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
감사함으로 드리는 기도는
‘과거에 받은 은혜’와
‘현재 누리는 모든 축복’ 과
심지어 ‘현재의 힘든 상황’ 까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내다보며
미래까지 감사하는 것이다.
신선한 바람이 하늘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어 가듯이
감사하는 마음은 염려의
먹구름을 순식간에 없애 버린다.
- 전광 목사의 ‘평생감사’ 중에서 -
먼저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는 구하는 것보다 훨씬 큰
선물을 받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큰 병 없이 건강한 몸, 당장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호주머니 사정,
매일 일할 수 있는 직장과 곁에서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나눔의 기회까지.
당연하게만 여겨지는 것들이라면
우리는 우리가 지금 누리는 이 모든 것들이
언제든 잃어버릴 수 있는 온전한
내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걱정과 염려의 먹구름이 밀려올 때
위태롭고 불안한 삶의 여정 가운데
여전히 많은 것들이 내게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먼저 감사함으로 오늘의
문제를 주님께 내려놓으십시오.
오늘까지 우리의 삶을 이끌어 오신
주님의 신실하심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변치 않을 주님의
선하심을 감사하십시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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