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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하나님과의 관계—에 신뢰를 두어야 합니다.

삶에서 진정한 안전을 얻으려면, 결코 빼앗길 수 없는 것—곧 하나님과의 관계—에 신뢰를 두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세상적인 많은 안전을 잃었지만 여전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능력을 주셔서 나는 어떤 상황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13, 쉬운성경). 하나님은 당신의 삶이 “넘치는 소망”으로 가득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Amen!

이율배반

이율배반/ 잠자리 한 마리가 가만히 풀 위에 엎드려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한 아이가 살금살금 다가와 있는 힘껏 잠자리채를 휘둘렀습니다. '윙’하고 바람 갈라지는 소리에 잠자리는 날개를 폈습니다. 가까스로 죽음을 모면한 잠자리가 아이를 향해 말했습니다. "나에게 날개가 없었다면 어린 너한테 잡힐 뻔 했구나.”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잠자리는 온 몸을 뒤틀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아이에게 말을 하다가 그만 거미줄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파르르 날개를 떨고 있는 잠자리를 보며 거미가 말했습니다. "너에게 날개가 없었다면, 이렇게 거미줄에 걸리지 않았을 텐데, 아무리 움직여 봐야 소용없어, 움직일수록 더 조여들 뿐이니까" 거미는 재빠르게 잠자리를 먹으려고 달려갔습니다. 그 순간, 산새 한 마리가 허공을 가르며 총알처럼 날아왔습니다. 산새는 표적처럼 박혀있던 거미를 낚아채듯 물고 달아났습니다. 그리고 신음하는 거미에게 산새가 말했습니다. "거미야, 미안해. 네가 몸을 그렇게 빨리 움직이지만 않았어도 나는 너를 보지 못했을 거야“ 세상적으로 자랑하고 뽐낼 수 있는 힘과 환경을 가지고 마음껏 누리며 살아간다고 해도 그 자랑거리가 오히려 덫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넉넉해질 때도 있습니다. 나, 혹시 듣지 못하는 장애인에게 길을 묻고 나서 그이가 아무 말 없이 지나가 버린 걸 가지고 '그놈, 참 몹쓸 놈이고’하지는 않았는지, 나, 행여 의족을 하고 버스에 앉아 가는 다리 불편한 젊은이 곁에 서서 가면서 '요즘 젊은 놈들, 어른도 몰라봐’하며 속으로 욕하지는 않았는지, 우리가 고난 주간과 부활 주일을 앞에 놓고 십자가에 관한 성경 말씀이나 설교를 많이 듣게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하나님은 놀라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하나님께서 자기의 ...

"그냥 놀아요"

"그냥 놀아요" / 붓다의 치명적 농담'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스님도 도를 닦고 있습니까?' 닦고 있지. '어떻게 하시는데요?' 배 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잔다. '에이, 그거야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까?' 도 닿는게 그런 거라면 아무나 도를 닦고 있다고 하겠군요. '그렇지 않아, 그들은 밥먹을 때 밥은 안 먹고 이런 저런 잡생각을 하고 있고, 잠잘 때 잠은 안 자고 이런 저런 걱정에 시달리고 있지.' 예전에 이 글을 읽고는 속된 말로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게 보통 내공이 아니면 힘든 것이겠다 싶습니다. "머리를 단순화시키는 작업 그것은 우연이나 성격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수련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 내가 은퇴를 하고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은 뭐하시며 지내세요?' 나는 그때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 '그냥 놀아요.'" 그러면 모두들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현직에 있을 때는 새벽에 일어나고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 생활 습관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은퇴 후에도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현직에 있을 때는 모든 것이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것이 놀이입니다. " 그 사람들은 일도 놀이처럼 하는 내 생활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나는 놀이가 일이고 일이 놀이라고 생각하며 생활합니다. 그러니 '그냥 놀아요.'가 내 대답입니다. 오래 전에 버틀런트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이란 책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나이가 조금 들고 보니 찬양의 의미를 알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너무 바쁘게 삽니다. 그런 사회의 일원으로서 오랫동안 살다보니 우리 스스로도 뭔가 할 일이 없으면 불안해지거나 불러주는 이가 없으면 소외감을...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우리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이사야 43:25 (NRKV)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우리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죄를 짓고 실수를 합니다—때로는 아주 큰 실수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럴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덮여 있습니다. 기억하세요—오늘 막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들였든, 오랜 시간 하나님을 따라온 사람이든, 우리는 이미 용서받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습니다.

사순절의 묵상

사순절의 묵상 / 내 인생에 폭풍이 있었기에 주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며, 가끔 십자가를 지게 해 주셨기에 주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사랑해 준 사람에게 감사하고 나를 공격해 준 사람에게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나를 더 너그러운 인간으로 만드셨습니다. 때때로 가시를 주셔서 잠든 영혼을 깨워 주셨고, 한숨과 눈물도 주셨지만 그것 때문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도 배웠습니다. 실수와 실패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겸손을 배웠습니다. 날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감사를 발견하는 지혜를 주소서. 무엇이 생겨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발생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하소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과, 편리한 세월에 태어난 것과, 세어도 세어도 끝이 없는 그 많은 감사를 알게 하소서. 남과 비교하며 살지 말게 하시고, 질투의 화산 속에 들어가지 말게 하시고, 돈을 목적 삼게 하지 마시고, 으뜸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게 하소서. 사랑의 속삭임을 입술에 주시고 감사의 노래를 내 심장에 주소서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베드로와 삼계탕/

베드로와 삼계탕/ 베드로가 사역을 하다가 몸과 마음이 아주 힘들 어져서몸져 누웠다. 한의사가 와서 진맥을 하더니 말했다."삼계탕 을 먹으면 낫습니다." 그 말대로 했더니 베드로 는 거뜬하게 나았다. 사람들이 놀라서 그 용한 한의사에게이유를 물었 더니 그가 대답했다.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한 죄책감이 치유되지 않아서 닭이 울 때마다 몸과 마음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더군요.스트레스의 원인이 바로 닭이었습니다. 그래서 닭을 잡아먹으면 바로 회복될 것 같았지요.“

감사를 회복했을 때/

감사를 회복했을 때/ 스펜서 존슨이 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 라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두 마리의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인간인데 이 넷은 행복의 치즈를 찾아 여행을 떠나갑니다. 저자는 이것을 인생 또는 우리가 펼쳐가는 신앙의 삶이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치즈 창고를 발견하고 거기서 마냥 행복해 하고 좋아합니다. 쌓인 치즈를 즐기는 사이에 거기서 그들은 안주해 버렸고 그러는 사이에 치즈가 말라간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렸고 치즈가 상해 가는 것도 몰랐습니다. 치즈가 떨어지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평생 행복의 치즈와 함께 살 줄 알았는데 치즈가 다 상하고 떨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직장이 내 곁을 떠나갔습니다. 사랑이 상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이 내 곁을 떠나갑니다. 돈이 배신을 합니다. 친구가 내게 원망을 하며 내 곁을 떠나갔습니다. 소위 실패의 자리에 빠지게 된 것이지요. 이때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를 이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두 마리의 생쥐는 떠나간 치즈에 연연하지 않고 다음 치즈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한 꼬마는 며칠 동안 고민하고 실의에 빠져 있는 듯 하다가 다시 치즈를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 길은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넘어져야 했고 때로 피를 흘려야 했고 고독에 울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커다란 치즈 창고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나머지 한 꼬마는 빈 창고에 웅크리고 앉아서 넋두리를 늘어놓았습니다. 행복의 치즈는 어디로 갔을까?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누가 내 치즈를 훔쳐갔을까?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난 최선을 다했는데. 허탈감 좌절감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이웃을 향하여 불평하고 세상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의 입술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실패하고 인생을 끝내게 되는 것입니다. 새 치즈를 찾아 떠나서 마침내 치즈 창고를 발견했던 한 꼬마는 그가 가는 인생길에 발견했던 진리들을 다음 ...

🌹 참 멋 찐 놈 🌹

🌹 참 멋 찐 놈 🌹 😁 웃어봅시다 🏛어느 경찰서에 잡혀온 도둑과 취조하는 형사와의 대화이다. 👮직업이 뭐야? 👲빈부 차이를 없애려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 운동가입니다. 👮너는 꼭 혼자     도둑질을 하는데 짝은 없나?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 👲그거야 또 훔쳐 오면 되죠. 👮도둑은 휴가도 안가나? 👲잡히는 날이 휴가입니다.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귀금속 이동 센터 운영 👮가장 슬펐던 일은?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 때입니다.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본전에 팔았다고 하더군요. 👮형을 살고 나오면 뭘 하겠나? 👲배운 것이  도둑질 이라는 말도모르세요?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킬 건가? 👲우선 바늘 훔치는 법부터 가르칠 것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도둑질은? 👲9급 공무원 집이었는데 물방울 다이아 훔쳐 도망가다 경찰한테 잡혀 그 집으로 다시 끌려갔는데 주인놈이 당황하여'그건 내가 준 것이요' 라고 둘러대는데,그때는 정말 장발장 생각이 나더군요. 👮자네가 솔직해서 감형이 되도록 조서를 써주겠네. 👲감사합니다. 형님! 👲제가 훔친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명약이 있을까요?

세상에 이런 명약이 있을까요? 구선자의 처방은보화탕(保和湯)이란 것인데 30 가지 재료로 되어 있다. 그 30가지의 약재료의 처방은 아래와 같다. 1, 사무사(思無邪): 나쁜 생각을 하지 말라. 2, 행호사(行好事): 착한 일을 행하라. 3, 막 기심(莫其心): 속이는 마음을 갖지 말라. 4, 행방편(行方便): 사람을 좋은 길로 이끌라. 5, 수본분(守本分): 자기의 분수를 지켜라. 6, 막질투(莫嫉妬): 샘내거나 시기하지 말라. 7, 제교사(除狡詐): 간사하고 교활한 마음을 버리라. 8, 무성실(無誠實): 모든일에 성실하게 힘쓰라. 9, 순천도(順天道): 항상 옳은 길을 따르라. 10, 지명한! (知命限): 수명의 한도를 알라. 11,청심(淸心): 마음을 깨끗이 하라. 12,과욕(寡慾): 욕심을 부리지 말라. 13,인내(忍耐):참고 견디라. 14,유순(柔順):성질을 부드럽고 순하게 하라. 15,겸화(謙和): 행동은 겸손하고 화목하게 하라. 16,지족(知足):스스로 만족할 줄 알라. 17, 염근(廉勤) 청렴하고 근검하라. 18, 존인(存仁): 어진 마음이 늘 있어야 한다. 19,절검(節儉):절약하고 겸손하라. 20, 처중(處中): 중용을 지켜 치우치지 말라. 21, 계살(戒殺): 생명체를 죽이지 말라. 22,계노(戒怒):성내지 말라. 23,계폭(戒暴): 행동이 거칠지 말라. 24, 계탐(戒貪): 탐욕을 내지 말라. 25, 신독(愼獨):행동을 신중히 하라. 26, 지기(知機): 순리를 잘 인식하라. 27, 보애(保愛): 연약자를 사랑으로 보호하라. 28, 염퇴(廉退): 물러날 줄 알아라. 29, 수정(守靜): 고요함을 지켜라. 30, 음즐(陰櫛): 은연중에 안정하라. 이 재료를 잘 썰고 덖어서 가루를 만들고 거기에‘마음의 불’두 대접을잘 저어서 느긋하게 달여 때를 가리지 말고 수시로 따뜻하게 복용한다. 참으로 훌륭한 처방인 것이다.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가운데 전진하라

🌻생명의 향기 |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가운데 전진하라🌻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각 신자들로 가질 수 있게 하신 저 산 믿음을 서로가 지니도록 격려하여야 한다. 주께서 길을 예비하실 때에 사업은 전진하여야 한다. 그분이 당신의 백성을 좁은 장소로 인도하실 때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하는 가운데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것은 그들의 특권이다. 이 마지막 날의 사업에 따르는 곤란의 체험을 하지 못한 이들은 미구에 하나님께 대한 그들의 신뢰를 혹독하게 시험할 장면들을 통과하여야 할 것이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추격하는 군대가 있을 뿐 전진할 길을 도무지 찾지 못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앞으로 가라”고 명하셨다. 이와같이 그분은 그들의 신앙을 시험하고 계셨다. 이런 경험이 그대들에게 닥칠 때에는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가운데 전진하라. 그분이 표시해 놓으신 길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라. 시련이 올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강하게 해 주고 참으로 진실된 봉사를 하기에 적합한 자들이 되게 할 것이다. - 증언보감 3권, 421. 🌻Aroma of Life | Go Forward, Trusting in Christ🌻 We are to encourage in one another that living faith which Christ has made it possible for every believer to have. The work is to be carried forward as the Lord prepares the way. When He brings His people into strait places, then it is their privilege to assemble together for prayer, remembering that all things come of God. Those who have not yet share...

병원 앞을 지키는 개/

병원 앞을 지키는 개/ 개 한 마리가 달리는 구급차를 미친 듯이 쫓아갔습니다. 사이렌을 울리며 달리는 구급차는 매우 빨랐지만 개는 포기 하지 않고 병원까지 달렸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구급차에서 피투성이 남자가 수술실로 옮겨졌고 개는 병원 입구에서 더는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지 당했습니다. 수술실에서 치료받는 남자는 브라질 상파울루주 (州)에서그 개와 함께 지내던 노숙인이었는데 그날 싸움에 휘말려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 실려 온 것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남자는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만 치료 중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반려인의 죽음을 알지 못한 개는 병원 입구에서 두 달이 넘도록 주인이 돌아오기 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의 처지를 안타깝게 여긴 병원 관계자들이먹을 것과 쉴 곳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동물보호소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 개를 길러줄 새 가족을 찾아 입양을 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개가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빌었습니다. 그런데 병원 관계자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개는 새 주인의 집을 탈출해서 어느새 다시 병원 입구로 돌아와 있었던 것입니다. 이 개는 병원 앞에서 아직도 죽은 주인이 돌아오기를,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이 부자이건, 가난하건,몸이 크든, 작든,나이가 많든, 적든,강아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똑똑하거나 유명하지 않더라도, 뛰어난 말주변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훌륭한 운동선수가 아니라도, 얼굴이 못생겼어도, 강아지는 상관 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당신을 지금까지 세상에서 만나본 최고의 사람 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에게 있어 다정한 친구이자 수호천사입니다. - Louis sabin - /오늘의 명언/ 개에게 삶의 목적은 단 한 가지, '마음을 바치는 것’

(행 복)

(행 복) 요즘 가장 핫(hot) 하면서 사랑받는 시(詩)가 나태주시인의 '행복'이란 시일게다. "저녁 때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시인은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걸 행복(幸福)이라 했다. 그러고 보면 주변에 빨래줄처럼 널려 있는 것이 행복이다. 산 꼭대기까지 안올라도 물속 깊이 안들어 가도 언제 어디서나 행복은 찾을 수가 있다. 줏어 담기만 해도 보석상자 가 모자랄 듯하다. 예쁜 미소가 행복이고 주름진 얼굴이 행복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가 행복이다. 경상도 사투리로 '천지 빼까리'가 행복이다. 사방에 널린게 행복인데도 평소에는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이다. '돌아갈 집이 있고, 혼자서 부를 노래가 행복'이라 했는데 그러고 보면 우리는 매일 행복속에 파묻혀 산다. 언제나 전화 할수 있는 친구가 행복이고 배고플때 먹을 밥이 있는게 행복이고 가고 싶을때 걸을수 있는 두 발이 행복이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행복이다. 누구나 다 행복은 보물상자처럼 마음속에 쌓여 있다. 시간날 때마다 보따리를 풀어 보자. 그냥 두면 언젠가는 행복도 내곁에서 사라질지도 모른다. 🌿 묵상글 /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잠시 걸음을 늦춘다. 건강이라는 이유로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지만, 그 안에서 오히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얻는다. 늙어간다는 것은 무너짐이 아니라 비워지고, 깊어지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여정임을 조용히 배워간다. 자녀들의 가정이 믿음 위에 서서 자기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며 나는 오늘도 감사한다. 빠름이 아닌 평안으로 채워지는 하루, 그 은혜 안에 머문다. Amen. ⸻

부활로 가는 오솔길,

부활로가는 오솔길/ 사순절입니다. 절제의 시기인 사순절은 예전부터도 온전히 지키기가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느라 고기를 먹지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유럽과 남미 대륙에서는 사순절 직전 미친 듯이 고기를 먹는 축제가 생겨났습니다. 바로 사육제라는 축제입니다. 사육제(謝肉祭), 고기를 감사하게 먹는 축제라는뜻이겠죠. 영어식 표현은 카니발입니다. 스페인어로 고기가 카르네(Carne)인데 카르네 발레(Carne Vale) 즉, ‘고기여, 안녕’이라는 표현 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카니발이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과 이탈리아의 베니스 카니발입니다.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 전날까지 46일입니다. 왜 사순, 40일이라고 할까요. 46일 안에 포함된 6차례 주일 때문입니다. 주일은 사순절에 포함되지 않고 부활절에 포함돼서 ‘작은 부활절’이라고 불립니다. 사순절은 고난만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틈틈이 부활을 기뻐하며 온전한 부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렌트(Lent)’라고 하는데 봄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내 영혼의 봄날을 말씀과 더불어 열어간다는 의미겠지요. 사순절은 부활로 나아가는 오솔길입니다.

💞<모든 이에게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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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기적소리

***그 날의 기적소리*** 쌀자루를 짊어진 아버지가 앞에서 뛰고 그 뒤를 바싹 아들도 달린다. 아들의 한 손엔 책가방, 다른 손엔 새끼줄로 동여맨 김치 단지가 들렸다. 기차는 길게 기적을 울리며 산모퉁이를 돌아오고, 차를 타러 달려가는 두 마음은 뛰는 다리보다 급하다. 기적 소리의 가늠만으로도 기차가 곧 아버지와 아들을 앞질러 정거장에 닿아버릴 것 같다. 더 힘껏 뛰어야 한다. 땀이 비 오듯 한다. 초가을 햇볕은 목덜미를 유난히도 따갑게 비추고, 숨은 턱에 차오른다. 기차와의 경주다. 차가 역에 닿기 전, 아니 나란히라도 역 구내에 들어가야만 한다. 그래야 아들은 기차를 타고 도청 소재지로 가서 내일 월요일에 학교를 갈 수 있다. 울퉁불퉁 자갈 깔린 신작로, 가물은 땅에서 먼지는 풀썩거리고, 아버지의 땀밴 고무신 한 짝이 벗겨져 나간다. 아버지는 재빨리 다시 꿰어 신고 뛴다. 새끼줄로 칭칭 얽어 손잡이를 낸 김치단지가 뛸수록 무거워진다. 손바닥이 잘려나가는 것 같다. 그러나 잠시도 쉬거나 손바꿈마저 할 수가 없다. 기차는 꽥~ 다시 기적을 울리고, 그것은 "뚜우"나 "뛰~"가 아닌 성난 짐승의 소리였다. 이제는 레일 위를 구르는 바퀴 소리도 요란히 다가온다. 달려오는 기차를 보면서 뛰는 마음은 쫓기는 두 마리의 짐승이다. 주말에 시골집에 온 아들의 수업료를 마련키 위해 읍내로 나갔던 어머니가 너무 늦게 와준 것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10분만 아니 5분만이라도 더 일찍 와주었어도… 철길과 신작로를 나란히 끼고 있는, 저 만큼의 간이역 플렛폼이 아득히 멀어 보인다. 역 구내의 시그널은 이미 내려졌다. 덜크덩 덜크덩, 기차가 가까이 다가오는 육중한 레일 소리가 헐떡거리는 숨소리만큼 크게 울린다. 어림없는 기차와의 경주다. 그러나 달려야 한다. 결코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되고, 내일 학교를 못 가게 되어서도 안 ...

그대가 가진 마음가짐은 그대가 경험하게 될 기적의 수준을 결정하며..

03-24-2026 Mindset determines the level of miracles you experience, and the Roman centurion shows what a powerful faith-filled mindset looks like. 그대가 가진 마음가짐은 그대가 경험하게 될 기적의 수준을 결정하며, 로마 백부장이 가진 믿음으로 가득찬 그의 마음 가짐은 어떤 것이었는지 보여줍니다. He wasn’t a disciple, he wasn’t from Israel, yet he understood Jesus more than many who walked with Him. 그는 제자도 아니었고 이스라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과 함께 다녔던 많은 사람들보다 예수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했습니다. When his servant fell sick, the centurion didn’t panic - he believed. 그의 종이 병들었을 때, 백부장은 당황하지 않고, 믿음을 선택했습니다. He told Jesus,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그는 예수님께 “말씀만 하시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That mindset of absolute trust amazed even Jesus. 그가 가진 절대적인 신뢰의 마음가짐은 예수님마저 놀라게 했습니다. Beloved, the centurion teaches us that you don’t need perfect conditions to have perfect faith; you just need a heart that trusts God’s authority. 사랑하는 자여, 백부장은 완전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 완벽한 조건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위를 신뢰하는 그대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When your mindset shifts from ...

우리는 모두 상처입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입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타락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비록 우리가 상처를 입었지만,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더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고, 하나님이 당신을 덜 사랑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가능한 한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끝없고 영원한 사랑으로 이미 사랑하고 계십니다. 진정한 희망은 당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아는 데서 옵니다: 상처 입었지만, 깊이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인생이 무엇을 던져도 그 진리를 매일 붙잡으세요. [ 아침편지 ] 2026년3월22일 ; 같은 하늘 아래서 존경하고 고마운 당신께…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간다는 사실만으로도 제 하루는 다시 이어집니다. 바람이 차게 불던 날에도, 마음이 흔들리던 순간에도 당신을 떠올리면 조용히 숨을 고르게 됩니다.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말없이 건네주던 배려가 제 삶을 얼마나 밝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더 잘하지 못한 날들이 떠올라 마음 한켠이 저려옵니다. 그래도 변함없이 곁을 지켜주신 그 시간들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숨 쉬는 이 인연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조용히 전합니다~~ 💖따뜻하게 되돌아 오는 마음💖 https://m.blog.naver.com/kgb815/222544349298

남을 축복해 주는 성도가 되라

남을 축복해 주는 성도가 되라/ 행복의 원리를 실천하는 성도가 되라. 나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노력하지 말라. 성경적 원리는 남을 행복하게 해야 나도 행복해지고 남을 축복해 주어야 나도 축복 받는다. 만일 내가 축복한 사람이 축복 받을만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빌어준 복이 고스란히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 결국 남을 축복해 주는 장사는 밑지는 일이 없는 최고의 거룩한 장사다. 세상에서 살아갈 때 축복을 줌으로 더 많은 축복을 되돌려 받는 거룩한 장사꾼들이 되라. "May God Blessed You & Your Family!" 좋은 아침입니다 🎵 ( 시편 34:18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만약 오늘, 나에게 예고 없는 검은 연기가 덮친다면, 나는 영원한 생명으로 통하는 비상구를 알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안동 시골에 산불로 교회가 전소된 곳에 목사님과 7명의 교인들이 새롭게 교회를 건축하시는 곳을 왔습니다 125년된 교회가 🔥 불길로 완전하게 전소 되었네요 화재 현장에서 나중에라는 말은 곧 죽음과 동의어입니다. 연기가 자욱하고 불길이 발밑까지 있는데 나중에 대피하겠다는 말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대피처 비상구는 예수님 입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탈출의 빈차,

◼️탈출의 빈차, / 벌써 2시간. 그는 거리에 서있는 빨간 차 한 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지금 그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폭탄은 여기저기서 터지고 머리 위에서는 수시로 미사일이 떨어졌죠. 가족과 함께 방공호에 피신해 있던 그는 상황이 악화되자 키이우를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차량도, 휘발유도 구하기 어려웠죠. 그때 눈에 띈 것이 엉망이 된 도로에 서 있는 빨간 차 한 대였습니다. 시동장치에는 열쇠가 꽂혀 있었고, 기름도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마치 어딘가로 떠나기 위해 대기 중인 차량처럼 말입니다. 지켜보던 그는 차를 훔치기로 결심합니다.  이대로는 러시아의 폭탄에 가족 모두 몰살을 당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2시간 후에도 차량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는 차를 훔쳐 가족과 떠났습니다. 키이우에서 남서쪽으로 200㎞ 떨어진 빈니차에는 친척이 살고 있었습니다. 무사히 키이우를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그는 차를 타고 가는 내내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가 차를 훔친 탓에 누군가 키이우를 탈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는 차를 뒤진 끝에 글로브박스에서 차주의 전화번호를 찾아냈습니다. 미안합니다. 내가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 당신 차를 훔쳤어요. 전화를 건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차 주인의 첫 마디는 뜻밖에도 “하나님 감사합니다”였습니다. 차주는 주춤대는 그에게 “걱정 마세요. 내게는 차가 4대가 있었고 우리 가족들은 그중 한 대인 지프차로 이미 탈출했습니다”라고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죠. “나머지 차는 기름을 채우고 열쇠를 꽂은 채로 각각 다른 장소에 세워뒀습니다. 글로브박스에는 내 전화번호를 남겼고요. 나머지 3대의 차량들에서 전부 연락이 왔어요. 곧 평화가 올 거예요. 몸조심하세요.” 차 주인은 누군가 차를 훔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던 겁니다. 차를 훔쳐 포탄이 쏟아지는 전쟁터를 탈출하기를, ...

그냥 가, 뛰지 말구,

그냥 가, 뛰지 말구, / 살다보면 소설이나 영화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실화가 우리 주변엔 적지 아니 있다.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이라는 간판이 걸린 허름한 국수집이 있다. 달랑 탁자는 4개뿐인...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 같이 연탄불로 뭉근하게 멸치국물을 우려내 그 멸치국물 에 국수를 말아낸다. 10 년이 넘게 국수 값은 2000 원에 묶어놓고도 면은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더 준다. 년 전에 이 집이 모 방송국 T V 에 소개된 뒤 나이 지긋한 남자가 담당 PD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감사합니다.” 를 연발했다. 사연인 즉 전화를 걸어온 남자는 15년 전 사기를 당해 재산을 들어먹고 아내까지 떠나 버렸다.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다른 사람들은 성탄을 즐기기 위해 호텔을 예약하던 그 시간에 용산 역 앞을 배회하던 그는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한 끼를 구걸했다. 음식점마다 쫓겨나기를 거듭하다보니 독이 올랐다. 휘발유를 뿌려 불 질러 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나 돈이 없어 휘발유도 살 수가 없었다. 할머니네 국수집에까지 가게 된 사내는 자리부터 차지하고 앉았다. 나온 국수를 허겁지겁 다 먹자 할머니가 그릇을 빼앗아갔다. 그러더니 국수와 국물을 한가득 다시 내줬다. 두 그릇치를 퍼 넣은 그는 돈이 없어서 냅다 도망쳤다. 할머니가 쫓아 나오면서 뒤에 대고 소리쳤다 .“그냥 가! 뛰지 말구. 다쳐! 돈 내라고 안 할께.” “그건 내가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여!“ 그 한 마디에 사내는 세상에 품은 증오 를 다 버렸다. 그 후...파라과이로 이민 가서 꽤 큰 장사를 벌인다고 했다. 단 한 사람이 베푼 작다면 작은 온정이 막다른 골목에 서 있던 한 사람을 구한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을 어떤 방법으로 구할 수 있을까? 한 사람의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오늘 나의 말은 만나 는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합니다.

🍒늙음과 낡음

🍒늙음과 낡음, /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글자 차이밖에 없지만 뜻은 서로 정[正] 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 밖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가는 일 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人格]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圓熟]한 삶이 펼쳐지고 더 깊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늙었으나 새롭고 젊은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衰殘]한 인격[人格]입니다. 몸은 늙어 가도 마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몸[겉]이 늙어갈수록 마음[속]이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醜]하게 늙어가는 것입니다. 늙음과 낡음은 삶의 본질[本質]을 갈라 놓습니다. 글자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모두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 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人生]입니다. 멋 모르고 날뛰는 청년[靑年]의 추[醜]함 보다는 고운 자태[姿態]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老年]의 삶이 더욱 더욱 참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바꾸어 보세요. 노년[老年]에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주면서 그만큼 원숙[圓熟]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고린도전서 13:7, NLT). 사랑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을 향해 그런 끈질긴 사랑을 가질 수 있을까요? 지치고, 피곤하고, 더 이상 누구에게도 사랑을 보여줄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셔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어 당신을 위해 죽게 하셨는지를 기억하세요. 그것이 진짜 원동력입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계속 나아가게 하는 힘입니다.Amen!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은 믿음과 영생의 책이다. 믿음이란 말이 98회 사용되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받고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믿음으로 배에서 생수가 터지듯 성령을 받는다 (요 7:38). 믿음으로 부활에 참여하고(요 11:26) 믿음으로 빛 가운데 거하며(요 12:46) 믿음으로 예수의 큰 일을 행한다(요 14:12). 요한서신에도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고 했으며(요일 5:4) 바울은 믿음으로 성령을 받고(갈3:2,3:4) 믿음으로 악마를 이겼다(엡 6:16). 히브리서 기자는 신구약 성도의 모든 덕은 믿음의 열매라고 말하고 있다(히 11장).

✦ 사랑 채무자 ✦

✦ 사랑 채무자 ✦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꿈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 잠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심장도 굉장히 강한 줄 알았습니다. 정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양주는 마실 줄 모르고 소주만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는 고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연봉이 아주 높은 줄 알았습니다. 바쁜 스케줄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알았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인내하고, 얇은 지갑을 열고, 소중한 것을 내주었고, 나를 위해 슬픔을 감추고 애써 웃어 주었다는 것을 참 뒤늦게 알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세를 낮추는 사람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주인공의 자리를 양보하고, 조연이 되어 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랑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랑 부자인 동시에 사랑 채무자입니다. ✦ 그윽한 맛을 내는 친구 ✦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잊고 살다가 문득 내 삶 속으로 들어오는 정겨운 이들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있는 것조차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힘겨운 날에, 외로운 날에 힘이 되어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만남은 그저 일회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기억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관계라서 아름답습니다. 오래 묵어서 그윽한 냄새와 깊은 맛을 보여주는 된장처럼 창고에서 오랫동안 먼지를 뒤집어쓴 세월이 오랜 만큼 더 진하고 아름다운 맛을 낸다는 포도주처럼 오랜 세월 함께 하며그윽한 정이 들은 사람들이 아름답습니다. 그러고 보면 잊혀져간 친구들 소리 없이 떠나간 친구들도 많습니다. 손을 잡으면 누구나 정이 흐르고 가슴을 헤집어 보여주고 싶은 친구들도 많은데 어찌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가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평소엔 느끼지 못하는 가족들 너무 가까워서 특별하게 생각되지 않는 사람들처럼 지금 주위에 남아있는 사람들 오...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長壽信號와 ⛑️警告信號 나는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사람의 수명은 흔히 유전 50%, 생활습관 50%라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75세를 넘긴 이후부터는 유전보다는 체질과 습관이, 수명을 더 많이 좌우한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나이가 같은 75세인데도 어떤 분은 생각이 또렷하고 젊게 사시고, 어떤 분은 몇년을 넘기기 힘든 듯한 생활을 하는 이유는, 바로 장수체질의 몸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입니다. 오늘 성별과 상관없이 75세가 넘은 후에, 10가지 신호가 보인다면 이미 장수 체질로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기준을 간단하고 쉽게 적어보겠습니다. 이건 단순한 건강상식이 아닙니다. 내 몸상태를 점검하는 기준이 되며, 앞으로 10년 , 20년의 노후 방향을 바꾸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검사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몸과 일상의 변화에서 가장 먼저 드러나는 것들만 간단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나오는 10가지 중에서 3개이상에 해당된다면 아직 충분히 장수 체질로 바꿀 수 있는 상태며, 5개이상 해당된다면 이미 장수 체질에 들어선 상태고, 7개 이상 해당 된다면 통계적으로도 매우 장수할 가능성이 큰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장수 체질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수는 타고나야 한다. 또는 집안 내력이 좋아야 오래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의학과 노화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균형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느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장수 체질이란 단순히 병이 없는 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조금 아파도 회복이 빠르고 무리하지 않아도 일상이 유지되고, 큰 병 없이 세월을 견디는 몸, 이런 상태를 장수체질이라고 합니다. 학문적으로는 이를 이렇게 정리합니다. 장수 체질은 5가지 균형이 동시에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첫번째, 대사의 균형입니다. 먹은...

이별의 의미

이별의 의미/ 크로아티아의 한 예술가와 영화감독은 이별 박물관 이라는것을 만들 었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가며4년이나 연애를 했지만 끝까지 서로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이 있어서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그동안의 추억으로 서로에게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자그레브에작은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워낙 넓어이들은 ‘이별’에 관련된물건들을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이별 박물관’에 대한 소문은 조금씩 퍼져 나왔고, 여러 가지 사연을 담은 물건들이 하나 둘씩 도착했습니다. “사랑했던 반려견의 목걸이에요.”, ‘평생 사랑하자고 약속하며 나눠가진 열쇠와 자물쇠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세상을떠나고 없어요.”, “우리 아이가 마지막까지품에 안고 있던 곰 인형이에요.” 하나같이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들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늘어났고, 심지어 비슷한 박물관도 여기저기에 생 겨났습니다. 사람들은 가슴 아픈이별의 사연을통해 자신의 아픔을위로 받고,이겨낼 힘을얻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아픔과 슬픔에도 주님의위로와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별은또 다른 소망이자 하나님의 약속에대한 믿음입니다. 곧 다시 만날 그리운사람들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오늘하루를 살아가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제가 언젠가가야할 본향이 있음을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아픔을 다른이들과 나누고, 나역시다른 이들의 아픔에 귀기울이십시오.

•인생역전의 비결•

•인생역전의 비결•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아이는 상점의 점원으로 일했습니다. 그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상품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주인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처럼 팔다 가는 돈을 벌 수 없어.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단 말이야!” 그러나 그 아이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주인 아저씨! 걱정하지 마세요. 당장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정직하게 팔면 손님은 다시 우리 가게를 찾아 올꺼예요.” 그 아이의 말은 맞았습니다. 정직한 가격과 꼼꼼한 품질 관리로 판매한 그의 방식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그 소문이 퍼져 그 상점은 갈수록 장사가 잘 되었습니다. 주인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 가게를 그에게 물려주었고, 그는 이것을 발판으로 23세에 남성용 의류 상점을 개설하여 31세 때 백화점을 세웠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백화점을 세워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가난한 상점 점원에서 백화점왕으로 인생 역전한 그 주인공은 바로 존 워너메이커 (1838-1922)입니다. 훗날 체신부 장관이 된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관은 부업이고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입니다” 이 유명한 말을 남길 만큼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60년간을 주일학교에서 봉사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웠고, YMCA 총재가 되어 65년 동안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에 큰 업적을 남긴 한국의 황성기독교 청년회(한국의 YMCA)의 종로 2가 회관도 1907년에 그가 기증한 것으로 그가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그가 성공하는 데는 7가지의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1. 새벽형 인간 2. 긍정적인 삶의 태도 3. 절약하...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 고난 중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 있기를 축복합니다. 핍박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은혜 입기를 축복합니다. 연단 중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 있기를 축복합니다. 시험 가운데 얽매이지 않는자유 있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예수님처럼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온 맘 다해 축복합니다.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 호르무즈

📚 호르무즈 17세기 영국 시인이자 정치가 존 밀턴의 실낙원 (失樂園)에 호르무즈란 표현이 등장한다. 악마가 앉아 있는 왕좌를 묘사하며 “화려함이 호르무즈와 인도의 부를 능가한다”고 했다. 호르무즈는 11~15세기 호르무즈 해협을 지배한 이란 남부지역 왕국 이름이다. 당시 유럽인에게 호르무즈는 사치스럽고 풍요로운 곳의 대명사였다. 조로아스터교의 최고 신인 ‘아후라 마즈다’가 페르시아에서 긴 세월 변화를 거치며 ‘호르무즈’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을 연결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중세에도 동서양을 연결하는 무역 관문이었다. 중국 비단과 도자기, 동남아시아 향신료가 이곳을 거쳐 유럽으로 건너갔다. 마르코 폴로는 동방견문록에 “인도에서 온 상인들이 보석, 진주, 비단, 상아를 팔기 위해 모여드는 세계 최고의 시장”이라고 썼다. 호르무즈 왕국은 항구에 정박하는 모든 배에 통행세를 부과해 막대한 부를 쌓았다. ▶천혜의 요충지를 유럽 열강이 가만히 둘 리 없었다. 1507년 포르투갈 알부케르크 제독이 함대를 이끌고 호르무즈 왕국을 정복한 뒤 해협 가운데 호르무즈섬에 요새를 세웠다. 이 섬부터 맞은편 아라비아반도까지 39㎞다. 서울 남산타워에서 영종도 앞바다까지 거리쯤 된다. 맑은 날에는 망원경 없이 큰 배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다. 알부케르크 제독은 호르무즈섬을 “이슬람의 숨통을 조이는 코르크 마개”라고 불렀다. ▶20세기 초 페르시아만에서 원유가 발견되면서 이 해협의 전략적 가치는 차원이 달라졌다. 총 길이 167㎞, 폭 34~54㎞인 좁은 해협을 하루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인 2100만 배럴이 통과한다. 많은 암초와 얕은 수심을 고려하면 대형 유조선이 다닐 수 있는 항로는 왕복 각각 3.2㎞밖에 안 된다. 중간에 충돌 방지를 위한 2마일을 합치면 총 9.6㎞의 좁은 왕복 2차선 도로 위를 거대한 유조선들이 교차하는 것이다. ▶미국 에너지 안보 전문가인 더글러스 유반은 ‘제국의...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신뢰할 때 일어납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은 "너희 안에서 일하시며 그 뜻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NLT)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변화를 위한 욕망을 주시며, 비록 그것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그 욕망을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당신이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능력도 주십니다. 변화는 자신이 가진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신뢰할 때 일어납니다. 희망은 더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신뢰하는 데서 옵니다.

현실, 그것은 깨어남의 세계

현실, 그것은 깨어남의 세계/ 성큼 봄이 다가왔습니다. 겨울 옷이 무겁게 느껴지더니, 오는 봄을 시샘이나 하듯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바람이 차고 또 많습니다. 봄바람입니다. 이런 봄바람이 불면 사춘기 시절 들녘에서 느꼈던 그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심난함 속에 푹 빠져 보냈던 그 시절, 아름다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봄에는 바람이 불어야 나무를 흔들어 주고, 나무들을 흔들어야 물기가 나무 끝까지 오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바람도 그러고 보면 물기를 오르게 하는 데 한몫을 하는 것이 됩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카오스(혼돈)도 없습니다. 내 입장에서 볼 때 우연이고 혼돈이지, 이 모든 일, 바람 한 줄기 불고, 꽃 한 송이 피고 그 향기 따라 별이 모이고 하는 일 등. 정확한 질서와 법칙 따라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섭리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운행의 섭리는 신비하고 오묘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찌 히나님을 안다고 정하고 논하겠습니까? 사랑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공부의 대상이 아닙니다. 연구의 대상은 더욱 아니고요. 님은 오직 사랑의 대상, 믿음, 즉 신뢰의 대상입니다. 그분을 사랑하면 그때서야 비로소 그분께서는 자기를 서서히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계시하신 그 사랑 안에서나 그분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 옛날 어느 곳에 孝心(효심)이 아주 두터운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夫婦(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하다가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못 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붓고 말았습니다. 마침 밖에 놀러 나갔다 막 돌아온 어린 손녀가 이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孫女(손녀)는 이 사실을 할머니에게 말씀을 드리면 놀라실 것 같아서 모른 체하고 얼마후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 할머니께서 참기름을 오줌인 줄 아시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부으셨어요" "뭐야? 그래, 할머니도 아시니?" "아니요! 말씀드리면 놀라실 것 같아서,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어요" "오냐! 참 잘했다! 할머니께서 아시면 얼마나 놀라시겠니?" 어머니는 딸의 행동이 너무나 기특해서, 딸을 등에 업고 뜰을 돌며, 稱讚(칭찬)을 했습니다. 조금 후, 남편이 돌아와 그 광경을 보고, 이상하게 여겨 물었습니다. "아니, 여보! 다 큰 아이를 업고 웬 수선이요?" "글세 이 아이가 얼마나 기특한지 알아요?" 그리고는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는체 하셔야 되요!" 이 말을 들은 남편은 갑자기 땅에 엎드려 아내에게 절을 했습니다. "여보! 내절 받으시오!" 내 어머님을 그처럼 받드니 어찌 내가 절을 하지 않을 수 있겠소!" 자신이 父母(부모)님에게 孝道(효도)하고, 順從 (순종)하면, 내 子女(자녀)들이 나에게 孝道(효도)하며 순종합니다. 자녀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안에 녹아있는 좋은 정서가 자녀들의 인격 형성...

"이름이 필요없는 사회" /박 인철

"이름이 필요없는 사회" "America is another name for opportunity.".....Ralph Waldo Emerson (1803-1882, American phillosopher) '미국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세상에 신비한 것들이 많겠으나 '이름'같이 신비한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철학자 Arthur Schopenhauer 는 편지를 받았을 때 겉봉에 적혀있는 발신자의 이름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인간상이 그의 진면목이라는 말을 했다. 구체적으로 분석하기 전 무의식세계에 의한 본능적사고가 의식세계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으며 우리는 그 이름으로 사물만이 갖는 특성을 규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나무나 꽃에도 이름이 있어 소나무라면 소나무가 갖는 특성을 생각하며 장미라면 장미가 갖는 특징을 연상한다. 또 미국이라는 단어를 들을 땐 '기회의 땅' 이라는 인식을 세계인이 갖고 있음과 같다. 또 어느 누구를 소에 비유하면 소가 갖는 특징으로 그를 이해하며 또 곰에다 비유한다면 그는 곰같은 사람으로 이해하게 된다. 옛날 시골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마을에 사는 한학자를 찾아 명명을 했는데 지방출신들 중에서 범상치않은 이름들이 많은 이유다. 이름은 한 인간을 일생 따라다니며 성명이 일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논리에 어느 정도 수긍하는 부분이 있어 미국에서 손주나 조카 아이들이 태어날 때마다 時에 의거해 작명을 해서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 작명소도 있어 그리 큰 돈 들이지 않고도 그럴 듯한 작명이 가능하다. 하루는 나를 돕는 간호사가 이름을 개명했다고 하며 오늘부터는 자신을 달리 불러달라는 것이었다. 개명의 이유를 물으니 과거의 이름이 사주에 안좋다는 이유에서라고 했다. 병원장이 하도 그녀가 일을 못해 축출하려다가 그래도 박원장님은 사람을 잘 다루시니 마지막 기회로 ...

하나님

하나님/ 주님은 한없이 베푸시는 분입니다. 위대한 공급자입니다. 모든 축복의 원천입니다. 끝없이 너그러우시면 한없이 의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큰 소리로 되풀이해 가며 외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며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주시므로,물질이 아니라 주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맥수 루케이도의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려면 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를 알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시작이며,원천입니다. 그분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이야말로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입니다.Amen..! ♡ 4가지 씨 ♡ 사람을 유능하게 만드는 4가지 씨가 있습니다. 첫째, 솜씨입니다. 자신만의 재능을 잘 살려야 합니다. 둘째, 글씨입니다. 필체가 좋으면 좋지만 필력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셋째, 말씨입니다. 인생은 말대로 펼쳐지고 인격은 말대로 빚어집니다. 넷째, 마음씨입니다. 마음을 잘 관리하면 사람은 가장 유능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처럼 솜씨, 글씨, 말씨, 마음씨를 잘 관리하고 무엇보다 믿음의 씨를 잘 뿌려서 좋은 꽃과 열매를 맺어 인생과 세상을 아름답고 살맛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연에서 산다.

👨 자연에서 산다. 얼마 전 자연에 관한 책을 읽고 난 뒤 흥미로운 사실 (事實)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아리가 양계장 (養鷄場)에 팔려오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이 병아리들은 죽을 때까지 맨 땅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좁쌀이나 풀 같은 자연식품도 한 번도 맛보지 못합니다. 닭들은 생존(生存) 에 필요한 최소한의 밀폐(密閉)된 공간에서 500 개가 넘는 알을 낳은 후, 폐계(廢鷄) 가 되어 삶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연주의자 (自然主義者)인 그 책의 저자(著者)가, 노화(老化)되어 더 이상 쓸모없는 폐계 (廢鷄) 24마리를 구입해서 야산 (野山)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하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보름이 안 돼 깃털이 살아나고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더니 두 달 쯤 되자 닭벼슬이 빳빳이 서고 눈매가 부리부리해지면서 보기에도 위풍당당한 토종닭으로 변했습니다. 대자연의 정기 (精氣)를 받고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풀과 야채 (野菜)를 먹으니까 죽어가던 기능 (機能)들이 다시 회복(回復)이 돼서 혈기왕성 (血氣旺盛)한 젊은 닭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마사이족 (Maasai族)들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단백질의 60% 이상을 고기에서 섭취합니다. 그런데 똑같이 고기를 주식으로 삼고 있는 서구인들이 심장질환이 많은 반면에, 마사이족은 심장질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사이족들은 숲을 친구삼아 늘 걸어 다니고, 또 고기와 함께 각종 야생 채소들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식물의 색깔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양빛을 너무 많이 쬐게 되면 자외선(紫外線) 때문에 피부암을 얻게 되는데, 식물도 역시 그렇게 망가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自體) 방위수단(防衛手段)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바로 색깔이라는 설명입니다. 다른 말로 바뀌어 설명드리면 색깔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양산 (陽傘)이라는 것입니다. 사과는 빨간색 양산을 쓰고 가지는 보라빛 양산을 걸...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당신의 습관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어려움을 아시며 "나는 너가 이 일을 헤쳐 나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86:15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사랑과 진실이 넘치시며" (NIV).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하나님을 기다리는 세상을 위해 참사람으로오신 예수님, 가난한사람 아픈사람 모두 사랑하시고 거짓과 욕심으로 어두워진 세상에 십자가 흐르는 피 기름으로 복음의 생명 등잔불 밝히니 죽음의 무덤에 부활의 성육신 주님, 제단불위에 이 몸 십자가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예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 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예수님을 만나려는 사람들에게 십자가 은혜로 모인 우리 외로운사람, 괴로운사람, 진실한 가슴으로 온 누리 하나 가득 예수 사랑 나누며 예수님의 고귀한 십자가사랑 거룩한상처 내등에 남기고 소금과 빛으로 성육신 하리라. 주님 제단 불 위에 이 몸 십자가 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하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2026 년 사순절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 나는 세계 각국에서 작품을 품고 들어오는 상자들의 만듦새에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소위 문화 선진국일수록 포장 상자의 만듦새도 뛰어남을 체감했다. 외국에서 작품 상자가 들어오면 지나칠 만큼 열광하는 내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비쳤을지도 모르지만 미술작품은 이동 중에 가장 많이, 또 크게 손상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포장 상자의 구조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중에서 - * 어디 미술 작품 포장 상자뿐이겠습니까. 일반 상품도 그 자체를 돋보이게 하고 그 가치를 드러내 주는 포장 상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론 과대포장은 지양해야 하겠지만요. 몸은 어쩌면 영혼을 담고 있는 포장 상자일지도 모릅니다. 자기 몸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기록하였으되”

사단은 성경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속임수를 간파하게 하며 그의 권력에 대항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았다. 세상의 구주께서도 사단의 공격을 물리치실 때 말씀을 사용하셨다. 사단이 도전(挑戰)하여 올 적마다 “기록하였으되” 라는 영원한 진리를 방패삼아 막아내셨다. 사단이 적의를 드러낼 때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의 지혜와 능력으로 대항하셨다. 따라서 사단이 인류를 지배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찬탈한 법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사람들이 성경에 대하여 무지하게 해야만 되었다. (살아남는 이들 327.4)

마음의 무게

마음의 무게/ 자기 잘못을 의식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자기가 옳음을 인정하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은 없다. (탈무드) 기도할 때 만족이 느껴진다면 네가 기도할 때 기도한 사실에 스스로 만족이 느껴진다면 차라리 기도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자신의 기도가 흐뭇하게 느껴지거든 진짜로 자신을 낮추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될 때까지 기도를 중단하라. 남보다 더 오래 길게 기도하는 것이 그의 신심(信心)에 보탬 될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예수 이르시기를,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하라셨다.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것, 제 기도를 제가 들었으니 흐뭇하게 느껴졌을 터인즉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훔친 것과 같다. 차라리 기도하지 않는 게 백 번 낫지.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한다.그래서 기도를 '하지 말라'가 아니라 '중단하라'고 한 것이다.

두 개의 꽃병  

#G☞ 두 개의 꽃병   프랑스의 시인 에드가 앨런 포우는  우리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있다. "시련(試鍊)이 없다는 것은 축복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즉 축복받았다는 것은  살면서 그만한 시련을 견디어 낸 이긴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다. 영국의 왕 조지 5세에 관한 이야기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 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다. 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불안으로 날마다 몹시 힘들어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陶瓷器)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작은 도시에 있는  한 도자기 전시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모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도자기 작품을 관람했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크게 감탄하던 조지 왕은  두 개의 꽃병만 특별하게 전시된 곳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두 개의 꽃병은 같은 원료와 타일을 사용하여 무늬까지 똑같은 꽃병이었다. 하지만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생동감이 넘쳤는데  다른 하나는 전체적으로 투박하고 볼품없는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상하게 여긴 조지 왕이 전시장 관리인에게 물었다. “어째서 같은 듯 같지 않은 두 개의 꽃병을  나란히 둔 것이오?” 그러자 관리인이 대답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다른 하나는 구워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아서 고난과 시련은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넘치게 하며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특별히 전시해 놓은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렇다. 고난과 시련은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내면을 더욱더 단단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든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이다.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은 당신의 인생을  더욱 윤기 있고 생동감 넘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더운날  건강  잘  챙기세요. Love Comes Quietly https://youtube.com/watch?v=j6NTYWSF-9Y...

사순절의 작은 기도

사순절의 작은 기도/ 한 송이 들꽃같이영혼이 순수하고 깊었을나사렛 예수의 모습이 문득 머릿속에 스쳐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들에 대한 묵묵한 사랑과 섬김으로 이천 년의 세월의 흐른 지금도 사랑의 신으로 고백되는 그이. 느릿느릿 아주 느릿느릿 봄꽃이 피어나듯이 내 가슴속에도 작은 사랑의 새싹 하나 움트게 하소서. /당신 안에 있는 행복/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겸손과 순종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모두 하나님과 실질적인 접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사랑과 선과 행복의 근원이기 때문에 우리의 신뢰와 지고한 행복도 역시 그분 안에서 찾아야만 한다. -앤드류 머레이의‘겸손과 순종’중에서- 하나님, 당신 안에 있는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습니다. 영혼의 가뭄 중에도 당신의 우물엔 생명수가 넘치고 눈물의 홍수 속엔 위로의 물길을 내어 믿는 자의 삶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지키시는 하나님. 그러나 종종 우리는당신 안에 있는 행복 대신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행복의가치를 따라 먼 길을 떠납니다. 허울뿐인 행복을 쫓아 정신없이 뜀박질 합니다. 그리고 다시 당신 곁으로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하나님, 세상가운데 허송세월하지 않도록 굳건한 믿음 가운데 우리의 손과 발을 붙드사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지금 당신 안에서 누리는 풍성한 행복을 잊지 않도록 매일 성령의은혜로 우리를 충만케 해 주십시오.Amen!

"보 은(報 恩)"

❤️ "보 은(報 恩)" 🟢 손녀 하나만 바라보고 그녀를 양육하며, 일생을 살아온 90세의 미국인 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아들과 며느리는 이혼하고 아들과 손녀 셋이서 단란하게 살았는데 아들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면서 어린 손녀를 할아버지 혼자 양육할수밖에 없게 되었다.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최근 들어 옆구리를 잡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왜 그러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할아버지가 20대에 6.25 한국전쟁에 파병이 되어 중공군과 싸우다가 옆구리에 총을 맞아서 당시 의술로는 그냥 총알을 몸에 지닌 채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사의 권유로 지금까지 그냥 지내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다. 나이가 들고 면역력이 약해지니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몸의 상태가 안 좋으시다는 말씀을 들은 손녀는 수술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미국 병원비는 아마 집 한채 값을 들여야할것 같아 마음뿐이 었지 어찌 할수가 없었다. 한국은 의술도 좋고 병원비가 저렴하다는 소문을 들은 손녀는 할아버지가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하신 것에 보답하기 위해서 치료를 해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할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으로 왔다. 병원에 입원하고 모든 검사를 마친 후 담당 의사는 "몸에 총알을 담고 어찌 지금까지 사셨습니까?“ 하고 이유를 물었다. 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로 중공군과 싸울때 얻은 훈장이라고 설명을 하자 담당 의사가, "저희 할아버지도 6.25 참전용사셨는데 총을 맞고 후송이 되었지만 결국 열악한 의료 시설과 낙후한 의술 때문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의사가 되시려고 생각하셨지만 가난한 살림으로 의학 공부를 할수 없어서 아들인제가 의사가 되었다." 는 이야기를 하며, "염증이 생겨 그냥 두면 안되는 상황인데 잘 오셨다.“ 고 말하며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참전 용사를 수술할수 있게 되어 영광" 이라고 말을 했다. 수술이 순조롭게 끝나고 회복한 후에 건강한 모...

♤살아있는 날은 모두 특별한 날이다♤

♤살아있는 날은 모두 특별한 날이다♤ 어느 죽은 부인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실크 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부인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 유명 매장에서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비싼 스카프여서, 애지중지하며 차마 쓰지 못한 채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말을 멈췄습니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껴뒀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있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나는 그날 이후 그 이야기를 생각할 때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둔 채 소설책을 한 권 꺼내들고 음악을 들으면서, 나만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했답니다. 창가에 쌓인 먼지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집에서 밥을 하건 말건, 부인을 데리고 나가 외식을 했답니다. 생활은, 우리의 소중한 경험이지, 지나간 날들의 후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야기를 아는 분에게 들려주었고 후에 다시 뵈었을 때 그 분은 생활이 더이상 예전 같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이 장식장 안에서 식탁 위로 올라왔답니다. 나중에 아주 특별할 때 쓰려고 했던 것인데, 그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답니다. '앞으로', '언젠가' 란 단어는 더 이상 제 사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그때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옛 친구들과 만나려고 할 때 '다음에' 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우리가 눈뜰 때마다 "오늘이 바로 특별한날이다." 라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매일 매시간 모두 그렇게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매일 매시간 소중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모든 시작에…

Genesis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서는 모든 시작에 소망이 있습니다. 공허함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충만함을 가져오십니다. 어둠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빛을 말씀하십니다. 혼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목적을 세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지으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아름다운 것으로 빚어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새로운 계절 모든 새로운 시작 그리고 모든 알 수 없는 순간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창조를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안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주옵소서.

회개의 3 가지 축복

회개의 3 가지 축복/ 첫째 회개는 은혜이다 회개는 인간스스로는 할 수 없다. 양심의 뉘우침은깨닫음으로 가능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시인하고 회개하는 것은인간의 의지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이다. 둘째는, 기쁨이다. 사도행전에 보시면,하나님은 회개하는자에게,유쾌 하게 되는 날을 주신다 하셨다. 반대로 회개하지않으면, 우리의 삶은 허전하고우울할 뿐이다. 회개한후에 용서받은기쁨은 그 어떤기쁨보다 크다. 탕자가 다시 집으로가서 아버지를 만났을 때의 기쁨이 회개의 기쁨이다. 셋째는, 회복이다. 하나님은, 기운없는 영혼들에게 회개를통해 생기와 회복을 주신다. 회개는 영혼의 회복은 물론 정신과몸도 회복하게 한다.Amen!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것

-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것 - /   영국의 극자가 버나드 쇼는 항상 죽음을 걱정했다. 그러다 문득, 병에 걸렸다고 판단한 그는 여느 때처럼 주치의를 호출했다. "아무래도 내가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니 빨리 회진을 와주십시오."   평소 그를 잘 알고 있었던 의사는 진짜 병에 걸린 것이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고 간파했다. 그의 집을 찾은 의사는 일부러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의자에 쓰러지듯 앉았다. 버드나 쇼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의사에게 말했다. "무슨 일이 있으시오?" "급히 오느라고 심, 심장에... 이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놀란 버나드 쇼는 벌떡 일어나 응급약과 마실 물을 준비했다. 그렇게 의사를 간호하다 보니 시계바늘이 한 시간을 훌쩍 지나 있었다. 시간을 확인한 의사는 그제야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버나드 쇼에게 말했다. "오늘 진료는 끝났습니다. 회진비를 부탁드립니다." "진료라니 무슨 말이오? 내가 의사 양반을 간호하지 않았소." 버나드 쇼가 눈이 동그래져 말했다. 하지만 그 순간 버나드 쇼는 깨닫았다. 간호에 집중하는 동안 그를 둘러쌌던 알 수 없는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버나드 쇼의 병은 단지, 죽음에 대한 걱정에서 온 '우울과 무기력'이었던 것이다. "의식[意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두드러지게 느끼거나 특별히 염두에 둔다'는 뜻이다. 반면 "인식[認識]한다"는 것은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하여 아는 것'이다. 질병에 대한 생각도 그렇다. "의식"할수록 건강에 대한 염려로 더욱 우울하고 무기력해진다. 물론, 병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여 제때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병을 "의식"하여 그 생각에 매몰되어 사는 것도 옳지 않다.  ...

가치 있는 포기/

가치 있는 포기/ ‘권리포기’란 단념하는 것이 아니라 더 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취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포기한 배우자, 자녀, 재산생명 중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의 신을 벗기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얻게 되는 건 오히려 우리입니다. 포기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됩니다. 포기할 때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이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에 관심을 두지만 주님은 얼마나 많이 비워졌는지에 관심을 두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뿌리 뽑지 못한 감정의 쓴뿌리와 옛 습관,끈질긴 죄의 유혹과 고집을 비우고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채워 지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깨끗한 빈 그릇이 되어질 때 주님은 우릴 통해 주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아침편지 감사는 마음의 씨앗입니다. 작은 고마움이 쌓일때 비로소 우리 삶은 풍성한 행복으로 열매 맺습니다.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고 행복은 그 씨앗이 자라나 피워낸 따스한 꽃입니다. 이 노년의 황혼길에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때 보이지 않던 기쁨과 젊음이 눈앞에 다가옵니다. 거시기가 행복을 부르고 그행복이 또 다른 감사를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순환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거 보고듣고 맛집찾아 맛난음식 아래위로 즐겨먹고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