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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연일 폭염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 의학박사가 지인님들께 부탁 드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60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무더운 고온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삼복더위가 무려 40일이나 이어 진다고 하니, 섭씨 40도 이상의 극한 고온에 대비한 더위 예방과 열사병 방지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아무리 더워도, 반드시 깨끗한 따뜻한 물을 천천히,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절대로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지 마세요. 아이스 커피도 안됩니다. 의사의 경고 입니다. 기온이 40도에 달할 때 차가운 물이나 얼음물을 마시게 되면, 우리 몸속의 작은 혈관이 터질 위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파열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말이라 세 번 강조합니다: 한여름 폭염에 냉차, 찬물, 얼음물, 냉음료를 마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의사 친구가 폭염속 외출을 마치고 온몸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에서 얼른 시원해 지고자 찬물에 발을 씻었다가 갑자기 시력이 흐려져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고, 급히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사례가 있습니다. 기온이 38도 이상일 때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먼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절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지 말고, 찬물, 얼음물 마시기, 찬물 샤워, 찬물로 손발이나 머리 감기, 햇빛에 뜨거워진 피부를 찬물로 식히기 등. 이 모든 행위는절대 하지 마세요. 최소 30분 이상 충분히 식은 뒤 샤워 하세요. 대신 이렇게 하세요: 따뜻한 소금물이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벌컥벌컥 들이키지 마세요. 다시 한번 강조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외출했다 돌아온 후 즉시 냉방을 켜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행동은 뇌졸중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찬물이나 얼음물 섭취를 피하십시오. 먹을 때만 시원한 느낌일 뿐입니다. 정맥과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뇌졸중은 물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잠못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일어납니다. 냉방병으로, 일사병으로, 밤새 선풍기를 틀어 놓고 난 후에 병원신세를 지기도 합니다.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뉴스에 온열로 인한 사망사고가 많이 나옵니다. 올여름 무더위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수 있도록 꼭 실천하는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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