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의미/
크로아티아의 한 예술가와
영화감독은 이별 박물관
이라는것을 만들 었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가며4년이나 연애를 했지만
끝까지 서로가 이해할 수없는 부분이
있어서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그동안의 추억으로 서로에게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자그레브에작은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건물이 워낙 넓어이들은
‘이별’에 관련된물건들을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이별 박물관’에 대한
소문은 조금씩 퍼져 나왔고,
여러 가지 사연을 담은 물건들이
하나 둘씩 도착했습니다.
“사랑했던 반려견의 목걸이에요.”,
‘평생 사랑하자고 약속하며
나눠가진 열쇠와 자물쇠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세상을떠나고 없어요.”,
“우리 아이가 마지막까지품에
안고 있던 곰 인형이에요.”
하나같이 가슴 아픈
이별의 사연들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이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은 점점늘어났고,
심지어 비슷한 박물관도
여기저기에 생 겨났습니다.
사람들은 가슴 아픈이별의 사연을통해
자신의 아픔을위로 받고,이겨낼
힘을얻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아픔과 슬픔에도 주님의위로와
깊은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이별은또 다른 소망이자
하나님의 약속에대한 믿음입니다.
곧 다시 만날 그리운사람들을 생각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오늘하루를 살아가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제가 언젠가가야할 본향이
있음을생각하며 살게 하소서.
나의 아픔을 다른이들과 나누고,
나역시다른 이들의 아픔에
귀기울이십시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