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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하는 역사/

회고하는 역사/ 유명한 실레겔(Cyreker)은 ‘역사는 회고하는 예언자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괴테(J. W. Goethe)는 ‘역사의 의무는 진실과 허위, 확실과 불확실, 의문과 부인을 명백히 구별하는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시세로(Cicero)는 ‘역사는 시대의 증인이요, 진실의 등불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음을 봅니다. 마지막 시간이 되면 엄숙해 지고, 자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제 2025 년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서 항상 우리의 삶의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대하여 우리는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포부를 가지고 시작한 한해였지만, 그 해도 저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를 향한 끝없는 도움의 손길인,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힘을 얻어야 하겠습니다.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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