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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생명의 향기 • 현재의 보상─행복

🌻 생명의 향기 • 현재의 보상─행복 🌻 그리스도와 같은 봉사 사업에 자신의 생애를 바치는 자들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임을 안다. 그들의 관심과 기도는 자신을 초월한 것이다.  그들이 남을 도우려고 노력할 때에 자신들도 성장한다. 그들은 가장 거대한 계획과 가장 감동적인 사업에 정통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빛과 축복의 통로가 된 이상 성장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러한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지혜를 얻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모든 경륜 속에서 차츰 차츰 그리스도를 닮는다. 그들에게는 영적으로 침체되어 있을 사이가 없다. 이 사업에 성공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교회는 행복한 교회이다. 오류에 빠진 자들을 사랑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위대하신 목자 예수님의 우리 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수고하는 자는 참으로 복된 사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이와 같이 하여 죄인 하나가 회개하였을 때에 하늘에서는 의인 아흔 아홉 명을 인해서보다 더 기뻐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얼마나 가슴이 벅차는 기쁨을 가지게 되랴!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자에게는 힘드는 일이 없다. “주님을 위해서 행한다”는 이 생각은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어떠한 일에 대해서도 매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일꾼들은 하늘이 맡겨 주신 그의 사업에서 힘든 것을 모른다. 그는 영혼들이 죄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것을 볼 때에 주의 기쁨을 맛보게 되며 이 기쁨이 그의 모든 자기 희생에 대해서 보상이 되는 것이다. ─ 그리스도인 선교봉사, 269. 🌻 Aroma of Life • Present Reward—Happiness 🌻 Those who give their lives to Christlike ministry know the meaning of true happiness. Their interests and their prayers reach far beyond self.  They themselves are growing as they try to help others. They...

제1의 사랑의 언어 :인정하는 말

사랑의 언어/ 제1의 사랑의 언어 :인정하는 말 마크 트웨인은 "나는 한 번 칭찬을 받으면 두 달간은 잘 지낼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대로라면 일년에 여섯 번 칭찬을 받으면 일년 동안 사랑의 그릇은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낼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을 표현하는 중요한 방법은 격려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칭찬하는 말이나 감사의 표현은 사랑을 잘 전달하는 힘이 있으며 당신이 그를 인정한다는 하나의 좋은 표현이 된다. 또한 우리가 사랑의 감정을 말로 전달하고 싶으면 온유한 말을 써야 한다. 사랑은 온유하기 때문이다. 제2의 사랑의 언어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시간"이란 누군가에게 온전히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그저 함께 소파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함께하는 활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가 감정적으로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활동은 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도구에 불과하다. 아버지가 두 살 짜리 아이와 공굴리기를 할 때 중요한 것은 놀이가 아니라 아버지와 아이 사이에 있는 감정이다. 제3의 사랑의 언어:선물 선물을 줄 때 우리는 반드시 그 사람을 생각한다. 물론 중요한 것은 선물 자체가 아니라 내가 그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생각만 품지 말고 그 생각을 선물로 줌으로써 선물은 사랑을 실제로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선물은 사랑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제4의 사랑의 언어:봉사 이것은 상대방이 당신에게 원하는 바를 해주는 것을 말한다. 그를 도와줌으로써 그를 기쁘게 하고 그를 위해 무엇인가를 함으로써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일들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내는, 노력과 정력을 요구한다. 자발적으로 이러한 일을 하면 정말 놀라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이 진리를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갈5:13) 고 요약했다. [ 아침편지 ] 2025년1...

현명한 사람은 왜 늙을수록 더 단순하게 살까?

☆ 현명한 사람은 왜 늙을수록 더 단순하게 살까? 현명한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심플한 삶을 선택하는 건 우연이 아니다. 미니멀리스트(Minimalist) 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사람들 이야기 같지만, 사실 이건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삶의 지혜다. 불필요한 것들을 걷어내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것, 그게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1. 복잡한 게 너무 피곤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물건도 이것저것 사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된다. 관리할 게 많으면 많을수록 스트레스도 배로 늘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옷장에 옷이 가득해도 입을 옷이 없다고 고민하고, 친구가 많아도 진짜 힘들 때 연락할 사람은 몇 명 안 된다는 걸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나이 든 사람들은 정말 소중한 것들만 남기기 시작한다. 그러면 오히려 삶이 훨씬 편해진다. 2.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이다 젊을 때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혼자 있으면 뭔가 외로워 보이고,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된다 진짜 나 자신과 편하게 지낼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혼자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 산책하면서 생각 정리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멍 때리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된다. 이런 시간들이 오히려 마음을 충전시켜 준다. 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 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 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그분의 목전에서 간구하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 ㅡ

그분의 목전에서 간구하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 ㅡ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시 31:22,24) 기도는 가장 거룩한 영혼의 훈련이다. 그것은 진지하고 겸손하고 열렬해야 한다. 곧, 새롭게 변화된 마음의 욕망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토로하는 것이어야 한다. 간구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자아는 잊어버린 바 될 것이다. 그는 인간적인 재능을 나타내고자 하는 욕망을 갖지 않게 될 것이다. 그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자 하지 않고 심령이 갈급하는 축복을 얻고자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오로지 주님의 말씀대로 그분을 대할 것 같으면, 참으로 많은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더욱 열렬하고 효능 있는 기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스도는 믿음으로 당신을 찾는 모든 사람을 도우시는 분이 될 것이다. (증언보감 2 61) God Has Given Us the Privilege of Supplicating before His Eyes ㅡ  “For I said in my haste, I am cut off from before your eyes: nevertheless you heard the voice of my supplications when I cried to you.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your heart, all you that hope in the LORD.” (Psalm 31:22, 24) Prayer is the most holy exercise of the soul. It should be sincere, humble, earnest—the desires of a renewed heart breathed in the presence of a holy God. When the suppliant feels th...

신앙생활의 최고 덕목

신앙생활의 최고 덕목/ 신앙생활의 최고 덕목은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다. 최고의 기도도 이런 기도이다. “하나님!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최고의 중보기도도 이런 기도이다. “하나님! 그가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은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는 삶이다.또한 골로새서의 핵심 메시지인 그리스도의 탁월성을 행동으로 증언하는 가장 복된 삶도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다.Amen. [ 아침편지 ] 2025년10월28일, / 👩‍❤️‍💋‍👨인연이란👩‍❤️‍💋‍👨 우리가 처음부터  아름다운 인연이 아니었지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보완해주며 따뜻한 마음과  배려의 마음이 있었기에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연 이란 게 맺는다고 다 아름다운 건 아닙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상대방을 아끼고 사랑할 때 좋은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 https://m.blog.naver.com/kimy6202/50193235000

☆ 가시나무☆

☆ 가시나무☆ / 어느 깊은 산속의 산사에서 스승이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가시나무를 보았는가?" "예, 보았습니다." "그럼, 가시나무는 어떤 나무들이 있던가?" "탱자나무, 찔레나무, 장미꽃나무, 아카시아 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가시 달린 나무로 몸통 둘레가 한아름되는 나무를 보았는가? "못 보았습니다." "그럴 것이다.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아름 되게 크지는 않는다. 가시가 없어야 한아름 되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가시가 없는 나무라야 큰 나무가 되어 집도 짓고 대들보로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가시 없는 큰 나무는 다용도로 쓸 수 있지만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시가 없는 사람이 용도가 많은 훌륭한 지도자이며, 꼭 필요한 사람이며, 정말로 성현이 될 수 있는 그릇이다." "가시는 남을 찔러서 아프게 하고 상처를 내서 피를 흘리게 한다. 🔸입을 통해 나온 말의 가시, 🔸손발을 통해서 나온 육신의 가시, 🔸욕심을 통해서 나온 마음의 가시, 나무가 가시가 없어야 다용도로 널리 쓰이듯 사람도 가시가 없어야 우주를 살려내고 인류를 살려내는 성현이 되느니라. 그래서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가끔은, 내가 인간 관계에서 가시를 만든 적 없는지? 생각해 보면서 지금도 말이나 글의 가시로 남의 마음을 후벼파고 있는지 더듬어 봅니다. 항상 가시를 조심하면서 가시 없는 사람이 되려는 마음으로 살아요. ~**♡**~

온몸이 하늘의 치료제들에 대하여 열려 있음

🌻 생명의 향기 • 온몸이 하늘의 치료제들에 대하여 열려 있음 🌻 그리스도는 생명의 샘이시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그분에 대하여 더욱 분명한 지식을 소유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하늘의 치유제들에 온 몸을 맡길 것인지 끈기 있게, 친절하게 그러면서도 진지하게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의 햇빛이 어두운 영혼의 밀실을 비출 때, 불안한 염려와 불만은 사라지고, 흡족한 기쁨이 정신에 활력을 주고, 육체에 건강과 힘을 줄 것이다. - 치료봉사, 247 (1905). 🌻 Aroma of Life • Whole Being Open to Healing Agencies of Heaven 🌻 Christ is the wellspring of life. That which many need is to have a clearer knowledge of Him; they need to be patiently and kindly, yet earnestly, taught how the whole being may be thrown open to the healing agencies of heaven.  When the sunlight of God’s love illuminates the darkened chambers of the soul, restless weariness and dissatisfaction will cease and satisfying joys will give vigor to the mind and health and energy to the body. — The Ministry of Healing, 247 (1905). 

실수했다고 낙심하지마세요/

실수했다고 낙심하지마세요..! / 예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이나 사업장을 연 지인에게 만년필은 인기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년필을 처음으로 착안해서 발명한 사람은'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엎지르고 말았습니다. 잉크로 뒤범벅된 계약서는 쓸 수 없었고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오겠다며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시 고객을 찾았을 땐이미 다른 보험설계사와 계약을 마친 후였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보험설계사가고객에게 접근했던 것이었습니다. 잉크가 엎질러지지 않았다면 계약이 성사됐을 거란 생각에 속상했던 그는 쏟아질 염려 없는 특별한 잉크병을만들고자 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펜 안에 잉크를 담아지금의 만년필을 발명했고 1884년 특허를 내며 사람들에게 선보여집니다. 잉크와 펜을 함께 가지고 다녀야 했던불편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는 계약을 훔친 다른 설계사에게 화내고 원망한 것이 아니라 역발상을 통해 인류 문구 역사에 소중한 발명품인 만년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힘들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원망과 분노에만 머물지 않고 긍정적인 방법을 모색한다면 새로운 출 발을소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수해도 낙심하지마세요, 등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기회는 또찾아옵니다. 오늘의 명언인생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란 단지 우리의 인생을 또 다른 방향으로이끄는 삶일 뿐이다.

牛生馬死(우생마사) 🐎

🐂 牛生馬死(우생마사) 🐎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넣으면 둘 다 헤엄쳐서 뭍으로 나옵니다. 말의 헤엄 속도가 훨씬 빨라 거의 소의 두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무슨 헤엄을 그렇게 잘 치는지 보고 있으면 신기하죠. 그런데, 장마기에 갑자기 불어난 물에 소와 말이 처하면, 소는 살아서 나오는데, 말은 익사를 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말은 헤엄은 잘 치지만 강한 물살이 떠미니까 그 물살을 이겨 내려고 물을 거슬러 헤엄쳐 올라가려 합니다. 1미터 전진하다가 물살에 밀려서 다시 1미터 후퇴를 반복 합니다. 한 20분정도 헤엄치면 제 자리에서 맴돌다가 지쳐서 물을 마시고 익사해 버립니다. 그런데 소는 절대로 물살을 위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냥 물살을 따라 같이 떠 내려 갑니다. 저러다 죽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10미터 떠내려가는 와중에 1미터 강가로, 10미터 떠내려가는 중에 또 1미터 강가로, 그렇게 한 2~3 킬로 내려가는중에 어느새 강가의 얕은 모래밭에 발이 닿고 나서야 엉금엉금 걸어 나오죠. 신기한 일 입니다. 헤엄을 두배나 잘치는 말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다 힘이빠져 익사하고, 헤엄이 둔한 소는 물살에따라 조금씩 강가로 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바로 이것이 그 유명한 ''우생마사'' 입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일이 아무리 애써도 꼬이기만 하지요. 어렵고 힘든 상황일 때,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소와 같은, 흐름을 따르는 지혜를 가지시길... 바삐 살아가는 삶을 돌아보며 지혜롭게 살아가시는 길을 살펴보는 여유를 가져 볼때가 아닌가 싶은 마음도 듭니다 🌞오늘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소처럼, 홍수나 환란 속에서도 살아 나온 지혜로운 하루되세요!🙆‍♂️

트럼프 대통령과 손흥민의 만남이 남긴 가르침

(퍼온글)트럼프 대통령과 손흥민의 만남이 남긴 가르침 / 백악관에서 아무도 모르는 회의가 열렸습니다.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고, 백악관 내부에서도 단 몇 명만이 알고 있었죠. 초대받은 인물은 한국의 축구 선수 손 흥민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직접 초청했지만 단 한 줄의 보도 자료도 없었습니다. 왜 트럼프는 그를 비밀리에 불렀을까요? 그리고 그 회의 실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트럼프는 한국 축구 선수의 단 한마디에 30초 간 침묵했고, 그 후 그의 시선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문장은 곧 미국의 수많은 교실의 칠판 위에 새겨졌습니다. 대체 손 흥민은 무슨 말을 했을까요? 그리고 왜 그 말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트럼프조차 멈추게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날 백악관 회의 실에 있었던 통역 사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그날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 합니다. 마지막까지 들으시면 왜 단 한 문장이 한 나라의 교육을 바꿀 수 있었는지 아시게 될 것입니다. 저는 백악관에서 한국어 통역을 담당하는 통역 사입니다. 10년 넘게 이 일을 해왔지만 그날 만큼 당황스러웠던 적은 없었어요. 평소처럼 다음 주 일정을 확인 하던 중이었습니다. 스크린에 뜬 명단을 보는 순간 저는 커피를 쏟을 뻔했죠. "손흥민 프로 축구 선수, 대한민국" 회의 성격란에는 단 한 줄의 비공개 면담으로만 적혀 있었습니다. 초대자 항목에는 대통령 본인의 이름이 적혀 올라가 있었습니다. 이건 정상적인 절차가 아니었습니다. 보통 외국 인사를 초청할 때는 국무부를 거치고, 언론 팀과 협의하고, 최소 몇 주 전에 보도자료가 나갑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어요. 언론 팀조차 모르고 있었고, 백악관 내부에서도 극소수만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상급자에게 확인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손흥민 선수 미팅 일정이 맞나요?" 상급자는 잠시 침묵하더니 낮은 목소리로 답했습니다 "맞아요. 대통령이 직접 요청하셨습...

찬송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찬송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영국 황제가 민정을 살피기 위해 국내를 순시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동네에 이르니 물방앗간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흘러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가 보니 노인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그는 노인에게 다시 노래를 청하였습니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 하여도 나는 역시 세상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황제는 너무 기뻐서 "2절은 없는가?"라고 물었습니다. 노인이 없다고 대답하자 황제는 2절은 이렇게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 하여도 영국 황제 루이스가 날 부러워해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저절로 나네." 찬송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 황제도 부러워 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아침 편지 ] 2025년10월27일,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같이 있어도 좋고 멀리 있어도 함께 있는 듯 편안한 사람입니다 훗날 추억의 한 페이지에 책갈피로 남아도 오늘처럼 사랑이었다고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뽐내고 자랑하지 않아도 흔해서 편한사랑 보다 귀해서 간직하고 싶은 참된 사랑입니다 욕심이나 시기나 질투같은 말은 심장 뒤에 정지시켜버린 그냥 묵묵하고 정겨운 사람입니다 봄이 깊을수록 마음이 아름다워 지듯이 오래 될 수록 향기롭고 묵을수록 빛나는 사랑입니다 별빛으로 만나서 꽃처럼 피는 사랑 달빛처럼 곱게 간직하고 싶은 손때 묻지 않은 어여쁜 사랑입니다 새로운 한주 오늘은 기온차가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글 中- ⏬️ https://m.youtube.com/watch?v=tBHiDudC_aY

순례길을 걷는 속도

순례길을 걷는 속도, / 남은 인생도 까미노 같았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걸어 좋은 많은 것들을, 아까운 것들을 못 보고 지나치지 않고, 너무 천천히 걸어 좋은 인연을 먼저 보내버리지도 않는 그런 적당한 속도로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황주하의《그 길 위의 모든 것들 고마워》중에서 - * 이번 산티아고 순례길에서도 저마다 자기 걸음에 맞는 속도로 걸었습니다. 너무 급할 것도, 느릴 것도 없습니다. 자기 속도로 걷는 그 길에서 마주한 모든 것들이 선물이었습니다. 목덜미를 스치는 바람의 두께를 느끼며, 팔랑대는 나뭇잎을 눈에 담고 귀에 담으며 내 안의 나를 만났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구원에 이르는 믿음조차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 ㅡ

구원에 이르는 믿음조차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 ㅡ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8) 진리, 의, 순결은 인생의 성공의 비결이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 가지를 소유하게 한다. 선한 생각과 선한 포부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뿐만 아니라 의지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 즉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고 애정을 하나님께 두는 그것이 신앙이다. 신앙은 사랑으로 행하고 심령을 성결하게 만든다. 이 신앙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새로워져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화하여진다. 그리고 율법의 의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롬 8:1) 우리에게서 성취된다. 믿음이 우리를 위하여 일해서 얻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선물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삼음으로써 받을 수 있고, 간직할 수도 있다.  (말씀과 능력 90) God Gives Us Even the Faith That Leads to Salvation as a Gift ㅡ  “for by grace have ye been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Ephesians 2:8) Truth, uprightness, purity, are pointed out as secrets of life′s success. It is faith that puts us in possession of these. Every good impulse or aspiration is the gift of God. Where there is not only a belief in God’s Word, but a submission of the will to Him; where the heart is yielded to Him, the affections fi...

삶의 소망 (Hope in Christ)

1. 삶의 소망 (Hope in Christ),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세상적인 성공이나 안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신 생명과 사랑 안에서 사는 확신”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생명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고린도후서 5:17) — 과거의 상처나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이 새롭게 빚으시는 현재에 소망을 둡니다. • 하늘의 시선으로 오늘을 보는 믿음, 세상은 불안정하지만, 그리스도인의 눈은 영원한 나라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절망 대신 감사, 두려움 대신 평안을 선택합니다. • 소망은 기다림이 아니라 살아 있는 행동 소망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오늘을 살아내는 힘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 2. 관계의 미덕 (Virtues in Relationships) . 그리스도인의 관계는 “사랑”이라는 한 단어로 요약되지만, 그 사랑에는 여러 미덕이 깃들어 있습니다. • 겸손 (Humility) “각 사람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빌립보서 2:3),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게 아니라, 상대를 존귀하게 보는 눈입니다. • 온유 (Gentleness), 주님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마태복음 11:29)라 하셨지요. 온유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절제된 힘입니다. • 용서 (Forgiveness), 용서는 과거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미래를 열어주는 문입니다.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하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 진실한 사랑 (Sincere Love).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용기입니다. 작은 친절, 경청, 따뜻한 말 한마디가 복음의 씨앗이 됩니다. ⸻ 묵상; 2025년의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그리스도인의 길은 여전히 "“사랑으로 행...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메멘토 모리와 아모르파티. '죽음을 기억하라'와 '운명을 사랑하라'는 죽음과 삶이라는 상반된 의미의 조합이지만 결국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내가 언젠가 죽을 것이니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이고, 그러니지금 네가 처한 너의 운명을 사랑 하라는 것이죠. 저는 이런 태도가 자존 같습니다. 어떤 위치에 있건, 어떤 운명이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 삶의 진정한 고수 는 누구일까요? 자기 자신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고수입니다. 다른 사람까지 존중한다면 고수 중의 고수입니다. 여기에다 사랑까지 할 수 있다면 두말할 나위가 없는 최고수입니다..! You are the best expert who understands and respects the other person!

대사증후군 (代謝症候群) 김정묵(내과 원장)

이해하기 참 좋네요.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고 실천하시어 百歲健康 누리시길 바랍니다. 대사증후군 (代謝症候群) 김정묵(내과 원장) 우리가 음식을 먹고, 소화를 시켜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여 인체를 유지하고, 남은 찌꺼기는 배출하는 순환과정을 이해하면 노년의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년에는 혈관의 건강이 매우 중요 하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졸증 등 노년에 가장 흔한 질병들을 예방 하려면 인체의 대사활동 과정을 잘 이해하여 나쁜습관은 버리고 육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 전 과정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가 먹는 음식 물은 위, 소장, 대장, 항문으로 이어지는 9 미터 길이의 관을 통과한 후, 대변으로 나오게 됨. 2. 음식물들이 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흡수된 것들은 모두 간으로 가고, 간은 이것을 포도당으로 바꿈. 3. 포도당은 피를 타고 돌다가 근육세포로 들어가게 됨. 4. 포도당 혼자로는 세포로 못 들어가고, 문을 열어야 들어가는데, 이 문을 여는게 인슐린임. 5. 인슐린은 음식물이 들어올 때마다 췌장에서 나오게 됨. 6. 간에서 음식물에서 흡수한 영양분을 포도당으로 바꾸고나면, 인슐린은 포도당을 2 시간 이내에 세포 속으로 다 집어넣음. 7. 그런데, 음식물이 자주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지쳐 일을 제대로 안 하기 시작함. 8. 세포 속에 포도당들이 다 들어가지 못하고, 피 속에 남게 됨. 9. 이를 "인슐린 저항"이라고 함. 10. "인슐린 저항"이 생겨서 포도당이 세포로 다 들어가지 못해, 식후 2시간이 지나도 피 속에 포도당이 많이 남아 있으면, 당뇨병'이라고함. 11. 피 속에 남아있는 포도당은 일단 혈관을 나쁘게 하고, 혈관을 설탕에 절이듯이 혈관을 딱딱하게 만들고, 염증을 일으킴. 12. ...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 제브라피시를 대상으로 한 실험이었다.연구팀은 수조 측면, 중간에서 약간 아래쪽에마커로 수평선을 그렸다. 우울증에 걸린 물고기는 그 선 아래쪽에만 머물렀다. 하지만 같은 물고기에게 항우울제 프로작을 먹였더니 선 위로, 아예 수조 맨 위까지올라가 쌩쌩 돌아다녔다. 마치 새로 태어난 듯이. 자극이 없으면 물고기는 우울증에 걸린다. 자극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엇이든있어야 한다. 돌이나 나무, 수초가 없는 수조에서그냥 둥둥 떠다니기만 하면 우울증에 걸린다 .- 매트 헤이그의《미드나잇 라이브러리》중에서 - '물고기도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는 마당에 하물며 우리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어느덧 우울증이무서운 질병이 되었습니다. 암 사망률을 넘어서 1위가되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 블루'까지 겹쳐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물고기마저 그렇듯이 그 해결책의 하나 가 '자극'입니다. 스트레스도 때론 자극 이 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건강한 자극'입니다. 운동과 명상이그 답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장미를 얻으려면 가지를 쳐라

** 좋은 장미를 얻으려면 가지를 쳐라 ** 백화점 왕으로 불리는 미국의 존 워너메이커 (Jone Wanamaker)가 한껏 사업을 일구어 가던 젊은 시절, 하루는 평소 안면이 있는 고객의 가정을 방문하였다. 집주인은 자신이 정성 들여 가꾼 정원으로 워너메이커를 데리고 나가 백장미와 흑장미 등 온갖 장미들을 구경시켜 주었다. 우거진 가지마다 피어난 장미꽃들이 장관을 이루었다. 워너메이커는 마음이 저절로 밝아짐을 느꼈다. 그런데 집주인은 가위를 가져와 그 아까운 장미꽃들을 자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몇 개의 덩굴은 단 한 송이 꽃만을 남겨두고 모두 가지를 쳐버리기도 하는 것이었다. 워너메이커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 아까운 장미꽃이 매달린 가지를 다 잘라 내다니, 너무도 궁금하여 "아니, 왜 가지를 모조리 칩니까? 아깝지 않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인은 가지치기를 하던 일손을 멈추고는 웃으면서 말했다. "더 튼튼하고 좋은 장미 덩굴을 만들려면 가지를 잘 쳐내야 합니다. 내가 가지를 쳐서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가지에 훨씬 탐스럽고 예쁜 꽃을 얻게 되지요." 가지를 잘라내 잃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은 결실을 맺는다는 말에 충격을 받은 워너메이커는 사업구상을 할 때에는 반드시 어떻게 가지치기를 해야 보다 효율적인 성과를 가져 올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한 후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하고 일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하는 사업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좋은 결과를 가져와 미국의 대재벌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것은 젊은 시절 장미꽃의 가지치기를 하는 이유를 알려 준 고객 덕분이다. 그 고객으로부터 인생의 길을 여는 가장 큰 소중한 교훈을 얻었다." 장미뿐만 아니라 모든 꽃들은 가지치기를 잘해야 웃 자라지 않고 줄기가 튼튼해지면서 많은 곁가지에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이 핀다. 과일도 마찬가지이다. 가지치기를 제때 해야 탐스러운 꽃과 ...

아름다운 人生

🌱 아름다운 人生 불로불사가 인간의 소망이라면, 생로병사는 인간의 숙명입니다. 영원히 늙지않는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만, 마음이 몸보다도 먼저 늙는것만 경계해도 훨씬 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합니다 사랑하는 설레임 벗 ! 사랑을 이기려 들지말자 ! 이겨서 듣는 건 원망이요 이겨서 남는 건 외로움 밖에 더 있겠느냐. 우정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것은 욕이요 이겨서 얻는 건 적이고, 이겨서 남는 건 상처밖에 더 있겠느냐. 우리네 인생살이에는 이겨서 지고, 져서 이기는 것이, 세상의 이치니라 그것은 사랑과 우정과 세상으로 이런 이치를 알고있는 사람을 가리켜, 인생의 달인이라 부른다. 우리말의 속담에 "물은 건너보아야 알고, 사람은 겪어보아야 안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들의 믿을 수 없음을 적절히 나타낸 명언이다 인간이 인간을 속여먹고 또 자기 자신까지 속인다. 그래서 사람들은 "염인 주의자"가 되고, 인간혐오에 빠지게된다 그래서 "노자" 는 진리는 천지자연을 본받는다고 했습니다. " 천지자연인처럼 의젓하고, 꾸밈이 없고, 허세를 부리지 않고, 겸허해야 한다"고 말했다 -빗나간 화살 - 천석꾼 부자 "고 첨지"는 성질이 포악하고 재물엔 인색한 수전노라 고을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했고, 원통함을 풀어달라는 민원이 수 없이 관가에 올라갔지만 그의 악행은 날이 갈수록 더했다. 고 첨지는 산삼이다, 우황이다, 온갖 진귀한 것들을 구해다 사또에게 바쳐서 사또를 한 통속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아침, 고 첨지네 말 한 마리가 없어져 집안이 발칵 뒤집혔다. 집사와 하인들이 온 고을을 뒤지며 수소문 끝에 용천다리 아래 거지 떼들이 간밤에 잡아먹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날 밤, 뚜껑이 열린 고 첨지...

오늘의 단상,

오늘의 단상/ 용서 받는 것만큼 새 길이 열리고, 용서하는 것만큼 넓은 지평으로 나서게 됩니다.... "May God Blessed You!"

의를 구하는 자에게 건강을 더해 주시는 하나님 ㅡ

의를 구하는 자에게 건강을 더해 주시는 하나님 ㅡ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벧전 3:10-11) 경건과 의는 건강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고, 육체에 건강이 되고, 심령에 힘이 된다. 의를 행하고 있다는 자각은 병든 육체와 마음에 최선의 약이 된다. 받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은 건강과 힘이 된다. 마음이 하나님 안에서 안정되고 만족을 얻는 사람은 건강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온 세계에 있는 모든 의사들의 의견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하늘 나라와 그리스도의 의, 이것이 첫째 되는 큰 목적이다. 얻어야 할 다른 목적들은 그것들에 대하여 이차적인 것이어야 한다. (교회증언 1권 501-502) God Adds Health to Those Who Seek His Righteousness ㅡ  “For he that will love life, and see good days, let him refrain his tongue from evil, and his lips that they speak no guile:  Let him eschew evil, and do good; let him seek peace, and ensue it.”  (1 Peter 3:10, 11) Godliness and righteousness are not destructive to health, but are health to the body and strength to the soul. The consciousness of rightdoing is the best medicine for diseased bodies and minds. The special blessing of ...

브랜드의 본질/

브랜드의 본질/ 브랜드의 본질은 '의미'에 있다. 브랜딩의 본질은 '차이'에 있다. 브랜드는 '의미'를 지닌 '기호 sign'이며, 브랜딩은 '의미'로 '차이'를 만들어내는 '기호 활동'이다. 제품 소비가 평준화되지 않는 한,모든 의미가 동질화되지 않는 한, 브랜드라는 기호 시스템은 계속 작동될 것이다. 브랜드의 본질 가운데 또 하나의 더 중요한 것은 '신뢰'입니다. 브랜드가 신뢰를 잃으면 그 브랜딩은 이미 '의미'도'차이'도 소멸돼 만회하기가 어렵습니다. 신뢰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쌓아가는 것입니다. 다음은잘 지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이 쌓았어도 지키지 못하면 더 이상 작동되지 못하고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이 신뢰입니다. ************************* ✳️또순이 처럼,오싱 처럼 생활력 강한 일본의 신 총리 다카이치!! 이 사람만치 자수성가한 정치인이 또 있을까? 부모가 모두 일하여, 초등학교부터 어린이 동생을 키우며 양육의 어려움을 경험. ⭕️고등학생때는 음식점, 인형뒤집어 쓰는 알바등으로 대학 진학비를 저금. 부모의 반대로 게이오, 와세다대에의 명문 대학을 포기하고 명문 국립 고베대학에 진학. 가정교사등 알바로 학비조달. 43세에 애딸린 상대와 결혼하나, 2004년에 정치신념차로 이혼, 21년에 동일 남자와 재혼. 불임치료 경험도 있어 문제점을 체험. ⭕️그후에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간호를 하면서 정치활동. 그야말로 현대인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을 거쳐 일본역사상 최초로 총리에 당선한 입지전적 인 인물!! ⭕️혐한인사가 아니냐는 한국 기레기의 질문에는 "난 한국요리도 좋아하고, 한류드라마도 좋아한다. 그리고 한국화장품도 쓰고 있다." 라고 실례를 들어 일축. 곧 APEC로 한국에도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고도 ...

반듯한 인성 ..

반듯한 인성 .. / 하루는 스승이 제자를 만나 물으셨다. "가시나무를 보았는가?" "예 보았습니다." "그럼, 가시나무는 어떤 나무들이 있던가?" "탱자나무, 찔레꽃나무, 장미꽃나무, 아카시아 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가시 달린 나무로 굵기가 한아름되는 나무를 보았는가?" "못 보았습니다" "그럴 것이다.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아름 되게 크지는 않는다.가시가 없어야 한아름되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이다.따라서, 가시가 없는 나무라야 큰 나무가 되어 집도 짓고 상량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가시 없는 큰 나무는 다용도로 쓸 수 있지만,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시가 없는 사람이 용도가 많은 훌륭한 지도자이며, 꼭 필요한 사람이며,정말로 성현이 될 수 있는그릇이다." 가시는 남을 찔러서 아프게 한다.그리고, 상처를 내서 피를 흘리게 한다. 입을 통해 나온 말의 가시, 손발을 통해서 나온 육신의 가시, 욕심을 통해서 나온 마음의 가시, 나무가 가시가 없어야 여러 용도로 널리 쓰이듯이 사람도 가시가 없도록 애써야 한다.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가끔 스스로 많은 인간 관계에서 가시를 만든 적은 없는지 곰곰 생각해 봅니다. 지금도 말이나 행동이나 글의 가시로 남의 마음을 찌르며 할퀴고 있을지 모르기에....사랑합니다 편안해지는 법 / 1.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2. 가방을 절반의 무게로 줄이자. 3.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4. 부탁을 두려워 하지 말자. 5. 빚을 지지 말자. 6.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7.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8. 임무는 굵고 짧게 처리하자. 9. 한번 할때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자. 10. 남의 눈치를 ...

"자유인" -박 인철-

"자유인" "To be free is to have achieved your life "......Tennessee Williams (1911-1983, American dramatist) '자유인이 된다는 것은 자신만의 삶을 완성하는데 있다.' 본문의 저자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지난 여름 갑자기' 그리고 '유리 동물원' 등으로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보았을 작품들로서 우리와 친밀한 극작가다. 그가 오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분문의 글은 그가 1975년 기록한 자서전 성격의 작품인 'Memoirs' 에서 따온 글인데 그는 이 작품에서 자신의 삶을 밝히고 있다. 불우했던 성장기 그리고 무척이나 사랑했던 여동생의 정신질환과 자신의 동성애 그리고 술과 마약 등으로 얼룩진 삶에서 그는 진정 그가 추구하던 자유를 찾지 못한데 대한 절규성발언이 아닌가 한다. 애당초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다. 식민통치 당시 Patrick Henry (1736-1799)는 영국의 압제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고자 하는 백성들의 갈망에 불을 부치는 연설로 군사적봉기를 유도하여 독립을 쟁취하는데 기여한 인물이다. '건국의 아버지' 로 추앙받는 인물인데 당시 그가 한 유명한 말이 누구나 잘 아는 '내게 '자유를, 아니면 죽음을 달라' 는 어구다. 우리 식으로 말하연 그는 독립유공자다. 야생동물을 집으로 데려와 아무리 길을 들여도 개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은 풀러나기만 하면 반드시 다시 야생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자유함에는 책임이라는 엄청난 댓가가 따름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존재라면 죽음을 무릎 쓰고라도 쟁취하고자 하는 것이 freedom (자유)이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 교정입구에는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

생명의 향기 • 마음에는 선택의 능력이 있음

🌻 생명의 향기 • 마음에는 선택의 능력이 있음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선택의 능력을 주셨다. 그러나 그것을 활용하는 것은 우리가 할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고, 우리의 생각과 욕망과 애정을 지배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순결하게 하여 하나님의 사업에 적합한 상태를 만들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로 선택할 수 있고, 우리의 의지를 그분께 드릴 수는 있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당신의 기쁘신 뜻에 따라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것이고, 우리의 본성 전체가 그리스도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될 것이다. 유혹자는 우리로 하여금 결코 강제로 악을 행하게 할 수 없다. 우리의 마음이 그의 지배에 굴복당하지 않는 한 그는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 의지가 승낙하고 믿음이 그리스도를 붙잡은 손을 놓은 이후에야 사탄은 자기의 세력을 우리에게 행사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품고 있는 모든 죄된 욕망은 사탄에게 발판을 제공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표준에 이르지 못한 모든 점마다 사탄이 들어와서 우리를 시험하고 멸망시킬 수 있는 열린 문이 된다. 우리 편에서의 모든 실패나 패배는 사탄에게 그리스도를 비방할 기회를 제공한다. - 그리스도인의 마음과 품성과 인격 2, 420. 🌻 Aroma of Life • Mind Has Power of Choice 🌻 God has given us the power of choice; it is ours to exercise. We cannot change our hearts, we cannot control our thoughts, our impulses, our affections. We cannot make ourselves pure, fit for God's service. But we can choose to serve God, we can give Him our will; then He will work in us to will and to do according ...

인품이란일종의습관이다

인품이란일종의습관이다/ 인사하는습관,옷입는습관, 책읽는습관,돈쓰는습관, 상대의이야기를진지하게 듣는 습관,상대의입장을 배려할 줄 아는 습관, 아이들이나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감싸 고 도와주는 습관, 사물의 이면을 관찰하는 습관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습관이 모여 서 인품을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은 훌륭한 습관을 지니고 있다. 바꿔 말하면 훌륭한 습관 을 지니고 있어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부분적으로 맞는 말이다.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라면 나쁜 버릇을 평생 고치지 못하지만 성공을 꿈꾼다면 나쁜 버릇은 한시라도 빨리 고쳐야 한다. 한번 에 없는 우리의 삶은 습관 된 코스를 반복해서 가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좋은 열매를, 나쁜 습관은 나쁜 열매 를 맺습니다. 일단 좋은 것을 습관화 시켜 나갑시다. " Let's try first..!"

🌱 하늘을 보며, 이해인 詩

🌱 하늘을 보며 💕 오늘은 아무 생각 않고 하늘만 보며 행복하다 넓고 높아 좋은 하늘 내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 다 거기에 있다 보고 싶은 사람들도 말없이 웃으며 손을 흔든다 한없이 푸른 나의 하늘 나의 거울 너무 투명해서 오늘도 눈물이 난다 / 이해인 詩🌱 .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마치 축시법(縮時法)을 쓰는 듯 빨리 가는 것 같다. 폭염에 시달리던 여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이다. 예년보다는 1, 2주 늦어진다고는 하지만 머지않아, 전국 대부분의 산과 공원들은 울긋불긋 짙게 채색될 것이다. (단풍나무, 은행나무, 벚나무, 느티나무, 산수유 등) 요즘, 필자는 일부러 단풍 명소를 찾아가는 대신, 이미지나 비디오로 감상하거나 과거의 아카이브에서 추억을 소환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그중에서도, 내장산, 특히, 화려하고 화사했던 내장사 가는 길의 붉은 단풍 터널과 설악산 진홍색 단풍의 선명하고 강렬한 느낌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미국 뉴욕주, 허드슨 강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타코닉 파크웨이를 차로 달릴 때, 도로 양쪽에서 끊임없이 흩날리던 빨강, 샛노랑 잎들과 그들을 흠뻑 뒤집어 쓴 나무들의 행렬과...그리고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바닥을 딩굴던 원색의 물결들.... 미상불, 다시 못 갈 곳이라 생각하니 더욱 그립다. 계절은 인생의 알레고리다. 인생 후반부인 가을은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이다.그런데, 가을의 나뭇잎들은 왜 하필 붉고 노랗게 물드는걸까? (과학적 설명은 고사한다) 인생(그리고 무릇,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색깔이 있다면 최고의 색깔은 빨강, 노랑, 파랑이 아닐까? 그들은 청춘과 여름날의 열정을 상징한다. 그리고, 불타던 열정들은 가을이 되면서 점차 빨강, 노랑색 형상으로 시각화 된다. 가을철 과일이 생명의 알갱이라면 단풍은 추억의 색깔이다. 아름다운 단풍들과 만나면, 원색의 추억들이 물감처럼 내몸 안으로 스며든다. 그들은 ...

그분의 목전에서 간구하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 ㅡ

그분의 목전에서 간구하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 ㅡ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시 31:22,24) 기도는 가장 거룩한 영혼의 훈련이다. 그것은 진지하고 겸손하고 열렬해야 한다. 곧, 새롭게 변화된 마음의 욕망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토로하는 것이어야 한다. 간구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자아는 잊어버린 바 될 것이다. 그는 인간적인 재능을 나타내고자 하는 욕망을 갖지 않게 될 것이다. 그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자 하지 않고 심령이 갈급하는 축복을 얻고자 할 것이다. 만일, 우리가 오로지 주님의 말씀대로 그분을 대할 것 같으면, 참으로 많은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더욱 열렬하고 효능 있는 기도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스도는 믿음으로 당신을 찾는 모든 사람을 도우시는 분이 될 것이다. (증언보감 2 61) God Has Given Us the Privilege of Supplicating before His Eyes ㅡ  “For I said in my haste, I am cut off from before your eyes: nevertheless you heard the voice of my supplications when I cried to you.  Be of good courage, and he shall strengthen your heart, all you that hope in the LORD.” (Psalm 31:22, 24) Prayer is the most holy exercise of the soul. It should be sincere, humble, earnest—the desires of a renewed heart breathed in the presence of a holy God. When the suppliant feels th...

희망은 우리를 생명으로 이끌어 줍니다..!"

"희망은 우리를 생명으로 이끌어 줍니다..!" /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살도 록 창조되어 있습니다. 예례미야 29장에 보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에게 소망 을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쉬임 없이 성도들의 삶 속에 낙망 이라는 바이러스를 투입 시켜 염려증후군에 중독되게 합니다. 결국 존재론적으로 이유도 모른 채 불안에 종되어 살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낙심이 바로 영혼의 코로나입니다. 요즈음,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희망을 잃어버리고 극심한 낙망 가운데 허덕이는지 모릅니다. 이 낙망의 원인도 해결책도 모른 채 말이죠. 비록 우리의 삶이 최악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포기 하지 않을 수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반드시 역전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기에 얼마든지 악을 선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우리의 일그러지고 부서진 삶들을 송두리째 회복 내지는 재생시키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우리의 원수들과 가시들을 풀의 이슬같이 사라지게 하실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포기 하지만 않는다면, 낙심이라는 뜻은 마음이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낙망이라는 뜻은 희망이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의 힘과 생명의 근원은 마음인데,마음이 떨어지면, .희망이 사라지면,우리는 아무 일도 아무 것도 할수 없을 만큼 무기력하게 됩니다. 이러므로 지금 우리의 할 일은 하나님을 향하여 떨어지는 마음을 추스르고 절망으로 치닫는 갈대같은 마음을 희망 의 마음으로 일구어야 합니다.Amen..!

《자기 사랑의 이론》

  《자기 사랑의 이론》 노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울 수 없는 무언가를 가르쳐 줍니다.  끝맺음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요. 당신은 항상 빛날 필요가 없습니다.  모두를 위해 모든 것이 되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그저 존재하면 됩니다." 하늘은 황금빛으로 물들거나 어둠 속으로 저물 때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존재할 뿐, 온전하고, 변화하며, 이미 충분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진정한 자기 사랑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성과가 아니라, 완벽함이 아니라, 그저 '존재'임을 인식하는 것. 지금 이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 - - - - - 이 글은 자기 사랑이란 항상 최고이거나 남을 위해 끊임없이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노을이 낮의 끝이지만 그 자체로 아름답듯, 완벽하지 않은 순간이나 변화하는 자신에게도 충분한 가치와 아름다움이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자기 사랑은 "성과"나 "완성"이 아닌,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긍정과 수용에 있음을 잔잔하게 일깨우고 있습니다. [ 아침편지 ] 2025년10월21일 / ♡우린,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참 좋은 만남으로 맺어진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살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온이 뚝떨어 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구원에 이르는 믿음조차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 ㅡ

구원에 이르는 믿음조차도 선물로 주시는 하나님 ㅡ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8) 진리, 의, 순결은 인생의 성공의 비결이다.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 가지를 소유하게 한다. 선한 생각과 선한 포부는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뿐만 아니라 의지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 즉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고 애정을 하나님께 두는 그것이 신앙이다. 신앙은 사랑으로 행하고 심령을 성결하게 만든다. 이 신앙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새로워져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화하여진다. 그리고 율법의 의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롬 8:1) 우리에게서 성취된다. 믿음이 우리를 위하여 일해서 얻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선물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삼음으로써 받을 수 있고, 간직할 수도 있다.  (말씀과 능력 90) God Gives Us Even the Faith That Leads to Salvation as a Gift ㅡ  “for by grace have ye been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Ephesians 2:8) Truth, uprightness, purity, are pointed out as secrets of life′s success. It is faith that puts us in possession of these. Every good impulse or aspiration is the gift of God. Where there is not only a belief in God’s Word, but a submission of the will to Him; where the heart is yielded to Him, the affections 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