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전하는 행복편지/
사랑하는 내 친구야.!
을사년 또한해가 저물어가네.
중년은 아픔도 슬픔도
다 한모금 갈증으로
삼켜야 하는 거라며,
친구야 중년은 하소연 하고
싶은게 엄청 많다며
하지만 살아온 날들 후회도
원망도 다 소용없는거라며.
지나간 얘기 들추면
시원한게 아니고
더 아려오기만 한다며
그래서 아픈가슴 웅켜지고
꾹 참는거라며.
중년은 좋은친구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쁨이 되나보구나
넌 항상 내게 윤활유같다.
멈추면 달리게하는.
친구야 알제.
우리 서로가 항상
그 어떠한 선물보다
더 행복한 선물임을.
난 너에게서 네잎크로바
행운보다 세잎크로바의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친구야 살아보니 알겠더라‘
만나서 편안해지고 따스함이
묻어오는사람이 최고였음을.
사랑하는 내 친구야!
을사년 또한해가 저물어가네.
중년은 아픔도 슬픔도
다 한모금 갈증으로
삼켜야 하는 거라며,
친구야.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힘들어 하지마세요.
좌절하지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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