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넘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to move te rock)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거울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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