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종종 어제를 붙잡고 후회하며 살아갑니다. /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 걸 그때 그 기회를 놓치지 말 걸
그때 조금만 더 잘할 걸...
하지만 지나간 어제는 아무리 붙잡아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또 우리는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합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잘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건강이 나빠지면 어떡하지...
그러나 내일은 아직 우리에게 오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오직 오늘뿐입니다
오늘 웃을 수 있다면 웃고 감사할 수 있다면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사랑하십시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주어진 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정하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편 118:2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마태복음 6:34)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편 103:2)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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