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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생명의 향기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 생명의 향기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그것에 대해 말하고, 노래하라. 그리하면 마음을 깨고, 마음을 살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께 영혼을 모으는 능력과 지혜이다. 형식적이며, 꽉 짜인 구절들, 그저 논쟁적인 주제의 제시 등은 거의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일꾼들의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의 녹이는 사랑은 그들이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인정될 것이다. 영혼들은 생수를 갈급하고 있다. 빈 우물이 되지 말라. 만일 그대가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낸다면 그대는 배고프고 목마른 자들을 예수께 인도할 수 있을 것이며, 그분은 생명의 떡과 구원의 물을 그들에게 줄 것이다. 교회증언 6권, 67. 🌻 Aroma of Life • Christ Crucified 🌻 Christ crucified—talk it, pray it, sing it, and it will break and win hearts. This is the power and wisdom of God to gather souls for Christ. Formal, set phrases, the presentation of merely argumentative subjects, is productive of little good. The melting love of God in the hearts of the workers will be recognized by those for whom they labor. Souls are thirsting for the waters of life. Do not be empty cisterns. If you reveal the love of Christ to them, you may lead the hungering, thirsting ones to Jesus, and He will give them the bread of life and the water of sal...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모든 것을 소유하는 사람입니다 . 남이 보기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움을 아는 사람은 행복에 조건을 알지만 모든 것이 갖추어진 사람은 만족을 모를 터이니 마음은 추운 겨울일지도 모르겠네요,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에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행복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기 도. /최영희

기 도 / 기도한다는 것은 나를 바꾸는 것 물들고 오염된 나를 씻어 진실한 마음으로 맑히는 것 마음을 비우고 허공처럼 넓혀 겸허하고 낮은 자세로 나를 내리는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지혜로워지는 것 우주의 에너지를 내 안에 담아 잠자던 본성이 밝아지는 것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받아들여 진리와 함께 충만해지며 평온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나누어주는 것 바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의지를 키워 힘을 얻는 것 너와 나를 허물어 자비를 베풀며 세상과 더불어 하나 되고자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기도한다는 것은 큰 뜻을 세우는 것 참회하고 원력을 굳건히 하여 다 같이 행복한 세계로 가는 것 남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되고 남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어 하나의 꽃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예수를 닮아 가는 것

예수를 닮아 가는 것/ 예수를 믿는 가장 중요한 목적 중에 하나는 예수를 닮아 가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 그리고 얼굴 표정까지도 예수를 닮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당신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 인간을 만드셨다는 것은 우리 인간의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사람을 만드실 때 진흙으로 먼저 빚으시고 코에 당신의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람에게 불어 넣어주신 그 생기는 단순한 바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영을 가진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갖게 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가진 인간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참 좋은 존재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진흙과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되었습니다.나를 포기하는 사람만이 예수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새로운 가득함이 있습니다.... "빈손의 기도" 두 손을 모으기 위하여 가진 것 모두 다 버렸네. 세상에 눈감고 유혹에 귀 막고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네. 아아 주님은 내 모든 사랑의 주인 아아 주님은 내 모든 소망의 주인 못 채울 가슴을 당신께 여옵니다. 어서 오소서 주님이여, Amen..!

♤敎育은 지식보다 德을 가르쳐야 합니다♤

♤敎育은 지식보다 德을 가르쳐야 합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자식을 모두 천재로 키우려고 합니다. 하루에도 두 세곳의 학원을 보냅니다. 하지만 자라서 세상에 나가 훌륭한 사람이 되고 필요한 사람으로 대접받게 되는 것은 천재가 아니라 德덕이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지도자의 위치에서 단체나 조직, 사회를 이끄는 사람은 천재가 아니라 덕이있는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천재를 부러워하지만 천재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덕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머리 좋은 사람으로 키우기 전에 덕을 좋아하고 덕을 즐겨 익히고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孔子는 천재불용이라하여 머리만 좋은 천재는 쓸모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공자와 황택皇澤이라는 아이의 이야기에서 유래되어 잘 알려진 일화입니다. 어느 날 공자가 수레를 타고 길을 가는데 어떤 아이가 흙으로 城을 쌓으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레가 가까이 가도 아이는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얘야. 수레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비켜주겠느냐?" 그런데도 아이는 앉아서 하던 놀이를 계속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레가 지나가도록 성이 비켜야 합니까? 아니면 수레가 성을 비켜 지나가야 합니까?" 아이의 말에 공자는 똑똑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수레를 돌려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자기의 이름은 황택이며 나이는 8살이라 했습니다. 이에 공자는 "한 가지 물어보아도 되겠느냐?" 그러고는 "바둑을 좋아하느냐?"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ㅡ그러자 황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군주가 바둑을 좋아하면 신하가 한가롭고, 선비가 바둑을 좋아하면 학문을 닦지 않고, 농부가 바둑을 좋아하면 농사일을 못하니 먹을 것이 풍요롭지 못하게 되거늘 어찌 그런 바둑을 좋아하겠습니까?" 아이의 대답에 놀란 공자는 한 가지 더 물...

잘 산 人生이란... ?

잘 산 人生이란... ? 인생의 절반은"시행착오이고 나머지 절반은 "교정이다 "모두가"시행착오를 겪지만 "모두 다" 교정의 노력은 않는다.  人生은 어떤 부모와 친구와 스승과 배우자를 만나는 가에 달렸다. 하지만 삶을 좌우 할 결정적 요인은 자신과의 만남이다 인생의 절반은 취해 살고 나머지 절반은 "숙취 해소로 몸부림 친다. 모두 다 취해 살지만 제일은 사랑이고 최악은 탐욕이다. "밥 먹었니" 만큼 더 사랑스러운 말 없고 "밥 굶어" 보다 더 잔혹스러운 말 없다. 배고파 훔친 것보다 배불러도 나누지 않는게 더 큰 죄다. "잘 산 인생이란 출세하고, 돈벼락 맞은 인생이 아니라 중도 퇴장없이 쓴맛 단맛 다 보며 살아가는 인생이다. (별) 뇌 속의 우체부 아세틸콜린 집중과 기억의 메신저! 우리 뇌 속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의 우체부'를 아시나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그 주인공이에요. 아세틸콜린은 뇌 속에서 신경세포들 사이의 소통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마치 우체부가 편지를 전달하듯, 아세틸콜린은 신경신호를 전달하며 우리 뇌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도와줘요. 예를 들면, 우리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집중력을 발휘하거나,어제 외운 내용 을 기억해낼 때 아세틸콜린 이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우리가 정보를 배우고, 생각하고, 기억하는 모든 과정에 아세틸콜린이 참여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저장할 때, 뇌 속에서는 수많은 신경세포들이 서로 대화하는데, 이때 아세틸콜린이 없으면 그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뇌가 마치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태처럼 될 수도 있어요. 아세틸콜린은 우리의 일상적인 뇌 기능의 일부로, 건강한 생활습관만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잘 작동하거든요. 균형 잡힌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꾸준한 운동이 뇌 건강을 유지하는...

” 가황 나훈아 “

" 가황 나훈아 " 사람들은 그를 가황(歌皇) 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가요 100년사에 가황은 오직 나훈아 단 한명 뿐이다. 국민가수, 가수왕, 가수여왕은 여러명 있지만 가황은 한명뿐이니 품격이 다른 호칭이다. 사람들은 왜 가수 나훈아를 가황이라고 부를까? 일단 노래를 잘해야 가황이다. 그러나 노래 잘하는 가수는 여러명이 있다. 작곡가 작사가등 음악인들에게 누가 노래를 가장 잘하는지 물어보면 여러 가수의 이름이 나온다. '가요무대'를 오래 진행해 오고있고 가요에 조예가 깊은 김동건 아나운서에게 직접 물어본 적이 있다. 해방이후 수많은 가수중 가장 노래를 잘한 분은 '현인' 선생이라고 한다. 절대 음감과 타고난 음색을 지녔다는 평이다. 그밖에도 불멸의 가수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가황은 오직 한명 뿐이다. 그 이유를 알고싶은 마음이 간절해진 건 코로나 시절 KBS에서 방영한 '나훈아 Again' 공연을 본 다음이다. 전국민이 코로나에 지쳐 있을 때 국민을 위로하기 위해 탄생한 초대형 공연이었다. 이때 나는 가황이 부른 '테스형'에 풍덩 빠져버렸다.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우리나라 가요사에 철학의 아버지 소크라테스를 소환한 건 이 노래가 처음이다. 코로나로 온 세상이 힘들고 우울하고 혼돈에 빠져있을 때 그는 위대한 철학자를 소환하여 국민을 위로하였 다. 사람들은 가황 나훈아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만날 수가 없다. 오직 공연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아무데서나 만날 수 있으면 황제가 아니다. 방송출연도 안하고 이런저런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공연도 자주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이를 '신비주의' 라고 말한다 그를 안다는 사람도 없고 만났다는 사람도 거의 없다. 다행히 나에게는 그를 잘 아는 사람이 있다. 두명이다. 한 사람은 나훈아 쇼를 연출한 K 피디이고 또한 사람은 2001년 나사모 창립멤버이며 50년째 가황 찐...

희망만큼 젊고 실망만큼 늙는다.

희망만큼 젊고 실망만큼 늙는다. /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늙지않는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살을 늘려가지만열정을 잃으 면영혼이시든다.그대는 가지고 있는믿음만큼 젊고 의심만큼 늙는다. 자신감만큼 젊고 두려움 만큼 늙는다.희망만큼 젊고 실망만큼 늙는다. ‘청춘중에서 ’ -새뮤얼 울먼 -

영특한 아들때문에,

영특한 아들때문에, / 시집온지 석 달밖에 안 된 새색시가 신랑한테 저녁상을 올리다가 그만 실수로 방귀를 뀌었는데 그 일로 새색시는 소박을 맞아 친정으로 쫓겨나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이미 여인의 몸 속에는 새 생명이 자라고 있었다. 아들을 낳아 키워서 그 애가 일곱 살이 되었을 때, 하루는 아이가 묻는 것이었다. "어머니, 왜 저는 아버지가 안 계신지요?" 여인은 차마 사실대로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적당히 둘러댔다. 그러다가 어느 날인가 아이가 전과 달리 자못 진지하게 말하는 것이었다. "어머니, 저는 이제 내일부터 서당에 가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이 아버지 없는 자식이라고 놀려대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여인은 더 이상 아이에게 진실을 숨길 수가 없어 자신의 지난 일들을 모두 이야기해 주었다. 어머니의 기구한 사연을 듣자 소년은 잠시 침통한 표정을 지어 보이더니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어머니, 제게 오이씨 몇 알만 주십시오." 다음 날 서당에서 돌아온 소년은 생전 처음 가 보는 할아버지 댁엘 물어물어 찾아갔다. '이리 오너라!' 하고 소리치자 그 댁 하인이 쪼르르 달려나왔다. "...내가 신기한 오이씨를 얻었기에 이 댁 마님께 드리려고 찾아왔네." "신기한 오이씨라니 좀 자세히 말해 보아라." 하인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은 그 댁 마님이 소년을 불러들인 다음 물었다. "이 오이씨로 말할 것 같으면 아침에 심으면 저녁에 오이가 열리고, 저녁에 심으면 아침에 오이가 열립니다." 소년이 말했다. "그런 오이씨가 있을 수 있겠느냐, 네가 뭔가를 잘못 알고 있음이 틀림없구나." 마님이 웃으며 말했다. "아닙니다. 정히 저를 못 믿으시겠다면 저를 내일 아침까지 여기에 머물도록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만약에 사실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