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시급한 일/
기도하지 않는 삶은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는 일입니다.
기도하지 않는다 함은
믿음의 첫 단추를 꿰지
않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는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시급한 일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는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확인하는 일이며,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은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짧게 보이는 하루의 삶도,
일의 순서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중에결혼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의 얘기
(마22:1~14)가 있습니다.
불행한 주인공들은 사소한 일들
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자신의 재산과
생명까지도 잃고 마는,
아주 큰 불행을
자초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우리의 삶은
비로서 질서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기도보다도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란 없습니다.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에너지'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작은 에너지 덩어리가
되어 나의 주위를 감쌉니다.
그래서 내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가 그동안
해 놓은 말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나 또한 상대방이 한 말의
에너지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하지 않아도 그냥
상대방의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거에요.
심지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평소에 감사, 기쁨, 만족, 행복, 사랑,
웃음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주위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여 그냥
그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평소에 불평, 불만, 험담, 거짓말, 욕설,
돈돈돈타령, 변명만 하는 사람은
그 옆에만 가도 어두운 기운이 훅!
밀려와서 숨이 막히게 됩니다.
평소에 예수님~ 찬양, 기도, 영광, 순종,
말씀 주님을 높이며 주님과 대화하는
사람의 옆에는 은혜가 충만합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