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당신이 아무리 작고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당신이 아무리 작고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당신을 알아보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시며, 당신에게 온전히 주의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서 시선을 거두신 순간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성경은 참새 두 마리가 두 푼에 팔리지만, **그중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아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중 하나도 잊혀지지 아니하였나니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누가복음 12장 6–7절, NIV**) 지금 혹시 혼자라고 느껴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멀리 계신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당신을 세심하게 지켜보고 계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이기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알아보십니다.** [ 2026년 01월 02일 금요일 ] ♡다섯가지의 복(五福)♡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의 복을 오복(五福) 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복 (五福)을 보면 첫번째는 : 수(壽)로서 천수(天壽)를 다 누리다가 가는 장수(長壽)의 복(福)을 말했고, 두번째는 : 부(富)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富)의 복(福)을 말했으며, 세번째는 : 강령(康寧)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네번째는 : 유호덕(攸好德)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福)을 말했고, 다섯 번째는 : 고종명 (考終命)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죽음의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처럼 큰 행복으로 여겼던 이 오복(五福)을 염원하기 위해 새 집을 지으면서 상량(上梁)을 할 때는 대들보 밑에다가 "하늘의 세 가지 빛에...

새해 , 2026년에…

새해 , 자비하신 하나님, 새해 깨끗한 도화지를 또 주셨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귀담아 듣게 하시고 날마다 순종의 길을 배우게 하시며 매사에 나 자신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게 하옵소서. 내딛는 발자국마다 향기 있게 하시고 십자가가 내 삶 속에 재생되게 하시며 주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우러나게 하소서. 새해,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시간의 귀중함과 일의 고마움을 잠시도 잊지 않게 하시고 사랑의 능력과 인내의 승리를 순간순간마다 되새기게 하시며 가벼운 여장과 단순한 마음이 결국 행복의 길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폭풍이 불더라도, 막다른 골목에 설지라도 예수님의 손만은 놓지 않게 해주소서. 주여, 나의 새 날들을 기쁨으로 채워 주소서 아멘. 하나님, 새해의 문을 또다시 열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난해야 어쨌든 지금 시작되는 새 날들은 얼룩지지 않았사오니 이번만은 멋진 걸작을 그리게 해주소서. 오늘부터 하루하루를 만족스럽게 채우게 하시고 남에게 기쁨을 주는 날들이 되게 하소서. 물질을 모으는 것보다 인격을 닦는 것이 내가 남기는 진짜 유산이오니 사랑의 본을 남기고 믿음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나의 기쁨을 보람 있는 일로 삼게 하시고 나의 행복을 주께서 알아주시는 것만으로 만족하게 하소서. 하나님, 부족한대로 최선을 다해 사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시고 누가 뭐라고 하든지 결과적으로 당신을 기쁘게 하는 일들을 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당신의 그 능력 있는 날개로 나를 감싸 주셔서 화 날 때 잘 참게 하시고 미울 때도 남을 욕하지 않게 하시며 거짓말 공해, 과장 선전 공해의 주범이 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당신의 사랑의 눈을 주셔서 역사와 인간을 긍정적으로 보게 하시고 신뢰와 소망으로 보게 하소서. 당신의 자비로운 귀를 주셔서 이웃의 아픔의 소리를 듣게 하시고 고통의 신음소리를 듣게 하소서. 당신의 능력 있는 입을 주셔서 기쁜 소식...

어우렁 더우렁 , -한 용 운

어우렁 더우렁 💥 🙏 한 용 운 🏕 와서는 가고 입고는 벗고 잡으면 놓아야 할 윤회의 소풍길에🥀 우린 어이타 인연 되었을꼬 🥀 봄날의 영화 꿈인듯 접고🥀 너도 가고 나도 가야 할 그 뻔한 길 왜 왔나 싶어도💫 그래도 아니 왔다면 후회 했겠지 🥀 노다지처럼 널린 사랑 때문에 웃고🥀 가시처럼 주렁한 미움 때문에 울어도🥀 그래도 그 소풍 아니면 우리 어이 인연 맺어졌으랴 🥀 한 세상 살다 갈 소풍길🥀 원없이 울고 웃다가 말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단 말 빈말 안되게 🥀 어우렁 더우렁 그렇게 살다 가보자🥀 💫 친구란 💫 폼나는 ~ 친구 두면 2년 행복하고🥀 귀여운 ~ 친구 두면 7년 행복하고 🥀 착한 ~ 친구 두면 70년 행복하고🥀 사랑하는 ~ 친구 두면 평생 행복하고🥀 믿음의 ~ 친구 두면 영원히 행복하다🥀 그리고 이 글을 줄수 있는 친구가 있어 정말 幸福(행복) 합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매일 매일 신바람나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

요셉은 약혼한 여인이 결혼하기도 전에 …

요셉은 약혼한 여인이 결혼하기도 전에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마음이 복잡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요셉이 만약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했다면,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을 놓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움에 따라 행동하기보다, 요셉은 **순종과 믿음을 선택했습니다.** **잠언 29장 25절 (NIV)**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지만, 여호와를 신뢰하는 사람은 안전하게 보호받는다.” **다른 누구의 인정보다도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Imagine how Joseph must have felt when his fiancée became pregnant before they were married. Joseph could have missed the greatest blessing of his life if he had worried about the disapproval of other people. But instead of acting out of fear, Joseph chose obedience and faith. Proverbs 29:25 (NIV) “Fear of man will prove to be a snare, but whoever trusts in the LORD is kept safe.” God’s approval mattered more than the approval of anyone else”

처음과 나중..

처음과 나중/ 숨 가쁘게 달려왔던 한해, 이제 우리는 흐르는 세월 속에 지금 한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는 순간에 서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복이고, 인도하심이었습니다. 은혜찬양 ‘오신실 하신 주’ 찬양 시 입니다.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후렴: 오 신실하신 주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이 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하나님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지나친 우리의 욕심이 우리를 좌절하게하고 실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 지난 모든 세월을 돌아볼 때 주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이 믿음을 고백하며 한해의 끝자락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좋은 꿈 꾸세요!

새해,좋은 꿈 꾸세요!/ 시작은 언제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삶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거기에서 삶이 만들어지기때문입니다. 꿈꾸고 계획하고 행동하십시오. 내 삶은 내가책임지는것입니다. - 보리스 폰 슈메르체크의 '지금이라도 네 삶을 흔들어라'중에서 한해가 지고 새날이 밝아오는 종착역에와 있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조급함과태만 때문에 계획성에 미약합니다. 평소 한가하게 지내다 임박해서야 조급하게일게 달려있습니다. 처리하는 습관에 젖어 왔기때문입니다. 유종의 미 못지않게 시작 또한 중요합니다. 새해, 좋은 것을 심으면 반드시 좋은 것을 거둔다는 신념을 꿈꾸십시오.

회고하는 역사/

회고하는 역사/ 유명한 실레겔(Cyreker)은 ‘역사는 회고하는 예언자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괴테(J. W. Goethe)는 ‘역사의 의무는 진실과 허위, 확실과 불확실, 의문과 부인을 명백히 구별하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시세로(Cicero)는 ‘역사는 시대의 증인이요, 진실의 등불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음을 봅니다. 마지막 시간이 되면 엄숙해 지고, 자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 2025 년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서 항상 우리의 삶의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한해였지만, 그 해도 저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끝없는 도움의 손길인,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힘을 얻어야 하겠습니다.Amen..!

친구에게 전하는행복편지

친구에게 전하는 행복편지/ 사랑하는 내 친구야.! 을사년 또한해가 저물어가네. 중년은 아픔도 슬픔도 다 한모금 갈증으로 삼켜야 하는 거라며, 친구야 중년은 하소연 하고 싶은게 엄청 많다며 하지만 살아온 날들 후회도 원망도 다 소용없는거라며. 지나간 얘기 들추면 시원한게 아니고 더 아려오기만 한다며 그래서 아픈가슴 웅켜지고 꾹 참는거라며. 중년은 좋은친구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쁨이 되나보구나 넌 항상 내게 윤활유같다. 멈추면 달리게하는. 친구야 알제. 우리 서로가 항상 그 어떠한 선물보다 더 행복한 선물임을. 난 너에게서 네잎크로바 행운보다 세잎크로바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친구야 살아보니 알겠더라‘ 만나서 편안해지고 따스함이 묻어오는사람이 최고였음을. 사랑하는 내 친구야! 을사년 또한해가 저물어가네. 중년은 아픔도 슬픔도 다 한모금 갈증으로 삼켜야 하는 거라며, 친구야.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힘들어 하지마세요. 좌절하지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세밑

세밑/ 세밑에 수녀 시인 이해인 님이 ‘작은 위로’라는 시집을 출간했습니다. ‘쓰러진 꽃들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몰라 하늘을 봅니다. 비에 젖은 꽃들도 위로해 주시구요 아름다운 죄가 많아 가엾은 사람들도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세상을 헤아리는 수녀님의 소박한 간구가 우리 가슴에 와닿은 소박한 시구가 아닐 수 없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며 우리 모두에게 절실한 화두는 서로를 감싸는 ‘작은 위로’ 가 아닐 듯 싶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시점에서 우리 나라의 중 장년들은 허전함이 남습니다. 인생을 잘못 산 것 같기도 하고 자식을 잘못 가르친 것 아니냐는 회한도 엄습하기 때문입니다. 기껏 바람이 있었다면 작은 행복, 작은 보람이었는데 그것마저 흔들려버린 낭패감에 가슴이 저린 것입니다. 그들에게 이해인 시인은 속삭입니다. ‘나이 들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 내가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이제 제야의 종이 울릴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우리 마음 밭에 뿌려진 미움과 분노의 감정은 종소리에 날려 버리고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기원해봅니다.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현재의 걱정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면 진정으로 살아 있다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 🎎

🎃 우리, 할머니 🎎 교통사고로, 아버지를잃고, 어머니마저 아버지가 남기신 빚을 갚기위해 서울로 떠나신 후, 다섯 살이던 저와 세 살이던 남동생은 시골에 계시던 할머니 손에 맡겨졌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장 먼저 기억나는 어린시절이 있겠지요. 제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어린시절은 할머니 손에 맡겨지고 1년이 지난 여섯 살의 봄입니다. 불행히도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가장 어린시절은 지금까지도 제 가슴속에 아픈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날.., 도시 생활을 하고 있던 친척들이 저와 제 동생 문제로 할머니 댁을 찾았습니다. 너무 어렸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할 수는 없지만 할머니와 친척들간에 언성을 높이는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할머니는, 계속해서, 안된다는 말씀만 반복하셨고, 친척들은 사는 게 힘들어서 도와줄수 없다는 말만거듭했습니다. 큰아버지는 저와 제 동생에게 새 옷을 입혀주고, 새신을, 신겨주며, 좋은곳에 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울먹이시던 할머니, 만류에도 불구하고 큰 아버지는 저희 남매 손을이끌고 문밖을 나섰습니다. 친척들 누구하나 따라나오는, 사람이 없었지만, 할머니는, 다르셨습니다. 버선발로 뛰쳐나와 저희 남매를 끌어안고 우셨습니다. “안 된다. 절대 못 보낸다. 고아원에도, 아들 없는 집에도, 나는 못 보낸다. 죽은 내 아들 불쌍해서 이것들 못 보낸다. 니들 헌티 10원 한푼 도와달라구 안 헐라니까 보내지 마라. 그냥 내가키우게 놔둬라.", 할머니는, 그렇게말씀하시며 목 놓아 우셨습니다. 그날 할머니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도, 제 남동생도, 없었겠지요. 할머니의 눈물이 지금의 저희남매를, 있게 해준 것입니다. 고아원에 가지 않은것 만으로도, 아들 없는 집에 보내지지 않은 것만으로도, 저희 남매는 할머니께 평생 갚아도 다 갚지 못할은혜를 입은 것인데, 그게얼마나 큰은혜 였는지 그때는, 몰랐습니다. 철이 들 무렵이 되어서야 그것을 알았습니다. 할머니는, 친척들께 약속하신대로...

🌲 내가 두려워할 때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두려워할 때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의 말씀을 찬송하노라.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였으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리이까?” 시편 56편 3–4절 당신은 보통 어디에 소망을 두고 있나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7,000개가 넘는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약속들은 재정, 건강, 관계, 직업, 죄 사함,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관한 약속들입니다. 영원히 지속되는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당신의 삶 속에 있는 두려움은 하나님의 약속에 소망을 두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결코 극복할 수 없습니다.

올 한 해 동안 내 것으로 만든 시간이 얼마나 될까?

올 한 해 동안 내 것으로 만든 시간이 얼마나 될까? / 나의 삶에 의미를 가져다준 시간은 얼마나 될까?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살아온 시간을 결산해야 할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가 몇 년을 살다 왔는지 묻지 않으시고,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을보냈는지 물으실 것이다. 얼마의 시간을 사느냐의 문제는 우리가 결정할수 없으나 그 시간을어떻게 사용하는지 결정하는 것은우리의 몫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에책임져야 한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한 해의 시간을 거의다 보내고 이제 마감하는 시점에 서 있다. 스스로 질문해보자 .“나는 내게 주어진1년의 시간을어떻게 보냈는가?” 그리고 고민해보자. 남아있는 시간이라도 어떻게 하면 좀 더의미 있게 사용할수 있을지. "May God Blessed You!"

🤎 이거 한번 웃기네💜

🤎 이거 한번 웃기네💜 🌼 🌽 🌿 🍄 🍇 ♡한국은 모든 것이 밥이면 다 통한다네요~~^^♡ 《 ~~~유머~~~》 ** 혼낼 때 : ㅡ너 오늘 국물도 없을 줄 알아! **고마울 때 : ㅡ나중에 밥 한번 먹자. ** 안부 물어볼 때 : ㅡ밥은 먹고 지내냐? ** 아플 때 : ㅡ밥은 꼭 챙겨 먹어. ** 인사말 : ㅡ식사는 하셨습니까? ㅡ밥 먹었어? ** 재수 없을 때 : ㅡ쟤 진짜 밥맛 없는 애야~ ** 한심할 때 : ㅡ저래서 밥은 벌어 먹겠냐? ** 무언가 잘 해야할 때 : ㅡ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 나쁜 사이일 때 : ㅡ그 사람하곤 밥 먹기도 싫어~ ** 범죄를 저질렀을 때 : ㅡ너 콩밥 먹는다~ ** 멍청하다고 욕할 때 : ㅡ어우!! 이 밥통아 ~~ ** 심각한 상황일 때 : ㅡ넌 목구멍에 밥이 넘어가냐? ** 무슨일을 말릴 때 : ㅡ그게 밥 먹여주냐? ** 최고의 정 떨어지는 표현 : ㅡ밥맛 떨어져! ** 비꼴 때 : ㅡ밥만 잘 쳐먹더라~ ** 좋은 사람 : ㅡ밥 잘 사주는 사람. ** 최고의 힘 : ㅡ밥심. ** 나쁜사람 : ㅡ다 된 밥에 재뿌리는 넘. ** 좋은 와이프 평가 기준 : ㅡ밥 잘 차려 주는 마누라. 딱 맞는거 같죠? 아무리 일이 바빠도 밥은 꼭 먹어야하니까요~ 시끄러운 요즘 그대도 밥잘먹고 건강하길 바랄께요~~~^^^!!! 저도 이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오늘도 배꼽잡고 웃어보는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한 것 하나". /박 인철

"영원한 것 하나" "What love we have given, we will have forever. What love we fail to give will be lost for all eternity.".....Leo Buscaglia (1924-1998, American author) '우리가 베푼 사랑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나 그때 베풀지 못했던 사랑은 영원히 잃어버린 것이다.' 본문의 저자는 우리식으로 말하면 '사랑의 전도사'라 부를만한 사람인데 그가 남가주대학에서 교편도 잡았으므로 미국인들은 그를 'Dr. Love' 라는 애칭으로 불렀다. 그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 사랑의 중차대함을 역설한 사람이다. 나의 퇴근길은 언제나 초고속으로 달린다. 약 십분거리의 지하철역까지 전속력으로 걷는데 매일매일 타는 차량시간에 맞추기 위함이다. 어제는 평소대로 빠른 걸음으로 역이 있는 지하도로 내려가는데 두 젊은이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하나는 길을 묻고 하나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었는데 무슨 영문인 줄은 모르겠으나 길을 묻는 젊은이는 해답을 얻지 못한듯 갸우뚱 거리는데 내가 끼어들었다. 길 가르쳐주는 데는 이골이 난 사람 아닌가? 길을 가르쳐 주려던 젊은이를 보내고 길손을 내가 접수한 후 사연을 물은 즉 내가 가는 방향으르 세 정거장만 가면 되는 길이었다. 생긴 것은 한국인과 꼭 같았고 한국어도 유창했으나 자세히 들으니 한국인은 아니었다. 길손은 커다란 이민가방을 끌고 있었는데 무게는 자그마치 쌀 한가마니 무게는 되보였다. 타려던 열차는 놓치고 길손과 함께 가방을 같이 끌고들고하며 지하철에 오르는 동안 몇마디를 하니 친구는 몽골에서 와 근처에서 일하는 누이를 찾아가는 길이었다. 한국어를 거의 한국인과 같이 하고 있었으므로 어떻게 몽골에서 한국어를 배웠는가 물었더니 지금 자신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고등학교시절 틈틈히...

所望의 기도

所望의 기도/ 주님! 12월에 모두 끝나게 하소서. 걱정이 끝나고, 시련(試鍊)이 끝나고, 재앙(災殃)이 끝나고, 코로나(COVID-19)가 끝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회복되게 하소서. 예배(禮拜)가 회복되고, 경제(經濟)가 회복되고, 건강(健康)이 회복되고, 관계(關係)가 회복 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해결되게 하소서. 묶인 것이 풀리고, 닫힌 것이 열리고, 막힌 것이 뚫리고, 문제(問題)들이 해결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채워지게 하소서. 사랑이 채워지고, 은혜(恩惠)가 채워지고, 행복(幸福)이 채워지고, 필요(必要)가 채워 지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타오르게 하소서. 사랑이 타오르고, 열정(熱情)이 타오르고, 의욕(意慾)이 타오르고, 부흥(復興)이 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일어나게 하소서. 믿음이 일어나고, 정의(正義)가 일어나고, 의인(義人)이 일어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일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 일어나 새 일을 행하게 하소서. 마지막 남은 날 동안 이 기도(祈禱)의 응답 (應答)을 위해 충만 (充滿)케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5.12.27. [ 송구 영신 ]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지 생각하라” 했는데, 또 한 해를 보내며 이런 저런 감상과 후회를 함께 보냅니다. * 어 부 / -김 종 삼- ​바닷가에 매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 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https://youtu.be/MfwJ4X7lx4k

♡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

♡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 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https://youtube.com/watch?v= UW2jV0EcpOo&si=RTmONx 돌 속의 별, / 돌의 내부가 암흑이라고 믿는 사람은 돌을 부딪쳐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돌 속에 별이 갇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다 돌이 노래할 줄 모른다고 여기는 사람은 저물녘 강의 물살이 부르는 돌들의 노래를 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 노래를 들으며 울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돌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사람이다 돌이 차갑다고 말하는 사람은 돌에서 울음을 꺼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 냉정이 한때 불이었다는 것을 잊은 사람이다 돌이 무표정하다고 무시하는 사람은 돌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안으로 소용돌이치는 파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 무표정의 모순어법을, .. -류시화-

"12월의 장미"

"12월의 장미" "God gave us memory so that we might have roses in December."......James Matthew Barrie (1860-1937, British dramatist)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추억이라는 것을 허락하셨으므로 우리는 한겨울에도 장미를 볼 수 있다.' 인간의 뇌의 기능은 무궁무진하여 수퍼콤퓨터의 세개에 해당하는 저장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무소불위의 뇌가 한가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실제상황과 가상의 상황을 구별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식사시간이 되어 식탁에 앉았다. 배가 고픈데 식탁 위에 올라있는 산해진미를 보며 입에는 침이 잔뜩 고인다. 음식이 들어올 경우 소화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나 입에서만 침이 나온 것이 아니라 위나 십이지장과 췌장에서도 동일한 준비를 한다. 그러나 음식을 마주하지 않고 먹는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는 것을 누구나 경험할 것이다. 뇌가 실제와 가상의 상황을 구별하지 못하는 한 예가 될 것이다. 한편 인간들은 비싼 돈을 주고 경험을 사고 있다. 왜 거금을 들여 좋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비싼 식당엘 가고 콘써트를 가며 사고 싶었던 비싼 물건 등을 사는 것일까? 그것들이 가져다 주는 행복감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우리에게 보상할 때 우리의 뇌는 소위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Dopamine 과 Oxytocin 을 뇌에서 분비하므로 우리는 행복에 젖게 된다. 이 호르몬은 면역체계에 직접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백혈구 중 림파구에는 이 행복호르몬 등에 대한 수용체가 존재하고 있어 이 호르몬들은 특히 항암효과를 가진 림파구를 활성화 시켜 면역체계를 강하게 하는가 하면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동시에 항암치료 중인 환자의 생존률을 높힐 수도 있다. 또 이 호르몬들은 순환기 계통에도 작동하여 혈관을 이완시키므로 혈압을 내리게 하며 항염증작용이 있어 만성적인 염증반...

신년은 하나님께서주시는 기회

신년은 하나님께서주시는 기회/ 기회는 배를 타고 오지 않고 우리들 내부로부터 온다. 기회는 또 전혀 기회처럼 보이지 않고 불행이나 실패나 거부의 몸짓으로 변장해서 나타난다. 비관론자들은 모든 기회에 숨어 있는 문제를 보고 낙관론자들은 모든문제에 감추어져있는 기회를 본다. -데니스 웨이틀리- 신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입니다. 2025.12.27. [ 송구 영신 ]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지 생각하라” 했는데, 또 한 해를 보내며 이런 저런 감상과 후회를 함께 보냅니다. * 어 부 김 종 삼 ​바닷가에 매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 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https://youtu.be/MfwJ4X7lx4k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의 꿈은 우리가 스스로 그려낼 수 있는 어떤 꿈보다도 항상 더 큽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그것을 감당하는 데 필요한 **자원, 시간, 사람들과의 연결, 재정,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을 주지 않으신 채로 부르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반드시 그 사명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함께 공급해 주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6).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무엇이든 해내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이루도록 **성령을 통해 필요한 능력까지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Amen..!

송년의 시/

송년의 시/ 하늘에서 별똥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번 스치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지나가지요? 나이 들 수록 시간들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 건 잊고 용서할 건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목숨까지 떨어지기 전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그것만이 중요하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따뜻하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보면 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우리 길을 밝혀 주겠지요 - 이 해 인 - 2025년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쯤 잠시 뒤돌아보 는 건 어떨런지요. 얼 굴 붉히며 싸운 이도 있을 것이고 더 없이 다정했던 이도 있을 겁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아름다움의 빛이 나는 자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살아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 간은 아쉬움이 남는 건 아무쪼록 2026년엔 모두 가 거룩한 소원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평강이 넘치는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내년과 앞으로의 비전을 세워놓고 계십니까? 우리는 주안에서 꿈을 꿔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더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맡겨주신 일들을 더 잘 감당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주안에서 비전을 갖게 될 때 한 해의 아름다운 매듭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의 매듭을 묶는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원망과 한숨, 불평과 신세 타령으로 망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들에게는 망년의 계절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괴롭고 힘이 드니까 기억 속에서 2025년을 털어 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이 2025년을 저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야 합니다. 아름답게 매듭을 지어서 고이 보내야 합니다. 그러나 이 2025년은 우리 마음 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사를 찾...

리빙 바이블(The Living Bible) 의역 성경은 ,

리빙 바이블(The Living Bible) 의역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누군가가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는 내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된다. 그는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사람이 아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된 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새로운 정체성의 출발점은 사람들이 나를 보는 방식으로 나 자신을 보지 않는 데 있습니다. 대신,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방식으로 자신을 보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얼마나 능력 있는 존재인지, 얼마나 받아들여졌는지, 얼마나 쓰임 받을 수 있는지, 얼마나 축복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아는 데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이 평생 동안 받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The Living Bible paraphrase says, “When someone becomes a Christian, he becomes a brand new person inside. He is not the same anymore. A new life has begun!” (2 Corinthians 5:17). The starting point of a new identity is to stop seeing yourself the way everybody else sees you. You’ve got to start seeing yourself the way God sees you. There is freedom in knowing how capable, how accepted, how usable, how blessable, and how loved you are in Christ. It’s the greatest gift you’ll ever receive.

행복은돈보다관계와소통에서

행복은돈보다관계와소통에서/ 미국인이 멕시코를여행하는중에, 재래시장을찾게되었습니다. 거기서그는 양파를파는 한인디언노인을 만났습니다. 그는 노인에게 양파의 값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양도 얼마 되지 않아서 오늘일찍 퇴근시켜주겠다며모든 양파를 다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좋아할 줄 알았던그 노인은 손을 저으며싫다고 했습니다, 이유를 몰라 바라보는이 사람에게 노인은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양파를 파는것도중요하지만, 그것이 내 목적이아닙니다. 나는이 시장에서 만나는사람들을 사랑하고그들과더불어 나누는대화를사랑합니다. 그리고이 시장을 오가는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손을 잡아 주고, 그들과 양파를 팔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너무나 행복합니다. 당신에게 이 모든걸팔아 버리면, 내 인생을잃어버리는 것이나마찬가지입니다.” 돈보다 관계와 소통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새해에는 이렇게아름답게 사시기 바랍니다.

● 폐렴 예방법 ●

● 폐렴 예방법 ● 죽음의 마지막은 폐렴이며 모든사람이 사망합니다. 고령자의 경우 폐렴에 노출될 경우 대다수 많은 사람이 사망합니다. 사전에 예방하는 습관이 중요 합니다. 고대 구로병원 호홉기내과 / 박사의 "폐렴 예방법" 입니다. ● 폐렴은 폐(허파)의 폐포 (공기주머니)에 발생한 염증입니다.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은 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원인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미생물에 의한 감염성 폐렴 이외에 화학물질이나 구토물 등의 이물질의 흡인, 가스의 흡인, 방사선 치료 등에 의해 비감염성 폐렴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폐렴은 내가 연구한 결과 원인으로는 1) 면역력과 저항력이 약해져서 오고 2)추위로 체온이 떨어져서 오고 (환절기 와 겨울에 잘 걸림) 3) 몸의 염분과 물이 부족해서 오고 4) 무리하게 활동해서 피곤해 질때 이런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예방은 간단합니다. 1) 손을 자주 씻고 과식하지 마십시요. 과식하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2) 몸을 춥게 하면 안됩니다. 몸을 따듯하게 하고 몸을 차게 하는 아이스크림, 냉콜라, 냉맥주 등은 절대 해롭습니다. 3) 맵고 짜게 먹어야 합니다. 정제염(맛소금, 꽃소금)이 아닌 간수가 제거된 천일염이나 죽염, 순소금이 좋습니다. 맵고 짠 음식은 몸을 따듯하게 하며, 생강차와 인삼차도 좋습니다. 또한 공복에는 물을 먹되 소금을 넣어 따뜻하게 먹어야 합니다. 4) 무리하게 생활하지 마세요. 무리한 날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통된장, 전통간장(화학간장은 안 좋음), 고추장, 김치, 현미밥, 효소등  발효식품을 꼭 먹어야 합니다.    효소(발효식품)와 미네랄, 미생물과 염분이 부족하면 폐렴에 노출됩니다. 그 중에서도 염분은 아주 필수입니다. 5) 자주 소금으로 양치 하거나 입을 행구십시요. 전염병...

기네스북 최고령 저자 김형석 교수

기네스북 최고령 저자 김형석 교수 /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지난달 1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김형석, 백 년의 유산' 출간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 가족 중 그가 100세 넘게 살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늘 병약했던 아이가 안쓰러웠던 어머니는 스무 살까지만이라도 살기를 바랐다. "세상에 태어났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내 마음이 아프니, 스무살까지는 살아야 한다." 어머니 마음을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았던 소년은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어머니 기대를 한참 넘어 세계 최고령 저자의 반열에 올랐다. 105세, 흔히 세는 나이로는 106세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얘기다. 김 교수는 지난해 9월 '세계 최고령 저자' 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지난해 '김형석, 백년의 지혜' 출간 소식을 듣고 외손녀가 기네스북 측에 신청했고, 서류 확인을 거쳐 공식 등재됐다. 그가 달성한 기록은 103년 251일이었다. 기네스북 최고령 기록을 세운 뒤로도 김 교수는 책 한 권을 더 썼다. 12일 출간된 '김형석, 백년의 유산' (21세기북스)이 그 책이다. 김 교수는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연 출간 간담회에서 세계 최고령 저자의 지위에 오른 걸 '외손녀가 신청했다' 고 짧게 언급했다. 별것 아니라는 듯한 태도였다. 그는 "내가 살아보니 100세는 아무것도 아닌 듯하다" 고 했다. 책은 철학적 사유와 일상을 버무린 에세이다. 전작 '백년의 지혜' 가 50대 이상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에 나온 '백년의 유산' 은 그보다 좀 더 젊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썼다. 김 교수는 "(전작의 타깃을) 50대를 대상으로 썼는데, 30대부터 읽는다고 출판사 측에서 알려줬다" 며 ...

칭찬과 격려를 하세요/

칭찬과 격려를 하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구름은 바람이 불어 움직이지만, 사람은 칭찬으로 날개와 동력 (動力)을 얻습니다. 그런데 격려는 더 중요합니다 . 칭찬은 잘했을 때 박수를 보내는 것이라면, 격려는 실패하고 넘어졌을 때 일으켜 주는 것입니다. 칭찬은 잘한 ‘행위’에 초점이, 격려는 ‘사람 자체’에 초점이 있습니다. 칭찬은 ‘더 잘해야지’ 하는 부담을 줄 수 있지만, 격려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고 있다는 안정을 줍니다. 죄성 많은 우리 인간은 칭찬받을 일보다는 넘어지는 일이 더 많기에 격려가 참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칭찬을 잘하셨고 격려는 더 잘하셨습니다. 그 칭찬과 격려로 우리가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마 9:22) "Thank You Our Lord..!"

🌲좋은 아침입니다🌲낙희건생(樂希健生)

🌲좋은 아침입니다🌲낙희건생(樂希健生) /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건전한 생활! 거북이는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하지만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이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낙관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세요~!!♡♡♡

최고의 선물.성탄

최고의 선물.성탄/ “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이 문구는 우리나라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고(故) 이어령 교수의 저서 ‘마지막 수업’ 첫 문장에 나오는 구절이다. 문학 평론가이자, 교육자 그리고 언론인이며 저술가로서 시대의 지성이라 불리며 살아온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지성은 물론 많은 부까지 누리던 그는 모든 것을 자기 힘으로 이뤘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인생을 마무리할 즈음 돌아보니 자기 힘으로 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모든 것이 그저 선물로 주어진 것임을 깨닫게 됐다. 집도, 자녀도, 책도, 지성도 분명 자신의 것인 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니 선물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삶을 선물로 받은 자답게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잘 누리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가만히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이 선물임을 알 수 있다. 그 예로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것, 살아 숨을 쉬고 있는 것, 자연을 즐기는 것,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가족과 한마음으로 함께하는 동역자들 과 시간을 보내는 것 등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들을 선물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갈 때가 많다. 무엇 하나 당연한 것이 없는데 우리가 누리는 일상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익숙해진 나머지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역시 당연해서 감사하지 못하고 그저 지나가는 것이 있다. 바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은 구원의 은혜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요 3:16). "Merry Christmas..!"

임마누엘의 성탄

임마누엘의 성탄/ 페르시아 왕 압바스는 종종 농부로 가장하고 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살펴보곤 했다. 성탄절이 되어 그는 어떤 특별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주고자 결심했다. 그래서 왕은 길을 떠나 공중목욕탕 근처를 한동안 돌아다녔다. 얼마 후 그는 불 때는 방으로 들어가 불을 때는 사람과 더불어 얘기를 주고받았다. 그 사람은 자기 점심을 왕에게 나누어 주었다. 왕은 그 후 그 사람을 만나러 여러 차례 갔다. 그 때마다 그 두 사람의 우정은 깊어갔다. 드디어 왕이 자신이 페르시아 왕임을 밝히고 나서 그에게 성탄절에 무슨 선물을 원하는지 묻자 볼 때는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부(富)를 원치 않습니다. 다만 당신이 지금까지 주신 그것만을 계속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찾아 오셔서 저와 함께 얘기만 나눠 주시는 것으로 족합니다." 성탄의 가장 큰 의미는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입니다. Amen, " Merry Christmas..!"

過猶不及(과유불급)

過猶不及(과유불급) / '슈퍼 거북이’라는 동화책이 있습니다. 이 동화책은 거북이가 토끼와의 경주에서 승리한 뒤, 그 이후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승리한 거북이는 동물 마을의 슈퍼스타가 되었습니다. 느린 거북이가 빠른 토끼를 꺾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놀라며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거북이가 여전히 느리다는 현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동물들은 곧 실망하기 시작했고, “결국은 느림보일 뿐”이라는 차가운 시선을 거북이에게 보냈습니다. 거북이는 그 시선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동물들에게 차가운 시선을 받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빨라져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찾아 읽었고, 밤낮없이 훈련을 이어갔습니다. 마침내 누구보다 빠른 거북이가 되었지만, 몸은 지치고 마음은 공허했습니다. 그 무렵 토끼가 다시 거북이에게 경주를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는 토끼가 끝까지 달렸고, 지쳐 있던 거북이는 결국 패배했습니다. 경주가 끝난 뒤, 거북이는 오랜만에 단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시 자신의 느린 속도를 받아들이자 잊고 지냈던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행복은 남들처럼 빠르게 사는 데 있지 않습니다. 내게 맞는 걸음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마음은 평온해지고 삶은 온전히 나의 것이 됩니다. 공자님의 過猶不及이라는 말씀이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는 말씀이 진실이라는 것을~~~. [ 아침편지 ] 2025년9월22일 마음을 일으키면 발심(發心)이고, 마음을 잡으면 조심(操心)이 되며, 마음을 풀어 놓으면 방심(放心)이다. 마음이 끌리면 관심(觀心)이고, 마음을 편안케 하면 안심[安心]이며, 마음을 일체 비우면 무심(無心)이다.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初心)이고,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이 항심(恒心)이며, 우러나오는 정성스러운 마음은 단심(丹心)이다. 사사로움이 없으면 공심(公心)이며, 꾸밈이나 거짓이 없는 참마음이 본심(本心)이다. 욕망의 탐심(貪心)과 흑심(黑心)을 멀리하고, 어지러운 ...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36절에서. .

예수님은 요한복음 8장 3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여기서 예수님은 마치 “내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말로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으로 우리의 자유를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분의 죽음은 우리를 종교적으로 얽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은 우리를 하나님과의 회복된 관계로 초대했고, 그 안에서 우리는 용서받고, 사랑받으며, 온전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참된 자유”입니다. Jesus said in John 8:36,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Jesus is talking about himself here. He’s saying, “If I set you free, you’re going to be really, really free.” Jesus has purchased your freedom with his own life. His death wasn’t meant to make you religious but to set you free. His sacrifice invited you into a restored relationship with God, where you can live forgiven, loved, and fully alive. That’s what it means to be free indeed.

💞 新五友歌

新五友歌 / 孤山 윤선도가 지은 五友歌는 山中新曲에 수록되어 있는 시조로 水 石 松 竹 月을 노래한 것이다. 나의 벗이 몇이나 있느냐 헤아려 보니 물과 돌과 소나무, 대나무로다. 동산에 달 오르니 그것 참 더욱 반갑구나. 두어라 이 다섯이면 그만이지 또 더하여 무엇하리. 구름 빛이 좋다하나 검기를 자주한다 바람소리 맑다하나 그칠 때가 하도 많다 깨끗하고도 그치지 않은 것은 물뿐인가 하노라. 꽃은 무슨 일로 피자마자 빨리 지고 풀은 어이하여 푸르다가 누래지는가 아마도 변치 않는 것은 바위뿐인가 하노라. 더우면 꽃이 피고 추우면 잎 지거늘 솔아 너는 어찌 눈서리 모르는가. 九泉에 뿌리 곧은 줄 그로하여 아노라.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누가 시키며 속은 어찌 비었는가. 저리하고도 四時에 푸르니 그를 좋아하노라 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 한밤중에 밝은 것이 너만한 것 또 있느냐. 보고도 말 아니하니 내 벗인가 하노라. 오늘날에 와서는 인생 후반을 아름답게 보내기 위한 꼭 필요한 다섯 親舊로 대신한다. 이름하여 新五友歌이다. 🙋 妻 또는 夫 부부는 백년해로하여 노년을 쓸쓸하게 보내지 않는다. 아무리 훌륭한 자식을 두었더라도 배필을 대신할 수 없고 비록 惡妻 惡夫라 하더라도 없는 것보다 낫고 자식보다 더 의지가 된다. 이름하여 열孝子보다는 하나 惡妻가 더 낳다. 🙋 健康 건강하지 않고는 의미가 없다. 자신을 좀 더 채찍질하여 잘 돌보자. 빛나는 인생후반이 그대를 맞이할 것이다. 🙋 財物 적당한 재물이 있어야 한다. 흔히들 재물을 다다익선이라 한다. 그렇게 많은 재물은 필요하지 않다. 자신의 품위를 지켜주고 친구에게 또는 우연히 만난 선후배에게 밥 한 끼, 술 한 잔 살 수 있는 정도의 여유만 있다면 부자가 아닌가. 🙋 事 적당한 소일거리를 말한다. 상황의 차이는 있겠지만 현대인은 대충 55살에서 65살 정도면 현업 일선에서 물러난다. 앞만 보고 끝없이 달려온 세월, 어느 날...

아름다운 人生♡

♡ 아름다운 人生♡ 世界 最大의 文學者로 꼽히는 괴테 (Goethe)를 종합적 天才라고 일컫는다.!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 푸르트 암마인에 있다.!  관광객들은 괴테의 生家를 꼭 訪問해 보러 가기 때문에 너 나 할 것 없이 강한 호기심과 깊은 感動속에 生家를 찾는다.!    그는 하늘이 낸 위대한 人物이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즐거운 人生을 살 수 있는가.?  괴테는 그의 人生 훈(訓)을 다섯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지나간 일을 後悔하지 말 것.!  잊어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過去는 잊어버리고, 未來만을 바라보라.!    *둘째는,  될수록 화를 내지 말 것.!  분노(憤弩) 속에서 한 말이나 行動은 後悔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언제나 現在를 즐길 것...!  人生은 늘 現在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精誠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賢明하다.!    *넷째는,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憎惡)는 人間을 비열하게 만들고, 자신의 인격(人格)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包容) 하여라.!  *마지막으로,  未來를 神에게 맡길 것.!  未來 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未來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賢明하다.!    괴테의 처세훈은 뛰어난 지혜(智慧)다.!    괴테의 처세훈을 가슴속에 깊이 새겨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갑시다. ♡♡♡

변하지 않는 진리

변하지 않는 진리 /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사람은 결국 사람됨으로 평가받는다는 진리. 그러니 기억하라. 당신이 쌓는 스펙은 언젠가 낡겠지만 당신이 키우는 태도는 평생 간다. 당신이 배우는 기술은 언젠가 대체되지만, 당신이 보여주는 인성은 영원히 유일무이하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경력을 쌓았어도 그 사람의 품성과 인성이 뒤틀리고 됨됨이가 엉망이면 결코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사람됨'은 한순간에 되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관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좋은 아침입니다 🎵 ] ( 디모데후서 4:7 )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하나님은 '방향'과 '과정'을 보시고 인도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흘리고 있는 눈물의 기도, 그것은 '믿음의 금메달리스트'로 만들기 위한 훈련의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타이밍을 준비하시는 때를 기다려 보세요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거저 얻는 것은 없다..

제목 ☆거저 얻는 것은 없다☆ ☆거저 얻는 것은 없다☆ 건강은 몸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고, 행복은 마음을 단련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내면 보다 외모에 더 집착하는 삶은, 알맹이보다 포장지가 더 비싼 물건과도 같습니다. 꿀이 많을수록 벌도 많이 모이듯, 정이 많을수록 사람도 많이 모입니다. 음식을 버리는 건 적게 버리는 것이요, 돈을 버리는 건 많이 버리는 것이고, 인연을 버리는 건 모두를 버리는 것입니다. 입구가 좁은 병엔 물을 따르기가 너무 힘들 듯, 마음이 좁은 사람에겐 깊은 정을 주기가 힘듭니다. 죽지 못해 살아도 죽고, 죽지 않으려 살아도 결국엔 죽는답니다. 굳이 죽으려고, 또 살려고 아둥바둥 애쓰지 마세요. 삶과 웃음은 어찌 좋은 친구라 해서 늘 한결 같을 수 없으며, 항상 곁에만 있을 수 있겠냐만은, 따뜻한 사랑과 진실한 친구로 영원히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월의 풍파속에서 서로 볼 수 없더라도 서로 미소 지을 수 있어야 합니다. ~**♡**~ [ 아침편지 ] 2025년12월13일, 歲月을 아낍시다...! 나에게 주어진 時間은 태 엽을 감아 놓은 時計와 같 습니다.  時計 바늘이 언제 멈추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멈추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남은 時間은 所重한 時間 입 니다.  오늘 할일을 來日로 미루 지 마십시오.  來日이 찾아오기 전에 時 計바늘이 멈출 수도 있습 니다.  最善을 다하십시오.  얼마나 時間이 남았는 지 에 신경쓸 時間 조차 아껴 야 할 것입니다. 幸福이 별건가요. 多情한 微笑 따뜻한 손길 마음이 담긴 한 마디로, 보고 싶은 사람보고, 먹고 싶은 飮食먹고,하고 싶은 일만하며 즐겁게 살면 그 게 바로 幸福이겠지요.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 지만 가슴으로 안으면 사 랑이 되고, 몸으로만 움직이면 일이 되지만 智慧로운 마음이 면 즐거움이 된다고 합 니다. https://m....

우리가 그분의 자녀로서 특권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우리가 그분의 자녀로서 특권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ㅡ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11) 우리가 갖고 있는 특권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은 곤경에 처했을 때, 시험에 빠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셨던 풍성한 은혜를 잊고 인간의 도움을 바라며 계획한다. 그리스도만큼 우리의 필요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께 구하면 받는다. 우리는 창조와 구속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소유가 되었다. 거룩한 사랑의 줄로 우리는 모든 능력의 근원이시며 힘이신 분에게 묶이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유일의 보호자로 삼고 그분께 마치 어린 아이가 그가 원하는 것을 그의 아버지에게 구하듯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한다면 우리는 풍부한 경험들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힘과 능력의 근원이 되심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55) God Wants Us to Enjoy the Privileges as His Children ㅡ  “If you then, being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shall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give good things to them that ask him?”  (Matthew 7:11)  Let us take in the idea of the privilege we have. There are so many who, when they are in trouble, fall into temptation and lose their bearings. They forget the invitations God has abundantly given, and begin to look and plan for human help. They go to huma...

명품신앙인의 탄생/

명품신앙인의 탄생/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굴비는 영광굴비입니다. 이 굴비가 만들어지는 곳은사실 영광에서도 법성포입니다. 칠산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조기를 법성포에서 맛깔나게 염장해 만들어내는 게 영광굴인 것입니다. 물론 어느 바다에나 조기는 잡힙니다. 하지만 법성포의 천일염과 해풍을 머금고 최고의 굴비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간 고등어는 안동 산을 제일로 쳐줍니다. 하지만 안동에는 바다가 없습니다. 과거 영덕에서 고등어를 잡아 안동까지 등에 지고 옮겼는데 상하는 걸 막기 위해 소금을 계속 뿌렸더니 뛰어난 풍미를 지닌 고등어가 탄생했다고 전해집니다. 서해안 젓갈의 명가는 강경입니다. 이곳도 해변에서 먼 내륙지방입니다. 군산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새우들을 배에 실어 금강을 따라 강경으로 보냅니다. 그럼 강경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이 맛있는 젓갈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재료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재료가 전부인 것은 아닙니다. 같은 조기라도 영광의 굴비가 최고가 됐고 같은 고등어라도 안동 간 고등어가 일품이 됐으며 강경 젓갈이 명성을 얻은 것은 것, 바로 이는 ‘이유 있는 변화'인 것입니다. 고후5:17절/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 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조기가 변하여 굴비가 되고, 고등어가 변하여 자반이 되고, 새우가 변하여 새우 젓갈이 되고, 죄인이 변하여 의인되고 죽을 사람이 변하여 부활의 소망을 갖게 됩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찬양을 부르고, 같은 말씀을 읽고, 같은 예배를 드려도 신앙의 열매는 제각각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죄인 됨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양념을 칠 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가장 멋지고 훌륭한 명품 신앙인이 탄생합니다.

"또 하나의 즐거움" /박인철

"또 하나의 즐거움" "Joy in looking and understanding is nature's most beautiful gift.".....Albert Einstein (1879-1955, American physicist) '어떤 현상들을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자연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당신은 천재임이 틀림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Einstein 은 자신은 천재가 아니라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가질 뿐이라고 했다. 모든 지식은 의문에서 시작하며 의문을 해소하고 사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음을 자연이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대의 혜택으로 보았고 그는 이론물리학의 최대의 발견이랄 수 있는 상대성원리를 발견했다. 그는 이 세상의 인간들을 두 부류로 나누며 하나는 세상에 기적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부류와 세상에는 기적 아닌 것이 없다고 말하는 두 부류의 인간들이 있다고 했다. 기적이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는 초현실적인 것이 아니라 다만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자연에 거역하는 듯이 보일 뿐이라고 했다 (St. Augustine of Hippo, 354-430 AD). 우리가 살고 있는 대자연은 경이로 가득하며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자연을 이해하면 모든 사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는 것도 그가 한 말이며 자연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것을 그는 최대의 즐거움으로 보았다. 영어로 see 와 look 을 우리는 공히 '본다'로 번역하고 있으나 둘 사이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다. see 는 그저 '단순히 보다 내지는 무심코 보인다' 의 뜻을 갖고 있으나 look은 능동적인 노력을 겻들여 '유심히 들여다본다' 의 뜻을 갖고 있어 대개 뒤에 at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쓴다 (look at -). 인간의 두개골은 왜 dome 형을 띄고 있을까? 물체는 ...

마음의 눈..

마음의 눈/ 인간은 세 개의 눈을 갖는다. 첫째는 밖으로 향하는 눈이요, 둘째는 위로 향하는 눈이요, 셋째는 안으로 향하는 눈이다. 밖으로 향하는 눈은 자연과 객관적 대상의 세계로 향한다. 위로 향하는 눈은 신과 종교적 신앙의 세계로 향한다. 안으로 향하는 눈은 자아와 내면적 세계로 향한다. 눈은 신비로움 그 자체다. 마음 먹기 따라서 눈도 달라진다. 마음은 눈을 움직이는 마우스다. 눈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도 아름답다. 눈이 긍정적이고 맑은 사람은 마음도 밝고 희망적이다. 눈으로 보는 세상이 밖으론 광활하고 안으론 섬세하며 선할 때 그 사람의 인격도 넓고 찬란하게 빛난다...... / '도반(道伴)’ 비는 오다 그치고 가을이 나그네처럼 지나간다. 나도 한때는 시냇물처럼 바빴으나 누구에게서 문자도 한 통 없는 날 조금은 세상에 삐친 나를 데리고 동네 중국집에 가 짜장면을 사준다. 양파 접시 옆에 춘장을 앉혀놓고 저나 나나 이만한 게 어디냐고 무덤덤하게 마주 앉는다. 그리운 것들은 멀리 있고 밥보다는 다른 것에 끌리는 날 그래도 나에게는 내가 있어 동네 중국집에 데리고 가 짜장면을 시켜준다. ‘도반(道伴)’ 이상국 도반을 잘도 찾아내셨습니다. 그만한 지기(知己)가 없고말고요. 양파를 아삭 베어 물 때 알싸한 그 맛을 나와 똑같이 느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면치기 하다가 입가에 춘장 묻었을 때 혀로 낼름 닦아줄 사람이 또 있을까요. 그리운 것들은 본래 멀리 있는 법, 찬밥 덮어두고 짜장면 사주시길 잘하셨어요. 세상이 온통 나를 등진 것 같더라도, 내가 나를 등 두드려주면 세상이 달려와 탕수육 사주기도 하겠지요. [반칠환 시인] -한국일보-

현명한 사람은 왜 늙을수록 더 단순하게 살까?

🧙현명한 사람은 왜 늙을수록 더 단순하게 살까? 현명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심플한 삶을 선택하는 건 우연이 아니다. 미니멀리스트(Minimalist) 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같지만, 사실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다.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1. 복잡한 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물건도 이것저것 사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다. 관리할 게 많으면 많을수록 스트레스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고민하고, 친구가 많아도 진짜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은 몇 명 안 된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 든 사람들은 정말 소중한 것들만 남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오히려 삶이 훨씬 편해진다. 2.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젊을 때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있으면 뭔가 외로워 보이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된다. 진짜 나 자신과 편하게 지낼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혼자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산책하면서 생각 정리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 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 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 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다 보니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4. 여백의 미를 발견하게 된다...

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날..! /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나만의 시간으로 돌아와 마주한 삶,고민도 망설임도 없이 뛰어들고 보니 내일의 걱정은 간 곳이 없고하루 하루 기쁨이요 웃음 뿐입니다. 지금까지 욕심에 얽매어 살아왔으나 이제는 있다 없다 셈하지 않고 이대로가 좋다 이것이 나의 몫이다 인정을 하니 삶에서 웃음이 피어납니다. 희로애락 느낀다고 모든 것이 그렇던가요 잠시잠깐 머물렀다 또 다른 새로움에 마음을 뺏겨 어제를 잊고 오늘을 본다. 이것이 바로 나의 삶 우리의 삶이겠지요. 지금 보는 너와 나 거기 거기 아닌가요 잘 낫다 못 낫다 시간이 아까우니 손 맞잡고 웃으면서 즐겁다 노래불러요.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기분 좋은 날 웃음으로 가득 채워 기쁜 오늘 만들어가요. [ 아침편지 ] 2025년12월18일 /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 때가 있다.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둬라.   오늘도 내일도,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허준이 죽을 때까지 당부했던 최고의 건강비법 https://myun5381.tistory.com/m/931

♥️ 멸치보다 칼슘 3배?! 의사들이 몰래 먹는 "이 음식" 드세요

♥️ 멸치보다 칼슘 3배?! 의사들이 몰래 먹는 "이 음식" 드세요..! / 뼈 건강을 위해 멸치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지만, 놀랍게도 멸치보다 칼슘이 2~3배 높은 식품이 있는데 대부분 이 사실을 모릅니다. 특히 40대 이후부터는 칼슘 흡수율이 절반 가까이 떨어지기 때문에 “매일 어떤 칼슘을 먹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할 식품은 의사들도 실제로 뼈 약해지는 환자들에게 권하는 식품으로, 한국 식탁에서는 흔하지만 가치가 과소평가된 영양 폭탄입니다. 멸치보다 칼슘이 훨씬 많은데... 멸치는 100g당 약 500mg의 칼슘을 가지고 있지만, 깨(참깨·들깨)와 깻잎은 1,000~1,200mg 수준으로 훨씬 높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반찬”으로만 여기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놓치고 있습니다. 특히 참깨와 들깨는 농축되어 있어 소량만 먹어도 칼슘이 확 늘어나는 장점이 있고, 깻잎 역시 잎채소 중 칼슘 밀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멸치를 많이 먹기 부담스럽다면 이 식품들이 훨씬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흡수율까지 높여주는 ‘칼슘 슈퍼 조합’ 칼슘은 양보다 ‘흡수율’이 더 중요합니다. 깻잎과 참깨·들깨가 뛰어난 이유는 칼슘과 함께 비타민 K, 마그네슘, 식물성 오메가3가 자연적으로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조합은 칼슘 흡수율을 끌어올리고 뼈 형성 과정을 완성시키는 핵심입니다. 반면 멸치는 칼슘 양은 많지만, 보조 영양소가 부족해 단독 섭취만으로는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칼슘은 조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깻잎·참깨·들깨를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뛰어난 ‘완성된 칼슘 구조’가 됩니다. 무릎·허리·손목 시릴 때 깻잎·깨가 왜 도움이 되나? 칼슘 부족은 단순히 뼈 약화뿐 아니라 무릎 찌릿함, 허리 묵직함, 손목 힘 빠짐, 다리 쥐, 잇몸 약화, 손톱 갈라짐처럼 다양한 초기 신호로 나타납니다. 깻잎과 깨가 도움이 되는 이유는 식물성 칼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