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의 말씀을 찾고 있던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날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18, NIV)
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너무 어린 사람도 없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왔든,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 은사와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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