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도록 하라.”— 히브리서 12:15
쓴 마음은 종종 아주 조용히 시작됩니다. 상처받은 일, 실망스러운 일, 또는 부당한 말 한마디가 우리 마음속에 남아 서서히 자라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선택을 주십니다. 바로 은혜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항상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속에 무엇이 자라게 할지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상처를 계속 키우지 마십시오.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의 은혜가 원망을 대신하게 하고, 하나님의 평안이 분노를 대신하게 하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치유를 가져오게 하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상처는 쓴 마음으로 자랄 수 있지만, 하나님께 맡겨진 상처는 치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주님, 제 마음속에 있는 모든 쓴 뿌리를 제거해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와 평안과 용서로 저를 채워 주십시오. 오늘 제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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