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음의 행복‘강건’/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입니다.
누구나 건강하기 위해 먹고,
입고,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제아무리 노력한들
항상 건강할 순 없습니다.
인생의 결말은 쇠약과질병과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육신의 건강을 넘어서는더 높은
차원의 ‘강건’을 구해야 합니다.
일찍이 이런 강건을 누렸던 분중에
고 이중표 목사님이 계십니다.
한국교회의 좋은 선생이자 목회자로
‘별세(別世) 신앙’을 강조하며
바른 믿음을 촉구했던 분이시지요.
그분은 생전에 암으로 고통 받는 중에도
이런 고백을 남겼다고 합니다.
“내가 병들고서야 깨닫는 은혜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배우는 진리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흘리는 눈물이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드리는 기도가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성숙할 인격이 따로 있다.
내가 병들고서야 만나는 주님이 따로 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시인하는 자는
육신 상태나 주변 상황에 관계없이
전인적인 강건함을 누립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겼기에
어떤 아픔과 어려움도 넉넉히 이기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잊지 마십시오.
예수는 당신의 주 그리스도이십니다.
“너희가 주 안에서와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엡 6:10)
좋은 아침입니다 🎵 /
( 예레미야 29:11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오늘 아침, 우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천국 소망과 희망을 주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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