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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잠언 18:10)** 솔로몬은 참된 안전이 인간의 힘이나 재물, 영향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에 있음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우리가 그분의 이름으로 달려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의인은 망대로 걸어가거나 머뭇거리지 않고 **달려갑니다**. 이는 긴박함과 전적인 의존, 그리고 확신을 의미합니다. 인생에는 두려움과 불확실함, 그리고 영적인 싸움이 찾아올 때 우리는 시선을 더 높은 곳으로 들어 올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방어가 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는 어떠한 상황도 빼앗아 갈 수 없는 평안과, 세상이 줄 수 없는 보호를 누리게 됩니다. **기도** 주님, 주님은 나의 견고한 망대이십니다. 어떤 계절 속에서도 주님께로 달려가며, 무엇보다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두려움이 밀려올 때마다 나의 안전이 오직 주님 안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좋은 말, 칭찬의 말, 격려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합시다. 격려는 기적을 낳습니다. 격려는 그러나 하고 일어서게 합니다. 격려하면 받는 사람의 기쁨이 크지만 격려하는 사람에게도 기쁨이 남습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격려는 꽃과 같아서 그것을 주는 사람의 손에도 향기의 일부를 남기기 때문입니다. 예쁘다는 단순한 말보다 아름답다는 깊이를, 고상하다는 복잡한 말보다 품위 있다는 격찬을. 잘한다는 가벼운 말보다 부지런하다는 칭찬을, 최고라는 막연한 말보다, 뚝배기처럼 진국이라는 격려를 말하십시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빛은 물론 뒤엉킨 사슬도 풀리고 달아나던 복도 돌아와 인애의 물꼬가 트입니다. 듣기 좋은 말 조금 더 한다고 손해 보지 않기에 듣기 좋은 말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말의 매끄럽고 거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위안이 되고 양식이 될 수 있는 말, 그리고 말의 향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두고두고 생각나게 하는 말을 할 줄 아는 것입니다.

끝이 없는 숫자의 경이로움

끝이 없는 숫자의 경이로움 / 누구나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고 말한다. 세월이 빠른 것은 우리가 보내는 1년 365일 열두달 1주일, 하루. 한 시간, 1분, 1초 그 속에서 우리의 인생이 흘러간다. 그러나 우리는 겨우 100년을 채울까말까한 세월 속에서 살아간다. 무궁한 세월, 끝없는 숫자로 볼 때는 참으로 짧디짧은 찰나의 세월 속의 인생일 뿐이다. 우리가 흔히 ‘많다’는 표현으로 ‘억(億)이라는 수(數)를 쓴다. 그런데 알고 보면, 억(億)보다는 훨씬 더 큰 수들이 끝없이 펼쳐진다. '억'의 만배를 '조(兆)', '조'의 만배를 '경(京)' 여기까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경'의 만배를 '해(垓)', '해'의 만 배를 '자(秭)', '자'의 만 배를 '양'(壤)이라 한다. 또 '양'의 만 배가 '구(溝)', '구'의 만 배는 '간(澗)', '간'의 만 배는 '정(正)', '정'의 만 배는 '재(載)', '재'의 만 배는 '극(極)'이라 한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극의 억 배 되는 수를 '항하사(恒河沙)'라고 한다. 모래알 같이 많다는 뜻이다. 또, '항하사'의 억 배를 '아승기', '아승기'의 억 배를 '나유타', '나유타'의 억 배를 '불가사의' 라고 한다. 인류에게는 상상불가의 신비의 수이다. 그리고 이 '불가사의'의 억 배 이상을 '무량수'라고 한다. "참 잘 했어요!"라고 말할때 '잘'의 숫자는 얼마일까? 선생님이 "참 잘 했어요!"라고 할 ...

"사전에 없는 단어" / 박인철

"사전에 없는 단어" "Put your mind, heart, and soul into even your smallest acts. This is the secret of success.."......Swami Sivananda (1887-1963, Indian philosopher) '비록 작은 일이라도 너의 정성은 물론 영혼까지도 바치도록 하라.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니.....' 옷도 별로 변변히 입지 못하던 옛날 결혼적령기 젊은이가 새옷을 입고 나타나면 '너 오늘 미아이 (見合) 라도 있냐?' 라고 묻던 시절이 있었다. 소위 '맞선'을 이르는 일본어인데 맞선은 내게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한번 더 보자고 하는 경우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인근에 식당이 새로 개점하면 호기심에 한차례 가보는 것이 상례인데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고객을 상대로 하는 업종은 한번 들렀던 사람을 또 오게 만드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집 근체에 샤부샤부 식당이 생겨 한번 들렀다. 아마 대기업에서 은퇴한 남자가 퇴직금으로 부인과 함께 많은 돈을 들여 노후대책의 일환인 듯 싶었다. 그런데 손님이 들어갈 때도 인사가 없고 나갈 때도 인사가 없어 오히려 내가 정중히 인사를 해야만 했다. 자신의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온다 간다 인사가 없다니! 마치 내 식당에 와서 먹고가는 것을 영광으로 알라는 듯 보였다. 얼마를 버티다 결국 문을 닫고 말았으니 인사를 하지 않는 간단한 사실 하나가 한 부부를 몰락으로 몰고 가고 말았다. 여덟명으로 구성된 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는 나는 매달 모이는 식당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데 매식당마다 결점이 있기 때문이다. 퇴근길에 늘 지나는 곳에 새 식당이 눈에 띄었는데 제법 큰 식당이었다. 때마침 유리창에 그려진 제육볶음 그림에 너무 침이 나와 식사도 하고 식당이 좋으면 월례 모임도 유치할 겸 식당에 들어가려...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않도록 조심하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15절 (NET)**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않도록 조심하고, 서로를 위해서나 모든 사람을 위해서나 항상 선을 추구하십시오.” 우리가 부당한 일을 당할 때, 본능적으로 자신을 방어하거나 받은 상처를 그대로 되돌려 주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성경은 선으로 응답하는 것이 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나오는 순종임을 일깨워 줍니다. 잘못 앞에서도 선을 선택하는 삶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그것은 쓴 뿌리의 악순환을 끊고, 우리 안과 다른 사람들 안에 치유의 문을 엽니다. 선을 택한다는 것은 불의를 외면한다는 뜻이 아니라, 분노나 교만으로 반응하는 대신 우리의 반응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 주님, 잘못에 대해 또 다른 잘못으로 갚고자 하는 마음을 이기게 도와주소서. 모든 상황 속에서 선을 구하는 마음과, 모든 사람에게 주님의 은혜를 비추어 낼 수 있는 힘을 제게 주소서. 아멘.

행복한 삶의 세가지 조건

행복한 삶의 세 가지 조건/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먼이제시한 행복한 삶의 세 가지 조건, 첫째, 기쁨, 감사, 재미 등과 같은 긍정적 정서를 많이 경험하는‘즐거운 삶’을 살 것. 둘째,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할 것, 셋째,가족,직장,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의미 있는 삶을 살 것,

시작보다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시작보다 아름다운 끝을 위하여.. / ​우리는 늘 '시작'에 열광합니다. 새해 첫날의 다짐, 새로운 만남의 설렘, 첫 출근의 긴장감. 세상의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출발선에 선 이들을 향해 비추는 듯합니다. 어떻게 잘 살 것인가, 어떻게 멋지게 시작할 것인가에 삶의 희망과 의미를 부여하며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삶이라는 긴 여정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어쩌면 출발의 화려함보다 마지막 순간의 결단에 달려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 역사상 가장 차갑고 절망적인 순간에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연주를 남긴 이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1912년 4월, 거대한 호화 여객기 타이타닉호가 차가운 대서양 밑으로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아비규환의 아수라장 속에서 죽음의 공포가 모두를 집어삼키려던 그때, 갑판 위로 믿을 수 없는 선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월리스 하틀리가 이끄는 7명의 실내악단이었습니다. ​그들은 배가 완전히 침몰하기 10분 전까지, 무려 세 시간 동안 연주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기울어가는 배 위에서 그들이 연주한 것은 단순한 음악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공포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위로이자, 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지켜주려는 필사적인 배려였습니다. 그 숭고한 선율 덕분에 승객들은 평정심을 되찾고, 약자인 여성과 어린이부터 질서 정연하게 구명보트에 오를 수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스스로 탈출할 기회를 포기하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타인에게 희망을 안겨준 사람들. 그들의 삶이 아름답게 기억되는 것은 그들이 평소 어떻게 살았는가에 있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의연하고 아름답게 생을 끝맺었던 '마지막 모습' 때문입니다. ​왜 끝이 그토록 중요할까요? 끝은 마침표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찍히면 다시는 회복할 수도, 수정할 수도 없는 삶의 최종적인 인장이기 때문입니다. 셰익스피어가 남긴 "끝이 좋아야 다 좋다(All's well that ends w...

"Faith ㅡ 믿음". /박인철

"Faith ㅡ 믿음" / "God never ends anything on a negative, God always ends on a positive."......Edwin Louis Cole (1922-2002, American author) '하나님은 결코 부정적인 맺음을 하지 않으시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마무리 하시는 분이다.' Einstein 은 복부대동맥의 파열로 사망하기 일년 전인 1954년 철학자인 Eric Gutkind 에게 보내는 '신의 편지 - God Letter' 에서 그의 神에 대한 견해를 밝혔는데 그 이래로 이 한장의 서신은 우여곡절을 통해 2018년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280만불에 팔려 편지 한장으로서는 최고가를 경신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그의 서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성경을 통한 믿음이 인류에 미친 위대성은 인정하나 믿음 자체는 인간의 취약함을 인정하는 행위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 않으나 다만 우주를 지배하는 정교하고도 신비하며 치밀한 질서와 조화에 대해서만은 경외한다' 고 말했다. 또 동시대를 산 최대의 석학 중 하나인 Bertrand Russell (1872-1970)은 '자신은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라는 논문에서 인간이 그토록 믿는 하나님이라면 그 존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무신론자와 같은 발언을 했으나 한편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실히 말할 수 없다면 없다는 증거도 아니라고 하며 agnostic (불가지론자 즉 신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는 믿음) 같은 발언도 하고 있다. 한편 닛체가 말한 '신은 죽었다' 는 말은 생물학적인 존재로서의 신의 죽음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존재를 근거로한 서양사회의 모든 윤리와 도덕이 더 이상 그것에 의존하지 않는 현대인의 타락상을 개탄하는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고 하겠다. 한편 19세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습니다. 교회의 장로님들과 집사님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습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습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후 청빙위원장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청빙위원 여러분, 저도 아주 훌륭한 분을 한 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분에게는 몇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회의실 안이 순간 조용해졌습니다. “첫째, 이 분은 한 교회에 오래 머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이곳저곳 교회를 옮겨 다니셨고, 우리 교회도 섬기시다 떠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몇몇 성도들의 얼굴에 미묘한 표정이 스쳤습니다. “둘째, 설교를 하실 때도 성도들이 듣기 좋아하는 복 받는 설교보다는 늘 예수님의 십자가 이야기만 하십니다. 은혜롭기는 하지만, 요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설교나 재미있는 설교는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회의실에 작은 웅성거림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이 분은 정규 신학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박사 학위는커녕 학위라고 내세울 만한 것이 없습니다.” “넷째, 결혼을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혼자 독신으로 지내고 계십니다.” “다섯째, 목회를 하다가 생활비가 부족해지면 잠시 일을 하러 나가 돈을 벌어오곤 하셨습니다.” “여섯째, 이분은… 감옥에 몇 번 다녀온 적이 있는 분입니다.” 회의실 안의 공기가 눈에 띄게 차가워졌습니다. “일곱째, 솔직히 말씀드리면 외모도 썩 훌륭하지 않습니다.” 작은 웃음과 함께 불편한 침묵이 흘렀습니다. “여덟째, 간질이라는 질병이 있어 가끔 발작을 겪기도 하십니다.” “아홉째, 말이 유창하지 않아 설교 전달력도 뛰어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열째, 현재는 이름 없는 아주 작은 개척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삶에 숨겨진 힌트/

삶에 숨겨진 힌트/ 세상을볼때, 사물을볼때, 한번쯤바꾸어보고, 비틀어보고, 눈을 크게 떠서보고, 현미경으로들여다보십시오. 세상 모든 것을 그렇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며 바라보세요. 우리의 삶 곳곳에는신이 숨겨 놓은 힌트가 숨어 있으니까요. - ‘느리게 그리고 인간답게’중에서 - 삶에 신이 숨겨 놓은 힌트는 정말 있는 걸까 그렇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 하는 위대함은 아닐까 작은방을 흰색 벽지로 도배해 놓고 틈나는 대로떠오르는 시상이나 좋은 글귀로 빽빽하게 낙서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방문객이 늘면서 서재는없지만 좋은 책 읽고 간다고 한마디씩 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은 무한합니다. 하지만 그 힌트를 활용하는 창작은내게 있습니다. /내 마음의 사랑의 잣대/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생각하고 판단하며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마음의 잣대이다. 사람의 생각과 판단은 제 각기 달라서 말과 행동이 같을 수 없어 엇비슷한 다수의 공통된 생각 이진리가 되는 세상이다. 모진 폭풍우를 견디며 버텨온 벼랑 끝의 굽은 노송이 우리에게 아름답고 편안함을 주듯이아무리 종은 생각을 마음에 담아둔다하여도 말과 행동으로 쉽게 이어지지 않으면 아름다고 넓은 마음의 잣대가 되지 않는다. 생각하고 판단하여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기까지는 인고의 긴 세월과 힘든 현실 속에서 마음을 버리지 않고 자신의 삶 속에서 숫한 경험과 자각을 통한 진동으로 마음의 울림이 있어야 인생의 아름다운 진리 같은 내 마음의 잣대가 된다. 글을 써서 읽는 이의 감동을 주려해도 글속에 마음이 담기지 않으면 감명을 줄 수 없다. 글이라는 껍데기 속에 마음이란 알맹이가 담겨하나가 되어야 만 심금을 울리는 좋은 글이 된다. 글속에 마음이 들지 않으면 그 글은 죽은 글이 된다. 마음의 잣대는 마음을 비울줄 알아야 아름답고 넓어진다. 채워진 공간을 비우는 건 쉽지만 마음을 비우는 일 말처럼 쉽지가 않다. 끊임없는 사랑과 인내, 용서와 배려 그리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된다. 마음의 잣대가 아름답고 넒을수록 가슴에서...

"실패는 성공의 일부" /박인철

"실패는 성공의 일부" "There is something good in all seeming failures. You are not to see that now. Time will reveal it. Be patient.".....Swami Sivananda (1887-1963, Indian philosopher) '설령 실패로 보이는 것에도 좋은 것은 있는 법이니 지금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세월이 말해 줄 것이다. 기다리도록 하라.' 3 M (Minesotta Mining and Manufacturing Company) 는 미국의 미네소타주의 Maplewood 라는 곳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약 10만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연 매출액은 약 250억불에 달하는 중견회사다. 1902년에 설립되었으며 우리와는 Scotch Tape 과 Post -it 그리고 코로나 사태 때 위력을 발휘한 N95 마스크 (95%를 걸러낸다고 하여) 로 익숙한데 회사의 창립이 실은 실패에 근거하고 있다. 회사명칭으로 보아도 알 수 있겠으나 애당초 5명의 경제인이 장비를 만들어 광물을 채굴하는 조직을 설립했으나 일이 계획대로 진척되지 않아 돈만 날리고 파산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심기일전하여 제조업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끈끈이'를 만드는 회사로 개편되었다. 한 때 NASA 에서 강력한 접착제 생산을 의뢰했으나 이것에도 실패한 후 방향을 전환해 발명한 것이 전세계 어느 사무실에 가도 볼 수 있는 'Post -it' 이 되었다. 이 회사제품인 Scotch Tape 도 용도가 다양하나 말리고나면 끝을 찾기가 쉽지 않고 재사용도 어려우며 한번 붙었던 것을 떼면 붙어있던 종이의 일부나 인쇄된 부분도 같이 떨어져 나오는 것을 경험했으리라. 그러나 'Post-it' 은 언제나 재사용이 가능하여 나도 기억해야 할 것들을 적어 항상 눈이 가는 컴퓨터 모...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라…

**예레미야 17:9–10**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성경은 인간의 마음이 스스로를 속일 수 있음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바르게 걷고 있다고 믿을 수 있지만, 그 이면에는 교만이나 두려움, 혹은 이기적인 동기가 숨겨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살펴 달라고 초대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 안에 치유가 필요하고, 바로잡아야 하며, 내려놓아야 할 부분을 드러내 주십니다. 이것은 우리를 정죄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진리와 자유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기도** 주님, 제 마음을 살피시고 주님과 일치하지 않는 모든 것을 보여 주소서. 스스로를 속이지 않도록 지켜 주시고, 주님의 진리 안으로 저를 인도해 주옵소서. 아멘.

아침에 읽는 오늘의 詩 〈2127〉 ■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 아침에 읽는 오늘의 詩 〈2127〉 ■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이용악, 1914~1971) 삽살개 짖는 소리 눈보라에 얼어붙은 섣달 그믐 밤이 얄궂은 손을 하도 곱게 흔들길래 술을 마시어 불타는 소원이 이 부두로 왔다. 걸어온 길가에 찔레 한 송이 없었대도 나의 아롱범은 자옥 자옥을 뉘우칠 줄 모른다. 어깨에 쌓여도 하얀 눈이 무겁지 않고나. 철없는 누이 고수머릴랑 어루만지며 우라지오의 이야길 캐고 싶던 밤이면 울 어머닌 서투른 마우재 말도 들려 주셨지. 졸음졸음 귀 밝히는 누이 잠들 때꺼정 등불이 깜빡 저절로 눈감을 때꺼정 다시 내게로 헤여드는 어머니의 입김이 무지개처럼 어질다. 나는 그 모두를 살뜰히 담았으니 어린 기억의 새야 귀성스럽다. 거사리지 말고 마음의 은줄에 작은 날개를 털라. 드나드는 배 하나 없는 지금 부두에 호젓 선 나는 멧비둘기 아니건만 날고 싶어 날고 싶어. 머리에 어슴푸레 그리어진 그곳 우라지오의 바다는 얼음이 두껍다. 등대와 나와 서로 속삭일 수 없는 생각에 잠기고 밤은 얄팍한 꿈을 끝없이 꾀인다. 가도 오도 못할 우라지오. - 1938년 시집 (삼문사) *연초에는 한강이 얼었다는 소식 이후 예년의 기온을 회복했다고 하나 주변의 산이나 논밭이 꽁꽁 얼어붙은 건 틀림없나 봅니다. 동네 입구의 개울물도 얼음으로 덮여 싸늘한 냉기를 뿜는 요즘은, 그래서 따뜻한 집안만 찾게 되는군요. 그런데 나라도 잃고 엄동설한의 이국땅에서 정착할 곳도 없는 떠돌이 신세라면 그 절망감은 어떠할까요? 바로 이 詩가 그 심정을 잘 말해줍니다. 이 詩는 동토의 땅 러시아를 떠도는 시인이,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나 갈 수 없는 절망적 상황을 토로한 내용으로, 일제 강점하에 가족이 해체된 우리 민족의 슬픔과 한(恨)을 노래한 작품입니다. 여기서 ‘우리지오’는 당시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틱...

❤️아내란 누구인가❤️

❤️아내란 누구인가❤️ 좋은 아내를 갖는 것은 제2의 어머니를 갖는 것과 같다. 좋은 아내는 남편이 탄 배의 돛이 되어 그 남편을 항해시킨다. (영국 속담) 이 세상에 아내라는 말처럼 정답고, 마음이 놓이고, 아늑하고, 편안한 이름이 또 있을까? 천년 전 영국에서는 아내를 ‘peace weaver (평화를 짜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아내는 행복의 제조자 겸 인도자인 것이다. (피 천 득)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느님은 아내의 눈물 방울을 세고 계신다. (탈 무 드) 아내는 젊은이에게는 연인이고, 중년 남자에게는 반려자이고, 늙은이에게는 간호사다. (베 이 컨) 아들은 아내를 맞을 때까지는 자식이다. 그러나 딸은 어머니에게 있어 평생의 딸이다. (토마스 플러) 빈궁할 때 사귄 벗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고, 가난할 때 의지하며 살아온 아내는 버리지 않는다. 옛 벗이나 고락을 함께 했던 아내는 잊거나 버려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아내의 존재를 황금같이 보라. 그러면 당신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 아내란 ? 내가 나이 한살 더 먹으면 같이 한살 더 먹으며 옆에서 걷고 있는 사람 아침에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까 걱정 안해도 되는 사람 집안 일 반쯤 눈감고 내버려 둬도 혼자서 다 해 놓는 사람 너무 흔해서 고마움을 모르는 물처럼 매일 그 사랑을 마시면서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 가파르고 위태로운 정점이 아니라 잔잔하게 펼쳐진 들녘같은 사람 ​ 세상의 애인들이 탐하는 자리 눈보라 몰아치고 폭풍우 휘몰아 치는 자리 장마비에 홍수나고 폭설에 무너져도 묵묵히 견뎌내는 초인같은 사람 가끔 멀리 있는 여자를 생각하다가도 서둘러 다시 돌아오게 되는 사람 ​되돌아와 다시 마주보고 식탁에 앉는 사람 티격태격 싸우고 토라졌다가도 다시 누그러져 나란히 누워 자는 사람 불편했던 애인을 가져봤던 사람들은 알지, 아내가 얼마나 편안한지... 그런 사람 하나 곁에 있어서 세상에는 봄도 오고 여름도 오는 것이다 ​그런 사람 하나 옆에 있는 덕분...

세상(世上)이 변해도 절대(絕對) 변하지 않는 인생의 진리(眞理) 10가지

세상(世上)이 변해도 절대(絕對) 변하지 않는 인생의 진리(眞理) 10가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사람의 마음속엔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젊을 땐 몰랐지만, 살아보니 진짜 중요한 건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편안한 하루 였다는걸 깨닫게 된다 돈(錢)이 많아도 마음이 불안하면 불행이고,가진 게 적어도 마음이 편하면 그게 행복입니다. 누군가는 인생을 경쟁이라 말하고, 누군가는 여정이라 말하지만— 결국 인생은 ‘배우고, 내려놓고,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세월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생의 진리 10가지, 그 안에 숨은 삶의 지혜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혹시 요즘 마음이 자꾸 흔들리시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 글을 끝까지 보시길 권합니다. 분명히, 당신의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세워줄 한 문장이 있을 겁니다. ● 세월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인생의 진리 10가지, 1.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렇게 말합니다. “왜 내 뜻대로 안 되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 보면 알게 됩니다. 세상은 애초에 내 뜻대로 되는 곳이 아니었다는 것을요. 계획은 완벽했는데 일이 어그러지고, 진심을 다했는데도 관계는 멀어 지고, 노력했는데도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억지로 세상을 바꾸려 하기보다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보는 게 더 현명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막혀 있는 일도, 모두 내 인생을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일 뿐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마음을 다스릴 수는 있습니다. 바람이 부는 걸 멈출 순 없지만, 돛의 방향을 바꿀 수는 있듯이요. 그러니 오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그것이 바로 인생이 우리에게 건네는 첫 번째 진리입니다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언제나 평안합니다. 2. 행복은 ‘비교’가 아닌 ‘감사’에서 온다 사람들은 늘...

● 인사할 때 ❤️

❤️🩹● 인사할 때 ❤️🩹 허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친절하게 하면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하면 좋을텐데, 그것도 아낍니다. 좋아하고 사랑하면 당신을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 좋을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도 아끼고 사랑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렇게 손해 볼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제는 아낄것 없이 맘껏 표현하는 삶을 살아 가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 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 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목소리로, 사랑은 나의 가슴으로 아끼지 말고 살아 있을 때 마음껏 사용하십시다 아낀다고 해서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우리는 아끼지 말고 표현하는 삶을 살아가십시다. 파이팅입니다!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놋쇠와 울리는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졌고 온갖 신비한 것과 모든 지식을 이해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졌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준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그것이 나에게 아무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질투하지 않고 자랑하지 않으며 잘난 체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버릇없이 행동하지 않고 이기적이거나 성내지 않으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오늘도 완벽...

멋진 오늘을 사는 10가지 지혜

🥰 멋진 오늘을 사는 10가지 지혜.. / 1. 오늘만은 행복하게 지내자.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 2. 오늘만은 나 자신을 주어진 장소와 상황에 순응시켜 보자. 욕망에 사로 잡히지 말고 가족, 사업, 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3. 오늘만은 내 몸을 아끼자. 운동을 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자. 내 몸을 혹사하거나 함부로 부리지 말자. 4. 오늘만은 한 가지라도 유익한 것을 배워 보자. 정신적인 게으름뱅이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사고와 집중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5. 오늘만은 세 가지 방법으로 내 영혼을 훈련시키자.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자.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일을 하자. 싫었던 일을 자진해서 해 보자 6. 오늘만은 유쾌하게 지내자. 활발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자. 무슨 일이든 꾀를 부리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꾸짖지 말고 칭찬하자. 7. 오늘만은 오늘 하루로써 살아 보자. 삶의 모든 문제를 앞에 놓고 한꺼번에 해결하기 위해 덤벼들어선 안 된다. 그러나 일생을 두고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문제라면 오늘 하루 만에 해결해 보자. 8. 오늘만은 하루의 계획을 작성해 보자. 시간에 따라서 해야 할 일들을 적어보기로 하자. 충동과 주저라는 악습을 제거할 수도 있다. 9. 오늘만은 30분이라도 혼자서 조용히쉬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러면서 자신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자. 과거와 미래의 내 삶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 오늘만은 두려워하지 말자. 행복해지도록 노력하자. 사랑 앞에 겁내지 말자. 내가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나에게도 사랑을 주리라고 믿어 보자 좋은 아침입니다 🎵 ( 골로새서 3:2,3 )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내 안의 하나님이 나의 눈...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정결함으로 로마서를 시작합시다 2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습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습니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습니다. “저 아이를 우리 아이로 맞이하겠습니다.” 그 순간 아이의 이름표가 바뀌었습니다. ‘입양대기아동’에서 ‘김OO씨의 아들’로… 부부는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너… 우리랑 집에 갈래?” 아이는 바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법을 너무 일찍 배웠기 때문입니다. 괜히 고개를 끄덕였다가 또다시 버려질까 봐, 아이는 끝내 고개를 숙였습니다. 부부는 아이를 꼭 안아주며 “넌 이제부터 우리 아들이야. 우린 가족이야”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이는 처음으로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날 이후 그 아이는 실수해도 쫓겨나지 않았고, 떼를 써도 버려지지 않았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아들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누렸습니다.🌱 [로마서 1: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아이의 신분은 행동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부르심과 선택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뢰할 만한 인격이 될 수 있을까?” 그 답은 “내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불러주셨는가”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선택한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가 잘해서 내가 거룩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 죄와 상처 그대로 있을 때 불러주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부르심은 우리의 결단이나 열심의 결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시고, 먼저 불러주신 은혜의 사건입니다. 이 부르심의 신비가 내 고백이 될 때 성도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연약해도 정죄에 머물지 않습니다. 바울은 사도...

👉 "그대 어이가리" 영화를 보셨나요?👍

金 均님으로부터 받은글 옮김. 👉 "그대 어이가리" 영화를 보셨나요?👍 ※치매걸린 아내와 가족의 고통. ※120분 내내 안타까운 눈물이. 이 영화는 치매에 걸린 아내를 간호하면서 서서히 무너져가는 가족의 삶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입니다. 완주군 소양면 신촌리에서 이 영화를 촬영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대 어이가리"는 평생을 국악인으로 살면서 전국 각 지역을 다니며 국악 공연을 펼치던 동혁과 30년 넘게 아내로 함께 살아온 연희의 치매걸린 삶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30년넘게 남편과 가족을 위해 살아온 아내 연희의 부탁으로 고향에 정착하기로 하고 전원생활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아내 연희의 이상행동이 시작되고 곧 그녀가 치매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엄마는 시집간 딸을 보고 누구야ᆢ! 하며 겁에 질린 듯 방문을 잠그고 곧 달려온 남편에게도 "오빠는 누구야"ᆢ하며 이상증세를 보이곤 합니다. 남편은 아내의 더럽혀진 몸과 머리를 감겨줍니다. 그리고 드라이로 머리를 조심스럽게 말려주며 소풍가자고 달래기도 합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아내는 "예쁘다"ᆢ! 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천진스럽습니다. 아내는 가끔 정상으로 돌아와 "젊어서 당신 하고 싶은 일 다하고 늙으마직에 이 정도도 못해줘요ᆢ! 하는 뼈있는 멘트에 남편은 뜨끔하기도 합니다. 아내는 잠을 자다가 새벽에 집밖을 나가기도 하고 서서히 치매증상은 깊어만 갑니다. 어린아이의 사탕을 빼앗아 먹은 다음에야 남편은 치매를 의심하고 병원에 데려갑니다. 병원에서의 몇가지 검사 후 치매진단과 함께 알츠하이머 병으로 더욱 깊어질 거라는 의사의 말에 부부는 충격에 휩싸입니다. 한밤 중 아내는 유리컵에 물을 따라마시고 분노하 듯 컵을 바닥에 집어던집니다. 유리컵은 산산조각이 나 흩어지고 아내는 "이게 말이되냐고"ᆢ! 를 외치며...

하나님을 닮아 참된 의와 거룩함으로…

성경은 “하나님을 닮아 참된 의와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존재”라고 말합니다 (에베소서 4:24, NLT). 모든 창조물 가운데 오직 인간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이것은 큰 특권이며, 당신에게 존엄과 가치를 부여합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계획은 당신을 그분의 아들 예수님을 닮은 존재로 빚어 가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사람답게 살아가십시오. 사람들이 당신을 볼 때, 하늘 아버지를 얼마나 닮았는지를 떠올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The Bible says you were “created to be like God—truly righteous and holy” (Ephesians 4:24 NLT). In all of creation, only human beings are made in God’s image. It’s a great privilege—and it gives you dignity. From the very beginning, God’s plan has been to make you like his Son, Jesus. Live like an image bearer today so that when people look at you, they’ll think of how much you’re like your heavenly Father! “오늘도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 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를 함께 안아 주세요.”

“삶의 고뇌”

♡ 삶의 고뇌, / 우리들의 인생은 외롭다. 삶은 어차피 외로움 속에서 이루어진다. 남자도 외롭고 여자도 외롭다. 마누라도 외롭고 남편도 외롭고 자식도 외롭다. 사람들은 그렇게 때로는 외로움을 삼키며 산다. 고독은 누구나 운명적으로 감당해야 하는 삶의 조건인지도 모른다. 화려하고 잘 생긴 영화배우도 외롭고, 번다한 거리에 서 있는 교통순경도 외롭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고독감과 외로움을 느낀다. 외로움을 피하려고 하면 더욱 외로워지는 게 우리 인생이다. 외로움을 극복하려면 외로움에 익숙해지는 수밖에 딴 도리가 없다. 얼마 전 신문을 보니 프랑스 파리에는 한집 건너 독신이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배우자 없이 혼자 살면 외롭지만 자유가 더 좋아 결혼은 안 한다고 한다. 차라리 고독한 자유를 즐기면서 홀로 산다는 것이다. 한국도 이와 비슷한 사회 모습으로 변질되어 간지 오래다. 옛날엔 가족이 삼대(三代)가 한 지붕 밑에서 살면서 가장의 권위와 체통을 지키면서 손자손녀들의 재롱도 받고 살았으나, 요즘 가족은 핵(核)가족화로 분해되어 모두들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다. 200년 전에 살았던 미국의 프랭클린이라는 사람은 그래도 딸을 둔 부모는 낫다고 했다. 아들은 결혼과 동시에 자식을 잃어버리지만, 딸은 마음만이라도 부모 곁을 떠나지 않고, 고분하게 부모를 섬겨서 좋다는 것이다. 결혼하고 나면 처, 자식에 빠져 있는 아들보다는 붙임성 있는 딸이 낫다고 했다. 18세기에도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사람 사는 양태는 별반 다르지 않았는가 보다. 아들딸들이 시집 장가를 가 버리고 나면 늙은 내외만 달랑 남는다든가 아니면 한 쪽 배우자가 없는 사람은 혼자서 남은 세월을 살아야 한다. 자식들은 가끔가다 효(孝)를 합네 하고 전화라도 하고 일 년에 한두 번 명절에나 보게 되지만, 늙은 부모는 그것도 고마운 마음으로 감지덕지해야 한다. 노인들은 독백처럼 중얼 거린다. 키울 때 자식이지 키우고 나면 다 그만이라고...

인생을 잘 살아 왔다는 신호 6가지!

인생을 잘 살아 왔다는 신호 6가지! 인생을 돌아보면 내가 잘 살아왔다는 신호들이 있습니다. 이 신호들이 보인다면 그 자체로 성공한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첫째 : 먼저, 건강이 크게 무너지지 않고 일상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왔다면 잘 살아온 것입니다. 둘째: 비록 돈이 많지 않아도 남에게 빌리거나 은행에 대출 없이 평온하게 살고 있다면 인생을 바르게 잘 걸어온 것입니다. 셋째: 만약에 내가 어렵거나 힘이 많이들 때 바로 연락할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내 곁에 있다면 그것 한 가지 만으로도 성공한 삶입니다. 넷째: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배우려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지금이라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아주 젊게 살아온 증거입니다. 다섯째: 비록 작은 것에도 진정으로 감사하며 주위의 사람들과 관계가 원만하고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인생을 잘 누려온 것입니다. 여섯째: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후회보다 아름다운 추억이 더 많다면 그것은 분명 누구보다도 더 잘 살아왔다는 인생의 신호입니다. 인생은 남들과 비교해서 잘 살고 있다거나 아니면 잘 못살고 있다고 구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내가 마음 편히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인생을 잘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진정한 풍성함은 모든 일이…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NKJV).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풍성한 삶’을 완전한 건강, 편안한 생활, 끊임없는 행복, 꿈의 완전한 성취, 그리고 믿음과 기도를 통해 즉각적으로 문제가 사라지는 삶으로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문제도 고통도 없는 삶이 아니었습니다. 진정한 풍성함은 모든 일이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데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빚으시고, 붙드시며, 삶이 진정으로 의미 있게 되도록 인도하십니다.

울음소리

울음소리/ 요즘처럼 답답하고 안타깝고 서럽고 억울하고 게다가 무엇이 그리 답답하고 안타깝고 서럽고 억울한지도 잘 모르겠는 때에는 하나님이 커다란 귀(耳)라고 생각됩니다. 그 귀는 그냥 듣기 만 하는 귀입니다. 세월이 캄캄할수록, 새벽의 기약이 감감할수록 낭자하게 목놓아 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커다란 귀에 그들의 울음소리 가득차면, 하늘 자락 걷히고 이 땅의 가시덤불에 거룩한 불꽃 이 다시 타오를 것입니다. ♧ 幸福한 家庭이 되는 10가지 法則 / 1. 容恕 , 용서는 慰勞의 다른 이름입니다 社會가 등을 돌리 더라도 家庭에서 만은 서로 容恕해 주어야 합니다 2. 理解 , 공감하고 받아들여 주어야 힘을 얻습니다. 眞實한 마음으로 理解 하려고 勞力해야 합니다 3. 對話 , 家庭에서 서로의 苦愍을 이야기 하고 助言해 주는 時間은 所重 합니다 4. 空間 , 작은 空間 이라도 家族 마다 혼자 生覺을 整理 할 수 있는 空間이 있어야 합니다 5. 安息 , 疲困에 지친 몸과 마음을 便安히 쉬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認定 , 家庭에서 認定해 주어야 社會 에서도 認定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머 , 家族이 함께 모이면 웃음이 넘쳐야 합니다 유머는 家族의 情感을 넘치게 합니다 8. 어른 , 年長者 로서의 어른이 아니라, 言幸에 모범을 보이는 어른이 있어야 합니다 9. 사랑 , 잘못한 것은 꾸짖고 잘한 것은 稱讚해 주는 사랑이 必要 합니다 10. 希望 , 未來를 向한 希望을 함께 품으면 家庭의 단결이 더욱 단단해 집니다

낙조 사색 (落照思索) <만해 한용운>

💟낙조 사색💟 (落照思索)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 🔸️바람도 흘러갑니다. 🔸️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갑니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 물처럼 삶도 썩고 말 텐데 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아픈 일도, 🔸️힘든 일도, 🔸️슬픈 일도 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래요, 어차피 지난 것은 🔸️잊혀지고 🔸️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 그걸, 🔸️인생이라 하고 🔸️세월이라 하고 🔸️會者定離 (회자정리)라고 하나요. 그러나 어쩌지요? 해 질 녘 강가에 서서 노을이 너무 고와 낙조인 줄 몰랐습니다. 속상하지 않나요. 이제 조금은 인생이 뭔지 알 만하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 사랑하세요! 많이 많이 사랑하세요! 언젠가 우리는 보고 싶어도 못 보겠죠. 어느 날 모두가 후회한답니다. 이 詩가 너무 좋아서, 문안 인사로 올립니다!! 와서는 가고, 입고는 벗고, 잡으면 놓아야 할, 윤회의 이 소풍길에!!~~ 우린, 어이타 깊은 인연이 되었을꼬!!~~ 봄날의 영화 꿈인듯 접고, 너도 가고 나도 가야 할, 저 빤히 보이는 길 앞에, 왜 왔나 싶어도!!~~ 그래도... 아니 왔다면 많이 후회 했겠지요??~~ 노다지처럼, 널린 사랑 때문에 웃고, 가시처럼 주렁한 미움 때문에 울어도, 그래도, 그 소풍 아니면 우린 어이 정다운 인연이, 맺어졌겠습니까??~~ 한 세상, 살다 갈, 이 소풍길!!~ 원없이 울고 웃다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더 낫단 말, 빈말이 안 되게 말입니다!!~ 우리, 그냥 어우렁 더우렁, 그렇게 더불어 즐기며 살다가, 미련없이 소리없이 그냥 훌쩍 떠나 가십시다요!!💟 (卍海...

제자도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제자도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이것은 평생에 걸쳐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이 과정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매일 우리를 조금씩 그분을 닮아가도록 이끄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새 생명을 입었고, 이 새 생명 안에서 여러분을 지으신 분을 닮아가도록 계속 새로워지고 있습니다”(골로새서 3:10, 쉬운성경). 이 여정은 크고 눈에 띄는 순간들만이 아니라, 작고 보이지 않는 일상 속에서 그분을 따르기로 선택할 때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그리스도처럼 사랑하며, 삶의 상황에 그리스도처럼 반응하는 것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드릴 때, 성령께서 인내로 우리를 빚으시고,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하시며,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형성해 가십니다.

황희 정승의 아들 훈육

황희 정승의 아들 훈육/ 조선 초기의 명재상이었던 황희 정승은 8년 간이나 영의정을 지냈지만 인품이 원만하고청렴 결백하여 청백리로 불렸다. 황희 정승의 아들 중에는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아들이 있었는데 그 아들은 근심거리였다. 여러번 훈계도 하고 때로는 매도 들었지만 아들의 버릇은 고쳐지지 않았다. 황희 정승은 무언가 방법을 달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느 날 황희 정승은 술을 마시러 나간 아들을 밤늦게까지 마당에 서서 기다렸다. 얼마나 지났을까,황희 정승의 어깨에 밤이슬이 내려옷이 축축해질 무렵 술에 취한 아들이 비틀거리며 대문으로 들어섰다. 이것을 본 황희 정승은 아들 앞으로다가가 정중하게 허리를 숙이며 말했다.'어서 오십시오.' 술에 취해 앞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보던 아들이 인사를 건네는 사람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순간 술이 확 깼다.'아버님 왜 이러십니까?' 황희는 여전히 정중하게 예를 갖추어 아들에게 말했다. '무릇 자식이 아비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내 집안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식이 아니라 내 집에 들어온 손님이지요. 내 집에 찾아온 손님을 정중하게 맞이하는 것은 예의인즉저는 손님을 맞고 있을 뿐입니다.' 그 뒤로 황희 정승의 아들은옳지 못한 버릇을 고치고아버지 못지않은 청백리 선비의 자세로 학문에 정진했다 합니다. [ 아침편지 ]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세상은, 어느새 사람보다 개가, 부모보다 반려동물이 더 존중받는 시대가 되어 버렸다. 젊은이는 사라지고 노인만 가득한 전국 농촌. 학교가 문을 닫는다 앞으로 반려견 대학교가 생긴다 한들, 그리 놀라운일도 아닐 것 같은 시대다. 죽은 반려동물에게 인간이 조문하고, 화장 봉안당엔 애완 영정 사진이 빛나는 시대. 정작 인간은 그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조용히 사라지고 있지 않은가. 원룸은 늘고, 1인 가구가 넘쳐나도 인구 총량은 줄어들고, 아이 울음 대...

친절이 낳은 은혜!!! - 제임스 레이니교수

🔯친절이 낳은 은혜!!! -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 미국대사였던 '제임스 레이니(1993-1997)' 교수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에모리 대학의 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쓸쓸하게 혼자 앉아있는 노인을 만났습니다. 레이니 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주었고, 그 후,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외로워 보이는이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 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그는 곧 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면서 자신과 교제했던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을 지낸 분임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때, 한 유족이 다가와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입니다." 라고 말하며, 봉투를 건넸습니다. 노인의 유서의 내용을 본 그는 더욱 놀랐습니다. 그 유서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습니다. "2년여를 내 집 앞을 지나면서 나의 말벗이 되어주고, 우리집 뜰의 잔디도 깎아주며 커피도 함께 마셨던 나의 친구 '레이니' 정말 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달러(2조7천억원)와 코카콜라 주식 5%를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 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 교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 전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 둘째, 자신이 코카콜라 기업 회장 이었음에도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 셋째,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잠시 친절을 베풀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엄청난 돈을 주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레이니 교수는 자신이 받은 엄청난 유산을 자신이 교수로 일하는 에모리 대학의 발전기금으로 내놓았습니다. 제임스 레이니 교수가 노인에게 ...

삶에서 가장 생명력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

삶에서 가장 생명력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성장할수록 우리는 점점 더 자유로워집니다.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과거의 기억에서, 죄책감과 분노에서, 나쁜 습관과 수치심에서, 그리고 사람들이 우리에게 씌우려는 온갖 압박에서 해방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단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삶 속에서 온전히 살아 숨 쉬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감사와 감격의 마음 ,

감사와 감격의 마음/ 성공학 거장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의 책 ‘잠들어있는 시간을 깨워라’에서 천재들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가 느낀 천재들의 공통점은 경이감입니다. 경이감은 모든 사물과 사건을 익숙 하게 쳐다보지 않는 능력입니다. 또 마치 대상을 처음 본 것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그 앞에서 경탄할 줄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은 트레이시가 들려주는 우화입니다. 천재들만 사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에서 어느 아침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TV에서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속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랬더니 이 뉴스를 보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손뼉을 치며 감탄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세상에! 저 하늘의 큰 태양이 오늘도 떠올랐다니요! 너무 놀랍고 신기하지 않아요?” 탁월한 영성을 가진 사람들, 이른바 영적인 천재들도 이와 같습니다. 작을 일을 보면서 경탄하며 감사할 줄 압니다. 감사가 무뎌진 마음은 길가 밭 같이 딱딱하고 단단해진 마음입니다. 사람들이 매일의 익숙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볼 줄 아는 사람, 이들이 살아있는 영성 을 가진 사람입니다..! / ♣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전하는 삶의 여유(餘裕) ♣ A life of leisure, conveyed through a single warm word https://www.facebook.com/groups/jjd200011/posts/4281554462119464/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 전화는 하루 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How have you been?" Your phone call, asking how I've been, fills my heart with a huge pocket of joy after a busy day. "고맙소" 가만히 어깨...

* 말(言)과 술(酒)의 미학

#좋은 글--- * 말(言)과 술(酒)의 미학 / 어떤 사람이 친구 네 명을 집으로 초대했다. 세 명이 먼저 도착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한 친구가 사정이 생겨 참석 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집주인이 전화를 끊으며 말했다. “꼭 와야 할 친구가 못 온다네." 이 소리를 들은 친구 하나가 화를 내며 “그럼, 난 꼭 올 친구가 아니었잖아." 라면서 자기 집으로 가버렸다. 낙담한 집주인이 이렇게 중얼거렸다. “나 원 참! 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 가버렸네.” 그러자 또 한 친구가 “그럼, 내가 가야 할 사람이란 말이야?” 라며 현관문을 꽝 닫고 가버렸다. 집주인이 너무 황당해서 소리쳤다. “야, 이 친구야. 너 보고 한 말이 아니야.” 혼자 남아 있던 친구가 이 말을 듣고 “그럼 나 보고 한 말이었어?” 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초대한 사람이 모두 떠나고 집에는 주인 혼자만 덩그러니 남았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여러가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옳고 좋은 얘기라도 상황이나 상대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른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은 일단 입 밖으로 나오면 주워 담을 수 없다. 글과는 달리 수정이 불가능하다. "말씀 언(言)"은 ‘돼지해머리(亠)’와 ‘둘(二)’, 입(口)으로 구성되어 있다. 머리로 두 번 생각해서 입을 열어야 한다는 뜻이다. 말과 술은 숙성기간을 거쳐야 한다. 숙성되지 않은 술은 몸을 상하게 하고, 생각없이 내뱉은 말은 마음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ㅡ 중에서-

영적 성장은 관계입니다.

영적 성장은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섬기려는 사람은 내가 있는 곳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규칙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의식에 관한 것도 아니고, 공식이나 수많은 기대에 관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고, 거룩한 순간에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순간 속에서 그분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영적 성장은 가까이 머물 때 일어납니다. 듣고, 신뢰하고, 따르며 그분의 임재가 우리를 빚어가도록 내어드릴 때 자라납니다. 순종은 의무에서가 아니라 사랑에서 흘러나옵니다. 변화는 압박에서가 아니라 동행에서 옵니다. 예수님 안에 더 가까이 머물수록, 우리의 삶은 자연스럽게 그분을 닮아가게 됩니다.

희망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습니다.

희망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습니다.. / 거기에 새로운 창조 가 있습니다. 새 희망, 새 기쁨은 새로운 창조를 가져 오게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희망을 찾기 를 원하거나 새 기쁨 을 가지고 새 창조 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희망이 끊어지는 것 은 산소 공급이 끊어지는 것 과 같습니다. 허무와 무의미라 는 정신적 마비 를 가져옵니다. 희망의 공급만이 행복을 향하여 새 발하게 합니다. 희망은 사랑에 의해 생기고 사랑은희망에 의해 키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희망이 움트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희망을 바라보는 사람은 더 사랑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자의 그 빛난 얼굴을 보십시오. 그것은 희망의 샘이 솟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 희망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짓눌려도 찌그러지지 않고 궁지에 몰려도 빠져나갈 길이 있습니다." ---------- ☆아침편지☆ 2026년 1월 11일, ♡오늘 만큼은 이렇게 살자♡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 만큼 행복해진다 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되로만 하려하지 말자 오늘 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 말자 오늘 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자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오늘 만큼은 남이 눈치 못채도록 친절을 다하자 남모르게 무언가 좋은일을 해보자 정신 수양을 위해 두가지 정도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는 일을하자 오늘 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 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듯한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

홍삼은 이제 명함도 못 내밉니다" 기력회복과 항암에 ..

❤️ "홍삼은 이제 명함도 못 내밉니다" 기력회복과 항암에 산삼보다 10배 강한 천원짜리 1위 기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면 우리는 수십만 원짜리 홍삼이나 산삼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곁에는 단돈 천 원이면 구할 수 있으면서도 항암 효과와 활력 증진 능력이 산삼보다 열 배나 강력한 기적의 식재료가 숨어 있습니다. 암 전문의들과 한의학 전문가들이 진정한 가성비 보약으로 꼽는 1위 식품은 바로 팽이버섯입니다. 이 흔한 버섯 한 봉지가 당신의 수명을 늘리는 최고의 보물입니다. 🌹 팽이버섯 속의 강력한 항암 성분 키토글루칸의 위력 팽이버섯은 단순한 요리 재료를 넘어 항암 약재에 가깝습니다. 1. 암세포의 방어막 파괴입니다. 팽이버섯에 들어있는 키토글루칸은 암세포가 면역 세포를 피해 숨어있는 막을 허물어버립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의 백혈구가 암세포를 즉각적으로 공격하게 만듭니다. 2. 내장 지방 제거와 혈관 청소입니다. 키토글루칸은 체내 지방 흡수를 차단하고 배출시켜 고혈압과 당뇨 예방에 산삼보다 더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3. 면역력의 비약적인 상승입니다. 팽이버섯의 다당체 성분은 세포의 기력을 회복시켜 만성 피로를 한 방에 날려버립니다. 🌹 산삼보다 나은 팽이버섯의 영양을 200퍼센트 흡수하는 법 팽이버섯은 그냥 먹으면 질긴 세포벽 때문에 영양소가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됩니다. 1. 아주 잘게 썰어서 조리하십시오. 세포벽을 물리적으로 파괴해야 항암 성분이 밖으로 나옵니다. 2. 말려서 차로 마시면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팽이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유효 성분이 농축되어 항암 능력이 수십 배로 뛰어오릅니다. 3. 기름에 살짝 볶거나 국물 요리에 넣으십시오. 지용성 영양소가 함께 활성화되어 체내 이용률이 높아집니다. 비싼 보약에 목매기보다 시장에서 구한 팽이버섯 한 봉지로 암세포 없는 건강한 인생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옷과 옷걸이/앞집엔 옷이 많은데…

🌷 옷과 옷걸이/앞집엔 옷이 많은데 옷걸이가 하나도 없고 뒷집엔걸이가 많은 데 옷이 하나도 없다. 나누어 쓰면 좋겠는데 그러지를 않아 앞집사람은 늘 구겨진 옷을 입고 다니고 뒷집 사람은 늘 벌거벗고 다닌다. 🌷옷과 욕심/옷은 입을수록 몸이 따뜻하고 욕심은 벗을수록 마음이 따뜻하다. 옷은 오래 입을수록 그 두께가 얇아지고 욕심은 오래 걸칠수록 그 두께가 두꺼워진다. 🌷외면/가진 것 없는 사람들의 설움은 가진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못난 사람들의 설움은 잘난 사람들의외면에서 생긴다. 혼자 사는 사람들의 설움은 여럿이 사는 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기고, 아픈 사람들의 설움은 건강한사람들의 외면에서 생긴다. 더 풍부해지겠네요. 더 맑아지겠네요. 그래서 그 맑은 눈으로 새들이 날아가는 자국도 보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도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정상적인 관계에 머무르지 못하는 것은상대방을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만든 규칙과 환상을 버리고 🌷“상대와 소통할 때 평화로울 것이며 그것이 사랑이란 생각을 하여봅니다..!”

인생의 부자로 사는 세 가지 길

인생의 부자로 사는 세 가지 길, / ​살아가며 등대 같은 문장을 만나는 것은 천만금의 재산을 얻는 것보다 귀한 일이다. 이스라엘의 지혜가 담긴 금언에는 인생의 세 가지 화두가 담겨 있다. 누가 가장 현명하며, 누가 가장 강하고, 누가 가장 부유한가에 대한 답이다. ​첫째, 배움의 문을 열어두는 겸허함이다.  우리는 흔히 학교 문을 나서면 배움이 끝났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현인은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는 이다. 초등학교 문턱만 넘었던 링컨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살아있는 교과서' 로 여겼고, 공자는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고 했다. 배움은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는 '겸손의 자세' 그 자체다. 내가 만나는 농부에게서 땀의 정직함을 배우고, 상인에게서 세상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 그런 평생 학습자가 시대의 현인이 된다. ​둘째,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적, '나'를 이기는 용기다. 남을 비판하고 이기기는 쉽지만, 내 안의 게으름과 비겁함을 이겨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처럼 우리의 마음은 신과 악마가 격돌하는 전장이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려는 나와 조금 더 자고 싶은 나, 정의를 외치는 나와 편법을 탐하는 나가 싸운다. 플라톤은 자기를 이기는 것이야말로 인간 최대의 승리라고 했다. 이 고요한 내면의 전쟁에서 승리할 때, 인간은 비로소 짐승의 본능을 벗어나 고결한 인격으로 나아간다. ​셋째, 멈춤과 만족을 아는 지혜다. 욕망은 문명을 발전시키는 엔진이지만,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는 결국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노자가 강조한 '지지(知止)'와 '지족(知足)', 즉 멈출 줄 알고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한 이유다. 소유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자주 잊는다. 내가 가진 것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이만하면 충분하다"라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그가 바...

하나님께서 당신을 **특별한 목적과 운명**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특별한 목적과 운명**을 위해 만드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편 100편 3절).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직업에서 얼마나 성공했는지, 혹은 통장 잔고가 얼마인지 묻지 않으실 것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실 것입니다. “너는 나를 알았느냐?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도록 이 땅에 보낸 내 아들과의 관계를 쌓았느냐?”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그분이 당신의 마음을 변화시키시도록 허락하고 있습니까?

소망.

소망/ 신앙의안목 이라는 것, 소위 성서적 인생관이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믿고 하나님의 세상 을 축복된 세상, 하나님께서 지으 신 인간을 축복된 인간으로 보며 반드시 가까운 장래에 하나님 께서 언약하신 완전한 축복이 실현될 것을 믿으며 자기 자신을 축복의 매개체로바치며 사는 것이다. 성서에는 부정 적인 결과가 결코 없다. 하나님의 창조 자체가 축복 으로 시작되었 으므로 우리 앞에는 좋은 세상이 있고, 성공이 있고, 더 좋은 날이 있고 하나님 나라가 있는 것이다. [ 아침편지 ] 2025년1월9일/ 👩‍❤️‍💋‍👨인연이란👩‍❤️‍💋‍👨 우리가 처음부터  아름다운 인연이 아니었지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보완해주며 따뜻한 마음과  배려의 마음이 있었기에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연 이란 게 맺는다고 다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상대방을 아끼고 사랑할 때 좋은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https://m.blog.naver.com/kimy6202/50193235000

10년 동안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10년 동안 65세이상 노인의 걸음수와 운동효과를 측정한 결과🔰 하루에~ 🍃4,000보를 걸은 사람은 우울증이 없어졌고 🍃5,000보를 걸은 사람은 치매, 심장 질환, 뇌졸증을 예방하고 🍃7,000보를 걸은 사람은 골다골증, 암을 예방하고 🍃8,000보를 걸은 사람은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고 🍃10,000보를 걸은 사람은 대사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다. 🍃1. 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2.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3.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4.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5. 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6. 걷기는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7.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8. 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9. 걷는 사람은 '뇌'가 젊어진다. 🍃10.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11.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12. '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13. 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14.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15. 분노가 일면, 일단 걸어라. 🍃16. 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17. 할일이 없는 날, 일단 걸어라. 🌹이명우 박사(제일병원 원장)💐

< 癌과 잠 그리고, 물>

사람의 면역 세포는 밤에 활동합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손상된 세포를 탈락 시키고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여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어합니다.  이 과정은 잠을 자면서 전개되고 이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간 대가새벽 1~2시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엔 반드시 잠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저녁 11시 이전엔 잠자리에 들 것을 권합니다."  20년간 종양과 싸우며 말기 암환자 2만명을 진료한 서울대학 병원 김 박사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의 하나로 ‘잠’을 꼽았다.  김박사는 보약을 지어 주거나 여타질병을 치료해 주는 일반 한의사와 달리 ‘암’ 하나만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21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수면과 암’에 대해 말을 이었다.  “수면은 ‘암’에 영향을 미칩니다. 암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수면과 관계가 깊은데요, 젊은 여성에게 유방암이 생겼다면 십중 팔구 늦게 자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일찍 잠들기가 쉽지 않죠. 네온사인이 밤새도록 돌아가고, TV 등으로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가 한둘이 아니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방법은 낮에 "햇빛"을 많이 쬐는 것입니다.  수면을 주관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체에서 분비됩니다. 그런데 송과체는 낮에 햇빛을 많이 받아야 활동이 왕성해 집니다.  그리고 멜라토닌은 암세포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낮에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면 항암효과와 숙면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떤 약이나 주사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김 박사는 ‘낮에 햇빛을 받으며 하는 효과적인 운동’으로 "등산"을 꼽았다.  “암을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암세포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암세포는 태아세포입니다. 아주 빠르게 분열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산소 세포입니다. 그래서 산소 공급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대사가 이뤄집니다.  그리고 40도 가량의 열에 취약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요한일서 4장 18절).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닫게 될 때,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살고 또 그 사랑 안에서 쉼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자유로워집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방식대로 살아갈 자유입니다. 그때 우리는 자유가 요구하거나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임을 배우게 됩니다. 자유는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신뢰하고, 그 사랑이 내 삶의 모든 부분을 채우도록 허락할 때입니다. There is no fear in love. But perfect love drives out fear” (1 John 4:18 NIV). When you realize how much God loves you, you’ll begin to live and rest in that love. And when you live in God’s love, you’re free—free to see life from his point of view and live the way he meant you to live. You learn that freedom isn’t something you demand or earn; it’s a gift from God. Freedom starts here—when you choose to trust that God loves you and let it fill every part of your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