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치료하는 용서/
하나님은 용서의 원조
이시고 대가이시다.
우리가 용서라는 작은
기적을 향해
더듬거리면서
마지못해 길을 찾아
나갈 때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모방하는 것이다.
용서는 인생에서 부당하게
겪은 일들의 치료제다.
용서는 우리 영혼의 메인
상처를 위해 존재한다.
-루이스 스미디스의 ‘
용서의 미학’ 중에서-
용서는 미움의 포로 된
나를 해방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루 종일 내게 상처
주었던 사람을 떠올리며
몇 번이고 다시 상처를
받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상한 감정의
자유함을 얻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용서는 멈춰있는
당신의 삶을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아침편지 ] /
2026년6원19일,
얕은 구름에 덮혀서 그런지 아침이 더디게 열리는 것 같네요.
때이른 더위에 적응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오늘 하루도 열심으로 신심(信心)의 밭을 갈아봅시다.
밭은 두가지 종류가 있지요.
하나는 흙 밭이요, 또 하나는 마음 밭입니다.
흙 밭은 곡식의 씨앗을 심는 밭이요, 마음 밭은 영혼의 씨앗을 심는 밭이라 할 수 있지요.
토양과 토질에 적합한 씨앗을 뿌려야만 풍성한 결실을 얻을 수가 있지만,
마음 밭의 작업은 새벽이 따로없고 아침이 따로 없습니다.
흙밭에서 얻어진 열매는 먹지 않으면 배고프지만, 마음 밭의 열매는 항상 배부르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 무더위 잘 다스리시어 건강한 날
되세요~!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 https://pyhchoi.tistory.com/m/1948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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