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참맛/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는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카카오를 생 산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곳 카카오 농장의 농부들은
카카오가 코코아나, 초콜릿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루 일당인 만 원으로는 하나에
3천 원 정도 하는 초콜릿을 사서 먹을 여유가 없는데
그런 이유로 판매 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스’라는 단체에서는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서 이들에게 초콜릿을 주며
반응을 촬영해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초콜릿을 맛 본 노동자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들이 종일 수확하는 쓰기만 하던 카카오가
이렇게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된다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는 표정이었습니다.
먼저 초콜릿을 먹은 사람들의
표정 을 본 다른 사람들은
더욱 궁금해 하며 초콜릿을
맛보고 싶어 했습니다.
불공정거래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지만
우리들은 좀 다른
시 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제대로
된 기쁨을 맛보고 있 는지,
아니면 단지 고된 노고로 종교생활로
끝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복음을 맛보고 기뻐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 나님과 말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로인해 전도가 됩니다.
요즘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말씀을 의무가 아닌
순전한 기쁨으로 만나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인 성경 말씀을
마음의 양식으로 매일 섭취하십시오.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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