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은 우리가 가라앉기를 원한다..!/
그러나 주님은 어떤 경우에서도
우리가 떠오르기를 원하신다.
절망의 바다, 낙심의 바다,
상처의 바다, 고난의 바다,
체념의 바다에서 뜨기
를 원하고 계신다.
중력이 땅의 힘이라면
부력은 하늘의 힘이다.
땅의 힘이 아무리 우리를 끌어
당길지라도 하늘의 힘이 오늘도
우리를 끌어 올리시며 떠오르게 하신다.
아무리 망망대해와 같은 현실일지라도
정신을 추스리고 자세히 살펴보라 .
어딘가는 한조각의 스치로플이
있을 것이다. 스치로플은 말씀이다.
말씀만 붙잡을수 있다면,우리는
가라 앉지 않고 떠오를 수 있다.
내 힘이 아니라 그분의 부력으로 말이다.
임마누엘 칸트는 "아무리 깜깜한 밤이라
도 자세히 보면 별하나는 떠있다"고 했다.
그 별이,"바다에 뜨는 별" 주님이시다.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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