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NIV)
두려움은 종종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잘못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며, 때로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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