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생명의 향기 • 승리의 대가

🌻 생명의 향기 • 승리의 대가 🌻 선과 악 사이에 계속되는 투쟁은 구주의 시대에 있어서보다 그 맹렬함이 결코 감소되지 않았다. 하늘에 이르는 길은 그 당시보다 오늘날이 더 평탄하지는 못하다.  우리의 모든 죄를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영적 진보를 방해하는 모든 애지중지하는 방종은 끊어버려야 한다.  우리의 오른눈과 오른손이 우리를 실족케 하면 그것을 빼어 내버리거나 찍어 내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지혜를 기꺼이 버리고 어린아이와 같이 하늘 나라를 받아들이려는가?  우리는 스스로 의롭다 하는 생각을 버리려 하는가?  우리는 사람들의 칭찬까지도 희생하려 하는가?  영생의 상급은 무한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성령의 도움을 즐겨 받아들이고 그분과 협력하면서 얻으려 하는 목적물의 가치에 상응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희생하려 하는가?  ―  청년에게 보내는 기별, 56. 🌻 Aroma of Life • The Price of Victory 🌻 The warfare between good and evil has not grown less fierce than it was in the days of the Saviour. The path to heaven is no smoother now than it was then.  All our sins must be put away. Every darling indulgence that hinders our spiritual progress must be cut off.  The right eye or the right hand must be sacrificed, if it causes us to offend.  Are we willing to renounce our own wisdom, and to receive the kingdom of heaven as a little child?  Are we willing to part with our self-righteousness?  A...

변화된 말,

변화된 말/ 우리가 주님을 우리 삶에 모신다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의 말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당신의 말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긍휼을 담게 될 때,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 을 보게 될 것입니다 . -찰리 스탠리의 ‘어메이징 러브’ 중에서- [오늘의 말씀]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나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는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렘5:21,22) #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 앞에서 떨지도 아니하는가?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믿음의 귀로 그분 말씀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눈과 귀를통해서 하나님 대신 다만 자기자신과 돈을 사랑하고 있을 뿐이다.

어머니의 지혜

어머니의 지혜 / 조선시대 순조때 김학성이라는 문관이 있었다. 그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김학성의 집은 매우 가난해서 어머니가 남의 집에서 부엌 일을 해주고 받은 품삯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 날이었다. 어머니가 뒤뜰에서 방아를 찧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쇠붙이 소리가 들렸다. 처마끝 낙숫물이 떨어지는 곳에서 나는 소리였다. 가까이 가서 자세히 살펴보니, 마당 한쪽 패인 곳에서 쇠항아리 하나가 드러나 보였다. 땅을 파고 항아리를 꺼내 뚜껑을 열어보았더니, 이게 웬일인가? 어머니는 너무 놀라 뒤로 넘어질 뻔 했다. 항아리 안에는 황금이 가득 들어 있었던 것이다.   어머니는 항아리를 끌어안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다. 그런데 어머니는 갑자기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아니야. 지금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게 오히려 독이 되지." 그리고는 어머니는 땅을 더 깊이 파고서 항아리를 다시 묻어버렸다. 그리고 얼마 후엔 그 집을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까지 해버렸다. 어머니는 더욱 열심히 일을 해서 아이들을 공부시켰고, 아이들도 그런 어머니의 노고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열심히 공부했다. 얼마 후, 김학성과 동생 모두 순조때 과거에 급제하여 헌종때 형조판서에까지 올랐다. 어느 해 아버지의 제삿날을 맞아, 어머니는 두 아들을 앉혀 놓고 그 때의 일을 들려주었다. "그 때의 내 생각이 옳았던 것 같다. 이제 이렇게 훌륭하게 장성한 너희들을 보니, 죽어서 너희 아버지를 뵈어도 할 말이 있게 되었구나." "어머니, 그런 엄청난 돈이 있었으면 어머니께서 그렇게 고생을 안 하셨을 것이고, 저희도 배불리 먹고 많은 책을 사서 볼 수 있었을 터인데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러자 어머니가 말했다. "재물은 너희가 충분한 능력을 키우면 저절로 따라오는 법이지만, 요행으로 얻은 재산은 쉽게 사라지는 법...

생명의 향기 • 날마다의 필요를 공급받기 위하여

🌻 생명의 향기 • 날마다의 필요를 공급받기 위하여 🌻 심령 속에 받아들여진 하나님의 진리는 그대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해준다.  진리를 믿고 순종함으로, 그대는 오늘의 의무와 시련을 감당하기에 충분한 은혜를 받게 될 것이다.  내일을 위한 은혜는 그대에게 필요하지 않다. 오늘을 위하여 승리하라. 오늘을 위하여 자아를 부정하라. 오늘을 위하여 깨어 기도하라. 오늘을 위하여 하나님 안에서의 승리를 거두라.  우리의 주위 환경들, 즉 우리 주위에서 매일 일어나는 변화들과 모든 것을 식별하고 입증하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들은 하루하루 우리에게 우리의 의무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쳐주기에 충분하다.  그대에게 아무런 유익도 끼치지 못할 생각의 통로로 마음이 흐르도록 허용하는 대신에, 그대는 매일 성경을 연구하고 지금은 그대에게 성가시게 보이나 누군가가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날마다의 생애의 의무를 행하여야 한다. — 교회증언 3권, 333. 🌻 Aroma of Life • Today’s Needs Provided For 🌻 The truth of God received into the heart is able to make you wise unto salvation.  In believing and obeying it you will receive grace sufficient for the duties and trials of today.  Grace for tomorrow you do not need. You should feel that you have only to do with today. Overcome for today; deny self for today; watch and pray for today; obtain victories in God for today.  Our circumstances and surroundings, the changes daily transpiring aroun...

비움

비움/ "속이 가득 찼다고 소리 를 내는 게 아닙니다. 악기는 비어 있기 때문 에 울리는 겁니다." 연습 중이던 지인은 첼로의 활을 들고 소리를 튕겨내고 있었다. 그는 내게 첼로의 속이 비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며 텅빈 속을 보여 주었다. "한 번 비워 보세요. 내면에서 울리는 자기의 외침을 듣게 됩니다." -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중에서 악기가 소리를 냄에는 비움의 미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비움은 곧 울림이요, 자기 소리였습니다. [오늘의 말씀]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잠10:19). # 말이 많은 사람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침묵, 침묵은 때로 금값이 된다. 우리 주님도 때로 침묵하셨다.

시 련

시 련 .. / 젊은 어부가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는데 해초가 많아 고기 잡는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독한 약을 풀어서라도 해초를 다 없애 버려야겠다” 그러자 늙은 어부가 말했습니다. “해초가 없어지면 물고기의 먹이가 없어지고 먹이가 없어지면 물고기도 없어진다네” 우리는 장애물이 없어지면 행복할 것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장애물이 없어지면 장애를 극복하려던 의욕도 함께 없어지게 됩니다. 오리는 알껍질을 깨는 고통의 과정을 겪어야만 살아갈 힘을 얻으며 알 깨는 것을 도와주면 그 오리는 몇 시간 못 가서 죽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시련이 있어야 윤기가 나고 생동감이 있게 됩니다. 남태평양 사모아 섬은 바다거북들의 산란 장소로 유명합니다. 봄이면 바다거북들이 해변으로 올라와 모래 구덩이를 파고 알을 낳고 깨어난 새끼들이 바다를 향해 새까맣게 기어가는 모습은 장관을 이룹니다. 한번은 해양학자들이 산란기 바다거북에게 진통제를 주사해 보았습니다. 거북은 고통 없이 알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거북은 제가 낳은 알을 모조리 먹어 치워버렸습니다. 과학자들은 고통 없이 낳은 알이라 모성 본능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만약 밝은 대낮만 계속된다면 사람들은 며칠 못 가서 다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누구나 어둠을 싫어하지만 어둠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낮도 밤도 모두삶의 일부인 것입니다.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그러나 어둠이 있어야 빛이 더욱 빛나듯 시련이 있어야 삶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수많은 시련 중에 내가 이겨내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시련 들이 닥쳐 올 것입니다. 때론 그 시련들을 피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시련을 통해서 우리들의 삶이 더욱 더 윤기가 나고 또 다른 행복감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정승이 된 아이

정승이 된 아이/ 옛날 가난한 집에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배가 고파 하루종일 빽빽 우는 것이 하는 일의 전부였습니다. 그 부모는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회초리로 때렸습니다. 그러나 회초리를 보면 무서워서 잠깐 울음을 그칠 뿐 다시 배가 고파 울었습니다.어느 날 그 집 앞을 지나가던 스님이 아이가 매를 맞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한참 보고 서있던 스님이 집안으로 들어와 아이에게 넙쭉 큰절을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무슨 시츄에이션?(situation)"스님 어찌하여 울기만 하는 아이놈에게 큰절을 하시오?"(별꼴이야)"이 아이는 나중에 '정승'이 될 아이인데 어찌 내가 예(禮)를 갖추지 않겠소?"(너도 난중에 후회하지 말고 잘해라잉~)그때부터 그 부모는 아이를 때리지 않고 정승이 될 아이라며 지극 정성으로 공부도 시키고 과외도 시키고 유학도 보내 훗날 진짜 '정승'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거참 스님이 용하네)그 부모는 나중에 그 스님을 찾아가 큰절을 올리고 감사를 표했다는데 스님은 뒤돌아 서서 혼잣말을 했답니다. "그때 아이가 불쌍해서 한번 해본 말이었는디...?"인간의 미래를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무당이나 점쟁이도 모릅니다. 그놈들은 그냥 복채 액수만큼 듣기 좋은 말을 막 던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내가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매우 단순합니다. 어떤 것을 귀하여 여기면 한없이 귀하게 되고, 어떤 것을 하찮게 보면 한없이 하찮게 됩니다. 나의 미래를 귀하여 보면 귀한 인생이 됩니다.자식을 정승처럼 키우면 정승이 되지만, 머슴처럼 키우면 머슴밖에 될 것이 없습니다. 자! 다들 자식들 불러놓고 큰절을 한번씩 하세요. 그리고 "너는 대통령이 될 놈이다"하고 말해주세요 (음... 근데 어째 대통령 되라는 말이 꼭 욕처럼 들려?) 좋은 아침입니다 🎵 ( 요한복음 20: 27 )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