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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희망을 주는 사람,

희망을 주는 사람/ 영국 BBC 방송이 영국인 100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내용은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이었다. 그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는 엉망이었다. “품행이 나쁘고 믿을 수 없는 아이. 희망이 전혀 없으며 다른 아이들과 싸움질만 일삼는 문제아.” 성적도 초라했다. 지리 점수는 겨우 낙제를 면할 정도, 그는 3수 끝에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셰익스피어를 제치고 영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그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그는 철저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처칠은 전쟁터에서나 국회에서 늘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지도자였다. 이런 용기 있는 믿음이 그를 가장 존경 받는 인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무한대의 능력을 주신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아침에 눈을 뜹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아이고…” 작은 신음이 먼저 나오지만 그래도 내 두 다리가 나를 받아 줍니다. 이불을 밀치고 바닥을 딛는 그 순간, 나는 오늘도 기적 위에 서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걷는다는 것이, 숟가락을 드는 일이, 혼자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 돈이 많으면 다 가질 줄 알았고 자식이 잘되면 다 이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백억 통장보다 오늘 내 발로 동네 한 바퀴 도는 일이 더 값지다는 걸 나이 들어 알았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비가 새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내가 눕고 싶을 때 눕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내 천국입니다. 내 리모컨이 있고 내 밥그릇이 있고 내 이름으로 들어오는 작은 연금이 있다면 나는 이미 당당한 사람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처음엔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바람이 말을 걸고 햇살이 등을 토닥이며 “잘 버텼다”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오늘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오늘 내 다리가 나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고 내 손이 나를 먹여 살리고 내 심장이 묵묵히 뛰어 준다면 나는 이미 부러울 것 없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멀리 날아가는 파랑새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두 다리로 서 있는 나 자신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걷고 있다면 조용히 스스로에게 말해 보십시오. “나는 참, 복 많은 사람이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 그것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 받은글

목마른 물고기/

목마른 물고기/ 인도의 신비주의 시인 카비르가 남긴시 가운데 물속의 물고기가 목말라 한다는 시가 있습니다. 물속에 있으면서도 목말라 한다는 표현은 어쩜 우리의 삶을 절묘하게 비유하는 것같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서도외로워 한다거나 가까운 곳에 행복을 두고도 스스로 불행하다여기기도 하고 참된 나를 찿아 먼 길을 헤매기도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삶이 필요할 때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 말씀 묵상 🔔 /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 (시54:4) ■사람이 산다는 것■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를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듯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 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하나님은 당신이 사람들에게 투자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은 영원한 영향과 상급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어 준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에너지를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돈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 주변에는 관대함을 실천하고, 영원한 본향을 위해 투자할 기회들이 가득합니다. 그 기회들을 놓치지 마십시오!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사람은 동물과 여러 가지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은 일하고 기도하며 웃는 존재입니다.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웃음만이 가득해졌습니다. 웃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유대인에겐 귀가 세 개라고 합니다. 두 개는 얼굴에 달린 진짜 귀이고, 나머지 한 개는 ‘웃음’입니다. 유대인들은 왜 웃음을 귀라고 표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스갯소리를 들어야만 웃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웃음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웃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인생의 기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웃었습니다. 물론 그 웃음은 ‘비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의 확신은 내 인생의 ‘웃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십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해야 인생이 기쁘고 웃음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웃음은 귀담아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며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며 기다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부디 주의 말씀으로 웃음 가득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의 풀내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계절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활짝 피어난 붉은 장미의 미소가 유난히도 어여쁜 오늘. 봄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어느덧 여름의 길목에 서 있지만, 그 문턱 너머 기다릴 또 다른 추억과 낭만 덕분에 마음은 벌써 설레옵니다. 상큼한 레몬향 같은 미소로 마음의 짐은 넉넉히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본인만의 행복과 사랑을 활짝 꽃피워 보세요. 눈부시게 빛날 오늘 하루를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

어느집 가문의 내력

어느집 가문의 내력; / 어린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야?" 엄마가 대답했다. "하느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과 하와가 아이들을 낳으면서 모든 인류가 생겨나게 된 거야." 며칠 뒤 딸은 아빠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아빠가 대답했다. "아주 옛날 원숭이가 있었는데, 원숭이들이 점점 변해서 사람이 된 거란다." 헷갈린 아이가 다시 엄마한테로 갔다. "엄마는 하느님이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빠는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이야기에요?" 엄마가 대답했다. "아하, 그건 별일 아냐. 엄만 엄마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고, 아빤 아빠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야."

"씨앗이 주는 교훈" /박 인철

"씨앗이 주는 교훈" / "Be like seeds; do not see dirt thrown at you as your enemy, but as ground to grow." — Unknown '씨앗에게 배우라. 씨앗은 자신에게 던져진 흙을 적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통해 자라는 영양토로 본다.' 인생을 흔히 항해에 비유하는 이유는 대양을 항해하는 배는 인간의 삶과 같아 언젠가는 반드시 거친 날씨를 만나기 때문이다. 인생이 편하기만 한 것이라면 왜 삶을 苦海라고 했겠으며 백팔번뇌를 거론했겠나? 이와 같이 삶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실패와 역경 내지는 좌절을 어떤 안목으로 바라보는가는 한 인생의 성패를 규정하는 요소로 막강히 작용한다. 거친 말을 다뤄 본 사람만이 유능한 조련사가 되며 거친 바다를 항해해 본 자만이 유능한 뱃사람이 될 수 있다. 항해사가 출항을 할 때 목적지까지 무사태평한 날씨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기도 보다는 어떠한 거친 폭풍우에도 무사히 빠져나갈 항해술을 위해 기도해야 할 줄로 믿는다. Socrates 는 시험받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편하기를 위하여 기도하기 보다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갈 어깨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분만현장을 떠나 몇몇 병원을 전전했다. 각 병원마다 바람직 하지 못한 상황과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들도 많이 만났다. 정신분석학의 대가 Freud 는 '현재 너희가 겪고 있는 고난의 시절이야말로 뒤돌아 보았을 때 가장 빛나는 보석 같은 삶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뒤돌아보면 그러한 부조리한 사건들은 실인 즉 나를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땅에 떨어진 양순한 씨앗은 자신에게 흙이 던저졌을 때 심한 모멸감을 느꼈을 것이다. '내 귀한 몸에 흙덩이가 쏟아지다니,,,,,' 그러나 씨앗은 땅에 묻히지 않으면 생명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첫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만드셨고, 당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두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이 땅에서 아무리 좋은 것들을 누린다 해도, 인생의 어느 순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게 전부일 리가 없어. 분명히 더 큰 무언가가 있을 거야.” 맞습니다. 정말 더 큰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 이편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죽음 저편에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삶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당신은 죄로 인해 깨어진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완전한 곳,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영원히 거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Amen.

깊은 성찰,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 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 을 바꾸는가’중에서 - 사람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른 얼굴과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존귀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가장 깊은 성찰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입니다. 자기를 먼저 깊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잘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존귀함을 찾아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성찰입니다.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 안에서 생명나무의 경험을 하고 주님의 내적인 인도와 감동을 따라 살게 되면 점차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생명나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평화와 기쁨을 얻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려면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깊은 심령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양심을 따라 살고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단순한 교리와 지식만으로는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말이 옳아도 생명의 충만함,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부족하다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Amen..!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 로봇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고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비용의 역전점이 찾아 왔습니다. 쉽게 설명해 드리면 예전에는 로봇이 비싸서 수억원짜리 산업용 로봇을 사서 설치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유지 보수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었죠. 그래서 대기업이나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목표 가격이 2만에서 3만달러로 우리 돈으로 2700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지금 신입사원 1년 연봉이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로봇 한대 가격이 사람 1년 연봉이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런데 로봇은 24시간 일합니다. 월급 안줘도 되고 야근 수당도 없고 4대 보험도 안들어도 되고 퇴직금도 없습니다. 휴가도 안가고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걸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로봇 시급은 8200원 정도 나옵니다. 한국 최저시급 1만320원보다 낮습니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로봇이 더 싸고 더 오래 일하고 실수도 적고 파업도 안 합니다. 이 상황에서 로봇 도입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비용역전점입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순간이 2026년에 찾아온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마치 핸드폰 요금 같은 거예요. 예전에는 휴대폰 통화 요금이 비싸서 짧게 끊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니까 맘 편하게 통화하죠. 이렇듯 이제는 로봇가격이 확내려가니까 어디든 도입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로봇이 눈을 떴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2024년까지의 로봇은 기계였습니다. 미리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였어요. A점에서 B지점으로 부품을 옮겨라. 이런 단순한 명령만 수행했죠. 그래서...

"배신" /박 인철

"배신" "The butterfly counts not months but moments, and has time enough.".....R. Tagore (1861-1941, Indian poet) '나비들은 순간을 살지만 그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완성한다.' 자연계가 펼치는 가장 위대한 현상의 하나는 나비가 연출한다. 알에서 시작한 그들은 애벌레가 되고 고치를 스스로 만들어 그안에서 성숙한 후 변형을 거쳐 고치를 벗고 화려한 날개를 펴고 공중으로 날라가는 과정은 자연이 보여주는 가장 기이한 현상의 하나다. 그러나 북미지역에 서식하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한단계 위의 기적을 연출한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봄이 되면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Michoacan 지역에서 수천만 마리의 나비가 떼를 지어 북으로 향한다. 이들은 박주가리(Milk Weed)라는 특수작물의 꿀만을 먹는데 Texas. Louisiana 주에서 한차례 알을 낳은 후 죽는다. 숫자가 늘어난 나비는 다시 성충이 되어 아팔라치아 인근으로 가서 또 한차례의 번식을 한 후 남동부 캐나다로 이주한 후 여름 내내 몸집을 불린다. 죽은 나비의 시신들은 다른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또 다른 생명체로 탄생하여 환생한다.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이 오면 이들은 떼를 지어 단번에 6,000km의 거리를 날아 자신들은 살아보지도 못한 증조할아버지의 땅으로 가고 그 생애는 순환을 반복한다. 이들이 하루 동안 나는 거리는 통상 100ㅡ200km 인데 세계기록은 하루에 400km를 난 기록도 있다고 한다. 그 연약한 나비가 나풀거리며 하룻만에 서울과 부산을 주파한다니 어찌 나비를 微物이라 하겠는가? 북상하는데 몇 생애가 걸리는 것은 북상 중 개체수를 늘리려함과 동시에 먹이감의 생장과 연관이 있으며 정확히 이들이 날아가는 방향감각은 태양의 위치와 지구자기장을 인지하는 GPS기능이 이들의 뇌에 존재하기 ...

지금 살아있음이 행복이다..

지금, 살아 있음이 행복이다..! / 미국 눈 쌓인 산속에서 길을 잃고 죽어가며 자녀에게 남긴 어머니의 ‘18일 간의 일기’에 대한 글을 실어봅니다. 하루하루 생명의 불꽃이 꺼져 가며 마지막 남긴 말은 주님께 감사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언젠가 삶의 마지막 시간이 올 때 그동안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까지 살아 있음을 감사드리며, '1991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은 부부가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끝내 죽고 말았다. 당시 75세의 남편, '던켄'과 68세의 아내, '체이니' 부부는, 자녀들의 노력 끝에, 죽은 지 2개월 뒤인 5월 1일에야,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들이 타고 있던 승용차 안에는, 기름이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런데 차 안에서 '체이니' 부인이 "18일"동안, 자신의 '심경'을 적어놓은 "노트"가 발견되었다. 결국, 그것이 자녀들에게 남긴 "유언"이 되고 말았다. 다음은, 그들이 남긴 글 중, 언론에 공개된 부분이다. '1991년 3월 1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이 아침, 우리는 지금 아름다운 설경에 묻혀 있다. 길을 잘못 들어, 눈 속에 묻히는 바람에, 어젯밤 여섯 시 경부터, 눈 속에 갇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밤에도, 눈이 많이 내려, 한 자 높이 정도의 눈이 더 쌓인 채, 우리를 덮고 있다. 창문을 열 수도 없다.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글을 쓰려니 글씨가 엉망이다.이해 해다오, 아이들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구나. 우리는 너희가 삶을 즐겁게 살아가길 바란다. 가족의 우애를 절대로 저버리지 말아다오. 그리고, 우리가 손자 손녀들에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다오 ! 어젯밤에 우리는 찬송과 성경 읽기를 시작하면서, 잠깐씩 눈을 붙이며 지새웠다. 2 시간마다, ...

[ 人間은 다섯번 誕生한다. ] 안병욱

[ 人間은 다섯번 誕生한다. ] 哲學的으로 보면 인간은 이 세상에 다섯번 태어난다. ○ " 첫째번의 탄생 "은, 어머니 뱃속에서 나의 生命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다. 그것은 이다. 이것은 하나의 운명이요, 他意요, 攝理요, 不可思議다. 나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어떤 운명이, 어떤 존재가, 어떤 알 수 없는 힘이 나를 이 세상에 내어던진 것이다. 실존 철학자의 말과 같이 우리는 이 세상에 내 던져진 존재다. 인간은 타의에서 시작하여 타의로 끝난다. 나의 탄생도 타의요, 나의 죽음도 타의다. 인생에는 他意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 생물학적 탄생에서 나의 존재가 시작한다. 우리는 이 탄생을 감사 속에 받아들여야 한다. ○ "둘째번의 탄생"은, 할 때다. 한 남성이 한 여성을, 한 여자가 한 남자를 깊이 사랑할 때, 우리는 새로운 생을 발견하고 체험한다. 사랑은 도취요, 황홀이요, 환희요, 神秘다. 이 세상에서 이성에 대한 사랑처럼 강한 감정이 없고, 뜨거운 정열이 없고, 아름다운 희열이 없다. 사랑할 때 우리는 즐겁고, 새로운 인생을 경험한다. 사랑 앞에는 양심도 침묵하고, 이성도 무력하고, 도덕도 빛을 잃고, 체면도 무너진다. 그만큼 사랑은 强하다. 사랑은 어떤 때는 죽음보다도 강하다. 神이 인간에게 준 祝福 중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그러나 사랑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불나비가 불 속에 뛰어들어 스스로의 생명을 끊듯이, 사랑 때문에 파멸하는 경우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사랑을 슬기롭게 관리해야 한다. ○ "세번째의 탄생"은, 이다. 하느님을 알고, 신을 체험하고, 절대자를 만나고, 超越者 앞에 설 때다. 그것은 종교적 탄생이다. 그것은 생의 심화요, 삶의 혁명이요, 존재의 중생이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일이 당신을 밤새 잠 못 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이 그렇게 만듭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걱정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해야 하는지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더 잘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까? 가장 좋은 첫걸음은 **어떤 일에도 걱정하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걱정은 이성적이지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으며, 도움이 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전서 5장 7절 하나님은 당신과 당신의 필요를 개인적으로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스트레스 받게 하고, 불안하게 하며, 걱정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려놓으십시오. 그것들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Amen.

“삶은 선물입니다…!”

"삶은 선물입니다..!" / 선물은 받는 것입니다. 반갑게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열어 보는 것입니다. 열어보면서 느끼는 설레임을,열어보고 나서 갖는 풍요로움을 갖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많이 주세요. 친구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좋은 친구는 위급할 때 형제 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 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칭찬의 선물을 주세요. 말이 천냥 빚을 갚는 다고 했습니다 칭찬의 말은 그 사람으로 삶에 대한 의지가 생기도록 합니다. 그 칭찬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 성공을 한다면 칭찬의 선물을 평생 잊지 않을 것입니다.Amen. /삶은 아름다움입니다/ 봄은 봄으로 아름답고 가을은 가을로 아름답습니다. 기쁨은 기쁨대로 아름답고 슬픔은 슬픔대로 아름답습니다. 근심걱정은 근심걱정 대로 아름답고 고마움은 고마움 대로 아름답습니다 .성공은 성공대로 아름답고 실패는 실패 대로 아름답습니다. 삶을 아름다움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나누는 그런 사람만이 내는 향기가 있습니다.Amen. /삶은 향기입니다/ 향기, 향의 기운은 꽃의 만발에서 오는 삶의 절정에너지입니다. 삶은 꽃으로 피어 나야 합니다. 삶은 향기로 피어 올라야 합니다.향기 는 모습이 없습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받는 이로 하여금 행복하게 하고 미소 짓게 하고 생기 있게 하고는 아무런 자취 없이 사라지는 향기는 드리움입니다. 사람됨의 향기,나됨의 향기,Amen. /삶은 풍요로움입니다/. 풍요롭다는 것은 부족함 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나의 생각입니다. 생각을 넘어서 보면 다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가 아닌 필요한 만큼 다 되어 있습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필요대로 하옵소서 삶은 아주 아름답게 다 되어 있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말입니다.Amen. /삶은 헌신입니다/ 헌신은 다 주는 것입니다. 달라기 전에 스스로 주는 것입니다. 빼앗기는 것...

💜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

💜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 강태공은 80에 세상에 나와서 주나라 800년 기틀을 잡았다! 어릴 적, 강가에서 잡은 송사리를 마당 연못에 풀어놓고 열심히 밥을 줬다. “송사리야, 빨리 커서 잉어가 돼라.” 그때 같이 살던 사촌 형이 비웃으며 말했다. “이 바보야, 피라미나 송사리는 아무리 밥을 많이 줘도 절대 잉어가 될 수 없어. 그것도 몰랐냐?” 그런데, 마치 소년의 꿈처럼--.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많다. 특히 과학과 의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 1995년 미국 '사이언스'지에 실린 글이다. 미국의 미드 오숀 호수에 살고있는 물고기는 수컷이 수백 마리의 암컷 물고기 떼의 리더로 살아간다. 그런데 리더인 수컷이 죽으면 바로 뒤의 암컷 물고기 유전자가 바뀌면서 수컷으로 변해 새로운 물고기 떼의 리더가 된다고 한다. 신기한 발견은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독사 방울뱀은, 主食으로 다람쥐를 잡아 먹는다고 한다. 방울뱀이 다람쥐를 물면 독이 주입돼 다람쥐의 몸이 서서히 마비되어 결국 방울뱀의 먹이가 된다. 그런데 한 동물학자가 예외의 경우를 목격했다. 어떤 다람쥐는 방울뱀에게 물렸는데도 불구하고 신경이 마비되지 않은 채 날쌔게 도망을 치더라는 것이다. 너무 신기해 그 다람쥐를 쫓아가 포획해보니 다람쥐는 새끼를 밴 암컷이었다. 임신한 암컷 다람쥐는 새끼를 살려야 한다는 보호본능으로 방울뱀에 물리면, 그 즉시 방울뱀의 독을 해독하는 호르몬이 분출돼 무사히 방울뱀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순간 무릎을 '탁' 쳤다. 만약 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이 많다면 분명 송사리도 잉어가 될 수 있으리라 믿었던 소년 시절 나의 꿈도 그리 허황된 꿈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났다. 내 나이 많이 먹어가면서 ‘노익장’이란 말이 새삼 머리를 맴돈다. 노익장이란, 꿈이 있고 의욕도 있고 힘이 있는 노인을 뜻한다. 소...

행복과 겸손은 함께 갑니다.

바울은 겸손하게 성장하고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교만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성장하지 못하게 만드는 함정이 될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고,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영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더 노력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겸손은 사람을 가르침 받을 수 있는 마음으로 만들기 때문에 행복으로 이끕니다. 행복과 겸손은 함께 갑니다. 겸손한 사람은 이렇게 묻게 됩니다. “나는 어떻게 더 좋은 배우자, 친구, 상사,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오늘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십시오. 겸손한 마음으로 시편 139편 23–24절을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Amen.

어떤 일과 일 사이의 여백/

어떤 일과 일 사이의 여백/ 예를 들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일을 하기 전 잠시 책을 덮고 묵상을 한다든가 전화를 끊자마자다른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방금 통화한 사람을 위해기도하는 마음을내 는 것 같은 훈련입니다. 전깃불도 우체부도들어 오지 않는 곳에서살고 있는 선이골 외딴집 일곱 식구. 촛불 아래서 한 자 한 자 적은 편지를 부치기 위해 마을까지 내려와야 했던 그 시간들. 아마도 그들에겐 저절로 ‘스타티오’ 훈련이되었 던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시간의 여백 속에서 쌓아갔던 그 관계의 깊이는또 어떠했을까요 나에서 우리로 서로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택하는 방법은 각자 다를 수 있다. 가정에서의 일상 활동 을 통해서든,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든, 일터에서 실천하든,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든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다가 서려는 노력은 ‘ 나에서우리로‘ 운동에중요한 기여 를 하게 될 것이다. - 마크& 크레이그 킬버거의 "나에서 우리로"중에서 - 나는 하나지만,우리는 하나 로의 통합을 의미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 가로 놓인인간적인 장벽 이 없을수는 없지만 너무 자기 자신에집착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라는 친근감은 하나가 둘 이상의강한 힘이 되고,작은 행동 에서 커다란 정신이발휘 되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합니다. ‘나’가 아니라‘우리’ 라는사회적 관심과 애정 을꽃 피워야겠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삶은 결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지요.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함께해서이루어진 일...! 그 열매 맺음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봅니다.

● 엄마의 마지막 소원

● 엄마의 마지막 소원 / 98세 어머니가 생의 끝자락에서 아들에게 아주 조용히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너는 문을 열고 강아지를 보면 그렇게 환하게 웃잖아. 그런데 엄마를 보면 늘 아무 표정이 없더라. 엄마가 강아지보다도 못한 거지.” 젊었을 때 어머니에게 아들은 전부였습니다. 남편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는 혼자서 아들을 키웠습니다. 힘들어도 버텼고, 서러워도 참았습니다. 자기 것은 늘 뒤로 미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늙고, 혼자 밥 먹는 것도 힘들어지고, 누군가의 손이 필요해졌을 때. 아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어머니는 낯선 방에서 매일 창밖을 봤습니다. 햇빛을 본 게 아니었습니다. 집이 있는 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혹시 아들이 와서 “엄마, 집에 가자” 이 한마디 해주지 않을까 기다렸습니다. 익숙한 방에서, 익숙한 이불을 덮고,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집에 이제 자기 자리는 없다는 걸 어머니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며느리는 이미 차갑게 말했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시게 하면 안 돼요. 기분도 찝찝하고, 나중에 집도 팔기 어려워요.” 노인이 집에서 돌아가시는 게 무섭다고 했습니다.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요양원에 찾아왔습니다. 아들은 침대 옆에 앉아 물었습니다. “엄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거 있어?” 어머니는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끝내 삼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아들은 멈칫했습니다. “엄마, 왜 그런 말을 해?” 어머니는 눈물이 고인 채 조용히 말했습니다. “엄마도 알아. 이제 쓸모없는 사람이 된 거.” “너희 집에 있을 때도 매일 조심했어. 말 한마디 잘못할까 봐, 너희 기분 상하게 할까 ...

생명의 향기 • 변화는 생각에서 시작됨

🌻 생명의 향기 • 변화는 생각에서 시작됨 🌻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겔 3: 26)는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를 의미한다.  이와 같은 마음의 변화는 그리스도인 의무에 대한 명확한 개념, 진리에 대한 이해를 항상 동반한다.  진리에 대한 우리의 견해의 명확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정비례할 것이다. 우리는 사고 능력을 올바르게 장악할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은혜를 원한다.  우리는 악을 생각하고, 못마땅한 일들에 마음을 계속해서 집중시킬지 모르지만, 이것이 과연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주는가?  그것은 우리의 모든 경험을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은 모양이 되게 만든다.  그러나 예수를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은 목적을 염두에 둔다. 눈은 성화되며, 귀도 성화된다. 그리고 악에 대해서 그들의 눈과 귀를 닫을 사람들 또한 변화될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670. 🌻 Aroma of Life • Transformation Begins With Thoughts 🌻 The words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Ezekiel 36:26) mean, “A new mind will I give you.”  This change of heart is always attended by a clear conception of Christian duty, an understanding of truth.  The clearness of our view of truth will be proportionate to our understanding of the Word of God. We want the transforming grace of God to take right hold of our thinking powers.  We may think evil, we may contin...

자아 상실/

자아 상실/ 게오르규의 작품 『25시』를 보면, 요한 모리츠라는 젊은이가 제2차 세계 대전 때 징집을 당해 독일군에 입대를 했다가 얼마 후 유대인이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그 청년은 온갖 핍박과 고난을 당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독일 군의관의 신체검사를 통해 ‘독일 게르만족의 순종’이라는 판결을 받은 이후부터 갑자기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독일군이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그는 연합군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연합군의 심사관이 포로들을 하나하나 심사하다가 요한 모리츠의 파일을 보게 되었는데, 그의 파일은 두 가지로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서류에는 ‘유대인’으로, 또 다른 서류에는 ‘게르만족의 순종’ 이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 때 심사관은 그에게 “도대체 너는 누구냐?” 라고 물었습니다. 심사관의 질문을 받은 그는 대답을 못하고 속으로만 ‘도대체 나는 누구지?’ 라고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그는 유대인으로 핍박을 받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독일군 영웅으로 높임을 받으면서,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그가 재판을 받고 석방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서도 그는 전혀 기뻐할 줄을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자기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을 모셔 들인 사람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정체성을 가지십시오. 주님, 정체감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세상에서 방황하지 맙시다.Amen.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잠18;21) 우리의 말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열매가 되어 돌아 오기 때문에 우리의 말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도, 신앙도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61;1-3절을 통하여 주의 신을 우리에게 보내사 '마음이 상한(응어리) 자'를 고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도 절대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까지 신실하시고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마음에 응어리'를 품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이 아닙니다. 그 응어리가(미움,분노,억울함,원통함...) 어떤 것이든 말이죠. "그때 그 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다른 것은 다 참고 용서해도, 그 일만은 그 사람만은 안 되고 그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식은 땀이 흐르고 그 사람을 떠올리면 피가 거꾸로 돌고 그때 일을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되고 억울하고 내 살아 생전에는 용서 못할 것 같고, 해결 안될 것 같은 것"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할 뿐 아니라, 영의 생각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의 배후 조종자는 사단입니다. 응어리는 사단이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비밀병기입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응어리가 풀리지 못한 채 맺혀 있으면 잠깐 기쁠 수는 있으나, 오래 기쁠 수는 없으며 잠깐 감사할 수는 있으나. 오래 감사할 수는 없으며 잠깐 사랑할 수는 있으나, 오래 사랑할 수는 없으며 잠깐 용서할 수는 있으나, 오래 용서할 수는 없으며 잠깐 기도할 수는 있으나, 오래 기도할 수는 없으며 잠깐 뜨겁게 믿을 수는 있으나, 오래 잘 믿을 수는 없습니다. 응어리를 품고 사역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게 마련이고, 응어리는 반드시 또 다른 응어리를 낳습니다. 이러므로, 응어리는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우선과제입니다. 응어리는 '품고 사는 것'이 ...

정문일침(頂門一鍼)

#G☞ 정문일침(頂門一鍼) ,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으로,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는 따끔한 충고나 교훈을 이르는 말입니다 데일카네기는 충고의 기술에서 "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야단을 치거나 싫은 소리를 해야 할 때는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서로 마음이 상하기 쉽다."고 하였으며 카프만 부인이 자신의 책(冊) ‘광야의 샘’에서 이런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누에 고치에서 번데기가 나방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지켜 보았습니다. 바늘구멍만 한 틈새에서 몸 전체가 비집고 나오려고 한나절을 버둥거리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에 가위로 구멍을 넓혀 주었고, 커진 구멍으로 쉽게 빠져나온 나방은 공중으로 솟아 오르려고 몇 번을 시도하더니 결국 날지 못하고 땅바닥을 맴돌았습니다. 그녀는 나방이 작은 틈새로 나오려고 애쓰는 시련을 거치면서 날개의 힘이 길러지고 물기가 알맞게 말라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편안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고통을 싫어하고 기쁨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고통이 없고 기쁨만 있다면 인간의 내면은 절대 여물 수 없습니다. 나방처럼 난관을 헤쳐가는 과정에서 생존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입니다. 다친 달팽이를 보거든 도우려 들지 마세요.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성급한 도움이 그를 화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여러 별자리 가운데서 제자리를 벗어난 별을 보드라도 별에 충고하지 말고 참아주세요. 별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마세요.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 시인이자 영화감독인 장 루스로 가 쓴 ‘또 다른 충고들’ 이란 시입니다. 사람들은 자식이나 친구에게 충고하면서 “다 너를 위해 그런 것” 이라고 말합니다만, 실상은 상대를 위하는...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성경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 3:3) 우리가 이 진리를 잊고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것은 율법주의입니다. 그리고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율법주의란,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신뢰하기보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더 의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을 따르는 삶이며, 결국 하나님의 은혜 를 누리지 못하게 만드는 덫입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게 됩니다. 반대로 은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은혜롭게 대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더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무엇을 잘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덜 사랑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인류의 ‘참된 스승’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유일하게 하늘 에서 오신인류의 참된 스승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천국과 지옥의 비밀을 알고 오신스승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한복음 3: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올 자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참 생명의 길로, 은혜의 길로, 축복의 길로, 영생의 길로확실하게 인도 해 주시는 참된 스승이십니다. 인생의 가장 훌륭하고 위대한 스승,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수천억만 인생들이 생의 변화를 받고 새출발했습니다. 사울이 바울로 변화된 인생을 산 것처럼이 지구촌안에 인류의 참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인생의 변화를받고 새로운 인생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촌 땅끝까지 복음이 들어가는 곳마다 인류의 참된 스승이신 예 수 그리스도를만나는 사람들마다 회개하고 변화받아새로운 인생길 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본문 말씀에우리에게 삶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15절에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말씀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된 스승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스스로 제자들의 더러운 발을 닦아 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배웠다고 교만하고 높아지고많이 소유하고 지배하려는 탐욕을 버리고 겸손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줌으로섬김의 삶에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모든 사물의 이치는 희생이 뒷받침되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53년, 군 전우애로 똘똘뭉친 소대원들의 단톡방에 본인 가정사를 올린 두 전우의 유사한 글에 감동을 받아 모든 사물의 이치는 희생이 뒷받침되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새엄마와 딸이 얽힌 신뢰와 애틋한 정과 사랑이야기는 이 탁탁한 세상에 귀감의 글 눈물없이 못 보기에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새 어머니 아버지와 26년을 함께 산 새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돼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친척들은 하나같이 저한테 연락했 습니다. “빨리 가 봐. 새어머니가 집에 있는 값나가는 거 다 들고 나간 거 아니냐.?” 그 말을 듣는데, 저는 그냥 씁쓸하게 웃음만 나왔습니다. 우리 집에 뭐가 그렇게 대단히 값 나가는 게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새어머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새어머니는 서른여덟에 아버지를 만났고, 그때 아버지는 마흔 다섯이었습니다. 그분 인생은 참 고단했습니다. 스물일곱에 남편을 사고로 잃었고, 그 다음 해에는 여섯 살 아들마저 물놀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뒤에서 수군 거렸고, 그 고통을 제대로 이해해 준 사람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서른 여덟에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새어머니는 집을 정말 반듯하게 꾸려 갔습니다. 아버지를 살뜰히 챙겼고, 집안도 늘 반짝 반짝했습니다. 제가 집에 갈 때마다ᆢ 상이 휘어지게 밥을 차려 주셨고, 직접 텃밭에서 키운 채소도 바리바리 챙겨 주셨습니다. 특히 아버지가 아프셨을 때는 말 그대로 몸을 갈아 넣듯이 간호했습니다. 병원에서도 거의 혼자 다 맡다시피 했습니다. 대소변 수발까지 들면서도 싫은 내색 한 번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라면 그렇게까지는 못 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분이 고마웠습니다. 우리 집에 해 준 모든 것, 아버지한테 쏟은 그 정성, 그걸 저는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에는 늘 걸리는 게 있었습니다. 두 분이 ...

아침을 읽는다.. ♡ 으깨진 두부

2026,4.24일. 아침을 읽는다.. ♡ 으깨진 두부 유명한 여류 소설가 신달자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 프로그램에 나와 대담을 나누던 중에 진행자가 남편에 대한 질문을 하자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9년 동안 시어머님의 병간호를 극진히 해드렸고 20년을 넘게 남편의 병수발을 불평 없이 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고맙다는 말이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제 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창밖에 비가 내리는 광경을 바라보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나! 여보 비 좀 봐요. 당신이 좋아하는 비가 오고 있네요."라며 뒤를 돌아 보았는데 남편이 없다는 것을 깨닫자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밀려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말없이 묵묵했던 남편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졌습니다. 텅 빈 공간에 홀로 남겨진 채 우두커니 고독을 새기며, "남편이란 존재는 아내에게 무엇을 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가 아닐까요?" 라는 고백으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어느 가정에 무뚝뚝하고 고집이 센 남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예쁘고 착하고 애교가 많았기 때문에 아내의 상냥스러운 말과 행동이 남편의 권위적인 고집불통과 무뚝뚝한 불친절을 가려주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퇴근하는 길에 가게에 들러,두부 좀 사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남편이 남자가 궁상맞게 그런 봉지를 어떻게 들고 다니냐면서 벌컥 화를 내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저녁 아내가 직접 가게에 가서 두부를 사가지고 오다,음주 운전 차량에 치어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남편이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아내는 이미,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유품을 바라보다 검은 봉지에 담겨진 으깨진 두부를 발견 했습니다. 그러자 아내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너무...

바다에 뜨는 별

바다에 뜨는 별/ 낙망이라는 중력보다 갈망이라는 부력이 더 크면 얼마든지 우리는 고해와 같은 세상에서 승리할수 있게 된다. 우리가 아무리 신령해진다 해도 연약함은 연약함으로 남아 있다. 뿐만아니라, 하루 아침에 산이 바다가 되거나 죄인이천사가 되는 것도 아니다. 여전히 사방이 우리를 가로 막을것이며 여전히 우리는 사망의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야 한다. 문제는, 우리가 문제와 슬픔 으로가라 앉으려 할 때 더 이상견딜수 없는 어려움으로 체념의 바다에 빠져 갈 때차라리 죽는 것이 사는것 보다부러워 조금씩 사망의 그늘에 잠길 때갈망이라는 부력을 높이는 것이다. 깊은 바다 한가운데 쇠붙이를 떨어뜨리면 쇠붙이는 금방 가라앉고 만다. 그러나 쇠붙이에 스치로플을 묶어 바다에 빠뜨리면 쇠붙이는 가라 앉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가라 앉고자 하는 쇠붙이의 중력보다 뜨고자 하는 스치로플의 부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우리의 하루는 쇠붙이와 같다. 이런 저런 이유로 가라 앉으려 한다. 기분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물질로도 그렇고, 심적으로도 그렇다. 되는 일이 없어 그렇고, 가능성이 안보여 그렇고, 미래의 문에 닫혀 그렇다. 그뿐인가? 열등감으로 가라 앉으려 하고, 상처로 가라앉으려 하고 "비교가난"으로 가라 앉으려 한다. 하나님마져 움직여 주지 않으심에 그렇고, 망망대해에 홀로 버려진 듯한 생각으로 슬픔과 거절감의 바다에 빠져든다.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던 희망끈마져도 하루 지나고 나면한올 한올 풀어져 있다. 간신히 숨을 고르지만 더 이상내게는 희망과 가능성마져도비껴가고 보통 사람들에게는실개천같은 일상인 일들이내게는 건널수 없는 크고깊은 강으로 다가온다. 그럴때는 정신마져도혼미해지기 일쑤다. 그와 같을 때엔 다른 길이 없다. 갈망이라는 부력을 의지 하는 것이다. 낙망이 절망이라면 갈망은 희망이다. 낙망의 중력이 우리를 날마다 바다 깊은 곳으로 끌고 갈지라도 갈망이라는 부력으로다시 떠올라야 한다. 문제를 없앨 수는 없다. 바다를 하루 아침에땅으로 만들 수도 없다. ...

《여성 수학자, 캐서린 존슨》

《여성 수학자, 캐서린 존슨》 / NASA의 계산원 '캐서린 존슨'(1918~1920, 향년 102세)이 서류뭉치를 가득 들고 건물들 사이를 맹렬하게 뛰어가고 있었다. 특히 '캐서린 존슨'처럼 ‘흑인, 여성, 세 아이의 싱글맘’이라는 트리플 악재를 지닌 채 살아야 했던 사람들은 그 여정이 유독 험난할 수밖에 없었다. 어찌 보면 '캐서린'의 삶은 인종 차별과 성차별로 얼룩진 트리플 쓰나미를 극복해낸 전설이라 할 만하다. '캐서린'이 서류뭉치를 안고 애타게 달려간 곳은 어이없게도 옆 건물의 화장실이었다. 흑인 직원들과 함께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백인들 때문에, '캐서린'은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른 건물의 ‘유색인 전용’ 화장실로 뛰어가야 했다. 그런데 왜 서류뭉치를 들고 뛰었던 것일까? 아마 화장실 다녀오는 시간도 아까웠기 때문일 것이다. '캐서린'은 집에서 세 아이가 기다리는 싱글맘인데다가 교통비를 아끼려고 동료들과 함께 카풀 출퇴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업무 시간에 최대한 많은 일을 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려면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껴야 하는데, 화장실이 다른 건물에 있으니 얼마나 속이 탔을까, 다행히도 이때 ‘유색인 전용 화장실’이란 간판을 철거하는 분노의 방망이가 구세주처럼 등장했다. '캐서린'의 속사정을 알게 된 상사가 자기 관할 구역 안에서 만이라도 차별을 없애기 위해 나선 것이다. 물론 백인 남성인 그가 아무 이유 없이 이런 호의를 베푼 것은 아니었다. 미국에겐 소련과 우주 개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캐서린'이 꼭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캐서린 존슨'은 10살에 고등학교 입학자격 시험을 통과할 정도로 뛰어났지만, 초등학교로 학업을 마칠 뻔하기도 했다. 당시는 인종 분리 정책이 심할 때라 대부분 중학교에서는 흑인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교육열이 높았던 '캐서린'의 부...

”범사에 감사합니다.“

살전 5장 18절은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NIV)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건강한 태도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당신은 무엇에 감사하고 있나요?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든 기억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 계시며, 당신 편이십니다. 그러므로 불평보다 감사할 이유가 항상 있습니다. 행복은 결국 선택입니다. 다른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마음과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좋은아침 ]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 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 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 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 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늘 행운이 항상 당신 곁에~~*^^* 좋은일 웃을일들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하루 되세요~♬

사색의 江에서건저올린 自我

사색의 江에서건저올린 自我/ 신이 알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언어는 침묵입니다. 진리는 언표를 뛰어 넘는 존재이며 침묵과 고요에 이르렀를 때 영적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늘 집단의 편에 서도록 요구하는 세상의 유혹 에서 벗어나 남들로부터 떨어져 나오는 결단을 내렸을 때 참된 나와 대면 하게 됩니다. 마음이 진정으로 내적 고요에 이를때 존재의 여백은 만들어 지며 그 여백의 자리에서 나는 누구이며 무엇 인가를 알게됩니다. 아무도 밟지 않는 순백 의 겨울 눈밭에서 사뿐히 날아 내린 참새의 발자국이찍힌 것을 볼 수 있듯 고요와 여백에서만 진정한 자아(自我)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수많은 말들 로 뒤섞여 살아갑니다. 그 많은 말 속에는 사랑도 있고 탐욕과 허영 그리고 이기가 섞여 있습니다. 오늘은 말의 늪에서 잠시 벗어나 고요와 사색의 강에서 자아 (自我)를 건져올립시다. 눈을 감고 고요와 침묵 속에 들어갑시다. 지금 나는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살아왔는가, 지나온 내 인생의 발자국이,순백의 눈밭 에 찍힌 아름다움인가? 아니면, 탐욕과 질투 로 얼룩져 있는가? 지금부터 나는 또 어디로 가야 하는가, 조용히 사색의 강에 비친 자신을 관 (觀) 해봅시다. 나무들은 언제 자라 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나무들이 대답했습니다. 고요하게, 혼자 생각할 때 자란다고, 사람들은 언제 성숙해 지느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자 사람들이 대답했습니다. 고요하게 혼자 기도할 때 성숙한다고. 사색의 江에서 건져 올린 自我 아름다운 생각을 하면 아름다운 일이 생기고,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씨앗 이 되어 주위로 퍼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깨진 유리의 대반전

💖 깨진 유리의 대반전 💖 테헤란의 왕궁에 발을 들이는 순간, 사람들은 눈앞에 펼쳐진 찬란한 빛에 넋을 잃습니다. 아치형 천장과 벽, 그리고 창문까지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듯 눈부시게 빛나는 유리 장식 때문입니다. 햇살이 닿을 때마다 유리 조각들이 각기 다른 색의 빛을 쏟아내며 왕궁 전체를 무지갯빛 보석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그러나 이 화려함의 시작이 사실은 실패와 좌절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습니다. 왕궁을 건축할 당시, 건축가들은 프랑스에서 특별히 주문한 유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유리 상자를 열었을 때, 사람들은 경악했습니다. 값비싼 유리들이 모두 산산조각이 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사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대부분은 당장 다시 보내자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프랑스를 욕하며 화를내는 사람도 있었고, 낭패감에 고개를 떨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때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한 견습공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이 유리를 버리지 말고, 잘 붙여 놓는다면 오히려 더 아름다울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처음에 그 말을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작은 유리 조각을 벽에 붙여 보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부서진 조각에 스며들자, 눈부신 반짝임이 번져나왔습니다 사람들은 놀라 눈을 크게 떴습니다 그는 더 나아가 큰 조각마저 잘게 부수어 천장과 창문에 이어 붙였습니다. 마침내 왕궁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보석처럼 변해 갔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다이아몬드를 박아 만든 궁전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그 아름다움에 감탄했습니다. 그 기발한 제안을 한 견습공은 본래 번듯한 양복점을 운영하던 사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불의의 화재로 가게가 잿더미가 되었고, 그는 생계를 위해 막노동을 하며 왕궁 공사에 합류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양복점에서 자투리 천을 이어붙여 새로운 옷과 이불을 만들어 내던 기억이 그의 손끝에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깨진...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시편 23편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ESV) 목자가 양 떼를 인도할 때에는 항상 뒤에서 지키는 양치기 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양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보호하고 살핍니다. 성경은 우리 삶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양치기 개”가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는 언제나 당신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는 좋은 것들을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하심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대해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주지 않으시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욕심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욕심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 인간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이 무엇 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별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할 줄 아는 것, 그게 행복입니다. 세상이 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세상이 불행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수가 없어서도 아닙니다. 안 따라주는 운 탓도 아닙니다. 욕심, 이 욕심 때문에 망하고 불행해지는 겁니다. 욕심 때문에 행복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5월12일 / 한번쯤 꼭 생각해볼 글귀, 내일 하겠다고 말하면,한 달이 흘러갈수 있고,다음 주에 하겠다고 하면 일년 이 흘러 갈수가 있으며!!! 나중에 하겠다고 하면,평 생이 흘러 갈수 있습니다 내일 물을 주려면 그꽃은 시들어 있고,내일 만나러 가면 그사람은 떠나가고! 내일 고백하면 이미 그녀 는 (그 남자는) 다른 사람 의 여자 (남자)가 되어 있 을 수가 있습니다.♧♧♧ 모든 기회엔 어려움이 있 고,모든 어려움엔 기회가 있습니다~~~~~~~!!!!! 성공엔 초심을 잃지 말고 실패엔 희망을 잃지 말고 삶에는 신념을 잃지 말고 얼굴엔 웃음 잃지 말아야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노년의 부부 *

노년의 부부 * / 부부가 늙어간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소란이 지나간 뒤 둘만 남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노년의 부부에게 '잘 산다' 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늙어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보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젊을 때는 서로를 고치려 든다. 말버릇, 생활습관, 성격까지도 더 나아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깨닫게 된다. 이 사람은 평생 이 모습으로 살아왔고, 이제 와서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때 필요한 건 설득이 아니라 수용이다. 고치려는 것보다,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줄 아는 여유가 노년의 평화를 만든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당한 거리다. 하루 종일 함께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각자만의 세계가 있을 때, 함께 하는 시간이 덜 답답해진다.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않되, 필요할 때는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거리,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은 그 간격이 늙은 부부를 오래 함께 있게 한다. 노년의 부부에게 대화는 양보다 온도가 중요하다. 하루에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대신 말 한 마디가 차갑지 않아야 한다. “그것도 못 하냐?” 대신 “괜찮아, 천천히 해” 라고 말할 수 있는가. 피곤한 날에는 해결책보다 공감이 먼저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점점 불친절해지는데, 집 안에서까지 마음을 다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서로의 늙음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전처럼 몸이 말을 듣지 않고, 기억이 흐릿해지고, 성격이 더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다. 그 변화 앞에서 실망하기보다는, '그래도 여기까지 같이왔구나......' 하고 인정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늙는다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 과정을 함께 겪는 동반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 그것이 사랑의 마지막 형태일지도 모른다. 잘 사는 노년의 부부는 대단한 이벤트를 만들지 ...

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성경 빌립보서 2장 13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NLT)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일하다(working)”라는 단어의 헬라어는 *energos*이며, 영어 “energy(에너지)”의 어원이 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 삶의 능력의 원천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단지 자신의 의지나 힘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든 필요한 힘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이번 주, 혹은 내년에 어떤 일을 겪게 되더라도 당신은 혼자 맞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하시고, 당신 안에서 일하고 계시며, 항상 당신 편이십니다.

꿈을 이루는 계단

꿈을 이루는 계단/ 큰 꿈을 이루는 계단은 작은 성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야곱도, 요셉도, 남의 종살이 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부모는 아이가 작은 일에 성실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하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에게 큰일을 맡기신다는 걸 아이들이 알게 해야 한다. 꿈을 이루는 법칙은 낮은 데서 높은 데로작은 일에서 큰 일로 심는 데서 거두는 일로 점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꿈을 이루는 계단은 때론 너무 좁고 더디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빠른 지름길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멈추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며 주의 법과 도를 따라 좁은 계단을 오르는 자녀를 격려하십시오. 거의 모두가 선택하는 쉽고 넓은 길이 아닐지라도 자녀를 위해 하나님의 방식을 선택할 때 자녀는 부모의 믿음을 통해 확신을 얻고 주님 앞에 더욱 합당한 자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기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가르치며 대접받기보다 섬김을 먼저 배울 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계속하십시오. 그리고 그 가운데 주의 지혜와 능력이 자녀의 몸과 마음을 강건케 할 것을 믿으며 온전히 주께 자녀의 삶 을 의탁하길 원합니다.

유머로 배우는 역사 !

심심할 때 보시고 역사 공부도하고, 웃어보세요.. 😷 유머로 배우는 역사 ! / ## 웃음은 건강에 좋습니다.## 염라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모두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만찬에 초대했습니다. 염라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습니다.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 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 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를 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 뿐입니다. (문종. 단종. 연산군. 인종, 현종. 숙종. 순종 /26%) "자녀를 가장 많이둔 임금은?" "태종(3대)으로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 (6대) * 인종 (12대) * 경종 (20대) * 순종 (27대) 입니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임금은?" * 부인 12명인 3대 태종과 * 부인12명인 9대 성종입니다. "폭정을 한 왕은?" "단연, 연산군 (10대) 입니다" "제일 선정을 베푼 임금은?" "예, 통역을 맡고 있는 '짐' 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라대왕:~ 세종은 백성도 잘 보살폈지만, 밤 정치도 잘 해 부인 6명에 22명의 자녀를 둬, 생산공장도 KS 마크라고 들었소이다~ "세종대왕 : 네, 황송합니다.," " 조선조 임금 중에서 가장 됐다 한 임금은?" "예,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인데 태평성대를 구가했습니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

봄을 가지고 온 아이

ㅡ 월요일의 이야기 ㅡ 봄을 가지고 온 아이 날씨가 쌀쌀한 봄날 아동복 가게에 허름한 옷차림의 아주머니가 여자아이와 함께 들어오셨다. "우리 딸이예요, 예쁜 티셔츠 하나 주세요." 주인은 아이에게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고르라." 고 하였다. 그랬더니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아무거나 괜찮아요.  엄마가 골라주시면 다 좋아요." 하는 것이었다. 옷을 고르면서 하는 두 모녀의 대화에서 모녀의 사랑이 흘러 넘쳤다. 두 모녀는 만오천원짜리 티셔츠를 사가지고 나갔다. 그런데 얼마 뒤, 아이가 그 옷을 들고와서 "저, 죄송한데요. 이거 돈으로 돌려주시면 안 될까요?" "왜 엄마가 사주신 건데 무르려고? 엄마한테 혼나면 어쩌려구?" 가게 주인은 약간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말했다. 아이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말했다. "사실은 엄마가 시장에서 야채장사를 하셔요. 하루 종일 벌어도 하루에 몇만원을 못버실 때도 있어요. 엄마한테 미안해서 이 옷을 못 입겠어요." 순간 내 코 끝이 찡해 왔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 큰 사랑을 가지고 온 아이가 너무나 예뻤다. "그래, 예쁜 생각을 하는구나.이 돈은 다시 엄마에게 갖다 드리고 이 옷은 네 그 고운 마음씨가 예뻐서 네게 선물로 주는거야 ... "하면서 작은 청바지와 함께 예쁘게 싸서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말했다. "그래, 마음씨가 이렇게 예쁘니 공부도 잘하겠지만 공부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날은, 봄을 가지고 온 예쁜 마음의 아이 때문인지 종일 손님도 많이 오셨고, 내 기분도 상쾌한 봄날씨 그대로 였다. 다음 날 아주머니가 큰 봉지에 몇가지 봄나물을 가득 담아가지고 오셔서 "얘가 무얼 사주면 늘 그래요." 하시면서 미안하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다....

천국행 티켓 있는가? 1

천국행 티켓 있는가? 1 [요한복음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어느 목사님이 출장을 가면서 한 남자와 비행기에 나란히 앉아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깔끔한 정장, 흔들림 없는 눈빛, 세련된 매너 등 누가 봐도 성공한 기업인이었습니다.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목사라고 하자 성공한 기업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기독교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훌륭한 종교지요” 그는 손을 모은 채 천천히 말을 이어갔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정말 놀랍죠.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낮아지라… 이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말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것도 믿으십니까?” 그 순간, 그의 표정이 아주 미묘하게 바뀌었습니다. 잠시 침묵이 흘렀고, 그는 피식 웃으며 말했습니다. “목사님…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닙니다.” 그리고는 조금 더 솔직해졌습니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건…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그건 상징적인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예수님의 정신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존경’은 하고 있었지만 ‘믿음’은 없었습니다. 그의 삶은 이미 성공적이었고, 그의 말은 논리적이었고, 그의 태도는 성숙해 보였지만, 그의 신앙에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빠져 있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 나신 예수님” 그는 예수님을 ‘과거의 위대한 인물’로는 받아들였지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으로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받아들였지만, 예수님의 생명은 거절한 것입니다. 그의 성공 뒤에 숨어있는 거짓 믿음으로 목사님은 마음이 무겁게 내려앉았습니다.🌱 [야고보서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봄날의 행복론 중에서

봄날의 행복론 / 시간에,속도에 너무 쫓겨 살면 우리의 영혼이 미처 따라올 시간이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행복을 삶의 목표로 삼으면서도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놓치고 있습니다. 온갖 생각 내려놓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차분히 바라볼 수 있을 때 행복의 싹이 움트는 것입니다. 쫓기는 사람은 꽃이나 새잎이 피어나는 이 아름다움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습니다. 중에서 우린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고 능력 또한 부여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망에 흔들리다 보면 안타깝게도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잃고 맙니다. 지금 대하고 있는 그 무엇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풀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 보십시오. 마음 속에 정말 다른 세계가 열려 올 것입니다.Amen..!

그리스도인의 열매/

그리스도인의 열매/ 지금 나 자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같은 열매라도 보기에도 다르고 먹어보면 맛도 다릅니다. 세상이 즐기는 열매가 아닌 하나님이 거두시기에 기뻐 하시는 열매를 맺으십시요.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 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 (누가복음 6:44)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