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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기도할 때는 늘 제자답게 기도하라.

기도할 때는 늘 제자답게 기도하라. / 하나님은 아무 기도나 다 들어주시지 않는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아무 것이나 기도하면 다 주시지 않고 먼저 주님 안에 거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면 기도한 대로 이뤄주신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열매를 많이 맺을 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요 15:8). 말씀에 의거한 행동도 없이 기도 응답만 바라지 말라. 기도는 욕망을 채워주는 수단이 아니다. 기도할 때는 “하나님! 환경을 변화시켜주소서.” 라고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 저를 변화시켜주소서.”라고 기도하라. 그런 기도가 선행되지 않으면 기도의 축복을 맛보기 힘들고 수시로 기도하는 삶에 대해 회의에 빠지게 된다. 반면에 회개와 선한 결단을 선행시키는 진실한 기도에는 결코 외상이 없다. 바른 기도는 복된 문으로 들어가는 최대 열쇠다.Amen.

[김형석의 100년 산책]

[김형석의 100년 산책] 20년 투병에 말 잃었던 아내의 마지막 한마디 아내는 60대 초반에서 20여 년 동안 병중에서 지냈다. 심한 뇌졸중으로 죽음의 고비는 넘겼으나 말을 하지 못하는 세월을 살아야 했다. 20여 년 동안 말을 하려고 노력했으나 대뇌의 언어기능이 소멸하였기 때문에 허사였다.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내의 고통은 무거운 짐이었으나 의사소통의 길을 찾을 수 없었다. -- ◇ 어렵게 소통한 다음 눈물 흘려 한 번은 외출에서 돌아온 나에게 무슨 말을 해야겠는데 표현할 수 없으니까 애태우다가 단념했다. - 다음 날 아침, 아내는 중요한 일인 듯이 설명하고 싶었으나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여러 가지 해답을 찾아보다가 아내의 간절한 부탁을 알아낼 수 있었다. - 독일에 있는 큰아들이 딸애기를 낳았는데, 백화점에 가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서 보내자는 간청이었다. 이틀 전에 출산 소식을 전해 들었던 때부터의 소원이었다. 소통되었을 때는 둘이 한참 웃었다. 성공했다는 만족감 때문이었을 것이다. 둘이 손을 맞잡고 또 웃었다. - 그러나 잠시 뒤에는 나 혼자 몰래 눈물을 닦아야 했다. 아내가 그렇게 만족하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2 병중의 아내를 데리고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셋째 딸집으로 갔다. 다리의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학기 초가 되면서 나는 대학 강의를 위해 한국으로 가야 하니까, 그동안 잘 치료받고 방학 때 다시 올 테니까 그때 함께 산책 다니자고 약속했다. 여러 가지 시설을 갖추고 노력하면 지팡이 짚고 걸어 다닐 수 있겠다는 의사의 권고이기도 했다. - 아내는 내가 다시 올 때는 걷도록 하려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노력했다. 3개월이 한없이 길게 느껴졌을 것이다. 방학 때가 되었다. 학교 일을 끝내고 곧 떠났다. 휴스턴 비행장에서 만난 아내는 자동차 안에서 나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는 간절한 표정이었다. - 나는 몇 가지 잘못 알아들은 얘기를 꺼냈다가 “아! ...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 단어는 ‘내가 정말 잘못했다는 사실을 나는 인정합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당신은 정말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네 단어는 ‘당신은 이걸 어떻게 생각하나요?’ 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당신에게 이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두 단어는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우리’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지 않은 한 단어는 ‘나’라고 합니다. 이 글처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여섯단어를 실천하고 살아간다면, 당신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작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나보다 상대를 존중하고 산다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땅이 될 것입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지 않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 긍정적인 미소

🔴 긍정적인 미소 비비안 리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선발 오디션에 참가해 최선을 다했지만 오디션 후 감독이 고개를 저으며, “미안하지만 우리가 찾는 여주인공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군요.” 기대가 큰 만큼 당연히 실망도 컸으나 잠시 생각하고 나서 당당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잘 해보고 싶었는데, 아쉽군요. 그러나 실망하진 않겠어요.”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기는커녕 활짝 웃으며 인사한 뒤 경쾌하게 걸어서 문을 막 열고 나가려는 순간 감독이 다급하게, “잠깐! 잠깐만요! 미소, 당신이 조금 전에 지은 바로 그 미소와 표정을 다시 한번 지어 보세요.” 그녀는 스칼렛 오하라 역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오디션에 떨어져 실망했을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시무룩해지기는커녕 활짝 웃으며 등을 돌리는 그녀의 모습에서 오디션의 주인공처럼 오하라를 본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잃고서도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거야!”라며 당당하게 일어서던 스칼렛 오하라의 모습과 오디션에 떨어지고도 활짝 웃는 그녀의 모습이 닮은 꼴이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하고자 하는 목표가 성취하지 못했더라도 쾌히 승복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긍정적인 삶과 실천이 필요할 듯합니다. -받은글 옮겨봅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며, 그분의 선하심을 우리의 삶 가운데 계속 부어 주십니다. 시편 16편 1–2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인생의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우리는 이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선한 목적이 있고, 선한 계획이 있으며, 모든 일을 허락하시는 선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은 우리의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의 삶을 선한 길로 이끌고 계십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역경지수

다시 일어서는 힘,역경지수/ 유리창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깨져 버리고 진흙은 바닥에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러나 공은 상쾌하게 튀어 올라 더 높이 날아갑니다. 튀어 오르는 공과 같은 힘을 ‘회복탄력성’ ‘역경 지수’라고 합니다. 폴 스톨츠는 그의 명저 ‘위기대처능력 AQ’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힘을 의미하는 ‘역경지수 AQ’에 대해 말합니다. 급변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지능지수 IQ, 감성지수 EQ, 관계지수 NQ만으로 승리를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 AQ가 더욱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그 어떤 믿음의 영웅들도 넘어짐이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세가 그러했고 엘리야와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베드로도 그러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산악인의 진가는 야산에서가 아니라 험한 산을 오를 때 나타납니다. 뱃사공의 진가는 풍랑이 불 때 나타납니다. 믿음의 진가는 환난과 시련, 도전을 받을 때 나타납니다. 결정적인 순간 더욱 부르짖어 기도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힘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일곱 번, 아니 일흔 번이라도 다시 일으켜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커피 한 잔이 가르쳐준 _ 노년의 지혜._ * 아침 햇살이 부드럽게 번지는 시간, 나는 커피가 가득 찬 컵을 손에 들고, 조심스레 걸음을 내디뎠다. 막 내린 커피의 온기가 손바닥에 전해졌고, 그 따스함을 느끼며 첫 발을 내밀었다. 그러나 겨우 두 걸음 컵 속의 커피가 넘실거리며 흔들리자 내 몸도 같이 흔들렸다. ☕️ 가득 찬 커피는 마치 세월이 지나며 약해진 내 균형 감각을 시험하듯 조금의 놀림도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멈춰 섰다. 그리고 조용히 커피를 1센티미터쯤 마셔 보았다. 다시 걸음을 떼자 이번에는 5미터를 걸을 수 있었다. 커피는 여전히 조금 흔들렸지만, 넘칠 것 같은 위태로움 이었고, 내 마음도 함께 안정 되지 못했다. * 나는 커피를 두어 센티미터 더 마셔 보았다. 그리고 걸었다. 이번에는 마침내 흔들림 없이 내가 목표한 자리까지 떳떳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 그 순간, 작은 컵 속에서 내 인생이 보였다. 가득 채울 때는 두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던 내가 조금 덜어내자, 멀리까지 걸을 수 있었다. ☕️ 덜어낸 것은 커피였지만 실은 마음의 무게였고, 세월이 일러 주는 조용한 지혜였다. 살아보니 무엇이든 넘치면 흔들리고 적당히 비워야 길이 보인다. 젊을 때는 힘으로 버텼지만 노년이 되니 덜어낼 줄 아는 것이 더 큰 힘이 된다. *~* 오늘, 커피 한 잔은 내게 또 하나의 진실을 가르쳐 주었다. 덜어낼 줄 아는 사람이 멀리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세월이 남겨 준 가장 부드럽고 깊은 가르침이다. 🎆 늘 건강하이소 ❤️

🟢 물이 멈추면 도시가 죽는다

🟢 물이 멈추면 도시가 죽는다 AI 담수화로 ‘제2 중동붐’을 준비할때 🔵 중동 전쟁을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먼저 석유를 떠올린다. 그러나 지금 중동에서 드러나는 진짜 전략 자원은 석유가 아니라 물이다. 미국 정보기관은 이미 오래전 이 사실을 경고했다. 냉전 시기 작성된 보고서에는 이런 문장이 등장한다. “일부 국가 지도자들은 석유보다 물이 국가 생존에 더 중요하다고 본다.” 당시에는 과장처럼 들렸지만 지금 중동의 현실은 이 경고가 결코 허언이 아니었음을 보여준다. 석유는 넘치지만 물은 없는 땅 페르시아만 일대는 세계 최대의 석유 매장지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 지역은 지구에서 가장 물이 부족한 곳이기도 하다. 강이 거의 없고 연간 강수량은 100mm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수천만 명의 인구와 거대한 도시가 존재한다. 이 모순을 해결한 기술이 바로 담수화(Desalination)다.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는 이 기술 덕분에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같은 나라들은 도시 문명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걸프 지역에는 약 450개의 담수화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수억 명의 생존이 여기에 달려 있다. 특히 의존도는 매우 높다. 쿠웨이트: 약 90% 이상 사우디아라비아: 약 70% UAE: 약 40% 이상 카타르: 사실상 대부분 즉 담수화 플랜트가 멈추면 도시도 멈춘다.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아킬레스건 가장 상징적인 사례가 사우디아라비아다. 사우디 동부 해안에 있는 Jubail Desalination Plant은 세계 최대급 담수화 시설 중 하나다. 이곳에서 생산된 물은 약 467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사막 한가운데 수도인 Riyadh으로 보내진다. 리야드 인구 700만 명의 식수 대부분이 이 시설 하나에 의존한다. 2008년 공개된 외교 전문에 따르면 이 시설이 파괴될 경우 리야드는 일주일 안에 대규모 대피가 필요할 수 있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석유 시설보다 물 시설이 더 취약한 셈이다. 실제로 존재했던 ‘물 공격’...

세상 문화는 오늘만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세상 문화는 오늘만을 위해 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을 생각하며 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꿈과 비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일부러 힘들게 하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을 바라보며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관점으로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며, 우리도 같은 관점으로 생각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아직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이 당신의 삶에 있습니까? 아니면 다음 단계조차 보이지 않는 일이 있습니까? 당신은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계속 하나님을 신뢰하시겠습니까? 갈라디아서 6장 9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복의 열매를 거두리라.”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 / 캔버스 위에 연필이 아니라 명주실을 붙여 밑그림을 그리고 핀을 꽃아 구도를 잡습니다. 이제 그 명주실과 핀을 손으로 더듬거리며 캔버스에 나무껍질을 붙여 나갑니다. 긴 시간이 흐르고 나면 어느새 캔버스 위에 당당한 소나무가 그려져 있습니다. 화가 박환(60) 씨는 이렇게 그림을 그립니다. 그는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는 촉망받는 화가였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는 그의 시력과 함께 많은 것을 앗아갔습니다. 화가에게 눈은 무엇보다 소중한 신체지만 그는 시각장애 1급으로 눈앞을 비추는 전등 불빛도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절망한 그는 몇 번이나 생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다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렇게 시력을 잃고 처음으로 그린 그림은 삐뚤삐뚤한 동그라미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 그렸습니다. 손끝의 감각만 이용해서 텅 빈 캔버스를 악착같이 채워가며 본인만의 새로운 그림을그렸습니다. 2017년 1월, '눈을 감고 세상을 보다'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대부분 관람객은 시각장애인이 그린 것을모르고 왔습니다. 관객들은 작품을 보며 눈물을 흘리거나 대단하다는 말을 하며 그를 붙잡고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남들보다 몇 배는 더딘 작업이 힘들지 않냐는물음에 그는 대답했습니다. "예전에는 유명해지고 부유해지고 싶어서 그림을 그렸어요. 하지만, 지금은 숨 쉬며 살아갈 수있는 것이 감사하고 그것만으로도 삶은충분히 살아갈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그림으로 희망을 전달할 수 있다고 믿어요. 작업 내용도 행복과 희망에 관한 내용이죠."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는 사람은 언제나 존경받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절망에 지지 않고 자신의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은, 타인에게 그 희망을 나누어 줄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일로도 가득 차 있다. - 헬렌 ...

낮은 곳으로 임한 대법관, 고재호의 겸손

낮은 곳으로 임한 대법관, 고재호의 겸손, / "교만은 서서히 자신을 죽이는 자살 행위와 같다. 법관으로 40년을 살았지만, 정작 나 자신은 얼마나 겸손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법조계의 원로들이 후배들에게 '머리를 더 숙이라'는 뜻으로 들려주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1950년대, 41세라는 젊은 나이에 최연소 대법관이 된 고재호(1913~1991) 선생의 일화입니다. 대법관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지내며 명망이 높았던 그였지만, 고향인 전남 담양으로 내려가던 길은 소박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당시엔 대법관 전용 차량이 없던 시절이라, 그는 광주까지 열차를 타고 내려가 다시 완행버스로 갈아타야 했습니다. 버스 종점에 내려 고향 집으로 향하던 중, 그는 개천을 마주했습니다. 신발과 양말을 벗고 물을 건너려는데, 마침 그곳을 지나던 순경 한 명이 그를 불러 세웠습니다. "여보시오, 어차피 양말도 벗었으니 나 좀 업어서 건너 주구려." 40대 중반의 대법관에게 그보다 조금 더 나이 든 순경이 무례한 부탁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고 대법관은 아무런 내색 없이 묵묵히 순경을 등에 업고 개천을 건넜습니다. 반대편에 도착해 다시 양말을 신는 그에게 순경이 짐짓 거드름을 피우며 물었습니다. "건너마을엔 무슨 일로 가시는가?" "집안에 혼사가 있어 가는 길입니다." "그래요? 성함이 어떻게 되쇼?" "고재호라고 합니다." 그 이름을 듣는 순간, 순경은 그 자리에 엎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그 순경은 "서울에서 귀한 대법관 어른이 오시니 개천가에서 기다렸다가 잘 모시라"는 경찰서장의 지시를 받고 나온 파출소 직원이었습니다. 정작 모셔야 할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등에 업혀 강을 건넜으니, 그야말로 기절초풍할 노릇이었지요. 세상에는 작은 권력이라도 쥐면 어깨에 힘을 주고 타인을 굽어보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묻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묻습니다. “네게 있는 것 중에 하나님께 받지 않은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은 것이라면 어찌하여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하느냐?” — 고린도전서 4장 7절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리는 모든 것, 곧 보고 듣고 먹을 수 있는 능력뿐 아니라 자유와 생각할 수 있는 능력까지도 모두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없다면 우리는 다음 숨조차 쉴 수 없습니다. 감사하지 않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심지어 부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마저 부인하는 데서 그리 멀지 않은 태도입니다. 감사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임재를 계속 깨닫게 하고, 그분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도록 도와줍니다.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없는 것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것으로 돌려놓습니다. 하나님께 더 많이 감사할수록, 우리는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더욱 분명하게 보게 됩니다.Amen.

좀 더 무거운 줄을…

좀 더 무거운 줄을... / 물결이 거센 강을 가로지르는 현수교 공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건축자들은 처음에 두 낭떠러지 사이에 커다란 연을 날립니다. 일단 연이 강 다른 편에 안착하면 줄이 연결된 셈입니다. 이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묶어서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더 무거운 줄을 엮어 강을 가로지르게 합니다. 이렇게 한줄 한줄 더하여 강철 케이블이 강을 가로지르게 됩니다. 계속 케이블을 늘려감으로써 나중에는 거대한 다리가 완성됩니다. 어느 누구도 완성된 거대한 다리를 보고서 처음에 연에 한 가닥 줄을 연결하여 짓기 시작했다는 것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믿음도 이와 같이 발전합니다. 위대한 믿음은, 시련에 시련을 거듭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해서 의지하며,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시련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약속을 주장하여 응답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 삶의 믿음이라는 줄에 좀 더 무거운 줄을 연결하게 되는 셈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약점을 아시며, 인생에서 닥치는 시련에 쉽게 굴복하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수많은 약속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의심이 들 때 믿음을 강하게 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나무가 잎을 붙잡지 않는 이유

나무가 잎을 붙잡지 않는 이유, / 나무는 계절이 바뀌면 잎을 붙잡지 않는다. 떠나는 잎에게 손을 흔들지도, 아쉬움을 붙들지도 않는다. 그래야 다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자연의 순리를 아는 까닭이다. 60대를 지나며 우리는 많은 것을 떠나보낸다. 젊음도, 익숙했던 자리도, 부모님의 건강도, 자녀와 함께 북적이던 시간도 조금씩 곁을 떠나간다. 붙잡고 싶지만 세월은 누구에게도 머물러주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었던 것은 떠남 자체보다 놓지 못하는 마음이었다. 지나간 인연에 대한 미련,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 과거의 나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현재를 무겁게 짓누르곤 했다. 하지만 나무는 말없이 가르쳐준다. 새로운 잎이 돋으려면 낡은 잎이 먼저 떨어져야 한다는 것을. 비워낸 자리에 비로소 햇살이 들고, 그 온기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자라난다. 인생도 다르지 않다. 내려놓는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 솔직히 끝이라고 생각했던 자리가 또 다른 시작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만큼 앞으로 채워갈 시간도 충분히 소중하다. 이제는 무엇을 더 채울지보다 무엇을 덜어낼지를 생각할 나이다. 미련을 내려놓고 마음을 가볍게 할 때, 비로소 새로운 삶과 담담히 악수할 수 있다. 나무가 매년 봄을 맞이하듯, 우리에게도 아직 피어날 계절은 남아 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시다는 말이 정말 사실일까요? "물론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실제 삶에서 그것을 믿는 사람처럼 살아가지 못합니다. 우울할 때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해당되지만 자신에게만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걱정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바로 눈앞에 있어도 그것을 발견하기는커녕 생각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의 사랑과 돌보심을 확신시켜 주심으로, 담대하고 확신 있는 삶을 살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 시편 100편 5절 하나님의 선하심에 마음을 집중하는 것은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날에도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 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볼 때, 우리의 삶은 변화될 것입니다. Amen!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비법,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비법/ 인생은 마술과 같아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기쁨으로 변하기도 하고,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던 당신이 어느 새 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 당신의 주머니를 잘 뒤져보세요. 당신이 모르고 있던 '재능'과 '열정’ 을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걸 찾는 순간 당신의 삶은 마술처럼 달라질 거예요. - 부자 엄마, 부자 딸 (언니경제연구회가 작성한 21세기 부자클럽 보고서)중에서 - 인생은 마술과 같습니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기쁨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 삶의 무게로 고단한 당신. 지금 당신의 주머니를 뒤져서 당신의 '재능'과 '열정'을 끄집어 내십시오.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행복은 늘 마음안에 함께 하지요. 그것을 깨달는 데는 많은시간과 시련과 아픔이 함께하는 인고의 세월이 필요하고. 세상에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어요. 아픔이 크면 클수록 작은것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쁨를 알며 그것이 행복한 마음이 되지요. 늘 편안하고 지속적인 평화로움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 무언가 권태롭고 반복되는일상에서 는 행복을 느끼기는 어렵지요. 진정 참된 행복은 하루종일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땀 흘려 일하고 난 뒤에 오는만족감, 이것이 행복이며 귀가하여 가족과 오손도손 모여 않아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김 모락모락 피어나는 따뜻한 밥 담소 나눠가며 먹는 맛나는 식사, 이것 또한 행복이며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을때 느껴지는 편안함,이 또한 행복임을 느낄 수 있는그런 사람이 진정한 행복 을 아는 사람이 아닐까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것에 감사힐줄 아는 마음이 행복이니일상에서 지치고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면서도 놓치지 않는 행복의끈에서 넘 쳐나는 사랑이 생겨나고 그 마음에 잠재력이 살아나 끼가 발동하여 열정으로 피어나 삶의 꽃을 피워 향기를 뿜어내니 참된 마음가짐속에 맺어지는 열매가 행복의 비법일수도,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

일본은 현재 치매환자 수가 놀랍게도 약 860 만명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살고는 싶지만 치매는 절대 걸리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치매에 걸리는 사람과 걸리지 않는 사람의 🍎확실한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잘 기억해 두셔야 할 사항 입니다 사람이 똑 바로 걸을 때 한쪽 발과 다른 발 사이 -한 걸음의 너비, 즉, 보폭(步幅)이 넓은(긴) 사람은 치매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보폭이 좁은 사람은 치매에 걸리기 쉽다는 말입니다. 지금보다 보폭을 조금만 넓혀서 걸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절반으로 (약50%)줄어든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깐, 보행속도 즉, 걷는 속도가 아니라, ''보폭의 너비''가 인간 수명(壽命)을 좌우 (左右)한다고 했습니다. 보폭(步幅)을 크게 더 길게하고 걸으면 자세(姿勢)가 반듯해지고, 시선(視線)도 위(上)를 향하고, 팔도 제대로 많이 흔들게 됩니다. 발끝도 끌지 않고 위를 향합니다. 이렇게 하면 온몸의 근육(筋肉)에 자극(刺戟)을 주어 근육량(筋肉量)이 증가하고, 운동량도 크게 증가합니다. 혈액(血液)의 흐름도 좋아집니다. 걸을 때 자세(姿勢)가 반듯해지면 폐(肺)가 넓어져서 많은 양(量)의 산소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답니다. 부수적으로 뇌(腦)도 아주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러니 치매가 근처에 얼씬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보폭(步幅)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성과(硏究成果)에 대한 내용을 모아놓은 것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종걸음으로 걷는 사람은 뇌경색 환자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보폭이 좁은 사람은 대뇌 운동영역이 위축되어 있고 보행이 느린 사람은 대뇌(大腦) 전두영역(前頭領域)이 위축(萎縮)되고 당 대사(糖 代謝)의 저하(低下)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알츠하이머(Alzheimer) 치매의 원인물질(原因物質)인 베테아밀로이드가 뇌에 축적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폭을 5cm 넓혀서...

모든 의견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

07-18-2026 Not every disagreement has a right or wrong side. 모든 의견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누구는 옳고 누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Many conflicts arise because people see the same situation from different perspectives, shaped by their experiences, emotions, and understanding. 많은 갈등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 그리고 이해에 따라 형성된 서로 다른 관점에서 같은 상황을 다르게 보기 때문에 생겨납니다. Wisdom begins when we listen before we judge and seek understanding before insisting we are right. 판단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 할 때 지혜가 시작됩니다. The Bible gives us a powerful example in the story of Paul and Barnabas. 성경은 바울과 바나바의 이야기를 통해 이 점에 대한 강력한 본보기를 보여 줍니다. They had a sharp disagreement over John Mark (Acts 15:36–41), yet God used both of them to continue spreading the Gospel in different places. 그들은 마가 요한을 두고 심하게 의견이 갈렸지만(사도행전 15장 36절로 41절에), 하나님께서는 그들 두 사람을 사용하셔서 서로 다른 지역에서 복음을 계속 전하게 하셨습니다. Their disagreement did not stop God's purpose. 그들의 의견 충돌은 하나님의 뜻을 막지 못했습니다. Likewise, we should choose humility, g...

축구는 발로 추는 춤이다 ..!

### 축구는 발로 추는 춤이다 ..! /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20일 새벽 4시(한국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이스트러더퍼드에서 벌어지는 이번 결승전은 '춤의 대결'이다.  유럽 라틴과 남미 라틴, 두 리듬이 잔디 위에서 맞부딪힌다. 월드컵 우승국의 계보를 보면 공통점이 있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 라틴 문화의 영향을 깊이 받은 나라들이다.  축구는 우연히 강해진 것이 아니라 문화가 빚어낸 결과일지도 모른다. 라틴인들은 어려서부터 몸으로 세상을 배운다.  스페인의 플라멩코는 발끝으로 리듬을 쪼개고, 아르헨티나의 탱고는 상대의 중심을 읽으며 움직인다.  브라질의 삼바와 쿠바의 살사는 온몸이 따로 놀면서도 하나의 박자를 만들어낸다. 그래서일까. 그들에게 축구는 운동이 아니라 춤의 연장선이다. 리오넬 메시는 공을 차는 선수가 아니라 공과 함께 춤을 추는 선수다.  수비수 셋이 달려들어도 한 박자 늦게, 반 박자 빠르게 움직인다.  상대는 메시의 발보다 리듬에 속는다.  공을 빼앗기보다 균형을 먼저 잃는다. 스페인의 10대 천재 라민 야말도 다르지 않다.  좁은 공간에서 보여주는 발놀림은 플라멩코 무용수의 스텝을 연상시킨다.  수비수는 분명 오른쪽으로 갈 것이라 생각하는데 공은 이미 왼쪽을 지나가 있다.  축구장에는 속도보다 박자가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야말은 매 경기 증명한다. 반면 한국은 어떨까. 어릴 적부터 춤추는 아이에게 "얌전히 있어라."는 말을 더 많이 한다.  운동장보다 학원이, 음악보다 문제집이 먼저다.  그러니 발은 리듬보다 정답 찾기에 익숙해진다.  축구를 잘하려면 먼저 드리블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몸을 자유롭게 쓰는 즐거움부터 가르쳐야 하는지도 모른다. 라틴 축구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단어는 '열정'이다. 그들은 감정을 감추지 않는다.  ...

가장 큰 사랑 …

가장 큰 사랑 ...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헌신, 그리고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바로 기도입니다. 모든 한계와 능력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놓고 간구하십시오. 그가 원하는 것보다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중보하십시오. 세상 가운데 실족하여 넘어진 그를 위해 눈물로 간구하십시오. 우리의 진실 된 기도야말로 가장 큰 사랑의 증거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11일 , /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시원한 차 향기처럼 하루 종일 행복하시기를~♬ 어떠한 일이 있는지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랑스런 웃음으로 태연한 척 넘겨버리기를~♬ 한번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많은 여유 있는 하루 되시기를~♬ 노래와 시와 좋은글로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 나누는 아름다운 하루가 되시기를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미소로 인사 나누며 미소로 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행복을 드리는 좋은 아침을 열어 가시기를~♬ 날씨가 많이 무더워요! 차 한잔이 시원함을 전해주듯, 포근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행복한 주말하루 되세요~ ^_^ 💟 동행하는 인생 💟 https://m.blog.naver.com/kgb815/221685104223

[아침편지] 만남

[ 아침편지 ] 2026년 7월 6일 . ♣ 만남 ♣ 인생은 만남 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 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 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은 참 중요합니다. 시인 정채봉씨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는 글에서 5종류의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생선과 같은 만남 2. 꽃송이와 같은 만남 3. 건전지와 같은 만남 4. 지우개와 같은 만남 5.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나고 악취가 나기 때문이고,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와 같은 만남으로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인데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인데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여러 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 입니다. 좋은 배우자, 좋은 친구,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웁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건강합시다 . 행복합시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소중...

온 삶으로 추구하라/

온 삶으로 추구하라/ 마음에서 우러나온 언어만이 사람의 깊은 마음에까지 다다를 수 있고, 영혼 밑바닥에서 우러나온 기도만이 영이신 하나님께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형식화되어 가고 메마르고 있는 것도 바로 이렇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삶의 초점을 따라가고, 기도는 마음의 초점에 맞추어집니다. /베풀면 건강해집니다/ 제가 치료하고 있는 암환우 중에 고통을 참으로 잘 견디시는 한 분이 계십니다. 그 환우는 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하고 외래에 오시기만 하면 환자가 누군지, 의사가 누군지 모를 정도로 저를 위로합니다. 그리고 요사이는 무의탁 독거 노인들을 도우며 수발하는 기쁨이 무척 크다며 자랑도 합니다. 외래와 입원실에서 투병하는 환우들을 잘 비교해보면 늘 짜증을 부리는 환우는 병도 잘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쁘게 감사하며 모든 걸 잘 받아들이고 투병하면 확실히 질병도 잘 극복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어떤 환우 한 분이 생각이 납니다. 77세 되신 간암 말기 환우였습니다. 77년동안 이분은 한번도 교회에 나가신 일이 없는 분이었는데 아드님이 목사님이셨고 부인은 권사였습니다. 그분을 교회에 나오시게 하는 것이 가족들의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병원에 오셔서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아파서 늘 진통제를 달고 다니다시피 했지만 하나님의 선물 세례를 받은 후에는 돌아가실 때까지 진통제를 거의 맞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진정 기쁨의 선물을 받으면 현대의학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우리 몸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결코 육체로만 이루어진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신과 영혼과 사회 환경은 복잡하고 신비하게 서로 엮여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아직도 여러 가지 밝혀지지 않는 현상이 많습니다. 암을 치유하는 방법 중에 ‘구제 봉사 요법’ 이라는 것이 있습니...

🫠필작어세(必作於細)

🫠필작어세(必作於細) / '큰일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始作)된다!' 세상엔 어떤 일도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큰 병(病)이 일어나려면 반드시 몸에 수많은 조짐(兆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봐도 확실히 큰일은 조그만 일이 몇 번이고 일어나야 발생(發生)하는 것 같습니다. 수년전 금융위기 때도 몇 번의 조짐이 있었고, 전문가들의 경고(警告)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일이 터지고 난 다음에 이유를 찾는 것에 익숙해져 있나 봅니다. 일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아는 것, 이것을 사리(事理)를 안다고 합니다. 『도덕경』에는 어떤 큰일이든 반드시 조그만 것에서 시작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미세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도덕경』 63장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정확한 원문(原文)은 이렇습니다. • 천하난사 필작어이(天下難事 必作於易) • 천하대사 필작어세(天下大事 必作於細) 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것에서부터 시작(始作)된다.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미세(微細)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세상의 모든 큰일은 결국 사소(些少)한 것에서 시작된다. 이 철학(哲學)은 '한비자(韓非子)'에도 비슷하게 등장(登場)합니다. ‘천 길 높은 둑은(千丈之堤) 개미나 땅강아지의 구멍으로 인해 무너지고(以雖之穴潰), 백 척 높이의 으리으리한 집은(百尺之室) 아궁이 틈에서 나온 조그만 불씨 때문에 타버린다. (以突隙之烟焚) 천 길 둑이 무너지고, 백 척 높이의 건물(建物)이 무너지는 것도 결국 사소한 것 때문에 일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을 지혜(智慧)롭게 사는 사람들은 조그만 조짐에 주목(注目)하라고 합니다.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는 것은 조그만 것이 발단(發端)이 되기 때문이며, 사람의 성공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도 조그만 발단(發端)에서 시작(始作)된다고 말입니다. 큰 것만 보려 하면 문제점(問題點)을 정확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호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되 ...

야곱아,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 이사야 40장 27절 하나님의 백성은 낙심했고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유일하신 존재와 위대한 사역을 통해 자신의 장엄하심을 보여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백성은 두 가지 면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잊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심과 돌보심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부당하게 대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외면하시고 공정하지 않으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징계 속에 담긴 사랑의 돌보심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없이 우리를 징계하지 않으십니다. 인생에 폭풍이 찾아올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의 돌보심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실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많은 재산이 아니라 함께 누리고자 하는 '희망'이다.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부유해지면 함께 나누고, 가난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중에서 - 당신이 희망입니다! '나눔은 희망입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희망은 나눌수록 커지며, 어떠한 역경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나눔은 물질뿐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 부드러운 미소, 유머도 좋은 나눔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연금도 자식도 필요없다.."

🔴"연금도 자식도 필요없다.." 85세 넘어 ^^^ 알게된 나를 지킨 가장 확실한 것 1위 85세라는 나이는 인생의 모든 결실을 맺고, 동시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나이에 이르면 매달 들어오는 연금은 그저 병원비와 약값으로 나가는 숫자에 불과하고, 금지옥엽 키운 자식들도 각자의 노년을 준비하느라 부모의 안부를 묻는 목소리에 지친 기색이 역력해집니다. 수많은 고비를 넘기고 85세라는 산맥의 정상에 선 어르신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인생 최후의 순간까지 나를 지켜주고 나를 인간답게 살게 한 가장 확실한 것 1위는 돈도, 가족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는 나의 ‘품격 있는 생활 습관(자아 통제력)’ 이었습니다. 🔵1. "누구의 도움 없이 내 몸을 단정히 하는 힘" 85세 이후 인간의 존엄성이 무너지는 가장 비참한 순간은 돈이 없을 때가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주변을 정리하는 이 사소한 일상을 남의 손에 맡겨야 할 때입니다. ●독립적인 일상: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아침이면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돈하고, 깨끗하게 면도를 하거나 머리를 빗는 노인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단정함'은 자신을 향한 마지막 예의입니다. ●자기 통제의 안도감: "내 몸을 내가 주관할 수 있다"는 감각은 노년기에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승리감입니다. 연금이 수억 원이라도 침대에 누워 대소변을 받아내야 하는 처지가 된다면, 그 돈은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끝까지 내 발로 화장실을 가고, 내 손으로 수저를 드는 그 일상의 근육이 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자산입니다. 🔵2. "서운함을 이겨내는 마음의 근력" 85세가 넘으면 자식에 대한 기대는 독약이 됩니다. "내가 어떻게 키웠는데 전화 한 통 없냐"는 서운함은 결국 본인의 영혼을 갉아먹고 자식과의 ...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불러 모으시고 각각의 별을 이름으로 부르실 때, 그중 하나도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별들을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속에 있는 수조 개의 살아 있는 세포 하나하나를 모두 아십니다. 또한 우리 머리카락의 수까지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능력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십니다.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골로새서 1장 17절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며, 다스리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요즘 어떤 경험을 통해 주님께서 얼마나 위대하고 능력이 많으신 분인지 깨닫고 있습니까?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하나님께서 능히 다루실 수 있음을 믿고 그분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 말이 당신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 릴케 외, ‘내 삶을 변화시키는 96 가지 지혜’ 중 -

꿀에 살아있는 효소가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 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나요! 🍯꿀에 살아있는 효소가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이 효소들이 금속 스푼과 접촉하면 죽는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을 먹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무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    🍯꿀이  뇌가 더 잘 활동하도록 돕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이 지구상에 유일하게 인간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희귀 음식 중 하나라는 것 알고 있었나요?    🐝벌들이 아프리카 사람들을 기아로부터 구했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꿀 한 스푼이면 24시간 동안 인간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벌들이 생산하는 프로폴리스가 가장 강력한 천연 항생제 중 하나라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에 유통기한이 없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꿀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부패 되지않음을 알고 있었나요?    세계의 위대한 황제들의 시신이 부패를 막기 위해 황금 관에 묻힌 후 꿀로 덮었다는 것 알고 있었나요?    🍒"Honey Moon" 이라는 용어는 결혼식 후에 신혼부부들이 다산을 위해 꿀을 소비했다는 사실에서 유래됨을 알고 있었나요?    🐝벌은 40일 미만을 살고 최소 1,000개의 꽃을 찾아다니며 1티스푼 미만의 꿀을 생산하지만 꿀벌에게는 평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매일 꿀 한잔 마시면 인생이 건강하게 생이 연장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건강하게 장수하신 분들은 매일 한 수푼의 꿀을 마시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매일 한 수푼의 꿀을 먹고 건강하게 살아 보셔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고 님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 )🍃 ╱🍃🍒 ҉🌸💓҉ 사랑과 🍃행복이넘치는 ҉🌸҉ ҉҉ 🍒 (🌸행운가득한 🍃╲하루되시길...💓 🍃)🍃 ҉💓

행복하기 위해…

행복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무엇을 하든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의 비난과 반대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어차피 누군가의 반대를 받게 된다면, 잘못된 일을 하다가 반대를 받는 것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반대를 받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와 어려움에 직면할 때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보다 더 중요하다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공격받을 때 쉽게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는 일에 집중한다면,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설 수 있습니다.다음 말씀을 통해 용기를 얻으십시오.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마귀를 대적하라. 세상에 있는 너희 믿음의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겪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베드로전서 5장 9절

아침 은총

아침 은총/ 아침 샘터에 간다. 잠의 두 팔에 혼곤히 안겨 있는 단샘에 공중의 이슬 떨구이는 물방울소리, 이날의 첫두레박으로 순수의 우물, 한 꺼풀의 물빛 보옥들 을 길어 올린다. 샘터를 떠나 그분께 간다. 그분 머리맡께에 정갈한 물을 둔다. 단지, 아침 광경에 눈뜨실 쯤엔 나는 언제나 없다. 은총이여 생금보다 귀한 아침햇살에 그분의 온몸 이 성하고 빛나심을 날이 날마다 고맙게 지켜본다.- 김남조 -

🐬🌼論介에 용서를 구함!🌼🐳

🐬🌼論介에 용서를 구함!🌼🐳 📗논개의 본명은 '주논개'입니다! 📗조선시대 1574년.... 전라북도 장수에서 선비였던, 부친 '주달문'과 모친인 허씨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난 반가의 여식이었습니다. 📗부친이 일찍 세상을 뜨자, 숙부의 집에 어머니와 함께 몸을 의탁하고 지냈는데 어린 나이지만 용모가 출중하고 재주와 지혜가 뛰어났으며 시문에도 능했다고 전해집니다. 📗평소, 이를 눈여겨 보아왔던 장수 고을 어느 부호가 논개를 어여삐 여겨 민며느리로 삼고자 그에 대한 댓가로 그녀의 숙부에게 쌀 50석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러나 논개 모녀는 이를 거부하고 모친의 고향인 경상도 땅으로 도주해 어느 지인의 가택에 숨어 지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소문해 추적해 온 고을 부호에게 발각되어, 장수현감에게 넘겨져 재판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고을 현감으로 충의공 최경회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넉넉하고도 고매한 인품의 소유자였던 그는 논개 모녀의 억울하고도 딱한 처지를 소문으로 듣고 있던 터였기에 무죄석방하였으며, 오갈 데 없는 그들의 처지를 딱하게 여겨 자신의 관저에서 기거할 수 있도록 배려까지 해주었다고 합니다. 📗논개가 성인이 되면서 아리따운 처자가 되어갈 무렵....! 장수현감 최경회는 부인과 사별하고 혼자 몸이 된 외로운 처지였습니다. 평소 아름답게 보아온 논개의 모습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현감 최경회는 넌지시 자신의 마음을 그녀에게 알렸고 논개의 승낙을 받아내자 곧바로 자신의 후부인(후처)으로 맞아들였던 것입니다....! ....! ....! 📗그후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현감 최경회는 전라도 의병장이 되어 의병을 모집해 훈련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훗날 조정에서는 최경회의 공로를 인정하여 경상도 병마절도사(종 2품)에 봉하고 경상도 지역 병권을 줌으로써 왜구와 맞서게 했으나 격전지에서 순국하고 말았습니다. 📗남편을 잃고 비통해하던 논개는 애국과 남편의 복수를 동시에...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

🌻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이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분에 대하여 더욱 분명한 지식을 소유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늘의 치유력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어떻게 온 몸을 맡길 것인지 끈기 있고 부드럽게, 그러면서도 진지하게 배울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의 햇빛이 어두운 영혼의 밀실을 비출 때, 불안한 염려와 불만은 사라지고, 흡족한 기쁨이 정신에 활력을 주고, 육체에 건강과 힘을 줄 것이다.  - 치료봉사, 247. 🌻 Aroma of Life • Christ is The Wellspring of Life 🌻 Christ is the wellspring of life.  That which many need is to have a clearer knowledge of Him; they need to be patiently and kindly, yet earnestly, taught how the whole being may be thrown open to the healing agencies of heaven.  When the sunlight of God’s love illuminates the darkened chambers of the soul, restless weariness and dissatisfaction will cease, and satisfying joys will give vigor to the mind and health and energy to the body.  - The Ministry of Healing, 247.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天壽)

🍒 하늘이 내린 수명, 천수 (天壽) / 천수(天壽)란 말은 듣기만 해도 왠지 모르게 경건해집니다. 그저 오래 사는 것을 넘어, 하늘이 정해준 기간만큼 편안하고 건강하게 삶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하늘이 내린 수명'을 그저 운에 맡겨야 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천수는 삶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1. 몸은 빌린 집, 마음은 영원한 주인 진정한 천수를 누리려면, 몸을 빌린 집처럼 대해야 합니다. 내 것이라 함부로 굴리지 않고, 귀한 손님을 맞이할 집처럼 늘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절제된 식습관과 규칙적인 움직임은 이 집의 기초를 튼튼하게 만드는 시멘트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집 안에 사는 *'마음'*입니다. 스트레스와 걱정은 몸을 갉아먹는 보이지 않는 좀벌레와 같습니다. 천수를 누린 이들의 공통점은 대개 '소탈함'과 '유쾌함'입니다. 모든 일에 연연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즉 심의 평화(心의 平和)가 천수의 가장 강력한 방패막이 되어줍니다. 2. 고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는 삶 오래 사는 것은 단순히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삶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뇌를 끊임없이 사용하는 호기심과 학습 능력은 노화를 늦추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든, 낯선 악기를 익히든, 심지어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든, 멈추지 않고 지적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움직이지 않는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주변과 '소통'하는 과정이야말로 천수를 누리는 자들의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3. 관계에서 찾는 삶의 의미 결국 천수는 홀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깊고 의미 있는...

신앙의 리모델링/

신앙의 리모델링/ 오늘날은 리모델링 시대입니다. 기존의 것을 헐지 않고 새로 단장하는 것을 리모델링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도 리모델링을 합니다. 피부 관리,머리 염색 등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여성들은 아예 얼굴을 뜯어 고치는 리모델링까지도 합니다. 이제는 신앙도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신앙도 오래 그냥 놔두면 구태의연해집니다. 새롭게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말씀을 회복하고,예배를 회복하고, 은혜를 회복해야 합니다. 감동없는 예배는 형식입니다. 죽은 예배입니다. 감동없는 찬송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오늘 교회는 찬송할 때, 애국가 부르듯 부동자세를 취합니다. 그래야 경건한 것처럼 오해합니다. 신앙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교회당은 천막으로 지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 안에 감동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그 회복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일어났던 것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9일 / 오늘 하루, 서로에게 가장 고운 숨결을 건네 보아요. 나이가 들면 외모도, 지식도, 재산도 세월 앞에서 결국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어차피 닮아갈 인생이라면, 자랑하고 부러워하는 마음 대신 내 곁의 사람에게 따뜻한 친절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소풍 같은 우리 삶에서 가장 빛나는 건 지금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고운 말, 따뜻한 마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세요! 💕 https://m.blog.naver.com/kjy19288/224337600954

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만일 네 눈이 밝으면, 네 온몸이 밝을 것이다."(마6:22) 여기서 말하는 눈이 밝다는 말은 시력이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에 눈꼽이 끼어 앞이 어른거리고, 졸리면 눈앞이 흐려지고 사물을 똑바로 응시할 수 없습니다. 눈이 밝다는 말은 정신이 또렷하여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눈이 밝으면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밝은 눈을 가지려면 주님이 주시는 밝은 빛을 눈에 받아야 합니다.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눈앞의 세계를 응시해보세요.눈 감으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뭔가 보입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많은 빛 가루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빛가루들은 움직이며 어떤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빛가루들이 나의 눈에 흘러 들어오도록 의식적으로 끌어당겨 보세요. 빛가루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면 눈이 밝아집니다. 영적으로 민감해집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밝은 빛을 주시는 방법을 그렇게 만들어 놓셨습니다. 지금 바로 눈을 감고 밝은 눈을 만들어 보세요.

특별한 소유!

26 07 09 특별한 소유! / 말 3: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 특별한 소유! 사람은 많은 것을 소유한다. 즉 자기 것으로 만든다. 그리고 내 이름으로 그것을 칭한다. ‘이것은 내 것이야!’ ‘넌 내 것이야’ 시 49:11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그 많은 소유 중에 어떤 것들은 특별히 아끼는 것들이 있다. 값이 나가는 보물들, 희귀한 것들, 특별한 추억이 있는 것들, 특별하게 다루는 것들이 있다. 하나님께는 모든 것들이 있다. 모든 것들을 소유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시 50: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특별한 보물 같은 것이 있을까? 하나님의 눈에는 별도 명랑치 못하고 달도 깨끗하지 못한데 어떤 것들이 하나님께 특별할까? 하나님은 이 특별한 소유를 아끼신다.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하나님은 그들을 특별히 아낀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 그 사람이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 하나님의 보물인 것이다. 그 첫번째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시다.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다 이루시고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다. 요 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예수님에게 특별한 소유는 무엇일까? 교회이다!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예수님 교회’이다. 예수님의 특별한 소유이다. 성령 하나님이 거하시는 전이다. 고전 6:1...

임마누엘의 하나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의 일을 할 때면 당신은 먼저 나의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내가 주님의 뜻을 알고자 기도할 때면 당신은 이미 뜻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내가 주님을 찬양하고자 할때면 당신은 이미 영광으로 화답하셨습니다. 약할때 강함주시고 곁길로 다닐 때 지팡이로 끌어 주시며 나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위로와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당신은 내삶의 주인이십니다. 앞서 행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8일 : 오늘, 마음의 창을 열고 그대 안부를 떠올립니다. 그대가 보내주신 따스한 배려와 사랑은 제 하루를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었고, 멀리서도 전해지는 그 마음 덕분에 오늘도 조용히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 빛이 길을 비추듯, 그대의 평안과 행복이 늘 꽃처럼 피어나기를 바라며, 진심과 감사, 존중을 담아 이 글을 전합니다. 부디 부디, 늘 건강하세요.~^^ https://youtube.com/watch?v=qbDSSMx6DAM&si=_XiEqHCZqdIEmuE2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내가 남겨 놓은 물 한 병, / 한 남자가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 가지고 있던 얼마 안 되는 음식과 물은 모두 바닥났고, 마지막 이틀 동안 그는 물 한 방울만이라도 마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곧 물을 찾지 못하면 몇 시간 안에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의 마음속에는 작은 희망 하나가 살아 있었다. 그래서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물을 찾아 헤맸다. 그렇게 걷던 중 멀리 오두막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사막에서는 이미 여러 번 신기루에 속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믿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희망이었기 때문이다. 남은 힘을 모두 끌어모아 오두막을 향해 걸었다. 가까이 갈수록 희망은 더욱 커졌다. 이번에는 정말 행운이었다. 오두막은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였다. 그러나 막상 도착해 보니 오두막은 오래전부터 버려진 듯 인기척이 없었다. 그래도 혹시 물이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안에는 손펌프가 하나 있었다. 그는 다시 힘이 솟는 것을 느끼며 급히 펌프를 움직여 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펌프질을 해도 물은 나오지 않았다.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은 펌프처럼 보였다. 실망한 그는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제 정말 죽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문득 천장에 병 하나가 매달려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는 간신히 병을 손에 넣었다. 병을 열어 물을 마시려는 순간, 병에 붙어 있는 쪽지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 물을 펌프에 먼저 부어 펌프를 작동시키세요. 그리고 다음 사람을 위해 병에 다시 물을 채워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 물을 그냥 마셔 자신의 목숨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펌프에 부어 정말 물이 나오기를 믿어볼 것인가?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만약 물을 부었는데도 펌프가 작동하지 않으면?’ ‘쪽지가 틀렸다면?’ ‘지하수마저 말라버렸다면?’ ‘하지만 정말 펌프가 작동해서 충분한 물이 나...

The Gifts of Aging: 늙음의 선물:

The Gifts of Aging: 늙음의 선물: / Many people speak about the challenges of growing older - the slower pace, the grey hair, and the aches that come with time. ------- 많은 사람들이 늙어가면서 걸음이 느려지고, 머리가 희어지며, 세월과 함께 찾아오는 몸의 통증과 같은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But aging is far more than that. 그러나 늙어감은 그것보다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 It is a precious gift that not everyone has the privilege to receive. 그것은 누구나 다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닌, 매우 귀한 선물입니다. ------- Each new year brings wisdom, deeper faith, compassion, and a heart that better understands what truly matters. 해가 거듭될수록 우리는 지혜와 더 깊은 믿음, 긍휼, 그리고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지를 더 잘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 We learn to value people over possessions and peace over pressure. 우리는 가진 것보다 사람을, 압박과 조급함보다 평안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 The Bible gives us the inspiring example of Caleb, who at 85 declared, "Give me this mountain!" (Joshua 14:12). 성경은 85세의 나이에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담대히 외쳤던 갈렙의 감동적인 본을 보여 줍니다(여호수아 14:12). ------- His strength came not only from hi...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십계명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십계명/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힘든 삶을 살아갑니다. 사람을 만나는 한 상처받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 상처를 극복하고 빨리 치료되려면 다음의 사실들을 기억하십시오. 1. 상처는 인생살이의 한 부분임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고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절대로 자신만 겪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직장 동료들과 부딪히고 상처받는 일은 어느 직장에서나 일어납니다. 나만 상처받지 않으며 살아야 된다는 것은 지나친 독선에 불과합니다. 2. 상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오. 상처는 부정하지 않고 인정할 때 아물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언제든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하면 덧나기 시작합니다.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처는 덧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상처가 주는 유익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가 없이는 얻을 수 없는 유익이 있습니다. 상처를 통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깨닫습니다. 상처가 두려워 사람을 피하면 성장도 없고 발전도 없습니다. 더 나아가 잘 아문 상처는 또 다시 다가올 상처에 대한 예방주사가 됩니다. 5. 상처를 되갚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상처는 앙갚음을 하므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또 다른 상처를 낳을 뿐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상처를 주는 사람에서 상처를 받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6. 상처 준 사람도 상처 받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처 준 사람도 상처받으며 사는 사람일 뿐입니다. 심지어 나도 그에게 상처 주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어차피 나도 누군가에게는 상처를 주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7. 상처를 삶의 자극제로 삼으십시오.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삶에 상처는 자극제가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초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자극이 없으면 발전도 없습니다. 8. 상처를...

'봄날은 간다.' (비화)

'봄날은 간다.' (비화) 가수 백설희씨 노래로 1953년도 연분홍 치마를 소재로 한 思母曲. (詩人100명 선정 애창곡 1위) ​ 작사가 손로원은 6·25 당시 부산으로 피란하여 용두산공원 근처에 살았다. ​ 광복동 초원다방과 자갈치 시장 등에서 한복남 등 가요계 인사와 교류하며 전쟁의 고통을 견디어내고 있었다. ​ 그러던 어느 날 화가라고 불릴만큼 미술에 소질이 있던 그는 부산 영도 태종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 유엔군으로 참전한 프랑스 장교가 이 광경을 보고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보여주며 초상화를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 며칠 후 프랑스 군 막사에서 손로원이 그린 그림을 본 그 장교는 많은 돈을 주려 했으나 그는 완강히 거절하였다. ​ 마침내 그는 초상화의 사례비로 제조된지 100년이 넘는 루이13세 라는 고급술을 받아왔다. ​ 술을 좋아하던 손로원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당시 보통 사람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이런 고급술을 가지고 있음을 자랑하였다. ​ 한편 방랑벽이 있는 그는 일찍 돌아간 아버지 대신에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의 임종을 보지 못한 것을 늘 안타까워 했었다. ​ 살아 있을 때 그를 만나면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장가 갈 때 자신이 열아홉 살 시집 올 때 입었던 연분홍 치마와 흰 저고리를 장롱 속에서 꺼내어 입겠다는 말을 했었다. ​ 이런 사연 때문에 그는 이 옷을 입고 수줍게 웃고 있는 젊은 날 어머님의 사진을 벽에 걸어두고 몹시 아꼈다. ​ 1952년 가을 예기치 못한 화재로 그가 살던 집은 물론 연분홍 치마를 입은 어머니 사진과 값비싼 '루이 13세' 술 등 그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이 한꺼번에 다 소실되었다. ​ 이런 일을 계기로 그는 라는 노래를 작사하였다. 그러므로 이 노래는 어머니를 잘 모시지 못한 불효자가 부르는 일종의 사모곡이다. ​ 산제비, 성황당, 앙가슴, 연분홍 치마 등 토속적인 용어들로 구사된 손로원의 아름다운 가사를 작곡가 박시춘은 유장한 선율로 빚어내었다....

“교수 이발사“

"교수 이발사" / "The ultimate test of your knowledge is your capacity to convey it to another."....Richard Feynman (1918-1988, Nobel Prize winning physicist) '얼마나 아는가의 최종 테스트는 남에게 얼마나 잘 가르치는가의 능력에 있다.' 교수를 지칭하는 'professor' 는 라틴어에 뿌리를 두고 있는데 '대중 앞에서 자신의 믿는 바를 공표, 선언 내지는 천명한다' 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어휘다. 이 어휘가 중세에는 주로 종교적신념을 선언하며 전달하는 의미를 내포하다 학문이 구체화되면서 가르친다는 의미를 갖다가 대학이 본격적으로 설립되면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자를 지칭하는 어휘로 발전하게 되었다. 교수라는 직함을 얻기 위해서는 비교적 까다로운 여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대개 해당학문에서 십년이상의 연구경력과 학위소지는 물론 논문점수까지 통과되어야 하며 자신의 학문을 전달하는 능력도 소지해야 한다. 대학재학 당시 생화학이라는 비교적 난해한 학문을 강의하는 교수들이 계셨는데 아시는 것은 무척 많아 보였으나 한시간 내내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혼자만의 독백을 하는 교수들도 계셨다. Einstein 은 지나치는 촌로에게 자신의 지식을 이해시킬 수 없다면 그는 자신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다고 했는데 어렴풋이 안다는 사실과 학생들을 강단에서 가르친다는 것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필자도 대학교수직을 수년간 역임하며 직접 강단에서 의과대학 학생들을 지도한 일이 있었는데 학생들의 어떠한 질문에도 답할 수 있어야 하며 스스로 완벽한 이해가 없어서는 가르칠 수 없다는 생각에 대학시절 보다도 더 많은 공부를 한 일이 있다. 가르칠 때 진정한 배움이 일어난다는 말도 있고 가르칠 때는 두사람에게 배움이 발생한다는 ...

당신의 믿음은 근육과 같습니다.

당신의 믿음은 근육과 같습니다. 근육은 의자에 앉아 팝콘을 먹는다고 해서 자라지 않습니다. 근육은 늘어나고, 압력을 받고, 시험을 받을 때 성장합니다. 반대 방향에서 당기는 무게가 전혀 없다면 근육은 결코 자라지 않습니다. 당신의 삶에 아무런 저항과 어려움이 없다면 믿음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이 가장 혹독하게 시험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베드로전서 1장 7절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러한 시련은 여러분의 믿음이 진실한 것임을 증명해 줍니다. 불로 금을 시험하고 정련하듯이 여러분의 믿음도 시험을 받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믿음은 없어질 금보다 훨씬 더 귀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믿음이 많은 시련 속에서도 굳건히 서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에 나타나시는 날에 여러분은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될 것입니다.” 믿음은 편안한 환경 속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삶의 무게가 우리를 반대 방향으로 끌어당길 때, 그 무게를 견디며 하나님을 신뢰하는 과정에서 믿음은 더욱 강해집니다. 시련은 믿음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진짜임을 드러내고 더 순수하고 강하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Amen..!

행함이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행함이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이제가지 모든 일이 제 뜻대로 되는 줄 알고 사람을 너무 믿고 의지한 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기도의 참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고집스레 하나님을 부정한 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이 약하여 행함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세월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면 앞으로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사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항상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진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저의 조그만 믿음이 행함의 믿음이 되도록, 한 발짝 더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알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줄은 몰라도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굳게 약속 드림을 다짐하면서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복되고 영광된 내일을 기다려 사랑의 하나님! 하루가 시작되는 이시간 내 원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대로 열리고 닫히는 오늘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순종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주시고 기뻐할 수 있는 영광과 은혜를 주시고 행함이 있는 믿음이 되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생사화복을 온전히 주께 맡기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먼 훗날의 아름다운 영원한 삶을 기약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한세상을 살 수 있는 영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오직 주님을 위하여 드릴 수 있는 밝고 뜻있는 날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 드렸습니다.아멘

'루즈벨트''' 대통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일화!

☆ 미국 32대 '''루즈벨트''' 대통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일화! 소아마비 장애인으로 美國의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대통령이며, 대공황을 타개하였고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루즈벨트(1882~1945)는 어느 날 한 주간지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자신이 형편없는 술주정뱅이라는 기사가 실린 것이다. 기분이 언짢아진 그는 비서관을 불러 이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물었다. 비서관은 당장 그 잡지사 사장과 기자를 불러 따끔하게 혼내 주자고 건의 했지만 루즈벨트는 그렇게 하는것은 권력 남용이라고 생각하며 잠시 생각에 잠겼다. “정식으로 법원에 고소 를 하세. 그리고 명예 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겠네.” “예?...” 비서관은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했지만, 대통령 지시 를 따를 수 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얼마 뒤 재판이 열리게 되었고 많은 방청 객이 법정을 가득메웠다. 대통령의 명예에 관한 예민한 사안인 만큼 판사는 신중하게 한사람 한사람 심문하고 이를 종합하여 배심원들과 논의했다. 그리고 판결이 내려졌다. 판사의 판결이 시작 되었다. “귀 잡지사의 기사는 허위로 판명이 내려졌 으며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한 것이 인정 되는 바, 귀사는 대통령에게 손해 배상금을 지불하시오.” 판결이 내려지자 사람들 은 당연한 결과라고 고개 를 끄덕이면서 이제 그 잡지사는 문닫게 되겠다 고 수군댔다. 대통령을 상대로 한 재판 에서 졌으니 배상금이 엄청 날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판사의 말이 이어졌다. “대통령이 요구한 손해 배상금은 1달러입니다. 이만 재판을 마칩니다.” “1 달러?...” 방청석은 또 다시 술렁 거리기 시작했다. 자기 귀를 의심한 비서관 이 대통령에게 물었다. “각하, 명예훼손의 대가 가 고작 1달러란 말입니 까?” 대통령이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말했다... “내겐 손해배상금이 의미가 없네. ...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며 영원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며 영원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ㅡ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 24).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한 계단 한 계단 인도하신다. 그분의 저희 마음의 동기를 나타내도록 계획된 위치로 저들을 인도하신다. 이 세상은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할 장소이다. 각자가 어떤 사람이며 또 저희들의 행동을 지배하는 힘이 무엇임을 보여줄 것이다. 만일 저희들이 진리보다 다른 어떤 것이라도 더 높이 받든다면 저희들의 마음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도록 준비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는 내어 쫓김을 당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노라고 자백한 많은 사람들이 저희들의 죽음을 지나 생명으로 가고 있는가를 보기 위하여 저희들의 마음을 면밀히 살펴보기를 원치 않는다. 어떤 이들을 옛 경험 위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면서 진리에 대한 저희들의 고백이 저희들을 구원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이와 같은 모든 사람들은 허망한 희망과 함께 멸망할 것이라는 단호한 선언을 하신다. 노소를 막론하고 지금 하나님께서는 그대를 시험하신다. 그대들은 지금 그대들의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고 있는 것이다. 교만, 유행, 헛된 대화 또는 이기심은 악이니, 만일에 양육된다면 그대의 마음 속에 좋은 씨처럼 뿌려져서 싹이 트고 발육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인 우리는 어떤 영을 가지고 있는지 알도록 켜진 등으로 우리의 마음을 살피자. 우리의 현재와 영원한 선을 위해 하나님의 율법의 빛으로 그분이 어떻게 서 계신지를 볼 수 있도록 우리의 행위를 살펴 보자. 우리 즉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따라야 할 자들은 머리, 손, 귀, 또는 모든 재능들과 힘이 그리스도께 바쳐져야 할 필요가 있다. 돈의 힘, 두뇌의 힘이 아니라 마음의 힘이 우리에게 필요된다.  (높은 부르심 162)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