 못하는 마음이었다. 지나간 인연에 대한 미련,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 과거의 나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현재를 무겁게 짓누르곤 했다. 하지만 나무는 말없이 가르쳐준다. 새로운 잎이 돋으려면 낡은 잎이 먼저 떨어져야 한다는 것을. 비워낸 자리에 비로소 햇살이 들고, 그 온기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난다. 인생도 다르지 않다. 내려놓는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 솔직히 끝이라고 생각했던 자리가 또 다른 시작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만큼 앞으로 채워갈 시간도 충분히 소중하다. 이제는 무엇을 더 채울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를 생각할 나이다. 미련을 내려놓고 마음을 가볍게 할 때, 비로소 새로운 삶과 담담히 악수할 수 있다. 나무가 매년 봄을 맞이하듯, 우리에게도 아직 피어날 계절은 남아 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물론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실제 삶에서 그것을 믿는 사람처럼 살아가지 못합니다. 우울할 때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해당되지만 자신에게만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바로 눈앞에 있어도 그것을 발견하기는커녕 생각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의 사랑과 돌보심을 확신시켜 주심으로, 담대하고 확신 있는 삶을 살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 시편 100편 5절 하나님의 선하심에 마음을 집중하는 것은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날에도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볼 때, 우리의 삶은 변화될 것입니다. Amen!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비법,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비법/ 인생은 마술과 같아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으로 변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던 당신이 어느 새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 당신의 주머니를 잘 뒤져보세요. 당신이 모르고 있던 '재능'과 '열정’ 을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걸 찾는 순간 당신의 삶은 마술처럼 달라질 거예요. - 부자 엄마, 부자 딸 (언니경제연구회가 작성한 21세기 부자클럽 보고서)중에서 - 인생은 마술과 같습니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기쁨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 삶의 무게로 고단한 당신. 지금 당신의 주머니를 뒤져서 당신의 '재능'과 '열정'을 끄집어 내십시오.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행복은 늘 마음안에 함께 하지요. 그것을 깨달는 데는 많은시간과 시련과 아픔이 함께하는 인고의 세월이 필요하고.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어요. 아픔이 크면 클수록 작은것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쁨를 알며 그것이 행복한 마음이 되지요. 늘 편안하고 지속적인 평화로움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 무언가 권태롭고 반복되는일상에서 는 행복을 느끼기는 어렵지요. 진정 참된 행복은 하루종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땀 흘려 일하고 난 뒤에 오는만족감, 이것이 행복이며 귀가하여 가족과 오손도손 모여 않아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김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뜻한 밥 담소 나눠가며 먹는 맛나는 식사, 이것 또한 행복이며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을때 느껴지는 편안함,이 또한 행복임을 느낄 수 있는그런 사람이 진정한 행복 을 아는 사람이 아닐까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것에 감사힐줄 아는 마음이 행복이니일상에서 지치고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면서도 놓치지 않는 행복의끈에서 넘 쳐나는 사랑이 생겨나고 그 마음에 잠재력이 살아나 끼가 발동하여 열정으로 피어나 삶의 꽃을 피워 향기를 뿜어내니 참된 마음가짐속에 맺어지는 열매가 행복의 비법일수도,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 약 860 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는 싶지만 치매는 절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치매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는 사람의 🍎확실한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잘 기억해 두셔야 할 사항 입니다 사람이 똑 바로 걸을 때 한쪽 발과 다른 발 사이 -한 걸음의 너비, 즉, 보폭(步幅)이 넓은(긴) 사람은 치매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보폭이 좁은 사람은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말입니다. 지금보다 보폭을 조금만 넓혀서 걸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약50%)줄어든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깐, 보행속도 즉, 걷는 속도가 아니라, ''보폭의 너비''가 인간 수명(壽命)을 좌우 (左右)한다고 했습니다. 보폭(步幅)을 크게 더 길게하고 걸으면 자세(姿勢)가 반듯해지고, 시선(視線)도 위(上)를 향하고, 팔도 제대로 많이 흔들게 됩니다. 발끝도 끌지 않고 위를 향합니다. 이렇게 하면 온몸의 근육(筋肉)에 자극(刺戟)을 주어 근육량(筋肉量)이 증가하고, 운동량도 크게 증가합니다. 혈액(血液)의 흐름도 좋아집니다. 걸을 때 자세(姿勢)가 반듯해지면 폐(肺)가 넓어져서 많은 양(量)의 산소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답니다. 부수적으로 뇌(腦)도 아주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러니 치매가 근처에 얼씬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폭(步幅)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성과(硏究成果)에 대한 내용을 모아놓은 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종걸음으로 걷는 사람은 뇌경색 환자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보폭이 좁은 사람은 대뇌 운동영역이 위축되어 있고 보행이 느린 사람은 대뇌(大腦) 전두영역(前頭領域)이 위축(萎縮)되고 당 대사(糖 代謝)의 저하(低下)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알츠하이머(Alzheimer) 치매의 원인물질(原因物質)인 베테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폭을 5cm 넓혀서...

모든 의견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

07-18-2026 Not every disagreement has a right or wrong side. 모든 의견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누구는 옳고 누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Many conflicts arise because people see the same situation from different perspectives, shaped by their experiences, emotions, and understanding. 많은 갈등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 그리고 이해에 따라 형성된 서로 다른 관점에서 같은 상황을 다르게 보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Wisdom begins when we listen before we judge and seek understanding before insisting we are right. 판단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 할 때 지혜가 시작됩니다. The Bible gives us a powerful example in the story of Paul and Barnabas. 성경은 바울과 바나바의 이야기를 통해 이 점에 대한 강력한 본보기를 보여 줍니다. They had a sharp disagreement over John Mark (Acts 15:36–41), yet God used both of them to continue spreading the Gospel in different places. 그들은 마가 요한을 두고 심하게 의견이 갈렸지만(사도행전 15장 36절로 41절에), 하나님께서는 그들 두 사람을 사용하셔서 서로 다른 지역에서 복음을 계속 전하게 하셨습니다. Their disagreement did not stop God's purpose. 그들의 의견 충돌은 하나님의 뜻을 막지 못했습니다. Likewise, we should choose humility, g...

축구는 발로 추는 춤이다 ..!

### 축구는 발로 추는 춤이다 ..! /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20일 새벽 4시(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이스트러더퍼드에서 벌어지는 이번 결승전은 '춤의 대결'이다.  유럽 라틴과 남미 라틴, 두 리듬이 잔디 위에서 맞부딪힌다. 월드컵 우승국의 계보를 보면 공통점이 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 라틴 문화의 영향을 깊이 받은 나라들이다.  축구는 우연히 강해진 것이 아니라 문화가 빚어낸 결과일지도 모른다. 라틴인들은 어려서부터 몸으로 세상을 배운다.  스페인의 플라멩코는 발끝으로 리듬을 쪼개고, 아르헨티나의 탱고는 상대의 중심을 읽으며 움직인다.  브라질의 삼바와 쿠바의 살사는 온몸이 따로 놀면서도 하나의 박자를 만들어낸다. 그래서일까. 그들에게 축구는 운동이 아니라 춤의 연장선이다. 리오넬 메시는 공을 차는 선수가 아니라 공과 함께 춤을 추는 선수다.  수비수 셋이 달려들어도 한 박자 늦게, 반 박자 빠르게 움직인다.  상대는 메시의 발보다 리듬에 속는다.  공을 빼앗기보다 균형을 먼저 잃는다. 스페인의 10대 천재 라민 야말도 다르지 않다.  좁은 공간에서 보여주는 발놀림은 플라멩코 무용수의 스텝을 연상시킨다.  수비수는 분명 오른쪽으로 갈 것이라 생각하는데 공은 이미 왼쪽을 지나가 있다.  축구장에는 속도보다 박자가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야말은 매 경기 증명한다. 반면 한국은 어떨까. 어릴 적부터 춤추는 아이에게 "얌전히 있어라."는 말을 더 많이 한다.  운동장보다 학원이, 음악보다 문제집이 먼저다.  그러니 발은 리듬보다 정답 찾기에 익숙해진다.  축구를 잘하려면 먼저 드리블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몸을 자유롭게 쓰는 즐거움부터 가르쳐야 하는지도 모른다. 라틴 축구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단어는 '열정'이다. 그들은 감정을 감추지 않는다.  ...

가장 큰 사랑 …

가장 큰 사랑 ...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헌신, 그리고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바로 기도입니다. 모든 한계와 능력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놓고 간구하십시오. 그가 원하는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중보하십시오. 세상 가운데 실족하여 넘어진 그를 위해 눈물로 간구하십시오. 우리의 진실 된 기도야말로 가장 큰 사랑의 증거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11일 , /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시원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날씨가 많이 무더워요! 차 한잔이 시원함을 전해주듯, 포근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행복한 주말하루 되세요~ ^_^ 💟 동행하는 인생 💟 https://m.blog.naver.com/kgb815/221685104223

[아침편지] 만남

[ 아침편지 ] 2026년 7월 6일 . ♣ 만남 ♣ 인생은 만남 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 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 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은 참 중요합니다. 시인 정채봉씨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는 글에서 5종류의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생선과 같은 만남 2. 꽃송이와 같은 만남 3. 건전지와 같은 만남 4. 지우개와 같은 만남 5.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나고 악취가 나기 때문이고,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와 같은 만남으로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인데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인데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여러 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 입니다. 좋은 배우자, 좋은 친구,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웁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건강합시다 . 행복합시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소중...

온 삶으로 추구하라/

온 삶으로 추구하라/ 마음에서 우러나온 언어만이 사람의 깊은 마음에까지 다다를 수 있고, 영혼 밑바닥에서 우러나온 기도만이 영이신 하나님께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형식화되어 가고 메마르고 있는 것도 바로 이렇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삶의 초점을 따라가고, 기도는 마음의 초점에 맞추어집니다. /베풀면 건강해집니다/ 제가 치료하고 있는 암환우 중에 고통을 참으로 잘 견디시는 한 분이 계십니다. 그 환우는 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하고 외래에 오시기만 하면 환자가 누군지, 의사가 누군지 모를 정도로 저를 위로합니다. 그리고 요사이는 무의탁 독거 노인들을 도우며 수발하는 기쁨이 무척 크다며 자랑도 합니다. 외래와 입원실에서 투병하는 환우들을 잘 비교해보면 늘 짜증을 부리는 환우는 병도 잘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쁘게 감사하며 모든 걸 잘 받아들이고 투병하면 확실히 질병도 잘 극복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어떤 환우 한 분이 생각이 납니다. 77세 되신 간암 말기 환우였습니다. 77년동안 이분은 한번도 교회에 나가신 일이 없는 분이었는데 아드님이 목사님이셨고 부인은 권사였습니다. 그분을 교회에 나오시게 하는 것이 가족들의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병원에 오셔서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아파서 늘 진통제를 달고 다니다시피 했지만 하나님의 선물 세례를 받은 후에는 돌아가실 때까지 진통제를 거의 맞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진정 기쁨의 선물을 받으면 현대의학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우리 몸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결코 육체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신과 영혼과 사회 환경은 복잡하고 신비하게 서로 엮여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아직도 여러 가지 밝혀지지 않는 현상이 많습니다. 암을 치유하는 방법 중에 ‘구제 봉사 요법’ 이라는 것이 있습니...

🫠필작어세(必作於細)

🫠필작어세(必作於細) / '큰일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始作)된다!' 세상엔 어떤 일도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큰 병(病)이 일어나려면 반드시 몸에 수많은 조짐(兆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봐도 확실히 큰일은 조그만 일이 몇 번이고 일어나야 발생(發生)하는 것 같습니다. 수년전 금융위기 때도 몇 번의 조짐이 있었고, 전문가들의 경고(警告)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일이 터지고 난 다음에 이유를 찾는 것에 익숙해져 있나 봅니다.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아는 것, 이것을 사리(事理)를 안다고 합니다. 『도덕경』에는 어떤 큰일이든 반드시 조그만 것에서 시작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미세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도덕경』 63장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정확한 원문(原文)은 이렇습니다. • 천하난사 필작어이(天下難事 必作於易) • 천하대사 필작어세(天下大事 必作於細) 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것에서부터 시작(始作)된다.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미세(微細)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세상의 모든 큰일은 결국 사소(些少)한 것에서 시작된다. 이 철학(哲學)은 '한비자(韓非子)'에도 비슷하게 등장(登場)합니다. ‘천 길 높은 둑은(千丈之堤) 개미나 땅강아지의 구멍으로 인해 무너지고(以雖之穴潰), 백 척 높이의 으리으리한 집은(百尺之室) 아궁이 틈에서 나온 조그만 불씨 때문에 타버린다. (以突隙之烟焚) 천 길 둑이 무너지고, 백 척 높이의 건물(建物)이 무너지는 것도 결국 사소한 것 때문에 일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지혜(智慧)롭게 사는 사람들은 조그만 조짐에 주목(注目)하라고 합니다.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는 것은 조그만 것이 발단(發端)이 되기 때문이며, 사람의 성공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도 조그만 발단(發端)에서 시작(始作)된다고 말입니다. 큰 것만 보려 하면 문제점(問題點)을 정확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호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되 ...

야곱아,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 이사야 40장 27절 하나님의 백성은 낙심했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유일하신 존재와 위대한 사역을 통해 자신의 장엄하심을 보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백성은 두 가지 면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잊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돌보심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부당하게 대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외면하시고 공정하지 않으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징계 속에 담긴 사랑의 돌보심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없이 우리를 징계하지 않으십니다. 인생에 폭풍이 찾아올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돌보심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고, 가난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도 좋은 나눔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연금도 자식도 필요없다.."

🔴"연금도 자식도 필요없다.." 85세 넘어 ^^^ 알게된 나를 지킨 가장 확실한 것 1위 85세라는 나이는 인생의 모든 결실을 맺고, 동시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나이에 이르면 매달 들어오는 연금은 그저 병원비와 약값으로 나가는 숫자에 불과하고, 금지옥엽 키운 자식들도 각자의 노년을 준비하느라 부모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에 지친 기색이 역력해집니다.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85세라는 산맥의 정상에 선 어르신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인생 최후의 순간까지 나를 지켜주고 나를 인간답게 살게 한 가장 확실한 것 1위는 돈도, 가족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나의 ‘품격 있는 생활 습관(자아 통제력)’ 이었습니다. 🔵1. "누구의 도움 없이 내 몸을 단정히 하는 힘" 85세 이후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가장 비참한 순간은 돈이 없을 때가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주변을 정리하는 이 사소한 일상을 남의 손에 맡겨야 할 때입니다. ●독립적인 일상: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침이면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돈하고, 깨끗하게 면도를 하거나 머리를 빗는 노인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단정함'은 자신을 향한 마지막 예의입니다. ●자기 통제의 안도감: "내 몸을 내가 주관할 수 있다"는 감각은 노년기에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승리감입니다. 연금이 수억 원이라도 침대에 누워 대소변을 받아내야 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 돈은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끝까지 내 발로 화장실을 가고, 내 손으로 수저를 드는 그 일상의 근육이 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2. "서운함을 이겨내는 마음의 근력" 85세가 넘으면 자식에 대한 기대는 독약이 됩니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전화 한 통 없냐"는 서운함은 결국 본인의 영혼을 갉아먹고 자식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