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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노인을 위한 나라가 온다] /신태균

신태균이라는 분이 쓴 컬럼입니다.ㅡㅡ [노인을 위한 나라가 온다] 또 한번 세상이 뒤집어지고 있다. 미친 AI가 인류문명을 전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대미문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과연 이 땅의 6070 시니어들은 어떻게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 할 것인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가 바둑 대국을 펼쳤다. 결과는 4대 1로 이세돌 패! 그 후 이세돌은 바둑계에서 은퇴했다. 전 세계는 인공지능의 위력에 경악하며 다가올 미래를 불안해했다. 그로부터 5년 후.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거의 아무 일도 없었다. 인공지능의 추운 겨울이 지속됐던 것이다. 그로부터 다시 5년이 흘렀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가. 코로나가 터졌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5년의 시간을 코로나를 막느라고 허덕이며 소비했다. 그 사이에 ChatGPT로 무장한 인공지능 군단이 지식전사가 되어 터미네이터처럼 나타나 인류 문명을 휩쓸어 버리고 있는 것이다. 문명사적 변화는 늘 이렇게 다가온다. 처음에 경고를 보내고, 자비로운 천사의 얼굴로 얼마간의 휴지기를 둔 다음, 최후의 심판처럼 종말을 향한 맹폭격을 가한다. 디지털 때도 그랬고, 스마트 때도 그랬다. 문명의 재앙은 늘 이런 패턴을 가지고 다가온다. 다만 과거와 다른 것이 있다면 그 충격이다. 디지털혁명(1.0)이나 스마트혁명(2.0), 그 어느 것보다 최소한 10배의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것이 2016년 이후 지난 10년간 우리가 보냈던 시간적 흐름의 요약이다. 그럼 우리는 다가오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먼저, 50대까지의 젊은이들은 문제가 없다. 어떻게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다. 왜. 산날보다 살날이 많으니까. (물론 50대가 애매하기는 하다.) 80대 이후의 노인들도 특별한 문제는 없다. 버티면 된다. 예외는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사회의 중심 인물이 아니며 첨단문명의 중심에 서 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는 60대 이후의 시니어들이다. 나이가 어정쩡하다....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모든 사람은 무의식중에 다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두 사람이 만날 때 그들이 무의식중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반응하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나는 그것을 안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 그리고 지혜》 중에서 - * 우리는 서로를 읽어가며 살아갑니다.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읽어냅니다. 표정 하나로 마음을 읽어내고, 한 마디 말에도 행간을 읽어냅니다. 사랑하면 더 깊이 읽어내고, 미워하면 같은 상황을 반대로 읽어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을 잘못 읽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가장 소중한것~! ]

[🎋가장 소중한것~! ] 🌎21세기 천재였으며 56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스티브잡스! 그는 입양아였다. 🌎스티브 잡스의 사생활에 대해 알려진것은 그리 많치 않다. 그는 자신의 사생활을 말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다고 한다. 🌎그게 2005년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초청 강연에서 누구도 상상치 못한 고백을 한다. 그는 자신이 현재 췌장암을 앓고 있으며, "저의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 이었는데 저를 입양 시키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자신이 미혼모에게서 태어나 양부모에게서 성장하게 된 사실을 고백한것이다 🌎연설 당시 많은 사람들은 당연히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밟았으리라는 생각과는 달리 그의 출생 배경을 듣게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그는 1995년 결혼한지 9년이 되도록 아이가 없는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그 양부모가 양아버지 폴잡스 양어머니 클라라잡스였다. 양아버지인 폴 잡스는 미해군 출신으로 전역 후 기계공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어머니 클라라 잡스는 회계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었지만 경제적으로 그다지 넉넉치 못한 형편이었다. 🌎두 양부모는 스티브가 성장 후 출생에 대해 받을 충격을 생각해 스티브에게 입양 사실을 어릴적 부터 숨기지 않았다고 한다. 양부모는 경제적으로 넉넉치 않았지만 스티브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주려 노력했고,어머니 클라라잡스는 스티브를 수영 강습에 등록 시키기 위해 퇴근 후 허드렛 일을 겸하면서까지 스티브를 위해 노력했다. 🌎스티브가 어릴적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자, 온 가족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등 여느 부모나 다름없이 스티브를 위해 할수있는 건 다했다.고 한다 🌎당시 기계공이었던 양아버지 폴은 스티브에게 전기공학를 가르쳐 주고, NASA 연구소에 데려가는 등 스티브에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었다. 이런 계기로 훗날 스티브가 회사를 창업하고 회사를 세계 최대 IT업체로 발전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2005년 당시 연설중계를 ...

사단은 우리가 가라앉기를 원한다.

사단은 우리가 가라앉기를 원한다..!/ 그러나 주님은 어떤 경우에서도 우리가 떠오르기를 원하신다. 절망의 바다, 낙심의 바다, 상처의 바다, 고난의 바다, 체념의 바다에서 뜨기 를 원하고 계신다. 중력이 땅의 힘이라면 부력은 하늘의 힘이다. 땅의 힘이 아무리 우리를 끌어 당길지라도 하늘의 힘이 오늘도 우리를 끌어 올리시며 떠오르게 하신다. 아무리 망망대해와 같은 현실일지라도 정신을 추스리고 자세히 살펴보라 . 어딘가는 한조각의 스치로플이 있을 것이다. 스치로플은 말씀이다. 말씀만 붙잡을수 있다면,우리는 가라 앉지 않고 떠오를 수 있다. 내 힘이 아니라 그분의 부력으로 말이다. 임마누엘 칸트는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 도 자세히 보면 별하나는 떠있다"고 했다. 그 별이,"바다에 뜨는 별" 주님이시다.Amen!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 📖 레이 커즈와일(미래학자) 오늘의 주인공은 '레이 커즈와일 (Ray Kurzweil)' 미래학자로 유대인 출신 美國人이며 1948년 생으로 올해 나이 76세 노인입니다 그가 하루에 먹는 알약은 무려 100알이 넘습니다 불치의 병에 걸렸냐구요 ? '아닙니다' 단지 앞으로 20년 후에 일어날 미래를 대비해 그때까지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체 그는 20년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그토록 수명연장에 애를 쓰는 걸까요 ?  그는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떠들어 얘기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인간은 영생을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혹시 사이비 교주   아니냐구요 ? '그것도 아닙니다'   현재 구글 엔지니어링의 이사이자 유명한 발명가이며 베스트셀러 '특이점이 온다'에 저자이며 미래학자 입니다 또한 IQ 150이 넘는 두뇌를 가진 천재이기도 합니다 빌게이츠는 "그를 가장 뛰어난 인공지능 미래 예측가"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미 과거에 미래에 대해서 수많은 예측을 했는데 예측 대부분이 적중했습니다 그런 '레이 커즈와일'이 말하는 2045년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의 미래... 잠시만 살펴볼까요 ? 2020년대 초에는 가상현실이 대중화 되고 후반에는 가상현실로 재택 근무하는 날이 온다 2020년대 말에는 나노 기술을 이용해 심장, 신장, 간 등의 장기를 강화시키거나 교체하게 될것이다 유전자 조작으로 줄기세포를 만들어 인체기관의 재생이 가능해진다 대부분의 물건들을 3D 프린터로 제작하게 되며 옷과 신체의 장기까지 만들게 된다 2030년 말이나 2040년대 초에는 나노로봇을 이용해 뇌의 기능을 강화시키게 되는데 영화 매트릭스처럼 가상현실에 접속하여 자신의 감각을 전송하게 되며 뇌의 정보를 컴퓨터로 업로드 하게 된다 물건을 조립하고 해체하는 것처럼 자신의 ...

“주님을 기뻐하라.“

**Psalm 37:4 — “주님을 기뻐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진정으로 주님을 기뻐할 때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의 마음이 변하고, 우리의 소원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를 기쁘게 하고,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우리에게도 중요해집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 되실 때, 하나님 자신이 가장 큰 선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모든 것은 그 관계 안에서 흘러나옵니다. 주님, 제가 참으로 주님을 기뻐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제 마음을 빚으셔서 제 소원이 주님의 뜻과 일치하게 하소서. 주님이 저의 가장 큰 기쁨이요 가장 귀한 선물이 되게 하소서. 제가 진정으로 필요한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흘러나옴을 믿습니다. 아멘. * 2월의 마지막 날! * 잘가라 겨울 ! 반갑다 봄 ! ♡♡♡♡♡♡ 너무도 짧았던 2월 ! 아쉽지만 마무리 잘 하시고, 꽃바람 날리는 춘 3월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2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마음으로 함께 해준 벗님들과 지인님들 덕분에 참 행복한~ 2월이었습니다 ~^^^♡♡♡ 혹여 남아있는 아쉬움이 있다면, 잔설녹듯 녹여버리고 ~ 욕심이 있다면 내려놓고 ~ 좋은 것들만 품고 가기로해요~ 꽃바람 날리는 춘 3월엔 흩날리는, 꽃잎 수 만큼이나 더 많은~ 사랑으로 ...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Malta 말타, 한국에서는 몰타,

Malta 말타, 한국에서는 몰타, / 신약 성경 사도행전 28장에서는 멜리데. 시칠리아에서 아침 첫 항공편으로 약 30분 비행 후 말타에 도착했습니다. 시칠리아에서 아주 가까운 섬인데 공항의 안내판이 영어로 쓰여 있었습니다. 영어가 공용어인 다른 독립 국가 였습니다. 세관도 없고 입국 신고도 없고, 화장실 다녀온 후, 그냥 공항을 빠져 나왔습니다. '이래도 되나?'하는 기분으로 기다리고 있는 버스에 탑승 하려는데 무언가 달랐습니다. 버스 타는 입구가 왼쪽에, 운전석이 호주처럼 오른쪽에 있었습니다. 영국 연방의 나라 였습니다. 그리고 로칼 가이드는 자랑스레, 말타는 시칠리아랑 달리 독립국가 임을 강조 하였습니다. 2000년전 사도 바울이 로마군인들에 의해 로마로 압송되던 중 지중해에서 풍랑을 만나 침몰직전 상륙한 곳이고, 오스만 터키와의 십자군 전쟁에서 마지막 기사단인, 성 요한(Saint John)기사단이 지중해의 통신과 보급에 요지인 이곳에 주둔해 있었고 또 2차 세계대전때는 영국과 독일군이 이곳을 차지하려 치열한 전투를 벌렸고 이곳 점령에 실패한 독일군은 결국 본토와의 원활한 보급이 차단된 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의 전차군단이 미국의 페튼에 의해 섬멸 될때도 중요한 역활을 한 곳이 이곳 말타 섬 입니다. 지중해에서 2주간에 걸친 '유라굴로'라 불리는 큰 폭풍 속에서 파선한 276명의 선원과 로마군인, 바울을 비롯한 죄수들이 무사히 섬에 상륙후 추위를 달래려 모닥불을 피우다 장작더미를 불속에 던지던 중 그속에 있던 독사가 뜨거움에 놀라 바울의 손을 물으니 그곳 주민들이 바울을 보고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 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 이로다' 하였으나 바울은 죽지 않았고 당시 로마 총독이었던 보불리오(Publius) 의 호의로 관저에서 3일간 머무르는 동안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워있던 보불...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 골로새서 2:9**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주어졌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공이란 ‘진정한 당신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으신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곧 성공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매여 있지 마십시오. 대신, 단 한 분의 청중이신 하나님께 집중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특별하게 빚으셨고, 필요한 것으로 준비시키셨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습니다.

예수 믿음의 행복‘강건’

예수 믿음의 행복‘강건’/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입니다. 누구나 건강하기 위해 먹고, 입고,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노력한들 항상 건강할 순 없습니다. 인생의 결말은 쇠약과질병과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육신의 건강을 넘어서는더 높은 차원의 ‘강건’을 구해야 합니다. 일찍이 이런 강건을 누렸던 분중에 고 이중표 목사님이 계십니다. 한국교회의 좋은 선생이자 목회자로 ‘별세(別世) 신앙’을 강조하며 바른 믿음을 촉구했던 분이시지요. 그분은 생전에 암으로 고통 받는 중에도 이런 고백을 남겼다고 합니다. “내가 병들고서야 깨닫는 은혜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배우는 진리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흘리는 눈물이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드리는 기도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성숙할 인격이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만나는 주님이 따로 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시인하는 자는 육신 상태나 주변 상황에 관계없이 전인적인 강건함을 누립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겼기에 어떤 아픔과 어려움도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잊지 마십시오. 예수는 당신의 주 그리스도이십니다. “너희가 주 안에서와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엡 6:10) 좋은 아침입니다 🎵 / ( 예레미야 29:11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오늘 아침, 우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천국 소망과 희망을 주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재미나게 썼을까... 국보급이다!

어쩌면 이렇게 재미나게 썼을까... 국보급이다! ●옛날 옛적에 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 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 검정 솜이불에 식구 모두가 덮고 자던 시절에~ 집에서 태어나서 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 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 쥐를 잡자, 저축의 달, 불조심, 방공방첩, 가슴에 표어를 달고 살던 시절에~ 신문지로 모자 접고 측간에 똥누고 비료 포대로 똥닦고 글로브 만들던 시절에~ 남자들이 미장원에 가면 큰일나고, 여자들이 겨드랑이털 깍지않던 시절에~ 아무데서나 엄마들이 저고리 올리고 아기들 젖 먹이던 브라자없던 시절에~ 신문이 오면 TV방송 편성표, 오늘의 운세 먼저보고, 고우영의 수호지 보려고 일간스포츠 사던 시절에~ 주간경향, 썬데이서울, 보고 펜팔하던 시절에~ 밤마다 천정에서 쥐새끼들이 운동회하고 쥐꼬리, 회충, 모아서 학교 가던때 두툼한 전화번호부를 베고누워 텔레비전 보다 깜빡 잠들던 시절에~ 동네에TV한대밖에없던시절에~ 다방마다 마담, DJ있던 시절에 레승링, 권투, 경기에 다방마다 앉을자리도 없어 단골손님만 VlP대우 받던시절에~ 외국인은 모두 미국인이라고 했고 토요명화는 미국영화, 외국 노래는 모두 팝송이던 시절에~ 급해서 뛰어가다 가도 국기 하강식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야간민방위 훈련 때 민방위대원이 “불 꺼요” 하던 시절에~ 경인역전 마라톤대회에 맨발의 아베베 선수가 달리고 외국 대통령이 오면 단체로 길에 나가 국기 흔들던 시절에~ 수놈은 다 쫑(john,요한), 암놈은 무조건 메리(Mary,마리아) 동네 덕구(dog)들이 죄다 미국이름의 요한이요, 성모 마리아 였던 시절에~ 구두닦이, 넝마주이, 지게꾼, 신문팔이, 우산장사, 상이군인, 연탄가스, 토큰, 회수권, 장수만세, 주택복권, 말표신발, 왕자표신발, 범표신발, 흰 고무신, 검정 고...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 8:38–39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하며**, 또한 **무조건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높은 순간과 낮은 순간을, 모든 좋은 때와 힘든 때를, 모든 산과 골짜기를, 모든 기쁨과 눈물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Amen..!

진정한 영적 프로(pro)

진정한 영적 프로(pro)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프로에게는 3 가지 자세가 있어야 한다. 1) p - positive. 긍정적인 자세가 있어야 한다. 부정적인 자세는 항상 현상 유지도 힘들게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면 최소한의 것이 현상 유지이다. 2) r - responsibility. 책임을 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떳떳이 책임을 지면 책임을 덮어씌우지 않고 오히려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내일을 위해 분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3) o - objective.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한정된 에너지로 문어발처럼 다 손을 대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당연히 소중한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자세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정말 중요한 자세이다.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나이가 몇이든, 우리는 늘 조금 더 일찍 시작했기를 바라곤 합니다. 더 일찍 모험을 시도했기를, 더 일찍 꿈을 향해 나아갔기를, 그리고 더 일찍 자기 자신을 선택했기를 말입니다. 그 아쉬움 섞인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 고요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이 당신의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모습의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충분한 자신감이 생기기를, '적절한 시기'가 찾아오기를, 혹은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준비된 마음이란 대개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시작한 후에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딛는 작은 한 걸음이 내일 세우는 열 가지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더 가치 있습니다.        - - - - - - 💡 이 글은 우리가 흔히 빠지는 '완벽주의의 함정'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표현은 진부해 보일 수 있지만, 실행을 미루는 이들에게는 가장 강력한 경종을 울립니다.  과거의 나를 질책하기보다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보통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말하지만, 이 글은 '시작이 준비를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자신감은 행동의 결과물이지 전제 조건이 아니라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머릿속의 완벽한 계획보다 서툴더라도 지금 당장 내딛는 한 걸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됨을 강조합니다. 이 메시지가 오늘 당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작지만 큰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아주 오래전,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도 전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실 일을 통해 우리를 자신의 것으로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4)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이미 당신을 생각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께 큰 의미가 있는 존재입니다. 어떤 것이 누군가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그것을 위해 얼마나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려 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누군가가 어떤 것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수 있다면, 그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습니다.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다짐>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어리석음이란 계속해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짐은 원점으로 복귀하려는 욕망을 떨쳐내고, 진정한 변화의 문을 지나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할 것이다.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여, 이제 현명해져라.당신의 모든 것을 던져 춤을 추어라!" -하피즈-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읽고, 을 사서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편안한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동안 저는 지키지 못할 무수한 '다짐'을 했지만 '다짐을 위한 다짐'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이제부터는 '행복한 다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모든 분들께 이란 책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 : 忠淸•全羅•慶尙)은 지형도 다르고 생산되는 물건이 다르므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개성도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쓰는 용도도 각기 다르다고 한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충청도(忠淸道) 사람은 옷을 사 입고, 전라도(全羅道) 사람은 음식(飮食)을 해 먹고, 경상도(慶尙道) 사람은 집을 고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우선 순위가 도마다 각기 다르다는 말이다. 오늘날 지방을 돌아보면, 유서 깊은 고택(古宅)은 주로 영남에 보존되어 있다. 어림잡아 전국 고택 60% 가량이 경상도에 남아있다고 보면된다. 경상도가 특별히 돈이 많았던 지역도 아닌데, 이처럼 좋은 기와집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문중의 결속과 가풍의 보존을 중시하는 퇴계 학풍의 영향도 있었다고 본다. 노론의 주기학풍(主氣學風)보다 영남 남인들의 주리학풍(主理學風)이 상대적으로 집안과 문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남 남인들이 200년 동안 중앙 정치권력으로부터 소외됐던 것도 집안을 중심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도는 한반도에서 평야가 가장 넓은데다가, 해안가에 갯벌이 많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갯벌은 논밭 다음으로 제3의 농토였다. 육지는 흉년이 들어도 개펄은 흉년이 없었다. 갈고리만 하나 들고 개펄에 들어가면 굶어 죽지는 않았다. 진도 같은 섬은 1년 농사를 제대로 지으면 3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나왔다. 그렇다 보니 먹을거리와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다. 전라도 음식 가운데 홍어와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삼합과 전주의 비빔밥은 육지와 바다의 먹을거리가 절묘하게 결합된 사례이다. 조선조에 충청도는 고위벼슬을 많이 배출한 노론의 본거지였으므로 양반(兩班)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 양반은 극단적인 말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말을 느리게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양반의 ...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에서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그리스도인은 죄책감이나 두려움, 차가운 의무감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명령은 우리를 억누르기 위한 짐이 아니라, 생명과 보호와 참된 기쁨으로 초대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그 사랑 때문에 순종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참된 기쁨으로 이끕니다. 주님, 저를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움이나 죄책감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로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께 깊이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마음에서 순종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아멘.

아름다운 父女 이야기/

아름다운 父女 이야기/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빈자리가 있어 기분 좋게 앉았는데, 잠시 뒤 스물 한 두 살로 보이는 에쁘장한 여학생이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는 내가 앉은 좌석의 손잡이를 잡고 섰다. 뽀얀 피부에 단아한 옷차림 한눈에 봐도 귀하게 자란 분위가가 느껴졌다. 흘끔흘끔 그 학생을 보고 있는데, 버스가 횡단보도 신호 때문에 멈췄다. 창밖으로 눈길을 돌리니 남루한 옷 차림의 아저씨가 상자를 잔뜩 실은 손수레를 절룩거리며 힘겹게 끌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뒷자리에 앉아있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말씀하셨다. "참 불쌍하기도 하지. 쯧쯧." "그러게,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 날도 추운데 고생이 많네." 그 순간 내 옆에 서 있던 그 예쁜 여학생이 창문을 열고"아빠" 하고 큰소리로 부르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설마하는 눈초리로 창밖을 내다보았다.손수레를 끌던 아저씨는 걸음을 멈추고 버스를 바라보며 "이제 집에 가니?""네, 아빠. 그런데 옷을 왜 그렇게 얇게 입고 나오셨어요? 감기 들면 어쩌려고요." 딸을 보며 아저씨가 웃음 짓는다. 딸도 아빠를 보며 웃는다. 그 웃음에서 빛이 난다. 아저씨는 많은 사람 앞에서도 당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딸이 고맙고 흐뭇하신 모양이다. 그렇기에 추운 날에도 사랑스런 딸 자식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나오신 거겠지. 버스 안이 조용해졌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보다. '이 아이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곱다' 라고,어느새 내 눈에서는 눈물이 글썽였다.....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

꼭 읽어보세요... *너무 흥미로워서 안 읽으면 정말 아쉬울 거예요!!!*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입니다. 한 병원장이 노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습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노화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1.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이 아닙니다. 노화하는 뇌의 자기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치매가 아닙니다. 2.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3. *불면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층이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4.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온통 아파요.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증식인가요?"라고 묻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5.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노년층은 평균 수명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40/90 mmHg 미만이 ...

매일을 사는 지혜 ..

매일을 사는 지혜/ 모세는 우리에게 우리 인생의 해를 세는 것이 아닌날을 셀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했다. 그만큼 시간은 소중하다. 오늘 하루가 전부인 것처럼, 오늘이 우리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에 매일을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의 생이 언젠가는 끝난다는 사실을알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의 끝에 또 다른 영원이 있다는 사실을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이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이라면우리는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요? 아마도 곧 다가올 영원의 시간을 준비할 것입니다. 또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에게그들에게도 역시, 영원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 줄 것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우리는 시간을 지체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흐와 랑글루아 다리

고흐와 랑글루아 다리 / 프랑스 남부 아를에 있는 "랑글루아 Langlois 다리"는, 지중해 쪽 운하의 많은 다리 중 하나입니다. 1888년 아를에 정착한 고흐는, 자신의 조국 네덜란드의 풍경을 떠올리는 도개교(跳開橋)와 빨래하는 여인들 모습에 매료되어 이 다리를 여러 점 그렸는데, 유화 4점 외에 수채화와 펜 드로잉 모두 9점을 남겼습니다. 다리 이름 "랑글루아"는 다리 오른편 빨간 지붕집에 살고 있던 다리 관리인의 이름이랍니다. 고흐가 그렸던 실제의 이 다리는 1930년에 철거되고, 나머지 다리들도 2차대전 중에 모조리 파괴되었죠. 하지만 용케도 몇 Km 떨어진 곳에서 랑글루아 다리와 똑같이 생긴 다리 하나가 살아남아, "반 고흐의 다리"라는 이름을 붙이고 관광객을 맞고 있다고 하네요. Bonus Music / 소설가 '알퐁스 도데'는 "아를의 여인"이라는 희곡을 썼습니다. 마을에서 제일 가는 미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랑싸움 이야기입니다. 이 극에서 '아를의 여인'은 무대에 등장하지 않는 숨은 인물이랍니다. 희곡 "아를의 여인"을 처음 공연하던 1872년, '비제'는 극중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아를의 여인 모음곡" 중, 플룻과 하프의 울림이 아름다운 "미뉴에트"를 들어보세요. https://youtu.be/edD7WKhR9HU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이 가까이 이름에 따라 ..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이 가까이 이름에 따라 특별히 말세에 관한 예언을 연구해야 한다. 신약의 마지막 책은 우리가 알아야 할 진리로 가득 차 있다. 사단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으므로 그들은 요한계시록을 연구하지 않는 데 대해 핑계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 요한을 통하여 말세에 있을 일들을 말씀하신 다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계 1:3)라고 말씀하셨다. (실물교훈 133.2)

생수

생수/ 사해는 받기만 하고 주지를 않아서 물이 병들고 죽게 된 것입니다.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시스템은 병들게 됩니다. 받기만 하고 변하지 않는 시스템은 아주 위험한 시스템입니다. 사해는 물을 가지고 있지만 살리는 물이 아니라 오히려 병들게 하는 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수로 오셨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로 오셨습니다. 생수가 우리에게 닿으면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갈릴리는 물을 받아서 흘러 보내지만, 사해는 받아놓기만 합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께 받은 생수를 흘러 보낼 때 생명을 얻습니다.

울림이 있는 말 …

울림이 있는 말 ... / 마음에 고이는 법없이 거침이 없으며 동시에 내뱉어지는 말, 이런말속에는 여운이 없다. 들으려고는 않고 쏟아 내기만 하는 말에는향기가 없다. 말이 많아질수록 어쩐 일인지 공허감은 커져만 간다. 무언가 내면에 충만하게 차오르는 기쁨이 없다. 왜 그럴까? 때로는 침묵이 웅변보다 더 힘있게 느껴질 때가있다. 시시콜콜히 다 말하는 것보다 아껴 두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때가 있다. 직접 말하는 것보다 스스 로 깨닫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사람은 총명하고 선량하면 할수록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어리석고 짓궂으면 그럴수록 남의 결점을 찾습니다. - 톨스토이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쳐버렸습니다

디모데전서 6:21 어떤 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쳐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많이 배웠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공허할 수 있습니다.성공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엇인가를 찾고 있을 수 있습니다.종교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없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가난이나 실패, 혹은 세상에서의 무명함이 아닙니다. 가장 큰 비극은 하나님을 놓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키십시오. 주의를 빼앗는 것들, 교만, 그리고 진리를 흐리게 하는 생각들이 당신의 마음을 멀어지게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주님, 제 마음이 항상 주님께 향하게 하소서.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방해로부터 저를 지켜 주소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곧 주님을 깊이 인격적으로 아는 삶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아멘.

공감(共感)의 힘

~ - ~ 공감(共感)의 힘, / 어떤 할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았다. 할아버지는 그때부터 성격이 난폭해지더니 주위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듣고 이웃집 꼬마가 할아버지 병실을 찾았다. 30분쯤 아이를 만난 할아버지는 갑자기 태도가 온순해 졌다.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아이에게 “할아버지와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물었다. 아이가 대답했다. “그냥 할아버지 하고 같이 울었어요.” 한글 사랑에 일생을 바친 외솔 최현배 선생이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3년간 옥고를 치르고 감옥을 나왔을 때의 일이다. 한 청년이 매일 새벽 선생의 집에 찾아와 앞마당을 깨끗이 쓸었다. 마을 사람이 그 까닭을 묻자 청년이 말했다. “저는 함흥 감옥에서 선생님과 한방에 있었습니다. 제가 배탈이 나서 크게 고생한 적이 있었죠. 선생님께선 굶으면 낫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혼자선 어려울 테니 같이 굶자’고 하시면서 저와 함께 굶으셨어요. 밤늦게까지 저의 아픈 배를 어루만지며 돌봐주셨지요. 감옥에서 받은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렇게 마당을 쓰는 것입니다.” 아픈 이에게 베푸는 최고의 위안은 그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다. 비가 올 때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보다 함께 비를 맞아주는 사람에게 더 따스함을 느낀다. 그것이 공감의 힘이다. 베토벤은 어린 시절에 비를 흠뻑 맞은 일이 있었다. 빗소리, 바람소리, 물 흐르는 소리에 흠뻑 빠져 옷이 젖는 줄도 몰랐다. 그걸 본 어머니는 빨리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야단치지 않으시는 대신에 아들에게 다가가 꼭 껴안아주었다. 함께 비를 맞으면서 자연의 교향곡을 들었다. 훗날 영혼을 울리는 전원 교향곡의 싹은 아마 그때 움트지 않았을까? 공자는 평생 간직할 만한 한 가지 가르침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제자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서(恕)라고 외쳤다. 恕는 如(같을 여)와 心(마음 심) 이 합쳐진 글자로 나의 마음이 상대와 같아지는 게 ‘서’라는 것이다. ...

남 “탓”은 안된다

남 '탓'은 안된다 /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혹은 사회 운영에서 점점 중요해진다. 한 인간으로만 보면 가난할 때도 있고 부를 얻을 때도 있고 다시 가난해질 수도 있다. 개인 탓, 운명 탓, 사회 탓, 아니면 이 세 개를 더한 탓도 있다. - 황인선의《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흥망성쇠,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의 때가 있지요. 때에 따라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내 삶에서 만나지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습니다. 그 책임이 내게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 남 '탓'은 하지 않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단순히 조용히 있거나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원어의 의미에는 붙잡고 있던 것을 내려놓다, 애쓰기를 멈추다, 통제하려는 마음을 놓다 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이 말씀은 우리가 자신의 힘으로 모든 싸움을 해결하려 애쓰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초청입니다. “알라”는 것도 단순한 지적 이해를 넘어섭니다. 그것은 경험하고, 깊이 인식하며, 온전히 신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란 가운데서도 주권자이시며, 모든 계절과 상황 속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라. 내려놓으라.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기억하라. 그리고 그분 안에서 쉬라. 오늘, 그분의 평안 안에 거하십시오.

법정(法頂)스님 과 이해인 수녀의 아름다운 편지/

법정(法頂)스님 과 이해인 수녀의 아름다운 편지/ 티 없이 맑고 깨끗함을 간직한 두 분의 아름다운 영혼의 편지를 저같은 속세(俗世)의 인간이 글을 올린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두 종교의 가르침은 다르더라도 사회의 공동 선(善)을 추구하는 것은 같습니다. 예수님의 헌신적 사랑과 부처님의 자비심은 속세(俗世)에서는 같은 길입니다. 속세를 떠나서 사시는 두 분들의 사랑과 자비의 만남은 이 세상 어느 것 보다도 아름다운 것입니다. 다 종교의 사회 속에서, 서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은 다 같이 행복을 만드는 길입니다. 종교의 벽을 넘어,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사회를 이끌기 위하여 서로 사랑합시다. 아래 글은 맑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담아 보내는 두 분의 편지입니다. /법정 스님께/ 스님,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비 오는 날은 가벼운 옷을 입고 소설을 읽고 싶으시다 던 스님, 시는 꼿꼿이 앉아 읽지 말고 누워서 먼 산을 바라보며 두런두런 소리내어 읽어야 제 맛이 난다고 하시던 스님. 가끔 삶이 지루하거나 무기력해지면 밭에 나가 흙을 만지고 흙 냄새를 맡아보라고 스님은 자주 말씀하셨지요 며칠 전엔 스님의 책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 오래 묵혀 둔스님의 편지들을 다시 읽어보니 하나같이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닮은스님의 수필처럼 향기로운 빛과 여운을 남기는 것들이었습니다. 언젠가 제가 감당하기 힘든 일로 괴로워할 때 회색 줄무늬의 정갈한 한지에 정성껏 써보내 주신 글은 불교의 스님이면서도 어찌나 그리스도적인 용어로 씌어 있는지 새삼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년 전 저와 함께 가르멜수녀원 에 가서 강의를 하셨을 때도 '눈감고 들으면 그대로 가톨릭 수사님의 말씀'이라고 그곳 수녀들이 표현했던 일이 떠오릅니다. 왠지 제 자신에 대한 실망이 깊어져서 우울해 있는 요즘의 제게 스님의 이 글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잔잔한 깨우침과 기쁨을 줍니다. 어느 해 여름, 노란 달맞이꽃이 바람 속에 솨아솨아 소리를 내며 피어나는 모습...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누가 썼는지 재밌내요🐴 ●옛날 옛적에● 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 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 검정 솜이불에 식구 모두가 덮고 자던 시절에~ 집에서 태어나서 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 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 쥐를 잡자, 저축의 달, 불조심, 방공방첩, 가슴에 표어를 달고 살던 시절에~ 신문지로 모자 접고 측간에 똥누고 비료 포대로 똥닦고 글로브 만들던 시절에~ 남자들이 미장원에 가면 큰일나고, 여자들이 겨털 깍지않던 시절에~ 아무데서나 엄마들이 저고리 올리고 아기들 젖 먹이던 브라자없던 시절에~ 신문이 오면 TV방송 편성표, 오늘의 운세 먼저보고, 고우영의 수호지 보려고 일간스포츠 사던 시절에~ 주간경향, 썬데이서울, 보고 펜팔하던 시절에~ 밤마다 천정에서 쥐새끼들이 운동회하고 쥐꼬리, 회충, 모아서 학교 가던때 두툼한 전화번호부를 베고누워 텔레비전 보다 깜빡 잠들던 시절에~ 동네에TV한대밖에없던시절에~ 다방마다 마담, DJ있던 시절에 레승링, 권투, 경기에 다방마다 앉을자리도 없어 단골손님만 VlP대우 받던시절에~ 외국인은 모두 미국인이라고 했고 토요명화는 미국영화, 외국 노래는 모두 팝송이던 시절에~ 급해서 뛰어가다 가도 국기 하강식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야간민방위 훈련 때 민방위대원이 “불 꺼요” 하던 시절에~ 경인역전 마라톤대회에 맨발의 아베베 선수가 달리고 외국 대통령이 오면 단체로 길에 나가 국기 흔들던 시절에~ 수놈은 다 쫑(john,요한), 암놈은 무조건 메리(Mary,마리아) 동네 덕구(dog)들이 죄다 미국이름의 요한이요, 성모 마리아 였던 시절에~ 구두닦이, 넝마주이, 지게꾼, 신문팔이, 우산장사, 상이군인, 연탄가스, 토큰, 회수권, 장수만세, 주택복권, 말표신발, 왕자표신발, 범표신발, 흰 고무신, 검정 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 3:8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목적입니다. 온 우주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과 관계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참된 평안과 올바른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된 소식입니다. 주님, 주님을 아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가치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저를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집중이 거듭될수록,

집중이 거듭될수록, /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명상 입문》중에서 - * 최근 연구에서는 '지금, 이 순간'의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주의 집중이 흐트러졌다가 다시 집중하는 순간도 유용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집중이 거듭될수록 마음은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입니다. 대뇌 기능도 활성화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아침편지☆ ] 2026년 1월 14일 / ♡ 감정(感情)이 메마르면 몸이 빨리늙는다 ♡ 대부분(大部分)의 사람들은 사람이 늙어가는 것을 주름살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간(人間)의 노화(老化)는 지력(智力)이나 체력(體力)보다 감정에서 먼저 시작(始作) 된다고 한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징조(徵兆)가 있는 - 웃음이 사라진다. - 눈물이 메말라간다. -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 - 흥(興)이 없어진다. - 표정(表情)이 어둡다. - 공격적(攻擊的)이며 사나워진다. 젊은 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메마른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일 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進行)될 가능성(可能性)이 높다.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理由)도 공감력(共感力)과 감성(感性)이 뛰어나고, 자기 감정에 솔직(率直)하기 때문이다. 빨리 늙고 싶지 않고, 보다 우아(優雅)하고 곱게 나이 들고 싶다면 - 더 많이 웃고 - 더 많이 울고 - 더 많이 놀라워 하고 - 더 많이 즐거워야 한다. 감정이 풍부(豊富)한 사람일 수록 더 건강(健康)하게, 더 오래,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기억(記...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우리집은 서울에서 고지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게 되면 늘 기사 아저씨들이 불평•불만을 하곤 합니다. 오늘도 퇴근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마침 핸드폰벨이 울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기사 아저씨가 조용히 라디오 볼륨을 줄이는 것 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 였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남을 배려하는 기사 아저씨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통화를 끝낸 후, 이런저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기사 아저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종업원이 꽤 많은 회사를 운영한 사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안 좋아지고 나이도 많아지면서, 회사를 정리하고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하였답니다. 처음에는 아내를 비롯하여 식구들도 다 반겼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되면서 아내와 마찰이 시작된 것입니다. 늘 붙어 있으니까 왜 그렇게 보기 싫은 일들이 많아지는지... 그렇다고 산에 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산에 갈 수는 없는 일,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한,두번 어디 갈 곳이 없었답니다. 그러니 매일 다툼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가진 재주는 운전실력 밖에 없어, '몰래 택시 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택시 회사를 찾아가 사장님과 면담을 하였답니다. 사장님은 “CEO까지 하신 분이 잘 할 수 있겠느냐?”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결심이 확고하면 열심히 해 보라”면서 흔쾌히 열쇠를 내주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사장님은 나에게 은인입니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행복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동안 살면서 모두 나에게 돈을 달라고만 했지, 돈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회사 직원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그렇고, 나는 돈을 주는 사람이고, 그들은 돈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사람이 나에게 돈을 주는데,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저는 돈을 주는 손님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저는 아내에게 매일 2만...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서 4:18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는 순간, 더 이상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기쁜지 아십니까? 그리스도와의 관계 안에서 든든히 서 있을 때,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눌려 살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두려움 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합니다.Amen..!

완벽한 배우자가…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말라 상대방이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최선을 다해주는 배우자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배우자는 없습니다. 있을 수도 없습니다. 설령 완벽한 배우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배우자와 사는 사람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의 완벽함 때문에 오히려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상담가에게 어떤 부인이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제가 며칠 전에 남편하고 유람선을 탔지 뭐예요. 그런데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에게 물었죠. "여보, 혹시 당신하고 나하고 어머니하고 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배가 침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와 어머니 중에 누굴 먼저 건져줄 거냐고요?" 그랬더니 남편이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당연히 어머니부터 건져야지. 어머니는 한 번 돌아가시면 끝이지만 부인이야 또 얻으면 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는 나 없으면 못 산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그러더니 결혼하고 나서 어쩌면 그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제가 이런 남편과 계속 살아도 될까요? 아니면 헤어지는 게 나을까요?" 물론 현명한 상담가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차라리 부인이 수영을 배우세요."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 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스티브 매퀸이 연기한 실제 주인공은 프랑스의 앙리 샤르에르다 1931년 당시 25살 이었던 앙리는 파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근처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앙리는 실적에 눈이 먼 검사에 의해 무고하게 살인자로 채포되었다 검사는 거짓 증인을 내세워 앙리를 살인자로 유죄판결을 내리는 데 성공했다 앙리는 자기 인생을 망친 검사에게 복수하고자 무려 아홉 번이나 탈출시도를 했으나 실패 결국 감옥생활 14년째인 1944년, 그의 나이 38세에 악마의 섬에서 탈출했다 빠삐용 영화는 여기서 끝난다 다음은 그가 탈출한 이후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앙리는 탈출한 후 남미로 도망쳐 곳곳을 전전하며 온갖 일을 하여 돈을 모았다. 프랑스 형법상 30년이 지나면 범죄시효가 만료되는데 그 30년이 되는 1961년에 55세가 된 그는 파리로 돌아왔다. 그의 인생을 망가뜨린 검사와 거짓 증인들을 죽이기 위해서 였다 파리에서 그는 자기가 젊었을 때 다니던 거리, 부모님과 함께 걸었던 거리, 친구들과 놀던 장소, 특별히 그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체포당한 거리를 거닐면서 조금씩 마음이 바꾸었다. 그는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느님, 복수를 포기하고 용서하겠습니다. 그 대신 더는 저와 같은 비극적 사건이 생기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겼다 알리 샤리에르, 너는 자유롭고 사랑받는 네 미래의 주인공으로 여기에 있다 네 원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그들은 과거의 한 부분 너는 여기에 있다 이 비극적 일에 관계된 사람 가운데 네가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을." 앙리 샤리에르는 복수하러 간 그곳에서 복수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용서는 정의의 문제가 아니다 용서는 치유의 문제다 정의만으로는 내안의 상처와 울분을 치유할 수 없다 +++++++ *...

● '설' 이야기

● '설' 이야기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루를 '설날'이라고 부릅니다. '설을 쇠다'라고 하는데 '설'은 "사린다, 사간다"는 옛말에서 유래되었고, "삼가다, 조심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설날은 "일년 내내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라는 깊은 뜻을 지닌 우리나라의 최대명절입니다. '설'을 언제부터 쇠기 시작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잘 알 수는 없지만, 중국의 史書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정월 초하루에 왕이 잔치를 베풀어 군신과 會宴하고, 日月神에게 拜禮를 했다"라는 내용에 비추어 보건데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조선말기인 1895년에 양력이 채택되면서 '설날'은 그 빛을 바랬다가, 1985년 "민속의 날"로 지정되어 비로소 '설날' 명칭을 되찾았으며 사흘간의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직도 구정(舊正)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구정이란 명칭 그대로 '옛 설'이란 뜻입니다. 구정은 일제가 한민족의 얼을 말살하기 위해 신정(新正)이란 말을 만들어 내면서 생겼습니다. 모두 일본식 漢字語이며 '설날'이 바른 표현입니다. 조선총독부는 1936년 '조선의 향토오락'이란 책을 펴 내 우리의 말,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아 민족문화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이때부터 '설'도 구정으로 격하해서 우리민족 정신을 말살시키려 했던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양력 1월1일은 그냥 '새해 첫날', 음력 1월1일은 꼭 '설날'이라고 부르시고, "설 잘 쇠십시요" "설 잘 쇠셨습니까?...

전공과목은 "아내 사랑하기"입니다.

오히려 남편들이 선택해야 할 올바른 전공과목은 "아내 사랑하기"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라는 제도가 세워진 본래의 목표입니다. 실제로 이쪽을 선택한 사람들은 가정이라는 대학에서 절차에 따라 학점도 따고 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륜이 쌓이면서 자녀를 낳고 인생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것도 아내 사랑하기를 전공으로 택한 남편들만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만약 부전공을 택한다면 좋은 아버지가 되고 모범적인 사회인이 되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무너지면 가정의 행복도 동시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를 비난하는 일에는 차라리 F학점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가장 해서는 안 될 일이 바로 자신이 선택한 아내를 스스로 비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조지 볼트의 성공은?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미국의 한 지방 호텔에 노부부가 들어왔다. 예약을 하지 않아 방을 잡기가 어려웠지요.밖엔 비가 너무 많이 쏟아졌고,시간은 이미 새벽 한 시가 넘어 섰다. 사정이 딱해 보였던 노부부에게 남자 직원은 말했다. "지금 객실은 없습니다만, 폭우가 내리치는데 차마 나가시라고 할 수가 없네요. 괜찮으시다면, 누추하지만 제 방에서 주무시겠어요?" 그러면서 남직원은 기꺼이 자신의 방을 그 노부부에게 제공했다. 직원의 방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을 맞이한 노인이 말했다. "어젠 너무 피곤했는데, 덕분에 잘 묵고 갑니다. 당신이야말로,제일 좋은 호텔의 사장이 되어야 할 분이네요. 언젠가 제가 집으로 초대하면 꼭 응해주세요." 라고 말하며 떠났다. 2년 후 그 호텔 직원에게 편지 한 통과 함께 뉴욕행 비행기 표가 배달되었다.2년 전, 자신의 방에 묵게 했던 노부부가 보내온 초청장이었다. 그는 기쁘게 뉴욕으로 갔다. 노인은 그를 반기더니 뉴욕 중심가에 우뚝 서 있는 한 호텔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호텔이 맘에 드나요?" "정말 아름답네요. 그런데 저런 고급 호텔은 너무 비쌀 것 같네요.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ᆢ"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걱정마세요.^^저 호텔은 당신이 경영하도록 내가 지은 겁니다!" 그 노인은, 백만장자인 월도프 애스터(William Waldorf Astor)였고,남직원이었던 조지 볼트의 배려에 감동해, 맨하튼 5번가에 있던 선친 소유의 맨션을 허물고 호텔을 세운 것입니다. 변두리 작은 호텔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조지 볼트는 그렇게 노부부에게 했던 마음 따뜻한 친절과 배려를 통해,미국의 최고급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의 사장이 되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조지 볼트는 노부부의 딸과 결혼했고, 이후에도 배려를 바탕으로 호텔을 성공적으로 경영했습니다. 이 한 편...

🇰🇷🇺🇲"저는 뼈속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의 딸 입니다.“

🇰🇷🇺🇲"저는 뼈속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의 딸 입니다." (Chloe Kim (클로이 킴/ 미국팀 은메달리스트/ 한인2세, 26세/ 롱비치 켈리포니아) 2026 밀라노-담페쵸 동계올림픽 은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8 평창 올림픽 금메달 슈퍼파이프/ 8개의 금메달과 최초 기록 갱신 보유자 방금 믹스트존을 빠져나오는데, 기자 한 명이 잔뜩 흥분한 목소리로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클로이, 우리 냉정 하게 따져봅시다. 방금 최가온 선수가 목에 건 저 금메달, 솔직히 우린 이걸 충격적인 이변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아까 그 잔혹한 추락 봤잖아요? 의학적으로 보면 거기서 끝이었어야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금메달이냐고요. 이건 그저 운이 좋았던 거아닙니까?” 그 기자의 눈빛은 확신에차있었습니다. 1차 시기에서 실려 나갈 뻔했던 선수가 갑자기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건, 서구의 합리적인 데이터로는 오류이거나 요행일 뿐이니까요. 저는 그 기자의 말을 끊었습니다. 아주 차분하게, 하지만 뼈가 있는 한 마디를 던졌죠. “이봐요. 당신들의 슈퍼컴퓨터는 중력과 회전수는 계산할 줄 알지 몰라도, 한국 사람 핏속에 흐르는 오기와 독기는 계산 못 하잖아요.” 그 기자가 무슨말인지 몰라 멍하니 있길래, 제가 웃으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딸 수밖에 없었던 이유요? 간단합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잔혹한 추락이 최가온 선수를 무너뜨린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선수를 각성시켰으니까요. 보통 사람은넘어지면 아파서뒤로물러납니다. 그게 데이터가 말하는 상식이죠. 하지만 우리 한국 사람은 다릅니다. 벼랑 끝에 몰리고, 피가 나고, 뼈가 아파야 비로소 진짜 힘이 나옵니다.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간다는 그 오기. 최가온 선수는 오늘 무릎이 부서질 것 같은 통증 덕분에 두려움을 잊었고, 그 덕분에 전 세계를 발 아래 꿇린 겁니다.” 여러분, 하프파이프가 아름다워보이시나요? 저희끼리는 이걸 이렇게 부릅니다. 설원 위...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이웃에게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욕심을 부릴 줄 모르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남을 먼저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남의 잘못을 조건없이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노벨상의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인생을 바꾼 질문도 바로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1895년 11월 27일, 노벨은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시로서는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결심의 배경에는, 노벨에게 깊은 충격을 준 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를 공개하기 7년 전인 1888년, 그의 친형 루드비그 노벨이 프랑스 칸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한 신문이 이를 알프레드 노벨의 죽음으로 착각해 부음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다.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노벨은 그 신문을 통해 살아 있으면서 자신의 부고를 읽게 되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고, 전 세계에 35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진 당대 최고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다. 90여 개에 이르는 공장과 사업체를 거느린 거부였지만, 세상은 그를 ‘인류의 편리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팔아 부를 쌓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 순간 노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평생을 고투하며 쌓아 올린 삶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혀, 7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결단했다. 죽음의 상인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기로... 그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던져 오늘날 인류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노벨상을 탄생 시켰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것은 환경도, 재능도, 돈도 아니었다. 단 하나의 질문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이 질문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게 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만든다. 그리고 오늘을 대충 살수 없게 한다. 내일의 기억이 오늘의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도 이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언젠가 누...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2026년 2월12일 아침을 여는 기도 / 사랑의 하나님, 깨어 일어남이 감사합니다. 또 하루 맞이함이 감사합니다. 늘 단잠 자는 것 아니어도, 늘 몸 가벼운 것 아니어도, 늘 걱정 없는 것 아니어도, 늘 마음 편한 것 아니어도, 살아오고 살아가니 은혜이게 하소서. 살아보고 살아내니 은혜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소서. 좋은 마음 갖게 하소서. 복된 생각 하게 하소서. 환한 웃음 짓게 하소서. 밝은 얼굴 하게 하소서. 저희가 눈 어두워 보지 못해도 하나님의 손길 곳곳에 있음을 믿습니다. 저희가 귀 어두워 듣지 못해도 하나님의 음성 곳곳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듣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보며 기쁨을 얻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들으며 힘을 내게 하소서. 하나님은 저희를 잊지 않으시니 저희가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은 저희를 떠나지 않으시니 저희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신비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감사한 인생입니다. 그래서 내어 맡기고 기대합니다. 그래서 약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즐겁고 좋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베드로의 기다림을 새롭게…

주께서는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약속을 더디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우리는 종종 지연을 부재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기다림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더딘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 사실은 하나님의 자비가 역사하고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비효율이 아니라 사랑으로 빚어집니다. 그분의 오래 참으심은 수동적인 인내가 아니라 목적 있는 기다림입니다. 더 주어진 모든 순간은 마음이 돌이키고, 치유되며,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열린 문입니다. 우리가 시계를 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보고 계십니다. **기도** 주님, 저를 향한 주님의 오래 참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때를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의 자비를 깊이 받아 누리며, 아직 시간이 있을 때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도 흘려보내게 하소서. 아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빌립보서 4:13 (NIV)**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감옥에서 기록했습니다. 그는 편안함이나 성공을 자랑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자족함**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무한한 성취를 선언한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인내를 고백한 것입니다. 그의 고백은 이런 의미입니다. “어떤 상황을 만나든지, 그리스도께서 나를 강하게 하셔서 내가 신실하고 자족하며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신다.” 주님, 제 힘이 제 능력에서 나오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계절을 지나든지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많이 가졌을 때나 부족할 때나, 강하다고 느낄 때나 연약할 때나, 주님 안에서 자족함과 담대함을 찾게 하소서.오늘 제 마음을 강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는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무엇보다도 먼저 최고 의사랑을 요구하실 것이다 . 우리가 다른 어떤 사람 보다도 그를 사랑하지 않는 한 그리스도를 따를 수 없다. 그는 우리의 지상의 가장 귀중한 관계들 을 배제하시고 "너는 이 모든 것들을 미워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인상적인 말씀을 하신다. "미워하다"라는 용어는 상대적인 용어이다. 그것은 절대적인 용어는 아니다. 그는 여러분과 나에게서 우리가 최초로 느끼는 사랑, 즉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을, 우리의 가장 귀중한 사랑 즉 우리 자신의 생명에 대한 사랑 보다 더 큰 사랑 을 요구하신다. W.Y.플러튼 [ 아침편지 ] 2026년2월11일 , 인연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많은 얼굴이 계절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인연은 참으로 많지 않습니다. 굳이 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설명하지 않아도 말이 얇아도 편안하고 침묵마저 따뜻한 인연, 그런 만남 하나가 긴 삶을 지탱해 줍니다. 오늘 이 인연 또한 그런 선물로 여기며 조용히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여서 고맙고 지나온 시간마저 고맙습니다. 당신이라는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Ewl3xC9L3tU&si=64JPHkjeHPLJZK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