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편지 ]
2026년 7월 6일 .
♣ 만남 ♣
인생은 만남 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 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 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만남은 참 중요합니다.
시인 정채봉씨는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는 글에서
5종류의 만남에 대해 말했습니다.
1. 생선과 같은 만남
2. 꽃송이와 같은 만남
3. 건전지와 같은 만남
4. 지우개와 같은 만남
5.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나고 악취가 나기 때문이고,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와 같은 만남으로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인데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고,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인데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인생에 여러 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 입니다.
좋은 배우자, 좋은 친구, 좋은 동업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합니다.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습니다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웁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습니다.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상대방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건강합시다 .
행복합시다.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행복이란 단어..
참 좋은거 같아요.
뭔가 이루어진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당신께 행복한 날만 계속되길 바랍니다.
쭈~욱~~~~^^♡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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