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좋지 않은 소식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gospel)”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좋은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복음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좋은 소식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과거의 죄를 용서받았고, 살아갈 목적이 있으며, 하늘에 우리의 집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그 기쁨을 억지로 만들어 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주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아갈 때 우리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기쁨이 생깁니다.
그러나 때로는 그 기쁨이 희미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다윗처럼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시편 51:12)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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