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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이별의 의미

이별의 의미/ 크로아티아의 한 예술가와 영화감독은 이별 박물관 이라는것을 만들 었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가며4년이나 연애를 했지만 끝까지 서로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이 있어서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그동안의 추억으로 서로에게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자그레브에작은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워낙 넓어이들은 ‘이별’에 관련된물건들을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이별 박물관’에 대한 소문은 조금씩 퍼져 나왔고, 여러 가지 사연을 담은 물건들이 하나 둘씩 도착했습니다. “사랑했던 반려견의 목걸이에요.”, ‘평생 사랑하자고 약속하며 나눠가진 열쇠와 자물쇠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세상을떠나고 없어요.”, “우리 아이가 마지막까지품에 안고 있던 곰 인형이에요.” 하나같이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들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늘어났고, 심지어 비슷한 박물관도 여기저기에 생 겨났습니다. 사람들은 가슴 아픈이별의 사연을통해 자신의 아픔을위로 받고,이겨낼 힘을얻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아픔과 슬픔에도 주님의위로와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별은또 다른 소망이자 하나님의 약속에대한 믿음입니다. 곧 다시 만날 그리운사람들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오늘하루를 살아가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제가 언젠가가야할 본향이 있음을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아픔을 다른이들과 나누고, 나역시다른 이들의 아픔에 귀기울이십시오.

•인생역전의 비결•

•인생역전의 비결•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 아이는 상점의 점원으로 일했습니다. 그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상품의 장단점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주인이 그에게 말했습니다. “너처럼 팔다 가는 돈을 벌 수 없어.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단 말이야!” 그러나 그 아이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주인 아저씨! 걱정하지 마세요. 당장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정직하게 팔면 손님은 다시 우리 가게를 찾아 올꺼예요.” 그 아이의 말은 맞았습니다. 정직한 가격과 꼼꼼한 품질 관리로 판매한 그의 방식은 많은 손님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그 소문이 퍼져 그 상점은 갈수록 장사가 잘 되었습니다. 주인은 세상을 떠나면서 그 가게를 그에게 물려주었고, 그는 이것을 발판으로 23세에 남성용 의류 상점을 개설하여 31세 때 백화점을 세웠습니다. 그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 백화점을 세워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가난한 상점 점원에서 백화점왕으로 인생 역전한 그 주인공은 바로 존 워너메이커 (1838-1922)입니다. 훗날 체신부 장관이 된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장관은 부업이고 주일학교 교사가 본업입니다” 이 유명한 말을 남길 만큼 교회 주일학교 교사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으로 60년간을 주일학교에서 봉사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교회를 세웠고, YMCA 총재가 되어 65년 동안 헌신하며 세계 곳곳에 수많은 YMCA 건물을 지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운동과 사회운동에 큰 업적을 남긴 한국의 황성기독교 청년회(한국의 YMCA)의 종로 2가 회관도 1907년에 그가 기증한 것으로 그가 투자하는 것은 항상 최고의 가치를 창출했습니다. 그가 성공하는 데는 7가지의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1. 새벽형 인간 2. 긍정적인 삶의 태도 3. 절약하...

축복합니다..!

축복합니다..! / 고난 중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 있기를 축복합니다. 핍박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은혜 입기를 축복합니다. 연단 중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 있기를 축복합니다. 시험 가운데 얽매이지 않는자유 있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예수님처럼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온 맘 다해 축복합니다.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가득하길, 힘겨움에 눈물 흘릴 때나 기쁨 가운데 웃을 때에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 호르무즈

📚 호르무즈 17세기 영국 시인이자 정치가 존 밀턴의 실낙원 (失樂園)에 호르무즈란 표현이 등장한다. 악마가 앉아 있는 왕좌를 묘사하며 “화려함이 호르무즈와 인도의 부를 능가한다”고 했다. 호르무즈는 11~15세기 호르무즈 해협을 지배한 이란 남부지역 왕국 이름이다. 당시 유럽인에게 호르무즈는 사치스럽고 풍요로운 곳의 대명사였다. 조로아스터교의 최고 신인 ‘아후라 마즈다’가 페르시아에서 긴 세월 변화를 거치며 ‘호르무즈’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을 연결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중세에도 동서양을 연결하는 무역 관문이었다. 중국 비단과 도자기, 동남아시아 향신료가 이곳을 거쳐 유럽으로 건너갔다. 마르코 폴로는 동방견문록에 “인도에서 온 상인들이 보석, 진주, 비단, 상아를 팔기 위해 모여드는 세계 최고의 시장”이라고 썼다. 호르무즈 왕국은 항구에 정박하는 모든 배에 통행세를 부과해 막대한 부를 쌓았다. ▶천혜의 요충지를 유럽 열강이 가만히 둘 리 없었다. 1507년 포르투갈 알부케르크 제독이 함대를 이끌고 호르무즈 왕국을 정복한 뒤 해협 가운데 호르무즈섬에 요새를 세웠다. 이 섬부터 맞은편 아라비아반도까지 39㎞다. 서울 남산타워에서 영종도 앞바다까지 거리쯤 된다. 맑은 날에는 망원경 없이 큰 배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다. 알부케르크 제독은 호르무즈섬을 “이슬람의 숨통을 조이는 코르크 마개”라고 불렀다. ▶20세기 초 페르시아만에서 원유가 발견되면서 이 해협의 전략적 가치는 차원이 달라졌다. 총 길이 167㎞, 폭 34~54㎞인 좁은 해협을 하루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인 2100만 배럴이 통과한다. 많은 암초와 얕은 수심을 고려하면 대형 유조선이 다닐 수 있는 항로는 왕복 각각 3.2㎞밖에 안 된다. 중간에 충돌 방지를 위한 2마일을 합치면 총 9.6㎞의 좁은 왕복 2차선 도로 위를 거대한 유조선들이 교차하는 것이다. ▶미국 에너지 안보 전문가인 더글러스 유반은 ‘제국의...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신뢰할 때 일어납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은 "너희 안에서 일하시며 그 뜻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NLT)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변화를 위한 욕망을 주시며, 비록 그것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그 욕망을 주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당신이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능력도 주십니다. 변화는 자신이 가진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힘을 신뢰할 때 일어납니다. 희망은 더 열심히 노력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신뢰하는 데서 옵니다.

현실, 그것은 깨어남의 세계

현실, 그것은 깨어남의 세계/ 성큼 봄이 다가왔습니다. 겨울 옷이 무겁게 느껴지더니, 오는 봄을 시샘이나 하듯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바람이 차고 또 많습니다. 봄바람입니다. 이런 봄바람이 불면 사춘기 시절 들녘에서 느꼈던 그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심난함 속에 푹 빠져 보냈던 그 시절, 아름다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봄에는 바람이 불어야 나무를 흔들어 주고, 나무들을 흔들어야 물기가 나무 끝까지 오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바람도 그러고 보면 물기를 오르게 하는 데 한몫을 하는 것이 됩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카오스(혼돈)도 없습니다. 내 입장에서 볼 때 우연이고 혼돈이지, 이 모든 일, 바람 한 줄기 불고, 꽃 한 송이 피고 그 향기 따라 별이 모이고 하는 일 등. 정확한 질서와 법칙 따라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섭리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운행의 섭리는 신비하고 오묘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찌 히나님을 안다고 정하고 논하겠습니까? 사랑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공부의 대상이 아닙니다. 연구의 대상은 더욱 아니고요. 님은 오직 사랑의 대상, 믿음, 즉 신뢰의 대상입니다. 그분을 사랑하면 그때서야 비로소 그분께서는 자기를 서서히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계시하신 그 사랑 안에서나 그분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父母로부터 배우는 子女 / 옛날 어느 곳에 孝心(효심)이 아주 두터운 부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夫婦(부부)가 모두 일을 하러 들로 나가고, 늙은 할머니가 혼자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심심하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거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호박넝쿨 구덩이에 거름을 주려고 하다가 눈이 어두운 터라, 그만 막 짜다 놓은 참기름 단지를 거름으로 잘못 알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붓고 말았습니다. 마침 밖에 놀러 나갔다 막 돌아온 어린 손녀가 이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孫女(손녀)는 이 사실을 할머니에게 말씀을 드리면 놀라실 것 같아서 모른 체하고 얼마후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 할머니께서 참기름을 오줌인 줄 아시고, 호박넝쿨 구덩이에 부으셨어요" "뭐야? 그래, 할머니도 아시니?" "아니요! 말씀드리면 놀라실 것 같아서,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어요" "오냐! 참 잘했다! 할머니께서 아시면 얼마나 놀라시겠니?" 어머니는 딸의 행동이 너무나 기특해서, 딸을 등에 업고 뜰을 돌며, 稱讚(칭찬)을 했습니다. 조금 후, 남편이 돌아와 그 광경을 보고, 이상하게 여겨 물었습니다. "아니, 여보! 다 큰 아이를 업고 웬 수선이요?" "글세 이 아이가 얼마나 기특한지 알아요?" 그리고는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는체 하셔야 되요!" 이 말을 들은 남편은 갑자기 땅에 엎드려 아내에게 절을 했습니다. "여보! 내절 받으시오!" 내 어머님을 그처럼 받드니 어찌 내가 절을 하지 않을 수 있겠소!" 자신이 父母(부모)님에게 孝道(효도)하고, 順從 (순종)하면, 내 子女(자녀)들이 나에게 孝道(효도)하며 순종합니다. 자녀들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안에 녹아있는 좋은 정서가 자녀들의 인격 형성...

"이름이 필요없는 사회" /박 인철

"이름이 필요없는 사회" "America is another name for opportunity.".....Ralph Waldo Emerson (1803-1882, American phillosopher) '미국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세상에 신비한 것들이 많겠으나 '이름'같이 신비한 것도 없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철학자 Arthur Schopenhauer 는 편지를 받았을 때 겉봉에 적혀있는 발신자의 이름을 보는 순간 떠오르는 인간상이 그의 진면목이라는 말을 했다. 구체적으로 분석하기 전 무의식세계에 의한 본능적사고가 의식세계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으며 우리는 그 이름으로 사물만이 갖는 특성을 규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나무나 꽃에도 이름이 있어 소나무라면 소나무가 갖는 특성을 생각하며 장미라면 장미가 갖는 특징을 연상한다. 또 미국이라는 단어를 들을 땐 '기회의 땅' 이라는 인식을 세계인이 갖고 있음과 같다. 또 어느 누구를 소에 비유하면 소가 갖는 특징으로 그를 이해하며 또 곰에다 비유한다면 그는 곰같은 사람으로 이해하게 된다. 옛날 시골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마을에 사는 한학자를 찾아 명명을 했는데 지방출신들 중에서 범상치않은 이름들이 많은 이유다. 이름은 한 인간을 일생 따라다니며 성명이 일생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논리에 어느 정도 수긍하는 부분이 있어 미국에서 손주나 조카 아이들이 태어날 때마다 時에 의거해 작명을 해서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인터넷 작명소도 있어 그리 큰 돈 들이지 않고도 그럴 듯한 작명이 가능하다. 하루는 나를 돕는 간호사가 이름을 개명했다고 하며 오늘부터는 자신을 달리 불러달라는 것이었다. 개명의 이유를 물으니 과거의 이름이 사주에 안좋다는 이유에서라고 했다. 병원장이 하도 그녀가 일을 못해 축출하려다가 그래도 박원장님은 사람을 잘 다루시니 마지막 기회로 ...

하나님

하나님/ 주님은 한없이 베푸시는 분입니다. 위대한 공급자입니다. 모든 축복의 원천입니다. 끝없이 너그러우시면 한없이 의지할 수 있습니다. 성경이 큰 소리로 되풀이해 가며 외치는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명확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며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주시므로,물질이 아니라 주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맥수 루케이도의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려면 반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를 알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시작이며,원천입니다. 그분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이야말로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입니다.Amen..! ♡ 4가지 씨 ♡ 사람을 유능하게 만드는 4가지 씨가 있습니다. 첫째, 솜씨입니다. 자신만의 재능을 잘 살려야 합니다. 둘째, 글씨입니다. 필체가 좋으면 좋지만 필력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셋째, 말씨입니다. 인생은 말대로 펼쳐지고 인격은 말대로 빚어집니다. 넷째, 마음씨입니다. 마음을 잘 관리하면 사람은 가장 유능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이처럼 솜씨, 글씨, 말씨, 마음씨를 잘 관리하고 무엇보다 믿음의 씨를 잘 뿌려서 좋은 꽃과 열매를 맺어 인생과 세상을 아름답고 살맛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연에서 산다.

👨 자연에서 산다. 얼마 전 자연에 관한 책을 읽고 난 뒤 흥미로운 사실 (事實)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아리가 양계장 (養鷄場)에 팔려오게 되면 그 순간부터 이 병아리들은 죽을 때까지 맨 땅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하고, 좁쌀이나 풀 같은 자연식품도 한 번도 맛보지 못합니다. 닭들은 생존(生存) 에 필요한 최소한의 밀폐(密閉)된 공간에서 500 개가 넘는 알을 낳은 후, 폐계(廢鷄) 가 되어 삶을 마감합니다. 그런데 자연주의자 (自然主義者)인 그 책의 저자(著者)가, 노화(老化)되어 더 이상 쓸모없는 폐계 (廢鷄) 24마리를 구입해서 야산 (野山)에 풀어놓고 어떻게 변하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보름이 안 돼 깃털이 살아나고 나뭇가지 위로 날아가더니 두 달 쯤 되자 닭벼슬이 빳빳이 서고 눈매가 부리부리해지면서 보기에도 위풍당당한 토종닭으로 변했습니다. 대자연의 정기 (精氣)를 받고 맑은 공기와 좋은 물을 마시고 풀과 야채 (野菜)를 먹으니까 죽어가던 기능 (機能)들이 다시 회복(回復)이 돼서 혈기왕성 (血氣旺盛)한 젊은 닭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마사이족 (Maasai族)들은 자연을 벗 삼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필요한 단백질의 60% 이상을 고기에서 섭취합니다. 그런데 똑같이 고기를 주식으로 삼고 있는 서구인들이 심장질환이 많은 반면에, 마사이족은 심장질환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마사이족들은 숲을 친구삼아 늘 걸어 다니고, 또 고기와 함께 각종 야생 채소들을 먹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식물의 색깔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양빛을 너무 많이 쬐게 되면 자외선(紫外線) 때문에 피부암을 얻게 되는데, 식물도 역시 그렇게 망가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체(自體) 방위수단(防衛手段)을 마련했는데 이것이 바로 색깔이라는 설명입니다. 다른 말로 바뀌어 설명드리면 색깔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쓰는 양산 (陽傘)이라는 것입니다. 사과는 빨간색 양산을 쓰고 가지는 보라빛 양산을 걸...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당신의 고통을 경시하지 않으시고, 당신의 습관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어려움을 아시며 "나는 너가 이 일을 헤쳐 나가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86:15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사랑과 진실이 넘치시며" (NIV).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사순절 새벽에/ 예수사람/ 하나님을 기다리는 세상을 위해 참사람으로오신 예수님, 가난한사람 아픈사람 모두 사랑하시고 거짓과 욕심으로 어두워진 세상에 십자가 흐르는 피 기름으로 복음의 생명 등잔불 밝히니 죽음의 무덤에 부활의 성육신 주님, 제단불위에 이 몸 십자가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예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 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예수님을 만나려는 사람들에게 십자가 은혜로 모인 우리 외로운사람, 괴로운사람, 진실한 가슴으로 온 누리 하나 가득 예수 사랑 나누며 예수님의 고귀한 십자가사랑 거룩한상처 내등에 남기고 소금과 빛으로 성육신 하리라. 주님 제단 불 위에 이 몸 십자가 제물로 바치리라. 사랑의 하나님 이 몸에 잉태하여 예수사람으로 성육신 하리라. 2026 년 사순절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미술 작품 포장 상자 / 나는 세계 각국에서 작품을 품고 들어오는 상자들의 만듦새에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소위 문화 선진국일수록 포장 상자의 만듦새도 뛰어남을 체감했다. 외국에서 작품 상자가 들어오면 지나칠 만큼 열광하는 내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비쳤을지도 모르지만 미술작품은 이동 중에 가장 많이, 또 크게 손상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포장 상자의 구조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중에서 - * 어디 미술 작품 포장 상자뿐이겠습니까. 일반 상품도 그 자체를 돋보이게 하고 그 가치를 드러내 주는 포장 상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론 과대포장은 지양해야 하겠지만요. 몸은 어쩌면 영혼을 담고 있는 포장 상자일지도 모릅니다. 자기 몸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기록하였으되”

사단은 성경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의 속임수를 간파하게 하며 그의 권력에 대항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았다. 세상의 구주께서도 사단의 공격을 물리치실 때 말씀을 사용하셨다. 사단이 도전(挑戰)하여 올 적마다 “기록하였으되” 라는 영원한 진리를 방패삼아 막아내셨다. 사단이 적의를 드러낼 때마다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의 지혜와 능력으로 대항하셨다. 따라서 사단이 인류를 지배하고 하나님의 권위를 찬탈한 법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사람들이 성경에 대하여 무지하게 해야만 되었다. (살아남는 이들 327.4)

마음의 무게

마음의 무게/ 자기 잘못을 의식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자기가 옳음을 인정하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은 없다. (탈무드) 기도할 때 만족이 느껴진다면 네가 기도할 때 기도한 사실에 스스로 만족이 느껴진다면 차라리 기도하지 않느니만 못하다. 자신의 기도가 흐뭇하게 느껴지거든 진짜로 자신을 낮추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될 때까지 기도를 중단하라. 남보다 더 오래 길게 기도하는 것이 그의 신심(信心)에 보탬 될 것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예수 이르시기를,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기도하라셨다.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것, 제 기도를 제가 들었으니 흐뭇하게 느껴졌을 터인즉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훔친 것과 같다. 차라리 기도하지 않는 게 백 번 낫지.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한다.그래서 기도를 '하지 말라'가 아니라 '중단하라'고 한 것이다.

두 개의 꽃병  

#G☞ 두 개의 꽃병   프랑스의 시인 에드가 앨런 포우는  우리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있다. "시련(試鍊)이 없다는 것은 축복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즉 축복받았다는 것은  살면서 그만한 시련을 견디어 낸 이긴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이다. 영국의 왕 조지 5세에 관한 이야기다.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된 그에게  왕의 자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주었다. 조지 왕은 막중한 책임감과 긴장감에서 불안으로 날마다 몹시 힘들어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 도자기(陶瓷器)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작은 도시에 있는  한 도자기 전시장을 방문하게 되었다. 모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도자기 작품을 관람했다.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크게 감탄하던 조지 왕은  두 개의 꽃병만 특별하게 전시된 곳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두 개의 꽃병은 같은 원료와 타일을 사용하여 무늬까지 똑같은 꽃병이었다. 하지만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생동감이 넘쳤는데  다른 하나는 전체적으로 투박하고 볼품없는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상하게 여긴 조지 왕이 전시장 관리인에게 물었다. “어째서 같은 듯 같지 않은 두 개의 꽃병을  나란히 둔 것이오?” 그러자 관리인이 대답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다른 하나는 구워지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아서 고난과 시련은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넘치게 하며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특별히 전시해 놓은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렇다. 고난과 시련은 때로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내면을 더욱더 단단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든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이다.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은 당신의 인생을  더욱 윤기 있고 생동감 넘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더운날  건강  잘  챙기세요. Love Comes Quietly https://youtube.com/watch?v=j6NTYWSF-9Y...

사순절의 작은 기도

사순절의 작은 기도/ 한 송이 들꽃같이영혼이 순수하고 깊었을나사렛 예수의 모습이 문득 머릿속에 스쳐갑니다. 힘없고 외로운 이들에 대한 묵묵한 사랑과 섬김으로 이천 년의 세월의 흐른 지금도 사랑의 신으로 고백되는 그이. 느릿느릿 아주 느릿느릿 봄꽃이 피어나듯이 내 가슴속에도 작은 사랑의 새싹 하나 움트게 하소서. /당신 안에 있는 행복/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겸손과 순종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모두 하나님과 실질적인 접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사랑과 선과 행복의 근원이기 때문에 우리의 신뢰와 지고한 행복도 역시 그분 안에서 찾아야만 한다. -앤드류 머레이의‘겸손과 순종’중에서- 하나님, 당신 안에 있는 행복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습니다. 영혼의 가뭄 중에도 당신의 우물엔 생명수가 넘치고 눈물의 홍수 속엔 위로의 물길을 내어 믿는 자의 삶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지키시는 하나님. 그러나 종종 우리는당신 안에 있는 행복 대신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행복의가치를 따라 먼 길을 떠납니다. 허울뿐인 행복을 쫓아 정신없이 뜀박질 합니다. 그리고 다시 당신 곁으로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하나님, 세상가운데 허송세월하지 않도록 굳건한 믿음 가운데 우리의 손과 발을 붙드사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지금 당신 안에서 누리는 풍성한 행복을 잊지 않도록 매일 성령의은혜로 우리를 충만케 해 주십시오.Amen!

"보 은(報 恩)"

❤️ "보 은(報 恩)" 🟢 손녀 하나만 바라보고 그녀를 양육하며, 일생을 살아온 90세의 미국인 할아버지의 이야기이다. 아들과 며느리는 이혼하고 아들과 손녀 셋이서 단란하게 살았는데 아들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면서 어린 손녀를 할아버지 혼자 양육할수밖에 없게 되었다. 늘 건강하시던 할아버지가 최근 들어 옆구리를 잡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며 왜 그러시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할아버지가 20대에 6.25 한국전쟁에 파병이 되어 중공군과 싸우다가 옆구리에 총을 맞아서 당시 의술로는 그냥 총알을 몸에 지닌 채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사의 권유로 지금까지 그냥 지내 오셨다고 말씀을 하셨다. 나이가 들고 면역력이 약해지니 그로 인한 여러 가지 몸의 상태가 안 좋으시다는 말씀을 들은 손녀는 수술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미국 병원비는 아마 집 한채 값을 들여야할것 같아 마음뿐이 었지 어찌 할수가 없었다. 한국은 의술도 좋고 병원비가 저렴하다는 소문을 들은 손녀는 할아버지가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하신 것에 보답하기 위해서 치료를 해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할아버지를 모시고 한국으로 왔다. 병원에 입원하고 모든 검사를 마친 후 담당 의사는 "몸에 총알을 담고 어찌 지금까지 사셨습니까?“ 하고 이유를 물었다. 할아버지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로 중공군과 싸울때 얻은 훈장이라고 설명을 하자 담당 의사가, "저희 할아버지도 6.25 참전용사셨는데 총을 맞고 후송이 되었지만 결국 열악한 의료 시설과 낙후한 의술 때문에 돌아가셨고, 아버지가 의사가 되시려고 생각하셨지만 가난한 살림으로 의학 공부를 할수 없어서 아들인제가 의사가 되었다." 는 이야기를 하며, "염증이 생겨 그냥 두면 안되는 상황인데 잘 오셨다.“ 고 말하며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참전 용사를 수술할수 있게 되어 영광" 이라고 말을 했다. 수술이 순조롭게 끝나고 회복한 후에 건강한 모...

♤살아있는 날은 모두 특별한 날이다♤

♤살아있는 날은 모두 특별한 날이다♤ 어느 죽은 부인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실크 스카프 한 장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 부인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 유명 매장에서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아주 아름답고 비싼 스카프여서, 애지중지하며 차마 쓰지 못한 채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여기까지 이야기하고 말을 멈췄습니다.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껴뒀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있는 매일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나는 그날 이후 그 이야기를 생각할 때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둔 채 소설책을 한 권 꺼내들고 음악을 들으면서, 나만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했답니다. 창가에 쌓인 먼지만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집에서 밥을 하건 말건, 부인을 데리고 나가 외식을 했답니다. 생활은, 우리의 소중한 경험이지, 지나간 날들의 후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야기를 아는 분에게 들려주었고 후에 다시 뵈었을 때 그 분은 생활이 더이상 예전 같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이 장식장 안에서 식탁 위로 올라왔답니다. 나중에 아주 특별할 때 쓰려고 했던 것인데, 그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답니다. '앞으로', '언젠가' 란 단어는 더 이상 제 사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그때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옛 친구들과 만나려고 할 때 '다음에' 라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우리가 눈뜰 때마다 "오늘이 바로 특별한날이다." 라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매일 매시간 모두 그렇게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매일 매시간 소중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모든 시작에…

Genesis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서는 모든 시작에 소망이 있습니다. 공허함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충만함을 가져오십니다. 어둠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빛을 말씀하십니다. 혼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목적을 세우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지으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아름다운 것으로 빚어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새로운 계절 모든 새로운 시작 그리고 모든 알 수 없는 순간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왜냐하면 **창조를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시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안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주옵소서.

회개의 3 가지 축복

회개의 3 가지 축복/ 첫째 회개는 은혜이다 회개는 인간스스로는 할 수 없다. 양심의 뉘우침은깨닫음으로 가능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시인하고 회개하는 것은인간의 의지로는 불가능하다. 오직 성령께서 역사하셔야 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선물이다. 둘째는, 기쁨이다. 사도행전에 보시면,하나님은 회개하는자에게,유쾌 하게 되는 날을 주신다 하셨다. 반대로 회개하지않으면, 우리의 삶은 허전하고우울할 뿐이다. 회개한후에 용서받은기쁨은 그 어떤기쁨보다 크다. 탕자가 다시 집으로가서 아버지를 만났을 때의 기쁨이 회개의 기쁨이다. 셋째는, 회복이다. 하나님은, 기운없는 영혼들에게 회개를통해 생기와 회복을 주신다. 회개는 영혼의 회복은 물론 정신과몸도 회복하게 한다.Amen!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것

- 생각의 흐름을 바꾸는 것 - /   영국의 극자가 버나드 쇼는 항상 죽음을 걱정했다. 그러다 문득, 병에 걸렸다고 판단한 그는 여느 때처럼 주치의를 호출했다. "아무래도 내가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니 빨리 회진을 와주십시오."   평소 그를 잘 알고 있었던 의사는 진짜 병에 걸린 것이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고 간파했다. 그의 집을 찾은 의사는 일부러 거친 숨을 몰아쉬며 의자에 쓰러지듯 앉았다. 버드나 쇼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의사에게 말했다. "무슨 일이 있으시오?" "급히 오느라고 심, 심장에... 이상이 생긴 것 같습니다." 놀란 버나드 쇼는 벌떡 일어나 응급약과 마실 물을 준비했다. 그렇게 의사를 간호하다 보니 시계바늘이 한 시간을 훌쩍 지나 있었다. 시간을 확인한 의사는 그제야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버나드 쇼에게 말했다. "오늘 진료는 끝났습니다. 회진비를 부탁드립니다." "진료라니 무슨 말이오? 내가 의사 양반을 간호하지 않았소." 버나드 쇼가 눈이 동그래져 말했다. 하지만 그 순간 버나드 쇼는 깨닫았다. 간호에 집중하는 동안 그를 둘러쌌던 알 수 없는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버나드 쇼의 병은 단지, 죽음에 대한 걱정에서 온 '우울과 무기력'이었던 것이다. "의식[意識]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두드러지게 느끼거나 특별히 염두에 둔다'는 뜻이다. 반면 "인식[認識]한다"는 것은 '사물을 분별하고 판단하여 아는 것'이다. 질병에 대한 생각도 그렇다. "의식"할수록 건강에 대한 염려로 더욱 우울하고 무기력해진다. 물론, 병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하여 제때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지나치게 병을 "의식"하여 그 생각에 매몰되어 사는 것도 옳지 않다.  ...

가치 있는 포기/

가치 있는 포기/ ‘권리포기’란 단념하는 것이 아니라 더 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취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포기한 배우자, 자녀, 재산생명 중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의 신을 벗기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얻게 되는 건 오히려 우리입니다. 포기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것이 우리 것이 됩니다. 포기할 때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이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얼마나 많이 가졌는지에 관심을 두지만 주님은 얼마나 많이 비워졌는지에 관심을 두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뿌리 뽑지 못한 감정의 쓴뿌리와 옛 습관,끈질긴 죄의 유혹과 고집을 비우고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채워 지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깨끗한 빈 그릇이 되어질 때 주님은 우릴 통해 주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아침편지 감사는 마음의 씨앗입니다. 작은 고마움이 쌓일때 비로소 우리 삶은 풍성한 행복으로 열매 맺습니다. 감사는 행복의 씨앗이고 행복은 그 씨앗이 자라나 피워낸 따스한 꽃입니다. 이 노년의 황혼길에 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갈때 보이지 않던 기쁨과 젊음이 눈앞에 다가옵니다. 거시기가 행복을 부르고 그행복이 또 다른 감사를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순환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거 보고듣고 맛집찾아 맛난음식 아래위로 즐겨먹고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일곱 가지 복을 위한 잠언(箴言) 🌿

🌿 일곱 가지 복을 위한 잠언(箴言) 🌿   *사람의 인생은 맑으면 더욱 맑아지고, 흐리면 더욱 흐려지는 한 그릇의 물과도 같습니다. 그 속에 스며 있는 빛과 향기는 모두 우리의 마음에 서 태어납니다. 🌿 1. 건강 —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하다 건강은 모든 복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조용히 들숨과 날숨을 바라보면 그 자체가 하늘이 보내준 큰 선물임을 압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삶의 모든 기둥을 세우는 일입니다. 🌿 2. 사랑 — 마음이 머무는 따뜻한 자리 사랑은 많아도 넘치지 않고, 적어도 모자라지 않는 삶의 가장 온화한 온기입니다. 누군가의 손을 가만히 잡는 순간, 우리의 마음은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사랑은 삶이 허락한 가장 부드러운 기적입니다. 🌿 3. 행복 — 작지만 길게 비추는 빛 행복은 큰일 속에 숨어 있지 않습니다. 아침 햇살 한 줄기, 반가운 인사 한마디에도 우리의 마음은 고요히 따뜻해집니다. 행복은 작지만 삶의 먼 길 까지 밝혀주는 등불입니다. 🌿 4. 친구 — 마음을 쉬게 하는 귀한 벗 친구란 즐거울 때는 살며시 물러서고 슬플 때는 말없이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오래된 친구 한 사람은 마당 한켠의 오래된 나무처럼 폭풍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습니다. 친구는 삶이 주는 두 번째 가족입니다. 🌿 5. 인복 —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은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재물을 얻는 것보다 귀합 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을 닦아 주고, 지혜로운 사람은 길을 밝혀주며, 온화한 사람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사람 복이 있는 이는 길을 잃어도 다시 제 갈 길을 찾습 니다. 🌿 6. 식복 — 한 끼에 담긴 깊은 은혜 따뜻한 밥 한 그릇, 정성 어린 반찬 한 가지에도 누군가의 시간과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맛을 아는 이는 많지 않아도 그 은혜를 아는 이는 항상 넉넉합니다. 식복은 작은 식...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1 Peter 4: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사람들은 선을 행하면서 자기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께 맡기십시오.” 때로는 우리가 겪는 고난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을 때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우리의 **편안함보다 우리의 성품을 더 중요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이 쉬워지기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아 성장하기를 더 원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고난을 겪을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겠다는 약속과 하늘의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선을 행하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돌보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원히 당신과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실 것입니다.

"세계수면의 날에 즈음하여" /박인철

"세계수면의 날에 즈음하여" "The best treatment for insomnia is to sleep." '불면증의 최선의 치료책은 잠이다.' 우리가 통상 백년을 산다고 가정할 경우 삼십년의 세월은 잠으로 허송세월(?)한다. 그런데 그토록 귀한 시간을 허송하도록 지어놓으신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인간의 뇌는 전체 체중에 약 2%에 해당하나 들이마시는 산소와 소비하는 칼로리의 20%를 소비한다. 각 부위의 근육은 때로 휴식을 취할 경우가 있으나 심지어는 잠을 자는 시간에도 뇌는 끊임없이 정보를 소화하며 낮에 있었던 상황들을 재정비하고 다음 날을 위한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에너지소모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단위세포 당 신진대사율이 열배나 높으므로 노폐물도 많이 쌓이게 된다. 뇌에서 발생하는 노폐물은 대략 네가지로 분류되는데 Beta-amyloid 와 Tau 라는 단백질 그리고 젖산과 탄산가스다. 이 노폐물의 신속한 제거가 뇌조직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 역할을 담당하는 조직이 뇌척수액과 지주막 하의 림프조직이다. 잠을 잘 때는 뇌세포가 위축되므로 세포 사이의 간격을 넓혀주는데 이때 넓어진 공간을 따라 뇌척수액의 움직임이 활성화 되어 상기한 담백질과 젖산을 거두어 두개골의 정맥을 통해 체외로 배출하며 일부는 뇌내부의 림프계를 통해 목 부위의 림프를 따라 제거된다. 탄산가스는 뇌척수액을 따라 척수부위로 내려가며 그것의 농도에 따라 호흡의 빈도와 깊이를 조절하여 혈액의 산도(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일련의 반응은 주로 잘 때 발생하는데 하룻밤 약 일곱시간의 숙면을 요하며 만약 상습적으로 잠이 부족할 경우 노폐물의 제거가 원활치 않아 잠을 못 잔 다음 날 의식에 안개가 낀듯한 상태를 경험하는 이유다. 또 이 노폐물들은 인간의 정서를 담당하는 Amygdala 라는 부위를 활성화시키므로 잠이 부족했던 다음 날 화가 자꾸 나며 예...

꽃을 피우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꽃을 피우는 힘은 어디에서 올까?/ 봄이 왔습니다. 그 동안 어디 있다가 이렇게 나타났을까요? 온 세상의 나무들의 움이 트이고 가지가지 색깔로 꽃을 피우는 저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오늘은 그 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려봅니다. 그때 찾아오는 하늘과 땅의 은총,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한 그 일체 좋음의 세계 안에 평화의 띠로 묶어 하나 되게 하신 그분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어느 한 아이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왜 개나리는 노랗고 진달래는 왜 빨간색인 줄 알아?" 그런 물음에 어른들은 이미 선악과를 먹을 대로 먹은 존재가 되었고 가슴의 언어를 잃어버린 지 오래되었기에 바른 정답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졌던 아이가 이렇게 대답을 스스로 합니다. “개나리는 지난밤에 노란 꿈을 꾸어서 노란색이고 진달래는 빨간 꿈을 꾸어서 빨간 색이야”.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요 에덴에서 나오는 말씀입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것이 회개라면 회개가 아닐까 합니다.20세기말부터 머리로부터 가슴으로 내려오는 내적 우주여행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부터 서구사회에 일기 시작한 지성중심에서 감성중심으로의 교육과 상담과 심리학의 발전과 일반 대중화, 감성회복 내지는 영성회복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차원이 아닌 영혼의 첫소리인 감성, 느끼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단계에까지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마음의 저울

마음의 저울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저울이 있습니다.   自身의 마음을 한번 들여 다 봅시다. 내가 살아가는 이길에 自 慢(자만)과 毒舌(독설)을 하고 있지는 않은 가?   내가 그 길을 간다면 反省하고 自重해서 自身의 마 음이 均衡있는 삶을 살아 야 합니다.   自身의 性格은 自己 自 身이 評價해 주지는 못합 니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고 쓴 소리라도 받아 들이는 마 음 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恒常 마음의 저울의 均衡을 맞추어서 幸福한 삶을 살아 갑시다. 世上은 잠시 스쳐 지나가 는 것 必緣도 惡緣도 똑같 은 人緣입니다.   아무리 힘든 世上 살아가 더라도 서로가 配慮와 疎 通만이 解決할 수 있습니 다.   自身이 먼저 조금 비우는 삶을 살아가면 幸福한 삶 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幸福한 하 루 되세요..! 😊살면서 자주 빠지는 가장 위험한 착각 10가지, 1. 시간은 많을 줄 알았다. 2. 건강은 당연한 줄 알았다. 3. 가족은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다. 4. 참으면 언젠간 알아줄 줄 알았다. 5. 착하게 살면 잘 풀릴 줄 알았다. 6. 말 안 해도 마음은 전해질 줄 알았다. 7. 자식은 나처럼 살아줄 줄 알았다. 8. 친구는 변하지 않을 줄 알았다. 9. 일만 열심히 하면 다 괜찮아질 줄 알았다. 10. 나는 안 늙을 줄 알았다. 착각하지 말자.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입니다.

Romans 8:17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또한 상속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는다면, 그와 함께 영광도 받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반대나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시련과 반대 속에서도 가장 풍성한 영원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의 고통은 잠시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보상은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고통을 이미 경험하셨습니다. 주님은 모욕과 조롱, 반대와 비난, 그리고 여러 음모 속에서도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그분의 영광과 상급에도 함께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제가 신실하게 남아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 미래가 주님 안에서 안전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제 마음을 강하게 하셔서 주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올 영광을 바라보게 하소서. 아멘.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 . ▪︎부부 중~ 어느 한쪽이 먼저 세상을 떠날 때 "가는 자" 가 "남은 자" 에게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짧다. "여보! 미안해~" 이 말 속에는 참 많은 뜻을 내포한다. 세상의 많은 짐을 맡겨 놓고 가는 것이 미안 할 수도 있다. 함께 살아오면서 좀 더 잘해 주지 못한 것이 미안 할 수도 있다. 그동안 마음 아프게 한 것이 미안할 수도 있다. 특히, 자녀들을 모두 남겨 놓고 가는 것이 미안할 것이다. 왜 떠나는 사람은 남은 사람에게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말하는 것일까? 그것은 너무나 많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온 것을 뒤늦게 나마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비로소 참된 의미를 깨달았는데 먼저 떠나는 것이 미안할 것이다. ▪︎만약 나의 배우자가 시한부 1개월의 삶이 남았다고 상상해 보자. 내가 배우자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 떠나는 자는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지만~ 남은 자는 또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우리는 진정 소중한 것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떠나고 나면 좀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 아쉽고 안타깝다. 그러나 함께 있을 때는 나의 소중한 배우자를 일상에 묻어 버리고 마는 것이 우리의 비극적인 삶이다. "공기"와 "물"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우리는 값없이 제공받는 그것의 소중함을 잘 모르며 지나친다. 유희와 쾌락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돈을 허비하면서도 진정 소중한 가정과 내 인생의 배우자에 대해서는 너무도 무관심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멀고 먼길을 달려온 이 황혼인생 살아보니 알겠고 지내보니 깨달으니 진정 내 반쪽 어이 귀하지않으리 어이 불쌍하지 않으리 옆에 누어 잠든 얼굴보니 주름진 눈가에 ...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닫자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닫자/ 신학자 칼 바르트는 십자가에서 두 가지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먼저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인류의 죄가 아니라 바로 내 죄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기에 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진정한 회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인을 사랑하시므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넘기셨습니다(롬5:8). 이는 십자가에서 그 아들의 생명을 지불할 만큼 우리를 가치있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에프 쉰은 "우리가 가치 있는 인간이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가치 있는 인간이 된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여러분에게 잘못을 했을 때,

누군가 여러분에게 잘못을 했을 때, 그에게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이 보기에 옳은 일을 하려고 힘쓰십시오.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게 지내십시오. — 로마서 12:17-18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잘못을 하면, 우리는 종종 맞서 싸우거나 스스로를 변호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며, 벌하시고 회복시키시며 결국 선으로 바꾸시는 일은 **하나님의 몫**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대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이 보복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그 자리에서 물러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을 주십니다. **스스로 복수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대신 갚으시도록 맡길 것인가?** 과연 누가 더 잘 해결하실 수 있을까요? 보복하기를 거부하십시오. 그 자리를 떠나십시오. 그 일을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맡기십시오.

봄이 오는 길목에서 ..

3월의 詩 / 이해인 , 하얀 눈 밑에서도 푸른 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 속에서도 내 마음엔 조금씩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 꽃을 피우고 싶어 온 몸이 가려운 매화 가지에도 아침부터 우리집 뜰 안을 서성이는 까치의 가벼운 발걸음과 긴 꼬리에도 봄이 움직이고 있구나 아직 잔설이 녹지 않은 내 마음의 바위 틈에 흐르는 물 소리를 들으며 일어서는 봄과 함께 내가 일어서는 봄아침 내가 사는 세상과 내가 보는 사람들이 모두 새롭고 소중하여 고마움의 꽃망울이 터지는 봄' 봄은 겨울에도 숨어서 나를 키우고 있었구나.

인공지능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식을 추출하고 미래를 예측합니다. 반면에 인간은 창의적인 사고로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기 어려워 보입니다. 단, 데이터는 감정이 없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간은 감정에 치우치며 종종 일을 그르치곤 합니다.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 김용대의 《데이터 과학자의 사고법》 중에서 - *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경험하지 못했던,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일을 대신하고 있고, 모든 것은 데이터로 남아 스스로 학습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정점에 메타버스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에는 온기가 없습니다. 사랑과 감사, 따뜻한 감성, 정서적 교감이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일 뿐,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2021년 10월12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좋은 아침입니다 🎵 ( 예레미야 29:11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오늘 아침, 우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천국 소망과 희망을 주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 — 요한일서 4:4 (GW) 여러분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만약 여러분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여러분은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들 또는 딸**입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 밖에서 일어나는 어떤 반대나 어려움보다도 더 강합니다. 어떤 두려움이나 실패, 혹은 영적인 공격도 하나님의 능력보다 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자신에게 이렇게 상기하십시오. “나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살아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은 내가 마주하는 그 어떤 것보다도 크다.” 좋은 아침입니다 🎵 ( 시편 18 : 46 ) 여호와는 살아계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전쟁의 공포가 들려오고, 암울한 미래가 우리를 위협할 때도 그 두려움 한복판에서도 반드시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의 눈과 귀를 밝혀 살 길을 열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나누고 베푸는 삶

드리고 나누고 베푸는 삶/ 신앙생활에서 드리고 나누고 베푸는 ‘드나베의 삶’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왜 중요한가?첫째,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사람됨과 성도됨을 높이고 더 큰 감사를 낳는다. 둘째, 거룩한 공동체에 힘을 보태주는 책임감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셋째,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는 진실한 드나베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보상을 예비하기 때문이다. 넷째, 드림을 통해 탐욕을 극복하는 능력이 커지기 때문이다. 좋은 아침입니다 🎵 ( 시편 46 : 9 )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병거를 불사르시는도다 멀리 이란에서 들려오는 긴박한 소식들이 우리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이 멈추기를 우리의 기도로 평화를 ~ 세상은 분주하고 흔들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이라는 소중한 선물의 기도가 평화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노벨상의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인생을 바꾼 질문도 바로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1895년 11월 27일, 노벨은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시로서는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결심의 배경에는, 노벨에게 깊은 충격을 준 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를 공개하기 7년 전인 1888년, 그의 친형 루드비그 노벨이 프랑스 칸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한 신문이 이를 알프레드 노벨의 죽음으로 착각해 부음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다.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노벨은 그 신문을 통해 살아 있으면서 자신의 부고를 읽게 되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고, 전 세계에 35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진 당대 최고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다. 90여 개에 이르는 공장과 사업체를 거느린 거부였지만, 세상은 그를 ‘인류의 편리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팔아 부를 쌓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 순간 노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평생을 고투하며 쌓아 올린 삶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혀, 7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결단했다. 죽음의 상인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기로... 그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던져 오늘날 인류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노벨상을 탄생시켰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것은 환경도, 재능도, 돈도 아니었다. 단 하나의 질문이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 질문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게 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만든다. 그리고 오늘을 대충 살 수 없게 한다. 내일의 기억이 오늘의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전쟁으로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의 기적!

◆상당히 긴 글입니다. 가슴 찡합니다◆ * 전쟁으로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의 기적!!!*** 1950년부터 3년간의 전쟁이 한반도에 남긴 것은 거의 없었어요. 건물은 무너졌고 다리는 끊어졌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 1953년 10월 영국 가디언지의 특파원 제임스 카메론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가 본 광경을 기사로 썼어요. 거리마다 무너진 건물들뿐이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판잣집과 천막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은 맨발로 돌아다닌다. 겨울이 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어 죽을지 상상조차 끔찍하다.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그랬어요. 서울 인구 100만 명 중 60만 명이 판자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상수도가 없었고 전기도 제대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953년 11월 프랑스 르몽드지가 더 직설적인 표현을 썼습니다. 한국은 국가라고 부를 수 없다. 이건 그냥 폐허다. 원조로 연명하는 거대한 난민촌일 뿐이다. 숫자로 보면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1953년 한국에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였어요. 당시 세계 최빈국으로 꼽혔습니다. 에티오피아가 70달러였습니다. 한국이 에티오피아보다 가난했던 겁니다. 산업시설은 거의 다 파괴됐어요. 전쟁 전에 있던 공장 600개 중 500개가 폭격으로 망가졌습니다. 남은 공장도 돌아갈 전기가 없었고 전기가 있어도 돌릴 기술자가 없었어요. 1954년 3월 미국 타임지가 한국 특집 기사를 냈습니다. 제목이 충격적이었어요. 인류 역사상 가장 완벽하게 파괴된 나라.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았던 거예요. 전쟁 전 남한 인구는 약 2천만 명이었는데 북쪽에서 피난 온 사람들까지 합치니 2500만 명이 넘었습니다. 좁은 땅에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만 넘쳐났어요. 1955년 1월 세계은행이 한국에 조사단을 보냈습니다. 6개월간의 조사를 마쳤습니다. 마치고 그들이 낸 보고서의 결론은 냉정했어요. 이 나라가 자립 경제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최소 30년간...

사순절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묵상하면서,

사순절은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묵상하면서 회개와 경건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입니다. 또한 사순절은 기쁨으로 부활절을 맞이하는 준비의 시간으로,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며 우리 삶의 방향을 경건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로 되돌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의 교회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그리스도인이 사는 법,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와 생활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교육적인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는 A.D 325 년 니케아 회의에서 정한 교회의 규칙에 40 일간의 사순절이 언급되어 있고, 몇 년 후 아타나시우스의 목회서신에도 사순절과 부활절에 대한 준비의 말씀이 있습니다. 사순절은 중세기부터 주로 회개의 시기로 지켰는데 종교개혁자들도 이 사상을 받아들여서 공동기도문 중 사순절 기도문 주제를 “회개”로 삼았습니다. 당시 니케아 종교회의 때 사순절 기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를 세 가지로 요약하면, 1.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는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사랑과 고난을 묵상하고, 2. 자신의 믿음을 되돌아보며, 무엇이 부족하고, 어떻게 사명을 감당할 것인지를 각오를 다지는 기간이며, 3. 온전한 신앙회복을 위한 결단의 기간으로, 직접적인 전도활동과,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금식해서 모인 성미와, 마음에 우러난 헌금과, 헌혈도 하는 절대 경건의 기간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끼 밥을 먹어 우리의 육체를 보살피듯이, 사순절의 묵상도 계속되어 온갖 유혹에서 넘어지지 말아야겠습니다. 기호품이나 즐겨 하는 것들을 절제하고 하나님 기뻐하시지 않는 삶에서 돌이키며 잠잠히 주님과 동행하여 그분을 닮아가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결국 사순절은 예수님의 삶과 사역, 고난을 묵상하며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기간입니다.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아름다운 순종과 희생의 길을 따라가기 위해 나는 어떤 경건의 훈련을 계획하고 있는지요? 믿음과 고백은 삶의...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2/🍀어느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 2 [마태복음 7:24~2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어느 가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부모님은 교회에서 직분도 있었고, 열심히 봉사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가정의 가장 큰 기도 제목은 아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일예배와 입시설명회가 겹치면 “오늘은 어쩔 수 없지.” “자식을 위한 일이니 하나님도 이해하시겠지.”, 아이의 성적이 오르면 감사했고, 등급이 떨어지면 온 집안이 어두웠습니다. 가정예배는 바쁠 때는 자연스럽게 생략되었지만 학원 상담은 한 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미국의 명문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부모는 기도응답에 감사하며 눈물로 그를 공항에서 보냈습니다. 처음 몇 달은 괜찮았습니다. “엄마, 여기 수업 재미있어요.” “교수님이 토론을 많이 시켜요.” 아들은 지적 토론이 활발한 환경을 만났습니다 “진리는 절대적이지 않다.” “도덕은 사회가 만든 규칙이다.” “종교는 문화적 산물일 뿐이다.” 이런 말들이 처음에는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곧 그는 생각했습니다. ‘맞는 말 같은데…?’ 왜냐하면 그에게 신앙은 삶의 중심이 아니라 입시를 도와주는 배경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전화로 물었습니다. “요즘 교회는 나가니?” 아들은 가볍게 말했습니다. “엄마, 종교는 각자 선택이에요. 진리는 상대적인 거잖아요.”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이다.” 아들은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아빠, 저 어릴 때 우리가 진짜 절대적으로 여긴 건 하나님이 아니라 성적 아니었어요?” 전화기 너머가 조용해졌습니다. “교회도 다녔죠. 하지만 시험 기간이면 예배보다 모의고사가 더 중요했잖아요. 기도도 했죠. 근데 기도 제목은 늘 대학이었잖아요. 저는 그냥 집에서 가장 ...

”상팔자 인생..!“

끝까지 한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글. (선물상자)"상팔자 인생..!" / 여러분은 노년에 누가 가장 상팔자라고 생각하십니까? 평생 악착같이 모아 건물주 된 사람? 자식들 명문대 보내고 의사, 변호사 만든 사람? 천만의 말씀입니다. 살아보니 그게 다 부질없더군요. 돈이 수백억 있어도 병실에 누워 콧줄 꽂고 있으면 그게 지옥이지 무슨 팔자입니까? 자식이 잘나면 뭐 합니까? 바쁘다 핑계로 명절에 전화 한 통 없으면, 그게 바로 독거노인 신세입니다. 진짜 팔자 좋은 사람 따로 있습니다. 남들이 볼 때는 평범해 보여도, 속을 들여다보면 세상 근심 하나 없이 매일이 소풍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특별한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70, 80이 넘어서도 자식 눈치 안 보고 남 부러울 것 없이 당당하게 사는 진짜 팔자 좋은 사람들의 특징 다섯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 내가 여기에 해당하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떵떵거리는 사람 옛말에 금수저 흑수저 따지지만, 노년의 진짜 최고의 수저는 바로 '내 집 수저'입니다. 아무리 자식이 잘나서 강남 타워팰리스에 산다 한들 그 집에 얹혀사는 부모와, 다 쓰러져 가는 촌집이라도 내 명의로 된 집에서 사는 부모 둘 중 누가 더 행복하겠습니까? 100이면 100, 내 집 있는 사람이 압승입니다. 늙어서 남의 집에 산다는 것, 그것만큼 서럽고 눈물 나는 일이 없습니다. 자식 집이요? 그게 남의 집이지 어떻게 내 집입니까. 아들 집은 며느리 집이고, 딸 집은 사위 집입니다. 합가해서 사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인생은 '닌자(忍者) 생활'이 시작되는 겁니다. 아침에 눈이 떠져도 며느리가 부엌에서 달그락거리면 방에서 못 나갑니다. 목이 말라 죽겠는데 냉장고 문 여는 소리가 탱크 소리처럼 클까 봐 침만 꼴깍 삼킵니다. 화장실은 또 어떻습니까? 볼일 보고 물 내리는 소리에 며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