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빌립보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는 매를 맞고, 채찍질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며, 거짓으로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믿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한다” (빌립보서 1:3).
그는 고통스러운 기억에 머무르지 않기로 선택했습니다. 대신, 자신을 위해 행해진 일들과 자신을 통해 이루어진 선한 일들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당신의 기억은 선택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에서 겪은 아픈 일들에 집중할 이유가 충분히 있었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의 삶 속 사람들과 그들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일에 감사하기로 선택했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관계를 기대 이상으로 풍성하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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