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확신이 구원의 시작이라면.. / 구원의 성숙은, 구원의 감격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겨우 산소마스크로 생명을 연명하시는 앉은뱅이 신자들이 많습니다. 웃음 뒤에 그늘이 보입니다. 눈물 뒤에 한숨이 보입니다. 뜨거움 뒤에 한기가 느껴집니다. 즐거움 뒤에 외로움이 보입니다. 봉사 뒤에 허전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봄에 겨울을 살고 새벽에도 한 밤중을 살고 하늘에서도 땅을 사는 것입니다. 묶음과 눌림의 내용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질병,궁핍,상처,열등감,우울증,미움,사람,가시,외로움,억울함,돈.... 결박이 건강을 누르면 병이 생길 수도 있고, 결박이 생각을 누르면 우울해질 수도 있고, 결박이 마음을 누르면 상처가 될 수도 있고, 결박이 영혼을 누르면 영성이 모두 사라지고 맙니다. 봄이 왔어도 겨울을 사는 것과 아침이 되었어도 밤중을 지내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겨울 중에도 봄을 살수 있고 밤중에도 새벽을 깨울 수 있습니다.
구원받지 않아도 될 만큼 완전한 의인은 없습니다. 사랑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넉넉한 자도 없습니다. 용서받지 않아도 될 만큼 깨끗한 사람도 없습니다. 치유 받지 않아도 될 만큼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완전히 건강한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치료자 되시는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하며 상처 입은 치료자 되시는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나와서 모든 아픔과 고통을 치유 받으시기 바랍니다.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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