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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랜 버핏(Warren Buffett)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에 영향력있는 100인 상 을 받고, 미국 대통령의 자유 메달을 수상한, 워랜 버핏(Warren Buffett)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더욱 더 자신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움직이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니?” 라고 말해야 한다. ⭕️ 4. 비슷한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게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비슷한 연배뿐이다. ⭕️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내 형편에 맞게 주머니 끈도 잘 풀라. ⭕️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씩 줄어든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 7.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 하지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 8. 노년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 9. 나이가 들어도 컴퓨터,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계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또한 유익한 글이라면, 습관적으로 눈팅만 하지 말고, 아무리 바빠도 정독하고, 내 것이 되게 해야 한다. ⭕️ 10. 노년은 몸가짐과 차림새가 단정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약화 되면,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자세가 흐트러진다. 몸가짐, 마음가짐이 매사에 단정하고, 특히 신앙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라. ⭕️ 11. 매일 적당한 운동을 일과로 해야 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운동이 필수적이다. 내 나이, 내 신체에 알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라. ⭕️ 12.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 여행지에서 죽는다 할지라도, 어디서 죽든 마찬가지다. 내 집이나, 고향에서 죽는다 해서 뭐가 얼마나 다른가? 자필의 화장 승낙서만 휴대하고 다니면 된다. ⭕️ 13. 노년의 가장 멋진 일은, 사람들과의 화해다. 행여라도 원수 맺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 14. 재미있는 인생을 보내었으므로 나는 언제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늘 심리적 결재를 해 두라. ⭕️ 15. 유언장은 편안한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 둔다. 사후에 유산을 둘러싸고 남은 가족들이 다투는 것보다 볼쌍 사납고 비참한 일은 없다. ⭕️ 16. 죽음은 두려운 것이지만, 죽는 것은 한 번 뿐이다. 대부분의 병은 잘 치료하면 낫는다. 병을 친구로 삼으라. ⭕️ 17. 늙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 자연스레 주어진 늙음의 모습에, 저항할 필요는 없다. 출생이 자연스러운 것 처럼 늙음도, 죽음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 18. 혈육 이외에 끝까지 나를 돌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족에게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 19. 생을 다하는 날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죽는 순간까지 주의 일 하다가 주님 앞에 서게 하라. ⭕️ 20. 행복한 일생도, 불행한 일생도, 한바탕 꿈을 꾸는 것처럼 덧없는, 일장춘몽이다. 진리만 믿고, 진리만 따르며, 진리만 행하고, 진리만 전하라. 🟩 버핏은 총 자산 692억 달러(약 100조 이상)로 세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958년 당시 3만 1,500달러 주고 산 집에서 아직도 살고 있고, 매일 아침 3달러 맥도널드로 아침을 해결한단다. 검소한 삶을 살지만, 자선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약 44조 이상을 기부했다.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 3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만, 그 명성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옮겨 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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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고 추 장  🌶

🌶 고 추 장  🌶 고추장에 관해서 특별한 체험이 있다. 뜻하지 않게 갈비뼈가 부러져 응급실에 실려갔을 때의 일이다. 한개도 아니고 열개씩이나 골절되어 꼼짝달싹을 못하고 아편으로 통증을 겨우 견디고 있었다. 그런데 혈압이 올라가고 혈당이 올라가 혼수지경에 이르니 보통의 문제가 아니었다.   아내도 어떻해서든지 날 살려보려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해왔지만 모두가  헛수고일 뿐이었다. 나 또한 집사람을  혼자 살게 만들면 천벌을 받겠기에 열심히 음식을 먹으려 애를 썼지만 구역질만 더 할 뿐이었다. 여행다닐 때 고추장 단지를 꾀차고 다니며 햄버거에 발라먹던 생각이 나서 고추장을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 고추장을 죽에 넣어 먹으니 신통하게 잘 넘어가는데 그 맛 또한 기가막혀 부글거리는 뱃속까지 편안해졌다. 덕분에 문병오는 사람마다 고추장 단지를 가져오는 바람에  고추장 벼락을 맞을 지경이 되었다. 그 후로는 고추장 단지가 내 식탁에 주인이 되었다.   고추장에 무슨 성분이 들어 있고 무슨  작용을 하는지는 몰라도 신통하기 짝이 없었다. 소태 같던 입맛이 꿀맛이요,  구역질도 잠잠해지고 느글거리던  뱃속까지 고분고분 고추장말을 잘 들으니 과연 고추장의 위력이 대단하다. 내 미국 친구들이 겨울만 되면 단골처럼 감기로 골골대고 있을 때 나는 감기가  뭔지도 모르고 지내고 있다.  그들이 날보고 너는 어떻게 감기 한 번 안걸리냐고 묻는다. 그때마다 "내가  건강한 것은 김치 파워야.  너희들도 김치를 먹어라." 하고  자랑을 했는데 이제는 고추장의 효능이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되었다. 어린 아기를 달랠 때 호랑이 나온다 하면 뚝 그치고, 순사 온다 하면 뚝 그치듯이 뱃속이 앙탈을 부리면 고추장 먹는다  하면 조용해 질 것 같다.  고추는 남미와 아프리카가 원산지란다. 고추의 매운 맛은 알카로이드의 일종인 캡사이신 때문이란다. 이 캡사이신이  자극을 주어 발효작용을 해서 감기 열을 내리기도 하고 위도 자극해서 위액 분비를 촉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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