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누가복음 10:2)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도 복음을 기다리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누군가는 겉으로는 환하게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눈물을 흘리고 있거나,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누군가의 위로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사람만을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일꾼으로 보내십니다.
오늘 우리의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진심 어린 기도가 누군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만나는 모든 이에게 생명과 소망을 나누는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는 은혜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Luke 10:2)
Even in the midst of our daily routines—moments we might otherwise overlook—there are souls waiting for the Gospel. Someone close to us may be smiling brightly while weeping inwardly, or saying they are fine while longing for someone’s comfort.
Jesus does not call only thos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He sends out as workers those who possess a heart that loves a single soul.
Today, our smiles, kind words, and heartfelt prayers can become a path for someone to return to God.
I bless you in the name of Jesus to have a grace-filled day—confessing, “Lord, here I am,” and living as a worker of the Gospel who shares life and hope with everyone you meet.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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