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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26의 게시물 표시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어떤 것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 8:38–39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질 수 없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그 사랑은 **영원하며**, 또한 **무조건적**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의 매 순간마다 하나님은 당신을 향해 계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높은 순간과 낮은 순간을, 모든 좋은 때와 힘든 때를, 모든 산과 골짜기를, 모든 기쁨과 눈물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위해 당신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Amen..!

진정한 영적 프로(pro)

진정한 영적 프로(pro)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프로에게는 3 가지 자세가 있어야 한다. 1) p - positive. 긍정적인 자세가 있어야 한다. 부정적인 자세는 항상 현상 유지도 힘들게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면 최소한의 것이 현상 유지이다. 2) r - responsibility. 책임을 지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떳떳이 책임을 지면 책임을 덮어씌우지 않고 오히려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내일을 위해 분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3) o - objective.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한정된 에너지로 문어발처럼 다 손을 대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당연히 소중한 목표에 집중하는 자세가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자세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정말 중요한 자세이다.

《오늘 시작하십시오》

《오늘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나이가 몇이든, 우리는 늘 조금 더 일찍 시작했기를 바라곤 합니다. 더 일찍 모험을 시도했기를, 더 일찍 꿈을 향해 나아갔기를, 그리고 더 일찍 자기 자신을 선택했기를 말입니다. 그 아쉬움 섞인 감정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 고요한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이 당신의 남은 인생 중 가장 젊은 날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모습의 당신은 다시는 오지 않을 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기다리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충분한 자신감이 생기기를, '적절한 시기'가 찾아오기를, 혹은 완벽하게 준비되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준비된 마음이란 대개 시작하기 전이 아니라, 시작한 후에야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딛는 작은 한 걸음이 내일 세우는 열 가지 완벽한 계획보다 훨씬 더 가치 있습니다.        - - - - - - 💡 이 글은 우리가 흔히 빠지는 '완벽주의의 함정'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표현은 진부해 보일 수 있지만, 실행을 미루는 이들에게는 가장 강력한 경종을 울립니다.  과거의 나를 질책하기보다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보통 '준비가 되면 시작하겠다'고 말하지만, 이 글은 '시작이 준비를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자신감은 행동의 결과물이지 전제 조건이 아니라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머릿속의 완벽한 계획보다 서툴더라도 지금 당장 내딛는 한 걸음이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인 동력이 됨을 강조합니다. 이 메시지가 오늘 당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는 작지만 큰 울림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아주 오래전,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도 전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실 일을 통해 우리를 자신의 것으로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4) 하나님께서 우주를 생각하시기 전, 이미 당신을 생각하셨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만큼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며, 하나님께 큰 의미가 있는 존재입니다. 어떤 것이 누군가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사람이 그것을 위해 얼마나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려 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누군가가 어떤 것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줄 수 있다면, 그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큰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습니다.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다짐>

나를 위한 행복한 구속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어리석음이란 계속해서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짐은 원점으로 복귀하려는 욕망을 떨쳐내고, 진정한 변화의 문을 지나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할 것이다.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여, 이제 현명해져라.당신의 모든 것을 던져 춤을 추어라!" -하피즈- '사랑에도 다짐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읽고, 을 사서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편안한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그동안 저는 지키지 못할 무수한 '다짐'을 했지만 '다짐을 위한 다짐'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이제부터는 '행복한 다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모든 분들께 이란 책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의 개성(個性)💖 삼남(三南 : 忠淸•全羅•慶尙)은 지형도 다르고 생산되는 물건이 다르므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개성도 각기 다를 수밖에 없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쓰는 용도도 각기 다르다고 한다. 돈이 갑자기 생기면 충청도(忠淸道) 사람은 옷을 사 입고, 전라도(全羅道) 사람은 음식(飮食)을 해 먹고, 경상도(慶尙道) 사람은 집을 고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는 의식주(衣食住)에 대한 우선 순위가 도마다 각기 다르다는 말이다. 오늘날 지방을 돌아보면, 유서 깊은 고택(古宅)은 주로 영남에 보존되어 있다. 어림잡아 전국 고택 60% 가량이 경상도에 남아있다고 보면된다. 경상도가 특별히 돈이 많았던 지역도 아닌데, 이처럼 좋은 기와집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문중의 결속과 가풍의 보존을 중시하는 퇴계 학풍의 영향도 있었다고 본다. 노론의 주기학풍(主氣學風)보다 영남 남인들의 주리학풍(主理學風)이 상대적으로 집안과 문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남 남인들이 200년 동안 중앙 정치권력으로부터 소외됐던 것도 집안을 중심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라도는 한반도에서 평야가 가장 넓은데다가, 해안가에 갯벌이 많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갯벌은 논밭 다음으로 제3의 농토였다. 육지는 흉년이 들어도 개펄은 흉년이 없었다. 갈고리만 하나 들고 개펄에 들어가면 굶어 죽지는 않았다. 진도 같은 섬은 1년 농사를 제대로 지으면 3년 동안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나왔다. 그렇다 보니 먹을거리와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다. 전라도 음식 가운데 홍어와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 삼합과 전주의 비빔밥은 육지와 바다의 먹을거리가 절묘하게 결합된 사례이다. 조선조에 충청도는 고위벼슬을 많이 배출한 노론의 본거지였으므로 양반(兩班)이 가장 많았던 지역이다. 양반은 극단적인 말을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 말을 느리게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양반의 ...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에서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그리스도인은 죄책감이나 두려움, 차가운 의무감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명령은 우리를 억누르기 위한 짐이 아니라, 생명과 보호와 참된 기쁨으로 초대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그 사랑 때문에 순종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참된 기쁨으로 이끕니다. 주님, 저를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움이나 죄책감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로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께 깊이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마음에서 순종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아멘.

아름다운 父女 이야기/

아름다운 父女 이야기/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빈자리가 있어 기분 좋게 앉았는데, 잠시 뒤 스물 한 두 살로 보이는 에쁘장한 여학생이 버스에 올라탔다. 그리고는 내가 앉은 좌석의 손잡이를 잡고 섰다. 뽀얀 피부에 단아한 옷차림 한눈에 봐도 귀하게 자란 분위가가 느껴졌다. 흘끔흘끔 그 학생을 보고 있는데, 버스가 횡단보도 신호 때문에 멈췄다. 창밖으로 눈길을 돌리니 남루한 옷 차림의 아저씨가 상자를 잔뜩 실은 손수레를 절룩거리며 힘겹게 끌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뒷자리에 앉아있던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말씀하셨다. "참 불쌍하기도 하지. 쯧쯧." "그러게, 몸도 성치 않은 사람이 날도 추운데 고생이 많네." 그 순간 내 옆에 서 있던 그 예쁜 여학생이 창문을 열고"아빠" 하고 큰소리로 부르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설마하는 눈초리로 창밖을 내다보았다.손수레를 끌던 아저씨는 걸음을 멈추고 버스를 바라보며 "이제 집에 가니?""네, 아빠. 그런데 옷을 왜 그렇게 얇게 입고 나오셨어요? 감기 들면 어쩌려고요." 딸을 보며 아저씨가 웃음 짓는다. 딸도 아빠를 보며 웃는다. 그 웃음에서 빛이 난다. 아저씨는 많은 사람 앞에서도 당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딸이 고맙고 흐뭇하신 모양이다. 그렇기에 추운 날에도 사랑스런 딸 자식을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나오신 거겠지. 버스 안이 조용해졌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보다. '이 아이 얼굴 만큼이나 마음도 곱다' 라고,어느새 내 눈에서는 눈물이 글썽였다.....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

꼭 읽어보세요... *너무 흥미로워서 안 읽으면 정말 아쉬울 거예요!!!* 많은 *질병*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화*입니다. 한 병원장이 노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습니다. 당신은 아픈 것이 아니라 노화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증상들이 사실은 질병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당신의 *몸*이 노화되고 있다는 신호일 뿐입니다. 1. *기억력 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이 아닙니다. 노화하는 뇌의 자기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질병이 아니라 뇌 노화 현상입니다.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다면 치매가 아닙니다. 2. *걷는 속도가 느리고* 다리가 불안정한 것은 마비가 아니라 근육 퇴행입니다. 해결책은 약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3. *불면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뇌가 리듬을 조절하는 과정입니다. 수면 패턴의 변화인 것이죠. 수면제를 복용하지 마세요. 수면제나 다른 수면 보조제에 장기간 의존하면 낙상과 인지 기능 저하의 위험이 커집니다. 노년층이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에 햇볕을 더 많이 쬐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4. 몸살은 류머티즘이 아니라 신경계 노화에 따른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많은 노년층이 "팔다리가 온통 아파요. 류머티즘인가요, 아니면 골증식인가요?"라고 묻습니다. 뼈가 약해지고 얇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몸살"의 99%는 질병이 아니라 신경 전달 속도가 느려져 통증이 증폭되는 현상입니다. 이를 중추신경계 감작이라고 하며, 노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입니다. 치료법은 약물이 아니라 운동입니다. 5.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노년층은 평균 수명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간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호르몬과 세포막을 합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낮으면 면역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년층의 혈압 권장치는 젊은층의 140/90 mmHg 미만이 ...

매일을 사는 지혜 ..

매일을 사는 지혜/ 모세는 우리에게 우리 인생의 해를 세는 것이 아닌날을 셀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했다. 그만큼 시간은 소중하다. 오늘 하루가 전부인 것처럼, 오늘이 우리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에 매일을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의 생이 언젠가는 끝난다는 사실을알지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의 끝에 또 다른 영원이 있다는 사실을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이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시간이라면우리는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요? 아마도 곧 다가올 영원의 시간을 준비할 것입니다. 또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에게그들에게도 역시, 영원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 줄 것입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우리는 시간을 지체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흐와 랑글루아 다리

고흐와 랑글루아 다리 / 프랑스 남부 아를에 있는 "랑글루아 Langlois 다리"는, 지중해 쪽 운하의 많은 다리 중 하나입니다. 1888년 아를에 정착한 고흐는, 자신의 조국 네덜란드의 풍경을 떠올리는 도개교(跳開橋)와 빨래하는 여인들 모습에 매료되어 이 다리를 여러 점 그렸는데, 유화 4점 외에 수채화와 펜 드로잉 모두 9점을 남겼습니다. 다리 이름 "랑글루아"는 다리 오른편 빨간 지붕집에 살고 있던 다리 관리인의 이름이랍니다. 고흐가 그렸던 실제의 이 다리는 1930년에 철거되고, 나머지 다리들도 2차대전 중에 모조리 파괴되었죠. 하지만 용케도 몇 Km 떨어진 곳에서 랑글루아 다리와 똑같이 생긴 다리 하나가 살아남아, "반 고흐의 다리"라는 이름을 붙이고 관광객을 맞고 있다고 하네요. Bonus Music / 소설가 '알퐁스 도데'는 "아를의 여인"이라는 희곡을 썼습니다. 마을에서 제일 가는 미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랑싸움 이야기입니다. 이 극에서 '아를의 여인'은 무대에 등장하지 않는 숨은 인물이랍니다. 희곡 "아를의 여인"을 처음 공연하던 1872년, '비제'는 극중 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아를의 여인 모음곡" 중, 플룻과 하프의 울림이 아름다운 "미뉴에트"를 들어보세요. https://youtu.be/edD7WKhR9HU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이 가까이 이름에 따라 ..

우리는 세상 역사의 마지막이 가까이 이름에 따라 특별히 말세에 관한 예언을 연구해야 한다. 신약의 마지막 책은 우리가 알아야 할 진리로 가득 차 있다. 사단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으므로 그들은 요한계시록을 연구하지 않는 데 대해 핑계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 요한을 통하여 말세에 있을 일들을 말씀하신 다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계 1:3)라고 말씀하셨다. (실물교훈 133.2)

생수

생수/ 사해는 받기만 하고 주지를 않아서 물이 병들고 죽게 된 것입니다. 받기만 하고 주지 않는 시스템은 병들게 됩니다. 받기만 하고 변하지 않는 시스템은 아주 위험한 시스템입니다. 사해는 물을 가지고 있지만 살리는 물이 아니라 오히려 병들게 하는 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수로 오셨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수로 오셨습니다. 생수가 우리에게 닿으면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합니다.갈릴리는 물을 받아서 흘러 보내지만, 사해는 받아놓기만 합니다. 또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께 받은 생수를 흘러 보낼 때 생명을 얻습니다.

울림이 있는 말 …

울림이 있는 말 ... / 마음에 고이는 법없이 거침이 없으며 동시에 내뱉어지는 말, 이런말속에는 여운이 없다. 들으려고는 않고 쏟아 내기만 하는 말에는향기가 없다. 말이 많아질수록 어쩐 일인지 공허감은 커져만 간다. 무언가 내면에 충만하게 차오르는 기쁨이 없다. 왜 그럴까? 때로는 침묵이 웅변보다 더 힘있게 느껴질 때가있다. 시시콜콜히 다 말하는 것보다 아껴 두고 말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때가 있다. 직접 말하는 것보다 스스 로 깨닫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사람은 때때로 남의 결점을 파헤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결점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사람은 총명하고 선량하면 할수록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어리석고 짓궂으면 그럴수록 남의 결점을 찾습니다. - 톨스토이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쳐버렸습니다

디모데전서 6:21 어떤 이들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쳐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많이 배웠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공허할 수 있습니다.성공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무엇인가를 찾고 있을 수 있습니다.종교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없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가난이나 실패, 혹은 세상에서의 무명함이 아닙니다. 가장 큰 비극은 하나님을 놓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지키십시오. 주의를 빼앗는 것들, 교만, 그리고 진리를 흐리게 하는 생각들이 당신의 마음을 멀어지게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주님, 제 마음이 항상 주님께 향하게 하소서.진리에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방해로부터 저를 지켜 주소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곧 주님을 깊이 인격적으로 아는 삶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아멘.

공감(共感)의 힘

~ - ~ 공감(共感)의 힘, / 어떤 할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았다. 할아버지는 그때부터 성격이 난폭해지더니 주위사람들에게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듣고 이웃집 꼬마가 할아버지 병실을 찾았다. 30분쯤 아이를 만난 할아버지는 갑자기 태도가 온순해 졌다.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아이에게 “할아버지와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물었다. 아이가 대답했다. “그냥 할아버지 하고 같이 울었어요.” 한글 사랑에 일생을 바친 외솔 최현배 선생이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3년간 옥고를 치르고 감옥을 나왔을 때의 일이다. 한 청년이 매일 새벽 선생의 집에 찾아와 앞마당을 깨끗이 쓸었다. 마을 사람이 그 까닭을 묻자 청년이 말했다. “저는 함흥 감옥에서 선생님과 한방에 있었습니다. 제가 배탈이 나서 크게 고생한 적이 있었죠. 선생님께선 굶으면 낫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혼자선 어려울 테니 같이 굶자’고 하시면서 저와 함께 굶으셨어요. 밤늦게까지 저의 아픈 배를 어루만지며 돌봐주셨지요. 감옥에서 받은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렇게 마당을 쓰는 것입니다.” 아픈 이에게 베푸는 최고의 위안은 그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다. 비가 올 때 우산을 씌워주는 사람보다 함께 비를 맞아주는 사람에게 더 따스함을 느낀다. 그것이 공감의 힘이다. 베토벤은 어린 시절에 비를 흠뻑 맞은 일이 있었다. 빗소리, 바람소리, 물 흐르는 소리에 흠뻑 빠져 옷이 젖는 줄도 몰랐다. 그걸 본 어머니는 빨리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야단치지 않으시는 대신에 아들에게 다가가 꼭 껴안아주었다. 함께 비를 맞으면서 자연의 교향곡을 들었다. 훗날 영혼을 울리는 전원 교향곡의 싹은 아마 그때 움트지 않았을까? 공자는 평생 간직할 만한 한 가지 가르침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제자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서(恕)라고 외쳤다. 恕는 如(같을 여)와 心(마음 심) 이 합쳐진 글자로 나의 마음이 상대와 같아지는 게 ‘서’라는 것이다. ...

남 “탓”은 안된다

남 '탓'은 안된다 /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혹은 사회 운영에서 점점 중요해진다. 한 인간으로만 보면 가난할 때도 있고 부를 얻을 때도 있고 다시 가난해질 수도 있다. 개인 탓, 운명 탓, 사회 탓, 아니면 이 세 개를 더한 탓도 있다. - 황인선의《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중에서 -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흥망성쇠, 생성, 성장, 쇠퇴, 소멸의 때가 있지요. 때에 따라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내 삶에서 만나지는 모든 것의 중심에는 언제나 '나'가 있습니다. 그 책임이 내게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되면, 남 '탓'은 하지 않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10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단순히 조용히 있거나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원어의 의미에는 붙잡고 있던 것을 내려놓다, 애쓰기를 멈추다, 통제하려는 마음을 놓다 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이 말씀은 우리가 자신의 힘으로 모든 싸움을 해결하려 애쓰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초청입니다. “알라”는 것도 단순한 지적 이해를 넘어섭니다. 그것은 경험하고, 깊이 인식하며, 온전히 신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란 가운데서도 주권자이시며, 모든 계절과 상황 속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라. 내려놓으라.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기억하라. 그리고 그분 안에서 쉬라. 오늘, 그분의 평안 안에 거하십시오.

법정(法頂)스님 과 이해인 수녀의 아름다운 편지/

법정(法頂)스님 과 이해인 수녀의 아름다운 편지/ 티 없이 맑고 깨끗함을 간직한 두 분의 아름다운 영혼의 편지를 저같은 속세(俗世)의 인간이 글을 올린다는 것은 가슴 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두 종교의 가르침은 다르더라도 사회의 공동 선(善)을 추구하는 것은 같습니다. 예수님의 헌신적 사랑과 부처님의 자비심은 속세(俗世)에서는 같은 길입니다. 속세를 떠나서 사시는 두 분들의 사랑과 자비의 만남은 이 세상 어느 것 보다도 아름다운 것입니다. 다 종교의 사회 속에서, 서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은 다 같이 행복을 만드는 길입니다. 종교의 벽을 넘어,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사회를 이끌기 위하여 서로 사랑합시다. 아래 글은 맑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담아 보내는 두 분의 편지입니다. /법정 스님께/ 스님,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립니다. 비 오는 날은 가벼운 옷을 입고 소설을 읽고 싶으시다 던 스님, 시는 꼿꼿이 앉아 읽지 말고 누워서 먼 산을 바라보며 두런두런 소리내어 읽어야 제 맛이 난다고 하시던 스님. 가끔 삶이 지루하거나 무기력해지면 밭에 나가 흙을 만지고 흙 냄새를 맡아보라고 스님은 자주 말씀하셨지요 며칠 전엔 스님의 책을 읽다가 문득 생각이 나 오래 묵혀 둔스님의 편지들을 다시 읽어보니 하나같이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닮은스님의 수필처럼 향기로운 빛과 여운을 남기는 것들이었습니다. 언젠가 제가 감당하기 힘든 일로 괴로워할 때 회색 줄무늬의 정갈한 한지에 정성껏 써보내 주신 글은 불교의 스님이면서도 어찌나 그리스도적인 용어로 씌어 있는지 새삼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년 전 저와 함께 가르멜수녀원 에 가서 강의를 하셨을 때도 '눈감고 들으면 그대로 가톨릭 수사님의 말씀'이라고 그곳 수녀들이 표현했던 일이 떠오릅니다. 왠지 제 자신에 대한 실망이 깊어져서 우울해 있는 요즘의 제게 스님의 이 글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잔잔한 깨우침과 기쁨을 줍니다. 어느 해 여름, 노란 달맞이꽃이 바람 속에 솨아솨아 소리를 내며 피어나는 모습...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누가 썼는지 재밌내요🐴 ●옛날 옛적에● 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 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 검정 솜이불에 식구 모두가 덮고 자던 시절에~ 집에서 태어나서 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 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 쥐를 잡자, 저축의 달, 불조심, 방공방첩, 가슴에 표어를 달고 살던 시절에~ 신문지로 모자 접고 측간에 똥누고 비료 포대로 똥닦고 글로브 만들던 시절에~ 남자들이 미장원에 가면 큰일나고, 여자들이 겨털 깍지않던 시절에~ 아무데서나 엄마들이 저고리 올리고 아기들 젖 먹이던 브라자없던 시절에~ 신문이 오면 TV방송 편성표, 오늘의 운세 먼저보고, 고우영의 수호지 보려고 일간스포츠 사던 시절에~ 주간경향, 썬데이서울, 보고 펜팔하던 시절에~ 밤마다 천정에서 쥐새끼들이 운동회하고 쥐꼬리, 회충, 모아서 학교 가던때 두툼한 전화번호부를 베고누워 텔레비전 보다 깜빡 잠들던 시절에~ 동네에TV한대밖에없던시절에~ 다방마다 마담, DJ있던 시절에 레승링, 권투, 경기에 다방마다 앉을자리도 없어 단골손님만 VlP대우 받던시절에~ 외국인은 모두 미국인이라고 했고 토요명화는 미국영화, 외국 노래는 모두 팝송이던 시절에~ 급해서 뛰어가다 가도 국기 하강식에 걸리면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야간민방위 훈련 때 민방위대원이 “불 꺼요” 하던 시절에~ 경인역전 마라톤대회에 맨발의 아베베 선수가 달리고 외국 대통령이 오면 단체로 길에 나가 국기 흔들던 시절에~ 수놈은 다 쫑(john,요한), 암놈은 무조건 메리(Mary,마리아) 동네 덕구(dog)들이 죄다 미국이름의 요한이요, 성모 마리아 였던 시절에~ 구두닦이, 넝마주이, 지게꾼, 신문팔이, 우산장사, 상이군인, 연탄가스, 토큰, 회수권, 장수만세, 주택복권, 말표신발, 왕자표신발, 범표신발, 흰 고무신, 검정 고...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 3:8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알려지고 사랑받는 것은 우리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목적입니다. 온 우주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고, 당신과 관계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분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참된 평안과 올바른 관점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된 소식입니다. 주님, 주님을 아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가치가 되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을 더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저를 사랑하시고 부르시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집중이 거듭될수록,

집중이 거듭될수록, /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명상 입문》중에서 - * 최근 연구에서는 '지금, 이 순간'의 마음 챙김뿐만 아니라, 주의 집중이 흐트러졌다가 다시 집중하는 순간도 유용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집중이 거듭될수록 마음은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입니다. 대뇌 기능도 활성화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hank You, godowon Morning Letter!" [ ☆아침편지☆ ] 2026년 1월 14일 / ♡ 감정(感情)이 메마르면 몸이 빨리늙는다 ♡ 대부분(大部分)의 사람들은 사람이 늙어가는 것을 주름살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간(人間)의 노화(老化)는 지력(智力)이나 체력(體力)보다 감정에서 먼저 시작(始作) 된다고 한다. 감정이 늙어가는 것에는 여러가지 징조(徵兆)가 있는 - 웃음이 사라진다. - 눈물이 메말라간다. - 아름답다는 생각을 못한다. - 흥(興)이 없어진다. - 표정(表情)이 어둡다. - 공격적(攻擊的)이며 사나워진다. 젊은 사람들 중에도 감정이 메마른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일 수록 노화가 빨리 진행(進行)될 가능성(可能性)이 높다.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理由)도 공감력(共感力)과 감성(感性)이 뛰어나고, 자기 감정에 솔직(率直)하기 때문이다. 빨리 늙고 싶지 않고, 보다 우아(優雅)하고 곱게 나이 들고 싶다면 - 더 많이 웃고 - 더 많이 울고 - 더 많이 놀라워 하고 - 더 많이 즐거워야 한다. 감정이 풍부(豊富)한 사람일 수록 더 건강(健康)하게, 더 오래, 더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기억(記...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우리집은 서울에서 고지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게 되면 늘 기사 아저씨들이 불평•불만을 하곤 합니다. 오늘도 퇴근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마침 핸드폰벨이 울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기사 아저씨가 조용히 라디오 볼륨을 줄이는 것 이었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 였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남을 배려하는 기사 아저씨를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통화를 끝낸 후, 이런저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기사 아저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종업원이 꽤 많은 회사를 운영한 사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기가 안 좋아지고 나이도 많아지면서, 회사를 정리하고 그냥 집에서 쉬기로 결정하였답니다. 처음에는 아내를 비롯하여 식구들도 다 반겼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 두 달이 되면서 아내와 마찰이 시작된 것입니다. 늘 붙어 있으니까 왜 그렇게 보기 싫은 일들이 많아지는지... 그렇다고 산에 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일 산에 갈 수는 없는 일, 친구들과 만나는 것도 한,두번 어디 갈 곳이 없었답니다. 그러니 매일 다툼만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가진 재주는 운전실력 밖에 없어, '몰래 택시 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택시 회사를 찾아가 사장님과 면담을 하였답니다. 사장님은 “CEO까지 하신 분이 잘 할 수 있겠느냐?”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결심이 확고하면 열심히 해 보라”면서 흔쾌히 열쇠를 내주었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사장님은 나에게 은인입니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고, 행복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동안 살면서 모두 나에게 돈을 달라고만 했지, 돈을 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회사 직원들도 그렇고, 식구들도 그렇고, 나는 돈을 주는 사람이고, 그들은 돈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든 사람이 나에게 돈을 주는데,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저는 돈을 주는 손님들에게 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합니다. 당신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저는 아내에게 매일 2만...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서 4:18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는 순간, 더 이상 자신을 증명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안정감을 누리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기쁜지 아십니까? 그리스도와의 관계 안에서 든든히 서 있을 때, 우리는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눌려 살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두려움 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합니다.Amen..!

완벽한 배우자가…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말라 상대방이 완벽한 배우자가 되어주길 기대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최선을 다해주는 배우자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배우자는 없습니다. 있을 수도 없습니다. 설령 완벽한 배우자가 있다고 해도 그런 배우자와 사는 사람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의 완벽함 때문에 오히려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상담가에게 어떤 부인이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제가 며칠 전에 남편하고 유람선을 탔지 뭐예요. 그런데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에게 물었죠. "여보, 혹시 당신하고 나하고 어머니하고 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배가 침몰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와 어머니 중에 누굴 먼저 건져줄 거냐고요?" 그랬더니 남편이 저를 위 아래로 훑어보면서 "당연히 어머니부터 건져야지. 어머니는 한 번 돌아가시면 끝이지만 부인이야 또 얻으면 되잖아."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는 나 없으면 못 산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고 그러더니 결혼하고 나서 어쩌면 그렇게 달라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제가 이런 남편과 계속 살아도 될까요? 아니면 헤어지는 게 나을까요?" 물론 현명한 상담가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차라리 부인이 수영을 배우세요."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용서 못한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다” -프레드 러스킨- * 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스티브 매퀸이 연기한 실제 주인공은 프랑스의 앙리 샤르에르다 1931년 당시 25살 이었던 앙리는 파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그 근처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앙리는 실적에 눈이 먼 검사에 의해 무고하게 살인자로 채포되었다 검사는 거짓 증인을 내세워 앙리를 살인자로 유죄판결을 내리는 데 성공했다 앙리는 자기 인생을 망친 검사에게 복수하고자 무려 아홉 번이나 탈출시도를 했으나 실패 결국 감옥생활 14년째인 1944년, 그의 나이 38세에 악마의 섬에서 탈출했다 빠삐용 영화는 여기서 끝난다 다음은 그가 탈출한 이후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앙리는 탈출한 후 남미로 도망쳐 곳곳을 전전하며 온갖 일을 하여 돈을 모았다. 프랑스 형법상 30년이 지나면 범죄시효가 만료되는데 그 30년이 되는 1961년에 55세가 된 그는 파리로 돌아왔다. 그의 인생을 망가뜨린 검사와 거짓 증인들을 죽이기 위해서 였다 파리에서 그는 자기가 젊었을 때 다니던 거리, 부모님과 함께 걸었던 거리, 친구들과 놀던 장소, 특별히 그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쓰고 체포당한 거리를 거닐면서 조금씩 마음이 바꾸었다. 그는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하느님, 복수를 포기하고 용서하겠습니다. 그 대신 더는 저와 같은 비극적 사건이 생기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겼다 알리 샤리에르, 너는 자유롭고 사랑받는 네 미래의 주인공으로 여기에 있다 네 원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더 이상 알려고 하지마라 그들은 과거의 한 부분 너는 여기에 있다 이 비극적 일에 관계된 사람 가운데 네가 가장 행복한 사람인 것을." 앙리 샤리에르는 복수하러 간 그곳에서 복수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용서는 정의의 문제가 아니다 용서는 치유의 문제다 정의만으로는 내안의 상처와 울분을 치유할 수 없다 +++++++ *...

● '설' 이야기

● '설' 이야기 음력 1월 1일, 정월 초하루를 '설날'이라고 부릅니다. '설을 쇠다'라고 하는데 '설'은 "사린다, 사간다"는 옛말에서 유래되었고, "삼가다, 조심하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쇠다'는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여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라는 옛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설날은 "일년 내내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라는 깊은 뜻을 지닌 우리나라의 최대명절입니다. '설'을 언제부터 쇠기 시작했는지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잘 알 수는 없지만, 중국의 史書에 의하면 "신라에서는 정월 초하루에 왕이 잔치를 베풀어 군신과 會宴하고, 日月神에게 拜禮를 했다"라는 내용에 비추어 보건데 상당히 역사가 오래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조선말기인 1895년에 양력이 채택되면서 '설날'은 그 빛을 바랬다가, 1985년 "민속의 날"로 지정되어 비로소 '설날' 명칭을 되찾았으며 사흘간의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아직도 구정(舊正)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구정이란 명칭 그대로 '옛 설'이란 뜻입니다. 구정은 일제가 한민족의 얼을 말살하기 위해 신정(新正)이란 말을 만들어 내면서 생겼습니다. 모두 일본식 漢字語이며 '설날'이 바른 표현입니다. 조선총독부는 1936년 '조선의 향토오락'이란 책을 펴 내 우리의 말,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아 민족문화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이때부터 '설'도 구정으로 격하해서 우리민족 정신을 말살시키려 했던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양력 1월1일은 그냥 '새해 첫날', 음력 1월1일은 꼭 '설날'이라고 부르시고, "설 잘 쇠십시요" "설 잘 쇠셨습니까?...

전공과목은 "아내 사랑하기"입니다.

오히려 남편들이 선택해야 할 올바른 전공과목은 "아내 사랑하기"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라는 제도가 세워진 본래의 목표입니다. 실제로 이쪽을 선택한 사람들은 가정이라는 대학에서 절차에 따라 학점도 따고 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륜이 쌓이면서 자녀를 낳고 인생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것도 아내 사랑하기를 전공으로 택한 남편들만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만약 부전공을 택한다면 좋은 아버지가 되고 모범적인 사회인이 되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무너지면 가정의 행복도 동시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를 비난하는 일에는 차라리 F학점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가장 해서는 안 될 일이 바로 자신이 선택한 아내를 스스로 비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조지 볼트의 성공은?

비바람이 몰아치던 어느 늦은 밤,미국의 한 지방 호텔에 노부부가 들어왔다. 예약을 하지 않아 방을 잡기가 어려웠지요.밖엔 비가 너무 많이 쏟아졌고,시간은 이미 새벽 한 시가 넘어 섰다. 사정이 딱해 보였던 노부부에게 남자 직원은 말했다. "지금 객실은 없습니다만, 폭우가 내리치는데 차마 나가시라고 할 수가 없네요. 괜찮으시다면, 누추하지만 제 방에서 주무시겠어요?" 그러면서 남직원은 기꺼이 자신의 방을 그 노부부에게 제공했다. 직원의 방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을 맞이한 노인이 말했다. "어젠 너무 피곤했는데, 덕분에 잘 묵고 갑니다. 당신이야말로,제일 좋은 호텔의 사장이 되어야 할 분이네요. 언젠가 제가 집으로 초대하면 꼭 응해주세요." 라고 말하며 떠났다. 2년 후 그 호텔 직원에게 편지 한 통과 함께 뉴욕행 비행기 표가 배달되었다.2년 전, 자신의 방에 묵게 했던 노부부가 보내온 초청장이었다. 그는 기쁘게 뉴욕으로 갔다. 노인은 그를 반기더니 뉴욕 중심가에 우뚝 서 있는 한 호텔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호텔이 맘에 드나요?" "정말 아름답네요. 그런데 저런 고급 호텔은 너무 비쌀 것 같네요.조금 더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어요ᆢ"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걱정마세요.^^저 호텔은 당신이 경영하도록 내가 지은 겁니다!" 그 노인은, 백만장자인 월도프 애스터(William Waldorf Astor)였고,남직원이었던 조지 볼트의 배려에 감동해, 맨하튼 5번가에 있던 선친 소유의 맨션을 허물고 호텔을 세운 것입니다. 변두리 작은 호텔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조지 볼트는 그렇게 노부부에게 했던 마음 따뜻한 친절과 배려를 통해,미국의 최고급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의 사장이 되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조지 볼트는 노부부의 딸과 결혼했고, 이후에도 배려를 바탕으로 호텔을 성공적으로 경영했습니다. 이 한 편...

🇰🇷🇺🇲"저는 뼈속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의 딸 입니다.“

🇰🇷🇺🇲"저는 뼈속까지 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의 딸 입니다." (Chloe Kim (클로이 킴/ 미국팀 은메달리스트/ 한인2세, 26세/ 롱비치 켈리포니아) 2026 밀라노-담페쵸 동계올림픽 은메달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8 평창 올림픽 금메달 슈퍼파이프/ 8개의 금메달과 최초 기록 갱신 보유자 방금 믹스트존을 빠져나오는데, 기자 한 명이 잔뜩 흥분한 목소리로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클로이, 우리 냉정 하게 따져봅시다. 방금 최가온 선수가 목에 건 저 금메달, 솔직히 우린 이걸 충격적인 이변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아까 그 잔혹한 추락 봤잖아요? 의학적으로 보면 거기서 끝이었어야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금메달이냐고요. 이건 그저 운이 좋았던 거아닙니까?” 그 기자의 눈빛은 확신에차있었습니다. 1차 시기에서 실려 나갈 뻔했던 선수가 갑자기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건, 서구의 합리적인 데이터로는 오류이거나 요행일 뿐이니까요. 저는 그 기자의 말을 끊었습니다. 아주 차분하게, 하지만 뼈가 있는 한 마디를 던졌죠. “이봐요. 당신들의 슈퍼컴퓨터는 중력과 회전수는 계산할 줄 알지 몰라도, 한국 사람 핏속에 흐르는 오기와 독기는 계산 못 하잖아요.” 그 기자가 무슨말인지 몰라 멍하니 있길래, 제가 웃으며 쐐기를 박았습니다.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을 딸 수밖에 없었던 이유요? 간단합니다. 당신들이 말하는 그 잔혹한 추락이 최가온 선수를 무너뜨린 게 아니라, 오히려 그 선수를 각성시켰으니까요. 보통 사람은넘어지면 아파서뒤로물러납니다. 그게 데이터가 말하는 상식이죠. 하지만 우리 한국 사람은 다릅니다. 벼랑 끝에 몰리고, 피가 나고, 뼈가 아파야 비로소 진짜 힘이 나옵니다.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간다는 그 오기. 최가온 선수는 오늘 무릎이 부서질 것 같은 통증 덕분에 두려움을 잊었고, 그 덕분에 전 세계를 발 아래 꿇린 겁니다.” 여러분, 하프파이프가 아름다워보이시나요? 저희끼리는 이걸 이렇게 부릅니다. 설원 위...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이웃에게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축복받는 사람은베품을 미덕으로 여기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욕심을 부릴 줄 모르는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남을 먼저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남의 잘못을 조건없이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정한 이웃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어려움을 당한 사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 나는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가?★ 🟢 노벨상의 창설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인생을 바꾼 질문도 바로 이것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1895년 11월 27일, 노벨은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전격 공개하며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의미 있는 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시로서는 누구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결심의 배경에는, 노벨에게 깊은 충격을 준 한 사건이 있었다. 유서를 공개하기 7년 전인 1888년, 그의 친형 루드비그 노벨이 프랑스 칸에서 사망했다 그런데 한 신문이 이를 알프레드 노벨의 죽음으로 착각해 부음 기사를 내보냈다. 기사의 제목은 충격적이었다.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노벨은 그 신문을 통해 살아 있으면서 자신의 부고를 읽게 되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고, 전 세계에 350개가 넘는 특허를 가진 당대 최고의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다. 90여 개에 이르는 공장과 사업체를 거느린 거부였지만, 세상은 그를 ‘인류의 편리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죽음을 팔아 부를 쌓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 순간 노벨은 깨달았다. 자신이 평생을 고투하며 쌓아 올린 삶의 결과가 사람들에게 어떻게 남을 것인지를 말이다. 그리고 그 질문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혀, 7년 동안 단 한 번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결단했다. 죽음의 상인이 아니라,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기로... 그래서 자신의 전 재산을 던져 오늘날 인류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노벨상을 탄생 시켰다. 한 사람의 인생이 바뀐 것은 환경도, 재능도, 돈도 아니었다. 단 하나의 질문이었다. “나는 무엇으로기억될것인가?” 이 질문은 지나온 삶을 되돌아 보게 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만든다. 그리고 오늘을 대충 살수 없게 한다. 내일의 기억이 오늘의 선택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도 이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언젠가 누...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랑의 하나님,

2026년 2월12일 아침을 여는 기도 / 사랑의 하나님, 깨어 일어남이 감사합니다. 또 하루 맞이함이 감사합니다. 늘 단잠 자는 것 아니어도, 늘 몸 가벼운 것 아니어도, 늘 걱정 없는 것 아니어도, 늘 마음 편한 것 아니어도, 살아오고 살아가니 은혜이게 하소서. 살아보고 살아내니 은혜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소서. 좋은 마음 갖게 하소서. 복된 생각 하게 하소서. 환한 웃음 짓게 하소서. 밝은 얼굴 하게 하소서. 저희가 눈 어두워 보지 못해도 하나님의 손길 곳곳에 있음을 믿습니다. 저희가 귀 어두워 듣지 못해도 하나님의 음성 곳곳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듣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보며 기쁨을 얻게 하소서. 하나라도 더 들으며 힘을 내게 하소서. 하나님은 저희를 잊지 않으시니 저희가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은 저희를 떠나지 않으시니 저희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신비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감사한 인생입니다. 그래서 내어 맡기고 기대합니다. 그래서 약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즐겁고 좋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베드로의 기다림을 새롭게…

주께서는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약속을 더디 이루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9) 우리는 종종 지연을 부재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기다림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더딘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 사실은 하나님의 자비가 역사하고 있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비효율이 아니라 사랑으로 빚어집니다. 그분의 오래 참으심은 수동적인 인내가 아니라 목적 있는 기다림입니다. 더 주어진 모든 순간은 마음이 돌이키고, 치유되며,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열린 문입니다. 우리가 시계를 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을 보고 계십니다. **기도** 주님, 저를 향한 주님의 오래 참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때를 신뢰하게 하시고, 주님의 자비를 깊이 받아 누리며, 아직 시간이 있을 때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도 흘려보내게 하소서. 아멘.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빌립보서 4:13 (NIV)**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감옥에서 기록했습니다. 그는 편안함이나 성공을 자랑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자족함**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무한한 성취를 선언한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인내를 고백한 것입니다. 그의 고백은 이런 의미입니다. “어떤 상황을 만나든지, 그리스도께서 나를 강하게 하셔서 내가 신실하고 자족하며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신다.” 주님, 제 힘이 제 능력에서 나오지 않음을 감사드립니다. 어떤 계절을 지나든지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도록 가르쳐 주옵소서. 많이 가졌을 때나 부족할 때나, 강하다고 느낄 때나 연약할 때나, 주님 안에서 자족함과 담대함을 찾게 하소서.오늘 제 마음을 강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는 우리에게 무엇 을 요구하실까? 무엇보다도 먼저 최고 의사랑을 요구하실 것이다 . 우리가 다른 어떤 사람 보다도 그를 사랑하지 않는 한 그리스도를 따를 수 없다. 그는 우리의 지상의 가장 귀중한 관계들 을 배제하시고 "너는 이 모든 것들을 미워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인상적인 말씀을 하신다. "미워하다"라는 용어는 상대적인 용어이다. 그것은 절대적인 용어는 아니다. 그는 여러분과 나에게서 우리가 최초로 느끼는 사랑, 즉 아버지와 어머니에 대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을, 우리의 가장 귀중한 사랑 즉 우리 자신의 생명에 대한 사랑 보다 더 큰 사랑 을 요구하신다. W.Y.플러튼 [ 아침편지 ] 2026년2월11일 , 인연의 감사합니다..! 살다 보면 많은 얼굴이 계절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인연은 참으로 많지 않습니다. 굳이 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설명하지 않아도 말이 얇아도 편안하고 침묵마저 따뜻한 인연, 그런 만남 하나가 긴 삶을 지탱해 줍니다. 오늘 이 인연 또한 그런 선물로 여기며 조용히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여서 고맙고 지나온 시간마저 고맙습니다. 당신이라는 인연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Ewl3xC9L3tU&si=64JPHkjeHPLJZK7s

天國은 어디에 있나요? (Where is heaven?)

天國은 어디에 있나요? (Where is heaven?)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 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너의 소원을 들어 주겠으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 청소 좀 할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 니다. 3일 후에 하나님이 와서 말씀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 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 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그 후 3일 동안에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 었으며,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을 하나만 더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고 미웠지?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도록 3일 동안에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 주어 봐라.”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너의 집을 한번 돌아보려무나.” 시키는대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에 처음 으로 '내 집이 바로 천국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

고린도후서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능히 공급하시고, 붙드시며, 강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부르신 그분이 우리를 준비시키시고 갖추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는 이유는 단지 우리의 창고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섬김을 확장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에는 반드시 공급하심이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나 풍성하게 넘치는 방식은 아닐지라도, 언제나 충분합니다. 오늘 “내게 충분한가?”라고 묻기보다 “하나님은 능하신가?”라고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그 대답이 믿음으로 한 걸음 나아가게 하십시오. Amen..!

하나님의 자녀, /이영순 칼럼

하나님의 자녀        /              2026년 2월 11일 ( 중앙일보 ) 이영순 칼럼, 외출을 하려고 옷을 골랐다. 이옷 저옷 입어 보면서 거울 앞에  섰다. 그런데 옷들이 영 어울리지 않는다.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면서 옷 장 속을 마구 휘젔다 보니 괜한 일거리만 쌓였다.   아무리 옷을 바꾸어 입어 보아도 내가 원하는 이전의 멋은 온데 간데 없어졌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을,  사 계절은 질서있게 왔다 가고  다시 오건만 인생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흐르는 강물 처럼 일방 통행이다.  세월은 나를 이렇게 변화 시키고 있었다.   그 흘러간 세월 속에  한참 혜메다 보니 약간 멋쩍은 생각이 들었다.   그제야 소크리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떠 올랐다.  눈은 현실에 맞춰야한다. 흘러버린 지난 날에 맞추면  문제투성이다. 옷장속을 휘젓고 나니 아까운 시간만 낭비했다.  나의 변화된 현실을 보면서 어릴 때 자랐던 북녘 땅이 새삼 그리워 진다. 우리가 살던 함경남도 ‘고원’에서 해방 직후 다녀왔던 이웃 도시 ‘영흥‘이 생각난다.  그곳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생가가 있던 곳이다.  하 늘을 찌르는 듯한 아름들이 나무들에 감탄사를 연발했던 것이 마치 어제 일 갔다.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일제 강점기의 잔인했던 민족 말살  정책 의 만행도 잊을 수 없다.  미국에 온지 어느덧 반 세기가 지났지만  떠나온 조국에 대한 생각으로 종종 가슴을 태우곤 한다. 한번 가 보고 싶었던 북녁의 고향 땅은 이제 추억 으로 남긴 채… .  마음속으로 ’우리의 참 안내자 되신 주님의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겠습니다‘ 라고 다짐한다.  “ 오늘도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평강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겠습니다.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 으니 (요 1: 12)‘                                                 San...

[류석호의 슬기로운 노후생활] 난향천리 인향만리-향기로운 삶

[류석호의 슬기로운 노후생활] 난향천리 인향만리-향기로운 삶 한양경제 2026-02-10 / ▲류석호 객원논설위원(전 언론중재위원). 한양경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에 가면 ‘최필금 강의실’과 ‘최필금 캐럴(열람실)’이 있다. 고려대 앞에서 식당과 하숙업을 하는 최필금(73) 유정식당 사장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붙인 이름이다. 최 씨는 40년째 식당과 하숙업을 하며 그동안 고려대에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4억원이 넘는 돈과 물품을 기부해 ‘고대(高大)의 어머니’로 불린다. 경남 밀양에서 11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최 씨는 가난한 집안 환경 때문에 부산 데레사여고 1학년을 중퇴하고 23세 때 상경, 여러 궂은 일을 하다 40년전 고려대 앞 셋방에서 하숙을 치기 시작했다. 최 사장은 가난과 학업의 한(恨)을 푸는 방편으로 대학가에서 하숙과 식당업을 하면서 대학생들이 공부 잘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했다. 최 씨의 식당은 값싸고 푸짐해 가성비가 좋기로 정평이 났고, 현재도 100명의 하숙생을 건사하고 있다. 그동안 그의 하숙집을 거쳐간 고려대생은 1000명이 넘고, 각종 고시(시험) 합격자도 100명에 이른다. 태생적으로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하는 최 사장은 지금도 인근 소년소녀가장을 후원하거나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해 식사대덥을 하고 있으며, 성북구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아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고전번역원장(차관급)으로 재직 중인, ‘한자의 뿌리’의 저자 김언종 고려대 명예교수(74, 한문학과)는 20년째 지식기부를 해오고 있다. 현역 교수 시절 고려대 사회교육원(라이시움)에서 100명이 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주 저녁 한차례 2시간씩 사서오경을 무료로 강의했고, 지금도 명륜동 퇴계학연구원 강의실에서 고전(古典)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20여년 전 안식년을 맞아 미국 뉴욕에 머물면서 미국 사회의 ‘기부문화’에 깊은 인상을 받아 학교로 돌아온 후 지식 나눔을 시작했다고 했다. 최 사장과 김 원장...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셨습니다.(로마서 5:5, GNT)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애써 쌓아 올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날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도록 허락할 때, 우리 마음에 부어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애쓰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음을 열어 성령님께 자리를 내어 드릴 때,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채우십니다. 우리의 힘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욕망을 빚어 가시며, 변함없는 그분의 사랑 안에 우리를 굳게 세워 주십니다. 오늘 이 진리 안에서 쉼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당신은 이미 사랑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성령께서 당신의 마음을 채우시도록 맡기고, 우리가 결코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나님의 사랑이 이루실 것을 신뢰하시길 바랍니다.Amen..!

샬롬(shalom)의 어원과 5 가지 뜻/

샬롬(shalom)의 어원과 5 가지 뜻/ 샬롬은 유태인들이 흔이 하는 인사로 뜻은 '평안을 빌며'의 뜻인데 성경에서 유래하며 어원은 창14:18이다. '살렘 왕 멜기세덱'에서. 영어:Salem. 원어:솨렘:Shalem.솨람(Shalam)에서 유래되었다. 뜻은 '평화'.'안전'.'평안'.이것이 유대인들의 인사가 되었다. 즉 한국에서 '안녕'이라는 말과 비슷하다. 샬롬(Shalom)의 뜻 다섯가지샬롬이라는 말에는 안녕이라는 뜻을 포함하여 다섯가지의 뜻이 있다. --- 첫째로 "평화라는 의미가 있다." 이것은 외부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으로 나자신이 살고 있는가정과 사회와 나라가 언제나 평화롭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도 이 평화를 위하여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디모데에게 권면하였다(딤전2:1-2).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는 다른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하여경건 생활이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 두번째로 샬롬은 "평강이라는 뜻이 있다." 이것은 내면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으로 마음의 평화를 이루는 것이다. 비록 외부적인 요인이 여의치 못하여 평화롭지 못하다 할지라도주님께서 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심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의 내면적인 평강을 이루는 것이다. 평강을 너희에게 주노니 곧 나의 평강을 너희에게 주노라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는말씀이 바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내적 평강을 말하는 것이다. ----- 세째로 "정의를 의미한다." 나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불의로 충만한 곳이 아니라정의가 충만한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암 5:24). 오늘날 처럼 불의한 세상에 사는 사람들 은이 말을 간절히 원할 것이다. 교회 안에서 만큼은 하나님의 공...

[여지 (餘地) ]

[여지 (餘地) ] 같은 말을 해도 너그럽게 잘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입니다 여지란... 내 안의 빈자리로 상대가 편히 들어올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여지가 있는 사람은 평온 합니다 함께 있으면 왠지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같은 이치로 내가 사람을 대함에 있어 부끄럼없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상대가 나를 알아 주지 않아 마음이 힘들땐 아직 내 마음의 여지가 부족함은 없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늘은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나의 여지를 늘리는데 힘 써 보세요 여지(餘地) 남을‘여’, 땅‘지’ 약간 남는 공간이란 뜻입니다 다툼이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우선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은 이유는, 후회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손쉽게 성질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성질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참느냐 참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지요 인내(忍耐) 그것은 아름다움입니다 인내라는 것, 참는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최고의 배움입니다 한번 인내하고 큰 숨 쉬고, 두번 인내하고 반성을 해보고 세번 인내한 후 결과를 보면 인내에 대한 답이 나와 있습니다 세번 인내 하는 것 그것이 배움의 최고봉이란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 기억해 두십시오 살다 보면 무릎칠 날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어려운 문제가 닥치면 일단은 인내하고 생각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내, 그 맛은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어려운 상황 화가 나는 일이 있다면 눈 한번 딱 감아 보세요 인내하는 것, 참는 것이 최선이란 것, 그것은 후회를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 뱉는 말은, 독을 품어 상대에게 큰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 마저도 해칩니다 다툼은 한 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은 타인이 내 마음에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모두에게 높고 넓게 ...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야고보서 1:2–3) 모든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그러나 그 시험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저항을 통해 근육이 단련되듯, 믿음도 도전을 받을 때 성장합니다. 인내는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우리의 현재 상황 사이의 긴장 속에서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오늘, 크든 작든 당신이 마주한 시련 앞에서 잠시 멈추어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하나님은 이 과정을 통해 내 안에 무엇을 빚고 계실까?”* 우리가 겪는 고난이 결코 헛되지 않으며, 고난을 통해 믿음이 이전보다 더 강해지고 있음을 기억할 때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예술이 탄생되는 것도,

아름다운 예술이 탄생되는 것도, 훌륭한 사상이 체계를 가지는 것도, 위대한 학문이 주어지는 것도, 모두가 정신의 고독한 창조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이러한 고독을 생리적 고독에 비하여 정신적 고독이라 불러서 좋을지 모르겠다. 그 대표적인 일례를 든다면 위대한 사상과 정신의 소유자였던 키에르 케고르나 니체를 들어도 좋을 것 같다. 그들의 위대성은 그들의 위대한 고독이 있었기 때문이다. - 김형석의‘고독이라는 병’중에서 - 아름다운 예술, 훌륭한 사상,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들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위대한 고독'의 시간을 거친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그 절대 고독의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각과 정신 세계도 달라집니다. 일상의 평범함이 불멸의 위대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참 우정(友情)♡

♡참 우정(友情)♡ / 명심보감에 노요지마력(路遙知馬力)이요 일구견인심(日久見人心)이라 즉 "말(馬)의 힘은 먼길을 가봐야 알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은 세월이 흘러야 알 수 있다"라고 한다. 노요(路遥)와 마력(馬力)은 좋은 친구였다. 노요의 부친은 부자였고, 마력의 아버지는 그집 종이었다. 비록 두 사람은 주종 관계였지만 사이가 좋아 같이 공부하고 놀곤 했는데 어느덧 두 사람은 장성하여 결혼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노요는 재산과 세력이 있어 배필 얻는데 아무 걱정이 없었으나 마력은 너무 빈곤하여 낙담하고 있던 차에 색시감을 소개받았지만 예물을 구할 길이 없었다. 할 수 없이 마력은 같이 공부한 노요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노요는 돈을 빌려 주는 대신에 신혼방에서 자신이 마력 대신 신부와 3일 밤을 지내게 해달라고 하였다. 마력은 화가 나 어쩔 줄 몰랐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 응락하고, 마침내 좋은 날을 택하여 결혼식을 올렸고 마력은 고통의 3일을 보냈다. 나흘째 되는 날 날이 어두워지자 신혼방에 들었으나 너무나 고뇌에 차서 베개를 끌어안고 바로 잠자려 하였다. 그런데 신부가 말하기를, “서방님, 어찌하여 처음 사흘은 밤새 앉아서 책만 보시더니 오늘은 홀로 잠드시려 하십니까?” 마력은 그제서야 노요가 한바탕 장난을 친 것을 알고 크게 기뻐하였다. 이후 마력은 친구에게 신세 진 것을 갚기 위해 밤을 낮 삼아 공부하여 마침내 도성에 올라가 과거에 급제하여 관직이 아주 높게 되었다. 노요는 사람이 호탕하여 베풀기를 좋아하여 결국은 물려받은 재산을 다 탕진하고 궁핍한 지경에 이르렀다. 하루하루 연명하기가 힘들어지자 옛적에 도와준 친구 마력을 생각하고는 부인과 의논한 후 도성으로 마력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다. 마력은 노요를 보고 크게 기뻐하며 한 잔, 또 한 잔을 권하며 노요가 사정을 설명하여도 듣는 척도 아니하였다. 며칠이 지나자 마력은 “노요兄, 형수님 기다리시니 집으로 가야지요” 하며 노요를 집으로 돌려보...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하나님은 우리가 어두운 길을 걷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혼자 걷게 두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막대기는 우리를 보호하고, 지팡이는 우리의 길을 인도합니다. 그 둘은 강하면서도 온유하신 목자 되신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참된 위로는 위험이 사라졌을 때가 아니라,**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할 때** 찾아옵니다. 지금 골짜기를 지나고 있다면, 용기를 내십시오. 이 길은 당신의 목적지가 아닙니다. 두려움이 끝이 아닙니다. 목자 되신 주님이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하시며, 마침내 다시 빛이 열리는 곳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Amen!

인생의 여섯가지 진실/

인생의 여섯가지 진실/ 1.인생에서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 것. 시간 (Time)말(言.Words)기회(Opportunity) 2.인생에서 누구나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 희망(Hope)평화(Peace)정직(Honesty) 3.인생에서 가장 고귀한 것. 사랑(Love)친구(Friend) 자신감 (Self-confidence) 4.인생에서 결코 확실하지 않은 것. 성공(Success)꿈(Dreams) 행운(Fortune) 5.인생 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 성실(Sincerity)노력(Hard Work)열정(Compassion) 6.인생에서 사람을 파괴하는 것. 자존심(Pride)욕심(Greed)화(Anger) "해야 될 말" / 우리는 축복의 말을 많이 하여야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면 그 축복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고 했으니 축복은 하면 할수록 이익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간 말은 없어지지 않고 공기 중에 파장으로 어딘가에는 남아 있다가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자연계에도 에너지는 보존된다는 ‘에너지보존법칙’이 있지 않습니까? 영계에도 똑같이 말은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언젠가는 이루어진다는 ‘말씀보존법칙’이 있습니다. 맑은 물이 흐르는 샘물이 있는데 어느 날 독사가 샘에 들어갔습니다. 그 물을 다시 마실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가는 일은 마땅치 않다. 샘 한 구멍으로 어찌 단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약3:10-11)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을 마음속에 모신 사람이 확실하다면, 우리의 입에서는 언제나 영혼을 살리는 말, 축복의 말만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수필 한편 읽어 봅시다 -

🍒수필 한편 읽어 봅시다 - 🌲 아 버 지 와 소(牛) 🌻 🍎어머님께서 암(癌)으로 3개월밖에 못 사신다는 의사의 통보를 받고, 어머님을 병원에서 구급차로 모시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같이 타신 아버지의 얼굴을 보았다. 63세의 나이가 630세 정도나 들어 보이는 농부의 슬픈 얼굴... 내 아버지 '이기진'님은 하얀 시트에 누워 눈만 둥그러니 떠 바라보시는 어머니 '남기순'님의 손을 잡고 천둥같은 한숨을 토해내며 울음을 삼키고 계신다. 다음 날, 아버지와 아들이 소를 팔기 위해 새벽길을 나선다. 그 병원에서는 3개월이라 하지만, 서울 큰 병원에 한번 더 가보자는 아버지의 말씀에, 집에서 기르던 소를 팔기 위해 아버지는 어미 소, 나는 송아지를 잡고 새벽의 성황당 길을 오른다. 아버지는 저만큼 앞에서 어미 소를 끌고 앞서가시고 나는 뒤에서 송아지를 끌고 뒤를 따르는데, 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이상한 흐느낌의 소리가 들려왔다. 새벽의 산새 소리 같기도 하고, 새벽바람에 스치는 갈대 소리 같기도 하고… 내가 그 소리의 정체를 알아낸 것은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 아버지가 연신 팔뚝으로 얼굴을 닦으시는 모습을 보고난 뒤였다. 아버지가 소의 고삐를 잡고 우시는 것이었다. 소의 고삐를 움켜쥐고 흐느끼며 우시는 늙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나도 송아지를 잡고 얼마 울었는지... 처음 아버지의 눈물을 보았고, 아버지가 우시는 모습을 보았다. 일본 강점기와 6·25 피란 시절에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으셨다는 아버지가 이 새벽 장터로 가는 성황당 고갯길에서 새벽을 깨우며 흐느끼신다. 아버지는 울음을 자식에게 보이기 싫으셨던지 연신 "이랴!" 소리로 울음을 숨기시며 길을 재촉하신다. 내가 해병대 훈련소 수료식 날! 청자 담배 두 보루를 들고 인천에서 머나먼 진해까지 밤새 기차를 타고 면회 오시어 멋쩍은 듯 자식에게 담배를 주시며, "이거 네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