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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하늘아래 숨쉬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것만도 너무 고마운 생각이 듭니다. 내가 남한테 빌어먹지 않고 내 힘으로 살 수 있다는 것,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행복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이유이며, 바로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너무 크게 욕심 부리지 않고 작은 일에 감사하며 긍정적으로생각하면 그다지 어려움은 많질 않습니다. 그대로 받아들이면 인생이 참 행복할 수 있는데,그렇지 않으면 계속 속상하고불만스럽습니다. 생명이란 너무너무 존귀한 것,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이유를 알면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혹,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 혹*********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 항상 명랑하고 힘 있게 살아가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절망도 좌절도 낙심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집 작은방에 특별한 전화기를 설치해놨거든요. 앞이 깜깜하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를 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 옆에 있던 한 사람이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뭔데요? 저에게도 가르쳐주실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전화번호는 저~ 333입니다.” “예? 무슨 전화번호가 그래요.” “JER-333이라구요 그것은 곧 Jeremiah (예레미야) 33:3을 뜻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고 막막할 때마다 성경 예레미야 33장 3절을 펼치고 "33:3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고 약속하신 성경 말씀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하나님께 전화를 해요, 그러면 하나님과 직통으로 연결이 돼요.”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교우가 “저는 작은방에서 뿐만 아니라 MT 가서도 하나님께 걸 수 있는 핸드폰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요.” 하는 것입니다. 🌷 두 사람이 눈이 동그레져서 “그런 전화번호가 있어요? 우리들 한테도 좀 가르쳐 주세요.” 하고 조르는 것입니다. “예, 제가 가르쳐 드리지요. MT-77입니다.” “예?” “예, Matthew(마태복음) 7:7을 펼치고 "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라는 성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전화를 하면 언제든지 하나님이 받으셔서 도와주세요.” 🙏🏻💕 옆에서 듣고...

일을 이루기 전,

일을 이루기 전, / 우리 생애에 찾아오는 수고와 아픔과 고통은우리를 만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관심이며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게 하기 위해 주시는 표징인 것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을 주시기 전에먼저 고통의 현장으로, 인생의 코너로 몰고 가신다. 그러므로 그러한 일을 당하더라도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아나님께 무릎을 꿇는다면, 그 고통과 상처를 통해 생명을 주시고문제가 해결 되는 축복을 허락하신다. 예기치 못한 슬픔과 감당치 못할 고통을 주님께 내어놓습니다. 주님은 분명 슬픔과 고통을 화하여 주님의 뜻이 있는 곳에 이끌어 주실 것임을 지나온 삶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신뢰함이 나의 가장 큰 소망이었음을베푸신 은혜 통해 잊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Amen.

어떤 인생,

[ 어떤 인생 ] 작년 5월, 어느 신문이 한 변호사의 별세 소식을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이런 내용이었다. 세 딸을 한꺼번에 잃은 아비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미치지 않고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 가늠도 잘 안 된다. 아마도 짐승처럼 울부짖었을 것이다... . "도대체 왜 나에게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내가 무엇을 그리도 잘못했습니까?" 하고 하나님께 격렬하게 대들었을 것이다. 그러다 격렬한 항의 중에, 그는 희망의 빛이 사방을 뒤덮고 있는 절망을 뚫고 나오는 것을 느꼈던 것일까? "이제 내 딸들이 세상의 빛이 되게 할 것이다." 라고... . 그는 놀랍게도 시켰다. 그가 만든 맹인들을 위한 장학재단은 세 딸의 이름에서 한자씩을 가져와, 이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 재단은 수많은 맹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사고 때 세상을 떠난 둘째 따님은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한 살짜리 아들이 있었는데 정 변호사는 그 외손자를 데려와 자신이 키우며, 사위를 설득해 미국 유학까지 보내주고 재혼케 하여 새출발하게 하였다고 한다. 참으로 놀라운 선택이 아닌가? 그 아이는 절망속의 조부모에게는 살아야 될 이유가 되었을 것이고,홀아버지보다 더 극진한 사랑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아이의 생부에게는 고통의 기억에서 벗어나 새출발하는데 부담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무엇이 그런 탁월한 선택을 가능하게 하였을까? 몇 년 후 넷째 딸마저 병으로 떠났다. 어떻게 다 키운 자식 넷 전부를 잃고도 그런 좋은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유대인으로서 나찌의 강제수용소에 갇혀 있다가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은 '빅터 프랭클'이 쓴 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항상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해 매일 매시간마다 삶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는 당신의 어제와 오늘,

하나님께는 당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6절 마치 하나님께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는 너를 위해 놀라운 삶을 계획해 두었다. 나의 선하심과 긍휼은 지금까지 너와 함께해 왔고, 앞으로도 네 평생 동안 계속 너를 따라갈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나는 마지막에 너를 위해 더 놀라운 것을 준비해 두었다. 바로 나의 집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점점 더 좋아집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인생의 열쇠/

인생의 열쇠/ 우리 인생에는 많은 문제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문제를 꼽으라면 그것은 자기 자신이 어떠함을 모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사 속의 뛰어난 인물들조차 적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함으로 인해 과대평가를 하거나 만용을 부리다가 마침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날에는 자신을 아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을 찾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고 또 어떤 이는 깊은 명상에 잠기고 또 다른 이들은 많은 책들을 가까이 함으로 인생이나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은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말을 듣고 있으면 그럴 듯해 보이다가도 어느 부분에 이르면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한계에 부딪치곤 합니다. 간혹 심산유곡 맑은 물에 얼굴을 비춰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지만 작은 바람에 물결이 흔들리면 이내 그 모습이 흐트러지듯 그러한 깨달음은 순간적인 것으로 끝나버리는가 하면 훌륭한 말을 늘어놓아도 청동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기만 합니다. 나 역시 가장 큰 관심사는 나 자신이었고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 길도 안 되는 이 작은 사람 속에 얼마나 복잡한 모습과 많은 생각들이 담겨 있는지 풀어내고 또 풀어내어도 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놀라운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알기를 갈망했을 때 어렴풋하게 보이던 내가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내가 누구며 내 모습이 어떠한지 선명하게 드러나게 되었고 삐뚤어져있던 기준이 바로 잡히면서 문제없다고 여겨왔던 부분들이 문제 있음으로 판명되었고 내가 괜찮은 사람이 아님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자리에 있던 내 마음이 제자리를 찾아 움직이자 다른 사람을 보는 시선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세상사를 대하는 관점도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나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아는 것과 인생을 아는 것은 비례하는 ...

카톡방이야기 Revival 463 '바보의사 안수현이야기'

카톡방이야기 Revival 463 '바보의사 안수현이야기' 안수현(安秀賢, 1972년 1월 17일 ~ 2006년 1월 7일)은 대한민국의 의사 겸 수필가이자 내과 전문의 겸 칼럼니스트이며, 군의관이다. 그는 군의관으로 복무 중이었던 2006년 1월 7일에 유행성출혈열로 타계하였다. 타계 당시 그의 계급은 육군 대위였다. 그는 의약분업 사태 당시 대부분 의사들이 파업할 때에도 홀로 병원을 지키면서 환자를 돌본 소신있는 의사이기도 하였다 ​그가 떠나간 후에 그의 생애를 비로소 발견하기 시작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책 [그 청년 바보의사] 입니다. 어느 군의관이 유행성출혈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갑니다. 그러나 그의 삶의 스토리는 그의 장례식부터 비로소 시작됩니다. ​그는 영락교회 청년부 출신이었는데 한경직 목사님의 장례식 이후로 가장 많은 조문객들이 찾아온 장례식이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놀라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의사가 죽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을까?’ 찾아온 사람끼리도 서로를 모릅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청년 의사의 영정사진 앞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이 청년의사가 근무하던 병원 앞에서 구두를 닦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청년은 구두 닦을 일이 없으면서도 괜히 와서 구두를 닦고 필요없이 돈을 더 많이 주고 내 손을 만지면서 ‘할아버지, 춥지 않습니까? 식사는 하셨어요? 할아버지! 외로우시면 하나님 믿으세요. 하나님이 할아버지를 사랑하시거든요.’ 그러면서 예수님을 소개해주고 나를 붙들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영정사진 앞에서 오열하던 한 아주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이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의 세탁부입니다. 내가 세탁카트를 끌고 갈 때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가진 사람이 없었지만 이 청년의사는 나를 지나치는 법이 없었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아주머니, 천천히 하셔도 돼요. 요즘 얼굴이 안 좋으시네요. 어디 아프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약도 갖다주고 ...

하나님은 인생이 항상 공평할 것이라고 ..

하나님은 인생이 항상 공평할 것이라고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천국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하지만 이 땅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깨어지고 망가진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성경은 이렇게 약속합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그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1절 우리는 새 몸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천국에 대해 가장 기대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더 이상 늙고 쇠약해지는 몸이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안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기쁘게 감당할 책임도 맡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창조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가족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가족과 영원히 함께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과 저와 함께 영원을 보내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 진리는 우리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희망의 이유/

희망의 이유/ 해발 7,028 높이의 코스클락. 영하 20- 30도 이하의 살인적인 추위와 아찔한 빙하계곡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의 지대 앞에 손가락이 없는 한 사내가 섰습니다. 그는 산에서 손가락을 잃었습니다. 91년 매킨리 등반 중 해발 5700m대의 캠프에서 고소증과 탈진증세로 무의식 상태에 빠졌다가 미국 등반대에 구조됐지만 열흘만에 깨어났을 때는 동상으로 열 손가락이 모두 잘려나갔습니다. 귀국 후 그에게 찾아온 것은 고통스런 현실이었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먹을 수도, 입을 수도 없어 몇 번이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마땅한 직업을 마련하지 못해 낙심하며 지내던 어느 휴일, 그는 산을 오르다 한 남자등산객이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그 옆에는 아들처럼 보이는 아이 가 어깨가 축 처진 채 힘 없이 서 있었지요. 등산객은 남은 한 손으로 아들의 어깨를 감싸쥐며 말했습니다. "아들아, 보거라, 저렇게 장애를 가진 사람도 험한 산을 오르며 열심히 살아가지 않느냐." 메아리처럼 가슴에 부딪쳐오는 그 한마디, 신기하게도 그런 말을 듣고도 그는 기분이 언잖아지지 않았습니다. "아무 쓸모도 없는 존재인 줄 알았던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구나. 앞으로의 삶은 내 자신처럼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살리라" 산악인 김홍식, 그가 해발 7,028m 높이의 코스클락 앞에 설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껌 좀 씹으시지요'

카톡방이야기 Revival 456 '껌 좀 씹으시지요' / 껌 씹으면 기억력·집중력 높아져 뇌혈류 25~40% 늘어나… 나이 들면 침 줄어 각종 질환 껌 씹을 땐 침 분비량 10배로… 초고령사회의 장수 모토는 '씹어야 산다'로 삼아야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타이거 우즈는 14년 만에 미국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함으로써 본연의 골프 황제 모습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마스터스에서 보여준 재기에 대한 투지는 많은 이에게 감동을 안겼다. 그 불굴의 순간 내내, 우즈는 '불경스럽게' 껌을 씹었다. ​4라운드 나흘 동안 그는 껌을 입에 물고 살았다. ​우즈가 경기에 임하며 껌 씹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샷을 어떻게 칠지 생각할 때도, 자신의 의도대로 볼이 가지 않을 때도 그는 입을 '조물닥'거렸다. 입을 벌릴 때 입 안에서 늘어진 껌딱지가 카메라에 자주 잡혔다. "왜 껌을 씹었느냐?"는 한 언론의 질문에, 우즈는 "배고픔을 잊기 위해서 그랬다"고 말했다. ​하지만 골프 의학 전문가들은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다. 배고픔은 둘러댄 멘트라는 게다. '우즈 껌'은 계산되고 기획된 스포츠 의학 행동이라는 것이다. ​여러 연구에서 껌 씹는 저작(咀嚼) 행동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나온다. 질겅대는 동안 뇌혈류가 25~40% 늘어난다는 조사도 있다. 껌 씹기 턱 운동은 두개골 바닥의 신경망을 자극해 각성도를 높인다. ​사람들 중에는 불안할 때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떨기도 하는데 이때 껌을 씹으면 그런 행동이 준다. 껌 씹기가 스트레스 호르몬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그러기에 집중력 싸움인 골프에서 요즘 선수들이 껌을 씹기 시작하고 있다. 유명 선수 필 미켈슨은 "껌이 뇌의 전두엽을 자극해 경기에 몰입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인터뷰에서 밝...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하나님은 당신이 **재정, 시간, 관계, 건강, 그리고 기회**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지켜보고 계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세상의 재물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을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 누가복음 16장 10–11절 하나님은 당신이 맡은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는지도 보고 계십니다. 그것은 당신에게 죄책감을 주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늘이 주는 모든 놀라운 것들을 당신이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맡기신 모든 것에 신실함을 선택할 때, 하늘에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이 당신에게 맡겨질 것입니다.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훨훨 나는 나비가 되십시오/ 1995년 12월 8일,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이며 준수한 외모와 화술로 프랑스 사교계를 풍미하던 43세의 장 도미니크 보비 (Jean-Dominique Bauby)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습니다. 3주 후, 그는 의식을 회복했지만 전신마비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왼쪽 눈꺼풀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그는 눈 깜빡임 신호로 알파벳을 지정해 글을 썼습니다. 때로는 한 문장 쓰는데 꼬박 하룻밤을 샜습니다. 그런 식으로 대필자인 클로드 망디빌에게 20만 번 이상 눈을 깜박여 15개월 만에 쓴 책이 ‘잠수복과 나비(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입니다. 책 출간 8일 후, 그는 심장마비로 그토록 꿈꾸던 나비가 되었습니다. 그는 서문에서 썼습니다. “흘러내리는 침을 삼킬 수만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자연스런 들숨과 날숨을 가진 것만으로도 우리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불평과 원망은 행복에 겨운 자의 사치스런 신음입니다. 어느 날, 그는 50센티미터 거리에 있는 아들을 보고도 그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없어서 눈물을 쏟았습니다. 동시에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와 목에서 그르렁거리는 소리를 냈는데, 그 소리에 오히려 아들은 놀란 표정을 했습니다. 그때 그는 건강의 복을 모르고 ‘툴툴거리며 일어났던 많은 아침들’을 생각하며 죄스러움을 금할 길 없었습니다. 그는 잠수복을 입은 것처럼 갇힌 신세가 되었지만 마 음은 훨훨 나는 나비를 상상하며 삶을 긍정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혼수상태에서 벗어난 직후 휠체어에 앉아 산책에 나섰을 무렵, 우연히 등대를 발견한 것은 길을 잃은 덕분이었습니다.” 길을 잃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등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위기 덕분이고, 일류는 이류 덕분이고, 내면의 진가는 외면의 고통 덕분입니다. 상처는 상급을 기약합니다. 만신창이가 되어도 사는 길은 있습니다. 넘어진 곳이 일어서는 곳입니다. 가장 ...

도덕경의 저자인 老子는 세상을 살면서 버려야 할 몇 가지를 제시…

도덕경의 저자인 老子는 세상을 살면서 버려야 할 몇 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1. 驕氣 (교기) 내가 최고라는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2. 多慾 (다욕) 내 마음에 담을 수 없을 만큼의 지나친 욕심을 버려야 한다. 3. 態色 (태색) 잘난 척하려는 얼굴 표정을 버려야 한다. 4. 淫志 (음지)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해보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 잠깐왔다 허무하게 가는 인생에서 이런 것들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우리의 마음을 방황과 번민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人生草露' 라! 어차피 인생이란? 잠시 풀잎에 맺혔다가 스르르 사라지는 이슬과같은것 ! 그 찰나의 순간을 살다 가면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마음에 담아야 하고 무엇을 내려놔야 할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 원망하지 말 것. 2. 자책하지 말 것. 3. 현실을 부정하지 말 것. 4. 궁상 떨지 말 것. 5. 조급해하지 말 것. *해야 할 것 다섯가지는 무엇일까요?",,, 1. 자신을 바로 알 것. 2. 희망을 품을 것. 3. 용기를 낼 것. 4. 책을 읽을 것. 5.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할 것. 이 열가지가 우리의 삶을 결정 한다고 합니다....; 실수하며 보낸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낸 인생보다 훨씬 더 유용합니다.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번 패배한 사람이다 라고 부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밝은 얼굴 선한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가만히 있어도 성깔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얼굴은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 왔느냐를 말해 준다고 합니다. 인간의 老化 (노화)는 그 어떤 의학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늙어 갈수록 그 노화를 ...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모든 것에 대해 상을 주실 것입니다. 이 상은 당신의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당신이 천국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당신을 위해 이루신 일을 믿는 믿음입니다. 선한 행위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우리의 선한 행위에 따라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10장 4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내 제자 중 작은 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결코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선을 행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다.” — 누가복음 6장 35절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시며, 모든 것에 대해 반드시 상을 주실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쪽이 편안합니까,

당신은 사랑하는 쪽이 편안합니까, 미워하는 쪽이 편합니까? /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쉽습니까? 서운함을 고백하는 것이 쉽습니까? 용서하는 쪽이 쉽습니까, 분노를 간직하는 쪽이 쉽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천국에 가까운 지 지옥에 가까운지를 보여줍니다. 사랑이 어색하고 사랑의 표현이 어색하다면 당신은 천국과 멀리 있습니다. 남의 잘못이 보기 싫고 판단이 되며 쏘아붙이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면 당신은 지옥과 가까이 있습니다. 천국에 익숙해지십시오. 천국의 삶을 훈련하십시오. 지옥이 불편하고 어색해지게 하십시오. 미워하는 것이 어색하고 힘들어지게 훈련하십시오. 우리는 영원히 천국에서 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좋은 상황에서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 감사는 좋은 상황에서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감사는 바울과 실라처럼 감옥에서 드리는 것입니다. 풍요할 때가 아니라 가난하고 부족할 때가 주님의 풍성하심을 고백해야 할 시간입니다. 낙심되고 마음이 아플 때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위로해야할 시간입니다. 가장 고통이 극심할 때 그 때가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해야 할 시간입니다. 마음이 아플 때, 눈물이 흐를 때, 슬픔이 몰려올 때 기뻐하고 감사하며 주님께 찬양을 드리십시오. 고통 속에서 미소를 지으며 주님을 높이고 사람들을 사랑하십시오. 우리는 곧 천상의 기쁨, 그 영광의 임재가 무엇인지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는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웃을 싫어하는 것은 자신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 이웃을 축복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아름답고 충만하게 하는 것이죠. 우리는 다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보이는 것, 보이는 사람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하면서 보내세요.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 지금 이 순간 , 엄상익 (변호사)

행복은 지금 이 순간 , / 엄상익 (변호사) 30년 가까운 그 때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다. 내가 사십대 중반쯤 한창 일을 할 때였다. 부산에 사는 고종 사촌형이 엑스레이 필름을 보내면서 부탁했다. "폐암 진단이 나왔는데 실력 있는 서울 의사에게 확인 해 줘. 나 앞으로 얼마나 더 살 수 있는지" 나는 사무실 건너편에서 개업하고 있는 진단방사선과 의사인 친구에게 그 필름을 가지고 갔다. 경기고와 서울의대를 졸업한 그는 실력있는 의사로 알려져 있었다. 그가 필름을 날카롭게 주시하더니 판결을 선고 하듯 말했다. "석 달" 형은 정확히 석 달 후에 죽었다. 아직은 오십대 젊은 나이인데 하던 일을 그대로 둔 채 저 세상으로 건너간 것이다. 나도 불안했다. 하루는 그 친구에게 가서 검사를 받았다. CT 모니터를 보던 친구가 마우스를 멈췄다. 화면을 확대했다. 다시 축소했다. 각도를 바꿨다. 나는 침대에 누운 채 친구의 얼굴 표정을 봤다. 친구의 손가락이 화면 한 점을 가리켰다. "쓸개에 1.5센티짜리 혹이 보여." 친구의 표정은 시험지를 앞에 놓은 모범생 이었다. "설마...?" "설마가 아냐. 이 정도 크기면 악성화됐을 확률이 높아." "네가 잘 못 봤을 수도 있잖아?" "아니야 내 진단이 틀린 적이 없어." 그는 위로조차 하지 않았다. 병원을 나왔다. 머릿속이 텅 비었다. 내가 죽으면 저 하늘도, 저 거리도, 저 사람들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집에 와서 침대에 쓰러졌다. 죽는다는 말인가? 믿어지지가 않았다. 서울대 진단방사선과 과장으로 있는 친한 친구에게 내가 받은 CT필름을 보냈다. 오진이기를 바랬다. 나는 아직 죽을 때가 안됐다. 말도 안되는 소리였다. "아무래도 암일 가능성이 많아. 일단 수술을 해봐. 그래야 확실히 알 수 있어." ...

"선진사회와 후진사회" /박 인철

"선진사회와 후진사회" "Real community is not produced by any sentiment or feeling of fellowship... it is the product of being considerate of one another.".....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German theologian) '성숙한 사회는 단지 민족적정서나 교제에 의하기 보다는 남을 배려하는데 있다.' Marian W. Edelman 이라는 미국의 여류교육자는 어린이이들에게 꼭 하나 가르쳐 줄 것이 있다고 하며 남을 배려하는 태도라 했다. 그리고 그녀는 그 태도 하나만으로도 박사학위에 해당하는 富를 아이에게 안겨줄 것이라 했다. 그녀는 일생 아동들이 자라고 되어지는 모습을 보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결혼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더 성공적이며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며 한 말일 것이다. 우리 배달겨레가 세계적 기준으로 보아 절대우수한 민족이긴 하나 다른 선진사회에 비해 턱없이 결여된 것이 한가지 있으니 남을 배려하는 태도라고 여겨진다. 인간은 군서생활을 하며 서로 배우며 발전하는 가운데 생존을 영위하는 존재로 혼자서 살 수는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동물의 세계에서 혼자 고립된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동물의 세계가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임에도 혼자만 살 수 있다고 믿으며 행동하는 것은 사람들 뿐이며 특히 우리 사회는 더욱 그러하다. 며칠 전 지하철 승강기에서 일어난 일이다. 승강기 문이 아직 열려있었으로 내가 타려는데 타지 말라고 아우성을 치는 여자 소리가 안으로부터 들려왔는데 내 뒤를 따르는 한두명의 여자까지 타면 승강기 문이 늦게 닫히고 출발이 늦어진다는 이유에서였다. 안에는 아직 공간이 많은데도 하는 말이였다. 또 며칠 전에는 내가 마지막으로 승강기에 타고 문이 닫히는 순간 어느 노인이 힘겹...

성경은 영원에 대해 중요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천국은 우리가 그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원에 대해 중요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중 하나는 천국에는 존재하지 않을 다섯 가지입니다. 바로 질병, 슬픔, 고통, 죄, 그리고 죽음입니다. 언젠가 모든 것이 분명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침내 이해될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렇게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 삶에 그것을 허락하셨구나.” 그날이 올 때까지,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기를 원하십니다. Heaven is a mystery we will not fully understand until the day we arrive there. Yet the Bible gives us glimpses of eternity, including five things that will not be found in heaven: sickness, sadness, suffering, sin, and death. One day, everything will become clear. Everything will finally make sense. We may even say, “So that’s why God allowed that in my life.” Until that day comes, God calls us to trust Him.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참기 어려움을 참는 것이 진실한 참음이요, 누구나 참을 수 있는 것은 일상의 참음이다. 자기보다 약한 이의 허물을 기꺼이 용서하고, 부귀와 영화속에서 겸손하고 절제하라.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은 것이 덕이니 원망을 원망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성내는 사람 속에서 마음을 고요히 하여 남들이 모두 악행 한다고 가담하지 말라. 강한 자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고,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은 것은 싸우기 싫어서며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이 진정한 참음이다. 욕설과 헐뜯음을 못 참는 것은 어리석음이니 돌가루를 두 눈에 넣은 것 같고, 욕설과 비방을 잘 참음은 지혜로움이니 코끼리 등 위를 화려하게 꾸밈과 같다. 욕설과 비방으로 지혜로운 이를 어찌하지 못함은 큰 바위에 폭우가 쏟아져도 부서지지 않음과 같아 비방과 칭찬 괴로움과 즐거움을 만나도 지혜로운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사실이 그러해서 욕을 먹으면그것이 사실이니 성낼 것도 없고 아닌데도 욕을 먹으면 욕하는 사람이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니 지혜로운 사람은 어느 때나 분노하지 않는다. -잡보장경 中에서-

💖아끼다 놓치는것들!

💖아끼다 놓치는것들! / 🍒“계란 한알에 300원입니다.” 허리가 굽은 노인이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습니다. 🍒그러자 한 여인이 무심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10개에 2,500원에 주세요. 아니면 말고요.” 잠시 머뭇거리던 노인은 쓴웃음을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럼 그 값에 가져가세요. 오늘 계란 한 알도 못 팔았는데, 이제 좀 팔리겠네요.” 여인은 싸게 잘 샀다는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계란을 들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는 번쩍이는 고급 승용차에 올라 친구와 함께 근사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당에 도착한 그녀는 친구에게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주문하라고 했고, 식탁 위에는 금세 값비싼 음식들이 가득 놓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음식은 많이 남았습니다. ⚘️계산대에서 식당 주인이 “4만 6천 원입니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5만 원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잔돈은 됐어요.” ⚘️그 모습만 보면 참 후하고 여유로운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넉넉한 식당에서는 쉽게 베풀면서도, 하루 종일 길가에 앉아 계란을 파는 노인에게는 왜 그토록 인색해지는 걸까요. ⚘️왜 우리는 가난한 사람에게 물건을 살 때는 마치 힘이라도 가진 듯 값을 깎으려 하면서, 이미 충분히 가진 사람들에게는 쉽게 후해지는 걸까요. 🍒예전에 아버지께서는 재래시장이나 노점상에서 물건을 사실 때면 값을 거의 깎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 오시거나, 값을 조금 더 얹어 드릴 때도 있었습니다. ⚘️어린 마음에는 그 모습이 선뜻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여쭈었습니다. “아버지, 왜 굳이 더 주세요?” 그러자 아버지께서 빙그레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얘야, 고결함이라는건 보자기에 싼 자선 같은 거란다.” 그 말이 세월이 흐를수록 마음 깊이 남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힘없는 사람 앞에서 함부로 우쭐하지 않는 것, 어려운 사람의 삶을 함부로 깎아내리지 않는 것...

희망을 주는 사람,

희망을 주는 사람/ 영국 BBC 방송이 영국인 100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내용은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는 누구인가?’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윈스턴 처칠이었다. 그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는 엉망이었다. “품행이 나쁘고 믿을 수 없는 아이. 희망이 전혀 없으며 다른 아이들과 싸움질만 일삼는 문제아.” 성적도 초라했다. 지리 점수는 겨우 낙제를 면할 정도, 그는 3수 끝에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그러나 그는 지금 셰익스피어를 제치고 영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그의 힘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그는 철저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처칠은 전쟁터에서나 국회에서 늘 머리를 숙이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지도자였다. 이런 용기 있는 믿음이 그를 가장 존경 받는 인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무한대의 능력을 주신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 두 다리로 걷는 오늘이 최고의 선물 💖 아침에 눈을 뜹니다. 조용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몸을 일으킵니다. “아이고…” 작은 신음이 먼저 나오지만 그래도 내 두 다리가 나를 받아 줍니다. 이불을 밀치고 바닥을 딛는 그 순간, 나는 오늘도 기적 위에 서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몰랐습니다. 걷는다는 것이, 숟가락을 드는 일이, 혼자 화장실을 다녀오는 일이 이렇게 고마운 축복인 줄. 돈이 많으면 다 가질 줄 알았고 자식이 잘되면 다 이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백억 통장보다 오늘 내 발로 동네 한 바퀴 도는 일이 더 값지다는 걸 나이 들어 알았습니다. 작은 집이라도 좋습니다. 비가 새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서 누구 눈치 보지 않고 내가 눕고 싶을 때 눕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내 천국입니다. 내 리모컨이 있고 내 밥그릇이 있고 내 이름으로 들어오는 작은 연금이 있다면 나는 이미 당당한 사람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처음엔 쓸쓸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바람이 말을 걸고 햇살이 등을 토닥이며 “잘 버텼다”고 속삭여 준다는 것을.. 친구가 없어도 약속이 없어도 오늘 하루를 내 힘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오늘 내 다리가 나를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고 내 손이 나를 먹여 살리고 내 심장이 묵묵히 뛰어 준다면 나는 이미 부러울 것 없는 사람입니다. 행복은 멀리 날아가는 파랑새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두 다리로 서 있는 나 자신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걷고 있다면 조용히 스스로에게 말해 보십시오. “나는 참, 복 많은 사람이다.” 두 다리로 걷는 오늘, 그것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 받은글

목마른 물고기/

목마른 물고기/ 인도의 신비주의 시인 카비르가 남긴시 가운데 물속의 물고기가 목말라 한다는 시가 있습니다. 물속에 있으면서도 목말라 한다는 표현은 어쩜 우리의 삶을 절묘하게 비유하는 것같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서도외로워 한다거나 가까운 곳에 행복을 두고도 스스로 불행하다여기기도 하고 참된 나를 찿아 먼 길을 헤매기도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삶이 필요할 때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 말씀 묵상 🔔 /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 (시54:4) ■사람이 산다는 것■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 듯 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를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듯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 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이땅에서 영원히 남는 것은 오직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고, 하늘에 쌓아 두라.” 하나님은 당신이 사람들에게 투자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은 영원한 영향과 상급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어 준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당신의 시간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에너지를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의 돈을 내어 주고 있습니까? 하늘에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당신 주변에는 관대함을 실천하고, 영원한 본향을 위해 투자할 기회들이 가득합니다. 그 기회들을 놓치지 마십시오!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웃음을 주시는 하나님/ 사람은 동물과 여러 가지 다른 점을 갖고 있습니다. 인간은 일하고 기도하며 웃는 존재입니다.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웃음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웃음만이 가득해졌습니다. 웃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유대인에겐 귀가 세 개라고 합니다. 두 개는 얼굴에 달린 진짜 귀이고, 나머지 한 개는 ‘웃음’입니다. 유대인들은 왜 웃음을 귀라고 표현했을까요. 그것은 바로 우스갯소리를 들어야만 웃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웃음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으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웃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인생의 기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리라는 말씀을 듣고 웃었습니다. 물론 그 웃음은 ‘비웃음’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의 확신은 내 인생의 ‘웃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웃게 하십니다.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해야 인생이 기쁘고 웃음이 찾아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웃음은 귀담아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으며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며 기다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부디 주의 말씀으로 웃음 가득한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의 풀내음이 짙어가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계절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활짝 피어난 붉은 장미의 미소가 유난히도 어여쁜 오늘. 봄을 다 만끽하기도 전에 어느덧 여름의 길목에 서 있지만, 그 문턱 너머 기다릴 또 다른 추억과 낭만 덕분에 마음은 벌써 설레옵니다. 상큼한 레몬향 같은 미소로 마음의 짐은 넉넉히 비워내고, 그 빈자리에 본인만의 행복과 사랑을 활짝 꽃피워 보세요. 눈부시게 빛날 오늘 하루를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

어느집 가문의 내력

어느집 가문의 내력; / 어린 딸이 엄마에게 물었다. "사람들은 어떻게 생겨난 거야?" 엄마가 대답했다. "하느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아담과 하와가 아이들을 낳으면서 모든 인류가 생겨나게 된 거야." 며칠 뒤 딸은 아빠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아빠가 대답했다. "아주 옛날 원숭이가 있었는데, 원숭이들이 점점 변해서 사람이 된 거란다." 헷갈린 아이가 다시 엄마한테로 갔다. "엄마는 하느님이 사람을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빠는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던데 뭐가 맞는 이야기에요?" 엄마가 대답했다. "아하, 그건 별일 아냐. 엄만 엄마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고, 아빤 아빠네 쪽 집안 이야기를 한 거야."

"씨앗이 주는 교훈" /박 인철

"씨앗이 주는 교훈" / "Be like seeds; do not see dirt thrown at you as your enemy, but as ground to grow." — Unknown '씨앗에게 배우라. 씨앗은 자신에게 던져진 흙을 적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통해 자라는 영양토로 본다.' 인생을 흔히 항해에 비유하는 이유는 대양을 항해하는 배는 인간의 삶과 같아 언젠가는 반드시 거친 날씨를 만나기 때문이다. 인생이 편하기만 한 것이라면 왜 삶을 苦海라고 했겠으며 백팔번뇌를 거론했겠나? 이와 같이 삶에서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실패와 역경 내지는 좌절을 어떤 안목으로 바라보는가는 한 인생의 성패를 규정하는 요소로 막강히 작용한다. 거친 말을 다뤄 본 사람만이 유능한 조련사가 되며 거친 바다를 항해해 본 자만이 유능한 뱃사람이 될 수 있다. 항해사가 출항을 할 때 목적지까지 무사태평한 날씨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기도 보다는 어떠한 거친 폭풍우에도 무사히 빠져나갈 항해술을 위해 기도해야 할 줄로 믿는다. Socrates 는 시험받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편하기를 위하여 기도하기 보다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갈 어깨를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다. 분만현장을 떠나 몇몇 병원을 전전했다. 각 병원마다 바람직 하지 못한 상황과 이해하기 어려운 인간들도 많이 만났다. 정신분석학의 대가 Freud 는 '현재 너희가 겪고 있는 고난의 시절이야말로 뒤돌아 보았을 때 가장 빛나는 보석 같은 삶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뒤돌아보면 그러한 부조리한 사건들은 실인 즉 나를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땅에 떨어진 양순한 씨앗은 자신에게 흙이 던저졌을 때 심한 모멸감을 느꼈을 것이다. '내 귀한 몸에 흙덩이가 쏟아지다니,,,,,' 그러나 씨앗은 땅에 묻히지 않으면 생명을 ...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첫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만드셨고, 당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의 두 번째 현실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이 땅에서 아무리 좋은 것들을 누린다 해도, 인생의 어느 순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게 전부일 리가 없어. 분명히 더 큰 무언가가 있을 거야.” 맞습니다. 정말 더 큰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죽음 이편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죽음 저편에서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의 삶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당신은 죄로 인해 깨어진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완전한 곳,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영원히 거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Amen.

깊은 성찰,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나도 까마귀에게는 똑같지 않네. 나뭇가지 어느 하나도 굴뚝새에게는 똑같지 않아" 라고 데이비드 웨이고 너는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든 가지든 그 존재를 그대가 잊었다면, 정녕 그것은 상실이다."라고 말했다. - 프랜시스 웨슬리의‘누가 세상 을 바꾸는가’중에서 - 사람도 어느 하나 똑같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른 얼굴과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존귀한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가장 깊은 성찰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입니다. 자기를 먼저 깊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잘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존귀함을 찾아내 사랑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성찰입니다.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 안에서 생명나무의 경험을 하고 주님의 내적인 인도와 감동을 따라 살게 되면 점차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생명나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평화와 기쁨을 얻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려면 머리로 살지 말고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깊은 심령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양심을 따라 살고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단순한 교리와 지식만으로는 사람의 영혼을 살릴 수 없습니다. 말이 옳아도 생명의 충만함,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부족하다면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Amen..!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 로봇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고 특히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비용의 역전점이 찾아 왔습니다. 쉽게 설명해 드리면 예전에는 로봇이 비싸서 수억원짜리 산업용 로봇을 사서 설치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유지 보수하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었죠. 그래서 대기업이나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의 목표 가격이 2만에서 3만달러로 우리 돈으로 2700만원에서 4천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지금 신입사원 1년 연봉이 대략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됩니다. 로봇 한대 가격이 사람 1년 연봉이랑 비슷해졌습니다. 그런데 로봇은 24시간 일합니다. 월급 안줘도 되고 야근 수당도 없고 4대 보험도 안들어도 되고 퇴직금도 없습니다. 휴가도 안가고 불평 불만도 없습니다. 이걸 시급으로 환산해 보면 로봇 시급은 8200원 정도 나옵니다. 한국 최저시급 1만320원보다 낮습니다.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로봇이 더 싸고 더 오래 일하고 실수도 적고 파업도 안 합니다. 이 상황에서 로봇 도입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게 바로 비용역전점입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싸지는 순간이 2026년에 찾아온 겁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마치 핸드폰 요금 같은 거예요. 예전에는 휴대폰 통화 요금이 비싸서 짧게 끊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니까 맘 편하게 통화하죠. 이렇듯 이제는 로봇가격이 확내려가니까 어디든 도입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로봇이 눈을 떴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2024년까지의 로봇은 기계였습니다. 미리 입력된 좌표대로만 움직였어요. A점에서 B지점으로 부품을 옮겨라. 이런 단순한 명령만 수행했죠. 그래서...

"배신" /박 인철

"배신" "The butterfly counts not months but moments, and has time enough.".....R. Tagore (1861-1941, Indian poet) '나비들은 순간을 살지만 그 시간 동안 모든 것을 완성한다.' 자연계가 펼치는 가장 위대한 현상의 하나는 나비가 연출한다. 알에서 시작한 그들은 애벌레가 되고 고치를 스스로 만들어 그안에서 성숙한 후 변형을 거쳐 고치를 벗고 화려한 날개를 펴고 공중으로 날라가는 과정은 자연이 보여주는 가장 기이한 현상의 하나다. 그러나 북미지역에 서식하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한단계 위의 기적을 연출한다. 날씨가 따듯해지는 봄이 되면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Michoacan 지역에서 수천만 마리의 나비가 떼를 지어 북으로 향한다. 이들은 박주가리(Milk Weed)라는 특수작물의 꿀만을 먹는데 Texas. Louisiana 주에서 한차례 알을 낳은 후 죽는다. 숫자가 늘어난 나비는 다시 성충이 되어 아팔라치아 인근으로 가서 또 한차례의 번식을 한 후 남동부 캐나다로 이주한 후 여름 내내 몸집을 불린다. 죽은 나비의 시신들은 다른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또 다른 생명체로 탄생하여 환생한다.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이 오면 이들은 떼를 지어 단번에 6,000km의 거리를 날아 자신들은 살아보지도 못한 증조할아버지의 땅으로 가고 그 생애는 순환을 반복한다. 이들이 하루 동안 나는 거리는 통상 100ㅡ200km 인데 세계기록은 하루에 400km를 난 기록도 있다고 한다. 그 연약한 나비가 나풀거리며 하룻만에 서울과 부산을 주파한다니 어찌 나비를 微物이라 하겠는가? 북상하는데 몇 생애가 걸리는 것은 북상 중 개체수를 늘리려함과 동시에 먹이감의 생장과 연관이 있으며 정확히 이들이 날아가는 방향감각은 태양의 위치와 지구자기장을 인지하는 GPS기능이 이들의 뇌에 존재하기 ...

지금 살아있음이 행복이다..

지금, 살아 있음이 행복이다..! / 미국 눈 쌓인 산속에서 길을 잃고 죽어가며 자녀에게 남긴 어머니의 ‘18일 간의 일기’에 대한 글을 실어봅니다. 하루하루 생명의 불꽃이 꺼져 가며 마지막 남긴 말은 주님께 감사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언젠가 삶의 마지막 시간이 올 때 그동안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까지 살아 있음을 감사드리며, '1991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은 부부가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끝내 죽고 말았다. 당시 75세의 남편, '던켄'과 68세의 아내, '체이니' 부부는, 자녀들의 노력 끝에, 죽은 지 2개월 뒤인 5월 1일에야,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그들이 타고 있던 승용차 안에는, 기름이 한 방울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런데 차 안에서 '체이니' 부인이 "18일"동안, 자신의 '심경'을 적어놓은 "노트"가 발견되었다. 결국, 그것이 자녀들에게 남긴 "유언"이 되고 말았다. 다음은, 그들이 남긴 글 중, 언론에 공개된 부분이다. '1991년 3월 1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이 아침, 우리는 지금 아름다운 설경에 묻혀 있다. 길을 잘못 들어, 눈 속에 묻히는 바람에, 어젯밤 여섯 시 경부터, 눈 속에 갇혀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밤에도, 눈이 많이 내려, 한 자 높이 정도의 눈이 더 쌓인 채, 우리를 덮고 있다. 창문을 열 수도 없다.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글을 쓰려니 글씨가 엉망이다.이해 해다오, 아이들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구나. 우리는 너희가 삶을 즐겁게 살아가길 바란다. 가족의 우애를 절대로 저버리지 말아다오. 그리고, 우리가 손자 손녀들에게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다오 ! 어젯밤에 우리는 찬송과 성경 읽기를 시작하면서, 잠깐씩 눈을 붙이며 지새웠다. 2 시간마다, ...

[ 人間은 다섯번 誕生한다. ] 안병욱

[ 人間은 다섯번 誕生한다. ] 哲學的으로 보면 인간은 이 세상에 다섯번 태어난다. ○ " 첫째번의 탄생 "은, 어머니 뱃속에서 나의 生命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다. 그것은 이다. 이것은 하나의 운명이요, 他意요, 攝理요, 不可思議다. 나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어떤 운명이, 어떤 존재가, 어떤 알 수 없는 힘이 나를 이 세상에 내어던진 것이다. 실존 철학자의 말과 같이 우리는 이 세상에 내 던져진 존재다. 인간은 타의에서 시작하여 타의로 끝난다. 나의 탄생도 타의요, 나의 죽음도 타의다. 인생에는 他意의 힘이 크게 작용한다. 생물학적 탄생에서 나의 존재가 시작한다. 우리는 이 탄생을 감사 속에 받아들여야 한다. ○ "둘째번의 탄생"은, 할 때다. 한 남성이 한 여성을, 한 여자가 한 남자를 깊이 사랑할 때, 우리는 새로운 생을 발견하고 체험한다. 사랑은 도취요, 황홀이요, 환희요, 神秘다. 이 세상에서 이성에 대한 사랑처럼 강한 감정이 없고, 뜨거운 정열이 없고, 아름다운 희열이 없다. 사랑할 때 우리는 즐겁고, 새로운 인생을 경험한다. 사랑 앞에는 양심도 침묵하고, 이성도 무력하고, 도덕도 빛을 잃고, 체면도 무너진다. 그만큼 사랑은 强하다. 사랑은 어떤 때는 죽음보다도 강하다. 神이 인간에게 준 祝福 중에서 가장 큰 축복이다. 그러나 사랑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불나비가 불 속에 뛰어들어 스스로의 생명을 끊듯이, 사랑 때문에 파멸하는 경우가 세상에 얼마나 많은가. 우리는 사랑을 슬기롭게 관리해야 한다. ○ "세번째의 탄생"은, 이다. 하느님을 알고, 신을 체험하고, 절대자를 만나고, 超越者 앞에 설 때다. 그것은 종교적 탄생이다. 그것은 생의 심화요, 삶의 혁명이요, 존재의 중생이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일이 당신을 밤새 잠 못 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이 그렇게 만듭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걱정이 우리의 삶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해야 하는지 분명히 말씀해 주십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더 잘 다스리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까? 가장 좋은 첫걸음은 **어떤 일에도 걱정하지 않기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걱정은 이성적이지 않고, 자연스럽지도 않으며, 도움이 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전서 5장 7절 하나님은 당신과 당신의 필요를 개인적으로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스트레스 받게 하고, 불안하게 하며, 걱정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려놓으십시오. 그것들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Amen.

“삶은 선물입니다…!”

"삶은 선물입니다..!" / 선물은 받는 것입니다. 반갑게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열어 보는 것입니다. 열어보면서 느끼는 설레임을,열어보고 나서 갖는 풍요로움을 갖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많이 주세요. 친구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좋은 친구는 위급할 때 형제 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 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칭찬의 선물을 주세요. 말이 천냥 빚을 갚는 다고 했습니다 칭찬의 말은 그 사람으로 삶에 대한 의지가 생기도록 합니다. 그 칭찬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 성공을 한다면 칭찬의 선물을 평생 잊지 않을 것입니다.Amen. /삶은 아름다움입니다/ 봄은 봄으로 아름답고 가을은 가을로 아름답습니다. 기쁨은 기쁨대로 아름답고 슬픔은 슬픔대로 아름답습니다. 근심걱정은 근심걱정 대로 아름답고 고마움은 고마움 대로 아름답습니다 .성공은 성공대로 아름답고 실패는 실패 대로 아름답습니다. 삶을 아름다움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나누는 그런 사람만이 내는 향기가 있습니다.Amen. /삶은 향기입니다/ 향기, 향의 기운은 꽃의 만발에서 오는 삶의 절정에너지입니다. 삶은 꽃으로 피어 나야 합니다. 삶은 향기로 피어 올라야 합니다.향기 는 모습이 없습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받는 이로 하여금 행복하게 하고 미소 짓게 하고 생기 있게 하고는 아무런 자취 없이 사라지는 향기는 드리움입니다. 사람됨의 향기,나됨의 향기,Amen. /삶은 풍요로움입니다/. 풍요롭다는 것은 부족함 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나의 생각입니다. 생각을 넘어서 보면 다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가 아닌 필요한 만큼 다 되어 있습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당신의 필요대로 하옵소서 삶은 아주 아름답게 다 되어 있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말입니다.Amen. /삶은 헌신입니다/ 헌신은 다 주는 것입니다. 달라기 전에 스스로 주는 것입니다. 빼앗기는 것...

💜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

💜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 강태공은 80에 세상에 나와서 주나라 800년 기틀을 잡았다! 어릴 적, 강가에서 잡은 송사리를 마당 연못에 풀어놓고 열심히 밥을 줬다. “송사리야, 빨리 커서 잉어가 돼라.” 그때 같이 살던 사촌 형이 비웃으며 말했다. “이 바보야, 피라미나 송사리는 아무리 밥을 많이 줘도 절대 잉어가 될 수 없어. 그것도 몰랐냐?” 그런데, 마치 소년의 꿈처럼--.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많다. 특히 과학과 의학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다. 1995년 미국 '사이언스'지에 실린 글이다. 미국의 미드 오숀 호수에 살고있는 물고기는 수컷이 수백 마리의 암컷 물고기 떼의 리더로 살아간다. 그런데 리더인 수컷이 죽으면 바로 뒤의 암컷 물고기 유전자가 바뀌면서 수컷으로 변해 새로운 물고기 떼의 리더가 된다고 한다. 신기한 발견은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의 독사 방울뱀은, 主食으로 다람쥐를 잡아 먹는다고 한다. 방울뱀이 다람쥐를 물면 독이 주입돼 다람쥐의 몸이 서서히 마비되어 결국 방울뱀의 먹이가 된다. 그런데 한 동물학자가 예외의 경우를 목격했다. 어떤 다람쥐는 방울뱀에게 물렸는데도 불구하고 신경이 마비되지 않은 채 날쌔게 도망을 치더라는 것이다. 너무 신기해 그 다람쥐를 쫓아가 포획해보니 다람쥐는 새끼를 밴 암컷이었다. 임신한 암컷 다람쥐는 새끼를 살려야 한다는 보호본능으로 방울뱀에 물리면, 그 즉시 방울뱀의 독을 해독하는 호르몬이 분출돼 무사히 방울뱀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순간 무릎을 '탁' 쳤다. 만약 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이 많다면 분명 송사리도 잉어가 될 수 있으리라 믿었던 소년 시절 나의 꿈도 그리 허황된 꿈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났다. 내 나이 많이 먹어가면서 ‘노익장’이란 말이 새삼 머리를 맴돈다. 노익장이란, 꿈이 있고 의욕도 있고 힘이 있는 노인을 뜻한다. 소...

행복과 겸손은 함께 갑니다.

바울은 겸손하게 성장하고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습니다. 교만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성장하지 못하게 만드는 함정이 될 때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고,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영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더 노력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겸손은 사람을 가르침 받을 수 있는 마음으로 만들기 때문에 행복으로 이끕니다. 행복과 겸손은 함께 갑니다. 겸손한 사람은 이렇게 묻게 됩니다. “나는 어떻게 더 좋은 배우자, 친구, 상사,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오늘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십시오. 겸손한 마음으로 시편 139편 23–24절을 기도해 보십시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Amen.

어떤 일과 일 사이의 여백/

어떤 일과 일 사이의 여백/ 예를 들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일을 하기 전 잠시 책을 덮고 묵상을 한다든가 전화를 끊자마자다른 일을 하는 게 아니라 방금 통화한 사람을 위해기도하는 마음을내 는 것 같은 훈련입니다. 전깃불도 우체부도들어 오지 않는 곳에서살고 있는 선이골 외딴집 일곱 식구. 촛불 아래서 한 자 한 자 적은 편지를 부치기 위해 마을까지 내려와야 했던 그 시간들. 아마도 그들에겐 저절로 ‘스타티오’ 훈련이되었 던 시간이었을 겁니다. 그 시간의 여백 속에서 쌓아갔던 그 관계의 깊이는또 어떠했을까요 나에서 우리로 서로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택하는 방법은 각자 다를 수 있다. 가정에서의 일상 활동 을 통해서든,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든, 일터에서 실천하든,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든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다가 서려는 노력은 ‘ 나에서우리로‘ 운동에중요한 기여 를 하게 될 것이다. - 마크& 크레이그 킬버거의 "나에서 우리로"중에서 - 나는 하나지만,우리는 하나 로의 통합을 의미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 가로 놓인인간적인 장벽 이 없을수는 없지만 너무 자기 자신에집착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라는 친근감은 하나가 둘 이상의강한 힘이 되고,작은 행동 에서 커다란 정신이발휘 되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합니다. ‘나’가 아니라‘우리’ 라는사회적 관심과 애정 을꽃 피워야겠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삶은 결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지요.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함께해서이루어진 일...! 그 열매 맺음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봅니다.

● 엄마의 마지막 소원

● 엄마의 마지막 소원 / 98세 어머니가 생의 끝자락에서 아들에게 아주 조용히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너는 문을 열고 강아지를 보면 그렇게 환하게 웃잖아. 그런데 엄마를 보면 늘 아무 표정이 없더라. 엄마가 강아지보다도 못한 거지.” 젊었을 때 어머니에게 아들은 전부였습니다. 남편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는 혼자서 아들을 키웠습니다. 힘들어도 버텼고, 서러워도 참았습니다. 자기 것은 늘 뒤로 미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늙고, 혼자 밥 먹는 것도 힘들어지고, 누군가의 손이 필요해졌을 때. 아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습니다. 어머니는 낯선 방에서 매일 창밖을 봤습니다. 햇빛을 본 게 아니었습니다. 집이 있는 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혹시 아들이 와서 “엄마, 집에 가자” 이 한마디 해주지 않을까 기다렸습니다. 익숙한 방에서, 익숙한 이불을 덮고,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집에 이제 자기 자리는 없다는 걸 어머니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며느리는 이미 차갑게 말했습니다. “집에서 돌아가시게 하면 안 돼요. 기분도 찝찝하고, 나중에 집도 팔기 어려워요.” 노인이 집에서 돌아가시는 게 무섭다고 했습니다. 불편하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요양원에 찾아왔습니다. 아들은 침대 옆에 앉아 물었습니다. “엄마,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거 있어?” 어머니는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끝내 삼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는 네가 키우는 강아지가 되고 싶다.” 아들은 멈칫했습니다. “엄마, 왜 그런 말을 해?” 어머니는 눈물이 고인 채 조용히 말했습니다. “엄마도 알아. 이제 쓸모없는 사람이 된 거.” “너희 집에 있을 때도 매일 조심했어. 말 한마디 잘못할까 봐, 너희 기분 상하게 할까 ...

생명의 향기 • 변화는 생각에서 시작됨

🌻 생명의 향기 • 변화는 생각에서 시작됨 🌻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겔 3: 26)는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를 의미한다.  이와 같은 마음의 변화는 그리스도인 의무에 대한 명확한 개념, 진리에 대한 이해를 항상 동반한다.  진리에 대한 우리의 견해의 명확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정비례할 것이다. 우리는 사고 능력을 올바르게 장악할 하나님의 변화시키는 은혜를 원한다.  우리는 악을 생각하고, 못마땅한 일들에 마음을 계속해서 집중시킬지 모르지만, 이것이 과연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주는가?  그것은 우리의 모든 경험을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것과 같은 모양이 되게 만든다.  그러나 예수를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종은 목적을 염두에 둔다. 눈은 성화되며, 귀도 성화된다. 그리고 악에 대해서 그들의 눈과 귀를 닫을 사람들 또한 변화될 것이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670. 🌻 Aroma of Life • Transformation Begins With Thoughts 🌻 The words “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Ezekiel 36:26) mean, “A new mind will I give you.”  This change of heart is always attended by a clear conception of Christian duty, an understanding of truth.  The clearness of our view of truth will be proportionate to our understanding of the Word of God. We want the transforming grace of God to take right hold of our thinking powers.  We may think evil, we may contin...

자아 상실/

자아 상실/ 게오르규의 작품 『25시』를 보면, 요한 모리츠라는 젊은이가 제2차 세계 대전 때 징집을 당해 독일군에 입대를 했다가 얼마 후 유대인이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그 청년은 온갖 핍박과 고난을 당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독일 군의관의 신체검사를 통해 ‘독일 게르만족의 순종’이라는 판결을 받은 이후부터 갑자기 영웅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독일군이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그는 연합군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연합군의 심사관이 포로들을 하나하나 심사하다가 요한 모리츠의 파일을 보게 되었는데, 그의 파일은 두 가지로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서류에는 ‘유대인’으로, 또 다른 서류에는 ‘게르만족의 순종’ 이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 때 심사관은 그에게 “도대체 너는 누구냐?” 라고 물었습니다. 심사관의 질문을 받은 그는 대답을 못하고 속으로만 ‘도대체 나는 누구지?’ 라고 생각할 뿐이었습니다. 그는 유대인으로 핍박을 받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독일군 영웅으로 높임을 받으면서, 자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그가 재판을 받고 석방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서도 그는 전혀 기뻐할 줄을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자기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을 모셔 들인 사람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정체성을 가지십시오. 주님, 정체감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세상에서 방황하지 맙시다.Amen.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잠18;21) 우리의 말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열매가 되어 돌아 오기 때문에 우리의 말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도, 신앙도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 61;1-3절을 통하여 주의 신을 우리에게 보내사 '마음이 상한(응어리) 자'를 고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도 절대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까지 신실하시고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마음에 응어리'를 품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이 아닙니다. 그 응어리가(미움,분노,억울함,원통함...) 어떤 것이든 말이죠. "그때 그 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다른 것은 다 참고 용서해도, 그 일만은 그 사람만은 안 되고 그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식은 땀이 흐르고 그 사람을 떠올리면 피가 거꾸로 돌고 그때 일을 생각하면 너무 후회가 되고 억울하고 내 살아 생전에는 용서 못할 것 같고, 해결 안될 것 같은 것"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할 뿐 아니라, 영의 생각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생각과 응어리의 배후 조종자는 사단입니다. 응어리는 사단이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비밀병기입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응어리가 풀리지 못한 채 맺혀 있으면 잠깐 기쁠 수는 있으나, 오래 기쁠 수는 없으며 잠깐 감사할 수는 있으나. 오래 감사할 수는 없으며 잠깐 사랑할 수는 있으나, 오래 사랑할 수는 없으며 잠깐 용서할 수는 있으나, 오래 용서할 수는 없으며 잠깐 기도할 수는 있으나, 오래 기도할 수는 없으며 잠깐 뜨겁게 믿을 수는 있으나, 오래 잘 믿을 수는 없습니다. 응어리를 품고 사역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게 마련이고, 응어리는 반드시 또 다른 응어리를 낳습니다. 이러므로, 응어리는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우선과제입니다. 응어리는 '품고 사는 것'이 ...

정문일침(頂門一鍼)

#G☞ 정문일침(頂門一鍼) , 정수리에 침 하나를 꽂는다는 뜻으로, 상대방의 급소를 찌르는 따끔한 충고나 교훈을 이르는 말입니다 데일카네기는 충고의 기술에서 "누군가에게 충고를 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특히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 야단을 치거나 싫은 소리를 해야 할 때는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서로 마음이 상하기 쉽다."고 하였으며 카프만 부인이 자신의 책(冊) ‘광야의 샘’에서 이런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누에 고치에서 번데기가 나방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지켜 보았습니다. 바늘구멍만 한 틈새에서 몸 전체가 비집고 나오려고 한나절을 버둥거리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운 생각에 가위로 구멍을 넓혀 주었고, 커진 구멍으로 쉽게 빠져나온 나방은 공중으로 솟아 오르려고 몇 번을 시도하더니 결국 날지 못하고 땅바닥을 맴돌았습니다. 그녀는 나방이 작은 틈새로 나오려고 애쓰는 시련을 거치면서 날개의 힘이 길러지고 물기가 알맞게 말라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편안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고통을 싫어하고 기쁨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고통이 없고 기쁨만 있다면 인간의 내면은 절대 여물 수 없습니다. 나방처럼 난관을 헤쳐가는 과정에서 생존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지는 법입니다. 다친 달팽이를 보거든 도우려 들지 마세요. 스스로 궁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성급한 도움이 그를 화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의 여러 별자리 가운데서 제자리를 벗어난 별을 보드라도 별에 충고하지 말고 참아주세요. 별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더 빨리 흐르라고 강물의 등을 떠밀지 마세요. 강물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랑스 시인이자 영화감독인 장 루스로 가 쓴 ‘또 다른 충고들’ 이란 시입니다. 사람들은 자식이나 친구에게 충고하면서 “다 너를 위해 그런 것” 이라고 말합니다만, 실상은 상대를 위하는...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성경은 말합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빌 3:3) 우리가 이 진리를 잊고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스스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것은 율법주의입니다. 그리고 율법주의는 우리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율법주의란,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해 이루신 일을 신뢰하기보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더 의지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을 따르는 삶이며, 결국 하나님의 은혜 를 누리지 못하게 만드는 덫입니다. 율법주의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게 됩니다. 반대로 은혜 가운데 살아갈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은혜롭게 대하게 됩니다. “내가 무엇을 더 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또 내가 무엇을 잘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덜 사랑하시는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