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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

4월 19일 "아침묵상" /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고 나면 완성될 인간의 구원을 위해 죽으셔야 했습니다. 죄로 죽어 한 방울의 물도 없는 지옥의 목마름을 대신 감당하시려고 "십자가 위에서 목마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고 주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목마름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 19:28-30)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 누가복음 6 : 35 )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오늘도 주안에서 사랑하며 섬기는 자로 살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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