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아무리 작고 하찮게 느껴질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당신을 알아보십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아시며, 당신에게 온전히 주의를 기울이고 계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서 시선을 거두신 순간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성경은 참새 두 마리가 두 푼에 팔리지만, **그중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잊지 않으신다**고 말합니다.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아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중 하나도 잊혀지지 아니하였나니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누가복음 12장 6–7절, NIV**) 지금 혹시 혼자라고 느껴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멀리 계신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당신을 세심하게 지켜보고 계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이기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알아보십니다.** [ 2026년 01월 02일 금요일 ] ♡다섯가지의 복(五福)♡ 옛날부터 사람이 살아가면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의 복을 오복(五福) 이라고 했습니다.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 나오는 오복 (五福)을 보면 첫번째는 : 수(壽)로서 천수(天壽)를 다 누리다가 가는 장수(長壽)의 복(福)을 말했고, 두번째는 : 부(富)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富)의 복(福)을 말했으며, 세번째는 : 강령(康寧)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네번째는 : 유호덕(攸好德)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福)을 말했고, 다섯 번째는 : 고종명 (考終命)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평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죽음의 복(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이처럼 큰 행복으로 여겼던 이 오복(五福)을 염원하기 위해 새 집을 지으면서 상량(上梁)을 할 때는 대들보 밑에다가 "하늘의 세 가지 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