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4절에서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그리스도인은 죄책감이나 두려움, 차가운 의무감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에** 순종합니다.
주님의 명령은 우리를 억누르기 위한 짐이 아니라, 생명과 보호와 참된 기쁨으로 초대하는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그 사랑 때문에 순종합니다. 그분의 사랑이 우리를 참된 기쁨으로 이끕니다.
주님,
저를 먼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움이나 죄책감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로 주님께 순종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께 깊이 사랑받고 있음을 아는 마음에서 순종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아멘.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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