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남편들이 선택해야 할 올바른 전공과목은 "아내 사랑하기"입니다. 그것이 가정이라는 제도가 세워진 본래의 목표입니다. 실제로 이쪽을 선택한 사람들은 가정이라는 대학에서 절차에 따라 학점도 따고 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연륜이 쌓이면서 자녀를 낳고 인생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것도 아내 사랑하기를 전공으로 택한 남편들만이 경험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 만약 부전공을 택한다면 좋은 아버지가 되고 모범적인 사회인이 되는 것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무너지면 가정의 행복도 동시에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내를 비난하는 일에는 차라리 F학점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로 태어나서 가장 해서는 안 될 일이 바로 자신이 선택한 아내를 스스로 비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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