所望의 기도/
주님! 12월에
모두 끝나게 하소서.
걱정이 끝나고,
시련(試鍊)이 끝나고,
재앙(災殃)이 끝나고,
코로나(COVID-19)가
끝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회복되게 하소서.
예배(禮拜)가 회복되고,
경제(經濟)가 회복되고,
건강(健康)이 회복되고,
관계(關係)가 회복
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해결되게 하소서.
묶인 것이 풀리고,
닫힌 것이 열리고,
막힌 것이 뚫리고,
문제(問題)들이
해결되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채워지게 하소서.
사랑이 채워지고,
은혜(恩惠)가 채워지고,
행복(幸福)이 채워지고,
필요(必要)가 채워
지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타오르게 하소서.
사랑이 타오르고,
열정(熱情)이 타오르고,
의욕(意慾)이 타오르고,
부흥(復興)이
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새 해에는
일어나게 하소서.
믿음이 일어나고,
정의(正義)가 일어나고,
의인(義人)이 일어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일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
일어나 새 일을
행하게 하소서.
마지막 남은 날 동안
이 기도(祈禱)의 응답
(應答)을 위해 충만
(充滿)케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5.12.27. [ 송구 영신 ]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없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가진 것으로 무엇을 할지 생각하라” 했는데, 또 한 해를 보내며 이런 저런 감상과 후회를 함께 보냅니다.
* 어 부 /
-김 종 삼-
바닷가에 매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 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이 된다고
사노라면
많은 기쁨이 있다고
https://youtu.be/MfwJ4X7lx4k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