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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누가복음 22:32) 삶이 흔들릴 때 우리는 하나님마저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지만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길을 잃었다면 다시 주님께 돌아가면 됩니다. 나를 붙들고 계시는 주님의 손이 나의 약함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 당신은 예수님의 기도 속에 있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넘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이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 그때 하나님이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to move te rock)말한 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 (to push against the rock)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거울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생에 기도!

26 09 3 평생에 기도!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평생에 해야 할 일!   기도하는 일! 시 116:2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찬양하는 일! 시 146: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말씀 읽는 일! 신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평생에 해야 하는 대표적인 일이다.     구원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들이 생각하는 평생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사는 날 동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잘 사는 일! 돈 버는 일! 명예 권력을 얻는 일!   구원을 받기 전에도 정말 이런 세상 것에는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남을 이기기 보다는 지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하고 돈을 따기보다는 잃는 것이 마음이 편한 사람이 있다.   그러다 보니 세상 게임이나 다른 것들이 별로 흥미가 없다.   그것이 그가 할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할 일을 알아야 하는데 모른다. 이것이 큰 모순인 것이다. 세상에 흥미도 관심도 없는데 그런데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한 채 세상을 산다.     생각을 해도, 책을 읽어도,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방황을 한다.   세상을 사는 이유,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을 모르겠는데 그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있다.   고전 15:32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그러나 한편 세상을 정말 고민하고 방황하고 찾는 사람들이 있다.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

초대교회에서는 아무도 구경꾼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의 말씀을 찾고 있던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예언을 인용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날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사도행전 2:17–18, NIV) 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그분의 기별을 전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기에 너무 어린 사람도 없고 너무 나이 많은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어디에서 왔든,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안에 은사와 능력과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사용하여 그분의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영순

오늘    /이영순 어제는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내일은 다시 올지 모릅니다. 아! 오늘이 있기에 내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기에 오늘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으로 최선을 다 하여 살려고 합니다. 이  귀한 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귀한 선물, 하나님 생명의 말씀으로 영광 돌리려 합니다.Amen..!

●생리적 철수~●

●생리적 철수~● / 젊을때 몸은......... "아프면 회복하려 든다" 그러나 고령의 어느 시점 이후 몸은 이렇게 판단한다. "이제 회복할 필요가 없다" 이를 의학에서는...... "생리적 철수"라부른다. 이단계에서는...... 치료보다 생활의 태도가 생존 기간을 좌우한다. 조금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 사흘에 한 번이라도, 약속이 있는 사람, 내가 아직 쓸모 있다고 느끼는 사람, 할 일이 있는 사람, 이들은 같은 나이에도 몇 해를 더 건강하다. 팔십을 넘기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은, 병이 아니라 근육이다. 다리가 가늘어 지고, 걸음이 느려지고, 어느 날부터인가 “나가기가 귀찮다” 는 말이 입에 붙는다. 근육이 줄면 힘만 빠지는 것이 아니다. 면역도 함께 빠지고, 회복할 여지도 같이 사라진다. 이때 감기 한번~ 넘어짐 한 번이~ 몸 전체를 주저앉힌다. 그러나 진짜 충격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사람을 가장 빨리 늙게 하는 것은 "나는 쓸모 없어졌어" "나는 이제 할 일이 없어" 하는 마음의 방심이다. 그 순간 우리의 뇌는 모든 것을 놓아 버린다. 인간의 뇌는 마음의 변화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한다. "나는 이제 안된다" "이제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 버린다고 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 긍정적, 적극적, 낙관적,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앞으로 가라는 것이다. “이제 다 살았지 뭐.” "내 몸 상태로는 이제 거의 끝이야!" "기억력이 망가졌는데 살아서 뭘해" 팔십오세 전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사고가 아니라, 회복을 포기한 몸의 마지막 ...

가장 시급한 일

가장 시급한 일/ 기도하지 않는 삶은 기도하지 않는 죄를 짓는 일입니다. 기도하지 않는다 함은 믿음의 첫 단추를 꿰지 않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삶에는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들이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시급한 일은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는있는 그대로의 우리 자신을 확인하는 일이며,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을 붙잡는 일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것은참으로 지혜로운 일입니다. 짧게 보이는 하루의 삶도, 일의 순서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중에결혼잔치에 초대 받은 사람들의 얘기 (마22:1~14)가 있습니다. 불행한 주인공들은 사소한 일들 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자신의 재산과 생명까지도 잃고 마는, 아주 큰 불행을 자초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우리의 삶은 비로서 질서와 기쁨을 얻게 됩니다. 기도보다도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란 없습니다. 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에너지'입니다. 입에서 나온 말은 사라지지 않고 작은 에너지 덩어리가 되어 나의 주위를 감쌉니다. 그래서 내 주위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나의 말들이 가득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가 그동안 해 놓은 말의 에너지를 느끼게 됩니다. 나 또한 상대방이 한 말의 에너지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 한마디하지 않아도 그냥 상대방의 얼굴만 봐도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거에요. 심지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평소에 감사, 기쁨, 만족, 행복, 사랑, 웃음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주위에 밝은 기운이 가득하여 그냥 그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평소에 불평, 불만, 험담, 거짓말, 욕설, 돈돈돈타령, 변명만 하는 사람은 그 옆에만 가도 어두운 기운이 훅! 밀려와서 숨이 막히게 됩니다. 평소에 예수님~ 찬양, 기도,...

믿음은-2!

26 09 10 믿음은-2! /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   믿음은 사실을 사실로 인정하는 것이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사실을 말한다.   믿음은 예수다! 예수는 사실이다! 예수는 참된 역사다!   진리는 예수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 예수다! 진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예수는 믿음이다! 예수는 역사다! 예수는 진리다! 예수는 사실이다! 예수가 믿음이라는 직접적인 말씀은 의외로 많다.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믿음에 있는가"를 검증하는 단 하나의 시금석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가"를 묻는다. 믿음의 유무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실체'가 실존하느냐의 여부와 완전히 동일한 말이다.   갈 3:23, 25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여기서 ‘믿음’은 인간의 내면적 심리 상태가 아니라, 구속사 속에서 때가 차매 공간과 시간 안으로 오신 구체적이고 역사적인 실체이신 예수님을 말한다. '율법의 시대'가 지나고 마침내 인격으로 이 땅에 오신 분, 곧 '오신 믿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나는 또 무엇을 바라는가?   인생은 고난을 위해서 났다. 인생은 苦海고해다! 그래서 平康평강(peace)를 바란다. 그 평강의 왕이 예수님이시다. 내가 바라고 원하는 평강의 실체가 예수님이다!   믿음은 예수님이다...

광야의 자식, 온실의 자식

광야의 자식, 온실의 자식/ 광야로 내보낸 자식은 콩나무가 되었고, 온실로 들여보낸 자식은 콩나물이 되었고, - 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 실린 시, ‘콩씨네 자녀교육’(전문)에서 - 자식을 품 안에 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때로는 광야로 내보내 찬이슬 길도 걷게 해야 합니다. 젊은 시절의 시련과 도전은 인생의 좋은 보약입니다. 지금은 울어도 훗날에는 웃습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권하고 싶은 건강상식!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권하고 싶은 건강상식! 음식물이나 액체가 호흡기 (기도)로 잘못 들어가는 것이 사레이고 노인이 사레가 들어 이로 인해 폐렴으로 저 세상 간다는 얘기는 들어 봤는데ᆢ 최근 73세 (52/1/1 生) 되신 배우 안성기님이 물을 마시고 폐에 사레가 들었고 병원으 로 이송되어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불행 히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그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은노년들에게 무엇을 하든 반드시 두 가지 사항에주의해야 합니다. 🔹️첫째는넘어 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레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을 마실 때! 모든것을멈추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노인들이 쉽게 사레드는 것은 목구멍 삼킴 근육이퇴화되어 근력이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우유, 수프 등)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어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은 노인들에게 흔한 일입니다. 1. 물을마실때는 가급적 빨대를 사용하고 삼킬 때는턱을숙여야 합니다. 2. 국물을 마실 때는진한국물로 바꾸세요. 맑은 국물이 빨리 흘러서 호흡이 불편할 때 쉽게 사레가 들립니다. 3. 입에 고체 음식이 남아 있을 때는 액체를 마시지 말고 씹으면서 마시지 마세요. 물이 너무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어 자칫 잘못 하면 기관으로 흘러들어 사레 가들수있습니다. 4. 입안에 음식이나 물이 있는 경우 말하 거나 고개를 돌리지마십시오. 노인들은 젊은이들보다 체력과지구력이 뛰어나지않습니다. 액체나 음식이 기관으로 들어 가면 기침을 하면 얼굴이 붉어지고 목이 굵어지며 혈압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레가 들리면 치명적 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었으 면 넘어지지 않도록집중하고 물은 천천히 마시고모든것에 조심을 해야 합니다. 🔹️노년기 건강의 핵심인 흡인성 페렴과 삼킴 1. 왜 '물'이 음식 보다 더 위험 할까? 의외로 떡이나 고기보다 맹물 이 사레들리기 가장 쉽습니다. 속도때문입니다: 물은 점도가 없어 입안에서 목구멍으로 넘...

♥️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 이유

♥️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 이유 / “여러분,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기대수명은 83세입니다. 그런데 **85세를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분들이 전체의 70%**나 됩니다. 그 이유가 단순히 병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5가지 생활습관’ 때문입니다.” “이 5가지만 바꾸면, 여러분의 몸은 10년은 더 젊어지고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확률이 10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여러분의 ‘인생의 남은 시간’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은퇴 후, 다리 힘이 약해져서 걷기 힘들어지고, 어느 날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는 사람들… 평생 성실하게 살아왔는데, 정작 노년에는 병과 싸우느라 행복한 시간을 누리지 못하는 분들 많으시죠?” “주변에 그런 분들을 보면 ‘저건 나이 탓이지’ 하고 넘기지만, 사실 그건 **‘습관의 결과’**입니다. 30년 동안 조금씩 쌓인 생활 패턴이 85세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만드는 겁니다.” “하버드 의대와 서울대 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85세를 전후로 사람들의 건강수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즉, 85세는 단순한 나이가 아니라 신체가 한계점을 맞는 분기점입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 한계점은 유전이 아니라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오늘 글에서는 1. 왜 85세 전에 갑자기 건강이 무너지는지, 2. 그리고 그걸 막아주는 단 5가지 장수 습관은 무엇인지, 3. 실제로 장수하는 분들의 생활 루틴은 어떻게 다른지 하나씩 과학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보시면 ‘내가 오늘부터 뭘 바꾸면 되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게 되실 겁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85세의 벽을 넘어 100세까지 사는 ‘진짜 장수 습관’의 비밀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이유 1: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여러분, 하루에 얼마나 앉아 계십니까? 식...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로마서 12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도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십시오.” (로마서 12:13, NLT)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돈의 일부를 사용하여 다른 믿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타내기를 원하실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에 속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둘째, 믿는 사람들 사이에 연합을 이루게 합니다. 셋째,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은 증거가 됩니다. 우리가 가진 돈을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데 사용할 때, 우리는 영원을 위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것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수록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 축복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관대하신 분이며, 우리도 하나님을 닮아 관대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성품을 성장시키는 일에 투자하고, 다른 믿는 사람들을 섬기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데 우리의 물질을 사용할 때, 우리는 점점 더 하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작은 것들 ..

작은 것들 .. /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네. 위대한 희생이나 의무 보다는 작은 미소와 즐거운 말들이우리들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한다네.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커다란 것이 아니라 작은 것들로 시작한다네.’ 메리 하트먼의 명시(名詩)는 우리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작고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인생은 크고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을 이루고 있는작은 것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렇습니다. 커다란 포부보다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작은 것 하나 하나를충실하게 해나가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하늘을 한 번 쳐다보세요. 나는 언제 쯤,,,?■ ◇■◇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을 역임하신 이란 교수님이 살고 있었다. *19년전 처음 신규 입주할 때부터 함께 입주했던 분이라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간단했지만 대화도 나누곤 했었다. *당시 나는 60세를 갓 넘은 초로였고, 그분은 77세라고 하셨던 것 같다. 항상 웃음 끼가 가시지 않고 늘 정정해 보였다. 마나님과 함께 단지내 산책을 자주하셨고, 두 분이 손잡고 외출하는 다정한 모습도 자주 보았다. *나와 같은 교회에 다녔는데, 매주 휴일 날이면, 모 대학 교수라는 사위가 찾아 와서 픽업해서 모시고 다녔다. *그런데 약 7년 전 쯤에 마나님이 돌아 가신 이후, 비교적 넓은 집인데 혼자서 사시는 것 같았다. 여전히 쉬는 날이면 그 사위와 딸이 픽업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갔다. *수원에 산다는 아들은 어쩌다가 한번 찾아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도 한 두번 본 것 같다. 그런데 언제 쯤인가 사위가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는데, 그 사위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혼자서 쓸쓸하게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거니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누구나 다 저런 아픈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 갔다. 참으로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우리 인생의 말년도 다 저렇겠지...!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오학장 할아버지가 눈에 띄지 않아서 가벼운 궁금증이 들기는 했지만 남의 일이라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 아파트 라인 주차장에 책...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가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26, NIV) 두려움은 종종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약속하셨는지 잘못 이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며, 때로는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삶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의 모든 필요를 이미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실 것을 믿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행복은나자신안에있다/ 어 숲속에서 살던사향노루가 코끝으로와닿는 은은한향기를느꼈습니다. "이은은한향기의정체는뭘까? 어디서,누구에게서시작된 향기인지꼭찾고말거야." 그러던어느날,사향노루는 마침내 그 향기를찾아 길을 나섰습니다. 험준한 산 고개를 넘고 비바람이 몰아처도 사향노루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온 세상을다헤매도 그 향기의정체는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루는 깍아지른듯한절벽 위에서 여전히코끝을 맴도는향기를느끼며 어쩌면저까마득한절벽 아래에서 향기가시작되는 지도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향노루는그 길로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절벽을내려가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한쪽 발을헛딛는바람에 절벽아래로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사향노루는 다시는일어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향노루가 쓰러져 누운 그 자리엔,오래도록 은은한 향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향기의 정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몰랐던사향노루. 슬프고도 안타까운사연은 어쩌면 우리들의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순간!, 바로 여기! 나자신에게서가 아니라 더 먼 곳,더 새로운 곳. 또 다른 누군가를통해서 행복과 사랑,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우리들이야말로 끝내 자신의가치를발견 하지못하고비명횡사한 사향노루가 아닐까요? "그리스도안에서거듭남 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 자신이 바로향기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이게 진짜 상팔자 (上八字) ♤ - 고우영 >- (88세 文學博士) @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팔자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강남에 빌딩 몇 채 있는 사람? 자식 의사 변호사 시킨 사람? 다 좋지요. 하지만 인생 끝자락에 서 보니 그건 다 '남의 눈'에 좋은 거고 내 몸에 진짜 좋은 '상팔자'는 따로 있더랍니다. 80세 넘어서도 "나 아직 살아있네.!" 소리 절로 나오는 진짜 상팔자의 5계명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1. '내 집' 수저가 금수저보다 낫다.! ※ 노년의 최고 권력은 통장 잔고가 아니라 '내 집 현관 키'에서 나옵니다. 자식 집은 아무리 넓어도 며느리 성城이고 사위 성城입니다. 거기 들어가는 순간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조차 눈치 봐야 하는 '투명 인간' 생활의 시작이지요. 비록 낡았어도 내 집에서는 내가 왕입니다. 며느리 눈치 보며 먹는 소갈비보다 내 식탁에서 속옷 차림으로 물 말아 풋고추 찍어 먹는 그 한 입이 진정한 황제의 식사입니다. 내 집 문서는 자식 앞에서 허리 꼿꼿이 세워주는 마지막 '마패'이니 절대 넘겨주지 마십시오! 2. '연금 삼총사'는 자식보다 든든하다! ※ 자식 용돈은 형편 따라 '줬다 안 줬다.' 밀당을 하지만 국가가 주는 연금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날짜 맞춰 꼬박꼬박 통장에 찍힙니다. 퇴직금 일시불로 타서 자식 사업 밑천 대주는 건 '황금알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격입니다. 목돈은 안개처럼 사라지지만 연금은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연금 받는 날~ 친구들에게 "오늘 점심은 내가 쏜다.!"라고 외칠 때의 그 당당함~ 그게 바로 노년의 자존감입니다. 3. 고독을 즐기는 자가 진정한 프로다! ※ 남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마십시오. 혼자 있는 게 외로워서 전전긍긍하면 '...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무엇을 심든지, 당신은 그것을 다시 거두게 됩니다. 이것이 재생산의 법칙입니다. 친절의 씨앗을 심으면, 사람들도 당신에게 친절하게 대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항상 화를 내며 살아간다면, 사람들도 분노로 반응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좋은 씨앗을 심기로 선택하십시오.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으십시오.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심으십시오. 답답함이 있는 곳에 인내를 심으십시오. 두려움이 있는 곳에 믿음을 심으십시오. 하나님의 성령을 따라 씨를 뿌릴 때, 당신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리더쉽/

상대방을 배려하는 리더쉽/ 귀주에서 대승을 거두고 돌아온 강감찬 장군은 나라를 구한 영웅 대접을 받았습니다. 임금 현종은 강감찬 장군을 상석에 앉히고 모든 대신을 불러 성대한 연회를 열었습니다. 연회 중간에 강감찬 장군이 화장실을 가는 척하며 가장 높은 내시를 불러 물었습니다. “내 상에 올라 있는 그릇이 비어 있던데 어찌 된 일인가?” 내시는 깜짝 놀라 용서를 빌었습니다. 신하 중 누군가가 실수한 것이 분명했습니다. 혹시라도 왕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수발을 들던 신하들이 어떤 벌을 받게 될지 가늠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하는 내시에게 강감찬 장군이 한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이따가 내가 자리에 앉거든 『음식이 식은 것 같은데 따뜻한 음식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게. 음식의 뚜껑은 열지 않겠네.” 내시는 강감찬 장군의 놀라운 인품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감동인 것은, 강감찬 장군은 끝까지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입니다. 사후 은혜를 입은 내시가 왕에게 당시 일화를 알려서 강감찬 장군의 놀라운 인품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실수를 질책하기보다 배려하는 인품이 리더의 성품입니다.

♣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 사람은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아프리카의 어느 외진 마을에 의료봉사를 하러 간 한국인 의사가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의사는 외국에 나가 축산 기술을 배우고 돌아온 한 젊은 청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을에는 독특한 결혼 풍습이 있었습니다. 남자가 마음에 드는 처녀에게 청혼할 때 암소를 끌고 가서 신부의 집에 주는 것이었습니다. 마을에서 가장 훌륭한 신부감에게는 암소 세 마리, 괜찮은 신부감에게는 두 마리, 평범한 신부감이라면 한 마리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처녀들에게는 청혼 때 받은 암소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처럼 여겨졌습니다. 어느 날 그 청년이 청혼을 하러 간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런데 청년이 끌고 나온 암소를 보고 마을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한 마리도, 두 마리도, 세 마리도 아니었습니다. 무려 아홉 마리였습니다. “도대체 누구에게 청혼하려는 거야?” 사람들은 궁금해서 청년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촌장의 집을 지나쳤습니다. 큰 농장을 가진 부잣집도 지나쳤습니다. 마을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처녀의 집도 지나쳤습니다. 그러더니 청년은 마을 끝 허름한 집 앞에 멈춰 섰습니다. 사람들은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그 집에는 가난한 노인과 그의 딸이 살고 있었습니다. 처녀는 몹시 마르고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도 않았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암소 한 마리 정도면 충분히 청혼할 수 있는 처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은 그 처녀에게 암소 아홉 마리를 주고 청혼했습니다. 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저 청년이 정신이 나간 것 아니야?” “저 처녀가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모양이야.” 그러나 청년은 아무 말 없이 그녀와 결혼했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의사는 의료봉사를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갔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 다시 그 마을을 찾았습니다. 그때의 청년은 큰 사업가가 되어 있었습니다. 청년의 초대를 받아 저녁 식사를 하던 의사는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것을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