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삶, /
아인슈타인은 전문지식 만 갖춘 사람은 잘 훈련된 개와 같은 상태가 된다고
지식만으론 참된 인성을 갖춘 인간다운 인간이 되 기는 어렵다는 말입니다.
지식은
세상을 눈으로 보고, 지헤는
세상을 마음으로 봅니다.
학교에서 주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지식입니다.
요즈음 인터넷에서 검색 하여 얻는 것이 주로 지식
지혜는 대체로 고통과 난관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혀 깨달아 습득.
지식에다가 삶의 경험과 깊은 사고력이 더해 져야 만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지식은 너와 내가 둘(남) 이고, 지혜는 너와 내가 하나(또다른 나).
지식은 삶이 고통이고,,
지혜는 삶이 기쁨입니다.
지식은 나이듦이 늙음.
지혜는 나이듦이 익어감
지식은 죽음이 끝이고,
지혜는 새로운 시작.
모든 일에 항상 감사하고,
자연과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배려.
감사하며 베푸는 삶이, 지혜로운 삶이며 진정 으로 행복한 삶입니다.
늘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느 이른 아침, 커피 가게에서 차례를 기다 리고 서 있었다.
내 앞에 남루한 옷을 입은 비쩍마른 한 여인이 커피 한 잔의 값을 치루기 위해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세고있자 계산대에 있던 직원이 말했다.
“저기 있는 빵도 하나 가져 가세요.”
여인이 잠시 멈칫하자,
직원은 다시 큰소리로 말했다.
“제가 사는 거에요.
오늘이 제 생일 이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 여인은 연신 고맙다는 말을 하면서 빵 하나를 들고 나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 내가 그 남자 직원에게 말했다.
“생일 날 그 여인을 위해 빵을 사 주다니 멋집니다!
생일을 축하해요!”
계산대의 직원이 고맙다는 시늉으로 어깨를 으쓱하자
그 옆에서 일하고 있던 다른 직원이 말했다.
“가난한 사람이 오는 날은 언제든 이 친구의 생일이에요“
그러면서 내가 말을 이을려고 하자,
계산대의 직원이 말했다.
“저는 그저 그 분이 먹을 것을 살만한 충분한 돈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나는 커피를 들고 나오면서 잔돈은 필요 없다며 말했다
“그것은 당신 거예요.“
“손님, 하지만 이건 너무 많은데요?"
그 때 내가 말했다.
“괜찮아요.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우리 모두 매일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넉넉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멋진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꽃병과 약병 사이인 만큼 길지 않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덕(德)을 쌓아 갑시다.
덕을 쌓는 것은 사랑의 실천입니다.
항상 건강과 평안의 축복이 온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원드려요.
-사랑의교회-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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